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3분기 |
| 개발사: | Tora Creatives |
| 퍼블리셔: | Tora Creatives,Lewdonymou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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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가장 기묘한 영웅을 제어하라: 그것은 바로 의지를 가진 감각적인 손! 기묘한 방식으로 적들을 때리고, 엉뚱한 동료를 소환하거나, 끊임없이 치유가 반복될 수 있는, 이 유쾌한 혼돈의 로그라이트 게임을 플레이해 보세요. 독특한 능력으로 우리의 변태 손을 업그레이드하고, 아름다운 소녀들과 뜨거운 순간을 즐기며, 예측 불가능한 승리를 쟁취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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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025+
개
예측 매출
22,2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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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7)
점수 : 8.5 / 10 게임적으로는 재밌긴한데.. 난 떡 치러 온거라고오옷!! 그냥 쉰 청년 주인공이 안타까운 사고로 사망하고 이세계로 전생 하는데, 미쳐버린 여성인권단체 마물 미소녀들이 남성들을 모두 성불구자(손)으로 변신 시켜서 노예로 부리는 세계라, 거기서 주인공이 용사가 되어서 이 미친 년들을 전원 참교육 시키는 병맛 이세계 전생물 스토리. 먼저 이 겜은 야스 보다 게임 비중이 더 많아서 게임 부분을 먼저 얘기해야 할 것 같은데, 손이 된것도 사실 그냥 마우스 커서가 플레이 캐릭터고 그걸 존나 흔들면서 우클릭 좀 하는 식의 단순한 게임이지만, 로그라이트 형식에 약간 탄막 게임 느낌도 나면서 스테이지로 나아가면서 점점 나만의 빌드를 쌓아가면서 점점 괴랄해지는 적들 패턴을 적당히 피하면서 찰싹찰싹 때리는 재미가 꽤 쏠쏠한데... 확실히 시간 녹이면서 하기에 충분히 재밌는 게임입니다 취향에 맞으면 나름 도전과제 다 깰만한 재미도 있습니다. 근데 떡씬이 중간에 기획이 바뀌었나 싶을 정도로 분명 초반에 난교 타령을 하는데 결국 난교는 별로 없었고 심지어 몇몇은 삽입 조차 안하다니... 여기에 찰싹 때리는 상호작용 같은것도 있을줄 알았는데 없었고 뭐랄까 적들 벗기는 기믹도 있긴한데 화면이 존나 정신 사나워서 플레이 할때는 자세히 못봐서 갤러리 같은데서 보고싶었는데.... 아니 그것 조차 없더라 기껏 정성들여 만든거면 좀 감상할 구간도 넣어달라고...광장에 마네킹 대신 몹을 설치할 수 있게 만들게 해주셈... 그리고 게임 파트가 생각보다 길고 플레이 난이도도 꽤 있어서 그냥 컷씬 볼 틈이 없는데 스토리 모드를 좀더 쉽게 만들어 주면 안됐나 싶음. 전체적으로 뭔가 감상할 수 있는 요소나 기능을 넣어주면 확실히 나아질 것 같은데 좀 아쉬움 일러는 진짜 역대급으로 존나 맘에 드는데 뭔가' 야' 부분애서 디테일이 아쉬웠음...뭐 가볍게 '게임'을 즐긴다 치면 무난하게 재밌긴한데 이걸로 딸 잡기에는 아쉬운듯 그래도 '야한 게임'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나름 추천할만한 게임 같음 이정도면 꽤 가성비 게임이라 생각함
"야"가 결코 모자라지 않은데, 이 회사의 "겜"력은 야를 압도해서 그냥 열심히 게임을 하게 된다. 그림체나 느낌은, Magicraft 냄새가 좀 나지만, 키보드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같진 않다. 특히, 낄 수 있는 "손"에 따라 플레이가 완전히 달라져서 시중에 나온 "야""겜"들의 "겜"을 다 학살할 정도로 깊이가 있다. 공략: 도박하는 손 얻을 때까지는 완력 + 내구도로 밀면, 피흡 덕택에 그냥 똥손도 다 깰 수 있다. (완력 + 내구도 할 때는, 그 갈고리 손 같은 건 마우스 돌린다고 암 걸리니깐 하지 말고 그냥 빨간 손으로 하면 된다) 블랙잭 돌릴 수 있는 로즈 손은 아티팩트 중에 돈 25원마다 데미지 증가하는 아이템이 있는데, 그거 15-17라운드 가기 전까지는 굴려서 얻고, 행운 + 지력 찍고, 듀얼 맞춘 후, 행운에 몰빵하면 블랙잭 실패가 거의 없어서 돈을 20라운드까지 상상 이상으로 불릴 수 있다. 전투는 안전한 자리에서 블랙잭만 계속 해주면 된다. 그렇게 블랙잭만 계속 돌려서 신나게 돈 벌고 난 후면, 데미지 뻥튀기로 최종보스도 아주 무난하다.
캐릭터 움직이는 방식을 제외하면 굴욕 던전 생존자 복붙느낌으로 전체적인 그림체나 분위기가 비슷함 스텟딸치는 게임이지 싶고 바쁘게 마우스 굴리는것도 스텟딸로 커버치는게 가능해보이지만 클릭커 게임 이상으로 귀찮음 천박만 보고 즐기기엔 개인적으로 이미 비슷한 게임을 해봐서 질린건가 신박함보단 재미가 없다고 느껴지는 관계로 패스
게임성 ★★★★★ 창의성 ★★★★★ 기술성 ★★★★★ 스토리 ★★★★★ 야껨이 이렇게 재밌다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 뱀서류의 육성 방식과 메운디 스테이지 개념을 섞어 놓은 듯한 게임이다. 용사가 "변태손"으로 전생했다는 설정부터 참신한데 이 변태 손으로 적들을 처치하며 해금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처음에는 마우스를 빠르게 움직이는 방식으로 전투를 하기 때문에 손목이 좀 아팠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후에 권총 손이라던가 아이돌 손, 겜블러 손 등 정말 다양한 스타일의 전투 방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개인적으로 "아이돌 손"이 가장 재미있었다. 이 손을 선택하면 갑자기 리듬 게임 같은 전투 스타일로 바뀌는데 이 방식이 꽤 재밌었다. 여기에 "듀얼"이라는 스테이터스 조합 시스템에 아이템 조합까지 성장 시스템이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이다. 물론 야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보보꼭보"도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9명의 보스를 스테이지 별로 공략한 후 에로씬이 해금되는 방식인데 12개나 있어서 눈요기하기에 충분히 차고 넘친다. 해금에는 2시간 락이 걸려있는데 에로씬만 보고 싶다면 쉬움 난이도로 대충 쓱쓱하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게임성 하나 없는 개노잼 야껨은 많지만 이만큼이나 재밌는 야껨은 정말 흔치 않다고 생각한다. 올해의 고티 야껨 후보에 올리기에 손색 없는 게임이라 말해주고 싶다.
생각보다 메커니즘 독특해서 재밌음, 사용하기 까다로운 손들도 있는데 나름 어떻게 쓸지 생각하는것도 재밌음 야 20% 겜 80%
손목 아프다 라는 단점이 있지만 게임성 나쁘지 않고 좋은 시도를 해봤다고 생각함 야겜인걸 떠나서 퀄리티도 앵간한 겜보다 좋은듯 겜하면서 드립이나 대사 밈떄문에 많이 웃었음 ㅋㅋ
1시간 안되게 해봤는데 일단 손목 아프고 게임이 재미없음.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방식의 게임이라 그런지 더 이상 못하겠음.
'야'도 만족, '겜'도 만족. 체험판을 돌리고 이 생각만 딱 들었음. 아, '야'와 '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게임이 또 나와버렸구나. 장점: 손목과 팔꿈치를 총동원하여 마우스를 흔들어제1끼면 되는 간단한 플레이 방식, 그렇지만 아예 뇌를 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 난이도와, 시너지가 날 법한 아이템 테크트리를 맞춰가는 요소도 즐길 수 있는 겜. 보스는 SD 형체로 귀엽게 나오지만, 은근히 신경 쓰게 되는 보스 패턴과 그걸 읽고 피하는 재미. 보통 이런 겜은 아이템 설명이 비문학 수준이 되어버리기 십상인데, 설명 간략회도 그렇고 수치(%)도 색깔을 입혀놔서 신경 썼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주의할 점: 고강도 고속도로 흔들어제1낄수록 손목이 뒤1질라 함 주인공이 겜창이라 온몸에 살집이 많음. 이거 신경 쓰이면 체험판으로 첫 보스 깨고 CG에서 부담 없는지 확인하기.(야1추는 튼실함) 프롤로그에 나오는 주인공이 너무 인생 망한 격이라 체험판 때 불호에 걸려 긴가민가하긴 했는데, 이새끼 마인드셋 하나는 쌉테토남이라 막히는 전개 없이 시원하게 넘어가서 괜찮았다. 만 원 초반에 이 정도 퀄리티면 사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함. 제작자님 CG 빈칸이 몇 개 있던데 빨랑 DLC를 내놓지 않으시면 더 봉커로 위협하겠습니다 +) 내가 꺴던 조합 기본 스탯: 공 -> 체 . 둘 우선. 이후는 자유롭게 하시길. 나는 이후에 욕정이랑 회피율에 조금 신경 썼다. 일단 이 겜은 흡혈 망겜임 아이템: 1티어) 더 봉1커 (챕터 깨고 누적딜 보면 이새끼가 딜량 40% 내외가 뜸. 경우에 따라 50%에 육박하기도 함) 갓핸드 (3킬마다 자힐을 시켜주는 존엄캐) 인력 (적들 몰이사냥, 생각보다 준수한 누적 딜량, 아이템 희귀도도 낮아서 필요할 때 잘 보이는 보급형 1타강사) 2티어) 미니미 + (아무튼 소환수 주변 적들 투사체 느리게 하는 영역전개술). 원래 적 느리게 하는 CC기는 예로부터 좋다. 지네 소환 (꽤 후반부 챕터에 나오는 아이템이긴 하다) 손은 그냥 기초스텟 깡체급 좋은 헤이트풀 엣지 쓰다가, 저주받은 손으로 갈아타시오. 이것저것 보니까 이 겜은 흡혈 망겜이더라고.
보1지 보임 꼭1지 보임 표지에나오는 엘프눈나 보고 찜해놨었다가 구매했는데 스토리도 골때리고 게임성도 골때리는 야겜 마우스를 흔들어서 공격하는게임은 처음임 가챠돌리는 주인공의 컴퓨터화면에서 테니스 엔젤스 캐릭터가 보여서 반가웠음 손중에 아이돌 손있는데 리듬에맞춰 우클릭하면서 공격하거나 피해야함 나머지 4개? 손은 개방 못했는데 스토리모드 난이도여도 여왕눈나 잡는건 쉽지않음 몬가 여려움 야쓰신은 잘만듬 구매하기전에 왜 스팀랭킹 20위권에 올라와있었는지 알거같음 추천
두번째에 있는 눈알 달린 손으로 소환물 빌드로 간 다음 보스전에 들어와 구석에 쳐 박혀있으면 소환물이 보스를 둘러 싸며 보스의 패턴이 발동하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난이도가 어려운 분들은 이렇게 한 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클리어 타임 : 대략 4~5시간 사이 일단 손목이 작살 난다고 보면 됨. H 적인 측면은 그래픽이 나쁘지 않은데 거기에 몰입되는 형태는 아님. 스테이지 클리어마다 열리는 형식. 게임적 요소는 뱀프형임.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진 않음.
스팀덱으로 힘듬 그리고 한글아님. . . .
"테니스 엔젤스 EX" 제작사의 신작입니다 이전작과 마찬가지로 게임성 매우 좋고 "야" 또한 라투디 퀄리티도 좋고 꼴립니다 개인적으로 등장 여캐들중 여왕이 아주 그냥 으흐흐 거기에 음성 풀 더빙 + 한글화 까지 가격도 착한편이고 가볍게 즐기기 아주 좋은 재밌고 꼴리는 야겜입니다 사십쇼
오프닝부터 저 놀리는거 같아서 화납니다
야"게임"을 원한다면 쵝오! 야하고 재밌다 :) 오이이아이이오이이아이이오이이아이이~
테니스 엔젤즈 만든 회사라 믿고 있었다고!! 우효오!
손목나간다...
미믹 찾는것만 9시간 걸림 재밌는 겜
재밌어요. 야해요.
솔직히 ㅈㄴ 재밌고, 스테이지 보스가 다 다른데(그대신 한판 한판이 긺) 잡몹도 꽤 아파서 매 스테이지마다 다른 전략 가져가야 하는듯하고 매커니즘 수치 개많은게 약간 발헤임 디아블로 좀보이드 이런느낌이라 대가리 잘 굴러가는 사람은 하삼. 현재 2시간째 하는데 컷신은 보스당 일단 한개인것같음.(좀 꼴인건 ㅇㅈ) 8천원 아래로 가면 돈값할것같고 11000은 쪼금 아까울수도
모자이크 없음 음성 있음 라투디 있음 손이라는 컨셉 답게 열심히 마우스 흔드는 게임이다. 난이도는 낮은편이고, 제일 어려운 난이도로 무난히 엔딩을 볼 정도이다. 손은 저주 손이 기본 능력치가 높고, 생존률이 좋아서 제일 좋은거 같았다. 인 게임 시간으로 2시간 지나면 갤러리 해금을 할 수 있다.
와캬퍄~ 왜 야겜인데 게임도 잘만들었냐고~! 게임 난이도 조정 있기도 하고, 어느정도 플레이하면 그냥 컷씬을 다 해금해주는 기능도 있어서 야겜 본연의 목적에도 무리 없는 듯 게임으로서도 꽤 좋고 컷씬도 좋다.
사무직 직장인에게는 상극인 손목 혹사 시뮬레이터 투사체를 대충 느낌적인 느낌으로 피한다 뿐이고 대부분 무시하고 빠르게 손목을 갈아 흔들며 콤보를 쌓고 스킬을 터뜨려야 하는데, 그렇게 치면 별다른 기믹 없이 손가락 관절 혹사시키는 클리커류와 별 다를 것도 없음. 손가락과 마우스 버튼을 혹사시키냐, 내 손목을 혹사시키냐의 차이. 스테이지도 길어서 피로누적이 확 체감될 정도임. H씬이 맛있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서 그저그럼.
슬라임녀 카링 닮아서 개껄림 ㅇㅇ
평점 7/10 난이도 보통 스토리,가격은 평점에 들어있지 않음 스테이지 성장형 마우스 타격 게임 그림체, 색다른 게임 경험을 하고 싶으면 추천 스토리 대화 여성 음성 o , 한글화 o ,cg 움직임o,성인 온오프 기능o 비슷한류 게임을 해본적이 없지만 완전 신개념 게임은 아니다. 슬,뱀 같은 요소도 있고 능력치 +,- 기능도 있어서 잘못 선택하면 레업을 하고 능력치가 오르지 않는 결과도 얻을수 있다. 당연히 모두 볼수 있어서 그런 실수는 하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보스 하나당 20스테이지가 구성되어있고 무한 모드는 아직 없다. 보스 마다 등장하는 쫄몹도 다르고 스테이지 구성 기믹등 여러가지 존재한다. 마우스 포인트 = 손 (주인공) 을 움직여 총알과 적들의 근접 공격, 맵 기믹등 피해야 되며 마우스 이동후 터치로 공격도 사용하기 때문에 적의 패턴을 알아야 하지만 일반 게임에선 주인공 능력치가 나쁘지 않고 렙업,아이템등에 따라 적들을 순삭 시킬수 있다. 자체 게임 난이도도 별도로 있으며 쉽게 스토리,균형,악몽 난이도가 준비 되어있다. *게임이 귀찮으면 시작후 2시간 기다리면 모두 cg를 해금을 할수 있는 버튼이 활성화 되는것 같았다. 주인공의 코스튬을 바꿔 플레이 스타일을 완전히 바꿀수 있는것도 있어 단순히 때리기만 하지 않고 소환,마법,마법진,블랙잭(확률),리듬(?),갈고리 등 9+1종의 스타일로 게임을 할수 있으며 모두 게임 도중 해금 조건이 있기 때문에 시작부터 다 해볼수는 없다. 아이템도 많이 있어 합체가 있을법 했지만 합체를 빼고 능력치를 일정 수준 올리거나 내려서 효과를 얻거나 패널티를 받는다. 다른 장갑보다 리듬 관련 장갑은 박자감만 있으면 난이도 무시하고 다 씹어 먹을수 있는 능력있지만 음악을 들어야 되기 때문에 효과음이 대부분 없어 심심한 진행된다. +1에 대한 코스튬 해금 조건은 맨 처음 시작할때 맨손으로 시작하는데 이상태에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니트 슬랩을 얻을수 있다. (다른 방법은?) 아쉬운 부분 스테이지 시작할때 오른쪽상단에 퀘스트 알림 뜨는데 있는지 조차 모름 하트 드랍률 0%에서 시작하는거 마음에 안듬 하트 드랍률 마이너스 템은 살 엄두도 안남 민첩 효률이 좋은편이 아님 회피도 잘 못하는거 같고 맞으면 아프고 마법 대미지가 따로 존재하는데 뭐가 마법이고 뭐가 물리인지 구분하기 힘듬 ..맨손으로 첫스테이지 깰때가 긴장감이 좋았는데 이후 느끼기 힘듬..
★★★★☆ ♥♥♡♡♡
야겜인데 게임이 너무 재밌음 H씬도 물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