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10일 |
| 개발사: | Build A Rocket Boy |
| 퍼블리셔: | Build A Rocket Boy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6,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마인즈아이에서는 스토리 캠페인, 정기적으로 추가되는 플레이 가능한 신규 콘텐츠의 끊임없는 흐름, 사용이 간편한 빌드 툴로 나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을 통해 끝없이 확장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
마인즈아이 캠페인
마인즈아이는 근미래의 사막 도시 레드락 을 배경으로 하는 싱글플레이어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 스릴러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미스터리한 임플란트와 조각난 기억에 시달리는 전직 군인 제이콥 디아즈가 되어 플레이합니다. 시네마틱 캠페인을 통해 미션을 완수하고, 자신의 과거를 밝혀내고, 도시를 넘어선 위협인 불량 AI, 부패한 기업, 견제받지 않는 군사력과 관련된 음모에 맞서 싸우게 됩니다.
레드락의 도시
레드락은 사막의 대도시로 첨단 기술이 도처에 존재합니다. AI와 로봇 공학은 상거래에서 보안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변화시키며 일상 생활을 통제합니다. 표면 아래에는 비밀과 위험, 갈등이 숨어 있습니다. 반짝이는 타워부터 거대한 산업 단지와 외딴 전초 기지까지, 모든 지역이 스토리의 일부입니다.
전투
전투는 반응성이 뛰어나고이고 전술적입니다. 독특한 행동으로 적을 제압하고, 엄폐물과 수직 지형을 활용하며, 권총, 기관단총, 저격총, 에너지 무기, 수류탄 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3인칭으로 전투를 벌이세요. 동반 드론인 DC2는 임플란트와 직접 연결되어 해킹, 정찰, 전투 지원을 제공합니다.
운전 및 차량 동작
미션에서는 전기 자동차, 머슬카, 버기, 쿼드콥터 등의 운전대를 잡게 됩니다. 고속 추격전, 사막 달리기, 산업 지대 추격전은 여러분의 기술을 시험하고 액션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의 끊임없는 흐름
캠페인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마인즈아이에서는 정기적으로 플레이 가능한 신규 콘텐츠를 끊임없이 제공합니다. BARB 팀이 개발하고 출시한 새로운 미션, 레이스, 퍼즐, 챌린지는 신선한 놀라움을 선사합니다. 이렇게 진화하는 마인즈아이의 세계는 크레딧이 끝난 후에도 새로운 플레이 방식으로 계속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사용하기 쉬운 제작 도구
사용이 간편한 빌드 툴을 사용하면 단순한 플레이가 아닌 창작을 할 수 있습니다. 빌더 모드에서는 에셋 라이브러리 및 조명 시스템을 포함한 AAA 툴과 간단한 비주얼 스크립팅에 액세스할 수 있어 미션, 모드, 환경을 쉽게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와 창작물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이 만든 작품을 탐색하여 메인 캠페인을 넘어 마인즈아이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38,32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Future" Jacob Vest Skin
2025년 6월 11일
"Future" DC2 Companion Drone Skin
2025년 6월 11일
"Future" Silva Sedan Vehicle Skin
2025년 6월 11일
"Exotic" Jacob Vest Skin
2025년 6월 11일
"Exotic" DC2 Companion Drone Skin
2025년 6월 11일
"Exotic" Silva Sedan Vehicle Skin
2025년 6월 11일
MindsEye: Premium Pass
2025년 6월 12일
"Deluxe" Thorn & Kepler Yellowjacket Weapon
2025년 6월 11일
Build.MindsEye
2025년 6월 10일
MindsEye Deluxe Edition Upgrade
2025년 6월 11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더럽게 재미없네 이걸 왜 출시했지 일단 프레임방어 조차 되지않음 뭔데 도대체 이 개떡같은 그래픽은 총격전 긴장감 전혀 없음
엔딩까지 약 11시간 걸렸습니다. 스토리는 중학교 2학년 학생도 이보다 못쓰기는 힘들것같습니다. 나름 FPS 기반인데 중후반 전까지 사용 가능한 총이 몇개 없으며 심지어 탄 수급도 힘들고 기본권총이 가장 강합니다. 물리엔진은 아주 개박살이 나버려서 메인퀘스트충에 물리엔진으로 인한 온갖 버그들을 직접 해결하셔야 진행이 가능합니다. 게임 플레이타임의 70%가 운전이고 스토리의 80%는 운전중 통화로 진행해서 실질적으로 스토리 보는것조차 힘듭니다. 물론 안봐도 괜찮은 수준의 퀄리티입니다. 누군가 이 게임을 추천하거나 선물한다면 즉시 관계를 끊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니 시발 개발자가 전직GTA5개발자면 뭐해 쌍 최적화가 개 븅신인데 존나 환불 마렵네 시발
일단 스토리나 그래픽 면에서 괜찮을까 싶어, 자다가 일어나 기다려서 게임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도입부나 스토리는 흥미 진진해 보이는데, 초반이라 그런지 미니맵 확장이 안되어서 읭? 키 바인딩을 찾아봐도 맵에 대한 바인딩은 일단 보이지 않더군요.(물론 환불 시간에 맞추느라, 아니다 다른 이유로 환불하게 되었지만요..) 초반부터 뭔가 답답한 움직임, 그리고 ARC 진입 굉장히 기대했는데 총 쏴보는 순간 Aㅏ... 바로 일단 묻어두어야겠구나 싶었습니다. 비교하자면 싸펑과 GTA5 중간의 어딘가인데 애매하고 여러가지를 도입한 듯 한데, 저로서는 살짝 묻어두어야할 작품이구나 싶어 나중을 기대하며 환불해 버렸네요..
2시간 조금 안 되게 플레이 했는데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게임이 심각합니다 프레임이 수시로 요동치고 엄청 끊깁니다 아마 프레임이 최저로 떨어질 땐 15~20 프레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4080s 환경) 전투시 총은 타격감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이게 총을 쏘는건지 뭘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의 총에 맞아서 피가달면 엄폐해서 기다리고 있으면 다시 피가차는 방식이라 긴장감은 1도 없고요 만든분이 FPS에 대해 기본 상식이 없으신 거 같습니다 개연성없이 어이없게 전개되는 스토리는 어이없음을 넘어서 실소를 자아내는데 솔직히 저는 웃기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계관이라던가 굉장히 빠른 스토리 전개 그리고 설정 자체는 마음에 들었는데 게임 만듦새 자체가 너무 안 좋다보니 그나마 얼마 안 되는 작은 이점 마저도 묻혔습니다 아마 10년전 쯤에나 나와야 했을 퀄리티의 게임이 지금 나와서 더욱 심각한 거 같습니다 차후 게임을 좀 더 다듬어서 최소한의 최적화 만이라도 구축해 놓고 가격이 다운 된다면 그 때 다시 사서 할 마음은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와 설정은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마음에 들었고, 흥미 있었습니다 링크는 리뷰영상 입니다 https://youtu.be/DgGXVnltEz8
이런 개좆쓰래기 리뷰도 안뿌리는겜을 기대한 내가 븅싄
지랄한다
요즘 똥겜 기본인 프레임드랍은 기본으로 깔고... 재미없는 스토리, 멍청한 AI, 괴상한 물리엔진 등등 총체적 난국
맵은 줜나게 넓은데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정해진 차만 타야됨 전체지도는 커녕 빠른이동도 없어서 플레이 타임의 80%를 이동하느라 운전만 하는 쓰레기게임 버그투성이에 스토리, 전투마저 개노잼이라 답이 없음 적정가격 1900원
똥겜 그잡채
최적화 이슈는 어느정도 잡힌 것 같고 다만 아쉬운게 월드맵을 볼수 있는 부분이 없고 오롯이 미니맵에 의존해서 이동해야하는게 너무나 불편하네요. 또한 총격전 같은 경우 GTA 개발자가 개발한 게임이라 그런지 몰라도 좀 더 AI 부분이 반영되어서 능동적인 전투가 있었음 어땟을가 합니다. 생각보다 NPC들이 너무 멍청해서 놀랬네요. 그래도 게임은 나름 재밌게 하고 있는 중이라 추천은 하지만 권유하진 않습니다...
이겜 소감평: GTA+마피아3+와치독을 안좋은 단점을 섞어서 만들 게임입니다 그래픽은 좋음 스토리 안좋음 패치했는데도 최적화 구림 버그 많음 차라리 이겜 하지마시고 다른 겜하세요.
최악입니다
그래픽 매우 훌륭합니다. 특히 메카닉 요소(로봇, 드론, VTOL, 차량)의 완성도가 높아 몰입감을 크게 끌어올립니다. 캐릭터 & 모션 주요 인물들의 움직임과 연출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시민 NPC의 행동과 반응은 다소 어색해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스토리 초반부터 중후반까지의 전개는 흥미롭고 몰입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말은 다소 애매하게 마무리되어 여운이라기보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조작 & 인터페이스 기본적인 조작감과 UI는 무난한 수준입니다. 다만 플레이 방식이 다소 제한적입니다. 유저가 자유롭게 플레이하기보다는, “개발자가 의도한 흐름”을 읽고 따라가야 안정적으로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총평 좋은 게임이 될 수 있었지만, 몇 가지 핵심적인 선택이 발목을 잡은 작품입니다. 노가다를 줄이려는 의도는 이해되지만, 그 과정에서 콘텐츠의 깊이와 캐릭터 활용도가 부족해졌습니다. 매력적으로 설계된 캐릭터들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한 점은 특히 아쉽습니다. 예를 들어 Watch Dogs 2처럼, 각 캐릭터의 이야기를 서브 미션으로 풀어냈다면 훨씬 풍부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샌드박스 기반 구조를 갖추고 있음에도, 유저가 능동적으로 놀 수 있는 콘텐츠 확장이 부족합니다. 만약 유저 커스텀이나 확장형 콘텐츠(예: DLC, 이벤트 등)를 중심으로 발전했다면, 잠재력은 상당했을 게임입니다. 이 점에서 현재 구조는 Red Dead Redemption 2 Online 초창기의 한계를 떠올리게 합니다. 잘 만들어진 기반 위에 “놀 거리”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한 줄 요약 "겉보기엔 괜찮은 샌드박스지만, 기본적인 상호작용과 잦은 버그 때문에 자유롭게 놀 수 없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