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24일 |
| 개발사: | CITY CONNECTION,TAKE×0FF |
| 퍼블리셔: | CITY CONNECT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2,000 원 |
| 장르: |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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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YO-KAI 디스코에 모두 모여라! 저주받고 저주하는 슈팅 파티 개막! 역대 게임 모드, 추가 캐릭터, BGM을 한꺼번에 수록!
◆STORY
“…어, 여기는…?”
다가오는 헤드라이트.
차에 치일 거라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눈을 떠보니, Mamorukun은 이상한 세계로 날아가 있었다.
“하이, 여러분! 명계에 어서 오세요!”
명계의 무녀 Jigokudani Fururu에 따르면, 명계의 위기를 구하기 위해 ‘선택받은 영혼’을 소환했다고 한다.
Mamorukun과 함께 소환된, 같은 처지의 소년소녀들이 항의하는 가운데도 이야기를 이어가는 Fururu.
지금 명계에서는 누군가가 ‘어둠의 세계’로 통하는 문을 열려고 하고 있다는 것.
그로 인해 명계의 주민들이 저주받은 상태에 빠졌다는 것.
명계의 위기를 구하려면, 주민들을 정화하고 어둠의 세계로 가는 문을 막아야 한다는 것.
“자아, 용사 여러분! 명계를 위해 열심히 일하자고요~!”
이렇게 해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명계에 소환된 Mamorukun 일행의 싸움이 시작된다.
◆SYSTEM
메인 샷 외에도 각자의 영에 의지한 ‘저주탄’을 사용할 수 있다.
가볍게 누르면 눈앞에 명중하는 ‘소형 저주탄’.
전개되는 저주 필드에 닿으면 적도 자신도 저주 상태에!
길게 눌러 충전하면 멀리까지 날아가는 ‘대형 저주탄’.
충전을 시작할 때의 충격파는 적의 탄환을 소거할 수 있으며, 잠시 동안 무적 상태가 된다!
저주에 걸린 적은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다. 쓰러뜨리면 점수 아이템이 대량 발생!
자신이 저주 상태가 되면 일정 시간 동안 파워와 스피드가 상승.
하지만 저주 중에는 저주탄을 쏠 수 없고, 저주가 풀리면 파워가 감소한다.
저주의 힘을 잘 다루며 광대한 명계를 돌파하자.
◆GAME MODE
2008년 아케이드에서 가동된 버전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아케이드 모드’.
스테이지를 선택하고 활동 시간에 주의하며 미션에 도전하자.
2009년 가정용 버전에서 등장한 ‘스토리 모드’.
캐릭터를 교체하며 총 5개의 월드를 공략하자.
2011년 가정용 추가 버전에서 도입된 ‘명계 활극 모드’.
3명의 캐릭터를 선택하고 정해진 코스에 도전하자.
이번 작품에서는 역대 게임 모드, 캐릭터, 의상, 미션을 모두 수록.
스토리 모드는 새롭게 와이드 화면을 지원!
또한 갤러리 모드와 온라인 랭킹도 탑재.
◆SOUND
본작의 대표곡으로 게임 팬 외에도 널리 알려진 대히트 넘버 "YO-KAI Disco" 를 비롯해, 오리지널 버전부터 어레인지 버전까지 모든 BGM 수록.
모드별・스테이지별로 원하는 버전의 BGM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 기능과, 전 곡을 감상할 수 있는 사운드 테스트 탑재.
그리고 원작 작곡가 Yousuke Yasui가 새롭게 작곡한 테마곡도 수록!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9,4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게임은 슈팅게임으로써는 벨트스크롤식 전방향슈터라는 당시에는 꽤 획기적인 장르지만 무언가 많이 허전한 느낌이다. 패턴도 어디서 많이 본 패턴들. 무엇보다 그래픽이 2000년초 동인게임 수준이라는게 매우 큰 장벽이다. 또한 스토리도 그닥 큰 점수를 주기는 힘들다. 하지만 음악만큼은 GOAT이며 성우연기도 일품이다. 42000원에 사기엔 비싸고 75퍼센트 이상 할인하면 한번쯤 찍어 먹어볼만 하다.
기체도 3d로 되어있어서 도저히 어딨는질 모르곘어서 탄막을 못피함 괜히 똥겜 소리 듣던게 아니구나 싶다 이런것조차 개선해서 낼 생각 없었으면 차라리 욱일문양이라도 빼든가 하지 중국에도 팔아먹으면서 그런거 신경안쓴거 보면 브금값이라 치고 라이브러리에 모셔두기에 기분이 좀 뭐같아서 걍 환불함
게임보다 브금이 너무 압도적으로 더 유명한 게임. 게임을 대차게 말아먹은 것이 그 이유인데, 직접 플레이해본 감상으로는 "그럴 만 했다"가 결론입니다. 캐릭터는 씹덕 타게팅이지만 모델링은 슈퍼 마리오 64보다 나은 정도고(*참고: 2008년 게임입니다), 적들은 반대로 공포게임에 나올법하게 생겨놓고선 쓸데없이 퀄이 높아 꽤 기괴한 조합을 이룹니다. 저주 자기강화 효과음은 지나치게 시끄럽고 안어울려 불편하고요. 디자인 외의 게임플레이만 본다고 해도, 초록 잔디밭에서 초록 개구리가 초록 탄을 발사한다거나, 점수템이 너무 알록달록해서 탄막이랑 햇갈리기도 하고, 20초씩 때려야 부서지는 장애물이나 예고도 없이 날아오는 즉사함정이 나오는 등의 문제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겜은 개똥겜인가? 라고 묻는다면, 글쎄요, [i]그정돈가?[/i] 수준이긴 합니다. AVGN의 똥 척도로 치자면 1단계 정도로, 흠이 있는 게임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접근한다면 생각보다 꽤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아케이드 슈팅게임 잘 만들던 사람들이 내놓은 작품이라 그런 걸지도. 난이도는 생각보단 높은 편인데, 듀얼 스틱으로 이동과 사격각을 동시에 조작하는 벨트스크롤 방식과, 저주탄 시스템 2가지 요소가 익숙하지 않다는 점이 꽤 큰 영향이라고 봅니다. 다만 조금 익숙해진다면, 저주탄의 탄막 소거 및 자기강화 능력으로 난이도를 상당히 낮출 수 있습니다. 피격 판정은 따로 표시되어있진 않지만, 대충 중앙에 작게 있겠거니 하고 플레이하면 대충 피해지는 수준. 와중에 게임 소개문이 "YO-KAI Disco에 모두 모여라!"라고 하는 걸 보면 지들도 음악만 좋은 게임이라는걸 알고 이식한 듯한 느낌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게임의 음악을 좋아하는 슈팅게임 유저라면 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추가로, 해당 조건에 맞는 유저라면 Qute사의 슈팅게임 3작품인 ESCHATOS, Ginga Force, Natsuki Chronicles도 순서대로 추천합니다(스팀에 있음). 같은 작곡가가 참여했기 때문에 비슷한 느낌의 명곡을 들을 수 있거든요. 덤1) 상점 페이지 설명과는 달리 키보드를 지원합니다. 다만 옵션에서 듀얼 스틱 조작을 꺼야 하는데, 이러면 에임을 이동방향으로만 맞춰야 하기 때문에 패드에 비해선 불편하기 짝이 없긴 합니다. 호밍탄 쏘는 캐릭터인 노와를 쓰면 괜찮을지도... 덤2) 욱일기 문양이 있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강조선과 둥근 원이 동시에 표현된건 갤러리 특전 그림 중 먹구름 속 빛나는 달을 표현한답시고 노랗게 그린거 하나만 발견했습니다. 이 정도면 정치성향 그런거 없이 그냥 별 생각 없던 것 같은데, 그래도 거부감이 있을 사람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