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o 117: Pax Romana
Anno 117: Pax Romana
Ubisoft Mainz
2025년
218 조회수
196 리뷰 수
14,700+ 추정 판매량
7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개발사: Ubisoft Mainz
퍼블리셔: Ubisof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69,000 원
장르: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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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nno 117: Pax Romana

수상 경력에 빛나는 전략 게임 ‘아노’ 시리즈의 최신작에서 서기 117년의 로마로 돌아가 보세요. 경제 성장을 추진할 수도, 통치 영역을 넓힐 수도 있습니다. 반란을 이끌 수도, 문화를 통일할 수도 있지요. 평화를 희생하여 얻게 될 대가는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상세 설명

수상 경력에 빛나는 전략 게임 ‘아노’ 시리즈의 최신작에서 이제 서기 117년의 로마 제국을 건설할 수 있습니다. 로마의 총독으로서 경제 성장을 추진할 수도, 권력을 장악하여 통치 영역을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반란을 이끌 수도, 다양한 문화를 통일할 수도 있지요. 평화를 희생하여 얻게 될 대가는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로마의 총독이 되세요

서기 117년으로 돌아가 로마 총독이 되어보세요. 선조들이 걸어간 길을 따르거나, 제국의 현주소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도전으로 가득한 모험 속에서 나만의 길을 만들어 갈 도시를 건설해 보세요.

로마에 숨겨진 미지의 영역을 발견하세요

로마 제국에 숨겨져 있던 미지의 영역으로 떠날 시간입니다. 총독으로서 다스리게 될 두 도시 라티움과 알비온에 숨겨진 매혹적인 모습이 이제 드러납니다. 영향력을 확장할 기회를 거머쥐고 각 도시가 지닌 독특한 장점과 과제를 활용해 보세요.

건설하고, 무역하고, 확장하세요

총독이 되어 내리는 결정은 시민에게 큰 영향을 끼칩니다! 경제 성장을 장려할 수도 있고, 권력을 쥐고 통치 범위를 넓혀 나갈 수도 있습니다. 반란을 이끌거나 다양한 문화를 통일할 수도 있죠. 중요한 것은 현명한 선택만이 ‘팍스 로마나’의 시대로 제국을 이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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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700+

예측 매출

1,014,3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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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9)

총 리뷰: 196 긍정: 142 부정: 54 Mostly Positive

아노 1800 너무 재미 있게 했고 13일은 반차 쓰고 집에왔는데 완전 기대 이하네요. 아노 1800 처럼 초거대 도시 만들려고 했는데 도시가 커질수록 패널티가 너무 강해서 만들수가 없네 아노117은 전략 생산 전쟁 게임이 아니고 그냥 인테리어? 꾸기미 게임으로 끝나네요 시즌까지 구매해서 돈만 버리네요

👍 29 😂 2 ⏱️ 27시간 5분 📅 2025-11-15

1800을 재미있게 했고 대모도 비슷한 느낌이라 골드로 질렀습니다. 역설사 게임만큼은 아니지만 전작도 시즌패스를 통해 쉬워지거나 완성되는 부분이 있다보니 스탠다드보단 이게 나은거 같더라고요. 캠패인 진행해서 콜로세움 열고 수상전(나우마키아)까지 해본 시점에서 전작 바닐라와 비교해보면... 1. 전작에는 열강들끼리 싸움이라 그런지 압도적 무력과 투자자가 있으면 뭘 하든 내 마음대로였지만 이번에는 주인공은 언제까지나 황제의 가신입니다. 말인즉슨 뭘 해도 황제의 평가에 반영되고 그건 효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갑자기 멸망당하진 않을 듯 하지만 반면 상대도 마찬가지로 멸망시키기는 용이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2. 계층이 수직적인 면에서 수평적인 면으로 변모했습니다. 이번에 4계층으로 낮아진 대신 영국 배경의 알비온은 2, 3계층이 2개로 분화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신경써야 할 부분이 더 생겼습니다. 그리고 상위 계층도 하위 계층의 요소를 소모하기 때문에 전작과는 물류 유통과 건설을 다르게 가져가야합니다. 놀고 먹는 대신 막대한 영향력과 화수분 같은 돈을 주는 투자가 같은 계층이 없고 군사 유지비가 상당히 비싼 관계로 평군 자금 압박은 덜하지만 전작처럼 크게 저지르는 돈잔치가 쉽진 않습니다. 반대로 하위 계층의 사람들이 상위 계층의 공공시설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1티어 등급의 자유민 주택에 3등급 기사의 목욕탕을 붙이면 수요 충족은 없지만 목욕탕의 인구 증가 효과는 받아 인구가 늘어납니다. 때문에 건물들의 해금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계층이 나눠진것 때문에 알비온에서 땅을 선정할때 토착 자원이 무엇이냐에 따라 계층 분화를 다르게 가져가야 합니다. 이는 로마화된 캘트와 정통 캘트 주민이 수확할 수 있는 자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둘 다 한 섬에 있을 순 있지만 처음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3. 전문가가 많이 약화되었습니다. 이전처럼 파워풀한 전문가 플레이는 없고 전문가가 가지는 힘들은 이곳저곳에 흩어놨는데 대표적인것이 연구와 수호신입니다. 그래서 파워풀한 기능을 쓰고 싶으면 열심히 성장시켜야합니다. 전문가의 경우 리롤 옵션이 생겼지만 고급 리롤 옵션일수록 리롤 비용 증가가 커지고 슬롯 하나 보장이라 이걸 쓸지는...개인의 자유입니다. 돈 진짜 순삭됩니다. 이것도 황제랑 좋은 관계여야만 풀립니다. 4. 라티움과 알비온의 자원 흐름이 전작보다 더 긴밀해졌습니다. 서로의 생필품을 요구하기 때문에 물류 흐름이 신대륙에서 구대륙으로 흐르는 일방적인 느낌의 전작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서로간 물류 이동을 적극적으로 해야 할 필요가 생겼어요. 대신 모든걸 만족시켜야 등급업이 된 전작에 비해 좋아진 부분도 있는데, 인구가 늘어나면서 만족시켜야 하는 요소는 항상 두가지가 풀립니다. 이 요소에서 요구 수치까지만(하나만 충족시키든, 섞어서 맞추든)만족시켜도 다음 등급으로 승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중요해지는데, 주민이 무엇을 소비하느냐가 주민의 능력으로 적용됩니다. 만일 세금을 많이 내는 주민을 원하면 최고급 귀중품을 마구 소비하게 하면 되고, 신도로 만들고 싶다면 와인이나 브로치를 지급해야 하는 식입니다. 물론 그냥 전부 주면 뭐든지 마구 적용되는 슈퍼 주민이 됩니다. 그래서 연구에서 가룸과 맥주가 추가 소비제가 되는게 뭔 뜻이냐면 이걸 줌으로 해서 추가 행복도와 수입이 가능해진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5. 질병, 화제, 소요의 요소가 일종의 수치가 되었습니다. 관리만 되면 일어나지 않은 사건은 이제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대신 수치가 높으면 사건의 빈도가 뜸해지고 일어나도 사건 규모가 작아집니다. 또한 관련 축제를 열 가능성이 생깁니다. 음수면 축제는 없으며 사건의 빈도와 크기가 커집니다. 각종 대처 건물들이 범위내에 있어야 사건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작보다 빡빡하게 건설해야 합니다. 나중에 보니까 이거도 옵션으로 양수면 없음, 수치 1000 넘어가면 없음 이런게 있는데 일단 기본 캠패인 옵션은 수치에 따른 빈도 조정입니다. 6. 함선은 프레임이 있고 거기에 달 수 있는 컴포넌트가 있습니다. 적게 달수록 많은 운송이 가능해지고 많이 달수록 기능이 많아지는 식이지만 건설과 유지비가 비싸집니다. 또한 각 함선에는 최소 수납공간이 있어 그 부분에는 컴포넌트를 달 수 없습니다. 지금은 별거 없는데 시즌 패스로 늘면 이것도 다양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함선 관련은 넵튠입니다. 군함이라고 마르스 아닙니다. 7. 아주! 메우! 정말 중요한거 한가지. 일시정지 상태로 도시 건설, 파괴, 이동의 조작이 가능합니다. 전작에 비해 파격적으로 좋아진 부분입니다. 그래서 총평하자면 재미있습니다. 아노 1800에 비해 부실하다는 비평이 있는데 시즌 패스 4개가 붙어 규모 자체가 있는 현제와 비교하면 안되죠. 팍스 로마나도 이것저것 나올것이고 그때 되면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커질게 분명하기 때문에 일단 출발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다음 지역으로 이집트가 점쳐지는데 즐거운 요소들이 많을거 같아 기대가 되네요.

👍 13 ⏱️ 66시간 1분 📅 2025-11-15

만듦새가 좋읍니다만 1800이 4년넘게 쌓아온걸 넘기엔 역시새삼부족하내용... 117만의 재미는 별개로 확실히 존재합니다만 이걸 패널티라 느낄분도 많으실듯

👍 5 😂 2 ⏱️ 39시간 5분 📅 2025-11-21

뼈대는 낫뱃 전작에서 테크 올려야 나오던 학자에 해당하는 테크가 처음부터 있고 신앙시스템도 유의미해서 괜찮음 명예시스템도 전작 영향력 시스템보다는 일단 나아보임. 시나리오도 전작보다는 훨씬 할만함 사소한 사항이지만 기본 단축키가 전작보다 훨씬 리즈너블하게 배정되어 있어서 단축키 손볼 필요 없는건 좋았음 그러나, 전작 풀 dlc 플레이 해본 사람 입장에선 이게 게임이 뭔가 달라진게 있나? 오히려 뭔가 더 불편해진거 아닌가? 싶은 포인트들이 좀 있고, 시대적 배경이 전작에 비해 외형적 화려함이 떨어지는 시대라 그런거 같긴한데 건물에 대한 시인성이 좀 떨어짐 그래픽도 전작에 비해 개선된건 맞는데 기대가 너무 컸나? 기대만큼은 아닌거같다. 최적화 이슈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플레이 하다보면 컨텐츠가 다 나와있는게 아니라는 느낌이 초반부터 오는데, dlc 추가로 해결될 문제긴 한거같다. 아무튼 뼈대는 괜찮으니 dlc로 어떻게 덧대느냐가 중요할 듯? 전작에서 dlc들 잘 나왔으니 이번에도 기대는 됨 아노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구매 추천, 그게 아니라면 dlc 좀 나올때까지 묵혀두는게 나을꺼같다.

👍 6 ⏱️ 21시간 25분 📅 2025-11-14

그전 게임과 별 차이는 없으나 버그가 너무 많음. 클릭버그에 길 연결 버그에 오만 버그 다 있음.

👍 7 ⏱️ 16시간 16분 📅 2025-11-16

일단 재밌게 즐겼기 때문에 추천은 주지만, 애매하다.. 복합적이다. 뭔가.. 뭔가 뽕맛이 아쉽다. 전작 1800은 산업 혁명에 맞춰 미친듯이 물건을 찍어내고, 찍어낸 물건을 미친듯이 팔아치우고, 그 팔아치운 돈으로 다시 공장을 돌리는 뽕맛이 인상적이었다. 거기에 통조림을 만드는데 필요한 굴라시 대신 돼지를 이용해서 만들어버리는 요리사, 양털로 만든 모직물로 옷을 지어내는 패션 디자이너, 자전거를 만드는데 강철 대신 철 광석을 이용해 만드는 기술자..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정신나간 기적의 연금술사들이 선사하는 기괴한 매력도 있었다. 근데.. 이번작, 뭔가 아쉽다. 아쉬워도 너무 아쉽다. 뽕맛이 부족하다.. 수도관을 짓고나서 한방에 해결되는 위생, 화재, 행복도를 보면 뽕맛이 아주 살짝 느껴지긴 했지만... 그래도 뭔가 뭔가다.. DLC가 나오기 전까진 좀 묵혀둬야 할 게임같다.

👍 4 ⏱️ 44시간 37분 📅 2025-11-14

anno시리즈는 처음인데 로마역사를 너무 좋아해서 입문 해봄. 일단 아직 초반이고 처음하는거라 그런지 나름 재미있고 괜찮다는 생각 잔 버그가 몇 있긴한데 진행이 안되는 버그는 아니고 몰입에 방해 되는것도 아니여서 아직까진 추천

👍 3 ⏱️ 29시간 25분 📅 2025-11-13

아직은 컨텐츠가 부족한거같아요 콜로세움 세우고 뭘 더 할지 손이 안가네요 시즌패스 나오고 1800 처럼 묵혀두면 갓겜 될듯합니다

👍 3 ⏱️ 20시간 51분 📅 2025-11-28

아노 1800 을 한 사람이라면 익숙한 맛입니다. 그래도 최근 특히 건설게임이나 시뮬 게임은 캐주얼해져 가는 상황에 이런 어려운 난도의 신작이 출시된 거는 축복입니다~

👍 3 ⏱️ 5시간 15분 📅 2025-11-16

- "자연스러운" 도시를 짓겟다고 생각하면 안 됨 님들은 이제 판교 신도시를 지어야함 - 이런 류 게임이나 Anno 시리즈 처음 하는 사람들은 약간 소외감 느낄 수도 있음 전반적으로 설명이나 튜토리얼이 다소 불친절함 - 그래도 컨텐츠가 많아서 재밌고, 확대하면 사람들 돌아댕기고 생활하는 것도 볼 수 있어서 좋음 - 다만 아직 버그가 좀 있음 빨리 수정되길 바람 - 황제랑 황제 마누라가 재수없음

👍 2 ⏱️ 32시간 36분 📅 2025-11-16

1800 대비 스킨 갈아 끼운 수준? anno는 최초 시리즈 제외하고 기준점이 된 anno 1404를 필두로 쭉 동일한 스탠스의 게임성을 보여줌. 다만, 그 베이스에서 시대적 특유의 조미료를 얹은것 뿐. 이 조미료의 맛을 음미할 수 있는 플레이어만이 이 게임의 참 재미를 느낄 수 있을것. 만약 아노 시리즈를 처음 접한다면, 주저없이 1800을 권유 하겠지만 1800을 접해봤지만 이전 시리즈를 플레이 해보지 않았다면 스킨 갈아끼우기 색안경은 잠시 접어두고 로마의 낭만 속을 잠시라도 들여다보는것은 어떨까?

👍 3 ⏱️ 13시간 48분 📅 2025-12-04

버그가 많지만 로마뽕을 채우길 원한다면 구매추천함 콜로세움과 수도교, 군단병이 있는데 어떻게 참음?

👍 3 ⏱️ 96시간 26분 📅 2025-11-25

개인적으로 왜 복합적인지 이해 안될정도로 재밌네요. 아노 시리즈 처음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어렵습니다ㅠㅠ 2막 넘어오니까 뇌정지 오네요

👍 2 ⏱️ 64시간 1분 📅 2025-11-17

아직 게임 하기에는 최적화가 너무 안좋다. 비추 하기에는 좀 그렇고 추천하기도 예매하다 세일하거나 묵히고 하는거 추천함

👍 1 ⏱️ 1시간 27분 📅 2025-11-17

아노1404,1800 둘다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여서 이번 117도 골드에디션으로 구매했어요. 번역이 이상한거 ui가 전작에 비해 퇴보한 부분 몇가지 있는거, 버그있는거 정도를 빼면 전작처럼 자전거 공장같은 사기적인 공장같은거 없애는 시스템이랑 전문가 밸런스, 대각선 건설 가능, 육상 군대 및 시스템 추가, 등등 지금도 괜찮고 추후 dlc가 기대됩니다

👍 2 ⏱️ 107시간 16분 📅 2025-11-16

제길, 10만원 주고 예구했으니 나만 당할 순 없다 라는 나쁜 말은 ㄴㄴ

👍 1 ⏱️ 3시간 5분 📅 2025-11-15

꽤 괜찮고, 최적화도 잘 되어있는듯 함 아노 시리즈 아예 안해봤는데 이걸로 입문 하면 좋을듯

👍 1 ⏱️ 15시간 16분 📅 2025-11-13

이전 시리즈와 다르게 자금압박이 조금 줄었으며 전투요소를 증가하여 전쟁게임 마니아 들에게 더더욱 어필이 강하짐. 전략시뮬레이션의 지존이 될 수 있음. 추가타이틀도 기대됨

👍 1 ⏱️ 140시간 53분 📅 2025-11-15

이번작으로 anno 입문했는데 세틀러, 심시티, 문명을 적절히 섞은 느낌을 받음 도시 발전단계에 콜로세움 만들고 시민들 소비 품목들 맞춰줄때까진 재밌었음 쓸데없는 황제 비위맞추기가 제일 최악이고 침략해서 ai 섬 점령하면 ai가 뭐하나 제대로 만들놓은 게 하나도 없어서 섬을 기초부터 다시 만들어야함 부수고 다시짓는게 취향인 변태는 추천함 섬마다 제한된 자원들은 교역소에 물품 구매만 세팅해놓으면 너무 쉽게 구할 수 있음 힘들게 정착지 늘릴 동기부여가 안됨 무엇보다 엔드 컨텐츠가 없어서 섬 발전 다 시키고 점령 좀 하고나면 할게 없음 문명처럼 과학승리, 점령승리, 문화승리 이런게 있는게 나을거같음 컨텐츠 총량은 2만원정도 게임수준

👍 2 ⏱️ 39시간 7분 📅 2025-11-23

로마 특) 5단 갤리에 수영장 만들고 돌고래 키움 판다도 키움 이게 로마냐? 무덤에서 카이사르가 총들고 일어나서 찾아간다

👍 11 😂 8 ⏱️ 0시간 26분 📅 2025-11-14

누군가는 아노117팍스로마나도 아노1800에 로마 스킨 입힌게 아니냐고 말하시는분이계신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인듯 그렇게 따지면 최고 아노1800도 아노1404나 아노2070에 산업혁명 스킨을 씌운것에 불과하지 내가해보니 잼있음 또 시간이 훅 지나가있음 캠페인은 진짜...어이없게끝남 ㅋ

⏱️ 50시간 4분 📅 2025-12-11

아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네요. 약간 게임이 무거워서 로딩버그가 자주 뜨긴 하는데, 다시 접속하면 해결됩니다. 혼자해도 재밌고 친구랑 팀으로 협업하면 한명은 짓고 한명은 전투와 퀘스트 해결하고 편합니다. 자원 밸런스도 초반만 진행한 중이지만 전편에 비하면 충족이 쉬운편이네요. 연구와 종교선택이 생긴 것이 꽤 재미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몇시간이 사라지는 것만 주의하면 됩니다.

⏱️ 9시간 55분 📅 2025-12-07

Anno 1800 과 근본적으로는 매우 유사. 그래픽 더 좋음. 오리지널 본판의 완성도도 좀더 좋은듯

⏱️ 107시간 49분 📅 2025-12-07

캠페인 분량은 가격 대비 아쉽지만 겜 자체는 걍 할만함 도시 건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지어놓은 도시 바라보기만 해도 흐뭇함

⏱️ 14시간 56분 📅 2025-12-04

솔직히 1800이랑 비교할때 인터페이스는 더 구려진거 같고 그래픽도 그닥 좋아진거 같지 않음. 뭐 하지만 비교대상이 1800일때만 그렇고 1400에 조금더 가까운 편이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됨. 솔직히 아노가 가진 재미는 그대로 계승하고 있음. 그냥 새로운 아노를 한다는거 자체로 너무 만족하고 있음.

⏱️ 61시간 34분 📅 2025-12-04

anno 1800에 비해서 메인캠페인의 내용이 너무 없다 샌드박스 모드만 한다면 모를까 캠페인을 할려고 사는거라면 비추한다 진짜 캠패인이 너무 짧다 anno 1800 캠패인의 절반도 안되는거 같다

⏱️ 29시간 49분 📅 2025-12-03

아노 시리즈 처음접해보는데 중독성있고 재밋어요 처음접해보는 시티빌더라 점점 복잡해지는데 캠페인으로 차근차근 알려주니까 재밌네요

⏱️ 48시간 38분 📅 2025-12-03

한글판 기준, 심각한 번역문제와 수많은 버그가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할 수 있음 어느정도 할건 다했고 이제 남은건 dlc 를 기대하는것 뿐

⏱️ 212시간 45분 📅 2025-12-02

아직 컨텐츠가 적어서 아노 1800 질리도록 즐긴 사람들이 할꺼없어서 꺼내는 겜 1404, 1800 반반 섞은 느낌 이전작 안해봤으면 세일할때 합본으로 사서 그거부터 다 하고 오시면 됩니다

⏱️ 64시간 0분 📅 2025-12-01

매번 로딩도 느리고, 계정도 별도로 또 만들어야 하고 게임 설명이 부족하고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해야 할수있다....ㅡㅡ 근데 또 재미있네. 시간순삭

⏱️ 110시간 28분 📅 2025-11-30

아노 시리즈를 117로 처음 접해봅니다. 저에게는 문명5 이후로 오랜만에 폐인 모드로 몰두하게 만든 게임이네요. 오랜만에 제대로 된 시티빌드 게임을 해봅니다. 다만, 확실히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한 게임이니 사전에 정보를 많이 찾아 보시고 시작하시길 추천 드려요. 우선 캠페인 모드를 깨고 샌드박스 모드로 가는것을 권합니다. 우연히(?) 이 게임을 소개해 주신 스트리머 그롬마쉬TV님께 감사를 전하며. ㅎㅎ

⏱️ 314시간 49분 📅 2025-11-30

아직 몇시간 안해보긴 했는데, 일단 호평받았던 전작 1800보다도 그래픽이나 편의성 면에서 좋아요. 그리고 난이도를 좀 쉽게 조절해서 플레이한다는 전제하에 전작보다 훨씬 더 뉴비 친화적이고 진입장벽도 매우 낮은것같아요. 다만 발매된지 얼마 안돼서 DLC가 하나도 없다보니 스케일 면에서는 1800보다 딸리는것같네요. 일단 1년패스 사셔서 좀 하시다가 묵혀두시고 DLC 좀 나왔을때 다시하시면 더 재미질것같아요

⏱️ 44시간 30분 📅 2025-11-28

Anno 1800의 시스템은 사실상 그대로 가져왔고, 전투 관련으로만 조금 추가된 느낌 근데 전투를 자주 하기 어려운 게임이고, 병력을 막 뽑아대기에도 인구 유지비 같은 걸로 부담을 꽤 줌 11시간 했는데 이럴거면 Anno 1800에 육상 전투 DLC를 추가해주지...

⏱️ 11시간 7분 📅 2025-11-26

그래 때는 2009년즈음 첨엔 anno 1404란 이상한 게임이었다... 뭔지도 잘모르겟는데 아기자기 너무이쁘게 크는 마을을 보며 이거 심시티보다 재밌자나?? 하며 섬하나에서 모든 테크를 못탄다는것과 섬을 왔다갔다 무역로를 짜고 동방쪽으로 남하하며 즐겼었다. 심지어 처음엔 복돌, 스팀가입하고 찾아해매다 dawn of discovery, 히스토리 에디션 그밖에 웹용 까지 하다 2070 이 나왔고 근 미래 환자인 내겐 최고의 아노 였다... 더욱 괴랄 해진 해저 시스템 까지 거진 완벽이었다. 2205 나왔을땐 엮시 근 미래 환자였기에 남들은 욕했지만 비주얼 땜에 끊진 못했다. 확실히 시스템이 너무 대격변이라 게임의 재미는 별로였지만 그래도 이 그래픽으로 아노를 한다는게 황홀했더랬다... 그리고 우주 최강 킹왕장 모든 아노의 합본 끝판왕 anno 1800... 거진 1000시간의 튜토중 후속작 소식에 117로... 시대상은 내가 너무 싫어하는 시대지만...(아무래도 시기가 과거로 올라갈수록 아름다울지언정 뭔가 뽕참이 적어서...) 재밌게 튜토중

⏱️ 96시간 11분 📅 2025-11-26

아직 잔버그가 많고 전작보다 UI편의성이 떨어지는것이 아쉽지만 게임 뼈대 자체는 좋다고 생각함.

⏱️ 133시간 10분 📅 2025-11-23

아노시리즈 계속 해왔지만 7만원이나 주고 할만한 컨테츠나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캠페인조차 이전만 못한거 같고.. 게임 사고 후회 잘안하는편인데 후회되는 게임

⏱️ 27시간 18분 📅 2025-11-20

아노 1800으로 입문해서 아노 로마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오픈 날에 바로 플레이 했습니다. 일단 아직은 1800에 비해 콘텐츠가 부족해서 도시를 꾸미거나, 산업혁명처럼 생산량을 뻥튀기 하거나 전문가를 얻거나, 전투& 물류 함선 같은 것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재미는 있습니다. 고대 로마를 체험할 수 있고 무엇보다 1800에서 느꼈던 해상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상전도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램을 해결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고대 로마다 보니 1800에 있던 비행선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폭격도 불가능할 것 같아 아쉬울 뿐입니다...

⏱️ 123시간 24분 📅 2025-11-20

전작에 비해 불편한 점이 늘었어요 도장과 지정한 자원 표시하는게 사라진점은 너무 아쉽고요 무역로 편집이 어딘가 모르게 불편해졌어요 한글과도 충돌이 심하고 잔버그들도 많고.. 하지만 아노의 신작이므로 추천

⏱️ 120시간 19분 📅 2025-11-20

멀티태스킹을 요구하는 이상한 경영 게임. 예전 아노시리즈를 내가 왜 하다가 그만뒀는지 이제야 깨달았다. 전략RTS가 인기없는 이유와 동일하게 너무 한가지에 집중하면 그걸 괴롭히기 위해 Ai가 움직이도록 설계되어있다. 어쨌든 그런 취향만 맞는다면 잘만든 게임은 맞는것 같다.

⏱️ 20시간 38분 📅 2025-11-20

Failed to save. I was playing it like that because if I was excluded from Windows Defense, it would be saved, but suddenly I can't save it again today. There is a bug that says that if I play for 2-3 hours, I can't click in the trade window, but it's so inconvenient while playing. I don't recommend buying or playing until you have a certain bug fix.

👍 1 ⏱️ 150시간 24분 📅 2025-11-19

1800즐겼던 유저로서 기대에 크게 어긋나지 않음. 아직 탐색단계이나 흡족하게 하는 중. 그래픽이 향상된 새 시리즈를 하는 것만으로도 내겐 즐거움.

⏱️ 5시간 16분 📅 2025-11-19

추천은 하는데... 물지기 인구수 늘리는거 진짜 개 빡세다고... 이미 섬에 집들 가득가득 찼는데 잉여인구가 개부족해.. 이게 맞냐고. 군대에 인구가 너무 처묵처묵함... 개답답해서 숨막힘. 인구수 설계 잘못한 듯. 공공시설로 늘어나는 인구수라도 좀 팍팍 늘게 해주든가. 찔끔찔끔 어쩌라는거

⏱️ 52시간 18분 📅 2025-11-19

처음에는 건설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10시간 지나보니 컨텐츠가 반복적이고 많이 부실하다.. 그래도 재미는 있다

⏱️ 10시간 58분 📅 2025-11-18

ANNO 1800으로 입문했습니다. 심시티, 시티즈 스카이라인1, 2, 문명 등을 즐겨했는데요. ANNO는 ANNO만의 특색이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고 할까요? 팍스 로마나 1막을 막 마쳤는데, 얼른 튜토리얼 캠페인 완료하고 무한으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자잘한 버그, 최적화 문제 등이 있다고 하는데 플레이 시간이 짧아서 그런가 잘모르겠습니다.

⏱️ 5시간 16분 📅 2025-11-18

1800 골드랑 비교하면 컨텐츠에 부족함은 있으나 DLC가 없는 단일 게임으로 겨뤘을 때는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느낌.

⏱️ 17시간 21분 📅 2025-11-17

개재밌음 중간에 실수해서 경제 박살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 저장하면서 게임하면 스트레스 안받고 플레이 가능

⏱️ 60시간 56분 📅 2025-11-17

아니 트위치 드롭스를 게시했으면 시청하고 받을순 있게 해줘야지 Gronkh 이사람은 아예 아노117방송 자체를 안하고 있는데 무슨 수로 25일까지 시청하고 문장이랑 깃발을 받으라는건지 유비에선 이딴걸 기획하고 구매자들에게 참여하라고 올린건가 퇴근하고 매일 접속해도 Gronkh 이사람 생존게임만 주구장창하던데 일정봐도 아노117은 아예 없고 다른사람들 트위치에서도 되게 해주던가 사람 갖고 노는건가 뭐하자는건데 솔직히 3시간 4시간 시청은 그래 그렇다고 해도 방송을 아예 안한다고 관리안하냐 유비소프트 이제 막 출시한거잖아 골드에디션 예구했더니 엿먹이네

👍 2 ⏱️ 25시간 24분 📅 2025-11-16

아노 117 후기 장점 : 그래픽 좋긴함 , 아노 특유의 어려움이 있어서 재밌음 단점 : 장점 저거 외에는 진짜 단점 투성 - 최적화 난리남, 병사 하나뽑는데 최소 44명? ( 근데 맵은 쥐똥만해서 인구수 늘리면 또 작업장 늘려야해서 인구수 그대로 ) - 아노 1800보다 왜 난 그래픽이 더 후진거같지 배경만 좋아졌지 바다는 텍스쳐는 왜 그닥인듯 - 아노 1800보다 은근 재미없음 컨텐츠 이것저것 다 따져도

👍 2 ⏱️ 17시간 42분 📅 2025-11-16

이번작으로 입문했는데 생각보다 취향에 잘맞아서 나중에 DLC까지 살듯 다만, 최적화랑 멀티플레이 안정성만 좀 높여줬으면

⏱️ 11시간 24분 📅 2025-11-16

아노1800과는 또 다른 맛임 그냥 분위기가 비슷해서 별거 없네 싶은데 역시나 막상해보면 또 타임머신 타게됨

⏱️ 3시간 55분 📅 2025-11-16

1800이랑 117을 두개 다 사서 처음 접해보는 뉴비로서 리뷰를 남깁니다. 튜토리얼로서 입문하기로는 1800보다 117이 더 쉬운 것 같아요. 좀 더 직관적이게 뭐가 필요하고 어떻게 다른 섬과 무역을 해 섬을 부흥시킬지 이해하기 더 쉽습니다. 117로 아노를 이해하고 1800으로 넘어가면 될 듯. 1800은 할인 할 때 dlc포함으로 사세요.

⏱️ 55시간 47분 📅 2025-11-15

엄청나게 재미있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욕할정도로 재미없는건 아니고,... 그냥저냥 할만하긴하다 좀 복잡하고 어려기도 하고...

⏱️ 9시간 9분 📅 2025-11-15

불친절함. 다소 번잡하며 직관적이지 못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몰입하게 되고 재미있음. 하나하나 필요한거 찾아서 해결하는 재미가 있음.

⏱️ 29시간 28분 📅 2025-11-15

지상전이 추가되고 로마시대로 바뀐 아노. 1800 재밌게 했으면 117도 할만은함. 다만 아노 1800 풀 DLC랑 비교하면 지금 막 출시된 117은 별로 할게 없다고 느낄수도?

⏱️ 5시간 4분 📅 2025-11-15

다행히(?) 재밌게 잘나왔다. 기존 ANNO팬이라면 첫인상은 그래픽 빼고 바뀐게 하나도 없네라는 생각에 잠깐 실망할 수 있지만 약간만 플레이해보면 훨씬 많은 컨텐츠와 운영요소가 추가된것을 알수있다. 기존의 ANNO특유의 재미에 연구와 신앙같은 개념을 추가해서 훨씬 플레이 할게 많아졌다. 인게임 그래픽은 나쁘지 않은데 전체적으로 약간 안개 필터링(?)같은게 있어서 호불호는 갈릴수있다. 그리고 ANNO1800처럼 케릭터 대화씬이 굉장히 많은데 이 그래픽은 오히려 퇴화했다. 최적화에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들다. 3080기준 바쁘게 돌아간다. 그리고 지금 사운드 버그가 있다. 게임진행 속도를 바꾸다 보면 사운드가 깨지는 현상이 종종 있다. 빠른 업데이트를 해주면 좋겠다. 게임 출시와 함께 1년치 패스를 함께 파는게 다소 기분이 나쁘지만 도시건설 태그를 좋아하던 사람들이 문명7, 시티즈 스카이라인2에 상처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점수를 잘주고 싶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유비소프트를 생각하면 더더욱)

⏱️ 17시간 1분 📅 2025-11-15

건물끼리 살짝 충돌해서 자연스럽지 않은 건물 형태가 나오지만 아노 답게 재밌고 추후 나올 시즌도 너무 기대중 고민하면 고민말고 사서 해볼만함 10년은 우려 먹을 수 있다 ㅋㅋ

⏱️ 20시간 53분 📅 2025-11-14

아노 1800 좋아하셨다면 117도 좋아하실 겁니다. 1800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180시간 정도 했는데 117도 dlc 나오면 그정도는 할듯 싶어요 대각선 모드 기대 많이했는데 그만큼 이쁜거같아요! 손에 안익어서 활용을 잘 못하지만... ㅎ... 다만 아쉬운건 아무래도 출시 후 이다보니까 자잘한 버그와 아쉬운 점이 좀 있어요 추후 업데이트되면서 개선되리라 믿습니다 !

⏱️ 49시간 54분 📅 2025-11-14

이 장르는 결국 취향차가 큼 ㅋㅋㅋ 결국 최적화 재배치 반복하는 그 재미임 1.8시간 정도 해보고 안맞으면 환불ㄱㄱ 그리고 이번 작은 시대배경이 로마라서 로마사에 관심 있는 분들은 더 좋아할 거로 생각됨 이왕이면 실존 황제들 등장시켜서 if 역사로 가도 재밌었을거 같은데 그부분은 조금 아쉽기도 ㅋ 성격이 복잡했던 하드리아누스 밑에서 굴려지는 총독이라던가 ㅋㅋㅋ 다만 강종 등 버그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임 그리고 수익창출은 1800보단 쉬운데 대도시 건설이 1800보다 어려움 ㅋ 물론 1800은 모든 dlc가 나온 시점에서 접한거라 비교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 개발력이 살아있다면 장기적으로 보완해줄거라 생각함

😂 1 ⏱️ 72시간 21분 📅 2025-11-14

그래픽 완전 좋음. 근대 버그 좀 아쉬움. 아주 재미잇음.

⏱️ 33시간 52분 📅 2025-11-13

DLC쌓인 1800보다는 컨텐츠면에서 부족하긴해도 아노좋아하면 싫어할수가없음

👍 2 ⏱️ 20시간 43분 📅 2025-11-16

주사위는 던져졌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할 것이니 내가 원로원에게 전할 말은 딱 세마디 뿐이다. 왔노라 지었노라 이겼노라

👍 2 😂 1 ⏱️ 99시간 39분 📅 2025-11-14

처음 시작하면 인구수가 1명도 안늘어남 가끔 메인화면 키 먹통 가끔 로딩하면 섬에 땅이 없어짐 반투명으로 나옴 RTX3080 쓰는데 그래픽 그닥.. 버그가 씨발 미친듯이 많은데 이런거 수정도 안하고 게임 발매를 하냐 이 멍청한 새끼들아?

👍 2 ⏱️ 25시간 2분 📅 2025-11-17

겁나 재밌구만, 역대 아노시리즈중 최고인듯한데, 뭘그리 불만들이 많은겨?????

👍 4 ⏱️ 47시간 11분 📅 2025-11-16

최적화가 덜 된건지, 보여지는 것에 비해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는건지, 내가 보는 그래픽은 별로 좋지도 않은데 옆에서는 비행기 날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도시 상태는 일정 수준 넘어가면 -1,000은 우습게 넘어가는데 버그로 보이고, 이래저래 아직 다듬어야할 요소가 너무 많다. 게임 진행의 매끄러움은 솔직히 1800이 몇배는 나은 수준 멍청한 무역선들은 게임의 컨셉인건지 왜 안고쳐..?

👍 1 ⏱️ 21시간 58분 📅 2025-11-19

드디어 크게 휘여지는 길이나 대각선으로 만들수 있는 자유로운 길이 가능해 졌지만 이걸 1800에서 했으면.. 1800에서 기차가 90도로 방향 트는걸 보고 길이 항상 가로 세로로만 되여서 시티 빌딩이 네모네모로부터 발전이 없는걸 보고 1800에서부터 진작 도입해야되는 시스템이 아니였나.. 아쉽게도 117에서는 기차같은 교통수단도 없을거고 기껏해봐야 나중에 수로인데 참 이점은 안타깝다 뭐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거고 i9 13세대+4090쓰고 있고 현재 최장 플레이 시간이 5.8시간인데 딱히 프레임 드랍이나 게임이 튕기거나 하는 현상은 없이 프레임은 100+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4K+초고화질 풀옵) 40이상의 글카와 괜찮은 CPU를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마 최적화에서는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것이다 뭐 이하의 스펙이라면 딱히 모르겠지만 설정에서 타협을 보시거나 어차피 패치가 나올테니까 1800을 해봤던 분들이라면 익숙한 맛에 스킨만 살짝 바꾼(시스템 적으로도 살짝 손봤지만)맛이라 오히려 DLC가 아무것도 안나온 현재 바닐라 버전은 1800에 비해서 아주 슴슴할수도 있다 차라리 잊고있던 1800이나 다시 플레이 하다가 내년 DLC가 차례차례 나온후에 다시 찍먹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ANNO팬한테는 추천을 드리고 입문하시는 분들한테도 추천을 드리고 싶다 다만 요즘 게임이 항상 그렇듯, 자신의 PC스펙을 정확히 이해하고 구매하시고 정작 구매한 다음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길

⏱️ 105시간 18분 📅 2025-11-18

진짜 하나 하나 만들어가는 재미? 아노 1800이랑 비슷하게 재밌음. 1. 근데 최적화가 심각하네 9800x3d에 5090인데 dlss 품질로 놔도 70~110프레임...? 정도 밖에 안나옴 이 게임이 cpu를 원래 이렇게 많이 갈궜나 싶게 프레임이 심각하게 안나옴 FG옵션도 따로 업고 그냥 업스케일링만 지원함 어차피 싱글 게임인데 내가 못찾는건가..? 2. 가격 대비 글쎄올시다 가격은 진짜 어마어마한데 글쎄.. 69000원 99000원..? 진짜 글쎄올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밌으니 추천은 하겠는데 요즘 게임 비싼거야 알지만 이런 게임이 한번 빠져서 쭉 하는사람들한테나 메리트 있는 가격이지 입문하기엔 너무 빡쌤 ㅋㅋ 잠깐 하다 말고 넘어가는 사람이 더 많을텐데;

👍 1 ⏱️ 6시간 24분 📅 2025-11-14

다 좋은데 육군 부대 1개 양성하는데 인구 44먹으면 어떻게 군대를 만들어 ㅋㅋㅋ

👍 1 ⏱️ 8시간 11분 📅 2025-11-16

호불호 꽤 크게 갈리는 게임의 최신작. 우선 1800에서의 차이는 대각선 건설을 처음부터 지원해주고, 육군이 돌아왔으며, 상당히 유의미해진 신앙과 명성 시스템 등 되겠습니다. 생산건물 중 주거건물에 붙이면 행복도 보정이 생긴다거나(죽 가게, 제과점 등), 반대로 떨어지거나 보건 수준에 악영향을 끼치는(돼지 농장 등) 건물들, 장어 채집장 등 특정 타일에 올려야하는 건물들 덕에 심시티하긴 상당히 빡세지만 심시티가 여느 그렇듯 동네 커가는 재미는 있습니다. 군사는 배제해도 재미를 해치지 않는다 정도지만 있어서 나쁠건 없지 싶었어요. 최적화는 그저 그렇네요. 1660super 기준 잔렉과 모델링 뭉개짐 현상이 있긴 한데, 생각보다 무난하게 돌아가는 정도입니다. 저에겐 재밌네요.

⏱️ 33시간 39분 📅 2025-11-14

1800을 300시간정도 했는데 이건 1시간도 못하겠음. 일단 지금은 너무 게임이 정신 사나움. 정돈이 안된 느낌임. 익숙해지면 당연히 아노니까 재미는 있겠는데, 그때까지 정가 주고까지 버티면서 하기엔 내겐 너무 비싸다고 느껴짐.

👍 1 ⏱️ 1시간 18분 📅 2025-11-18

아노 1800의 경우 본편부터 시즌패스 1,2,3까지 꼬박꼬박 정가 다 주고 샀을 정도로 아노를 좋아하는 사람임. 근데 이번작은 최적화가 너무 말이 안될 정도로 심각함. 참고로 몇일 전에 산 배틀필드6의 경우 중상 옵션으로 150프레임, 최적화로 말 말던 몬스터 헌터도 120프레임은 나오는 사양임. (해상도 WQHD(3440*1440), RTX3080) 그래픽 옵션이 [낮음-보통-높음-매우높음-최상] 이렇게 5단계인데, 중간 단계인 '높음'에 DLAA 정도로만 해도 60FPS 방어가 안됨. 경험상 이 정도 옵션 타협이면 타 게임의 경우 120프레임 이상 무난하게 나옴. 이것저것 해보니 레이트레이싱 끄고 '높음'으로 DLSS '성능'으로 하니 59프레임 겨우 방어 됨. (RT도 좀 이상함. 껐는데도 고작 3프레임 상승 함) 즉, 다른 게임의 경우(AAA급 게임을 포함하여) 그래픽카드 로드율 99%에 120프레임을 뽑아낼 리소스와 전력으로 아노 117은 60프레임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거임. 그렇다고 해서 그래픽이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님. 실사보다 약간 카툰풍이 강해서 2D 만화 보는 느낌이 강함. 그래서인지 그래픽 옵션을 보통 정도로 낮추면 20년 전 저예산 애니 보는 느낌이라 겜 할맛이 안날 정도임. 게임성이고 뭐고 최적화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일단 환불하고 지켜볼 예정임.

👍 4 ⏱️ 1시간 21분 📅 2025-11-15

근대의 아노 1800의 플레이를 공유하는 로마의 117년. 로마의 기술력은 세계 제일 일지도. 여러모로 전작에서 발전하기는 커녕, 그냥 전작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왔다. 가져왔다는게 컨셉이런것이아니라 실제로 게임 플레이의 뼈대 자체가 전작과 아예 다른 점이 없다. 그냥 시장 선술집만 건설해봐도 그냥 전작과 다른 점이 거의 없겠구나라는 느낌이 온다. 물론, 극 후반가면 어떻게 바뀌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신작게임의 초반부 게다가 이런종류의 시물레이션게임의 핵심 플레이에 해당하는 건물 건설 부분이 전작과 거의 판박이 수준으로 같다는 것은 실망을 넘어서 플레이 하고 싶은 생각조차 사라지게 만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의문이자 불만인 점은 도대체 왜 로마를 선택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사실상 1800과 시스템적인 차이가 없는바 전체적인 플레이도 비슷하게 진행된다. 본섬이 있고 주변에 2티어 후반 정도의 사치자원을 가진 작은 섬들이 존재하는 1800에서 보았던 그 배치로 섬이 존재한다. 그래서 본섬으로 각 사치자원을 수급하는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했다. 문제는 1800년도의 산업혁명시대에서는 교역 그리고 중심지로 사치자원을 보내게 되는 과정이 납득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을 천년을 거슬러 117년에서도 그러한 플레이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게임 설정 개발에 게을렀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실제로 개발자들은 로마시대와 산업혁명시대의 양상을 같다고 보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 자체로도 게임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사라진다. 그리고 멀티플레이를 염두에 두다가 게임이 망가진 느낌이 강하게 든다. 내 생각에 아노는 그냥 싱글 플레이를 염두에 두고 개발 되는게 맞는것 같다. 자꾸 멀티플레이를 넣으려다 보니 게임의 깊이가 떨어지는 느낌이다. 지형 부터가 데칼코마니 마냥 좌우로 같은 섬부터 균등 분대된 자원까지 사실상 멀티플레이맵에서 싱글플레이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멀티플레이 속도제한이 없다. 그래서 거의 리얼 타임으로 시간을 잡아먹는다. 멍하니 모니터를 바라보다가 때려치게 된다. 빠른 수정이 필요해보인다. 예전의 시저 시리즈도 재미겠게 했었고 로마라는 배경에 흥미를 느꼈다. 내가 기대한 신작의 재미는 기존의 해상 플레이에서 벗어난 육상 플레이와 당시로는 고도화된 도시를 설계하는 깊이 있는 재미를 예측했다. 하지만, 사실상 껍데기를 제외하면 예전의 시저 시리즈에서 발전된게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 4시간 39분 📅 2025-11-23

로마라 그런지 재밌다. 기대한 로마뽕을 보여준다. 확장팩도 기대된다 이집트.

⏱️ 21시간 27분 📅 2025-11-19

...마지막 테크까지 올리고 나서 끝이거니 했으나... 거기서부터가 시작이었따....

⏱️ 52시간 55분 📅 2025-11-19

아노 1800의 안정적인 맛에 지상군, 종교, 연구 등 새로운 요소를 더했음. 군대들이 노동력을 요구하게끔 변경되었는데, 대신 주요 생산건물들의 노동력, 생산비 요구량이 줄어들었다. 덕분에 지상군과 해군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RTS적인 재미가 더 늘어났다. 동시에 내정의 부담을 줄여 밸런스를 맞췄다.

⏱️ 13시간 15분 📅 2025-11-16

아니 군대 진짜 정신나갔나 알비온 맵 안그래도 땅이 좆만한데 뭔 한부대에 44 인구수 처먹고있네

😂 1 ⏱️ 6시간 51분 📅 2025-11-15

최적화가 매우 안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이 불안정 합니다. 만약 자동 저장이 안되시는 분들은 PC 환경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윈도우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 -> 랜섬웨어 방지 관리 -> 제어된 폴더 엑세스 옵션을 끄시면 됩니다. 또는 차단 기록으로 들어가 차단 된 아노 앱만 허용하기 하시면 됩니다. 허용 된 목록은 [제어된 폴더 엑세스를 통해 앱 허용] 에 보여집니다. 이렇게 하면 정상적으로 자동 저장 됩니다.

👍 5 ⏱️ 11시간 59분 📅 2025-11-13

요약 싱글로 할거면 괜찮은데 멀티로 하기에는 매우 불안정함 1800 재미있게 했으면 117도 재미있게 할 수 있음. ------------------------------------------------------------------------------------------- 게임을 하면서 버그가 좀 보이고 부족한 부분이 있기는 하나 게임을 못할정도까지는 아니였음 자원 부지에 청사진 놓고 지으려고 하면 안지어진다거나 시민이 하늘로 날아간다거나 그래도 도시 만들면 볼만해서 할만하다 생각됨 공부 잘하는 학생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마무리 못하고 제출한 과제같은 게임 확실히 보완은 필요함

👍 4 ⏱️ 31시간 5분 📅 2025-11-13

컴 사양이 7800쓰는 중상급임에도 벤치마크 돌려보니 프레임 생각보다 잘 안 나오는듯. 그리고 아노 게임은 다른 마을 건설 게임과 다르게 주변 풍경과 함께 자유롭게 짓는 자유도가 없이 딱 정해진대로 극한의 효율성을 추구해서 짓기 때문에 내 취향과는 안 맞아서 환불

👍 7 ⏱️ 0시간 29분 📅 2025-11-13

내가 아노를 30분도 안되서 환불할 줄이야 -게임이 후진해 버렸음 -그래픽 더 안좋아졌고 (광원,디자인만 오르고 필드나 디테일은 전작보다 못함) -퀄러티는 더 떨어졌는데, 최적화는 심각함 -UI도 허접해졌음 -조작 및 운영이 아노1800보다 퇴보했음 솔직히 전작과 너무 다른 느낌이라 짝퉁 아노인 줄 착각함 스토리도 첨부터 재수없음 아무리 생각해도 개발진이나 개발리더가 완전히 바뀐 듯

👍 5 ⏱️ 0시간 24분 📅 2025-11-14

과거에 뭐가바뀐거지? 타령하다가 나온게 2205야 이사람들아 ㅋㅋㅋ 그때 망하고 1800 근본으로 돌아왔던거고 또 117 나오니까 같은일 반복하려고하네 ㅋㅋㅋ

👍 4 ⏱️ 21시간 19분 📅 2025-11-14

저장이 안돼요... 내... 5시간... 내... 시간.... 내... 내.... 너도 당해봐.... 원망할꺼야... 너희도 작업 10시간 하고 저장 안돼서.. 데이터 다 날려버려라

👍 3 😂 1 ⏱️ 70시간 6분 📅 2025-11-14

멀티플레이 딜레이가 너무 심해서 친구랑 플레이를 못해요 서버 안정화좀 하고 출시하지;;..

⏱️ 6시간 5분 📅 2025-11-29

시나리오 모드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점점 도시가 커지면서 챙겨줘야 하는 것들도 많지만 재미있어요!! 기대 이상입니다. 아직 할 것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지금 까지 해 봤을 때 좋은 느낌 입니다.

⏱️ 19시간 26분 📅 2025-11-18

ANNO 1800에서 도대체 뭐가 바뀐거지? 여전히 인게임 영상은 조잡하고 그래픽과 UI나 조작감도 1800에서 뭐가 달라진지도 모르겠다. 차라리 1800 DLC로 내는게 좋지 않았을까?

👍 11 😂 1 ⏱️ 1시간 0분 📅 2025-11-13

RTS의 유일한 마지막 희망 아노117 아노시리즈가 마침내 로마시기로 와서 에이지1할때나 했던 로마심시티를 할 수 있는 초갓겜

⏱️ 2시간 59분 📅 2025-11-14

일단 튜토리얼은 끝낸거 같은데, 좀 더 해봐야 알 수 있을거 같아요!

⏱️ 119시간 17분 📅 2025-11-15

아니 이거 저장을 눌러도 빈 화면만 뜨면서 저장이 안되는데 뭐 어떻게 하라는 거임

⏱️ 19시간 2분 📅 2025-11-20

아노1800을 선행으로 500시간 했습니다. 시대상 및 테크가 다르니깐 또 새로운 재미를 줍니다. 추천합니다.

⏱️ 22시간 54분 📅 2025-12-05

후속작이 후속작느낌이없고 확장팩느낌이네요

👍 3 ⏱️ 2시간 32분 📅 2025-11-14

할게 많아서 좋긴한데 또 너무 막막하기도 함 발전된 시저3 보는느낌

⏱️ 4시간 25분 📅 2025-11-14

나중에 이어 2,3 나와서 할인하면 그 때 다시 사야겠다. 기대감이 넘 커서 그런듯하다. 2070을 처음 만났을 때 당혹스러움이 오버랩된다. 그래도 2205처럼 못할 게임은 아니고 1800, 1404에 부족할 뿐이다.

⏱️ 1시간 3분 📅 2025-11-18

시티빌더 최고 존엄 1800에서 이미 완성됐지만 어떤 부분이 더 추가될지 기대된다

⏱️ 17시간 14분 📅 2025-11-16

ANNO1800을 RE:ZERO 했습니다 시스템은 바뀌었지만 딱히 다른건없다

⏱️ 9시간 18분 📅 2025-11-14

걍 1800 하는게 더 나은것 같음 1. 로마 기술력은 거품이었다 전작에선 시민 업글만 해도 가능했던 돌길이 식민지 기술자가 필요함 2. 식민지 시스템 저번부터 극혐이었는데 또 나옴 3. 문명 흉내내는 지루한 연구 시스템 4. 식민지도 극혐인데 식민지 안에서 시민 업그레이드가 또 나뉨 5. 눈을 즐겁게 할 아름다운 건축물이 없음 디자인이 이상함 6. 새로운 시리즈 만들지 말고 그냥 이전작들 리메이크나 리마스터를 하렴 7. 전작에서 철도 까는거 짜증났었는데 이번엔 수로 깔아야 함

👍 1 ⏱️ 126시간 45분 📅 2025-11-15

디엘씨 나오기전에는 할거 부족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할게 많네요 디엘씨도 많이 기대가 됩니다

⏱️ 69시간 44분 📅 2025-11-24

보기 편해진 UI 와 , 퀘스트 진행이 편해짐

⏱️ 85시간 38분 📅 2025-11-14

아무리 생각해도 10만원은 좀 아까운듯 나중에 할인하면 다시 옴

👍 1 ⏱️ 0시간 55분 📅 2025-11-15

이정도면 할만하고 아노 시리즈 중엔 잘만든 축.

⏱️ 29시간 21분 📅 2025-11-14

빨리 버그 좀 고쳐다오... 너무 많아서 애드날때마다 서럽구나

⏱️ 55시간 22분 📅 2025-11-22

아름다운 도시 경관과 힐링 역덕들에게는 좋은 선택지

⏱️ 20시간 34분 📅 2025-11-16

1800 재밌게 해서 샀는데, 제발 좀 다 만들고 출시합시다. 그리고 이런 게임 콘솔, 패드로 플레이 하기 어려울꺼 같은데 굳이 크로스 플랫폼으로 만들어서 PC가 성능, 인터페이스 손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25시간 37분 📅 2025-12-19

이전 아노보다 최적화가 잘된건지 모르겠는데 불쾌한 버벅임은 사라짐. 시저3와 아노가 섞인 익숙한 그맛을 찾는다면 바로 이 게임이에요

⏱️ 18시간 24분 📅 2025-12-18

10만원 돈 아깝다. 1800 이랑 다른 점이 없고, 시대만 변경 된거고, 확장팩 수준으로 게임을 출시 하건지 반품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서..... 유비는 가격 다운이 잘 안하니 정하고 싶은 분은 연말 이나 할인 많이 받아서 구매 하세요~~~

⏱️ 25시간 31분 📅 2025-12-18

제값을 못하는 작품입니다. 캠페인은 미완성이고, 버그가 많습니다. 미완성 작품에 dlc 팔이로 메꾸려고 하는 모양을 보니 이 작품도 수명이 다한것같습니다. 다만, 이전 작품보다 시스템적으로는 진일보했습니다. 포텐셜은 1800보다 높다고 생각되네요.

⏱️ 22시간 12분 📅 2025-12-14

재밌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게되네요.

⏱️ 61시간 6분 📅 2025-12-13

거지같은 날씨 안 치우나? 머가 보여야 건설할거 아니냐? 적당히 보여야지 아예 가리고 머하자는거고? 이렇게 어렵게 게임을 해야하나? 옵션에서도 끄는 것도 없고

👍 1 ⏱️ 28시간 28분 📅 2025-12-24

These trash operators. The snow effect is so bad it's unplayable. Whose idea was it?

⏱️ 76시간 47분 📅 2025-12-25

눈 효과 때문에 눈 아파서 못하겠다. 끄는 법을 알려주던지

👍 1 ⏱️ 60시간 20분 📅 2025-12-25

초반이지만 알아가면서 하는 재미가 있어요 도시 만들어가는 과정도 재밌구 도시미관 보는 맛이 있어요

⏱️ 10시간 10분 📅 2026-01-04

아노 1800 즐겼다면 나름 할만하지만 아직 컨텐츠가 부족함

⏱️ 83시간 16분 📅 2026-01-06

켜놓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습디다 근데 컨텐츠가 아직 별로없어서 좀 아쉬움 게임자체는 재밌습디다

⏱️ 45시간 22분 📅 2026-01-27

Better graphics, higher difficulty, and classic Roman world!!

⏱️ 115시간 4분 📅 2026-01-26

확장팩을 4까지 내놓은 Anno1800으로서 이 게임은 1년 뚝딱 스킨만 바꾸고 내민 게임같습니다. Anno1800을 정말 재밌게 계속 많이 플레이해본 사람이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1800의 스킨만 바꾼거기 때문에 더 재밌거나 하지 않습니다. 단 anno1800을 안해본 사람이라면 재밌습니다. 만 어차피 똑같은 게임이라 그냥 anno 1800을 하세요 훨씬 명작입니다. 둘다 그래픽 퀄이나 게임방식 모두 같습니다.

👍 2 ⏱️ 39시간 31분 📅 2026-02-07

솔직히 1800 옆그레이드라고 느낄수도 있지만 도로망 45도로 꺾이는거는 신의한수 그러나 가끔은 인력수송항이 그립긴 하다...

⏱️ 44시간 11분 📅 2026-02-01

A game that reveals the mindset of Rome, with its 2,000-year history. Rome was bound to excel in law, politics, religion, and language. Playing this game, I was genuinely amazed—and delighted—by the realization that such advanced technologies and systems already existed in 117 AD. It truly felt on another level.

⏱️ 14시간 34분 📅 2026-02-10

기대가 커서 그런지 실망이 다소 있다. 햄버거로 치자면 빵 패티 빵의 느낌. 부가적인 재료들이 더 있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74시간 34분 📅 2026-03-01

처음으로 발매하는 DLC가 유료장식팩... 인것까지는 뭐 상관없는데 골드에디션 1년패스에 포함이 안됨ㅋㅋㅋㅋ 그럼 1년패스는 왜샀을까... 머 캠페인 스토리 추가해준다고는 함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름 한 4년 뒤에 세일할때 사면 좋지 않을까? 본인은 세일없이 정가주고 구매해서 지금은 추천하기 애매한 상태

⏱️ 5시간 47분 📅 2026-02-24

마우스 클릭이 안된다던가.. 또 마우스 클릭이 안된다던가.. 또 마우스가 엉뚱한걸 클릭한다던가... 근데 요즘 이 ㅂ.신들은 왜 완성된겜을 안냄?????? 스컬앤본즈로 치명타 쳐 먹어서 진짜 돈이 급한가? ----------------------------------- 2026.03.01 이 시0발 귀큰병1신새1끼들 시즌패스를 삿는데 모자이크 팩은 안주네??? 이 시1팔럼들이 돈벌려고 시즌패스에 포함안되는 ㅈ같은 DLC만들어서 팔아쳐먹네. 그리고 나온지 얼마 됏다고 벌써 할인함???? 샹럼들아 그럴꺼면 애초에 발매할때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쳐 팔아라 개11자식들아

⏱️ 5시간 35분 📅 2025-11-14

UI 가 너무 모바일 게임같이 성의가 없으며, 3D로 표현한 인물들 디자인이 키즈채널에서나 볼 법하게 만들어놔서 '경영'이라는 주제에 몰입이 안됩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노동력과 자급자족 아주 중요한데, 건물하나를 올려도 인부들이 자제를 들고 나르는 모습이나 건축과정에서 가축을 사용하는 등의 행위없이 똑딱 만들어버립니다. 필수자원 수집을 위해 인력을 어떻게 배치 할 지 고민하는 과정이 없다보니, 노동력이라는 수치가 단순히 생산건물 올릴 수 있는 갯수 정도로 느껴집니다. 시티빌더를 매너로드로 입문해서 그런지 제 정서와 맞지 않아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 1 ⏱️ 0시간 31분 📅 2026-02-14

Anno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 드립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풍경 및 건물,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지상군으로의 전투가 재미있네요. 캠페인은 짧고, 스팀에 등록해도 UBI soft로 다시 로긴해야 되는건 여전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18시간 17분 📅 2026-03-08

1.소방서 같은 각종 인프라 범위가 너무 작음 2.1800이랑 시스템적으로 다른 점이 보병이 생겼다 정도 나머진 똑같음

⏱️ 19시간 1분 📅 2026-03-05

1800보다 아직볼륨은 적지만 여러가지 디테일한 부분이 늘어나서 좋았다. 발전되고 개선된 부분이 너무 훌륭하고 DLC가 기대된다.

⏱️ 16시간 27분 📅 2026-03-05

아노 1800을 많이 한 사람에겐 비추. 1800 스킨 버젼임. 한 2~3년 뒤에 할인받아서 하면 그나마 괜찮을듯.

👍 1 ⏱️ 24시간 55분 📅 2026-03-08

로마시대의 도시건설? 뭘 망설이는가 다만 DLC가 하나도 없어서 컨텐츠는 다소 부족하다고 느낄만함 이건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

⏱️ 168시간 45분 📅 2026-03-10

아노시리즈 1701부터 알게 되서 1800 그리고 117까지 해봤습니다. 그치만 저는 왕초보에요 그냥 도시건설 류를 좋아할 뿐이고요.. 아노시리즈의 단점이 2개라고 봅니다 첫째는 초보자들에게 불친절하다 둘째는 일정 수준에 올라가면 물류가 엄청 꼬이게 되면서 대부분의 초보자들은 이 구간에서 포기하게 된다는 거죠 이번 작품은 저 두 개의 단점을 보완한 시리즈라고 봅니다. 1. 초보자들에게 설명을 길게 하기보단 pause 하는 동안 건설 가능하게 만들어주면서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건물 짓고 계획할 수 있도록 설계해줬고요 +개인적인 체감이지만 이전 작들에 비해 ai 난이도가 확실히 구분이 된 느낌? 초보로 설정하면 ai들도 진짜 천천히 발전하더라구요.. 이전작들은 암만 난이도 낮게 해도 초보자가 천천히 게임하다보면 어느새 ai들이 먼저 신대륙 가있고 해서 그게 좀 부담스러웠는데.. 이 작품은 적어도 그렇진 않은것 같습니다. ai에 대한 부담도 정말 많이 낮춘 게임입니다. 2. 시민들 업그레이드 할 때마다 필요한 물품들도 그렇게 어렵지가 않아요 이전작들은 3~4계단 업그레이드 할 정도 되면 꼭 신대륙, 구대륙 이런 곳에서 필요한 물품이 있어야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져서 그때부터 물류가 꼬이고.. 그렇게 뉴비들은 파산하거나 게임을 접게 되었는데요 이번 작품은 업그레이드 끝까지 하는 동안에 타대륙 안 가도 충분히 가능해졌습니다. 당연히 물류 관리가 이전 작들보다는 훨씬 쉬워졌다고 볼 수 있어요 **결론은 유저들 실력이 어떻든 어떻게든 게임을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설계해 놓은,, 상당히 진입장벽을 낮춘 게임인 것 같습니다.** 1800이 최고 명작이라 생각하지만 이번 시리즈는 1800에서 진입장벽까지 낮춘 진짜 갓겜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주장하고 싶습니다.

👍 8 ⏱️ 41시간 18분 📅 2026-03-18

인생게임 신작 조금 더 편해지긴 했는데 게임하다 튕기는건 언제 고쳐주려나

👍 2 ⏱️ 13시간 49분 📅 2026-03-17

진짜 맛있는데 런쳐랑 서버가 병신같음 빠르게 고쳐져서 다행 dlc 포함된 1년 패스를 팔아놓고 (아직 한개도 안줌) 첫 dlc는 별도 구매해야 하는 미친 운영...

⏱️ 47시간 47분 📅 2026-01-11

기존에 ANNO와 정말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아마 후에 DLC가 추가되어도 비슷하겠죠. 보기보다 캠페인 후반부에 이게 말이되나 싶을 정도로 갈아엎고 생산해도 쪼들리긴 매한가지입니다. 연구도 점점 하루종일 시간잡아먹는 싸움...그렇다고 그게 판도를 뒤바꿀만한 그런 연구까지는 아니구요. 기존에 즐겁게 했던 분들이 로마시대 배경으로 즐기고 싶다하면, 추천하지만 색다른걸 기대하셨다면 조용히 뒤로가셔도 충분합니다.

👍 1 ⏱️ 88시간 47분 📅 2026-03-12

친구와 멀티를 파서 했다 다른 섬에 정착을 하기위해 배를 보냈다 이런 깜빡 잠이들었다 너무 오래 방치한게 아니었을까 아니 근데 배가 아직 도착을 안했다 그렇다. 이 게임의 멀티플레이엔 배속이 없다 이 게임을 다시 키는날은 멀티에 배속이 생기는 그 날일 것이다

⏱️ 43시간 43분 📅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