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
| 개발사: | Icosphere |
| 퍼블리셔: | MicroProse Softwar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8,000 원 |
| 장르: | 액션, 시뮬레이션, 전략 |
링크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Drone Sector는 미래형 건쉽 게임입니다. 다양한 무기를 발사하여 적을 공격하고 명령을 통해 아군 부대를 지휘하세요. 부대를 생존시키고 임무를 완수하며 자원을 모으고 엔지니어를 모집하십시오. 건쉽과 부대를 위한 더 나은 무기를 연구하세요.
미래의 드론 건쉽
Drone Sector는 건쉽의 근접 공중 지원 역할과 드론의 관찰 및 임무 지휘를 결합한 게임입니다. 실제 AC-130 건쉽과 MQ-9 리퍼 드론에서 영감을 받아, 이러한 강력한 역할을 미래적인 설정 속에서 통합합니다. 첨단 기술과 강력한 화력 덕분에 더 복잡하고 위험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순수한 군사 시뮬레이터는 아니지만, 전술 계획과 실행에 중점을 두며, 임무 설계와 무기 사용에서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임무 지휘
당신의 부대를 지휘하여 적대적인 환경을 통과하면서 임무 목표를 달성하세요. 정밀한 명령을 통해 함정을 피하고, 압도적인 화력으로 고우선 순위의 적을 제거하세요. 적군에게 수적으로 열세인 상황에서, 기술적 우위를 최대한 활용해 전세를 뒤집어야 합니다.
임무 간 진행
각 임무 동안 자원을 수집하는 전략적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지상 부대를 건물이나 중요한 지역으로 보내 중요한 자원과 연구 문서를 수집하세요. 그러나 이는 위험이 따릅니다. 너무 오래 머무르면 적군의 압도적인 공격으로 부대를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언제 철수할지, 혹은 더 많은 보상을 위해 위험을 감수할지 결정하세요.
임무 사이에 기지로 돌아와 건쉽, 부대, 무기를 업그레이드합니다. 탄약 생산을 관리하고,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여 임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세요.
주요 특징
부드럽고 반응성이 뛰어난 건쉽 무기 조작
컬러, 야간 투시경, 열화상 카메라 등 다양한 카메라 모드
자립적인 지상 부대를 지휘
다양한 보병 및 장갑 유닛 종류
자원 수집 및 탄약 관리
무기 연구 및 제조
부대 구성 및 업그레이드
수작업으로 제작된 레벨과 랜덤 생성 임무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13,500,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커리어 모드 기준 게임은 그럭저럭 재밌음 지상장비 밸런스가 망가졌다라던가, 초반에 탄약이 좀 많이 쪼들린다거나 하는 그런 것도 좀 있다만은... 쥐어짜는 법만 좀 익히면 적응할만한 편이고 무장창도 로켓, 정밀유도폭탄, 레일건까지 종류만 보면 매우 다양한 편임. 물론 개발하고 난 이후에 탄약은 또 내가 자원 써가면서 만들어야 함. 시발 좀 탄약 자원은 좀 넉넉하게 줘야 이것저것 쓸텐데 걍 탄약 자원 없어서 20mm/30mm 철갑탄 쌀먹으로 굶주린 배 채워야 하는게 현실임. 그래도 나름 기본 재료도 맛있긴 하니 버틸만은 함... 초반이 어려우면 그냥 최저고도까지 어떻게든 내려서 20mm 철갑탄으로 초반 보병/차량 쌀먹하고, 차량이 나올 때까진 연구 포인트 아끼는걸 추천함. 50cal 차량만 나와도 고기동으로 알람 울리기 전에 옵젝 잘털어서 쓸만하고 40mm 뽑으면 차량도 잘잡아서 걱정할게 많이 줄어듦 이 게임의 진짜 문제는 의외로 폰트인데, 한글 폰트가 진심 좆같음 한국인의 유일한 진입 장벽은 글자 획 일부가 20mm 캐논에 찢어진 좆같은 폰트를 견딜 수 있냐없냐에 따라 달려있을꺼임. 차라리 궁서체로 쓰던가 글자 폰트가 좆같다는 이유만으로 추천할지 말지를 고민한 게임은 이게 처음임
한글 공지 "새 소식" 폰트를 보고 에이 설마 저런 폰트겠어- 했는데 진짜 저 폰트였다... ㅗ와 ㅜ의 일부를 삭제시킨 귀염뽀짝한 폰트를 전쟁게임에 적용시켜뒀다... 특히나, 좌상단 자원이 다양한데다, 죄다 이름을 적어놨는데 폰트 사이즈도 작은데 뭐같은 폰트를 쓰는 바람에 가독성이 최악이다... 그 외에... 드론으로 뽀개뿌셔 느낌이 살아야하는데, 콜오브듀티나 모바일 드론 게임에 비해 무기 타격감은 매우 ...구리다. 이펙트도 그다지 화려하지 않고, 이펙트와 피격 범위가 일치하지 않아 어색하며, 발사한 투사체의 가시성도 눈에 띄지 않아 어색하다. 도전과제라도 있었으면 갖고 있었을텐데... 아직 얼액이라 없는듯 나중에 수정되길 바라며 환불...
와... ㄹㅇ 미군형들이 진짜로 드론 건쉽 만들어서 공중에서 지상군에게 적 위치 다 알려주고.... 폭격 딸깍까지..?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미 있을거같음 ㄹㅇㅋㅋ) 아직 얼리라 단점도 있음 하지만 장점이 더 많은듯 재미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이후로 현대 전쟁에 대한 인식이 갱신되면서 부각 된 드론. 하늘에서 (거의)나 혼자만 일방적으로 공격하는 전능감이 일품으로, 게임플레이는 새로운 형태의 RTS 같은 재미를 주며, 수려한 비주얼은 시뮬레이션 감각도 충분히 채워줌. 특히 지상군의 존재가 킥인데, 공대지라는 기울어진 운동장에 지상군 보조라는 적절한 목표를 제시하고 또 그것이 실제 전장의 이치와 맞닿아있기 때문임. 게임이 주는 몰입감에 비해 조작 자체는 그리 복잡하지 않아서 충분히 캐주얼하게 즐길 수도 있으므로 가볍게 구매를 추천함.
상당히 재미있음 이것 저것 엄청 신경 써야하는 건 없는 편 자원이 너무 수급이 힘들다 해야하나 한정적임 아직 초반이라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탄두 부품이 너무 안나옴 그렇다 보니 발칸으로 대부분을 해야하는데 적군 차량 움직이는게 상당히 꼴받게 움직이기 때문에 그것도 쫌 힘든편 부품중 자주 많이 사용되는 부품은 획득 배율을 올려 주던지 했으면 좋을꺼 같음
꽤... 괜찮은데? 드론으로 무쌍찍으면 될거 같지만 귀찮게 하는 대공트럭들때문에 그쪽 신경쓰다보면 지상분대들한테 신경을 못써줘서 개털리는 상황도 종종 옴.
좀 바쁠 때도 있긴 한데 뇌 빼고 킬링타임 하기 딱 좋음 히히 포탄발사!!!
음... 재미는 있는데 아직 1만원미만일때 사는거 추천
누구나 그럴 듯한 전술은 가지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딸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