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19일 |
| 개발사: | KOJIMA PRODUCTIONS,Nixxes Software |
| 퍼블리셔: | PlayStation Publishing LLC,KOJIMA PRODUCTION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9,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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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샘은 동료들과 함께 다시 한번 인류를 멸종으로부터 구하기 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이들과 함께 이세계적인 적, 장해물, 그리고 불편한 질문이 존재하는 세상을 탐험하세요. 우리는 과연 연결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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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27,825+
개
예측 매출
2,220,43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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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09)
진짜 하고싶은거 다해서 평이 좀 떨어졌다는게 이거구나ㅋㅋㅋㅋ 우리는 알아야한다. 대기업의 목줄이 풀린 코지마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의 대답이라고 생각되던 데스스1 조차 코지마가 하고 싶은 걸 참고있던 거였음을.. + 현재 윈도우 보안정책상 데스 스트랜딩이 진행을 저장하는 것을 차단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게임 실행 후 esc 눌러서 게임 수동 저장이 되는 지 꼭 확인 바랍니다. 만약 BT지역도 아닌데 저장이 안된다면 윈도우 보안의 보호기록 가셔서 "보호된 폴더 엑세스 차단됨" 사항을 눌러 DS2.exe의 디바이스 차단을 해제해야 정상 작동 합니다.
정말 기대했던 붉은사막. 커뮤니티 평가 무시하고 연차까지쓰고 오늘 붉은사막 하다가 환불하고 데스스트랜딩2 구매했습니다. 쿠팡게임이라고, 호불호 심하다고하여 저랑 취향이 안 맞을 거 같아 1편도 하지않았습니다. 연차쓴게 너무 아까워서 유튜브로 1편 스토리 요약본보고 2편 오프닝을 본 순간 압도되는 그래픽과 몰입감에 쉼없이 하다가 물 한 잔 마시고 글 씁니다. 아직 플레이타임이 짧지만 그냥 걸어만 다녀도 좋네요!!
듀얼센스 특화 100% 사운드, 그래픽, 최적화 트리플 크라운. 하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장르 자체가 호불호의 영역. 난해한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해 데스 스트랜딩 1의 선행 플레이는 반필수. 그러나 전작 엔딩을 본 경우, 이미 코지마 히데오 선생님께 조련된 몸이기에 오고곡 침 흘리며 구매할 수밖에 없음.
자칫하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일본 특유의 감성과 연출을 극한까지 밀어붙였을 때 그것이 하나의 대중적 장르가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왠만한 영화 뺨치는 초호화 배우 캐스팅에 단순히 유명 배우를 1회성 소모용으로 기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인물을 하나의 완성된 캐릭터로 설계하고 서사 속에 유기적으로 녹여냈다. 이 정도의 캐스팅 규모와 완성도라면, 동일한 비용으로 충분히 한 편의 영화나 그에 준하는 다른 AAA급 게임 프로젝트를 제작할 수 있을 정도라고 느껴질 만큼 수준급이다 최근 AAA 게임들이 배우를 일종의 단순 소비성 요소로 활용하는 반면, 데스 스트랜딩은 배우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각 인물에게 뚜렷한 개성과 역할을 부여한다. 그 결과 캐릭터 하나하나가 서사 속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갖고 살아 움직인다 이건 단순히 발에 치일정도로 흔히 널린 양산형 게임이 아니다. 평범한 다른 게임사에선 절대 만들 수도 볼 수 없는 이 게임의 장르는 "히데오 코지마 그 자체"다 ㅡ By Hideo Kojima ㅡ
드디어 딸배가 돌아왔다. 우리는 데스 스트랜딩2 를 하려고 6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렸다는걸 알고있었는가 !? 모두 유저 구조물을 보게 되면 오랜만에 "따봉" 을 눌러주며 서로의 안부를 전하자. 당신의 여정에 시작을 복귀한것을 환영합니다.
고립을 연결로 바꾸는 철학적 실험의 완성형. 이 게임은 훌륭한 그래픽과 전작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모든 요소를 더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다듬은 작품이다. 운반과 연결이라는 핵심은 그대로지만 시스템은 훨씬 직관적으로 정리되었고 플레이 흐름도 자연스러워졌다. 특히 비동기 협력 구조는 이 게임만의 강점으로 타인의 흔적이 플레이 경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순간들은 다른 작품에서 대체하기 어려운 고유한 감각을 만든다. 이 기능이 전작은 실험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그 실험을 완성된 형태로 다듬었다. 게임성 측면에서는 정교한 확장에 가깝다. 이동 수단과 장비, 환경 대응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선택지가 분명히 넓어졌고 전투 역시 유연하게 다듬어졌다. 무엇보다 반복 구조가 더는 피로가 아닌 리듬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이다. 세계관과 스토리는 전작보다 한층 정돈되었다. 단순한 스케일의 확장이 아니라 설정을 보완하고 다듬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서사는 여전히 상징성을 유지하지만 인물들의 감정선과 사건의 인과가 보다 또렷해지면서 전작보다 접근성이 높아졌다. 전작을 해본 플레이어들에게는 세계관이 유기적으로 이어진다는 만족감을 선사했고 신규 플레이어들에게는 복잡한 세계관에 대한 거부감을 낮추었다. 다만 구조적 본질이 크게 변하지 않은 만큼 전작의 플레이 스타일이 맞지 않았던 유저에게는 여전히 진입 장벽이 존재한다. 개선되었지만 새로운 경험으로 보긴 어렵고 일부 구간에서는 템포가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또한 접근성을 높인 설계는 일부 팬들에게는 전작 특유의 성취감을 덜 느끼게 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이 게임은 전작이 제시했던 가능성을 이상적인 형태로 다듬어낸 결과물이며 독창성을 유지하면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실험이 장르로 정착하는 과정 그리고 그 장르가 하나의 언어로 완성되는 순간을 보여주는 걸작이다.
데스스트랜딩2를 샀더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됐어요 개인적으로 같은 날 나온 같은 가격 게임 말고 이걸 사시길 추천 제 컴 스펙으로도 DLSS 프레임 생성 켜면 웬만해선 높음에 [strike] 120[/strike] 80프레임은 뽑을 수 있어요 다만 1편 모르면 1 먼저 플레이 하시거나 최소한 스토리라도 보고 하세요
패드로 플레이하는데 극초반 비탈길만 내려가도 재밌다... 붉은 사막의 5시간보다 비탈길을 내려가는 5분이 더 재밌다.
윈도우 보안에 제어된 폴더 액세스가 켜져있으면 세이브가 안됩니다.... 5시간 플레이한 데이터가 사라졌어요...ㅠ.ㅠ
히데오 코지마 게임이었던 메기솔4느낌의 스네이크와 예쁜여캐,메기솔5의 전투와 엄청난 데시마엔진 그래픽,여러 팝송을 넣은 갓브금,코지마가 넣고 싶었던 것을 넣은 히데오코지마의 꿈과 같은 초갓겜 A Hideo kojima game by Hideo kojima
데스스1을 에픽게임즈에서 해본후 코지마는 천재라는걸 알았다, 데스스2도 그러하다 최적화도 잘해둔 코지마, 그는 신이야
이전 시리즈보다 한층 더 편해지고 번거로운 부분을 개선 시킴 그래픽은 4K로 즐기는 중인데 그야말로 압도적.. 루는 진짜 귀엽다.. 처음 플레이 때 루로 힐링 배경으로 압도함 잠깐 대단한 느낌을 받음.. 챕터 3 진행 중인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냐.. 뭐 아무튼 붉은 사막 예약 안하고 이거 사길 잘함 바이오하자드는 감동도 플레이 타임도 그렇고 괜히 샀네 야발꺼..
이것때문에 작년 한해 ps5 살까 말까 그렇게 고민했지만 잘 참았다.... 코지마는 날 실망 시키지 않아!!
데스스트랜딩 1편과 마찬가지로 최적화가 최고봉 현재 자체엔진을 구동하는 게임이 많은데 데시마 엔진이 그래도 탑티어를 달리고있지않나 싶음 엄청난 프레임 방어를 보여줌 서브컴인 2080super급으로도 문제없는 최적화를 보여주는 게임이다보니 데스스트랜딩 1편을 재밌게 하셨다면 2편은 무조건 추천함. 보통 2편이 망하는 게임들도 많이있지만 데스2편은 매우 잘나온 게임 3편은 코지마가 직접 만들생각은없고 누군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애기한걸로봐서 데스스트랜딩은 2편이 마지막완결이라고 보면됨 .
1편 플스판 pc판 두번하고 오랜 시간을거쳐 드디어 pc판 2편을했다 그 뭐랄까.. 너무 소중해서 아껴먹고싶은 그런 마음?? 붉은사막 환불하고 지금 두배행복느끼는중이다 1편도 재밋게했지만 2편에 편의성은 정말 생각지도못하게 1편을 불편하게 만들어버렸다 총평점 100점만점에 300점
1로 시작해 인생겜이었는데 플스가 없어서 pc판 2만 기다렸음 내취향이랑 너무 잘맞음 최적화도 좋고 마음에 든다
고삐 풀린 코지마란 말이 너무 이해된다 잠안자고 플레이 해본게 얼마만인가?
겨우 8만원으로 나는 데스스트랜딩을 직접 겪었다. 세계를 연결하고 세계와의 유대를 쌓고 이 장엄한 아포칼립스 세계속에서 같이 울고 웃을 수 있었다. 고작 8만원으로 나는 샘이 되어 살아갔다. 매일매일을...
1편 에픽에서 무료로 하고, 스팀에서 또 사서 한번 더 깨고 2편을 사서 즐기는 중입니다. 루가 무럭무럭 자란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사진첩이 새로 생겼는데 이거 완전 아기 생긴 부모 사진첩 보는 느낌이라 재미있고 루가 귀여워요. 이젠 커가는 루를 보며 배달도 하고 아이와 여행도 하니 이거 완전 초갓겜인거 같아요. [spoiler]근데 너무 충격 받았어요... 게임 끌뻔했어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어떻게 플스로 한 사람들은 이걸 스포를 안 할 수가 있었던거죠?[/spoiler]
1편보다 뭔가 난이도는 조금 더 쉬워진 기분 근데 보스전은 조금더 어려워진 역시나 좋은 그래픽 스토리는 그냥 저냥 괜찮은 1편은 이런 세게관이구나 하면서 처음 딱 들어가는 느낌이 좋았는데 2편은 기본 세계관은 알아서 충격은 없는 느낌 아직은 그래도 꿀잼 1편때는 택배기사 하는거 귀찮았는데 2편되니까 그냥 재미있음 게임 할때 불편한 끊김은 없었고 팅긴적도 없음
1. 저장이 안 되는 버그 있음. 최초 실행 시 저장 체크할 것. Windows 보안 -> 보호 기록 여기로 들어가면 "보호된 폴더 액세스 차단됨" 이라는 기록 있을 거임. 클릭해서 DS2.exe의 디바이스 차단을 해제해야 함. 2. 1편 무난하게 깼다면 난이도 To The Wilder (제일 어려운 거) 추천. 3. 특성(퍽) 같은 업그레이드가 생겨서 배달하는 보람이 더 생겼음. 4. F8로 스크린샷을 찍자. 영상 도중에도 가능하다.
시작하자마자 사막에 던져놓고 집으로 귀가 시키는데, 그 과정에서조차 앞으로 게임이 보여줄 수 있는 기술과 그 동안의 발전이 제대로 담겨있습니다. 딱히 붉지도 않고 사막은 중요하지 않은 곳에서 눈으로 일일이 조준하고 누르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여기로 대피하니 8년 묵은 체증이 씻겨내려가는거 같아요.
코지마는 신이야
2편은 BT가 눈에 대놓고 보여서 무서운 게 덜해 좋음 자연경관도 1편보다 더 웅장해졌고, 배달 시 경로 설정을 하면 내가 설정한 루트가 배터리 소모 없이 보여서 방향 잡기도 더 편했음 글카 40시리즈로 풀옵 돌리는데 최적화도 미쳤는지 프레임드랍도 없음 (아예는 아니고 가끔 떨어지는 정도? 안 불편함)
1탄에 이어 2탄도 게임 자체는 혼자 하는 게임이지만 여러 쿠팡맨과 같이 살아가는 느낌.... 이 라인업이면 걍 영화 찍어도 되는 배우들도 나오고 경치 보는 맛도 좋고 여전히 만족스럽다. 나오자마자 결제하고 로켓배송을 해야 하는데 현업이 빡세서 천천히 즐길 예정
붉은사막 환불하고 이걸로 갈아탔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그나저나 페코라 언제나와
* PS5로 엔딩을 보고, PC 최적화 상태만 보고 평을 남김. 명작이라는 것은 그걸 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울림을 남기는 것이고 천재라는 것은 자신만의 고유한 독특함을 많이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드는 자라 생각한다. 이건 천재가 만든 명작이다. 전작에 비해 다소 그 독특함이 조금 옅어졌을지언정 코지마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은 더욱 아낌없이 넣었고 게임플레이에 있어서 대중성을 배려해준면, 그것이 소위 말하는 OO다움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 그 감각을 유지한 채로 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게 해준 것에 매우 만족한다. 난 쾌적함을 유지한 채로 어느 정도의 고난을 맛볼 수 있는 '어려움' 난이도를 추천한다. 다소 뻔한 내용일 수 있겠지만 그걸 독특한 세계, 플레이, 자기만의 연출로 진정성 있는 메세지를 낯선 스크린 너머에서 우리 마음에 배달하는 게임. - to the wild 난이도 클리어 후 해당 난이도 평 추가 예정
최적화 실화임? 그래픽도 넘사벽, 게임 편의성도 넘사벽. 미친 퀄리티 최적화 정말 뭐냐. 무슨 짓을 한거임? 쾌적 그 자체! 근데 삼손 훅은 마동석 아니냐 목소리만 마동석이 녹음했어도 한국에서 대박 났다. 성우가 영 매칭이 안되지만, 마동석 때문에 별 다섯개 목표로 끝까지 배송한다. 마동석 출연은 정말 ㅋㅋㅋㅋ 대박 날 뻔 했다 ㅋㅋㅋ
코코코코지마 코지마 안마의자 의심할 여지가 없는, 여전히 메탈기어의 쫄깃함이 살아있는, 그러나 전작보다 더 풍요롭고 다채로워진 플레이.... 마스터피스!
진짜 붉은사막 하루전날이라 설치만해놓고 안할거같았다. 붉은사막하는동안에도 미리 설치하고 잠깐실행했던 그래픽이 눈에 아른거리고 집중이 안됐다. 결국 지금 데스스트랜딩2 실행하고 압도적인 기술과 실력과 제작력을 마주했다. 1은 정말 오래걸렸고 호불호가 강한영역이었지만 2는 정말 말도안되게 초반부에서 '더 재밌고 더 확실히 발전했다' 라고 느낄수밖에없고 인정할수밖에없다..! 정신잠깐 차려보고 밥이나 먹을까했더니 해가 떨어진거보고 놀랐다............... 2 초반 플레이중인데 엔딩보면 슬플거같은 생각이 벌써든다.. 빨리 3편 제작시작하고 다음에는 플스 독점말고 동시 출시좀해주면 예약구매로 비싸게 사주고 왠만한 뒤통수에도 욕한마디 하지않겠습니다. 3만들고 준비해주세요.
드디어 PC로 출시한 데스스트랜딩2. 시작부터 엄청난 비주얼로 감탄했고 이제 슬슬 최신게임에 골골거리는 내 PC에서 프레임 드랍 없이 꽤나 쾌적하게 돌아가는 것을 보고 감탄했다(높음 설정+DLSS로 60프레임 이상은 나옴). 아직 챕터 1 밖에 못해본 입장이라 플레이방식은 1편과 그닥 다른 느낌이 들진 않지만, 추후 플레이를 이어가면서 알아볼 것이며 매우 기대된다.
플스5 컬렉터즈 예구 박고 엔딩 보고 피씨로 또 삼 역시 안마의자 고트
최적화 잘됨 확실히 전편 보다 업그레이드 된 느낌 빨리 페코라 연결하러 가야지
일단 그래픽 드럽게 좋네요 ㅋㅋㅋㅋㅋ 근대 ps계정에 로그인하면 아이템준다며!! 그래서 계정도 만들었는데 로그인이 안되잖아요!! 그래도 일단 게임은 초반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그래픽 좋네요 업데이트중이다.. 옷 얻게 ps계정 로그인 되나??
맛만보고 자야지 1의 잔디밭 풍경은 2에서 모래밭으로 변했는게 또 새롭네요 모래가 날려서 머리에 뭍은 표현까지도 세세하고 캬...
이것만 거의 1년을 기다렸다면 믿어줄래? 단순 쿠팡맨 게임으로 오해하고 (쿠팡맨 게임 맞다) 데스스1 유기하다가 작년에 첫 맛을 봤는데, 겨드랑이 땀내 같은 중독성이 있었고, 금방 엔딩 봤음. pc버젼 기다리다가 거의 1년을 기다렸는데 방금 잠자기 전에 맛봤는데 맛있다.. 이 맛이야. 심지어 데스스1보다 편의성 좋아졌다니까 기대가 된다. 50시간 채우고 다시 추가 평가 작성하러옴 -------------------------------------------------------- 50시간 채우고 옴. 역시 재밌다. 후반부 살짝 루즈해지고 + 얼탱이 없는 전투씬이 있기는 하지만 재밌다. 이제 남은 도전과제 싹 다 밀러 가봄. 100시간 채우고 옴
똥맛 진한 게임의 2편 1편 재미있게 해봤다 하는 사람은 무조건 해야 하는게임 본인은 플스 5 프로로 앤딩 후 pc 판으로 다시 해보는 중임 플스 5 프로로도 이번작은 품질 모드로 30프레임 정도를 보여주는 모습이였음 최적화 부분에서는 걱정 없이 4k 120 프레임을 저하없이 쭉쭉 뽑아내주는 모습을 보여줌 또한 플스 5 프로 품질모드 보다 좋아진 그래픽을 보여줌 (최근 나오는 게임은 5080으로도 4k 를 dlss를 적용을 해도 중간중간 프레임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많이 보였기에) 게임의 특성상 배달이라는 부분이 있기에 답답한 것은 분명하게 있다고 할수 있음 하지만 1편에서 불편하다고 느꼈지만 재미있다고 생각한 사람은 2편에서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동수단, 자원, 무기, 편의성) 또한 코지마 특유의 똥맛이 아주 진하게 녹아있어 본인은 매우 만족하고 플스로 앤딩까지 달렸음 개인적으로는 1편을 매력있다 느끼고 재미있게 해보았다면 매우 추천하지만, 지루한 부분도 명확하게 있기에 판단 후 구매할것을 권장함 👍
이게임 붉은 그게임 둘 중 이거 포기하고 그게임 했는데 와 진짜 노답이라 바로 다시 이거 합니다
Seriously, am I in the wrong for assuming a GTX 1080 could handle a game with a 1660 minimum requirement? It's not about the refund anymore. You've forgotten your roots from the MSX Metal Gear days. Consider me gone—I'll never touch another one of your games.
다 좋은대 음량 조절 세분화좀
붉은사막이랑 동시에 나오길래 고민하다가 엠바고 풀리고 바로 사서 한 내가 goat
붉은사막이랑 같이 사려고 했는데 붉은사막 평이 ㅈ박아서 이거만 샀습니다 덕분에 돈 아끼게 되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최적화는 물론이고 전작 대비 모든 면에서 발전했다. 이제야 데스스트랜딩이라는 게임이 완성됐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코지마 히데오는 신이다.
미쳤다 미친거다. 시작후 능선에서 10분간 그래픽만 보면서 감탄을 내질렀다. 5060으로도 FHD는 풀옵션이 가능하다 타협은 프레임 생성으로 해라
최적화 좋고 스토리 좋고 몰입감 좋고 모든게 좋습니다 등산가기는 싫고 멋진 풍경은 보고싶으면 이거하면 될거 같습니다.
아방가르드의 정점 플스로 다깨고 pc로도 구매함. 그래픽 차원이 다름
매우 잘만든 게임. 코지마가 만들었기에 스토리는 훌륭하다.
아기 만드는 게임도 좋아하지만 아기 배달하는 게임도 재밌네여 1탄은 안해봤습니다.
가히 금세기 최고의 게임중 하나라고 생각함
데시마 엔진은 풍경 묘사가 진짜 실사같음. 1편에 이어 2편도 재밌게 즐기겠습니다.
붉은사막과 데스스트랜딩2 고민해서 데드스트랜딩2산 나의 승리인가??
컷신도 프레임이 좀 뚝뚝 끊기고 생각지 못한 버벅임이 있네요 설정 문제인가..
RTX 4070 Ti super 인데 프레임이 40을 못넘어요........ 해결 좀
붉은사막안사고 데스2 타길 잘한듯 무슨 말이 필요함
솔직히 이게 TGA2025에서 수상 받았어야 했던거 아닌가
붉사에서 도망쳐서 하는데 처음에는 이 주인공 아저씨는 뭔가 싶고 배달임무라니 노잼이겠거니 했는데 생각보다 알차게 컨텐츠 요소를 이것저것 넣어놨다. 아직 게임 초반이고 1편을 안해봐서 스토리 몰입력은 그저그렇지만 고유명사 같은건 데이터 센터 같은 거에서 볼 수 있어서 대략적으로 이해 가능하다. 대충 어떤 아기를 너무 사랑하는 배달왕아저씨가 은퇴하려다가 다시 배달임무하는 스토리같음.. 암튼 더 재밌어질것 같다!
ㅋㅋ그래픽이 미쳤다 5090이라 그런가 게임하다가 경치 사진찍어서 인스타에 올렸더니 여기 어디냐고 DM옴ㅋㅋㅋㅋㅋㅋㅋ스토리도 빠져든다 원래 스토리 스킵하는 스타일인데 꽤 많이 봄
익숙한 코지마, 데스스맛 여전히 재미있고 1에서 더 발전함. cpu가 발목 잡을꺼라 생각했는데 그딴거없이 한단계 높은 셋팅으로 그냥 잘 돌아감..최적화는 여전히 좋음
붉은사막 1시간 해보고 쎄해서 바로 환불하고 이거하니 속이 시원
투트리얼 연출은 잘 만들었네. 앞으로 내용이 기대됨. 초반 배송하는데 재미있는것이 ... 전투도.. 파밍도.. 잘만든것 같음. ------ 2편이 재미있어, 1편 지금 할인해서 구입... 2편과 그래픽은 거의 같고, 연출도 죽이네. 적극 추전.. 1편 먼저 끝내고, 다시 2편해야겠어요. 적극 추천
최적화도 잘됐고 편의성도 좋아져서 훨씬 더 재밌어짐
1편을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어서 아묻따 추천임.
PC로 발매되는 마지막 플스 독점작...
처음 능선을 걸을 때 '다시 돌아왔음'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다!!!
강추. 근데 1편이 더 재밌음
닥치고 정가에 구매한 뒤 코지마에게 돈을 뿌려라. 붉은사막은 할인해도 사지마라. 따봉
그래픽,스토리,연출 모두 훌륭네요~! 굳~!
그저 외칩니다 KOJIMA IS GOD KOJIMA IS GOD KOJIMA IS GOD KOJIMA IS GOD
여전히 재밌습니다 한동안 빠져 살거 같애요ㅋㅋㅋ
승리의 데스스트렌딩단들은 개추
붉은사막 안 사길 잘했당~!
사랑해요 히데오 코지마
말해 뭐해 입만 아프지
붉은사막 살려다가 이거삼 그래픽 뒤@짐
그래픽이 미쳤음. 그냥 미침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소니의 마지막 PC 이식 작품
예구하고 후회 안 한 첫번째 겜
우리 루 너무 귀엽게 잘 컸다 ^V^~b
법도가 무너지기전에 얼른 해라
저장이 다 날라 갔어요...... 시부래
전작보다 환경적 색감이 미치도록 좋음
그래픽 끝장나네
다시 택배의 시간이다
붉은 사막에서 해방되었다.
쪼아요 쪼아요 로켓배송 쪼아요
우리의 쿠팡맨 다시 돌아왔다
흐흐 재밌ㅆ땅
샘털어디갓슴?
재밌습니다 정말 재밌습니
잼있음
연출력 갓겜
내 고향임
최적화 미쳤네
잼써여
👍
by hideo kojima
개미쳤어요 ㄷㄷㄷ
죠아요 죠아요 "좋아요"가 죠아요
내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게임을 틀고... 샘을 조작하면서 택배를 배달하면서 겪는 오만가지 트러블과 이야기들, 소소한 좋아요, 그리고 유저들이 만들어둔 시설에서 쉬어가면서 천천히 진행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는 게임. 전작과 같이 적재적소에 기가막힌 타이밍에 나오는 브금들과, 전작을 안해봤어도 흡입력있는 전개와 고품질의 연출들, 너무나도 멋진 그래픽과 모션. 그리고 귀가 즐거운 각종 효과음들 등등 우리가 게임을 왜 이정도 돈을 주고 구입을 하는가에 대한 타당한 이유를 명확히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단순히 택배 게임이라고 말하기 전에, 게임은 순수하게 유저에게 즐거운 체험을 주는것이라는걸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고마운 게임같네요.
게임이 1시간 간격으로 프리징 현상이 발생합니다. 인간적으로 이거는 좀 아니다 싶을 정도로 팅겨요...별짓을 다 했는데도 팅기고, 다른 게임은 팅기지도 않는데 이거만 팅깁니다
이번 작품도 코지마 감독의 영화적 연출과 일본적인 연출(ex. 전대물 연출)이 합쳐진 작가주의 작품. 전작에 비해 조금 캐주얼해 졌으나 게임플레이와 스토리 급전개 같은 본질은 바뀌지 않았기에 호불호는 여전히 갈림. 다만 보여주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며 알기 쉬운 편이기 때문에 코지마스러움이 괜찮다면 만족스러운 작품. 항상 그렇듯 최적화도 잘되어 있음. 후반까지 쓰이는 초기 휴대용 무기들이 멕시코에서 max레벨까지 해금되기 때문에 한번쯤은 멕시코로 돌아와서 배달 하는게 좋을 듯. 스토리 진행하면서 멕시코를 한번도 안돌아갔다가 엔딩 후에 소음기 권총을 해금하고 후회한 경험이 있음.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도 훌륭한걸 만들어 내는 방법 우리가 코지마 히데오라는 사람을 보면 흔히 "자기 이름만 6번 내보내는 미친 사람" 정도로만 생각함. 심지어는 에고 쩔고 자아 비대한 개발자라고 욕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기가 하고싶은걸 할려고 하다보니 이거저거 다 건드는 사람, 그리고 그것에 확신이 있는 사람과 확신도 없고 책임도 지기 싫으면서도 아무튼 게임 잘 만드는 멋진 나에 심취한 것은 매우 다른 영역이다. 사실 데스 스트랜딩 2 PC판 출시 시기에 붉은 사막이라는 게임이 나왔고 그 이전에는 콘코드, 하이가드와 같은 게임들이 나와서 망해버린 전적이 있는데 붉은 사막은 게임에 제대로된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끌어줄 메인 디렉터가 없었기 때문에 난잡한 조작법과 섞이지 않고 그냥 들고만 온 외부에서 참고해 가져온 요소들이 불협화음을 만들며 상대적으로 좋지 못한 평가를 받았고 흔히 말하는 콘코드, 하이가드 같은 게임들을 포함해서 많은 요즘 게임들, 특히나 게임성보다는 PC주의와 유저 가르치기에 집중중인 게임들은 디렉터나 개발자라는 사람들이 게임에 대한 책임은 지기 싫으면서도 "아무튼 게임 개발하는 멋진 내가 만든 게임을 만들어줬으니 무조건 사람들은 사야한다"는 자아도취에 빠져 소비자들 상대로 기싸움만 쳐해서 안그래도 재미없어서 망하기 직전인 게임을 그나마 들어올 유입까지 내치는 미친 짓거리를 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움. 사실 데스 스트랜딩 1도 그렇고 2도 그렇고 그냥 게임을 해보면 코지마 히데오라는 사람이 얼마나 자기가 하고싶은게 있는지, 왜 이걸 이렇게 넣어보고 싶어 하는지가 다 보임. 게임을 하는 도중에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음악들은 게임의 분위기를 헤치지 않으면서도 게임의 풍경과 어우러져 고독한 세계에서도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유저들을 격려해주며 세계관에 존재하는 적들, 지형들, 심지어 기물들까지 본인이 이런게 들어가면 좋겠다는 확고한 철학이 있고, 또 그걸 확실하게 지휘하기 위해서 이름을 난발할 정도로 방향성 잡아주기에 집중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전작 뛰어넘기에 성공함 사실 전작을 이미 다 깨본 사람이라면 크게 어려울게 있겠냐 싶은 요소들이 많음. BT와의 대전? 뭐 로켓포 2방이면 끝난다 이런거 이전에 세계관적으로도 발전해서 초반부터 블러드 그레네이드를 쥐여주고 무기들도 나름 데미지 쏠쏠해서 매우 쉽게 쓸어담을 수 있음. 인간형 적? 볼라건만 들고 들어가서 싹다 잡고 나오는게 일상이었고 소재 부족하면 들어가서 다 먹고 나오던 보물 고블린이었는데? 이런 부분에서 게임은 유저들이 전혀 예상치못한 새로운 상황을 계속해서 마주하도록 유도함. 당장 BT만 하더라도 함부로 교전을 일으키지 못할만한 상황을 만들어주거나 아예 강제 BT전을 이끌어낼 수 없는 특수한 형태의 BT를 등장시키는 쪽으로 해서 전작에서 이미 카이랄 크리스탈 셔틀로 밖에 보이지 않던 BT에게 다시금 공포를 각인시켜줘 유저들이 계속해서 경계하고 조심하게끔 이끌어냈음. 인간형 적도 무기가 발전한 만큼 더더욱 발전해서 손쉽게 죽어주는 적이 아니게끔 만들었으며 꽤나 초반부터도 나름 강한 무장을 한 인간형 적의 등장으로 무기에 따라 적도 함께 발전했음을 충분히 느끼게 만들면서도 그렇게 될 수 있었던 배경 스토리나 서사를 충분히 풀어냄으로써 유저들에게는 스텔스와 라우드를 고민하게끔 끝없이 도전할 수 있는 정신을 일깨워줌. 그렇게 더 발전되고 해금되는 무기와 기술은 다양한 상황에 대한 챌린지를 만들어줌과 동시에 이 게임이 과연 워킹 시뮬레이션, 택배 배달 게임으로 조롱받을 정도의 게임이 맞는가 싶은 수준의 수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게임으로 바뀌게끔 유도를 함.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기계형 적은 메탈기어를 만들던 코지마 아니랄까봐 꽤나 수려한 디자인인데다가 전작부터 "왜 있으나 마나한게 있지" 라는 의문을 자아냈던 살상모드를 마음껏 쓸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적임과 동시에 인간형, BT형에서 보여줄 수 없는 새로운 형태의 전투를 유도하여 자칫 그냥 쏘기만 하면 끝나는 지루한 전투가 될 수 있는 게임에서 기믹풀이의 보스전이나 변칙적인 움직임을 보여줘 그에 대항해야하는 일반 적, 심지어 사이드 스토리로는 매우 새로운 형태의 액션까지 보여주는 등 게임의 새로운 맛을 더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음. 그와 동시에 슬슬 이쯤이면 전작에서는 결말부로 다가가던데? 싶은 구간까지 진행했음에도 "이제 이 지역을 절반정도 열었다네 축하한다네"같은 대사를 던지면서 말 그대로 할게 너무나도 많아서 행복사 할거같은 게임을 만들어놨으니 이게 과연 전작보다 성장한, 소프모어 증후군을 극복한 게임이 아니라고 평가할 수 있는 게임인가. 더 흥미로워진 서사 출시 이전에도 마동석이 나온다 하면서 어그로가 끌렸고 출시 이후에는 우사다 페코라가 나와서 주목받은 게임인데 얘네들이 진짜 뜬금포로 나왔다! 라는 느낌을 매우 적게 주는 게임임. 하물며 페코라의 등장을 누군가는 "ㅈ같은 버튜버나 쳐넣네" 라고 할 수 있지만 애초에 본인 만들고싶은 개발자가 본인이 넣고싶은 사람 데려와서 넣은거라 뭐라 하기도 애매하지만 그렇다고 페코라 자체가 게임의 세계관을 크게 해치는가? 오히려 꽉 막히고 답답할 수 있는 게임에서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쉴 수 있는 틈을 주는 캐릭터로 등장해서 더더욱 챌린징 할만한 요소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음. 일종의 동기부여 강화와 같은 효과가 생겼음. 평소에 얘가 뭔짓하고 다녔는지 아는 사람이라면 웃길만한 부분도 있다는 요소도 깨알같은 포인트가 되줌. 그 외에도 개그코드로 등장하는 일부 장면들 역시 누군가는 "뻔하다, 뜬금없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다소 무거울 수 있는 게임의 완급 조절을 담당하며 이 과정에서 해금되는 것들은 단순 개그적 요소가 아니라 정말로 쓸모가 있는 요소들이라 유저들이 게임을 꾸준히 하게끔 유도를 하고 있음. 그래서 게임을 하다보면 전작에서는 "하 새끼 좀 꼽네" 싶었던게 본작에서는 "하 새끼 그래도 유쾌하니 넘어간다" 하고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된다거나 아니면 확실하게 좋은 보상을 줘서 "여기를 반복해서 깨면 더 좋은걸 받을 수 있겠구나" 같은 확실하게 얘를 위해서 뭔가를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강하게 심어줌. 이 모든 부분에서 게임의 서사가 상당히 흥미롭게 돌아간다는 점이 이 게임이 전작보다도 더 훌륭해졌다는 근거 중 하나가 됨. 살면서 한번은 꼭 해봤으면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누군가는 이 게임이 지루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함. 또 누군가에게는 짜증만 날 수 도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궁극적으로 이 게임은 "인간은 함께하면 강해진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취향에만 맞는다면 인생 게임이, 취향에 딱 맞지 않는다고 해도 여운을 깊게 남기는 게임이기 때문에 살면서 한번은 해보면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지면 텍스쳐 현실감이 모니터를 뚫고 나오는데 이런 사양으로도 잘 돌아감 안정적으로 프레임이 뽑는 게 정말로 최적화가 그냥 미쳤음 세계관 설정이나 스토리, NPC 서사들도 1편부터 하면 몰입감이 진짜 어마어마 함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빠르게 걷거나 뛸 수 있지만 음악이 흘러나오는 곳은 정말 천천히 걸으면서 카메라 천천히 돌려 보고 다른 게임 같으면 포토 모드는 켜지도 않는데 이 게임은 포토 모드 켜서 사진 찍고 있음 취향만 맞으면 진짜 갓겜임
진짜 게임다운 게임을 해보는게 얼마만인가...최적화까지 너무 감사하다
이 게임 장르가 뭔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아주 재밌다. 조금 더 해봐야겠다.
솔직히 겜 제작자 중에서 미장센을 이렇게 잘 이해하는 사람은 얼마 없지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야
일단 유명하고 재미있다고 해서 한번 해봤는데 잘 모르겠음.. 아직 초반이라 확실하지 않겠지만 전체적으로 좀 지루함. 그리고 컷신에서 캐릭터들이 뭐만하면 눈물이 나는데 왜 나는지도 모르겠음; 그래픽, 최적화, 스토리 이런거는 좋다고 생각되는데 아무것도 없는 오픈월드에 배달하니까 내가 왜 이걸 하고있지 라는 생각들고 그렇다고 전투가 재미있냐하면 그것도 아님 보스전에서는 아이템 막 퍼주니까 굳이 준비 할 필요없음 결론: 다른건 다 괜찮은데 '지루함' 이게 제일 문제임
사후 세계 설정이 꽤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처음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스텔라를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사후 세계 설정만 조금 낯설 뿐, 전체적인 스토리 흐름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아 누구나 따라갈 수 있습니다. 아무튼 코지마 감독님이 ‘데스 스트랜딩 3’를 데이터로 저장해두셨다고 하니… 빨리 제작해서 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편에서 느꼇던 경험한적 없던 유니크한 느낌은 재미는 있었으나 그 이상으로 무언가 느끼기엔 세계관 접근성이 다소 난해했었던거 같습니다. 그나마 엔딩까지 보고 '아 이런 이야기 였구나' 하고 기억속에서 흐릿해질때 즈음. 2편을 해보니... 아.. 코지마 프로덕션 "당신들 진짜 게임 잘만드는 구나?" 싶었습니다. 완성도 측면에서는 두말할 필요도 없고 1편에서 느꼇든 묘한 불편함도 많이 해소되었어요. 상당한 몰입감으로 한껏 스며들어서 피폭탄 까고 샷건 갈기며 더는 벌벌떨지 않게 되었음은 물론이요 자원수급부터 국도재건 틈틈히 하며 여지없이 트럭으로 택배배달중입니다. 그나저나 쿨타임 돌때마다 '뮬' 녀석들 기지 터는건 여전히 재밌네요 ^^
붉은 사막 사고 2시간되자마자 8만원 날리는 건가 싶어서 바로 환불.. 그리고 상점페이지에 보니 있던 데스 스트랜딩2. 거의 운명처럼 환불 받은 돈 다시 썼는데, 절대 후회 안한다. 이틀만에 28시간 했는데,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재밌다. 걸어다니고 도로 까는게 왜 재밌을까. 스토리도 "사막" 게임에 비하면 아주 튼튼하고 풍성하다. 8만원짜리 게임이라면 이정도는 되어야 하는 것 같다.
하 ㅅㅂ 존나 재밌다 진짜 난 전설의 쿠팡맨이 될꺼야 장르 : 모르겠음 게임포인트 : 좋은 영화에 내가 직접 주인공이 된다는 생각으로 하면 좋음. 몰입하기도 좋은데 몰입할 수록 재미가 가미됨.
산다는 것은 미래의 우리를 상상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미래는 반드시 온다. 하지만 그 미래는 우리가 그리던 모습과는 다를 수도 있는 것이다.
엔딩까지 본 뒤 정신차리고 적는 리뷰... 히데오 코지마는 버블경제 전후로 일본이 세계의 중심이었던 과거의 영광을 이 게임을 통해 오마쥬하고 추억하고 있다. 인종과 국가의 선을 넘는 캐릭터 기믹때문에 "동양인" 관점에서 본 서구적 서사로 느껴진다. 1편에서 슈퍼마리오 드립으로 계속해서 일본 문화 공부를 강제로 주입하듯 2편에서도 일본의 각종 예술 문화를 위대한 것이라고 스스로 말하면서 게이머들을 가르친다. 몇몇 특정 구간 불편하게 하는 눈쌀이 찌푸려지는 어거지성 연출이 있다. 그와 반대로 몇몇 연출은 이게임의 배경을 알던 모르던 그저 그 장면 자체로 가슴이 웅장해지게 만드는 부분도 존재한다. 개인적으로 움찔하면서 게임 끄고싶게 만든건 다이하드맨 뮤지컬 과 전자기타 맞다이다. 휴.... 뭐 7,8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다 당연히 알고있을 그 일본문화 특유의 폼 잡기가 전체적으로 좀 과하지 않았나 싶다. 게임자체는 맵만 넓어지고 그다지 큰 변화 없어서... 스토리상 2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워리어 플랫폼 무기 실탄으로 업데이트해서 출시 해주면 안되나 솔직히 데스스트랜딩 무기 좋지....근데 그 뭐라해야되나 너무 장난감 같고 위협이 없음 ㅈㄴ 워리어가 간지인데 이걸 타르 세상에서만 만질수 있는게 한이다
아직 초반밖에 플레이를 안했지만 그래픽이 개쩔고 확실히 재미는 있다 붉은 사막대신 이거 산게 훨 잘한것같긴한데 아이템 보관하는게 좀 복잡하다 좋은 사양 컴퓨터있다면 추천
많은 사람들이 딸배시뮬 딸배시뮬 하지만 스토리에 몰입 하는 순간 그 딸배짓에 까지 몰입하게 만든다.
여전히 빡치게 만드는 요소들은 있지만 풍경 감상하는 맛은 정말 쩔어줌 적어도 전작처럼 푸씨마냥 초반에 곰보겜마냥 기어다니게 안만들고 수류탄이랑 바이크 들려줘서 꽤 쾌적한 시작이 가능한게 참 좋은듯
에피소드 15부터 지옥이 펼쳐진다... 철권건너뛰기좀 넣지 이번편도 스킵불가능한 엔딩때 평가를쓴다. 게임은 재밌고 스토리는 그지같음
재밌음 ㄹㅇ 택배맨임 근데 루가 너무 울어싼다.. 자꾸 높은곳에서 떨어지면 너무울어.. 내가미안해 그만울어!
일단 2를 할려면 1을 먼저 플레이하는게 스토리 이해도되고 좋을듯하다 그래픽은 더 진보되며 전작엔 살짝 부족했던 편의성도 많이 발전되었다 스토리도 기가막히게 잘짜였다 정가주고 사도 전작을 재밌게 플레이했다면 정가주고 사도 만족할거같다 코지마식 연출과 개그도 더 좋아진듯
핫픽스하면서 이슈가 있었던 건지 한번 크래쉬 나서 파일 무결성 검사해서 해결했습니다. 다만 이후에 플레이해보니 훈련장만 들어가면 무한 로딩이 걸리는 버그에.. 걸렸습니다... 게임은 정말 재밌습니다... 버그 빨리 빨리 고쳐주세요.....
1편은 스팀덱으로 나름 쾌적하게 엔딩봤는데 2편은 스팀덱으로 구동은 가능하나 게임플레이에 지장이 갈 정도로 성능저하 및 적 색적이 불가능 할정도로 그래픽이 뭉개짐 그리고 2편 하실 분들은 꼭 1편 엔딩 봐야 2편에서 뭔 소리하는지 그나마 이해합니다 게임은 추처합니다 너무 재미있음
1보다 더 쾌적해져서 플레이 몰입감 올라가고 자잘한 흥미 식는 구간 없어지고 요즘 재미있는 게임이 없어 게임 조금만 하고 일어나는 사람을 모니터 앞에 계속 앉게 시켜준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게되는 힐링 + 드라마에 잔입액션을 곁들인 정말 잘만든 갓게임
그냥 쌉 재밌음 제발 대륙별로 3편 4편 5편 쭉쭉 내줬으면.. 나 무조건 예구할게요 코지마 형님 제발!!
추천!!!! 추천!!!!!이다!!!!! 단 가격은 좀 더 기다려보세요 소장 가치있고 시간이 지나서 천천히 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코지마 !!!3탄의 주인공은 알지~~ㅋㅋ
최적화가 말이 안되는 수준 게임은 이미 플스로 이미 해봤으니까 두말할 필요도 없지만 이정도 그래픽의 게임이 이정도로 잘 돌아가는건 참 볼때마다 신기할 뿐. 딱 하나 아쉬운게 스나이퍼 줌 조준하면 미친듯이 프레임이 떨어지는데 뭐 이정도는 곧 고치겠지 1편은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좀 강했는데 2편은 지역들이 굉장히 다채로워서 돌아댕기는 재미가 굉장히 뛰어남. bt는 여전히 무섭긴 하지만 아무래도 1편 만큼은 아니고 쓸 수 있는 도구들도 하나같이 다 강화되어서 들어왔기 때문에 1편 해봤으면 큰 어려움 없이 플레이 할 수 있음. 1편 해봤으면 무조건 추천, 1편 안했어도 권장할만한 게임이긴 함. 그냥 짐 메고 경로 짜고 무게 계산하고 경치 구경하면서 돌아댕기다가 컷씬 봐주고 싸우고 하는게 재밌을 수 있도록 템포가 적절히 배치되어 있음.
사양이 조금 부족해서 고옵 qhd에서는 살짝 프레임드랍이 있긴하지만 60프레임 방어도 잘될정도로 최적화도 좋고 그래픽도 아주 좋아요 조작할게 많고 조금 복잡하지만 동시간에 출시한 다른 게임과 다르게 조작이 불편하지않네요 진짜 새 자전거를 타면서 조작을 익히는 재미입니다 키보드 마우스로 즐겨도 충분합니다 1편을 재밌게 즐긴 사람이라면 무조건 2편 재밌습니다 1편을 몰라도 2편에서 설명 다해줍니다 저도 1편내용을 까먹었지만 2편에서 다 복기 시키면서 스토리는 진행해서 기억이 새록새록나더군요 거의 초반(?)부터 탈것을 타고 다닐수 있어서 너무 좋고 1편에 있던 기능들은 아주 빠르게 해금되고 2편의 추가적인 기능까지 해금되어 나가면서 세계관이 확장되니 "이게 바로 2편이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풀프라이스로 8만원 생으로 사본건 처음입니다만 확실히 돈 값합니다 + 엔딩본뒤에 추가내용 중간중간 웃기거나 분위기를 깨는것들이 있고 코지마 특유의 취향이 많이 묻어나지만 그래도 명작입니다 그래도 엔딩에는 그런게 없어서 다행이었고 너무 감동적이고 나름 철학적으로 생각하게 되면서 끝나게 되어서 더욱 좋네요
처음 데스 스트랜딩 1의 스토리를 다시 떠올리니 그 당시 느꼈던 ‘샘이 되어야만 하는 이유’를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1편부터 이어져 온 시네마틱 컷씬은 등장인물의 표정과 상황에 따른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며,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스토리 또한 깔끔하게 전개되며, 2를 플레이하면서 특히 체감되는 변화는 전작에서 다소 아쉬웠던 편의성의 개선입니다. 무기와 이동수단 등 다양한 요소들이 확장되면서, 샘으로서 살아가는 방식에 더 많은 선택지가 주어졌습니다. 고립되어 있으면서도 서로 연결된 샘의 세상에서, 홀로 짐을 나르는 여정은 결코 외로운 싸움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어딘가에서 BT와 맞서고 있을 누군가, 나보다 먼저 길을 닦고 구조물을 세워둔 또 다른 플레이어들은 직접 마주한 적은 없지만 분명 존재하는 나의 동료가 되어줍니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이어져 있는 이 연결감은, 이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장 깊게 체감하게 만드는 순간이었습니다.
온라인 모드일때 최고난이도에서 하면 최고난이도에서 게임한 사람들끼리만 오브젝트가 공유 되나요? 다른 난이도에서 설치해준 것이 최고난이도의 유저에게 영향이 가는지 궁금합니다
1편이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여 스토리 요약 보고 2편 출발합니다. 오프닝부터 장엄한 대자연의 경관이 펼쳐지고, 잔잔한 배경음 깔리며 카메라 이동 등 연출이 명망 높은 코지마 히데오 작품이라는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형태형 못지 않은 게임업계 최고의 예술작품 전문 감독 중 한 분이 빚어낸 게임이라 차근차근 꼼꼼히 진행하겠습니다) 예술성(작품 완성도)과 대중성(흥행) 두 가지 균형을 찾는 게 보통 일이 아닌데 1편 때 받았던 불호 피드백을 많이 들어주신 것 같아요. 2편에서는 초반에 바로 총을 쥐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역경을 딛고 데미지 0%로 배송완료했을 때는 뿌듯하네요ㅎㅎ No Rain, No Rainbow 정말 멋진 말입니다. No Pain, No Gain 처럼요. 플스로는 주로 독점 게임 위주로 하는 편인데, 어쩌면 PC로 내주는 플스 게임 중 마지막 작품일수도 있다고 하여 풀프라이스 디럭스로 질렀습니다. 이런 좋은 게임을 울트라와이드로 감상할 수 있게 해주신 코지마 감독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혹시 나중에 플스 독점 작품도 좋지만 컴퓨터 게임도 종종 출시 부탁드립니다.
윈도우보안 충돌로 세이브 안되는 문제있음 해결방법 2가지 안내 드립니다.(저는 2번쨰 방법으로 해결) 작성자는 보호기록에 보호된기록으로 확인이 안되어 오프닝만 6~8번 재시작하며 테스트 함. 파일 위치(작성자 본인경로,다를 수 있으니 확인해보시길)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common\DEATH STRANDING 2 - ON THE BEACH\DS2.exe 최초 실행 시 오프닝 나오고 체력,스태미너바 띠리링 올라가는거 끝나고 바로 저장 확인해볼 수 있으니 체크해보기 2가지 안내 1번째 Windows 보안 -> 보호 기록 여기로 들어가면 "보호된 폴더 액세스 차단됨" 이라는 기록 있을 거임. 클릭해서 DS2.exe의 디바이스 차단을 해제해야 함. 2번째 Windows 보안 > 바이러스 및 위협 방지로 이동 '설정 관리'에서 제어된 폴더 액세스를 클릭 '제어된 폴더 액세스를 통해 앱 허용'을 선택한 후, DS2.exe 파일을 추가
코지마 그는 신이야!!! 최적화 좋지 맵도 전작에 비해 차량을 더욱 쓸수있도록 평평하게 되어있음 설산은 그래도 나름 전작 느낌 나게 돌아다니게 해놓고 스토리는 역시 준구난방이지만 막판에 풀어줌으로써 보는 맛도 좋았음 전작 재미있게 했으면 이번작도 해보길 바람
출시하자마자 진행중이고 8시간 했지만 엔딩까지 아직 먼것 같군요... 전체적으로 실사같은 그래픽, 편의성, UI개선, 장비 업그레이드가 크게 돋보이는게 아주 좋습니다. 전작에서 불편함을 느꼈던걸 해소해주는 것 같아요. 전작은 실험이었다면 이번작은 본격화 느낌입니다. 이 게임을 위해서 듀얼센스도 샀는데 너무나 만족중입니다. 진동, 트리거 피드백 기능들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실감나는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기믹이 늘어나고 의뢰의 컨텐츠가 배달, 회수 뿐만 아니라 적의 땅을 뺏거나 하는 등의 전투 비중도 늘어나서 만족스럽네요. 전작 쿠팡맨 뿐만 아니라 메기솔의 맛도 납니다. 아직 반도 안와서 어떤것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진행하면서 찾아낼 생각에 즐겁습니다. 스팀 존버한 보람이 있네요. 엔딩보고 더 작성해봐야겠습니다. 엔딩 후기 '디렉터 지 하고싶은거 다하네ㅋㅋ'의 희망편 편의기능도 떡밥도 스토리도 게임성도 다 갖춘 갓게임 코지마식 감성 듬뿍 들어갔지만 완급 조절이 좋아서 몰입 괜찮음 지루하다면 지루하고 길면 긴 서사풀이... 이긴 하지만 나는 보면서 내내 질질 짰으니까 아무튼 괜찮다 생각밖에 없음 코지마 히데오는 신이다. 3편 나오는거지 형??
재미있어~ 별 다섯개 맞출려고 필드에 있는 모든 도로를 연결하려고 등등을 하다보면 시간이 광속으로 지나가.. 다만 지금은 붉은사막하는중 . 난 데스스트렌딩을 먼저사고 붉은사막을 후에 샀는데 둥중하나를 사라고 한다면 붉은사막을 살 듯 왜 이렇게 쓰는거냐면 둘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출시했고 난 붉은사막 평가보고 안샀다가 스트렌딩 3일하고 붉은사막을 산거거든 초반은 힘든데 하다보면 느낌이 어? 레데리 같은데? 그런 느낌이야. 스트렌딩은 모 배달 플랫폼이니 그 재미야 언제든 할수 있다는 느낌이라 나중에 할인할때나 또 모르지 에픽에서 무료로 풀릴지도.. 근데 붉은 사막은 무료로 안풀릴듯.
아니, 왜 등산만 해도 재밌는거냐고! 는 반농담이고, 이런 게임이야말로 게임을 통한 예술이고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비슷한 날 나온 게임이 기본조차 결여되어 있다는 점에서 예술성보단 기본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1 때와 마찬가지로 "사람간의 연결"을 '데스 스트랜딩'이라는 어마무시한 세계관을 통해 매끄럽게 풀어내고 있는데, 이 풀어내는 방식이 기가 막힌다. "어마무시한 세계관"은 자칫 잘못하면 '이해할 수 없는 세계관'이 되어 플레이어를 뭉갤 수도 있으며, "사람 간의 연결"이라는 주제는 자칫 잘못하다간 너무나 진부한 소재가 되어버릴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계속해서 흥미를 자아내는 진행방식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얼마 플레이하지 않았지만, 게임 내내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주인공의 모든 동선과 발걸음 하나하나에 디렉터의 고민과 창작이 들어가있으며, 그런 고민들을 플레이어가 모두 떠안을 필요도 없이 플레이어 본인의 성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배해 놓았다는 것이다. 그 친절함도 과하지 않은 "플레이어를 존중하는 친절함"으로써 '선택하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모든 진행에 있어서 플레이어에게 강요되는 부분은 거의 없으며 플레이어의 모든 선택을 존중한다. 그리고 플레이어는 본인의 선택에 따른 어려움과 결과를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으며, 이것이 이 게임의 진행이 재밌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그 결과, 스토리에 따른 강제력마저도 본인의 선택에 따른 전개라는 진정한 몰입을 할 수 있게된다. 그리고 조작법이나 UI, 그래픽 등은 언급할 가치도 없을만큼 훌륭하다.(붉은 쓰레기와 달리) 무튼 어떤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다면, 이보다 더 훌륭한 사례는 찾기 어려울 듯 하다. 반면 붉은 쓰레기는 전하고 싶은 메세지나 예술 따윈 없이 돈이나 벌려는 수작이라는 것을 너무 명확하게 느꼈고, 그것에 속은 내 자신이 안타까울 뿐이다. 코지마 프로덕션의 흥행이 계속되길 바란다.
다들 압도적 긍정적이지만 개인적으로 게임의 7이 달리기 & 타고다니기.. 게임 하는동안 괴롭다.. 라는 느낌이 너무 강함
코지마라면 무조건 믿고 가셔도 좋습니다. 코지마만이 선보이는 특유의 연출과 시각적 사고를 정교하게 투영했고 온전히 경험할 수 있게 만든 희대의 명작입니다. 컷신 하나하나 모두 시네마틱급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거의 뭐 게임 내내 영화 한편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픽은 말할 것도 없고 사운드, 서사, 안정적인 퍼포먼스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갖춰진 육각형 개맛도리 게임입니다. 핵폐기물보다 못한 개줘까튼 게임들이 즐비하는 가뭄에 내리는 달콤한 단비 같은 게임입니다. 너무 달아서 당뇨 걸릴 것 같습니다. 다음 코지마 프로덕션의 프로젝트가 아주 아주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코지마상 화이팅 ^^7
스토리만 따라가도 큰 문제가 없지만 중간중간 딴짓을 하면 게임이 훨씬 편해지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음 파밍을 해야할 이유도 적당히 주어져서 메인의뢰 대신 파밍만 하기도 했음 다만 아쉬운건 스토리 끝에 있는 거대보스전을 구경만 한다는거
1편에서 이상했으면 하지 말았어야 했다. 편의성과 그래픽이 좀 나아졌으나 보기에도 말도 안되게 불편할 정도로 무겁게 많이 짊어지고 다니는 특수 능력 택배맨 이야기. 손을 들어줄 수가 없다. 다만, 그의 멍청함에 안쓰럽다. 오토바이라도 타고 다녀라. 전혀 미래 비스무리하지도 않을 컨셉이다.
컷씬의 연출은 매우 인상적이고 창의적이다. 하지만, 전투는 답답하고 재미없으며, 스토리는 충분히 예상되고, 대사나 설명이 너무 반복되며, 스토리의 맥락을 끊는 전개나 요소가 너무 많다. 62세 코지마의 정점이 이것이라니 안타깝다. 분명, A급에 가까웠고, 충분히 될 수 있었던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연결, 타르, 망자를 소재로 게임성을 살린 부분은 새로운 발상에 기반한 창의적인 도전이지만, 개선되지 않는 호불호가 갈리는 온갖 요소(어울리지 않는 개그, 불필요한 고유명사, 난잡하거나 쓸데없이 반복되는 설명, pc 조작감, 콜라보레이션, 스킵방식, 조준 및 전환 키 중첩, 동일 보스 반복 사용, 영화 같은 연출에 어울리지 않는 대전 아케이드 형태의 전투와 묘사 등) 들이 몰입감을 저해하며 발목을 잡는 작품. 연출과 아트 디자인이 매우 인상적이고, 연결과 부합되는 배송 및 건설에 관련된 게임성은 창의적이었고, 마지막 엔딩 보스전까지 전투에서 매우 불쾌함이 느껴졌으나, 어려움이 큰 것은 아니라 참고 진행하면 5번 내외의 죽음으로 통과했기에 추천으로 변경함. 코지마 감독에게 마지막으로 부탁을 하자면, 얼마 남지 않은 개발 가능한 노년의 시기에 남길 유작이 될지도 모르는 작품은 제발 게임 내 모든 요소가 조화롭고 완벽하게 게임 주제를 바라보며 집중하고 관통하고, 몰입을 저해하는 요소는 배제하는 작품을 만들면 좋겠다. 고집을 버리지 않는 한, 그의 마지막 작품도 여전히 B급일 것이다. [엔딩 이전 보스전 구간 부정 평가] 전투가 ㅈㄴ 이상하고 답답함. 전투가 의도적으로 답답하게 만들었으면, 비중을 줄이던가. 공격에 텀을 주던가, 공격 방향을 잘 보이게 하던가. 쳐맞고 날라오는 차량이 어디로 갈지 예측도 안되고 직관적이지도 않음. 보스전에 계속 이걸 꾸역꾸역 쳐넣는건 왜일까? 그러다 맞아서 넘어지면 일어나는데 10초 한 세월이네. 보스전이 예상되는 구간이면 보스전 준비하게 기지에서 미리 언급이라도 해주던가. 코지마 예전 메탈기어 솔리드도 시야도 그렇고 키도 그렇고 개답답했는데 데스 스트랜딩은 극을 달리는구나. 시야가 3인칭인데, 바하 시리즈와 다르게 너무 멀게 잡은 3인칭 시야가 적이 근거리로 올수록 제대로 조준을 못하게 만드는 짜증남이 극에 달하는 시스템임. 쉴드를 치자면, 등짝에 매달린 화물 흔들림을 화면에 전체적으로 잡아내야 하니 그렇게 잡은건 이해하지만, 전투랑 이 시야각, 거리가 너무 안 어울림. 조준하면 1인칭으로 바꿔줘야하는데 일부 무기만 적용됨. 유탄 전환은 기냥 G키 누르고 하게 만들지 뭔 조준하고 G키인지 혼동스러움. 이런게 한 두개가 아님. 보스 전투가 전체적으로 ㄹㅇ 노잼임. 컷씬하고 대사는 뭐 이렇게 2~3대사 하고 짤라놓은건지 몰입도 잘 안되고. 컷씬 하나로 퉁쳐도 될 부분을 10등분을 해? 대화 넘기기는 그리고 버튼을 1번 눌러도 될 걸 2번씩 쳐 누르게 해놨냐 그것도 길게.
정신 나갈 것 같은 세계관에 실사 배우들, 자기 만족 콜라보들, B급 감성 영화 연출들. 대기업 목줄 풀린 코지마 히데오 누가 막을래? 만약에 한다면 꼭 꼭 꼭 1편부터! 1편을 안 한 사람들을 위한 간략한 줄거리 요약이 포함되어 있지만 결국 전작을 직접 해봐야 이 게임을 더욱 몰입할 수 있다.
PC로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1 너무 재밌게해서 2도 기대했는데 너무 재밌네요
택배를 받고 싶으면 좀 받기 쉬운데좀 쳐 살라고 인류가 망했는데 사막 한가운데나 산 증턱이나 섬에 쳐 살고 택배 받고싶은건 양심이 없지 않냐
게임평가: 연출 하나만 보고도 충분히 경험할만한 값진 게임, 오프닝부터 재밌음 프레자일 평가: 아니 간신히 애 재웠는데 미리 문자좀 해주지 괜히 몰래들어와서 경보 애애애애앵 울리게 하고 1년만에 친구집에 집들이해서 기저귀 하나 던져주고 한다는 말이 결국 "짬처리 해줘잉" 이고 은근히 애 두고 협박까지 하네 니가 애 돌봐 샹련아
이 멋진 게임에서 최고로 무서운 적은 어중간한 크기의 나무와 바위다. ㅅㅂㅅㅂ
처음과 끝이 이어지는 개인적으로 모든게 완벽했다.
최적화도 잘 되어있고 스토리도 좋고, 설명도 풍부하고. 재미 있습니다.
30시간 호주 절반쯤 횡단 진행중. 1편에 비해 편의성 확장. 코지마가 하고싶은거 다 때려넣었는데, 이 상상력은 정말 놀라워. 질릴만 하면 스토리가 이끌어주고. 1편 엔딩봤었는데, 2편도 기대이상. 총기 줌했을때 프레임드랍걸리는거 패치 시급.
데스1,2를 즐기고 난뒤 느낀점은 코지마가 왜 코나미에서 쫒겨난지 대충 알꺼같다... 게임보다는 작품으로 완성도 있게 디테일을 끝없이 챙겨서 만들기 떄문인거 같다. 회사입장에서는 비효율이고 게이머입장에서는 최고인거... 가령1에서 NPC를 배송하는 임무가 있는데 그 잔깜사이에 온천에 들라면 온천씬이 가치 나오는씬이있다.이게 얼핏보면 그 한순간에만 등장하기때문에 전혀 안넣어도 되는데 디테일을 챙기다 보니 그런거까지 넣은거보면... 이번 2도 대중성을 챙길려고 그런건지 타작품들 갓오브워나 엘든링 등을 참고한거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번2는 좀 아쉬운게 후반 게임플레이 비중이 너무 높지 않다는게 문제인거 같다, 3는 글쌔 코지마 성격으로 봐서는 안나올꺼 같다. 그동안 고생했다 쌤,중간에 공포씬연출이 몇개있는데 그걸보면 앞으로 나올 공포게임은 엄청 무서울꺼같은 느낌이다...
1에 비해 별로 재미가 없다. 게임이 편의성이 너무 과해서 그냥 양산형 모바일 게임처럼 그냥 단순해졌음. 초중반 진행하다가 이건 아닌거 같아서 TTW난이도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지만 싸한 느낌은 마찬가지였음. 오히려 덕지덕지 늘어난 피통에 한방컷이 나는 보쓰전만 피곤해졌음. '배송'게임에서 '배송'의 난관이 없어져버리고 그저 스토리감상 시뮬레이터가 되버린 거 같음. (말아먹은 개연성때문에 스토리가 도저히 몰입이 안되는 건 그렇다치더라도) 1때의 훌륭했던 레벨디자인은 어디로갔는지
진행을 저장하는 것을 차단하는 버그가 있습니다. 자동 수동 다 저장 눌러도 안되요. 만약 세이브가 안된다면 윈도우 보안의 "보호기록"가셔서 DS2.exe의 디바이스 차단을 해제하세요 대충 4시간하다 날려먹고 다시하는중...
4월 2일차 패치로 드디어 HDR 포토 모드에서 사진이 씌뿌옇게 번지지 않게 되였다... 이걸 기다렸다... 남기고 싶은 순간들이 지금까지도 수십개 되지만 몽땅 사진이 뿌옇게 나와서 포기했는데 패치로 고쳐주니 고마울 뿐이다.. 심지어 최고난이도로 게임 시작해서 중도에 세이브 데이터 바꿀수도 없어서 중간에 놓진 포토 포인트들은 아깝지만, 뭐 지금부터라도 기록하자...
Stop watching negative reviews and buy the game already.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노우사기가 만든 게임 모든 컨텐츠를 다 할 필요는 없지만, 했을 때의 보상과 만족감을 충족 시키도록 설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이 게임은 그걸 해내고 있음. 취향을 크게 타긴 하지만 취향이라는 벽을 넘었을때 이 겜은 갓겜이 됨 오츠페코
전작 대비 편의성 좋아져서 딸배겜으로써 더 재밌었고요 스토리는 유쾌할꺼면 아예 유쾌하게 하지 싶네여 재미있게 했습니다
퀄리티에 감탄하기도 잠시, 1편을 한지 오래된 것 같은데 좀 하다보니 그때의 기억이 막 나면서 벌써 질린다. 그렇게 질렸다가도 또 재미있게 하고, 또다시 질리고.. 이걸 몇 번 반복하다보면 이 게임을 왜 하고있나 생각하게 되기도. 그렇지만 어쨋던 해본다. 아, 그리고 스토리는 여전히 중구난방이다.
명불허전!!!! ;ㅂ; 마지막까지 너무나도 즐겁게 했습니다. 감동/개그 전부 한가득이네요.. 역시 인생겜 중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해도 즐겁게 할 것 같습니다. 1편보다 편의성이 늘었고 그래픽은 더 향상 되었네요. 절절한 느낌과 코지마식 연출 개그 모두 다 있습니다. OST도 끝내주고요.. 1편처럼 보컬 앨범 나오면 살의향이 있을정도로 너무 좋네요..TT^TT
일끝나고 2~3시간만 해야지 하는데 자꾸 새벽에 자서 다음날 피곤함.
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네요ㅎ 내 시간 순삭당함;;;; 1편도 재밌게 했고 2편은 더 재밌는 것 같네요!
재미있다. 그냥 재미있다. 왜 재미있냐고 물으면 모르겠다. 그냥 재미있다. 1탄을 했을때 처음 플레이 할때 이게 뭐냐며 게임을 삭제했다. 근데 얼마 지나니 생각나서 다시 플레이 했다. 그리고 또 접었다. 근데 또 생각나서 세번째 플레이를 시작했다. 미친듯이 했다. 에픽에서 세일할때 사서 모든 걸 다 하고 엔딩까지 봤는데, 디렉터즈컷 세일 하길래 사서 그것도 또 사서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더 플레이를 했다. 왜 그랬냐고? 모르겠다. 그냥 등에 물건 짊어지고 음악들으면서 풍경 구경하며 걸어가는데 그냥 재미있었다. 스토리? 확실히 1탄보다 못하다. 그래서 실망했냐고? 아니다 재미있다. 왜 재미있냐고? 모르겠다. 그냥 재미있다. 그냥 택배 배송하는 게임인데 왜 재미를 느끼냐고? 모르겠다. 그냥 재미있다. 성향이 맞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레데리2를 했을때도 에픽에서 세일할때 사서 게임할때, 스토리는 전혀 안하고 말타고 돌아다니며 풍경 구경하고 낚시하고, 사냥하면서 스토리 전혀 없이 100시간을 했다. 그냥 그런걸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아니다. 유비런처에 어크 시리즈가 1탄부터 마지막 섀도우스까지 다 있다. 아바타 게임과 스타워즈, 와일드랜드, 브레이크포인트까지 다 있다. 액션 어드벤처 게임 광팬이다. 하지만 풍경이라고는 별로 볼것도 없고, 그저 배달하면서 걷고, 바닥에 떨어진거 줍고, 걷고, 왔던길 다시 돌아가고, 또 걷고 이런거 하는데 이상하게 재미있다. 모르겠다 왜 재미있는지. 10점 만점에 10점짜리 게임인가? 하면 그건 아니긴한데, 충분히 재미있다. 단, 시간이 별로 없거나 난 빠르게 스토리 보고 클리어하고 다른 게임을 하겠다는 사람에게는 비추한다. 정말 느긋하게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무엇을 표현하려고 하는건지 진득하게 생각하면서 할 사람들에게는 무조건 해보라고 하고 싶다.
1편에 이어서 2편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강추, 1편 안해보셨으면 1편부터 하시길 추천드림. 지금해도 어색할거 없이 좋습니다.
1탄을 해봤다면 2탄도 재밌습니다. 편의성도 좋아졌고, 전작의 불편함들이 많이 개선되었어요. PC 최적화도 훌륭하고, 스토리 일부에 코지마의 병맛 코드가 함정카드처럼 숨겨져 있지만 전반적으로 몰입 되는 내용입니다. 시나리오 쭉 밀고, 천천히 오픈월드 처럼 플레이 하면 BT 스트레스도 적고 재밌습니다.
전편보다 메인 스토리에 대한 강요가 줄어들어서 좀 더 게임 답게 가벼운 분위기에서 즐길 만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는 게 장점입니다.
이전과 비슷하지만 다르고 조금조금씩 신선한 맛이있어서 좋다 스토리는 여전히 난해하기만하다...그래도 재미없는스토리는 아니다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1편이 사람 간의 연결을 그려내었다면 2편은 극복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만남이 있다면 이별이 있 듯, 1편을 통해 밧줄을 연결하며 타인과의 유대를 다시 받아들인 샘이 그 상실을 어떻게 극복해나가는지, 상실은 밧줄이 끊어진 것이 아님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그려냅니다. 극의 진행은 1편에 비해 샘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기보다는 주변인물들의 도움이 두드러지며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1편을 통해 연결해둔 밧줄은 무의미하지 않음을 알려줍니다. 강력해진 적으로 인해 밧줄 대신 막대기(총)을 들 수 밖에 없었지만, 막대기와 밧줄의 영원한 싸움에 대한 힉스의 질문에 대해, 라스트 스트랜딩을 진정으로 막아내는 것은 단단하게 연결된 밧줄. 그저 그 뿐이었습니다. 스토리는 소위 '코지마식 연출'과 점철된 오마주 덕에 다소 심각한 분위기 속에서도 웃음을 통해 완급을 조절해줍니다. 특히 최후반부는 미친듯이 웃으면서 진행할 수 있으며 엔딩 크레딧은 쿠키영상이 중간에 나오므로 쭉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엔딩 끝내고 보니 호주 나머지 3군데는 못 열엇지만 다시 키고 싶진 않다... 그래도 재밌게 했음
1편보다 더 편해졌고 그래픽 좋아짐. 재미는 1편에서 먹던 그 맛
1때는 진짜 전투가 너무 아쉬웠는데 ㅋㅋㅋㅋ 2는 알았다는듯이 무기종류가 무슨 끝도없이 계속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게임도 얼추 후반부 진입한거같은데... 왜 계속 새로운 무기가 추가되요 코지마형... 진짜 하고싶은거 다했구나... 1때는 뭔가 쫓기는 기분에 피해가야하는 느낌이었다면 2는 진짜 어떤무기로 부술지 고민하게 될정도 ㅋㅋㅋㅋㅋㅋ 스토리는 여전히 이해하기 조금 힘든부분이 없지않아 있긴한데... 완벽한 최적화 , 컷신연출 진짜 하... 투모로우 너무 이쁘고...
택배 배달이 주였던 1편과는 달리 2편에서는 잠입액션의 비중이 늘어난 거 같아서 좋다. bt 괴물과의 싸움보다는 인간과의 싸움이 더 익숙하고 메탈기어를 하는 듯한 추억에 재밌다. 멋진 경치는 덤으로 얻을수 있음
간단하게 말해서 항상 먹어왔던 맛있는 음식, 하지만 내 입에는 맛있을지언정 남들에겐 호불호가 있을 요소를 최대한 덜어내고 필요한 맛과 품질을 좀 더 보강했다고 생각
플레이어에게 전달하고 싶은 경험은 이미 1편에서 충분히 전달하였으니, 이 세계관과 시스템을 이용해서 하고 싶은 것 다 만들어본.. 시리즈의 작별인사 하고 싶은 것을 좀 과하게 다 해버린 것 같지만, 1편을 즐겁게 플레이 했다면 추천
그래픽, 스토리, 구성, 재미 골고루 갖춘것 같습니다. 1편은 중도 포기했는데 2편은 계속하게 되네요.
데스스트랜딩1도 결말을 봤다... 나중에 고속도로 만들다가 너무 노가다가 되어버려서 메인스토리만 밀었는데 2는 다르다...... 각각의 npc마다 별을 5개 채우기 위해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있는 나를 발견.... 근데 모험가 이생퀴야 너는 맨날 왜 실종되냐 걍 죽어라
1편은 재밌지만 조금 불편했고, 2편은 더 재밌지만 덜 불편했다 . 스토리 컷 씬 마다 팝콘이라도 먹으면서 보고싶었음 3편도 나왔으면 좋겠다
난데없이 끌려가서 군바리랑 보스전하는거 마지막에 왔던길 그대로 돌려보내는 악랄함 막보 격겜연출 1이랑 똑같아서 개짜치는 부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raindrops are falling on my head 를 흥얼거리는 내가 싫다 그리고 1때부터 갑분따봉 왜 웃기는지 모르겠는데 이거에 피식하는 나 역시 싫음
"그렇게는 못해" 개 꼴 받네..? 일단 비쥬얼은 합격점을 넘어섬 나중에 이어서함] - 4k 32인치 모니터로 플레이 하는데 우선 처음 인트로 영상 및 맵 그래픽 품질 지릴뻔함-
1편 끝나고 2편하는 중인데 확실히 개선이 많이 되어서 나왔네. 재미있다.
준내 재밌음 좋은 의미로, 뇌절도 극한으로 하면 예술이 된다는 말에 전반적으로 부합하는 대유쾌마운틴 게임 플레이 측면(이동/전투/편의성/조작감/컷신/스토리텔링/연출/그래픽/사운드 등)의 거의 모든 부분이 직관적으로 발전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거임 나쁜 의미로, 뇌절도 극한으로 하면 예술이 된다는 말에 일부 부합함 게임 극후반에서 몰입을 깼던 일부 개연성 그리고 뇌절에 희생된 한명의 박살난 캐릭터성(스포)이 주 요인 그렇기에 스토리 측면에서 게임을 끝내고의 여운은 1편이 더 컸음 근접 전투는 전작보다 발전은 했으나 전투 내에서도 비주류여서 그런지 경험이 아쉽게 느껴질 때가 있었음 1편보다 거의 모든 방면으로 발전한 B급 감성 꽉 찬 육각형 AAA게임 암만 특정 부분 때문에 단점이 씨게 박힐 수 있다 해도 게임 플레이쪽 장점이 너무 인상적임 by Hideo Kojima상이 좋아하는 걸 다 때려박아놨는데 1편이 충분히 재밌었다면 2편은 더 재밌을 거임 개인적으로 1편 먼저 하고 하는 것을 권장함
짬통인데 맛있는 짬통임 입에 막들어감 5성급 호텔에서 만든 김피탕인데 어떻게 참음?
그래픽 너무 좋고 편의성 너무 좋고 다른건 다 좋음. 근데 등장인물을 소모품처럼 죽이는걸 너무 싫어하는데 처음에 애죽고 나서부터는 그냥 다 싫고 프래자일도 개 꼴보기도싫어서 스토리 이입이 안됨... 나중에 뭐 설명이나오겠거니하고 그냥 하긴 한데 현재는 그냥 잠수함 그룹 다 너무 싫고 역겨움 내가 이걸 왜하고있는지 모르겠고 개호구된느낌...
열심히 했는데, 도로, 집라인 설치, 배송, 뮬기지 털기 하느라 아직 엔딩을 못 봤음. BT한테 로켓런쳐 날리는 게 왤케 재밌는지 모르겠음 뮬기지 가서 스트랜드 쓰거나 주먹으로 때려서 기절시키기도 재밌음 주요 미션할 때 열심히 가고있으면 잔잔하게 나 오기 시작하는 음악에 안도되는것도 진짜 좋음.
마젤란의 해변 점프로 인해 더 편리해진 도로 건설이 가능하여 지루한 이동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다. 왠만해서는 플래티넘 트로피를 대부분 획득 할 수 있을 것이다.
시@@@@@@바 이게임은 뭐 부탁만하고 나 뺑이치게하는거임? 스토리 상 그런거라 이해하면서 하지만 ..;; 보상은 ㅈ도없고 지들스토리 주구자창 주는데 불쌍한척 오짐ㅋㅋㅋ 거기다 3000m는 좀 함선 이용좀하자 그걸막냐? 가는길마다 전투하는것도 지친다고 ㄵ +왜 게임껐는데도 계속 실행중임?ㅋㅋㅋ 내가 따로 또 꺼야하네~ 정떨어진다
진짜 스토리 보면서 경치 즐기면서 힐링하는 겜 1은 안해보고 2부터 하고있음 너무 재밌게 하는중
재밌습니다. 게임 내에서 별로라고 느낀 점이 하나도 없네요. 다만 게임이 종종 크래시 나서 튕기는데 이건 좀 별로입니다.
처음에 영상미 좋아서 확 몰입 됐는데, 그거 빼고는 계속 물품 배송, 국도 연결, 모노레일 연결. 배달 퀘 반복. 너무 지루해서 토 나올 것 같음... 스토리 흘러가는 것도 답답해. 돈이 아까워서 게임하고 있는데 이 게임 추천해준 친구 겁나 때리고 싶다.. 다들 어떻게 즐기고 있길래 재밌다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다른분이 말했지만 여러분 하게되면 무조건 보호기록가서 차단걸린거 꼭 푸세요 그래야 저장이 댑니다 안그럼 저장못해요..
1편 2편 모두 갓겜 영화같은 스토리와 연출,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에 몰입이 안될 수 가 없다
1탄도 그렇고 2탄에는 더 높아진 그래픽으로 풍경 힐링도 할수있고 강추!
전편도 해보고 이번작도 해보면서 엔딩까지 보고나니 결과적으론 꽤 할만했습니다. 물론 전작과 비교해서 분위기를 읽으라는 듯이 나오는 스토리 라던지 개인적으로 여전한 살짝 거부감이 드는 소재라던지 이유가 있지만 그것들을 감안하더라도 전작과 비교해 좀 보완이 되어서 나온듯 한것도 몇몇 있기도 해서 재밌게 할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구한테 추천을 해야겠다 하면은 아무래도 일단 전작에 대해 알고 하면 좋을거라고 말하고 싶네요.
전작보다 흡입력이 뛰어났다. 스토리도 사람 앉혀 놓고 세계관 설명하는 분위기도 많이 줄었고 액션 비중이 조금 높아져 지루할 틈 없이 즐겼다. 게임 내내 미스터리를 만들고 엔딩 직전에 떡밥을 전부 풀어버리는 코지마 히데오의 원 패턴은 여전하여 반전들이 어느정도 예측 가능하지만 전작 보다 시원시원한 전개 그리고 특히 떡밥 설명하는 긴 대사가 농담이 아니라 100배 가량 줄어들어 불만 없이 즐겼으며, 불편함 없이 감동적인 여운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다만 "나는 원래 이런 놈이고, 내 마음대로 만들어."식의 코지마 센스가 가득하여 개연성도 이상하고 황당한 전개가 많지만 오히려 설명이 많이 줄고 전개가 화끈해져서 더 좋았다. 전작 보다 배경과 환경이 다양해서 정말 좋았으나, 프롤로그에 모래 폭풍이 등장하여 본편에서 다양한 자연 재해 같은 걸 경험할 줄 알았는데 그런 경험은 있기는 했으나 생각보다 미미해서 아쉬웠다. 또 의외였던게 전작은 주인공 혼자 움직였다면, 이번 작품은 주인공이 닿는 곳 마다 따라오는 기지 개념도 있고, 갓 오브 워 처럼 주인공과 같이 다니는 말하는 인형이 있음에도 다른 동료 캐릭터들과 친밀감을 쌓거나 먼가 상호작용 할만한 요소가 전혀 없었다. 갓 오브 워, 스타워즈 제다이 등등 같이 여정을 떠나는 느낌을 받는데 비해 비교적 동료들과는 좀 동떨어진 느낌을 받아 아쉬웠다. 오히려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에는 동료들과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더욱 아쉬웠다. 그리고 대형BT를 포획(!!!)하고 직접 소환하여 다른 BT들과 싸우게 할 수 있는 개쩌는 컨텐츠가 있음에도 채집하는 방법이 난해하고 대형BT가 언제 등장하는지 모르다 보니 활용하기가 까다로워 후반에 겨우 쓸 수 있었다. EX캡쳐 그레네이드를 꼭 활용하고 대형BT와 싸울때 꼭 소환해 보세요 진짜 재밌습니다.
1보다 진해진 코지마 테이스트 특히 스토리 부분에서 호불호가 더 심해졌다 발전한 부분도 있고 퇴화한 부분도 있어서 1편이 취향이었던 사람에게만 추천
게임은 나무랄데 없이 재밌슴. 다만 아직 프레임드랍이 좀 있음. 최고옵션으로 dlss+프레임 제네레이션4 다 적용하고 하면 일반적인 플레이시 평균 200프레임 나오는데 화면 전환시 프레임 드랍이 심함. 그래도 플레이 하는데 엄청 불편하진 않는데 좀 거슬림.
장점: 여전히 매력적인 세계관과 강화된 게임성 약점: 약해진 서사 전작 데스 스트랜딩 1은 게임성 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도, 일체감 있는 스토리와 메시지가 큰 매력이었습니다. 반면 데스 스트랜딩 2는 강화된 게임성과 편의성, 그리고 여전히 매력적인 세계관은 확실한 장점이지만, 전작에 비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은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가끔은 컷신이 게임의 흐름을 끊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중반부터는 이야기가 어느 정도 예상되다 보니, 전작처럼 스토리 자체에 흥미를 느끼며 진행하기보다는 여러 장비를 해금하고 건설하는 재미에 더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 않았던 만큼, 아마 저처럼 전작의 스토리를 특히 좋아했던 분들이 아니라면 대체로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스를 사야 하나 고민 했던 작품 1년 기다린 보람있네요 스토리 연출 음악 다 좋네요 샘 포터 브리지스 좋아요 10000개 드립니다 3편 나오면 루이즈의 이야기가 되려나요? 코지마 3편 만들어주세요
깨끗한 뇌로 게임을 하는 상황 : DS1 > DS2 엔딩 후 자유 진행을 하는 상황 :DS1 < DS2 한마디로, 게임플레이 자체는 본작이 더 재밌고, 그 외의 분위기나 완성도는 전작이 훨씬 낫다. 특히, 음악에 일체감이 없는게 아쉬웠다. 전작은 어떤 곡을 들어도 데스 스트랜딩 특유의 분위기가 있었는데, 이번 작품은 아티스트가 너무 다양해서 그냥 스포티파이 추천곡을 랜덤으로 틀어놓은 느낌. 거기에 새로 등장한 일본인 캐릭터도 몰입을 크게 깨는 요소였다. 캐릭터 자체도 뜬금없지만, 그 영향인지 음악까지 덜 와닿게 느껴졌다(얘 테마곡 가사가 진짜 별로 아메 아메 니지---레!!!!!ㅇㅈㄹ) 이런 혹평에도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게임플레이 자체는 확실히 재미있었고, 샘과 루의 이야기를 어떻게 마무리하는지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게임이 어떻게 '경험'이 되는지 보여주는 예시라고 생각함. 호불호 갈릴 요소가 많고, 1편을 안 했으면 감흥이 좀 덜 할 건 사실이지만, 여하간 맞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종합 예술이 될 작품... 오히려 완결되고 나서 계속 플레이하게 됨... 1편 했던 입장에서 뮤직 플레이어 넣어준 건 감동 수준. 1이 재밌었다면 충분히 해볼 가치가 있음. 등 떠밀고 싶은 수준 + 코지마식 유머(?)를 이거로 처음 겪어봄. 서사도 좋고 짜임새도 훌륭한데 여러 의미로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오는 순간이 옴
와 최고의 게임 그래픽 OST 등 너무 재미있네요 1편은 무서워서 중간에 때려쳤는데 2편은 좀 분위기가 편안해진? 여튼 잼납니다. !!
이번에도 코지마식 유머가 많았고 좋은점과 나쁜점이 전작보다 더욱 심해졌다고 느꼈음 배달 컨텐츠는 편의성이 좋아져 불쾌함은 덜했지만 전작의 경험으로 인해 빠르게 질렸고, 전편 보다 더 많은 배달 양으로 단순 노가다 느낌을 크게 받았지만 그럼에도 큰 결점으로 느끼진 않았고, 액션 비중이 높아진 게임 플레이는 여기 분야 전문가 답게 만족스러웠음. 스토리는 전달력은 전작보단 좋았지만 1편 클리프 만큼의 감동은 없었음. 그래도 게임 내에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대충 이해가 가니 그거로 만족함 원래는 DLC로 만들꺼 후속작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게임 구조가 대충 이해는 감 잡입 액션 겜 만든다고 하니 그 변함없는거 보면 기대 컨 해도 괜찮을까 싶다. 특 A급 식재료로 쌈뽕한거 만드는 실력은 여전한거 같아서 이상하게 안심된다.;;
전작도 재밌게 했지만 플레이 부분에서 전작보다 개선되어서 대만족. 다만 전작과 주제가 달라진 만큼 등장인물들과 교류할 수 있는 파트 같은 게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래도 너무 재밌었다.
분명 서양인들이 나오는 게임인데 일본 만화를 보는 것 같음 후반 몇몇 장면들은 노래가 좋아서 그런지 더 유쾌했음 [spoiler]기타 일대일 맞짱[/spoiler] 은 ㄹㅇ 보법이 다르긴 하다잉
드디어 엔딩을 끝내고 리뷰하겠습니다. 이겜은 그냥 씹고트입니다 액션반 감성반이 섞인겜이고 코지마가 넣은 이스터에그들도 모으고 따봉도 받으면서 재미있었습니다.하지만 약간 엔딩 중간부분해서 당황스러운 장면이 나오지만 그것만 제외한다면 정말로 재밌습니다.배우들의 감정과 모션들이 마치 영화를 보는것같아 시간이 순삭됩니다.만약 할 게임이 없으신다면 정말로 이겜을 추천하겠습니다.
전작의 장점은 잘 계승했고 강화했으나 역시 스토리 전달 방법이 발목을 잡음, 개그성 연출 또한 대부분 괜찮게 다가왔지만 어떤 장면에서는 '굳이 이런 씬에 이 연출을 넣었어야 하나?'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음.
1편은 초반에 흥미롭고 새로운 느낌이 끝나면 엔딩까지 재미가 하향곡선을 그린다면 2편은 반대로 뒤로 갈수록 재밌다 1편에 비해 편의성도 좋아서 배송하는 게 스트레스로 다가오지도 않고 스토리 중간중간 전개가 당황스러울 때도 있지만 막 거슬리진 않았음 히데오 코지마 게임 특인듯 노래가 좋아서 뮤직플레이어를 항상 키고 다님 1편은 노잼이었는데 2편은 재밌게함
코지마 히데오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늘 게임을 발매하면 기대하고 결과 값에 만족을 늘 해서 팬을 안할수가 없다. 천재 감독 게임이야. 소위 나쁜 표현으로 난놈이다. ㅋㅋ 코지마 히데오 게임은 하다보면 뚜렷한 코지마만의 색감을 느낄수가 있다. 코지마 히데오 특유의 B급 무지성 재미를 보장하는 오락 영화를 볼때 느끼는 카메라 무빙과 그 특유의 오버스러운 연출도 여전히 살아있었고 놀랍게도 데스스2에서는 스토리가 정말 좋았다. 난 이 감정선을 움직이는 더럽고 추잡한 인간관계를 좋아해서.. 뿌려놨던 떡밥 회수도 완벽했고.. 막판에 모든걸 다 회수하면서 마무리하는데 뻑 갔다. 게임 플레이하면 또 코지마 히데오지.. 사실 안타깝게도 1편이 기억이 잘 안난다..플스4시절 했던거라..너무 오래전이라서..분명 좀 내 기억엔 밋밋하고 짜증나게 만드는 구간도 꽤 있었고 많은 시간을 걷고 도착하면서 느끼는 성취감은 좋은데 총기류 액션 잠입액션에선 전설적인 실력자로서 실력발휘를 안하고 제약이 걸린 상태였다면 2편에선 정말 너네 좋아하는거 다 넣었어 거대 괴물, 공룡비스끄므리, 잠입액션, 다양한 총기,기타를 치는 악당,사무라이, 로봇, 느린템포로 걷는걸 싫어하면 차 쓰면 쾌적한 여행도 가능 유저들 원하는거 다 해줬다. ㅋㅋㅋㅋ 단점이 될수도 있는게 1편하고 좀 다른 느낌도 있어서.. 걷는걸로 고행하면 충분히 비슷한 느낌을 받겠지만 사람 심리상 편한걸 거부하긴 좀 그렇고.. 그래도 설산쪽에서 1편에서 느꼈던 그 특유의 맛을 느낄수있었다. 음악도 여전했고..코지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뻑 안갈수가 없게 만들었다. 그래도 단점을 생각해보면 1편과 좀 묘하게 다른 맛이 날수있다는것, 너무 편해져서 ㅋㅋㅋ 아쉬운건 최적화가 좋다고 하는데.. 중옵에선 최소프레임 보장이 잘되고 최대프레임도 잘 나오는데 조금만 올리면 출렁임이..버그같은데 여튼 포기하고 중옵으로 즐겼다는게 좀 아쉬운 부분.. 역시 믿고 사는 코지마 히데오, 코지마는 천재야 오늘도 찬양하고 뻑갔다
나름 재밌게 하고 여행 대리만족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게임 기획 자체에 문제가 있음 첫번째로 마젤란을 도입한게 그냥 전체 게임의 목적성을 상실시켜버림. 빠른 이동에 짐까지 옮겨주는데 포터의 의미를 상실시키고, 1에서는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쉼터에서 멀리 떠나온 불안함, 자원이 부족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 이런게 있었는데 마젤란 때문에 그냥 어딜 가든 감흥 없고 동기부여가 안됨. 10분짜리 퀘스트 끝내고 강제로 쉬라고 하고 5분짜리 전투 끝나고 또 쉬라고 하고 또 그 사이 사이에 계집들 꽁냥거리는건 왜자꾸 끼워넣는건지.. 1에서 몇탕 뛰고나서 오랫만에 한번 쉘터에서 뜨신 물로 샤워하고 몬스터 원샷 때리는게 낙이었는데 여긴 그런 낭만이 하나도 없음 뭔가 오브젝트가 다양해서 신기하긴 한데 정작 쓸모있는건 몇개 없음 바이크가 있는데 짐도 못 넣고 들지도 못하는 하위호환 관이 왜 있는지 모르겠고 타르케넌은 메인퀘 한번 쓰이고 쓸일 없고 온천, 워프는 짐이 안옮겨져서 마젤란이 있는데 이걸 언제 쓰라는건지 모르겠음. 1에서는 BT 진짜 손 덜덜떨면서 하나하나 잡았는데 2에서는 시작하자마자 수류탄으로 잡는것부터 시작해서 무서운건 1도 없고 걍 귀찮음. 어쩌다 방심해서 BT한테 잡힐 때도 있긴 한데 이것도 무서운게 아니라 아 짜증나네 하고 불러오기함. 1에서 귀찮다 무섭다 이런 반응이 많아서 이렇게 만든건가 싶긴 한데 그걸 다 반영하니까 1에서 의도된 게임성을 다 잃어버리고 진짜 그냥 걷기 시뮬레이터가 되버림
게임은 정말 좋음. 그래픽도 미쳤음. 게임난이도는 쉽게 하면 쉽고 어렵게 하고 싶으면 탈것 안 쓰는 거 추천. 다만, 패치가 그지같음. 출시 직전(최적화 좋았음)>패치1(더 좋아짐)>패치2(갑자기 GPU 터질라함)>패치3(약간안정)>패치4(CPU,GPU 터질라함)>패치5(안정)>패치6(현재. CPU급격히 올라감, 프리징생김. 고사양 컴인데 모든 옵션 최저로 내려야 플레이가능) 사려면 안정되고 사시길 추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