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9년 10월 14일 |
| 개발사: | Raymond Doerr |
| 퍼블리셔: | SixtyGig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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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brutal godlike village sim that melds the god game, management, and tower defense genres! Fight off hoards of monsters at night, and expand your village in the day time. Inspired by games like Black and White, Rimworld, and Dwarf Fortress but not quite like any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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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Rise to Ruins is at heart a godlike village simulator, but it also throws in plenty of familiar game play mechanics from classic real-time strategy and resource management games like Black and White, Settlers, ActRaiser and many others. It also throws in some twists by melding in some tower defense and survival elements in an attempt to create a new kind of godlike village simulator. The goal is to try to bridge the gap between the depth and complexity of traditional village simulators, the fun of godlikes and tower defense, with the simplicity of real-time strategy games.
Build A Village, and Die Trying!
A major part of the game is village management, and trying to discover new and creative ways to use the tools at your disposal to keep yourself alive as long as possible while you defend your village at night from the raging hoard of monsters, and try to expand in the day time. In this game, you will lose frequently, but with every failure you learn a little bit more about how to survive and apply that knowledge to your next attempt.Frequent 100% Free Content Patches!
Like getting new content and not having to pay for it? Well, this is the game for you. For years Rise to Ruins had gotten frequent and completely free content patches, expanding the base game regularly!Several Game Modes
Survival is the game the way it was meant to be played, as a brutal survival style village sim, you will probably die often trying to figure out the best way to survive, but that's half the fun right?!
Traditional is very similar to Survival, but it's balanced much like a traditional village simulator with some godlike and RTS elements sprinkled on top. The monster spawn rates are much lower, and the main focus is keeping your village happy and fed. It's a very easy mode, designed for casual players, or players just wanting to experiment.
Nightmare makes survival mode look like it's for carebears. Mostly, it's just like survival mode, but difficulty levels are ramped up through the roof. This is the masochist's mode.
Peaceful is the mode for you if you want to play a more laid back, classic village management game. There are no monsters what so ever, and no need to defend people. Just chill out and try to keep your villagers alive.
Sandbox, like the name implies, is a mode where you can play around with the game mechanics. Change the time of day, weather, spawn monsters or villagers, or even edit the map while you're playing on it. This is the ultimate "Screw around" mode for players wanting to play with the game mechanics.
Custom allows you to make up your own mode. You can adjust day length, how many days in a season, how many monsters spawn, and all sorts of other things. If you don't like the game's default settings, make your own up!.
Godlike Elements
Not only can you manage your village, but you also have many godlike abilities at your disposal. You can alter the terrain, blast enemies from afar, pick up objects or creatures, heal your villagers, speed up resource growth and all sorts of other fun godly stuff. You're part of this world just as much as your villagers are.Tower Defense Elements
This isn't a tower defense game, but you'll still be getting some tower defense vibes from it! Use classic tower defense mechanics to defend your village at night, creating walls of towers behind maze walls to help keep your little villagers alive as long as possible, and if tower defense isn't your thing. That's ok! You can also raise an army of golems and recruit guards to defend the village.World Maps and Regions!
The game has tons of hand made maps for you to select from (You can also make your own if you like!) Every biome follows a certain theme (Forest, Desert, Drylands, etc). Start your village anywhere you like, and slowly conquer the whole world! (Well, try to anyway, you'll probably just die.)The Soundtrack!
A full original soundtrack, made by Bibiki Garcia that blends orchestral instruments in a way fans of old 1990s era PC gaming will love and remember!SixtyGig Games is a DRM free independent game developer! Rise to Ruins will not now or ever in the future have any sort of DRM! Piracy protection only hurts you guys, the loyal paying players. So you rest assured knowing that once you buy yourself a copy of Rise to Ruins you'll never again have to concern yourself with nagging questions about if you can continue playing the game down the road due to something like always-online logins, lost registration codes or because you bought a new computer and you're only licensed to put the game on one. All I ask from you is to be reasonable and responsible, you can buy the game and play it as much as you like, wherever you like. Just tell your friends to support my DRM-Free philosophy and buy their own copy! Free Content Patches, no paid-DLC
I don't believe in paying for Downloaded Content. If you buy Rise to Ruins you will have access to the entire game and all the content I'll ever create for it, forever! I believe DLC is greedy, and you deserve to have the full gaming experience from day 1, right out of the (figurative) box!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225+
개
예측 매출
152,21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1)
업적 100% 하고서 남겨보는 평가...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는 게임이라서 재밌게 했는데, 도움말이 빈약하고 설명이 별로 없어서, 시작부터 난항을 겪은 게임이다.. 분량이 너무 많아서 일단 시작팁만 좀 적어보고자 한다. 1. 자원을 케려면 해당 자원을 지정해줘야 한다. (좌측 하단 부에 있음.) 각 자원 별로 케고 싶은 구역만 지정 하면 됨. 2. 우측 하단부에는 건물정지, 건물뽀개기, 지형뽀개기가 있다. (지형=자원 뽀개기) 3. 자원을 케서 오래 두면 쓰레기로 변한다. 초반엔 별로 그럴 일이 없다. 자원의 순환 과정을 보면 기본자원 (돌, 나무, 크리스탈, 광석 등)을 채집하거나 사용 -> 쓰레기가 생김 -> 쓰레기를 재활용 ->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가 발생 -> Cube-E Golem으로 Trash Cube와 Trash Cube Pile을 만든다. (최종 폐기물 같은거임) 4. 각 건물 탭 우선 순서 Harvest -> Refining -> Manufacturing 사실 요게 기본 생산 건물이라고 보면 된다. 첨엔 stroage는 key 말고는 필요도 없음. 첨에는 좀 익숙해져야 하는 것들이 있고 양이 방대해서 다 못 적음. 5. 건물은 첨에 지을 수 있는 숫자의 제한이 있다. 제한을 늘리는 방법은 camp(본진)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늘려준느 건물을 짓고 업글하면 됨. (테크는 따로 없이 처음부터 다 만들어짐) 6. 마법 다 적기가 어렵다. 나누자면, 자원/공격/보조 마법 쯤 이 있는데, 색으로 구분되어있으니 보고 사용. 관련해서 골렘소환 -> 소환해제 마법으로 없애야 함 (아니면 디지던가) god wall & tower는 건물 없애는 마법으로 없애야 함. 7. 음식과 물, 처음 camp에 주어진 자원은 잠깐 버틸 수 있다. Farm 2개, 최고로 업글하고, farmer 2명 정도, 레인저 캠프 하나에 그...동물농장 2종 하나씩 지어서 업글, kitchen 만들면 겨울까진 버틴다. 겨울에는 농장이 제 역할을 못하므로, 마법 중에 magic potato 인지 뭔지 써서 버티자. water 관련해서는 fountain을 지어두면 좋지만, 극초반엔 자원이 후달리므로 rain.. collector? 뭐 그런거 2-4개로 차츰 늘려서 버티다가, 여과기 같은거 만들고 차츰 늘리면 됨. 8.house는 2종 뿐인데 개집과 사람집. 개집은 지어서 업글이 한 종인데, 사람 집은 총 3종이다. (1)집 칸은 많지만, 자는 시간이 긴거, (2)중간거, (3) 집 칸은 좁지만, 자는 속도 등을 올려주는 좋~은 집.. 어차피 업적 하려면 (1), (3)을 풀업해야 하는데, 나중에 갈 수록 (3) 집이 짱이라서 (1)은 그냥 빨리 후닥 지어서 업적해서 넘기자. 9. 상자와 열쇠... 맵 안에서 플레이를 하다보면, 먼가 몽실 거리는 게 있다. 마우스로 클릭 옫다다다 하면, 상자 또는 열쇠가 나온다. (열쇠는 상인한테 살 수 도 있다.) 열쇠 가 있는 상태에서 상자를 적당 범위 안에 두면 (상자는 클릭 두두두두 하면 랜덤하지만 내 camp 쪽으로 이동한다.) 개나 사람이 알아서 까게 두거나, grip 마법으로 열쇠를 집어서 정확한 상자 위치에 떨구면 열린다. 10. grab 마법은 상당히 쓸모가 많다. 업적 외에도, 몬스터를 집어서 그. 뭔 gate에 던지면 즉사다. 사람, 개, 자원도 던져 넣을 수 있고,, 넣으면 essence=mama(?)를 생성한다. 그 마법 쓰게 해주는거... 근데, 저 gate에 빨리 많이 던져넣으면 번개가 두두두 떨어지고 터짐.... 자원을 옮기는데도 쓸 수 있다. 자원을 한움큼 (한개...) 잡아서 건설현장에 떨구면 자원 옮길거 없이 됨. 나름 좋은거 같지만 주의 사항이 있다. (1) 자원을 옮길 때, 근처 사람이 있으면 이게 뭔가 해서 기겁하고 도망간다.(자원도 버리고.. 물론 다시 돌아옴) (2) 자원을 grab으로 옮겨두면 건설자가 그 건물 먼저 지으려고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달려오므로... 효율적인 건설을 위해선 충분한 마나 양을 가진 채로 자원 전부를 옮기는게 좋음. (3) 너무 오래 잡고 있으면 마나가 순식간에 없어짐.. 11. essence가 필요한 방어 건물들이 있다. golem류랑, 일부타워, 최대로 업글된 타워.. 이를 위해선 essence 관련 건물 magic 탭에서 지어야됨.. 12. 적위치와 오염: 적위치는 아마도 내가 처음 camp로 지정한곳과 가장 먼 위치로 지정되는 것 같으며 실시간으로 오염 지역이 점점 넓어진다. 이와 관련해서 할 얘기가 많은데 너무 많다.. 먼저 오염을 막는 법은 근처에 내 건물이 있으면, 오염이 줄어든다. (더이상 퍼지지 못한다.) 근데, 사실 이 오염은 물위로도 퍼지고 (안보이지만..) 산, 숲으로도 다 퍼진다. 우측 상단 메뉴 중에 그.. 오염 지역 표시 되는게 있다. 그래서 한 쪽을 재 빨리 막으면, 다른 쪽으로 훠얼씬 빠른 속도고 번지기 시작해서 컨트롤을 잘 해야한다. 여기서 핵심은 내 건물이 있으면 오염이 안퍼지고 없어진다는 건데 가장 좋은 건물은 바로 light 탭에 있는 그 큰 모닥불 같은거다. 적들은 해당 건물은 공격하지 않고 거의 무시하기 때문에 적의 확장을 막기가 좋다. 근데 문제는 나도 건물을 만들 수 있는 영역이 제한되어 있다는거라서 초반에 본진 업글을 통해서 영역을 적당히 넓히고 나서 light로 잘 막아두는게 좋다. 13. 윗집 층간소음 따지러 가야 되서 더 못적음.
갓!god!
게임 자체는 배니쉬드와 림월드를 합친 느낌의 가벼운 게임. 하지만 점점 이 게임이 부조리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적은 강해지는 것에 한계가 없고 유저의 마을은 파괴될 것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적의 스폰지점인 오염을 전부 없애려고 하면 쉬움난이도라 할 지라도 게임의 난이도는 강제로 나이트메어가 됩니다. 결국 유목민마냥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마을을 버리고 새로운 마을은 만드는 식으로 플레이하거나 세계를 초기화하고 다시 플레이하게 될 겁니다. 그런데 기존 정착지를 버리는 걸 반복하면 그냥 희망이 없는데도 이번에도 겨우 살아남았다는 감정과 동시에 의미없는 짓을 반복한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그리고 적이 너무 강해요. 림월드처럼 유저가 지혜를 발휘해서 막는 것에 한계가 존재합니다. 적이 끊임없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게이트를 여러개를 지어도 결국 끊임없이 몰려오는 적을 처리하는 것에 게이트가 폭발을 일으킬 지경까지 옵니다. 타워는 너무 약한 체력을 가졌으며 방어용 골렘은 생성도 느리면서 믿을 수 조차 없습니다. 난이도가 서바이벌만 되어도 1년을 한 지역에서 버티는 건 고인물이 되어야 가능할 겁니다. 킬존을 만드는 것도 결국 생명을 조금 더 연장하는 의미에 불과하고 주민들이 학살당하면서 나오는 소리들에 현타가 몰려올 겁니다. 또한 인공지능은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합니다. 조금의 융통성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재료조달이 다 된 건물들이 주변에 있어도 재료조달 안된 건물 조금 짓고 이동하고를 반복합니다. Pause버튼을 잘 사용해야하는데 매우 번거롭습니다. 만약 도전과제를 얻는다면 쉬움 난이도로 해서 얻어놓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후에는 무력감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에게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그거 아니라면 림월드 하는게 나아요.
업적 100% 달성 후 남기는 평가. 아기자기한 도트그래픽에 빠져 마을을 만들고, 마을을 보호하기 위해 방벽과 미로, 방어건물을 어떻게 배치할지 고민하다 보면 수십시간은 훌쩍 지나간다. 몬스터의 레벨이 플레이어의 미니언의 레벨을 크게 압도하기 전까지는 나날이 강해지는 적에 맞서 디펜스를 하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다. 하지만 한계점도 명확하다. 왜냐하면 적은 날이 지날수록 무한히 강해지는 데 반해서 미니언의 성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결국 최종적으로는 크게 두 가지 방법외에는 손쓸 도리가 없게 되는데, 첫번째는 매혹마법을 통해서 강력한 적 몬스터를 아군으로 만들어서 방어에 쓰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텔레포트 타워와 매직게이트에 의지하는 것이다. 몬스터는 아침이 되면 소굴로 돌아가기 때문에 텔레포트 타워로 계속 무작위의 장소로 날려버리면 결국 마을에 대단한 피해를 주지 못한 채 소굴로 돌아가게 되며, 매직게이트는 몬스터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한번에 죽일 수 있기 때문에 그랩 마법으로 몬스터를 직접 들어서 게이트에 던져넣으면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게이트의 쿨타임 문제는 게이트를 여러개 짓는 것으로 해결하면 된다. 그 외에는 횃불 플레이 정도... 시작하자마자 방어고 나발이고 본진 업그레이드 + 보조건물로 최대건물수 제한을 늘린 뒤,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농장과 우물, 혹은 정수기, 그리고 집)만 확보한 뒤에는 나무만 캐면서 몬스터의 마을이 생긴 방향으로 큰횃불만 계속 지어서 오염이 퍼지지 못하도록 막는 것. 이 방법을 쓰면 게임 시작후 며칠내로 오염을 100% 제거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방법이 가능한 이유는, 시작후 하루나 이틀 정도는 몬스터의 레벨이 낮아서 방어건물 없이도 충분히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만일 맵상에 고대게이트가 존재한다면 더더욱 쉽게 몬스터를 막아낼 수 있다. 다만 오염을 100% 제거하여 몬스터의 침입이 없어진 뒤에도 블러드 문 기간중에는 블러드슬라임이 생성되며, 블러드슬라임의 레벨은 게임내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무한히 강해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를 해두지 않으면 마을이 순식간에 멸망한다. 상술한 텔레포트 타워와 매직게이트를 지어두는 방법으로 대처가능. 사막지대, 용암지대, 마계(?) 등 여러 지형이 존재하지만 큰 의미는 없다. 유의미한 변수는 온도차 정도인데, 더운지역이라면 병입소를 충분히 돌려서 미니언들이 물병을 들고 다니게 하거나 분수대를 요소요소에 짓는 것으로 해결가능하고, 추운지역이라면 겨울에 수원이 얼어버리는 것에 대비해서 정수장 대신 우물 위주로 식수를 확보하면 된다. 보통 사막지대나 용암지대에서 게임을 시작하지는 않기 때문에, 혹시 식량이 부족하다면 옆마을에서 정기운송 시키면 된다. 결론을 짓자면, 진입장벽만 뛰어넘을 수 있다면 중반까지의 수십시간은 아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만, 종반에 이르면 결국 플레이어가 취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매우 한정적인 게임. 그래도 중반까지의 수십시간의 재미는 확실하다. 할인할 때 잘 맞춰서 구입하면 본전 생각은 나지 않을 것. 정가구입은... 으음... 글쎄...?
평가하라할때마다 다운보트날리면 평가해라 안뜬다는데 사실임?
얼리엑세스에비해 꽤나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좋은 게임인거같습니다. 이 플레이시간은 짧게 끊어서 한게 아니라 한번에 저렇게 길게 해버렸네요.전체적으로 마을운영이나 디펜스 게임면에서는 아주 만족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할맛이났지요 그리고 건물이 방어타워를 막을땐 정말 놀랐네요. 해보신분들은 무슨말일지 이해하실듯.. 아쉬웠던점은 월드맵이 제한적이라는것, 튜토리얼이 시간 및 플레이어의 행동에따라 나오기때문에 불친절하게 느껴진다는 점 (설명도 부족함. 스스로 배우는것이 더 빠름.) 각종 전투밸런스 및 마법. 또한 게임의 최종단계의 목적의 불분명함 및 시간가속후 행동시 발생하는 심한 렉 (제 컴퓨터는 gtx1080ti 및 amd 7k 16gb ram 사용중입니다.) 맵상에 스폰되는 루트박스와 슈페리우스 키의 비균질성도 있구요. 주민 행동방식의 문제점도 있었습니다.일단 하나하나 적어보겠습니다. 제한적인 월드맵이나 튜토리얼은 개발상 이해범주이므로 넘기겠습니다. 1. 게임 최종목적의 불분명성. 일단 방어와 생존이 목적인데요 이걸 어느정도 완성하고 나면 적 스포너 파괴 외에는 할것이 없습니다. 전투밸런스에서 추가로 기술하겠습니다. 2. 가속시 렉 발생 컴퓨터 사양에 관계없이 가속후 렉이 생기더군요. 최적화의문제일까요?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3. 주민 행동방식의 문제점(+건물, 등등) *빌더 제가 후반까지 접어들면서 느낀 가장큰점은 빌더는 저렇게 많은데 건설속도가 왜 저따구로 느리냐. 였습니다. 재료가 충분해도 빌더가 넘쳐나도 느리더군요. 물론 식사, 휴식등의 시간을 감안하더라도 타직종에비해 효율이 엄청나게 안좋습니다. 재료가없으면 직접 채집해서 건설현장으로 가져가지요... 이럴거면 럼버잭, 돌채집, 크리스탈채집자는 왜 있는겁니까? 또한 건설 우선순위가있어서 적극 활용하려고 해도 여의치 않습니다. 건설 우선순위가 순차대로 짓는게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정말 우선순위더군요. 게다가 업그레이드를 누르는 순간 그 건물은 우선순위 최하위에 위치합니다. 이게무슨... 애초에 완성건물과 건설중인건물의 우선순위를 같은 위치선상에서 관리한다는점이 이상합니다. 수리공직종을 만들어서 유지보수는 따로 관리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후반가면 이런 섞임때문에 건물 우선순위가 6~70위까지 나뉘어지는데 관리가 불가능하죠. 수리도 똑바로 안하고 *오거나이저(정리자?) 다음은 오거나이저(정리꾼?)들 입니다. 부수적인 건물(건물명칭 해석을 못하겠네요)은 건물갯수 제한때문에 필히 지어야합니다. 언뜻보면 다른게임들의 물류 저장고처럼 보이죠. 근데 아닙니다. 아니 물론 용도는 그게 맞는데요, 수용량이 답이없습니다. 32? 48? 몇십종의 아이템을 수용하면서 아이템 각자의 수용량이 아닌 총합이 저정도입니다. 심지어는 부수적인건물끼리 아이템도 공유가 되지 않아서 저 건물에 자재를 저장할경우 운송등에 있어서 더 비효율적으로 변하죠. 다른 행동을 찾아보기위해 빌더를 엄청나게 해고시키고 오거나이저를 최대로 배치시켰습니다. 설명을보니 자재를 날른다고하기에 건설에 필요한 자재정도는 미리 배치해두겠지.. 하고.. 배달도 안하더군요. 오거나이저가 한 행동을 제가본 건 방어타워 및 전초기지 보급이 전부였습니다. 답이없는직종이죠 건물을 포함해서 *마켓 관리인? 솔직히 얘네는 뭐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엄청 소수만 배치시켜놔도 돈거래는 잘만 하더군요. 그냥 거래하러오는 중립분들이 돌아다닐때 몬스터랑 교전 안하는게 더 신기하고 궁금합니다. *광물 제련사 이건 직종보다는 광물 드랍률을 논해야겠네요. 철광물은 도구, 방어구, 건물 상위업그레이드등 엄청난 범위에서 쓰이는데 철광물 드랍률은 개 똥입니다. 개 똥이요 제련소 짓기전이야 쌓여있지만 제련소지어두고 유지 100만 맞춰둬도 철광물 보유량 0 보실수있습니다. 채광자 늘려도 답이없어요 -막간을 이용해 말씀드리지만 캠프도 참거지같습니다. 인구수용량도 없고 저장은 부수적인건물이랑 비슷해요. 똥입니다. 최고레벨로 업그레이드해도 화살탑 하나 안달아주더군요, 전초기지에만 달아주고. *일렉트릭컬 뭐시기... 마법볼트쏘는 방어타워입니다. 가성비가 제일구린 방어타워라 생각하네요. 애초에 공격자체가 자연지형물에 막히는게 빈번하고 에너지소모량 엄청나고 데미지도 약합니다. 쓰지마십시오 추가로 전투밸런스에서 기술하겠습니다. *매지컬 다트타워? 이걸 데미지라고? *골렘 스포너 생각보다 골렘이 전투면에서는 가드같은 멍청이들보단 뛰어나더군요. 다만 유지비용등에서 문제가있었습니다. 전투밸런스에서 추가 기술하겠습니다. *배럭,전초기지 딱보기엔 요새처럼 가드들이 지킬거같지만 실상은 전투물품 저장고. 그마저도 역할 제대로 못함 *라이트 팟(쉽게말해 전등 같은거) 건설범위 넓히기위해선 필수이나 아무리 우선순위를 높여도 빌더들이 짓기를 꺼려하는것같아 불편함. 다만 몬스터가 안부숴서 좋음 *펜스와 펜스게이트 울타리와 그 문인데요 애들이 울타리는 안때리고 문만때립니다. 또한 아무리 멀더라도 돌아갈 길이 있으면 문을안부수고 돌아서오는거같더라구요. 불편합니다. *스프레이 타워 너 비관통인거같은데.. 무슨 군중제어야...사기꾼아.. 근데 딜은 나쁘지않습니다. *에센스 콜렉터 필수건물입니다. 전투밸런스때 기술하겠습니다. *크리스탈 제너레이터 모티베이트 쓰시죠? 자동재생도 되더만. 애초에 크리스탈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에너지 엄청소모합니다. 나무나 재생시켜주면 쓸텐데 *웨이메이커 쉨(길파는애들) 드럽게 불편합니다. 자옫화란 1도안되있어서 유저가 한칸한칸 지정을하고 업그레이드도 엄청 번거롭습니다. 해보시면 알아요 짜증남 대박으로 *대망의 물관리인. 워터 마스터인데... 하는짓이참 답이없습니다. 빗물받이의 물을퍼올지 우물의 물을퍼올지 야생의 물을퍼올지도 고를수 없을 뿐더러 후반가면 물을 배달하기 바뻐서 정화건물에 더러운물과 정화된물 둘 합을해봐도 100이 안넘습니다. 물 정화하는사람이 아니라 그냥 물 배달꾼이에요 아주. 보고있으면 열불이납니다. 왜 농장에 니가 물배달을하고 왜 집에다 니가 물배달을하고 물 저장량은 신경도안쓰고 우물에 물남는데 그걸똫 빗물받이에서 퍼다쓰고 물 채집하라고 지정해줘도 개뿔무시하고 물배달만하는 우리 워터마스터들.니들할일 정리꾼한테 맡기고 물 정화, 보관이나 하세요 제발; + 분수 거의 유일한 물 저장수단인데 효율도안좋고 자리 많이차지하고 건물갯수도 많이먹습니다. 물관리 짱힘듦 그냥 빗물수집기 잔뜩만들고 스톰으로 비내려서 충당하세요. 겨울오기전에 우물만드시고. *가드 뭐하는 식충이들이죠? 배럭이나 아웃포스트를 지키는것도아니고 마을 어슬렁거리다가싸움나면 그제야 달려가가지고 다구리를 치는데 또 싸우는와중에 도망칩니다; 엄청자주요; 일반시민이랑 거의 구별도안될정도의 조직력과 전투력과 용기를 가진 식충이들입니다. 백업도느리고. 최악. 4. 루트박스와 키의 드랍 비균질성 해보시면 압니다. 10개중 9개는 루트박스에 키도 한개가 나올까말까. 마켓에서 사는게 더 빠르더라구요? 5.전투 밸런스 아주 종합적인 사양입니다. 수많은 전투를 하면서 타워, 장비, 몬스터 종합적으로 보고 제가 느낀점입니다. *불의정령 너무쌥니다 미친새끼들이에요 아주그냥 얘네 뭡니까? 원거리에서 불덩이던지는데 시민 인지거리 밖인지 불타면서 뛰어다니기만합니다. 도망도 안쳐요 그냥두면 타죽습니다. 선공유닛이 아닌건 다행인데 스포너나 만들어대고 마을에 개가 덥석물면 그때부터 불난리가납니다. 최악 *스켈레톤 와 스켈레톤이 탱커인 게임은 거의 처음봤습니다. 많은분들이 느끼셧겠지만 팁에서는 보우타워를지으라고하지(관통데미지) 슬링타워를 지으라곤 하지 않습니다(충돌데미지) 근데 스켈레톤이 관통내성이 높아서 딜이 엄청 구데기로 박히기때문에 보우타워 암만 많이지어봤자 스켈 스포너 쌓이고 대군몰려오면 게이트뚤리고 백병전 시작하더라구요? 경험담입니다. 이때이후로 슬링타워랑 불렛타워를 짓기 시작한 기억이 납니다. *좀비 최약체. 물량말곤 특이점이 없습니다. 딱히 후반갈수록 스텟이 늘어나는것도 아니구요. 개체수는 엄청 많습니다. 보우타워에 녹아요. *슬라임 숨은 강자들입니다 농담 아닙니다; 처음에 주민들이싸울때 초록색으로 변하길래 슬로우 걸렸나 했는데 독이더라구요? 주민들은 멍청해서 독에 죽을체력이 되도 전투중에 도망을 안갑니다. 슬라임이라 무시하나봐요 독에 죽는사람 많이나옵니다. 의외의 위험인물들 +블러드문 슬라임 마을내에서 갑툭튀가 빈번합니다만 산개되서 나와서 주민들이 충분히 조져줍니다. *유령(망령) 마법데미지를 강요하게만들려고 만든 유닛같은데 중후반부터 나오면서 다른몬스터처럼 조직행동을 하지 않아서 위험성이 낮습니다. 자연지물을 통과하나 대부분 혼자다니기때문에 건물 데미지 쪼금주고 죽는편. -몬스터는 이정도로하고 주민 보겠습니다. *활 이게 무기입니까? 대충 눈대중으로 봐도 좀비 활로잡으려면 30발은 쏴야됩니다. 사속도 엄청느리구요. 호신용도 못됩니다. 그리고 애들이 적이 가까이붙으면 무조건 원거리무기를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정말 구데기인 무기. 가드들 몰려가도 멀뚱히있고 활도 잘 안쏨. *철검 솔직히 이거 착용자랑 미착용자 근접공격데미지가 눈에띄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이상해요 *방어구 비교적 직접데미지는 막아주는거같은데 역시 독이나 화염에 내성은 없습니다. 그래서 후반가면 불의정령과 슬라임 사망이 제일많은 이유죠. *주민들 협동심 0%. 옆에서 누가 싸워도 배달하는 옆에 지나가면서 배달하고 노는주민이 보면 ! 뜨면서 도망칩니다. 언제나 싸울땐 혼자, 퇴각은 없음. 가드보다 용맹한 우리주민들 눈여겨봅시다 오지에서 외롭게 싸우다 죽습니다. 영웅심리가 너무 심해요 *가드 식충이 설명필요없음. *마법 이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약간 전지전능한 느낌으로 마법을 사용하지만 참 거지같습니다. 이때문에 에센셜콜렉터가 필수죠. - 메테오와 플레임 메테오와 플레임은 일단 마나대비 데미지가 너무 낮습니다. 메테오는 건물에 화염 추가데미지라도 있는데 플레임은 그런거 없어보이더군요. -모티베이션 일반적으로 제일 자주쓰는 마법이죠. 나무재생산은 좋지만 마나가 좀 많이들고 겨울에 재생량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리콜 노만(새로운주민)들 살릴때 필수마법. 물론 찾는데 한참걸리지만 이 마법있으면 전부 살려올수있지요. -랜덤 텔레포트(적에게) 제일 쓸일없습니다. 날려보내서 뭐합니까 한둘오는거도아니고 해결책이 못되고 마나소모량도 큰편. -림보로 보내기 들여오기 ... 마을 버릴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애초에 여러도시를 운영하고싶어도 처음 림보 인원도 낮구요 마을 아무리 고급집에 식량 물 완벽공급해줘도 애가 일년에 두명꼴로 매우적게 생겨서 인구증축은 노만(새로운 입주자)들로 충당해야되기때문에 정말 거지같습니다. -썬더스톰 마나소모대비 매우 구데기인 스펠입니다. 건물부수기도 여츠이않구요 방어스펠로도 부적격입니다. 비내릴려고 씁니다. -지진 제가 사용하는 후반전술입니다. 그나마 좋은 스펠이죠(공격용)마나콜렉터 4개이상 풀업해서 뭉쳐두고 마나를 잔뜩 쌓은다음에 스포너가 모인자리에 지진 6방이상 연속으로 갈기면 일대가 초토화되고 스포너가 박살납니다. 후반에는 방어하면서 이짓밖에 안하네요. 아 말씀드리는걸 깜빡했는데 에센셜콜렉터 위에 커서를올리면 플레이어의 마나가 차오릅니다. 에너지랑 맞바꾸지요. 왜 쳐혀서 지진이나쓰냐 직접 가드들로 스포너 부수면 안되냐 생각하는분들 많으실텐데 안됩니다. 네 안되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가드의 행동범위를 조절할수없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마을이 커지면서 범위를 넓혀야하나 확장속도에 비하여 맵이 너무 크고 유지하기 힘듦니다. 제 마을 최고크기가 맵의 약 4분의1 조금 안되는 수준이었는데요 길을 최고당계로깔고 계속 전진해서 맵 중앙까지 갔는데 건설속도가 안나옵니다. 자재배달, 건축이 빌더 50명 고용해도 말도안되는속도로 느려서 3배속으로 해도 답이없다 생각하고 때려치고 지진마법씁니다. 하지마세요 괜히 확장하겠다고 횟불짓고 전초기지 짓다가 빌더죽고 가드들이 스포너까지 어그로끌려서 싸우러갔다가 사상자나오는게 일상다반사입니다. 상당히 안좋습니다. 쓰다보니 기억난건데요 위와같이 골렘도 행동해서 골렘에 드는 에너지소모가 큽니다. 애들이 마을방어는 잘하는데 어그로가 잘끌려서 쉽사리 적진까지 가지만 개체수가 적기때문에 다구리에 죽어요. 그러면 재생산에 에너지가 많이소모되서 마나유지의 걸림돌이됩니다. 이상 여기까지네요. 쓰다보니 불편했던점이 너무많이 기억나서 결국 비평문처럼 변해버렸네요. 허나 게임자체의 완성도나 재미에있어서는 정말 좋았습니다. 시간가는줄 몰랐어욧.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혹시 이게임 누가 한패해주실분이라던가 개발자님께서 한패를 해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이 게임이 왜 이렇게 다수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얼리억세스 첫 출시가 2014년 10월로 1년 이상 지났지만 아무래도 개발 속도가 상당히 느린 듯 하네요. 유저가 한 블럭 한 블럭 쌓아서 집을 디자인 할 수 없는 시스템인데, 존재하는 건물 종류가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 많지 않은 것 조차 결국에는 같은 기능을 가진 대/소(또는 대/중/소)의 건물일 뿐입니다. (목재소 - 작은 목재소) 노모리아나, 드워프포트리스 같은 세세한 조절을 하는 게임으로 착각했던것이 제 잘못일수도 있겠습니다. 갓 게임의 일종인데, 백성들에게 움직임을 거의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일정 지역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명령조차 없으며, 게임내에 딱 1종류 존재하는 타워지만 타워를 지어 놓았는데 그 범위 밖으로 돌진하는 녀석들에게 돌아오라는 명령도 할 수 없습니다. 결국 아까운 마나를 써 가며 귀환 마법을 억지로 걸어 줄 수 밖에 없죠. 열심히 참으면서 해 보려고 했지만 4시간을 하고 나니 더이상 뭘 해야할지 찾을 수가 없더군요. 아니 기본적으로. 게임의 목표를 찾기가 참으로 난해합니다. 뭘 위해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더 오랜 날자를 버티는 것??? 결혼은 해도 인구는 거의 늘어나는 꼴을 못보는데, 잠깐 격전지에서 눈을 떼면 백성이 죽습니다. 긴장감 보다는 번거로운 스트레스 입니다. 스텟은 존재하는데 내가 원하는 녀석을 군인으로 배정하는건 불가능하고(랜덤 배정), 군인이라고 딱히 입힐 수 있는 갑옷이나 무기도 없습니다. 얼핏 듣기로는 1인개발이라고 알고 있는데, 2014년10월 얼리억세스 시작에서 지금은 이미 2016년 2월... 하지만, 아무래도 더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할 게임 같습니다.
컨텐츠가 너무 부족함. 자원 관리 시티 빌더로 처음 게임에 익숙해지기까지는 재미있는데, 한번 쭉 훑고 감을 잡고 나면 재미가 급감함. 문제는 테크의 길이가 너무 짧아서 하나씩 지어보는 정도만 가도 적어도 다음 판에는 거의 모든 건물을 끝까지 올릴 수 있음. 몬스터의 침략을 방어만 할 수 있고, 능동적으로 제거할 수는 없음 (가능은 한데, 기능이 없음.) 근처 맵으로 확장(이주)을 시도할 수 있지만, 제일 중요한 자원인 주민이 많이 필요함. 몬스터 제거나 맵 확장을 시도하다 삽질이라도 하면 주민의 손실로 인프라가 무너지면서 그대로 게임이 터짐. 플레이 내용에 따른 보너스를 수시로 받아가면서 상자를 깔 수 있지만, 보너스가 미미하고, 게임이 완전히 터져서 정착지가 안남으면 상자 특전도 포기하는 하드 리셋을 해야함. 결론 장시간 플레이를 유도하는 시스템들은 눈에 띄는데 비해 종반부까지 다다르는 시간이 짧고, 이후 엔드 컨텐츠의 수도 부족하고 깊이도 얕음. 게다가 리스크는 크고, 얻는건 별로 없어서 해야 할 이유도 없음. 게임 쭉 훑어보는데 성공하면, 이주나 깔짝대다 더 할 게 없어서 현타오고 접음. 그래도 자원관리 시티빌더 재미 붙인 사람이면 반값 세일할때 사면 신선한 맛에 몇십시간 재밌게 하고 끊으면 가성비는 좋음.
그럭저럭 준수한 시티 빌더+디펜스 게임. 1인 개발이지만 기특하게도 여러 차례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히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었다. 초반 진입장벽이 꽤 크지만 마을 몇 개 말아먹으면서 요령이 생기면 할만해진다. 각종 자원이 남아돌고 안정적인 킬존이 유지되는 시점부턴 물리기 시작한다. 이쯤되면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서 마을을 새로 차리든지, 기존 맵에서 악의 세력을 끝까지 밀어내든지 할 수는 있지만 크게 메리트가 없어서 딱히... 방어는 골렘 위주로. 타워는 거들되 마나를 쓰는 종류는 격전지에 배치하지 않을 것.
Nerf enemy's Fire Element - 좋은 점 - 영향력을 키워가며 점점 더 강해지는 적들이 몰려오고, 그런 적들을 막아내야 하는 데아빌의 디펜스 아직 마차는 없지만 사람과 개, 그리고 텔포가 존재하는 이세계 시티즈의 운송과 교통 제물을 바쳐 마력을 채우고, 그 마력으로 폭풍을 일으키고 생명을 되살려내는 블랙앤 화이트의 기적시스템 거기서 멈추지 않고 거듭된 회차와 플레이를 통하여 플레이어의 능력을 키울수 있는 RPG 시스템 제한적이지만 자원을 만들어내거나 심지어 바다를 땅으로 매우는 간척사업(!)까지 다재다능하게 바꿀수 있는 지형변환 시스템 다이스로 좌우되는 운빨보다는 건물의 배치도와 주민들의 역할배치와 대응능력이 좌우되며 플레이 시간과 계절에 따라서 달라지는 배니쉬드의 생존환경 건물의 티어를 업그레이드 해서 건물이나 마을의 전체 효율을 올리는 업그레이드 시스템 굉장히 미려한 수준의 노래들(장소에 따른 분위기의 변화도 좋은편) 2019년 기준 얼리억세스임에도 불구하고 10,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 아쉬운 점 - 가끔씩 간혈적으로 걸리는 렉과 튕김 현상 [현재는 해결됨] 플레이어 주민들의 답답한 AI [AI 향상으로 개선은 되었으나 무분별한 묘지 공격으로 게임이 터짐] 조금 미비한 느낌의 기적과 마법 5년이라는 얼리엑세스의 기간치고는 아직은 부족한 컨텐츠의 깊이 이 게임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불편한 튜토리얼과 도움말 - 가장 큰 문제점 - 한두방만 던져도 건물과 사람이 터지는 불 원소 샌즈보다 더 미친속도로 뛰어다니는 스켈레톤 한두가지의 사소한 실수로 잘나가던 게임이 갑자기 터질수 있음. (마을로 스켈레톤이나 불원소 한마리가 들어가면 1~2분만 지나도 건물이 펑펑 터질수 있음.) 양심이 없는 오염타일을 지웠을때 등장하는 선넘는 몬스터들 적과 아군이 구분이 안가는 처참한 가시성 전략적인 게임이지만 손과 단축키의 피지컬이 부족하면 터지기 쉬울 정도의 난이도 (그렇다고 주민들로 하여금 공격, 후퇴 명령을 내릴수 있는것도 아님.) 유튜브로 튜토리얼을 만드는 대신에 따로 튜토리얼 스테이지나 문명5처럼 자세한 유닛사전을 만들어서 이해도를 높인다던지, 말이나 소가 등장해서 운송시스템이 다채로워 진다던지, 혹은 지휘관 시스템을 추가해 주민중에서 지휘관을 뽑아 삼국지처럼 지휘관을 직접 조종하며 직접 병사들을 끌고 전술을 하거나 전투를 한다던지, 주민들 각자에게 긍정적, 혹은 부정적 트레잇(Trait)을 부여하거나 자신이 직접 개별 인물에게 자유롭게 직업을 부여한다던지, 지어진 건물의 위치를 옮기는 자유도가 있다면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만약 여러분이 개척과 시뮬레이션을 매우 좋아하고 창작마당에 유저 한글패치가 존재하는 얼리엑세스의 게임을 10,500원에 사고 싶으시다면, 저는 이게임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거듭된 실패를 겪거나 사소한 실수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 LT - > 알아두면 좋은 점. 1. 0/0 으로 무적판정이 된 감염건물은 그랩스킬로 재료를 집어넣은다음, 구현 스킬을 이용할경우 건설판정을 받아서 체력이 생기니 그때 때리면 부술수 있다. 2. 화덕을 깔면 오염이 없어지는데, 울타리나 마을 뒷편에 오염이 남아있다면 화덕으로 무조건 없애자. 그 자그마한 오염부분때문에 게임이 터질수도 있다. [이 게임이 어려운 이유]
어이가 없다 나 이게임 왜 240시간했지? 일단 켜놓고 화면 내려놔도 게임 돌아가는게 큰 장점임. 건설자들이 개 빠가사리이기 때문에 건물을 한번에 네다섯개 이상 지으면 도대체 어디서 뭘 쳐하고있는지 아무것도 안하고 돌아다니기때문에 건물 건설 요청했다 취소했다 다시 요청하고, 심지어 자원은 갖다 넣어놓고 안짓는 경우도 많아서 건설 요청 취소하면 거기서 자원 일일히 빼고있느라 시간 다보내는데 걍 속터져서 화면 내려놓고 유튜브 보는게 편함. 쓰레기라는 자원이 생겼는데 자원을 채집하거나, 건설하거나, 철거하거나, 자원을 빨리 정리 안하고 가만히 놔둬서 썩거나 하여튼 뭐만 하면 쓰레기가 생산되는데 이걸 제때 치워줘야지 안그러면 여기서 쓰레기 슬라임이 증식함. 가장 노답인게 자원 정리를 안해서 생기는 쓰레기다. 오거나이저를 풀로 둬도 이새끼들은 자원 정리를 안함 어디서 뭐하는지 모르겠음. 마법으로 자원을 본진으로 이동시켜놔도 정리 안함 결국 길가에 쓰레기가 널리고 깔림. 쓰레기 중 일부는 재활용이 가능하다는데 재활용 건물을 지어도 재활용을 하고는 있는건지 의심스러운 일처리 속도. 몬스터는 다른 리뷰에도 있듯이 불정령이 애바쎄바쌈바드록바임 벽을 지어도 원거리 공격으로 넘겨서 타워를 불로 지져버리기 때문에 수리공을 풀로 둬도 결국에 시간이 지나면 수리공+수리마법으로도 감당 못할만큼 불데미지가 들어옴. 불정령때문에 아이스마법 계열의 타워를 여러개 지어도 소용 없음. 결국 언젠가는 터질 타워와 아직 터지지 않은 타워로 나눠져 있을 뿐. 화살같은것도 제때 운반을 안해서 타워가 걍 쳐 놀다가 터짐. 타워가 터져서 어쩔 수 없이 허버허버 새 타워 지으면 밤 될때까지 풀업 하기 힘들기 때문에 완공 되기 전에 다시 터짐. 가장 큰 목표인 오염지대 정리는 ㅈㄴ 힘든게, 벽을 지으면 건설 가능 공간이 벽 안쪽으로 제한됨 > 결국 벽 밖으로 건물을 지으려면 화톳불을 지어서 그쪽에 새 벽을 지어야됨 > 화톳불이 건물 갯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캠프 풀업+건설도우미 건물을 풀로 지어도 서서히 부족한게 느껴짐. 화톳불을 바둑판 마냥 일정 거리마다 지어놓고 가운데 부분은 없애는 방식으로 간척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오염지대가 사라지면서 몬스터가 존나 많아져서 렉이 오지게 걸리기 시작하고 방어타워를 개많이 지어도 벽 관통으로 들어오는 유령+불정령 콤보로 결국 멸망을 맞이할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일단 이 게임을 이렇게 개처럼 한 한국인이 별로 없을 것 같아서 정보 공유가 힘든 것도 문제인 듯. 총평 : 재미는 있는데 매 플레이마다 한계가 있음. 결국 조삼모사식으로 여기 있는 이주민을 빼서 옆땅에서 새로 살고, 새로 산 땅도 한계를 맞으면 옆 땅으로 이동해서 새로 살고 이것의 반복.
이제 좀 그만해야겠다.... (1000시간 채웠을 때 쓴 글) 이제 다시 시작해버렸다... ------------------------------------------------------------------------------------ 아래는 1,200시간을 넘겨서 쓴 글이다! 이 게임을 1,200시간 이상 플레이한 사람으로써 그래도 이 게임에 대한 설명을 좀 해두는게 다른 입문자나 플레이어들을 위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남겨본다. 이 게임은 태그에서 볼 수 있듯이 ‘타워디펜스’, ‘개척 시뮬레이션’, ‘픽셀 그래픽’, ‘도시 건설’, ‘생존’ 등의 요소가 존재하는 게임이다. 거기에 심지어 ‘로그라이크’라는 단어도 붙는다. ‘로그라이크’라는 단어는 아마도 특정 맵에서 실패하면 그 맵은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는 하지만... 아무튼 장르의 명칭에 대한 정의는 끝도 없기 때문에 그냥 이러한 단어가 어떻게 이 게임을 설명하는지만 간략하게 설명할까 한다. 이 게임은 ‘픽셀 그래픽’ 게임인데, ‘도시 건설’을 통해 ‘타워디펜스’를 하면서 ‘개척’도 하고, 그렇게 ‘생존’하는 게임이다. ‘전략’적이라고도 할 수 있고, ‘기지 건설’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먼가 말이 어려우니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하나의 신과 같은 존재가 되어 정착민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하고, 몰려오는 적(언데드)을 지속적으로 막아내며 월드맵 상의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해나가는 게임이다. 전체 맵을 아직 다 점령해보지 못해서 엔딩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아마도 없을 듯 하다) 특별하게 어떤 목표를 가지고 하기 보다는 그냥 낮에는 열심히 도시를 건설하고, 밤이 되면 적을 막는 작업의 반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단순한 내용인데 재미있냐고??? 뭐 simcity류나 anno류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나름 괜찮을 듯도 한 것이... 자원의 종류도 다양하고, 이것들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나가는 듯한 느낌에 언데드를 때려잡는 맛이 어느 정도 재미 요소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불친절하다! 그래서 입문자들에게는 정말 힘든 게임이 될 수도 있고, 수십번의 고배를 마셔야 할 수도 있다. 필자도 정말 많은 실패와 리셋을 경험하면서 점차 게임 플레이의 패턴을 찾아갔고, 결국 월드맵의 약 70%(30개 지역)까지 확장을 성공하기는 했다. 필자가 그 과정에서 찾아낸 것은 이 게임에는 월드맵 65%(약 28개지역)까지는 분명 필승의 전략이 있다는 점이다. 바로 오염 지역을 지도에서 제거하는 것이다!! 오염지역을 제거하는 것은 제법 장시간(게임내에서 약 4계절 이상)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부분이 필자에게는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기도 했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니 기회가 되면 한 번 월드맵을 모두 점령하는 일에 도전해보기 바란다.
노모리아, 타운즈, 림월드 등과 비슷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림월드와 유사하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개발 중반이기 때문에(2017.05) 기대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3일째 밤부터 몹들이 몰려오고, 지속적으로 파이어볼 주문을 통해 몹건물을 파괴시켜주면 됩니다.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겨울엔 너무 추워서 일꾼들의 생산력이 떨어집니다. 심지어 음식생산도 느려지기 때문에 음식은 봄과 가을에 넘친다 싶을 정도로 많이 모아두는게 좋습니다. 아직까지 벽으로 미로를 만들어두면 벽을 부수지 않고 빙빙 돌아오는 AI의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3일째 밤이 되기 전까지 성벽을 둘러놓는것으로도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장점 꾸준히 지속적으로 빠른 업데이트. 새로운 마을 빌딩 매니지먼트 게임! 적당한 가격. 할인(50%)하면 5천원에 즐길수 있다. - 개선점 최적화. 느려서 플레이하기 힘들때가 있었지만 점차 좋아지고 있음. 얼리엑세스. 심지어 1인 개발이기 때문에 언제 엎어질지 모른다는 리스크가 있다. 난이도. 아직 개발중이긴 하지만, 초반의 까다로운 적응기를 지나면 밤에 몰려오는 몹들이 전혀 위협이 안된다. 영문.
분명히 이해해야할 것은 견고한 방어선으로 마을을 영원히 지킬수 없다는 것과 끊임없이 확장을 통해 오염레벨을 조절해야 버틸수있는 게임입니다. 경영 디펜스 두가지 토끼만으론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불친절하긴 하지만... 재밌는게임입니다. 시작은 여러곳으로 확장이 가능한 센터 지역에서 시작하셔야 편합니다.. 그리고 타워는 사실 잉여인 게임이고(발리스타 제외) 속성 골렘빨리 뽑는것이 가장 게임을 오래 쉽게 버티는 방법입니다. 이만..
ai가 구림 일꾼들 명령하는게 되게 답답함 빌드가 적다해야하나 조금 업글하다보면 그게 게임의 끝임 적이랑 아군 구분이 되게힘듬 지역확장하면 그냥 새게임 반복임 한 10시간정도는 할만한게임 브금은 좋음
아직 초반이지만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비록 사양이 좋지 않아 인구가 40명이상부터는 렉이 걸려 실행이 원활하지 못한 노트북이지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리고 싶은 점은 에센스(?)의 이펙트가 아무래도 컴터 사양에 큰 영향이라 생각해서 이 부분에 대한 개선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제가 바꿔야겠지만요. 그래도 재밌게 하고 있고 업데이트도 있으면 기대될거같습니다!
"마을건설이라 쓰고 타워디펜스라 읽는다, 그리고 불친절한 튜토리얼" 게임은 한번 켜서 7시간 가까이 할정도로 재미있음 한글패치는 장착마당 구독하고 적용하면됨 튜토리얼이 퀘스트를 주고 깨면서 익혀가는게 아니라 진행에 따라 설명해줍니다. 특정 건물을 짓기전까지는 그건물에 관해서 안알려줍니다. 일부러 건물 이것저것 지어보는식으로하면 정보를 알수는 있습니다. 자원 채취 및 관리에 대해서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지 특정순간 갑자기 자원이 심각할정도로 부족해집니다. 그리고 일부건물들의 용도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레인저 순찰기지?는 처음에 순찰포인트 지정 및 레인저 직업 수 늘려주는줄 알았는데 단순 직업 수만 늘려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반까지는 타워디펜스처럼 벽으로 몬스터 삥삥 돌리면 막을수는 있지만... 불 던지는 놈이랑 불공격하는 놈에게 마을 매번 터짐... 갑자기 너무 강하다 싶을정도로 난이도가 확 올라가는데 복구불가능할정도로 그냥 마을이 터져버림... 플레이 진척도에 따라서 보상을 주는거 + 게임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가면 오래동안 생존할 수 있을듯
단순한 요소들로 굉장한 재미를 뽑아낸 게임임 디펜스 전략 게임 기반인데 건설, 자원 채취등에 있어서는 세틀러의 느낌도 묘하게 받음. 초반에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했었음 아기자기한 도트그래픽도 한몫함. 그러나 후반부를 지나가면 컨텐츠가 부족한 느낌, 그리고 꼼수가 있음 초반의 나름 힘든 구간만 지나고 게임 매커니즘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하면 초반과는 다르게 그다지 어렵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되는데 그 이후는 반복적인 플레이의 연속임 컨텐츠만 추가로 더 많이 나오거나 아니면 모드가 활성화되면 림월드 발뒷꿈치는 따라올게임이 될거 같음.
이 게임을 하면 안 되는 이유. 일꾼이 건물을 짓는데 건물 하나당 5분 이상 걸림. 고급건물같은 경우 자원을 6~7종에 총 자원소모 갯수는 100~200개씩 쳐먹는데 일꾼이 창고나 바닥에서 자원을 한땀 한땀 들어올리는 모션 (자원 1개당 2~3초 소모) 자원을 들고 건설 예정지까지 옮겨가는 시간 (수십초 소요) 들고있는 자원을 건설 예정지에 또 한땀 한땀 내려놓는 모션 (자원 1개당 역시 2~3초 소모, 위치를 옮겨가면서 내려놓는지라 가끔 5~8초 이상 소요될때도 있음.) 그와중에 공격받거나 배고프거나 마을 주민끼리 수다떤다고 사교가 발생하거나 하면 하던일 이어 하는것도 아니고 바닥에 한땀 한땀 자원 내던지고 돌아감. 그 지랄같은 과정을 견디고 견뎌서 건물을 만든다고 뭐 대단한 결과물이 있냐면 그것도 없다. 파이어 엘레멘탈이 와서 불한번 지르면 10초컷 당함. 최고 등급 방어건물이건 뭐건 15렙 이상 불정령 하나 붙으면 그냥 타는 쓰레기 A. 수많은 도시빌드 게임이 사교라거나 건설모션을 괜히 간략화 한게 아닌데 게임 내적인걸 한참 다듬어도 모자랄 게임에 업데이트 할때마다 저 병신같은 애니메이션 모션이랑 사교같은 쓸대없는거만 추가하고 정작 중요한 방어건물의 다양화나 신의 힘의 다양화따윈 없다. 개발자도 런친 모양이라 더 이상 개선도 없을예정. 하지마라. 이겜 1200시간 찍었지만 저 1200시간중 1000시간 이상이 내가 말한 저 쓰잘대 없는 건설 모션 쳐다보고 있는데 날린 시간이다.
게임은 괜찮은데... 밸런스가 좀 심각하다. 오염이 퍼지는걸 제어하기도 어렵지만... 불 원소는 정말 답이없다.
진짜 재밌는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산 게임이라 더 재밌다 생각하고 게임에 대한 애착이 강할 수 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몬스터가 매일 밤마다 오는 걸 못 막아 망해도 보고, 마을에 물이 부족하고 식량도 부족해서 망해본 뒤 이 뒤에 이런 경험들을 토대로 마을을 만들어 지켜보니 굉장히 재밌고 마음이 평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패치가 꾸준히 되니 정말 기대됩니다. Good Game
엄청 재밌게 보여서 세일까지 하길래 바로 사긴했는데 영알못이라 도저히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음 ㅠㅠ 뭐 대충 지어도 플레이는 되던데 림월드처럼 몰입이 되지는 않더라는.. 한글화가 된다면 세일 안하더라도 만원이면 무조건 살만한 게임 하지만, 저처럼 '우와 재밌겠는데.. 한글이 아니네' 라고 망설인다면 안 사는거 추천 안타깝게 개발년도를 생각하면 앞으로 한글화가 될 가능성은 없는 것 같아서 소장하기보단 환불!!!
선 요약 1. 이 게임은 할 만한 값어치는 있더라. 2. 렉이 확실히 있다. 3. 그래픽 개선을 한번 하면 좋겠다. 시대의 흐름에 뒤쳐진건 있다. 4. 나는 이 게임 정가에 사고 이틀 뒤 66% 할인해서 배알꼴림 유저 한글화가 아직 완벽하진 않고 90% 완성이라고 적혀 있었나? 그랬는데 덜 된 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덕분에 즐겁게 함 이 게임 외국인들이 계속 게임을 하길래 궁금해서 해본게 가장 큰 이유이고 이 게임에서 느낀 것들이나 게임 플레이를 말해보거나 특히 그래픽에 관해서는 확실히 옛날 2014년도때의 게임이 맞다. 게임을 하면 할 수록 더 좋은 픽셀 그래픽이 있는 게임을 할 수 있는데 왜 이거를 고집해서 할 필요가 있나? 라는 정도로 그래픽 부분에서는 한번 리마스터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게임 내용 속 플레이를 살펴본다면 아직 평균? 난이도를 해서 인지 몰라도 건설 하는 재미는 있더라 건설 하는 재미가 정확히 어떤 것을 말하냐면 스크린샷에 보았을 땐 그냥 다 똑같은 건물 같아 보이지만 일반 건설 시뮬레이션 하는 듯 물 나무 농사 철괴 금괴 크리스탈 마법 쓰레기 장비 상점 등 서로 필요한 것들이 명확히 존재 하며 이것들을 서로 조화가 너무 정도 있어야 굴러 가기에 이 게임이 유저에게 보여주는 시티빌더의 강점은 명확하며 또한 게임을 진행 할 수록 쌓이는 계정 경험치에 의해 또 다른 효과를 얻어 건설 자체의 재미는 있다 적의 공격이 아직까진 난이도가 낮아서인지 아니면 그게 끝인건지는 몰라도 벽을 세우고 타워를 지어서 막으며 골렘을 소환해서 기지를 보호 하기도 하며 주민이 직접 싸우거나 개를 키워 보조를 하기도 한다. 이렇게 건설 하는 재미는 명확히 있었고 왜 외국인들이 이 게임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이유를 알겠다. 하지만 중반 인지 후반인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다소 지나고보니 렉이 있긴 있더라. 적들 또한 AI로 움직여서 인지 아니면 전체적인 유닛들의 이동들의 Ai 가 과부화를 거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장르는 한번 렉 걸리기 쉽기에 SSD 에다가 설치 했는데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해결 못한 듯 하다.
와 드디어 유저한패 해주셔서 하는데 진짜 재밌음 단점이 시간이 너무 빨리감 단점이 좀비 싹을 없애버릴라고 본진까지 가서 털어봤는데 기지 다 부셔도 좀비 스폰은 멈추지 않고 좀비가 건설할때 건물이 피가 0인데 건설중에 좀비 죽여 버리면 피0짜리 건물을 못부심 그래서 무적 스폰건물이 하나씩 생겨서 박멸이 안됨
괜찮은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한글 번역이 완성이 된 것이 아니라 조금 불편함이 있을 수 있지만, 한글 모드만으로도 게임플레이는 쉬워집니다. 다만, 게임 목표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조금 헷갈립니다. 서바이벌 모드만해도 과연 이게 필드 클리어가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이주라는 것을 보면 한 필드를 클리어 하면 어느정도 이주가 가능한 것 같은데 이주는 커녕 2년을 살아남기도 힘드네요. 모쪼록 난이도 및 게임 목표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조정이 있었으면 합니다. 달성이 불가능한 게임은 제대로 된 게임이 아니라고 봅니다.
림월드에 데아빌을 스깐다음 도트를 끼얹었다? 와! 갓겜! 뭐가 뭔지 구분이 안되는 그래픽(눈 아프다), 어마어마하게 불친절한 인터페이스, 뭔가 11% 부족한 게임성 등을 극복할 수 있다면 말이죠! 이런 문제에도 취향만 맞으면 싼 맛에 즐길 수 있는 갓-겜.
생존형 마을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장점> 1. 저용량에 손쉽게 즐길수 있는 도트 건설 게임. 2. 테마에 걸맞는 그럭저럭 괜찮은 BGM 3. 단순히 타워디펜스만 하는것이 아닌 마을자체를 생존시켜야 하는 매력적인 생존게임 플레이 <단점> 1. 불편한 UI. 특히 수확스팟 취소는 다른게임처럼 따로 버튼이 있는게 아니라 Q를 누른채로 설정해야하는데 대부분 이 툴팁을 뒤늦게 발견할정도로 눈에 띄지않음 2. 불합리한 게임 테마 그야말로 마을의"생존"을 위한 게임이지 내가 좀 더 여유로워졌다고해서 적을 정벌할수 있는 시스템은 따로 없음. 고전게임인 마제스티 시리즈나 망겜인 스톤허스처럼 마을주민 몇을 그룹파티로 만들어서 마을밖으로 내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적은 위험수준이 증가함에따라 계속 강해지고 수도 많아지는데 플레이어는 이렇다 할 육성요소가 없어 사실상 벽을 이용하여 끊임없는 미궁을 만들어야하는 크레타섬 플레이를 강요받음
기지 건설하는 꼬라지 보고 있으면... 열불난다~ AI가 어떻게 된건지; 1. 한 명이 재료 몽땅 들고 와서 마무리 하면 될 것을 각자 재료 1개씩 들고 오는 경우 2. 마무리 재료 넣고 그냥 다시 감ㅎ 멀리 있는 놈이 막타치러 한세월 걸려서 오는,,, 3. 공격오는 루트에 골렘 설치해놨는데 저녁되니 안전한 쪽으로 순찰 4. 자꾸 재료를 이리저리 옮김.. 농땡이 피우는 직원 보는 기분 가시성 너무 떨어지고, 기지건설 &타워 디펜스 둘 다 엉성하고 하루하루가 너~무 길어서 3배속 해놔도 길게 느껴짐... 게임 목표가 이주인가? 클리어 하는 즐거움도 없음; 보스라도 만들던지... 얼리 액세스면 희망을 걸어 보겠지만 출시한지 3년 지났으니 희망은 없다.
기지건설 + 생존 + 디팬스겜 플탐보면 알겟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길수 있다. 하지만 추천하기는 쪼큼 모자란 겜. 딴 평가에도 있지만 업뎃이 죽을만큼 느리고 플레이의 폭이 좁다. 시스템적으로 경험치에 따른 상자깡이 있어 리플레이를 유도하지만 인디겜의 한계인지 다른맵 같은짓 반복+ 수동적인 확장만 가능해서(적세력을 견제할 방법이 타워밀어내기 뿐이다. 공격같은게 없음) 피로도가 엄청나고 거기에 질리면 다시하기 너무 힘든겜. 일단 비추하지만 정착지 하나 완성하기 까지는 꿀잼이니 관심있으면 피자한판 포기하고 먹어보자.
그놈의 병신같은 ai 때문에 모든 장점을 씹어먹는 게임. 몬스터가 쎄더라도 AI만 어떻게 되면 다굴쳐서 잡을수있겠는데 지정도 안되고... 트레일러 상에서는 길막 디펜스 마냥 막는데 그게 병신같은 AI를 안보여 주려고 저렇게 막는거 같음 애새끼들은 바로옆에서 친구들이 뒤져나가도 물배달이나 하고있고.....한 2년뒤에 오세요~
이번 29패치로 최적화 부분은 정말많이 개선됬다 원래 10월에는 인구 250찍으면 플레이가 힘들었을정도로 렉이 많이 걸렸으나 지금은 350까지 버틸만 하다 일단 개발자에게 GPU가속기능을 한번 의뢰해봤으니 기대해 봐야겠다 다만 게임 시스템을 좀 보자면 집 업그레이드 부분에서 체력재생부분은 왜 있는지 잘 모르겠다 실제로 높은 등급의 집을 업글할때 중요 포인트는 수면속도이기 때문이다 (행복도 보너스도 사실상 의미가 없다) 그리고 여러모로 스탠다드 집의 성능이 좀 부족한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골렘이나 가드같은경우는 웨이포인트를 따로 지정하지 못하고 지가 알아서 순찰하는데 상당히 불편하다 마을성장이 궤도에 올라 슬슬 맵을 정리하려고 했으나 이놈들은 최초방어선과 최전방을 순찰하고있다 아마 장벽이나 타워가 있는곳을 패트롤하는거 같다 그리고 타워부분은 여러가지 속성 업글이 준비되있으나 사실상 불이 최강이다 가장 많이 몰려오는 헤드레스나 좀비가 불이 약점이고 불정령은 기본대미지로 죽일 수 있다 게다가 많이 타격시 지형에 화염을 일으켜(메테오 많이쓰면 나오는 그거)도트딜까지 가능하다 그리고 후반가면 사실상 발리스타만 깔아도 문제없다 속성업글을 하게되면 발사시마다 에너지를 소모하는데 이 양이 은근히 많다 하지만 발리스타는 보우타워에 비해 50%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지만(10->15) 연사속도와 데미지가 압도적으로 차이나서 효율이 미친듯이 좋다 게다가 성벽을 넘어서도 사격가능하여 그지같은 스펙터도 잘잡는다(스펙터는 성벽은 못넘는다) 이런 부분을 봤을때 다른 타워들에게도 지분이 돌아갈수있도록 몹의 종류를 다양화하고 최적화좀 해결해줬으면 좋겠다
사놓고 나서도 초반에 몇분 깔짝거리고, 그래픽도 그렇고 좀 여러모로 잡스럽네 싶어서 몇달을 방치하다가, 최근 게임 불감증이 심해서 좀더 참고 해볼까 싶어서 해봤는데, 평가가 '매우 긍정적'인데는 이유가 있었다. 내 시간 순삭당함 예상하건데, 앞으로 50~100여시간은 순삭당할 느낌이다. 그래픽은 한물가도 한참 갔지만, 아무래도 제작자는 그래픽을 포기하고, 재밌을만한 요소를 만드는데만 오로지 집중한 것 같다. 다음 개발버전에 있을 사냥,낚시 요소마저 추가되면, 더 꿀잼이 될듯.
아직 인구와 식량, 물의 비율을 어떻게 맞출지 잘 모르겠네요 재밌습니다 일하는 도중에 커플이 만나서 쪽쪽거리는거 빼고는요...
재밌다. 시간가는줄 모른다. 다만 ai가 암걸린다. 일꾼놈들이 일을 너무 비효율적으로 함. 동선이 너무 구짐.
엄청 느린 땅따먹기 게임 내가 신이 되어 주민들을 키우고 지키며, 오염된 세력으로 부터 지킨다. 주민들을 키우다보면 오염시키는 좀비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맵이 오염되는데 땅이 오염 되기전에 땅을 차지하고 막는 게임이다. 오염을 막지못하면 언젠가 적세력이 너무 강해져서 결국엔 진다. 처음 시작했을때는 뭔겜인가 싶기도 한 불친절 게임이었지만 플레이를 알게되면 정말 빠저들면서 하는 게임이다. 내일 일 나가야되는데 이 게임은 새벽에 나를 붙잡고 놓아주질 않았다. 편법을 알게 된 이후는 너무 쉽게 되어버려 컨텐츠가 부족하게 되는 아쉬움도 있긴하다. 이 게임의 좋은 또다른 이유는 커놓고 냅둬도 진행되는 것이라. 웹서핑 하면서 하기 좋다.
'불 원소' 유일한 원거리 몹 주제에 모든 몬스터를 통틀어 가장 강력한 데미지로 수많은 플레이어들의 마을을 불바다로 만든 장본인. 거기다 이상할 정도로 공격적이라 벽을 빙 돌아서 오는게 아니고 가끔씩 일직선으로 벽을 부수며(!!) 당당하게 마을로 들어오려고 하기 때문에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방어벽에 구멍이 송송나서 몬스터가 쏟아져들어오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매혹을 걸면 든든한 아군이지만 이때도 플레이어가 설치한 벽을 부수고 마을로 들어가려고 하는 건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오히려 적일 때보다 더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이렇듯 성가시기 짝이 없는 몹이지만 약점이 없는 건 아닙니다. 불 원소는 물에 빠지면 빠르게 데미지를 입으며 죽는 특성상 물이 있는 곳을 피해서 돌아가려고 행동합니다. 따라서 '구멍파기' 기능으로 마을을 감싸는 형식으로 물길을 파놓으면 아예 쳐들어오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됩니다. (최소 2칸 이상의 너비가 되어야 물 지형으로 판정되므로 주의, 또한 겨울에는 물이 얼어붙어 불 원소도 건너올 수 있게 됨) 사족으로 가끔 유성우가 떨어지는 곳에서 스폰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확실하지 않음) 마을 안에서 스폰되면 불지옥이 되므로 잘 지켜보다가 스폰되는 순간 도태의 수문에 던져버리도록 합시다.
비슷한 게임으로 kimi no shima 를 했었기에 1시간내에 적응할 수 있었음. 도트 그래픽 감성이 좋다 처음 플레이시 튜토리얼이 많이 빈약하여 주민들 전멸 3~4회 겪음 왼쪽 밑에 숨어있는 채집 관련과 우측 밑에 숨어있는 철거관련을 잘 이용하자. 마법도 여러가지가 있으니 잘 애용하면 편함. 하는사람이 적은건지 정보가 많이 없음. 업데이트는 현재기준 2020년 3월이 마지막.
14시간 하고 왔습니다 1. 맵이 높은데 정착지 확장했을 때 다른 점이 없음 2. 날 지날 때마다 몹이 세지는 거 같은데 이게 점점 세진다 긴 보단 블러드문 때 터지냐 안 터지냐 뿐인 거 같음(노말기준) 3. 가시성이나 타격감이 안 좋아서 타워나 레인저가 몹을 잡고 있는 건지 보기 어려움 4. 주민을 조종을 못하는 게 매우 답답함 몹 있는 쪽에 레인저 옮겨줘도 인식 못하는 경우 있음 5. 주민이 랩이 오르면 능력이 올라가는데 원하는 대로 배치를 못 함 6. 정보가 없음 7. 도전과제 없음 7,750원 갑은 함
I really enjoy this game. But I want more goals in the game. for example, like gather some party and send them to destroy the portal where monsters keep coming from. Or rather escape from the planet like Rim Wolrd does. I want some specific goals to see the endings. Also some of the balance problem makes games hard that make me think it's unfair, but except that, I really enjoy the game.
취향만 맞으면 몇백시간이건 가지고 놀 수 있는 게임. 물론 취향이 맞자면 어느게임이건 상관없긴 하지만... (상당히 단순화된) 마을 경영과 타워디펜스를 합친 도트게임 작품. 창작마당을 통해 한글판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량과 물은 기초자원으로 때워버리고 타워 디펜스에 올인하면 갑자기 난이도가 급락하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가공이나 상위 자원으로 올리면 자원대비 효율이 올라가는데 노동력도 필요해 지다보니 그것이 그것. AI 한계랑 알고리즘 한계 때문에 오히려 난이도가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그것도 재미지만... 플레이를 반복하면서 퀘스트를 깨다보면 주민들이 모두 초인이 되니, 길게 보고 플레이하시면 좋습니다. 화염 정령은 해자를 파면 겨울 전까지는 막을 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 효과적인 방어라인을 짜 놓으면 할만해 집니다. 건설 스톡이 300개 한계라는 것이 좋은 게임 중에서 갑갑한 부분입니다.
처음에는 림월드보다 쉬워보인다... 하지만 봄을 지나면 림월드가 우습게 보이기 시작할 거다. 아사자 속출! 70명 인구가 반토막 나는데 걸린 시간 고작 1시간!!! 그제야 깨닫는다. 괴물 퇴치보다도 농사가 중요했음을.... 조용히 맵을 리셋하고 이제는 농장과 식량 저장소를 충분히 짓는다. 먹고 사는게 가장 중요하다. 안 그러면 다 굶어 뒤진다. 아일랜드 대 기근때 사람들이 모두 죽은 이유가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 게임을 경영 시뮬레이션인줄 알고 있다. 하지만 실상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에 가깝다. 처음부터 엔딩을 볼 수가 없다. 아사자 탈수자가 속출하기 때문에. 결국 맵을 계속 리셋시키면서 성장을 쌓아가고 그렇게 받은 상자로 패시브를 늘려야 한다. 그래서 주민들이 초인이 될 때 즈음에야 게임의 맵 하나가 클리어 가능하다. 그 전까지는 계속 죽어가나는 일상이다. ps 와... 아사 탈수사를 쉴새 없이 경험하고 이주민이 모두 굶어 죽고 몹한테 맞아 죽고 전멸하기를 몇번 하고나서야 드디어 겨울까지 무사히 도달하고 감격에 젖어 쓴다. 1. 식량은 필수 농장과 식량 저장고를 만들어서 첫째 여름이 오기 전까지 300개 이상의 식량을 비축해야 한다. 인구 조절도 필수다. 30명 이하로 맞출것. 세상에.. 여름에 굶어 죽는 이상한 게임 2. 수비의 핵심은 골렘이다. 미로로 킬링필드 만들고 타워 아무리 지어도 절반밖에 안된다. 결국 탱커가 필요하다. 골렘을 지어야 된다. 이게 뭔가 했더니 골렘을 끊임없이 만든다. 풀업 하면 5개를 만든다. 에너지 5000 정도 되고 골렘 제조장치 10개 정도 있으면 골렘 50마리를 만들 수 있다. 이 쯤 되면 몬스터에게 맞아 죽을 일은 없다. 3. 벽을 잘 막을 것 앞만 막아도 뒤로 뚫고 들어오면 끝이다. 꼼꼼하게 잘 막자. 그리고, 영향력을 써서 자원을 아무때나 옮길 수 있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있는거 같다. 내가 그랬다. 이거 알고 나니 편하다. 자원 몇개 부족해서 못 짓는거, 마우스 클릭으로 옮겨서 넣어주면 바로 짓는다.
여름과 겨울이 가혹한 편이긴 하지만 대한민국 여름겨울에 비빌정도는 아닙니다. 여름에 냉방시설이 일체 없는데 그늘만 있으면 생존에 문제가 없고, 겨울에 어쩌다 하루이틀오는 한파가 아닌이상 농장에서 당근이 느리긴해도 자라납니다. (월드맵 중앙즈음 녹지기준) 그래도 보릿고개가 나올 정도로는 가혹해요. 겨울을 견디고 봄이 와서 안심했더만 그 다음날 줄줄이 아사를 하더라구요. 미안...
생각보단 할 만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9월 현재도 쓰레기 범벅인 상태에서 개선의 여지가 안 보입니다. 1인 개발자이기때문에 시간이 느린건 알겠지만 4여년이나 걸렸다면서요 ? 앞으로도 꽤나 많이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인구수 80정도까지 해볼만한데 그 뒤는 렉때문에 저는 도저히 못해먹겠네요 .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한다면 재미있을 게임. 팩토리오 보다 캐주얼한 게임으로 대중성은 더 있는 것 같다. 빌드의 깊이는 팩토리오에 미치지 못하나 날씨의 변화와 언데드의 침공 요소가 생존 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재미를 준다. 두 가지 재미가 따로 놀지 않게 잘 버무려진 재밌는 게임. 한 맵에서 중반 이상이 지나가면 언데드 지역의 확장이 점점 가속화된다. 바다를 메꾸고 맵의 끝을 따라 점점 확장되어 센터의 마을을 고립시키는데, 이건 호러 게임인가 싶은 느낌이 들었다.
32b때 구매했습니다. 아직은 미완성인 부분이 있지만 이정도면 적당히 즐길수 있는 수준에는 도달한것 같습니다. 업데이트 속도도 느리지 않아 추후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연말에는 정식버전 돌입과 함께 가격이 상승할 예정이라고 하니 미리 구매해두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33b 현재 림월드(노모드)와 비교하면 초반에는 좀더 쉽고, 중후반에는 더 어려워지는것 같습니다. 개발자의 소통의지도 상당하니 번역기를 사용해서 간단하게라도 의견을 제안하면 답을 들을수 있을때가 많습니다.
how to get a crylithium? and turn a structure? hard to get a information 횃불이 오염된 토지 없애는 속도가 진짜 너무 느리다.후반 가면 계절 하나가 바뀌어야 오염된 토지를 없애고 횃불범위가 정상적으로 펼쳐질 정도다. 억지로 적들이 죽지 않게끔 시간 끄는 느낌이 너무 강한데 정상적이라면 이미 로렌스 지방은 평정 하고도 남았을 시간 이지만 아직까지 오염된 토지가 안없어지고 있다. 이에 반해 적들이 가면 갈수록 비약적으로 썌져서 지금은 마지막 단계의 골렘이 5-6마리 정도 달라 붙어야 겨우 하나 때려 잡을 정돈데 이런식으로 대치 상황으로 가다가 오염된 토지는 계절 하나가 바뀌어야 겨우 몇칸 없어지고 골렘은 계속 죽어나가고 적들은 쌔지고 결국에는 역전 되는 시나리오가 억지로 준비된듯한 느낌이다. 예전에는 로렌스 지방에서 초반에 빠른 확장으로 횃불로 오염된 토지를 가두는게 가능 했지만 지금은 오염된 토지 근처에 횃불을 지으면 미친듯이 다른 지역으로 1.5배 정도는 빠른 속도로 오염된 토지가 확장 해버린다. 결국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따라가다가 건설갯수 제한 때문에 할수 없이 기지 업글하고 또 횃불 설치하는 동안 적은 이미 거대한 오염된 토지에서 해골과 좀비들을 생산해내기에 이르른다.결국 이렇게 되면 어떻게 가뒀다고 해도 지리한 대치전이 이어지며 결국 후반에 이르는데 골렘 기지를 아무리 짓고 횃불을 설치해도 오염된 토지는 너무 느리게 없어지며 적은 계속 해서 쌔지는 이 글 초입에 적어 놓았던 상황에 빠지게 된다. 여기에 예전부터 문제시 되어왔던 일꾼들의 자원 배분 문제와 새로운 건물을 건설 할려고 하면 몇날 몇일을 목이 빠지게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겹쳐서 확장은 드뎌지고 건물은 안올라가고 적들은 비약적으로 쌔지며 결국 GG치게 만든다.내가 못해서 그런거라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이 게임 자체의 AI 문제와 후반부 렉 문제로 인해 할 수 있는데도 못하게 만드니까 화가 나는 상황이다.
일단 이게임은 1만원 가치가 없습니다 유저들이 게임에 적응하기도 어렵고 적응해도 GUI가 너무 엉망진창이라서 플레이하면서 계속 짜증납니다 유저가 컨트롤 해야할 인공지능은 동네 똥개만도 못합니다 이 구린 AI덕에 하면할수록 빡침이 솟아오릅니다 그래픽은 도트 레트로를 표방했지만 건물빼고 볼게 없고 건물도 그닥 멋진게 없습니다 1만원과 플레이시간동안의 인생낭비를 통해 배웠습니다 출시 4년이 넘은 게임이 얼리억세스이고 유저가 적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것 다른사람이 이게임은 절대 구매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피해자는 나 하나면 충분합니다
갓겜 시간삭제 마을 운영하면서 몰려오는 좀비막는 디펜스 + 마을운영? 겜 듀토리얼보다 그냥 게임 하면서 배우는게 훨신 편함 게임 자체에 렉이 조금 있다 이제야 알았는데 스팀서버 저장이 안되서 다른 컴퓨터로 옮기면 다 날아감 이거 나만 이런지 아님 원래 이런 사양인지 모르겟 방송하는 사람들은 줄맞춰서 왕국을 짔더만 난 그렇게 안되냐 왜
내가 지금 뭘하고 있나 라고 고민하게 만드는 게임 이전 평가들을 보면 그동안 발전은 한거 같은데... 10년쯤은 기다릴 수 있다 또는 어차피 담배 한갑 가격인데뭐(50%기준) 하는 분들만 구입하시길.
재미는 있는데 왜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생산건물들이 1개씩만 있어도 앵간하면 겜 터질때까지 다 버텨주니까 좀 이상함. 도구랑 갑빠는 안만들어도 상자깡하면 수두룩하게 나오니까 진짜 필요없다는 느낌만 듦.
안녕하세요. 이해하면 게임은 재미있을것 같은습니다. 하지만 한국어가 안되서 힘드네요. 한국어 번역 패치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보다 더많은 한국인들이 할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국어 번역 패치를 해주시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본격적인 마을 운영이라서 너무 재밌습니다. 시간도 순삭이고 동영상 보면서 느긋하게 하기 되게 좋아요 한 마을을 운영한다고 해서 그걸로 끝이 아니라 다른 마을로 번영시켜갈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재밌고 시간 쏟게 되는 요소인 것같습니다.
초반 공략 집3개 목재소 광업소 농장2개 우물2 OR 정수장치 목재 광업은 1명만 배당해도됨 나메기준으로 골렘을 빠르게 제작해야하는데 크리스탈 채굴소는 스킵하고 바로 크리스탈 정제소를 짓는다 (채집은 40짜리 마나로 커버) 스톤골렘 기지를 5개까지 짓다가 성벽을 두르면서 성벽주변에 크리스탈골렘으로 도배하면 끝 성벽지을때 미로로 3줄까지가 크리스탈 골렘 사거리니까 3줄까지만 길게 짓자 봄에 농장 2개면 인구 40까지 커버가가능하지만 여름되면 식량생산이 10%~0%로 떨어지므로 식량저장고를 농장갯수만큼 짓는거 추천 농장은 물이랑 가깝고 농장끼리 가까우면 1~2명으로도 농장 2개 돌리기 쉬움 이게임은 딱 1년만 버티면 엔딩이니까 1년만 버텨보도록 하자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는겜 초반에 빡세긴한데 나처럼 도시계획없이 하는 사람도 일반모드는 할만함..몬스터가 아예 없으면 너무 노잼이고 너무 힘들다싶으면 옆지역으로 빤스런..ㅎㅅㅎ적당히 도전적이고 적당히 캐쥬얼한듯 나중에 다양한 모드들 같은게 생긴다면 더 꿀잼일수도? 몬스터 도시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따
이게임을 할때 약간 다른일을하더라도 문제가없을정도로(물론 후반) 생각보다 이런기대감에서 잘 충족시켜주었고 밸런스자체도 괜찮다고 생각이든다. 단지 컨텐츠 자체가 그렇게 많다고 느껴지는 편은 아니라서 업데이트를 기대해보자
우선 게임 자체는 섬 이곳저곳 개척하면서 인구 이주시키고 다양하게 발전이 가능하다. 제일 어려운 난이도로 해도 초반만 어떻게 넘긴다면 타워 도배로 어떻게든 버틸수있다. 사실 문제는 내가 먹은 땅 이외에는 전부다 나쁜녀석들이 차지한다는 점. 이것때문에 랙이 걸린다. 얄미워서 발리스타 타워로 쫄따구 찔금찔끔 죽여도 내가 건설할수있는 범위를 늘리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으므로 결국 묶어놓고 뚜드려맞는 느낌이 나는게임.. 그래도 돈값은 충분히 한다고 볼수있다. 앞으로 업데이트 더 해준다면 더욱더 재밌어질 게임.
나름 얼리엑세스 치고는 꽤나 완성도는 있습니다. 다만 너무 느린 전개. 전략없는 디펜스 그로인해 지루함과 함께오는 아까운 나의시간. 달랑 4시간일수도 있지만 너무 극초반입니다.
익숙해지니 꿀잼게임이 되었음. 나무 보드로 만드는거랑 돌 커팅하는거 알아내는데 1시간은 걸린거 같음.
한글 지원은 안되지만 텍스트가 많지 않고 난이도도 낮은편이라 언어의 압박은 적은편. 기존 게임과 비교하자면 림월드와 베니쉬드를 섞은듯한 게임. 테크트리가 따로 없고 건물의 업그레이드만 존재하기 때문에 학습 시간은 짧은편. 플레이를 계속 할수록 디펜스 게임에 가깝게 느껴진다. 컨텐츠나 시스템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개선되어야 할 게임이다.
악마같은 게임, 정신차려보니 5시간 흘렀다. 저녁 9시가 된 것에 깜짝놀라 게임을 횡급히 종료했다.
림월드의 하위호완 중 하위호완... 시간보내기에는 아주 좋다. 딱 10,500원 정도하는 게임. 굉장히 다양한 전략전술이 필요할 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계속 미로같은 외벽을 만들어서 석궁과 방어물로 막아내는 정도. 막혀있는 지형, 물, 크리스탈, 나무, 돌만 있으면 어느정도는 다 막아낼 수 있다. AI가 너무 지나치게 멍청해서 물기르러 갔다가 적만나서 죽기 쉽상. 렉도 많고(뭘 그렇게 자주 자동저장을 하는지;;), 확대해봐야 눈아픈 도트그래픽, 불친절한 시스템 등등 (마법요소 중에 에센스라는 요소가 있는데, 한참 뒤에야 나중에서야 에센스의 의미를 알게됐다) 손봐야할 곳이 아직은 많은 게임. 10,500원일 때 사는 걸 추천.
맵을 고를 수 있다지만 스타팅 포인트만 다르다 뿐이지 생존이 목적일 뿐인 심시티와 무한정 쏟아져 나오는 비대칭전력과 수복전이 목표인 타워디펜스 월드 맵에 몬스터들은 시시각각 어려워지는데 우리 편 애들은 답답하게 움직이고 할 수 행동은 한정 되 있는데 딱히 해야 할 필요성은 못 느끼고 그냥 딴 거 하시죠.
아니 개발자 10새야 오염지역 줄어들면 몹들이약해 진다며 왜 미친듯이 더 쳐나오는데 미친쓰레기 개 진짜 게임조웟같이 하기싫게 만들어놨네 울타리우선순위1 로 놨는데 5일동안 안만들고 병신같은 불정령이 탁탁치면 불타서 참피마냥 펑펑터지네 개10똥겜
좋은점이 많은만큼 불편하고 안좋은 점도 많은 게임 일단 UI가 아직 좀 불편함 그리고 해상도 고정이라 창모드로 하기 힘듬 원하는 일꾼을 어디에 배치시킬지 정할수 없음
도대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대충은 알겠는데 유튜브 공략도 없고 나중에 하련다
가시성 너무 안좋음 좀비가 건물때리는데 어디있는지도 모르겠고 난 왜 그걸 보고만있어야하는지 어택땅이 있긴 한지 건설은 왤케 느리고 우선순위 지정도 이렇게까지밖에 못하나 싶음 림월드 하위호환
몹 렙 오르는 속도가 미쳐서 우리 스펙으론 점점 잡기 힘들어짐. 타워도 오지게 쏴야하고 골렘은 등신이다. 답은 뭐다? 불정령을 매혹하면 된다 이마리야. 이이제이 채고다.
재미있습니다. 후반 갈수록 지랄맞게 어려워지기도 하구요. 하다보면 패턴이 비슷해서. 정말 정복욕구 없으신분들은 딱 50시간정도 즐기기 좋은 게임.
[H1]림월드랑 비슷함. 재미있음.[/H1] 한글패치 있음. 림월드가 SF면 이건 판타지. 림월드 재미있게 한 사람은 이것또한 재미있을거다. 스트레스 받는것도 림월드랑 같음. 그래도 재미있다. 단 한글로 된 메뉴얼이 없고 유저편의(치트) 모드가 안보여서 힘들긴 하다. 누가 사겠다면 할인할때 사는것을 추천함. ========== 한 몇일동안 다른거 못하고 이것만 잔뜩하다가 합자기 현자타임이 옴. 성벽으로 마을을 완전히 가리는게 아니라 한곳에 길을 뚧어주고 거기를 미로처럼 길게 만든다음 타워 건설하면 어지간한 몹들은 전부 사냥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난 다음에 현자타임이 왓음. 그리고 사람 숫자가 늘어나면 아무리 식량생산량이 늘어나도 굶어죽는 사람이 반드시 나온다는것 역시 내가 게임을 더이상 진행하지 않게 만든 원흉중 하나. 끝으로 사람 숫자 많아지면 마력량도 늘어나는데 이걸 자원캐기로 소모하는것 역시 귀찮음. 원클릭으로 한번에 많은 자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함. 림월드랑 비슷해서 그런지 현자타임이 오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고... 뭐 다음에 또 하고 싶어지면 다시 플레이 하겠음. 그때까지는 삭제. 지금 하는 평가도 누가 사겠다면 림월드를 좋아했다는 조건하에 무조건 추천하겠음.
주민들 인공지능이 좋지않아 죽으러가거나 비효율적인 움익임을 보입니다. 의식주문제 해결하랴 방어하랴 바쁩니다 보통난이도로 해도 어렵네요
재밌어보여서 한국어 돼나 확인 안했는데 영알못이라 돈날림 한국어 변역뭐그런거 있음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음
재밌다 ㄹㅇ 무의식적으로 초반에 자원채취 위주로하는데 이주도 잘 안옴. 식량존나중요함 식량무조건 넘버원
작디 작은 도트들 때문에 눈이 아프고 UI에 불편한 점이 많아서 비추천
인구수가 200명 넘어가면 프레임 드랍이 심합니다....
재밌다 경영 디펜스 결코 다시 디펜스 멍청한 주민!
월드에 여러 맵이 있지만 다 X 같음.... 의도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맵든 상관없이 게임을 하다보면 난이도 급격히 올라가는 세 구간이 있다.. 1. 주민이 서서히 건물을 짓지 않기 시작할때... 2. 파이어엘리멘탈이 기어나오기 시작할때... 3. 몬스터 영역이 줄어들기 시작할때... 걸설 대기중인 건물이 쌓이는중인데 줄질 않는다면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그냥 주민이 건물을 안짓고 있는거니까 편하게 종료하고 상자까고 패시브나 얻고 다른맵을 하거나 월드를 삭제하거나 게임을 삭제하자. 2, 3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느니 안하는게 낫다.. 이게임의 진짜 몬스터는 주민X끼들이다.
처음에 익숙해지기까지 힘들지만, 익숙해지고 나니 빠져드는군요. 엔딩은 어디일지... 마법이 조금 약하다는게 단점?
갓겜임 1인 개발이라 업데이트 느리긴한데 꾸준하게 함. 통장의 목돈 느낌임.
끔찍한 AI와 작업 취소 불가가 만들어 내는 환장의 콜라보. 적어도 작업 구역 취소 하기 기능은 업데이트를 해줘야한다.
스타,워크유즈맵 디펜스 비슷함 단점도 있지만 그래도 잘 만든 편 겜 자체가 좀 루즈한면이 있어서 느린겜 싫어하는 사람들은 사지마셈 밸런스적인 문제가 있는데 다른 자원에 비해 주민수가 너무 부족한 편임 무슨 건물 업글할때 마다 슬롯이 늘어나는데 그거 다 채우는 경우 거의 없음 늘어나게 하는 방법도 너무 한정적임 다른 자원은 다 남아도는데 주민 없어서 건물 못 지을 정도
게임은 나름 할만하나 극도로 멍청한 AI때문에 짜증난다 정신나간 놈들이 자기 직장이 박살나고 있어도 일을 하는 것도 도망치는 것도 싸우는 것도 아니고 방황만 하질않나 나무든 돌이든 자원을 캤으면 가져갈 생각을 해야지 그대로 버리고가서 쓰레기로 만들질않나 잘 들고가다가도 집으로 처가질않나 뭔 개짓거리여 물건 정리한다는 놈들은 창고에 물건이나 집어넣으면 될것이지 왜 공사장으로 배달까지 하고 자빠젔는지도 모르겠고 일을 시켜놔도 백날 방황만 하는 저능아며 짜증에 극치를 달린다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이지만, 일단은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일자리는 겁나많은데 사람이 부족해서 불편함
1인 개발자? 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 대박 재미있음.
인공지능이 병신이다. 특히, 한쪽으로 도망갈때 완료되기도 전에 다른쪽으로 이동하는 형태라거나. 캐릭터를 개별로 컨트롤 할 수 없어서 거의 다 잡아 놓은 몬스터를 날려먹거나, 계획대로 다 잡고 움직이다가 거의다 잡을 수 있는것을 놓친다거나. 제일 짜증나는 것은 몬스터를 싸울려면 싸우고, 도망칠려면 도망치던가 하나만 하면 모르겠는데. 싸우다가 도망가다가를 반복한다. 반대로 몬스터는 한 가지 일에는 완벽하게 처리하는 인공지능을 달아 놨다. 이딴식으로 편향적인 인공지능이 들어가 있는 형태에서 제대로 이길려고 해도 이길 수가 없고. 이벤트 또한 편향적인거 몰려서 생기면 무조건 말려서 망한다. 이런 경우에는 불합리하게(컴퓨터는 평범한 사람들과 팀을 이뤘고, 플레이어는 말귀 못 알아 듣는 침팬지를 데려놓고 팀 짜놓은 것 같다.) 진행하게 된다. 이건 플레이어에게 농락을 하거나, 짜증을 유발하는것 말곤 성과가 없다. 이딴 인공지능을 넣을려면 개별 컨트롤을 넣어 놓던가. 건물의 순위가 전체 건물 순위로 매겨져있어서 건출 우선순위를 하는 것과 작업 우선순위랑 같이 묶여있다. 그래서 손이 더럽게 많이 가는데. 이것도 인공지능이 병신이라서 답이 안나온다. 이걸 어찌어찌해서 몬스터 본진 근처에 에너지 타워를 놓으면 끝. 더 이상 뭘 할게 없다. 초반에 짜증을 엄청나게 준 후에 끝에는 허무함을 주는 게임이다.
정수장 만들고 물에다 식량 찍어서 물 끌어오는걸 몰라서 리트라이를 엄청나게 했다. 정착지 를 만들고 세를 불려나가면서 디펜스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완전 추천
타워디펜스와 운영게임을 하고 싶다면 강추입니다.. (몇시간을 해도 안질림)
몇시간 안한것같은데 언제 34시간을 플레이한거지 ㅡㅡ 미쳤네
재밌습니다 좀더 마을을 성장할 요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좀비 오는데 사랑 나누지 말라고
크게 재밌진 않은데 그래도 꽤나 할만함
한글화 덕분에 다시 손대게 되었네요. 한글화 최고!! 한글화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씨 너무 졸리다. 자고 싶을 때 하면 꿀잠가능
컨셉 정말 맘에 드는데... 이상하다...한참 게임 하고 있다 보면...졸린다. ... 졸... 려...잠이.......zzzz
꽤나 재밌긴 한데 주민들 무기좀 추가했으면 ..^^ 나름 만족
재미있어요 근데 조금 어려워요
그렇다할 특징은 없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게임
디펜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정말 안성맞춤입니다.
유성우! 머리 위를 조심하세요! ~~가 a불원소에 의해 죽었습니다! 그는 오늘 집에서 나오지 말아야했습니다... ~~가 불에 타서 죽었습니다! 참으로 애석하군요!
처음은 쉽고 중반은 어렵고 후반은 컴을 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