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게임 |
| 개발사: | intiny |
| 퍼블리셔: | intiny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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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烽火恋佳人,这一次,故事的格局不再局限于二人世界。乱世烽烟中,家国大义与赤诚纯爱如蛛网般缠绕,每一次选择都可能让历史的齿轮转向截然不同的轨道。我们埋下了数十条隐藏线索与叙事,真相或许残酷,但每一份“意难平”背后,都将是你亲手写下的、独一无二的史诗。
一场灭门惨案,将你的人生彻底改写。作为幸存者,是隐姓埋名选择另一种人生,还是卧薪尝胆查出真相?商贾小姐、异邦花魁、神秘刺客甚至名门贵女,这些女子又与当年的案件有什么关系?迷雾重重之中,唯一清楚的是,通向未来的选择权在你的手中。
恋爱互动影游《完蛋!我被美女包围了!》系列正统新作,转换时空,抛却现代的桎梏,携六位佳人,共度一场跌宕起伏的古典浪漫冒险之旅。
角色介绍
香闺蕙质·谢珂:心思缜密,肩负家族兴衰的谢家大小姐

碧玉玲珑·谢筱筱:天马行空,精力旺盛的谢家二小姐

寒刃孤影·阿宁:冷静老练,一切以任务为优先的神秘刺客

花中魁首·柳施施:眼波流转间,似乎有一瞬停驻在你身上?

蒙尘金枝·陆明月:生于宫廷,贯看朝堂风云变幻的长公主

妙笔佳人·苏清儿:体弱多病,养在深闺的第一才女

写在最后
展信佳。
两年前,“完蛋”与大家相遇,你们的热烈反响与真诚建议,让我们既惊喜又感动。那些深夜的留言、长篇的解析、甚至“刀片威胁”(笑),都成了团队最珍贵的养分。如今,我们带着续作归来,忐忑与期待交织,但心中更多的是笃定——这一次,我们想与你们走进一场更宏大、更深情、更刻骨的“命运抉择”。
悬疑为骨,爱恨为魂 本作主打“悬疑+恋爱”,这一次,故事的格局不再局限于二人世界。乱世烽烟中,家国大义与赤诚纯爱如蛛网般缠绕,每一次选择都可能让历史的齿轮转向截然不同的轨道。你会为一个人放弃家国仇恨吗?抑或在阴谋漩涡中赌上一切,只为换TA一线生机?我们埋下了数十条隐藏线索与叙事,真相或许残酷,但每一份“意难平”背后,都将是你亲手写下的、独一无二的史诗。
极致打磨,不负期待 团队将“匠心”二字刻入骨髓。千套服饰纹样考据古籍,建筑场景融合唐宋风骨与现代美学;原创音乐数推其稿,笛箫琴瑟,只为让你在踏入作品的那一刻便“声”临其境。玩法上,书信系统、心跳日记、群雄势力、记忆碎片——你的每一句对白、每一次触摸,甚至沉默的时长,都将打造你专属的故事。而这一切,都源于我们反复推敲的上千条玩家问卷反馈:你们想要的,我们一直在努力。
原创编剧、人气演员等主创团队的重聚,不是重复,而是涅槃。这500多天,我们经历过推翻剧本数十次的煎熬、配乐改稿30版的执念,但也收获了一群志同道合的伙伴:编剧顾问、历史学家、游戏制作人、玩家代表,感谢你们一同加入了共创。
此刻,我们终于能说:续作不是“完蛋2.0”,而是一场全新的相遇。它承载着我们对东方美学的痴迷、对复杂人性的探索,更寄托着与你们共同成长的渴望。
山河动荡,爱恨灼心,静候君来。
—— 主创团队 敬上
P.S. 通关后若想“寄刀片”,请附带生发剂推荐,毕竟编剧的头发…真的不多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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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1,875+
개
예측 매출
20,6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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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5)
(영문으로 리뷰 쓰려다가 앞으로 한국어 지원 좀 해달라고 요청하듯 한국어로 작성합니다.+_+) 출시일에 바로 구매하고 한국어나 영문 자막을 기다렸는데, 다행히 한국 팀에서 해주신 한글화 덕분에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젠장! 미녀들에게 포위당했어! Prequel도 아직 한글화가 안 된 것을 보니 아무래도 지원을 안 해주는 모양이네요. 이 시리즈는 출시하면 사전 구매나 바로 구매를 하는 편인데, 앞으로는 Day 1부터 영문이나 한국어 지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 자체에 관해서는 스토리가 여전히 부족한 점이 있지만, 이야기 흐름은 나쁘지 않은 정도였습니다(다행히 이야기 전개가 이리저리 튀지 않는 수준). 다만 캐릭터별 진엔딩이나 각 엔딩의 분량이 짧아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시리즈의 시그니처같은 다수 진엔딩이 있는 점은 마음에 들었고, 이어지는 마지막 장면도 꽤 좋았던 것 같네요. 1편이나 Prequel에 비해 편의성이 좋아서 그런지 100% 클리어까지 약 9시간 정도 걸린 듯합니다 (이후 앨범이나 음악/비하인드 영상 감상 하는데 30분 정도 보냈네요). 개인적으로는 현대 배경을 더 선호하지만, 중국 드라마 한 편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플레이해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여담으로 음악도 준수한 편입니다. 특히 배우분들이 직접 부른 OST가 방금 플레이한 내용을 되새기게 할 만큼 여운이 남아 좋았습니다. 전체적인 작품성이 이전보다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다음 작품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충분히 기대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언어 지원은 앞으로도 출시일에 맞춰 함께 제공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국어 지원좀 해주세요.ㅋㅋ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최소 필요 회차 : ∞ └ 요구 사항 : 특수조건 달성, 엔딩분기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7시간 화재 사건으로 가족을 모두 잃은 주인공이 그 진상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여러 미녀들과 엮인다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스팀 중국 FMV게임의 황제들 중 하나인 젠미포의 후속작으로, 전작(본편/DLC)을 하신분들은 아실만한 익숙한 배우들과 함께 무협 로맨스로 돌아왔네요. 시대가 바뀌어도 외모 재능(?)에는 변함이 없는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이 보여주는 케미가 여전히 재미있었고, 더불어 공들인 것이 느껴지는 세트장이나 화려한 전투씬들 그리고 로맨스와 추리 서사를 오가는 그 완곡 조절이 꽤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배경이 확 바뀌어도 FMV의 황제는 여전히 후속작에도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도전과제는 전작에 비해 꽤 줄어든 플레이타임과 쉬워진 난이도로 100% 달성하기 수월해졌습니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 공략에 앞서 저는 유저 한글패치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했음을 알리며, 다소 중국 이름이 익숙치 않아 작품 내 그녀들의 신분으로 호칭을 변경해서 공략을 작성함을 알려드립니다. 1) 먼저 모든 선택지를 체험하며 각 챕터를 100%로 만들어줍니다. 원하는 대로 스토리를 밀면서 차후에 돌아와서 진행해도 좋고, 애초에 모든 선택지를 다 체험하며 넘어가도 무방합니다. 이 과정에서 특정 선택지를 고르는 도전과제나 챕터 올 클 도전과제가 달성됩니다. 2) 각 챕터는 여러 방향의 호감작 구색을 맞추기 위한 선택이 필요하고, 또한 특수 조건을 요구하는 도전과제를 주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챕터 별로 작성합니다. ▶ 1장 : 「장녀」, 「차녀」, 「자객」, 「작가」의 호감작 챕터입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으므로 원하는 대상의 호감도가 오르는 쪽의 선택만 하면 되겠습니다. ▶ 2장 : 「장녀」, 「차녀」, 「자객」, 「작가」와 더불어 「기생」, 「공주」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챕터입니다. 중간에 단짝친구 관련 선택지가 2번 나오는데, 첫번째는 브로맨스([strike]게이[/strike])모먼트를 보이는 선택지를 골라주고, 두번째 그림 모델로 친구를 골라주면 이것은 차후 베프 도전과제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외에는 원하는 대상의 호감도가 오르는 쪽으로 선택합니다. ▶ 3장 : 「장녀」, 「차녀」, 「자객」, 「기생」의 호감작 챕터입니다. 「장녀」가 목표라면 초반부 파견서 보고 때 나오는 이벤트에서 '내 소원을 쓴다'와 '「장녀」의 소원을 쓰게한다'로 선택지가 나뉘게 되는데, 이는 차후 엔딩에 영향을 줍니다. 「자객」이 목표라면 중반부에 그녀가 주는 선물을 받을 때 아무것도 받지 않는 것과 뭐라도 하나 고르는 것은 차후 엔딩에 영향을 줍니다. 이 중 단 하나의 선택지는 3개의 선물을 모두 받게 되는데, 이것 또한 도전과제가 있고 차후 챕터에도 영향을 줍니다. 또한 단짝친구 관련 브로맨스 모먼트 선택지가 존재하여 역시나 베프 도전과제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 4장 : 「작가」, 「기생」, 「공주」의 호감작 챕터입니다. 「작가」와 「기생」에게 가장 중요한 호감작이 되는 챕터이므로 여기에서의 선택이 이후 엔딩을 좌지우지 합니다.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 5장 : 「공주」, 「기생」이 중점이 되는 챕터입니다. 나머지 여성들도 챕터 마지막에 등장합니다. 「공주」가 목표라면 챕터의 반이 이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최대한 호감도를 올려야겠습니다. 중반부에 「공주」의 접지른 발목을 마사지하는 선택지가 있는데, 이는 차후 엔딩에 영향을 줍니다. 「기생」 루트는 여기에서 엔딩을 보게됩니다. 이전 챕터에서 단짝친구를 계속 골라주었거나 그녀를 등졌다면, 중반부에 단짝이 술을 가져올 때 그녀에게 가는 선택지 자체를 고를 수 없게 됩니다. 「기생」에게 가게 되면 호감도의 정도에 따라 여러 엔딩을 수집할 수 있게 됩니다. 챕터 마지막에 「기생」을 제외한 5명의 여성 중 하나를 고르게 되는데, 여기서 「자객」 선택지는 3장에서 그녀에게 '의뢰서(소원권)'를 받아야지만 열리는 길이 따로 존재합니다. ▶ 6장 : 「기생」을 제외한 전부가 나오는 엔딩 챕터입니다. 최초로 나오는 3개 선택지는 각각 「공주」&「자객」 / 「작가」 / 「장녀」&「차녀」로 나뉩니다. 호감작이 되지 않은 상대의 루트로 가게 되면 혼자 남는 엔딩이 되는데, 이때 이전 챕터에서 브로맨스 선택을 전부해줬다면 베프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차녀」의 루트는 호감도에 의한 단순한 선택지로 엔딩이 나뉩니다. 호감작만 충실히 했다면 고르지 못할 선택지는 없습니다. 조작 이벤트 실패로 인한 베드엔딩까지 확인해주세요. 「장녀」 루트는 3장 이벤트에서 고른 선택지로 갈 수 있는 엔딩이 나뉘게 됩니다. 따라서 모든 엔딩을 보기 위해서 3장을 다시 플레이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객」 루트 또한 3장에서 그녀에게 받은 선물 여부에 따라 갈 수 있는 엔딩이 나뉘게 됩니다. 역시나 모든 엔딩을 위해 3장을 다시 플레이해주세요. 「작가」 루트는 호감도에 의해 단순히 엔딩이 나뉘는 간단한 구성입니다. 다만 「작가」는 [spoiler]과거에 부모끼리 정략결혼을 약속한 사이로 밝혀지기 때문에 혼약서를 주는[/spoiler] 연출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spoiler]이 혼약서가 사실은 작품 전체에서 모두가 노리던 비밀 문서[/spoiler]였음이 밝혀지게 됩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이것이 진엔딩의 조건이 될 수 있겠습니다. 「공주」 루트는 진엔딩이라고 불리울 만한 엔딩이 선보여집니다. 호감작과 5장 발마사지 이벤트에 따라 두 가지 노말한 엔딩을 볼 수 있고, 이를 다 보고 나면 마지막 선택지가 열리면서 [spoiler]모든 여자들을 다 누리는 하렘([strike]나아아쁜놈[/strike])[/spoiler]엔딩이 열리게 됩니다. 만약 이 엔딩이 열리지 않으면 위에서 언급한 「작가」 루트를 다시 확인 후 진행하세요. 하렘 엔딩의 끝에는 이스터에그라고 칭해지는 두 남자의 대화씬이 포함되어 있고, 이것까지 확인하면 모든 엔딩 도전과제를 습득하면서 100%가 달성됩니다.
6명 모두 너무 매력적이라 모든 엔딩을 다 봤는데,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한글 패치를 받아서 게임을 진행했고, 모든 도전 과제를 깨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리긴 했네요. 개인적으로 게임 자체도 매우 재미있었지만, 게임에 더욱 몰입하게 해준 것은 배경 음악인 것 같습니다. 각자의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노래를 다시 들어보니, 뭔가 더 절절하고 그렇네요.. 가사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좋습니다!! 배우분들이 직접 녹음하신 것 같은데 너무 좋아요!! 젠미포 1이나 DLC, 프리퀄 모두 해봤지만, 젠미포 2가 가장 퀄리티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갠적으로 다른 회사의 FMV 게임도 많이 해봤지만, 여기가 그냥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젠미포 시리즈를 경험한 후에 다른 회사 겜들을 하면 차이가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어쨌든 이 겜이 할인할 때 사면 좋은거고 할인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글 번역은 블로그나 사이트에 널려 있습니다. 둘째로 나오는 왕한은 이쁘다 왕한 나온게임 꼭해라 제발 내 공부를 방해하지마 제발 내가 신선이 되는걸 방해하지마 + 젠미녀2 개이쁘다 진짜
둘째아가씨 넘예쁨.. 방송 자주하시는데 노래잘해~ 첫째아가씨는 여기서는 초큼 별로임... 근데 평소모습은 진짜 너무예쁨
정말 너무 너무 재밌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것도 잊어버리고 했습니다. 개발자분들과 출연하신 모든 배우분들께 감사드리며 한글패치를 제작해 주신 "미인이많군요"님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차은우를 체험해볼 수 있는 게임. 여주인공들 다 너무 이쁘고 좋았음 사씨 첫째 딸이 진 주인공인가 싶을 정도로 유독 굿엔딩마다 다 노래 넣고 슬로모션 걸어줌 꽤 재미있었고, 지루하다 싶으면 2배속으로 볼 수 있게 해두어서 좋았다. 문제는 누가 불 지른 범인인지를 아직도 못 찾았다. 나름 엔딩 다 본 거 같은데 내가 제대로 플레이 못 한 건지 뭔지 명확하게 범인이 제시되지 않은 상태로 끝나버림....
이번 작도 좋았습니다. 물런 아쉬운 점이 없었다곤 못하겠지만. 주인공별 엔딩이 다양했던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한글패치가 나오면 진짜 많은 한국 유저가 다운받을꺼 같음 단점:엔딩이 진짜 아쉬움..스토리도 다 괜찮음 시간 흐르는줄 모름 엔딩이 뭐랄까 뭔가...뭔가 2% 부족함 시즌1이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가 대체적으로 프리퀄 다음 시즌2도 뭔가 아쉬움이 남음
지금까지 기다린 보람이 잇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전작에 나온 웬란이나 정재연이도여전히 예쁘고 DLC에 나온 샤티엔이나 프리퀄 원칠역을 맡은 배우도 나왔고 각게임 1위분들이 나온 만큼 비주얼이나 연기가 아주 훌륭합니다 게임 내용도 현대가 아니라 신선하고 좋았네요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연기도 훌륭하고 비주얼도 만족 시키는 오랜만에 대작이 나온거 같습니다 저는 적극 추천 합니다
한글패치 https://blog.naver.com/fmv_beauty/223940666890 해주신 미인이많군요 님 감사합니다
다이쁨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갓겜 아닐까요
영화 한편 본것같네
이번 시리즈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 덕분에 완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각 시리즈에서 인기 배우 1위인 4명과 추가 배우들이 참여해 마치 FMV 올스타전 같은 구성을 선보입니다. 정식 한글화가 빨리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밌었어요
⭐8/10
이 제작사의 전작들은 매우 유명하고, 퀄리티는 보장된다고 할 수 있다. 전작들의 퀄리티도 좋았지만, 이 게임은 확실히 많이 발전했다. 화질의 선명함이나, 음향 기술, 복장, 엑스트라에 이르기까지 흠 잡을 곳이 없다. 그 중에서도 시대극인 만큼 무술도 굉장히 노력이 느껴졌다. 특히 자객 역을 맡은 여성 배우분의 무술 시연이 굉장히 화려했다. 다만 약간 부족하다고 느껴졌던 부분이 있다. 작품 내내 주인공은 집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거의 목숨을 거는데, 플레이어인 나는 그런 강한 동기에 공감하지 못했다. 집에 대한 추억 회상과 같은 장면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이 정도의 강한 동기라면 집안의 구성원 중 1명이 잡혀가는 수준의 장면이 필요했다고 본다. 스케일이 너무 컸다는 것도 문제가 있다. 사건은 왕가와도 연관되는데, 이 때부터는 커진 스토리를 예산이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 느껴진다. 작품의 진행이 어수선하다. 주인공은 집안의 화재에 관해서는 매우 진지해지는 반면, 여성 캐릭터와의 장면에서는 매우 밝다. 너무 진지한 분위기를 자제하는 FMV 계열의 한계인 것 같지만, 분위기의 낙폭이 굉장히 심했다고 느꼈고, 몰입이 잘 되지 않았다. 기왕 시대극으로 간 김에 진지한 분위기로 일관되게 표현하는 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럼에도 매우 훌륭한 게임이고, FMV 계열의 최고 퀄리티 게임 중 하나라고 쉽게 이야기할 수 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중심이 되는 사건의 진상을 알아가고 그러다 만나게 되는 캐릭터의 호감도를 올리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진행이 됩니다. 보통 이런 게임을 하게 되면 캐릭터들의 진엔딩을 보기 위해 선택지를 고르는 것에만 고심하게 되는데 스토리의 중심 사건의 진상을 알아가는 과정 또한 흥미로우며 추리하게 되다 보니 게임 플레이에 있어 계속해서 흥미 유발을 하는 스토리여서 더욱 좋았습니다. 한글 번역이 없어 유저 패치를 통해 게임을 즐겼고 이런 장르의 게임이 많이 사랑 받아 공식 한글화가 필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게임을 재밌게 한 만큼 게임 번역을 해준 한글 패치 배포자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화재사건에 대한 애매모호함과 황실과 엮이면서 흐려져가는 서사. 그럼에도 끝까지 할 수있게 만드는 힘이 좋다.
넘모 귀엽자나 ㅠㅠ
"모든 내용을 담기엔 턱없이 부족했던 후속작" 장점 1. 그 동안의 작품들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의 굉장히 커진 규모 2. 몰입감있는 스토리 (개인적으로 청아 캐릭터의 스토리를 잘 만들었다고 생각) 3. 2K화질 지원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선명한 해상도 4. 유저의 귀를 더욱 집중하게 만드는 풍부한 사운드 그리고 게임만을 위한 오리지널 OST를 제작하여 몰입감 극대화 5. 느낌을 잘 살린 UI와 보기 편한 인터페이스 6. 1과 견줄 정도의 매력적인 6명의 주인공들 (제내공의 그 분도 등장!) 7. 숏폼과 숏드로 증명된 배우들의 만족스러운 연기! 8. 상당히 잘 표현된 배우들의 티키타카! 9. 많은 선택지와 다양한 분기로 인해 나타나는 다양한 엔딩 10. 엔딩 이후에 볼수 있는 배우들의 비하인드 영상 및 AI채팅 등 여러 기능의 등장! 11. 실사 FMV에선 찾기 어려운 게임패드 지원 (진동은 없음) 단점 1. 짧은 분량과 플레이타임! (빠르면 1회차 2시간도 가능!) 2. 남주의 서사가 챕터가 지날수록 존재감이 옅어지는 문제 3. 짧은 분량으로 인한 배우들의 분량 조절 실패 (초반에 등장했다가 후반에 등장하는 경우 발생) 4. 필수조연의 상당한 연기력으로 인해 여주인공들의 뭍히는 문제 5. 류시시, 아영 캐릭터의 서사 부족 (특히, 이정도면 류시시의 존재가 굳이 필요한가 싶다는 느낌) 6. 찝찝한 일부엔딩 (갑자기 영상이 끊어진채 끝나는 느낌이라 불편함 존재) 7. 불필요할 정도로 너무많이 등장하는 남주인공의 손 (초반엔 이해하다가도 챕터를 진행할수록 불편함 존재) 8. 좁은 촬영장에 비해 너무많은 사람을 집어넣어 위험해보이는 장면이 다수 보임 9. 6챕터로 끝내기에는 담아야하는 내용이 너무 많음 (메인 서사 그리고 연애 시뮬레이션이 들어가야 하기에 10장까지는 끌고 갔어야 한다고 생각함) 10. 젠미녀1 이후로 사라진 한국어 현지화 (제목은 한글로 표시하여 한국어화를 기대하게 만들지만 그 뿐) 후기 젠장! 미녀들한테 포위당했어! 1의 정식후속작, 1과 2의 사이를 메우기 위해 1dlc, 프리퀄을 출시하여 유저들의 기다리는 마음을 달래주었기에 기분좋게 2를 플레이했습니다. 역시 기대감을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FMV를 이렇게 몰입해서 한건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런만큼 보는 맛은 확실합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작품을 게임으로 만들고 싶었는지 아니면 영화로 만들고 싶었는지 입니다. 엄청난 몰입감 이건 분명 칭찬할 부분입니다. 문제는 이 몰입감을 스토리가 아닌 영상과 웅장한 사운드에서 느껴진다는 점입니다.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얇게 형성되다보니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남주의 사건에 깊게 몰입하지않은 여주들. 스토리가 따로논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남주의 손을 왜 이렇게 많이 등장시키는건가요? 쓸데없이 자꾸 꼼지락거리는게 보통 거슬리는게 아닙니다. 심지어 그 손을 흐리게 잡는것도 아니고 선명하게 보여주니까 더 불편함을 느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주와의 손이나 어깨 등의 신체접촉이 왜 이렇게 많은지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애초에 젠미녀는 옆작품인 제내공처럼 수위높은 대화나 행동을 어필하는 작품이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젠미녀만의 색깔이 사라지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특정 인물의 분량은 왜 이렇게 어색하게 느껴지는건가요? 중간이 없이 뚝 끊어진 느낌이라 그 스토리 자체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게임 엔딩들도 갑자기 끝나는게 제법 있던데 이게 엔딩이 맞나요? 게임이 완전 다른 회사에서 만들었는지 의심까지 들 정도입니다. 게임이 6장으로 끌고가기에는 너무 짧습니다. 차라리 게임의 가격을 운명게임 2,3처럼 2만원대로 올리더라도 분량을 훨씬 늘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을 추천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확실한 장점을 갖고 있지만 이번 작품은 기존 개발사가 만든것이라 느껴지지 않기에 이 게임의 구매를 하실때 많은 고민을 해보고 결정하기를 권장합니다. 젠미녀 1 이후로 프리퀄, 젠미녀 2 역시 한국어 현지화가 안되는것은 여전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다만, 유저패치가 존재하기에 플레이하는것에 문제는 없습니다.) 프리퀄 dlc가 올해 출시할것 같지만 이후에 Intiny가 젠미녀3를 만들것이라면 규모를 줄여서라도 게임의 스토리와 퀄리티에 집중하여 만들어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1편에서 나오던 배우들과 뉴페이스까지 나오는 시대를 바꿔서 나온 젠미포 2편 아직까지 공식 한글은 지원도 안할뿐더러 패치를 받아서 해야된다 스토리를 진행해가면서 여러 캐릭터들을 만나고 호감도를 쌓아가는 FMV 미연시 갠취로는 현대시대가 좋지만 다른 시대상을 배경으로 만들어서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않아보인다 1편을 재미있게 해봤다면 2편 찍먹해보는것도 괜찮다 1편과 마찬가지로 여배우들 기싸움하면서 자기 선택하라는 요소도 존재 할인하면 만원안팍으로 구매 할 수 있으니 가격 자체는 착한편
스토리가 정말 좋네요~ 스토리, 연출, 배우, 연기. 모두 완벽하네요~ 특히 스토리가 정말 탄탄해서 뒤로갈수록 점점 더 몰입하게 만드네요 잘만든 드라마 보는 느낌 이런작품을 이가격에 볼수있다니 너무 좋다~ 케릭 한명한명의 서사도 좋고 배우들 이쁘고 연기 잘하고 스토리 연출이 훌륭한 작품~ 특히, 엔딩이 뻔하지 않아서 좋았다 <히로인 6명> 1. 사 가 Ke - 사가문 첫째 아가씨 - 아버지가 비밀스런일로 바쁘고 돈을 많이 써서 가문의 모든일을 관리하고있는 실질적인 가장 - 젠미포1의 청지엔 2. 사 소소 Xiao xiao (셔셔) - 사가문 둘째 아가씨 - 완전 귀엽, 끼많은 장난꾸러기 여우 - 이배우는 볼때마다 정말 이쁘고 상큼하다 - '공부 방해하지마'의 웬란 - 아버지의 뒤를 이어 무공을 연마해 신선이 된다 ('신선 되는걸 방해하지마'의 무용) 3. 아영 A ning (아녕) - 천향루 자객 - 완전 매력적, 청순 - 천향루는 현왕의 자객단으로 선왕을 암살했다 4. 소 청아 Qing'er (칭얼) - 아버지의 라이벌이자 친구인 소가문의 딸 - 연애소설 고역전을 쓴 소소생 작가 - 굉장히 이쁘고 우아하다 - 슈퍼스카우트의 유서린이 생각난다 5. 시시 Shi shi - 유목민족 호족(호국) 출신 기녀(기생) -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기녀로 팔려왔다 - 주인공아버지가 시시아버지를 죽인 원수 - 젠미포 DLC 의 샤티엔 (테니스녀) - 그때보다 케릭터가 잘 어울린다 6. 육 명월 Mingyue (장공주) - 선왕의 딸이자 현왕의 이복동생 - 현왕이 왕이 되기위해 암살단으로 아버지와 오빠를 죽였다 - 현왕을 밀어내고자 한다 - 상현회의 진정한 수장? 배후 - 키크고 상당한 미녀 (기본 피지컬이 좋다) - 질투하는 표정, 당황하는 표정 등 표정이 살아있다 - 다음생에도 부잣집딸로 태어나 공주처럼 살다가 크루즈여행중 조난당해 무인도생존을 하게된다 ('무인도생존, 미인의섬 탈출'의 안치) <비밀조직 2개> 1. 사가문의 아버지(청룡)가 수장으로 있는 '상현회' 2. 현왕의 암살조직 '천향루' - 천향루 수장이 주인공 옥패를 보고 놀라는 이유 - 주인공의 엄마도 천향루 자객이었고 수장이 좋아했다 - 엄마가 자객활동하던중 아빠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아녕 스토리처럼) - 그래서 수장이 좋아했던 여자의 아들이라 연민이 있었던것
좋았던 점 '젠장! 미녀들에게 포위당했어!'의 정재연 역과 '제발~ 내 공부를 방해하지마'의 웬란 역에 더해 새로운 배우들이 추가되었는데, 밀리지 않는 비주얼과 연기력이 흥미로웠다 자매, 자객, 공주, 무희, 작가 모두가 자기 개성을 잘 살린 듯 했고, 조연들 역시 연기력이 뛰어났음 (특히 자객누나,, 괜히 투표 1위가 아닌 듯한) 스토리도 여러 엔딩 간 감정의 폭을 크게 만들면서 여운을 좀 더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함 아쉬웠던 점 주인공의 스토리라인 엔딩 쪽이 많이 아쉽다. 세계관을 크게 잡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마무리가 애매했던 느낌? 무희의 경우 다른 히로인들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스토리라인을 갖는데, 이 때문에 크게 몰입은 되지 않음
한글번역이 없어서 영어로 했지만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1보다 스토리나 배우도 마음에 들었고 재밌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