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23일 |
| 개발사: | KY XE,DCKAA |
| 퍼블리셔: | Darks Zon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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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psychological horror game where a police officer investigates a cold case in a decaying house, uncovering a strange and haunting tape recorder that reveals a terrible secret.

About This Game
A psychological horror game where a police officer investigates a cold case in a decaying house, uncovering a strange tape recorder that reveals a terrible secret.
Story
In 2011, an old unsolved case leads you to an abandoned house in a desolate and desolate suburb. No signs of life, no answers.
Inside, you find old VHS tapes, forgotten and covered in dust. At first, the tapes seem like meaningless relics of the past. However, as you play them, things start to get strange.
These tapes are more than just recordings. As you watch them, you realize that there is something there that should never have been seen.

Key Feature
VHS gameplay style
VHS style gameplay, with graphics that look like they were recorded on an old cassette tape. The typical VHS visual effects, such as noise, glitches, and dull colors, will provide a unique and terrifying experience.
Mechanic gameplay
Offers challenging and diverse gameplay mechanics. Players must solve puzzles, collect objects, and avoid the dangers in every corner, walking in circle.
immersive sound design
Sound effects that suit the situation, such as the rumble of lightning, the swish of a door, and the sound of different footsteps depending on the surface being travelled on.
Multiple Endings
Made with Unreal Engine 5
Use UE5 features to deliver a visually stunning experience.
Game genre: Horror, Walking simulator.
Average time to complete the game: 40 - 60 min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2,52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 한글패치 제작! 곧 업로드 예정 ※ 문이 더럽게 많고 목적지가 다소 불분명해서 길찾기가 어려워요. 그외에는 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무서운 게임 이였네용 주의할 점 1. 소리가 더럽게 커요 적당히 조절하세요. 2.아이템 사용은 오른쪽 마우스!!! 엔딩은 2개 같은데 불러오기로 둘다 볼 수 있습니다!!!
잼냐링이에여~~! 초쿰 어두운거 빼고는 재밌는듯!
간만에 무서운 게임을 한 기분입니다. 최근 공포게임을 여러가지 하면서 이제는 감각이 무뎌졌나 싶었는데 이 게임을 플레이 하니 감각이 무뎌진게 아니라 그냥 게임들이 무섭지 않은 거였군요. 스토리는 두명으로 신고한 사람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인공입니다. 두사람이 같은 공간에 비디오테이프라는 메개체로 다른시간대에 무엇을 했는지 플레이어는 볼수 있습니다. (물론 테이프를 관찰하는 사람은 경찰입니다.) 그래픽도 좋아서 집안을 거니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사운드도 정말 실감나게 재연을 해놔서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았네요. 진짜 간만에 수작을 한 기분입니다. 추가로 한글패치가 있으니 반드시 적용하셔서 즐겁게 플레이 하시길 바랍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공포 게임을 하면서 크게 놀라지도 않고 점프 스케어가 나와도 음 그런가 보다, 하면서 플레이하는 편인데 이 게임은 분위기 자체만으로 등골이 서늘해지고 자연스럽게 심리적 압박감을 크게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어둠 속에서 작은 빛 하나에 의존하면서 이동해야 하고 때로는 정적인 순간마저 무언가 나오겠구나 의심이 드는 당장 앞에 보이는 안전해 보이는 공간도 사실은 위험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해서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기분을 들게 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살짝 아쉬웠던 점은 스토리를 조금 더 맛있게 살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공포 게임이라는 장르에 걸맞게 등이 싸늘해지는 순간들 (억지스럽지 않았음) 5,600원이라는 가격에서 이런 퀄리티가? 싶을 정도의 좋은 연출들 등등.. 공포 게임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플레이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길치는 살짝 힘들 수도 있음 본인 경험담임
시야가 너무 어둡고 뭘 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해요. 그리고 달리기 버튼 있는데 걷는 거랑 속도 차이 그다지 않나요. 그리고 점프 스케어도 별로 없어서 깜짝 놀라는 건 적고 무섭다는 느낌은.. 그다지 못 받았어요. [spoiler] 엔딩 1 보는 법 : 테이프 보는 방 들어가서 테이프 틀고 플레이 ( 마지막 그냥 쭉 플레이하다 보면 손전등 망가지는데 그럼 그 조명등 같은 거 있는 방 가서 손 누르고 나오면 남자 귀신 기다리는데 거기로 직진하고 그 길로 나가면 되는 거 같아요 일단 저는 그렇게 플레이했습니다. ) 엔딩 2 보는 법 : 테이프 시청 안 하고 그냥 나가기[/spoiler]
문이 너무 많고 귀신이 평범하게 생긴 거 빼고 완벽하게 잘만든 공포게임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