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2분기 |
| 개발사: | NanBei Studio |
| 퍼블리셔: | NanBei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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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Set on the eve of the Yellow Turban Rebellion (AD 182), you can play as an original character or a historical warlord, building forces and forging alliances. Whether you choose to be a lone wanderer or rally famous generals, use your knowledge and wisdom to reshape history!

In 182 AD, the imperial court is plagued by deep-seated corruption, and the common folk suffer through endless hardships. Hampered by factionalism, officials fail to take action, leaving the people to endure their struggles.
You can play as either an original character or a historical warlord, striving to build your military forces and connections before chaos unfolds.
You have the choice to roam as a lone wolf or use your knowledge of history to recruit numerous famous generals to your cause.
The game's worldview draws from the authentic historical records of "Records of the Three Kingdoms," romanticized narratives from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and popular modern literary works (featuring characters like Wang Yue and Tong Yuan).
If you are interested in East Asian historical games and enjoy the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series or the "Taiko Risshi" series, this game is a must-play.

Featuring over 160 historical characters (listed partially below).

CAO Cao: "I would rather betray the world than let the world betray me."
XIAHOU Dun: "Mounted and armed, I ride forth to strike fear into the heavens."
XIAHOU Yuan: "Unbound and wild, I disregard the world and embrace my freedom."
XU Chu: "With the might of a tiger, I will shake the Kunlun Mountains."

LIU Bei: "Dragon Sword secured at my waist. Golden words reveal my virtue."
GUAN Yu: "In life, one who has a beginning but no end is not a true person."
ZHANG Fei: "I stand here. Who dares to face me in a battle to the death?"
ZHAO Yun: "Determined to reach the skies, let me charge in and out seven times!"

DONG Zhuo: "I plan for the world. How could I spare the common people?"
LÜ Bu: "A true man, living between heaven and earth, cannot remain oppressed for long!"
HUA Xiong: "Bold as a blade on a fierce steed, my wolf-like heart brims with deep passion."
ZHANG Liao: This is what is meant by unity and strength. The brave shall advance."

YUAN Gang: "Leaving the wealthy circles, is it a dead end or a path to new beginnings?"
XU Wei: "Under the eaves of others, even great ambitions must be temporarily concealed."
SIMA Yan: "In a sea of corpses, blood ties are cut by the thirst for vengeance."
WANG Si: "Human hearts are full of emotion, while the sword knows no mercy."

DIAO Chan: "If there is any use for me, I would gladly accept a thousand deaths."
WANG Yue: "Half a lifetime seeking fate, half a step toward immortality."
ZHEN Jiang: "My beauty may surpass that of my sister who has yet to fully bloom?"

The game includes the following map areas: Sili, Jizhou, Youzhou, Bingzhou, Yanzhou, and Qingzhou, featuring a total of 60 cities. Due to certain limitations, the vastness of the Thirteen Provinces cannot be fully explored in our campaigns. However, the overt and covert struggles in the Yellow River region still provide a glimpse into the chaos of the times.


With over 450,000 words of text, the game provides a flexible development path. Eliminate bandits, collect bounties, ambush merchant caravans, resist foreign invaders, and restore order to the court—the game features all conceivable missions.


Strive to recreate the vibe of ancient cold weapon warfare, starting with the enjoyment of small-scale battles for early growth. Later, experience the epic sensation of larger-scale army combat.


The game begins with a relatively high difficulty level, so players unfamiliar with survival or strategy games should proceed with caution.
Players who are not familiar with the warlords of the Three Kingdoms may find it hard to immerse themselves, but they can gradually uncover the secrets of this world.
The game does not feature flashy combat visuals, so those who prefer spectacular action scenes should be w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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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950+
개
예측 매출
376,65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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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9)
베타판을 너무 재미있게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다소 버그가 있지만 패치로 잘 고쳐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한국어도 추가해주면 더 좋을것 같네요.
korean please
간단한 공략 적어봅니다. 1. 시골에서 물건 사서 도시에 팔면 무조건 이득납니다. 2. 역사적 등장인물들 보면 궁극스킬이 비활성화되어있습니다. 해당 무기타입에 맞춰 육성하십시오. 3. 하다보면 알겠지만 물량전이기때문에 AOE 스킬이 최고존엄입니다. 4. 생각보다 금방 죽으니까 세이브 열심히하세요 5. 영구부상 (발목 절단 등등)을 입어도 특정 퀘스트 후에 화타가 돈만 내면 치료해줍니다. 그리고 퀘스트 이후 화타는 예청에 있습니다. 6. 주택사서 일꾼 넣으면 아마도 식량 지원하는거 같습니다. 7. !제일 중요! 전투 시에 장군으로 적군 뺑뺑이 돌리면 적군이 장군만 따라다니면서 진형이 붕괴되고 갈립니다. 적은 수의 병력으로도 각개격파가 됩니다. 8. 클랜 미션 열심히 깨다보면 역사적 장군들 영입 가능합니다. 아니면 여관에서 소문으로 역사적 장군이 거주하는 곳을 알 수 있고, 호감작하면 영입할 수 있습니다. 9. 전투를 하면 보통 F1로 돌격을 하실텐데, 적의 선봉이 아니라 이상한곳을 자동타겟해서 그 녀석을 치기전까지 적에게 쳐맞습니다. 진입하기 직전에 상대 선봉 클릭해주세요 10. 캠페인 이벤트는 제한기간동안 무제한으로 반복해서 등급 올릴 수 있습니다. 11. 전투에서 상대를 전부 죽이거나, 지휘관을 먼저 죽여서 모랄빵 나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선호하는 방식대로 하세요. 저는 AOE 세팅하는게 가장 편했습니다.
실시간 중꾺 배브임 솔직히 밸런스는 안맞는거같음 갑옷 잘걸친 몸빵부대가 무조건 필요함 서로 워낙 다굴빵 뒤지게 맞는 겜이라 배브같이 전략적인느낌은 별로 없음
배틀브라더스, 워밴드에 삼국지 장수제를 섞은 듯한 재미. 처음에는 스토리모드로 장수들 모으고 샌드박스 하는걸 추천합니다. 황건적의난 이전의 한나라를 배경으로 하는데 참신하네요. 요즘 했던 게임중에서 가성비 최고입니다. 그리고 각 장수별 궁극기 퀘스트, 장수별 퀘스트 등 다양한 요소들이 있네요. 영어 잘 몰라도 재밌게 할수 있습니다
데모때부터 플레이했는데 재미있습니다 한글이 없어서 메인시나리오는 못하고있지만 샌드박스모드로 여러 장수들 쓰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했습니다 얼마나 잼있게 했으면 해킹당하는줄도 모르고 했습니다 예전에 중국회사 게임하면 그런다는 루머가있었는데... 혹시 모르니 조심들하세요... 인벤토리 부족하실때 집을사시거나 마차?에 상자올리면 60칸까지 올라가는듯합니다
한글패치 공장장 변마입니다. 이 게임의 한국어화를 원하시는 분이면 이 평가에 유용여부에 [네] 눌러주세요. 이 평가를 통해 한국어화 진행과정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25-08-27 추가 https://steamcommunity.com/app/3285500/discussions/0/591780546280046911/ 한글패치 진행상황은 위 토론 게시물에 추가하고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25-08-18 추가 18일 현재까지도 제가 작업한 한국어 대사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개발사에서 기계번역본 입력한 것이 출력되고 있습니다. 기계번역이 적용된 중국게임을 많이 해보셨거나 배틀 브라더스에 익숙하시면 그럭저럭 적응하실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현재 한국어 플레이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늘까지도 제가 직접 대사 파일을 수정하는 기능이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개발사에서 다국어 번역을 고려를 안했는지 중국어 기준으로 대사 출력 UI 를 잡아놔서 번역문이 짤리는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다른 게임 한글화 할 때 보다는 시간이 배로 걸리는 상황입니다. 저번주부터 개발사에서 임시로 넣은 한글 번역문을 캡쳐해서 대사 번역 및 수정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우선 8월 안에 샌드박스 모드 하는데 문제가 없을 정도로 수정을 하는 게 목표이고 적어도 9월 중에 스토리 모드까지 전부 작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제 작업본 적용되면 다시 이 평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번주에 했던 패치에서 장료 관련 대사가 추가되었습니다. 장료의 스토리 모드가 추가될지도 모르겠네요. 25-08-05 추가 오늘 새벽에 업데이트로 언어설정에 korean 이 추가되었는데 한국어 대사는 제가 작업한 것이 아닌 개발사에서 테스트용으로 기계번역한 한글대사가 입력되어 있습니다. 오역이 엄청 많으니까 현재는 인게임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해서 게임을 하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늘 업데이트에서도 제가 한국어 대사파일을 수정하는 기능은 아직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25-08-03 추가 스팀 워크샵 기능이 추가되면서 로컬 컴퓨터에서 대사파일을 게임에 적용시키는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현재 작동이 안됩니다. ㅜㅜ 이 회사 담당자에게 메일은 보내놨는데 보통 점심 때 쯤 읽고 조치를 취해주니까 조금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글 패치는 게임 내 대사파일에 한국어 대사가 추가되는 것으로 진행될 것이고 스팀 워크샵을 통해서 공개를 하는 방식은 아닐 것 같습니다. 25-07-23 추가 현재 개발사에서 스팀 워크샵을 추가하고 다국어 대사 입력 도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작업이 완료가 되야 본격적으로 한글대사 수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개발사에서 1주일에 3-4번씩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그리 오래 걸릴 것 같지는 않네요. 한글대사 수정 작업 들어갈 때 진행상황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25-07-14 추가 7월 14일 업데이트 된 내용을 기준으로 한국어 번역본을 만들어 개발사에 전달했습니다. 이 번역본은 기계번역 100% 인 1차 번역본이라서 지금 단계에서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다른 게임은 한국어 번역본을 제가 게임에 직접 적용하고 2차 번역 및 수정을 하는 데 이 게임은 그렇게 할 수가 없어 개발사가 업데이트를 해야 게임에서 한국어 대사 출력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이 하는 데 무리가 없는 정도로 번역이 다듬어지면 이 평가란에 공지를 하겠습니다. 한국인 유저 분들은 그때 즐겁게 게임을 즐겨주시면 됩니다. 25-07-13 추가. 운 좋게 디스코드에서 이 게임 배급사 관계자를 만나게 되서 개발사까지 연락이 되었습니다. 제가 한국어 번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5-07-09 이 게임의 25년 7월 9일 업데이트 된 번들파일에서 대사파일을 추출해봤는데 kr ru 태그가 나왔습니다. 25년 7월 9일 현재 시점에서는 아직 한국어 지원이 안되고 있지만 차후 개발사에서 한국어와 러시아어 지원을 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 개발사가 중국어를 모국어로 쓰는 곳이라서 현재 제공되는 영어, 일본어 번역은 기계번역을 하는 것 같습니다. 스팀 토론 게시판이나 개발사 디스코드 가보면 번역이 별로라서 영어, 일본어 사용 유저가 재번역 하면 받아줄거냐는 말이 종종 올라옵니다. 이걸 봐서는 한국어도 기계번역만 하고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중국어를 한국어로 기계번역하면 그 질이 매우 낮은 건 다 아실겁니다. 제가 이 게임의 한국어 번역이나 감수를 맡고 싶어 디스코드와 스팀 토론 게시판으로 연락을 취해봤지만 개발사에서 응답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 개발사에 번역에 대한 답이라도 받고 싶어서 이 평가를 작성합니다. 제대로 된 한국어 패치를 원하시는 한국인 유저분이면 이 평가에 유용하냐에 네 좀 눌러주세요. 제가 보기에는 이 게임은 삼국지 무장들이 나오고 게임사에서 계속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 게임 자체는 꽤 잘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발매 초기 부정적 평가였던 건 대부분 중국계 유저들이 게임 에디트 못한다는 것과 무장 이미지가 별로 안 이쁘다는 이유로 부정 평가를 난사해서 그런거였고 출시 후 1달도 안되서 대체로 긍정적까지 평가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삼국지 좋아하시고 라이트한 배틀 브라더 스타일의 게임이 취향이시면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TRADESMAN: Deal to Dealer, Dustland Delivery 의 한국어 번역을 진행했고 이번주에 Multi Turret Academy 한국어 번역본도 개발사에 보낼 예정입니다. 아래 중국어 문장은 개발사 보라고 chatgpt로 중국어 번역본을 첨부한 겁니다. 일반 유저는 안 보셔도 됩니다. 以下句子的中文翻译是通过ChatGPT完成的。 目前贵公司游戏中的英文和日文对白翻译质量较差,这一点在Discord和Steam讨论区中已有多次反馈。由此推测,韩语翻译也可能会采用机器翻译。 然而,当中文被机器翻译成韩语时,翻译质量往往非常糟糕,Steam上也因此收到过许多负面评价。 我查看了贵公司的游戏对白文件,判断大约只需一周左右时间即可完成第一轮韩语翻译。虽然理想情况下应在游戏中确认韩语对白的实际呈现效果后再修改翻译内容,但目前我打算仅依据对白文件进行韩语翻译。 我在此通过Steam评价再次询问,贵公司是否有意采纳我提供的韩语翻译版本? (我不会向贵公司收取任何翻译费用,若有需要,也愿意将韩语最终译本的著作权转让给贵公司。) 另外补充说明,我曾通过Discord和Steam讨论区联系贵公司,询问是否支持韩语翻译,但始终未收到任何回复。 目前我已完成《TRADESMAN: Deal to Dealer》和《Dustland Delivery》的韩语翻译,并计划于本周向开发商提交《Multi Turret Academy》的韩语翻译版本。 期待贵公司的积极回应。 E-mail raven8282@naver.com Steam ID raven8282 Discord henma8282
시간 갈아 넣는 게임. 삼국지 좋아한다면 그냥 장수 모으는 재미만으로도 시간가는 줄 몰름. 단점이 있다면 약간 부족한 컨텐츠와 경제 시스템 밸런스 정도? 이것도 어느정도 보완한다고 하니 기대중. 용병은 직업훈련소에서 파는 애들은 아무리 비싼 애 사봐야 랩 1부터 시작해서 죽기 쉽고.. 영구 부상 당하면 50,000 전이나 주고 치료해야 해서 진짜 눈물나고... 전투는 일방적이지 않으면 상처뿐인 영광이고.. 그래도 힘들게 얻은 장수 안죽고 키워나가는 맛은 일품. 세력 소속에 들어가서 A급 무장 얻을때 너무 좋음. 장수 좀 부족하다 싶으면 시작할때 생성으로 몇 녀석 생성해서 시작해보는것도 좋다. 아래는 겜하면서 느낀 짧은 팁임. 첨하시는 분들 참고하샘. 전투는 처음 적응하기 조금 힘들지만 적응만 된다면 유인작전으로 얼마든지 전력 뒤집을 수 있음. 이겜은 평타 개념이 없어서 장수들이 스킬 쓰고나면 쿨 돌아 올때 까지 쳐 맞기만 하기에.. 양손/한손 다 무기 드는거 추천함. 양손잡이 무기만 들면 쿨이 길고 한손무기만 들면 짧기는 하지만 위력이 약함. 일단 스킬 2개로 싸우냐 4개로 싸우냐 해서 효율이 배가됨. 혹시 자동 전투라해서 놔두지말고 스킬쓰고 쿨 돌때는 쿨 타임 오기전까지 뒤로 빠지는 전략도 나쁘지 않음. 기력관리가 관건. 용병 고를때 무조건 기력 일순위로 뽑으샘. 기력 낮으면 스킬도 못써서 그냥 고기방패 됨. 장비에 기력 -마이너스 되는거 잘 보고 스킬 기력 소비되는거 맞춰서 옷입히면 좋음. 귀찮으면 용병단 국민 장비 도적들 잡아서 팔지말고 쟁겨놨따가 전체 적용시키는게 좋음. 나는 일단 중장비(철로 된 방어구)는 배제하고 가죽으로만 했음. 천은 너무 약하고 해서. 오면 가죽 셋 입혀서 일단 사람 구실은 하게 만들고 스킬 포인트 생기면 기력 올려주는거 우선 4랩까지 3개 찍는거 추천함. 최소 랩 10은 찍어야... 좀 괜찬은 장비 낄수 있기에.. 초반에 얻은거 좋다고 무조건 껴 입지말고 그냥 잘 챙겨놓으샘. 돈 버는건... 뭐 알아서 하시고.. 아이템 저장갯수가 작다고 느껴지면 시장 가서 차고 탭이 있는데 보관상자 사면됨. 최대 25였나..30이었나.. 하튼 2개까지 장비 가능하니까 50~60칸은 생겨서 무역할때 편함... 아 차고는 명성을 조금 얻어야 마차를 얻을 수있고 차고 탭이 열림 각 성에 주택가에서 집을 살 수있는대 전체 최대 5개 까지이고 거기에 아이템 보관할 수있는데 도시마다 공유되어서 전략적으로 집 사서 놔두는게 좋음. 장수 얻는 방법은 이벤트로 얻거나 성에 가면 호족이라고있는데 거기 방문해서 보물 주고 친밀도 올려서 패밀리 가입 후 공적치 쌓으면 애들 살 수있음. 도둑 잡으면 가끔 수급 주는데 관청가서 주면 공훈치랑 교환해줌. 의외로 초반에 시작하면 명성을 안올리고 돈이나 장수 찾으러 다니는데 이경우 이벤트 진행이 느려지는 경우도있고. 무장부대를 운영하는데도 문제가 있기에 어느정도 명성/공훈 쌓아서 하다못해 지역제패이상 하고 나서 돈을 벌건 멀 하건 하길 바람.(아마 마차도 이때 쯤 열림) A급(테두리 황금색(무장은 재야로 만나기 어려울껀데 안량, 방덕, 조순(야 맞나? 흠..) 정도가 아닐까 나머진 모두 호족 밑에 사관하고 있어서 구하기 쉽지가 않음. 뭐 두서 없이 음슴체로 쓰긴했는데. 보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하고요.. 결론은 사도 후회 없다 입니다... 물론 배틀브라더스 나 워테일즈 같은 겜이 취향에 맞다면 말이죠. 워테일즈 배틀브라더스는 턴제라 솔직히 -_-전투는 좀 그랬는데 이건 뭐 반자동이니 실시간으로 하는게 오히려 제 취향이라 더 재밌게 했는거 같습니다. 배브나 워테일즈의 볼륨 정도는 아니기에 플탐은 조금 짧겠지만 80시간해도 장수 모두 모으질 못해서 허덕이고 있네요.컨텐츠 개발이 더 이뤄지면 더 재미있게 해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즐거운 겜 하시길 바랍니다.
개재밌습니다. 일단 한글화 되어 있기에 크게 불편함 없이 겜 진행 가능합니다. 게임의 난이도가 있는 편이기에 팁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1.초반에 장수들이 너무 약하기때문에 스텟과 재능찍는게 중요합니다. 스탯의 가장 중요한 것은 '막기'입니다. 막기가 안되면 피가 많던 공격이 강하던 그냥 녹습니다. 그 다음에는 기력과 기력회복, 생명력입니다. 재능 스탯에는 갑옷 장착시 기력감소 해주는 재능스킬이 1순위 입니다. 그 외에는 취향껏 이것 저것 찍어보세요. 2.초반 무기 선택에는 '도'가 좋습니다. 이유는 도 무기의 재능에는 막기를 올려줍니다. 3.보라색 글씨로 [전역]이라는 이벤트가 발생하면 꼭 참여하여 공훈 및 명성을 챙겨줍니다. 돈과 장비를 벌 수 있습니다. 반복 참여 가능하기 때문에 반복으로 참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처음에는 스트레스 방지하기 위하여 난이도를 낮추고 부상이나 전사의 옵션을 끄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상과 전사때문에 돈이 녹아나가고 성장이 늦어집니다. 5.스토리모드를 완료 하고 나면 다음 게임 시작시 성장시켰던 장수들의 레벨을 계승 할 수 있고, 오의도 가지고 시작 할 수 있어서 난이도가 대폭 하락됩니다. 6.샌드박스 모드로 게임을 처음에 진행 하시겠다면 신규무장에서 모든 능력치 만땅인 장수를 하나 만들어서 시작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가 팁을 더 남기겠습니다 게임이 어려우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7.도적 소굴에도 난이도가 있습니다. 나무 울타리로 지어진 도적 소굴이 제일 낮은 난이도, 고유 명사를 가진 도적 소굴이 가장 높은 난이도 입니다. 도적 소굴 토벌 성공시에 레벨15의 무장(맨 아래에 충성도0 무장)을 무조건 등용 할 수 있습니다. 이 나무 울타리 도적 소굴을 소탕하여 무장+장비+아이템(호족에게 증정하여 공훈도+돈 모으기)을 노가다 하여야 합니다. 가끔 도적놈이 오의도 들고 있습니다. 직업소개소 무장이 개똥일 확률이 높기에 도적 소굴을 소탕 할 만큼 성장 하여야지 후에 더 빠른 육성이 가능해집니다. 8.유적에도 마찬가지로 난이도가 다릅니다. 용머리 유적이 최고 난이도이고, 작게 묻어져 있는 유적이 최하 난이도인데, 귀신 유인으로 토벌하여 성공 할 수 있다면 마찬가지로 좋은 장비와 공훈도 모을수 있는 아이템 루팅이 가능해지기에 도적 소굴이 어렵다면 유적부터 도전해서 깨서 모은 아이템으로 호족에게 공훈도와 돈으로 바꿔서 원하는 장수를 등용하시면 되겠습니다. 9.장비 옵션에도 막기가 붙은 옵션이 제일 좋습니다. 색만 보고 장착하지 마시고, 가끔 막기- 옵션 아이템이 있습니다. 그런거 두세개 잘못차면 막기가 10%대가 될 수도 있는데 F1 누르고 장수 돌격하면 순삭당합니다. 10.무기 장비칸은 비우지 말고 쓰레기라도 주워서 다 채워 놓으셔야지 스킬을 4개 다 사용 가능합니다. 한개 차면 2개인데 장병은 스킬쿨이 길고, 단병은 짧아서 2개 다 차야지 애들이 뻘 짓 안하고 기력 차는대로 공격을 합니다. 11.초회차는 진짜 진짜 설정에서 부상 끄고 겜하세요. 나중되면 무장을 100명 넘게 데리고 다니는데, 한 판 전투 잘못해서 갈리면 돈이 수십만씩 깨집니다. 영구적 부상 걸리면 5만원인데 잡장이면 몰라도 네임드 장수한테 걸리면.. 저는 2번 얘기 했습니다.
뭐랄까 배틀브라더스의 시스템을 파쿠리해온 삼국지임 전투는 올드게이머라면 기억할수도 있는 퍼스트퀸4에서 파쿠리 해왔고 그냥 딱 시간때우기용으로 할만한 게임 파쿠리는 해왔지만 배브 처럼 뭔가 하드코어하게 파고들 부분은 안보인다 강제로 플레이타임을 늘리려는 요소도 많이보임 정가주고 사기엔 아쉬우니 찜해놓고 할인때 구매해보자
25.08.09 현재까지 한글 기계번역이지만 겜하는데 크게 지장없습니다 이런류의 장르를 첨해보는지라 담날 출근인데도 무작시립게 달렸네요 ㄷㄷ 굳이 맛을 표현하자면 무협 배틀브라더스인데 엉성하지만? 뭔가 재미있는 그런맛이네요 여튼 계속 해볼생각입니다.
삼국지라는 매력적인 소재와 배틀브라더스라는 매력적인 게임 시스템을 조합했지만 두 요소가 서로 잘 맞물리지 못하고 삐걱거리는 게임입니다. 중국산 게임들을 보면 유명 작품들을 비슷하게 모방해서 다듬어보려는 시도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이 게임은 배틀 브라더스의 시스템과 유사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다보니 익숙한 인물과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어서 초반의 몰입도를 높혀줍니다. 장수들을 모으고 키우는 재미도 있고, 잘 키우는 장수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 쾌감이 배가 됩니다. 인물들의 디자인도 좀 더 미형인 편이라서 그런 점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엔딩까지 보면 내가 키웠던 인물을 각인 시스템을 통해서 다음 회차에 스탯을 이어받아서 사용할 수 있고, 신무장 시스템도 있어서 내가 창작한 캐릭터들을 등장시킬 수도 있어서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이러한 즐거움이 아주 오래가지는 못했는데요. 제가 결정적으로 아쉽다고 생각한 것들입니다. 1. 처음에는 부대원 하나하나를 키워가는 재미가 있는데, 이게 후반을 가면 100명은 되어야 탐험이나 산적 토벌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쯤되면 장수들 스탯창, 아이템 관리하는데 걸리는 시간만 한세월이고, 70명쯤 부터는 장수들 키우는 재미는 없어지고 피곤함만 커집니다. 2. 이어지는 문제인데 시스템이 턴제가 아니고 실시간 RTS 처럼 전장에서 싸우는 방식입니다. 근데 100명씩 세세하게 컨트롤 하는 것은 편의성이 갖추어지지 않아서 어렵고, 부대 단위로 묶어서 컨트롤 한다고 해도 이게 세부적으로 전투를 컨트롤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중반부 들어가면 결국 스탯 쌓고, 아이템 갖추고, 인원수에 장사 없어서 닥돌하면 다 해결되는데요. 그 쯤부터는 전략성이란 전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하다보니 대규모 전투와 다양한 인물들을 등장시킬 수 밖에 없었겠지만, 현타가 오는 시점이 게임 중간 쯤이라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즐겁게 플레이는 했지만 아주 적극적으로 추천하기는 어렵습니다.
개씹좆 노가다껨... 전략이 있는거 처럼 보이지만 없음 걍 스팩으로 딜찍누 하는 게임임. 근데 뇌 빼고 하면 영구부상 혹은 참살 나서 좆됌. 전략 전술이 없는 걍 선협겜 같은 느낌의 스팩겜임. 시발... 나 이런 종류 게임 좋아하는게 노가다 존나심해서 그만하기로 함
중독성 미친 게임입니다. 지루해질만하면 새로운 목표를 스스로 잡게 되네요. 아직 활 직업이 없는거 같은데 업데이트 기대합니다.
아직 초반이라 재밌음 근데 부상이 너무 잦네요 버는돈 보다 부상치료비가 배로 드니깐 계속 꺼야되나 켜야되나 고민이네요 조금더 다듬어지면 갓겜이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한글해주시는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단순한 게임성. 강한 중독성. 다들 배틀 브라더스와 흡사하다고 하던데 난 안해봤으니 모르겠고 어릴적 하던 대항해시대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게임 자체가 단순하니 별로 어렵지 않겠다 싶었으나 레벨커브가 이상하게 되어있어서 머리가 깨져버리는 경우가 다반사 특히 최후반부 태평교도들의 마법난사를 맛보면 정신 못 차린다 클리어가 불가능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불합리한 요소가 많아서 속된말로 ㅈ간질을 어떻게해야 클리어 할지 고심하게 되는게 포인트 인원이 많아질수록 관리도 힘들고 컨트롤도 난해해지지만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하는중이다
이야 이거 나중에 지도 확장되고, 군주될 수 있고, 삼국통일 할 수 있게 된다면 진짜 갓게임이 될 것 같네요 아쉬운건 전투가 자동인건 좀 아쉽네요 주인공 캐릭터 만이라도 혼자만 수동으로 움직이고 기술도 마음대로 쓸수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도 마우스 클릭하고 기술 누르면 나가긴 하는데 애시당초 기본 세팅이 자동이라, 반자동 느낌만 나요~ 여튼 삼국지 거의 모든 게임을 다해본 유저로서 신선하고 앞으로 업데이트가 매우 기대가 됩니다~
깊이는 없으나 재미는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대하기 어려워 큰 발전 가능성은 안보임
삼국지 게임만 수십가지를 해 봤지만, 이건 단연 최고다. 삼국시대를 살아가는 느낌을 잘 살려낸 게임임. 아직 실제무장도 200여명 밖에 없고, 지역도 낙양기준 동북방만 나왔기에 확장가능성도 무궁무진. 그럼에도 즐길 컨텐츠가 어마어마함. 이제 시작인 게임이라 거친부분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부정적 평가가 있을 수 있지만, 이미 엄청나게 재밌고, 앞으로도 얼마나 세계가 확장될 지 기대가 많이 되는 게임임.
이런류의 게임은 처음인데 전 재미있었음 시간 가는줄 모르고했는데 중반까지만 재밌는거 같고 장수 50명 넘어가니까 일일이 스텟, 스킬 찍기 너무 귀찮고 장비 바꾸기도 와 너무 귀찮음 전투도 많아지니까 그냥 돌격하고 아무것도 안함 그냥 체력 없는애 빼주고 이런 정도 처음에는 부상있는 모드했는데 이거 스트레스 장난아님
내가 영구적 부상 때문에 리겜 한다. 시발. 도저히 못 버티겠네 ㅋㅋㅋㅋㅋ 레벨 10짜리 병사가 피가 5인 거 보고 뭔가 했네, 원강은 손가락 절단의 손 절단의 외발 무사여, 애들 죽는 건 로드로 어캐든하는데 영구적 부상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 부상이 쌓이다 보니까. 패잔병 부대가 되어버림. --- 부상 끄니까 사망도 꺼진 듯 훨씬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진짜 안 끄면 피눈물과 부조리를 느낄 수 있을거다. 근데 뭔가 재미 있음 / 세이브는 틈틈히 해라 편집하는 듯이 (꼭)
재미 자체는 훌륭함 다만 아쉬웠던 점은, 퍽이 직관적이고 단순해서 육성의 깊이가 없다는 느낌이 들었음 후반에도 전투가 질질 끌리지 않고 시원한 맛은 있는데, 전투 역시 좀 단순한 감이 있음 그리고 중간급 이상 도적 마을 고급 인재 확률이 너무 높음 (다만 중후반에 무장 물갈이 편하게 하는 장점은 있음) 퍽을 좀 가다듬어서 육성의 재미를 보완하면 더 훌륭한 작품이 될 듯 개발사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하고 있어서 지금 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게임
만원이하면 잠깐하기 좋은게임 그 이상은 절대 사지마라
아직은 뭔가 엉성하지만, 확실히 계속 할만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재밌어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게임 !
진짜 재밌음 아직 좀 미흡한 부분은 있지만 패치도 자주해줌 하루라도 빨리사서 하세요 정가 하나도 안아까움
삼국지판 배브인데... 업데이트만 꾸준히 해준다면 할만할것 같습니다. 지금도 장수 모으는 재미가 있어요 한글화해줘서 재밌게 플레이 하고 싶은데, 한국대화식 한글화가 아니라, 구글식이라 ㅠㅠ 조금 어설픕니다.
니가 열심히 키운 장수가 병신이 되어서 떠나보내고 싶지 않다면, 시작할때 설정에서 부상은 꼭 없애고해라.. 30시간 달리고서 장수 영구적인 부상 안 당하게 하려고 세이브 로드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다...
한글이 너무 어색하다..기계번역은 안맞다구..!! 보니까 어떤분이 손번역해서 개발사에 보내준거 같은데 왜 그걸 적용안하고 기계번역으로 나오는건지..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네
팁: 설정에서 전투 바둑알 모드로 하면 덜 부상당함 팁: 대전투에서 ss 전공 1등 세이브로드 노가다 해서 돈 왕창모으면 쉬워짐 팁: 서서나 순욱으로 재야 모집하는 기술 세이브 로드 노가다하면 노랑장수도 뜸 팁: 극후반 황건적 요술 겁나쎈데 제갈량으로 날씨 바꾸면 그나마 덜 아픔
이 게임 그만하고싶네요 계속 손이 가요 지금 안자고 36시간째 하는중 지옥주 경험중입니다 취향 맞으시는분들 조심하시길..
초반은 진짜 재밌긴한데 어느 순간부터 걍 노가다 반복 반복 반복 반복 ~~~~ 끝 물론 그거 감안했어도 좋은 경험이었음
막 갓겜까진 아닌데 재미있음 보통 다른겜은 난이도 올라가면 어려워진만큼 재미도 같이 늘어나는데 이겜은 그냥 난이도 안올리고 하는게 훨씬 나아보임 난이도 올림으로 얻는 성취감보다 쓸데없이 스트레스만 늘어남
삼국지 팬들은 할만하다고 봅니다. 게임이 재미있으며 삼국지가 들어가있어서 내가 원하는 장수를 플레이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글 번역이 잘 안되어 있어서 아쉬움이 있지만 이해를 못할 수준은 아닌거 같아 나쁘지는 않습니다. 3회차 각인 하며 마무리 하였으며, 빠르게 확장패치가 되길 바라며 기다리겠습니다.
아기 자기함. 지겨운 면도 많음. 인내가 굉장히 필요할듯 , 공략집좀 올려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재미있기는 하다 ! 하지만 몇가지 개선이 시급하다! 1. 병력 징집시스템이 필요하다 ! 마운트 앤 블레이드 알죠 ? 병력의 능력이 일정한 등급별 병력시스템! 물론 자동성장이있기는 하나 너무 비효률적이다! 2. 장수가 너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 게임을 하는건지 장수 수집을 하는건지 이게뭔지 헷갈린다 ! 3. 자신의 집에서 여러가지 활동을 할수 있도록 시스템 추가 필요하다!
샌드오브살자르랑 거의 비슷합니다 스팀에는 한글없어서 스토브에서 사서했지만 이번 신작은 공식한글이네요 구입해서 플레이합시다 구입전 플레이영상은 보고 사시길
현재도 재미있긴한데 부족한게 많긴합니다. 어느정도 파고들면 100시간은 기본으로 할꺼같긴한데 애초에 스토리 자체가 짧다보니 한계가 명확합니다. 지금도 가격대비 재미와 플탐 전부 만족할 정도로 추천하고 앞으로 패치에 따라서 갓겜이 될지 그저그런 게임이 될지 결정될것 같습니다.
우여찮게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봤는데 참고로 배틀브라더즈는 한번도 안해봤음 그냥 보긴했는데 제취향이 아닌거같아서 이것도 그런류라 생각했지만 삼국지에 환장한 사람으로써 알고리즘 보고나서 재밌어 보여서 해봤는데 처음에 머지? 이러다가 하다보니 5시간 넘음 ㅋㅋ 앞으로 업데이트잘해주고 그러면 더 흥할듯 여튼 시간이 순삭되는 저한테는 재밌는게임임 삼국지 용병단!!
배틀브라더스 풍 삼국지 배경과 실시간 전투 결합의 중독성이 높기에 향후가 기대되는 중국게임임. 나중에 영지전과 팩션추가 및 태수시스템 까지 갖추면 따거게임 될듯
간만에 즐겁게 하는 게임을 발견했다. 부족한 점이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절히 저렴한 가격과 퀄리티가 맘에 든다. 삼국지 버전의 배틀브라더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다만 앞으로 계속 맵을 업데이트 하면서 세력의 소유. 그리고 휘하 장수들이 부대를 거느리고 돌아다니는 것도 가능하게 만들면 게임의 볼륨이 훨씬 커질듯. 궁극적으로는 그 방향으로 가야 할 것 같음. 그리고 한글 번역 좀 다듬고... 게임하는데 불편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런 게임을 컨셉 플레이가 생명인데 너무 몰입이 깨져
지금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하고 있는데 향후 업데이트가 더 기대 되는 게임이네요
게임이란게 감동보다는 그냥 몰입도라는게 취향이 맞는 사람에게는 좋을 것 같다. 어차피 게임도 기호성이 강해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약이다.
완벽주의적 성격떄메 초반에 몇번씩 리셋하긴했는데 아직까지 쥰잼 일단 시행착오는 잡병졸 떼거지로 영입해봤자 의미없음 돈만많이 나가고 도움은 안됨 역사적 장수나 가상장수라도 쏀놈들이 있음 그런 애들 영입해서 키워나가야됨 그리고 전역 처음에는 대충해도 잘 되지만 두번쨰 세번째 넘어갈수록 몇부대씩 나눠서 상대측 네임드들 목따나가야 댐 , 하지만 적 사령관애들한테 함부러 덤비면 걍 모가지 따이니깐 우리 AI들 고기방패 세우면서 피 끝까지 아껴나가야함
다 좋은데 게임 진행속도가 느린 편이라 외부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게 좀 아쉬움 자체적으로 해결해줬으면 좋을거같은데 다른건 진짜 다 괜찮음 중독적인 수준의 흡입력을 가짐
걍 너무 재밌음 장수 육성하는 방식 좀만 다양했으면 좋았을듯 재능도 찍는거만찍어서 근데 난 40시간하면서까지 회전속도가 뭔지 모른다
팁하나, 도적단 본거지 털수 있으면 명성으로 올리는 고급인원 발견 빼고 다른거 찍고 도적단 본거지 털어서 인원수급하면 됩니다~ 렙높은 애들로 수급가능해요
재밌음, 영웅입지전 에서 삼국지를 좀 빼고 rpg 를 더한느낌 근데 아직은 콘텐츠가 조금 부족한 느낌 100시간 언저리까지 플레이 해보고 느낀점들 문제점 1. 캐릭터 성장은 20렙에서 막아놓고 AI는 무한정으로 강해짐 (태평도제사, 낙수천녀, 좌자 고난이도 바둑 등은 사실상 도전콘텐츠라고 만든거 같은데 도전이 아니라 순수 불쾌감만 주는 콘텐츠) 2. 어떤 전략도 콘트롤도 의미가 없는 멍청한 AI (그 흔한 어택땅 개념도 없음, 공격 우선순위를 아무리 건드려도 절대 눈앞의 적을 안때리고 뒤엣놈 치겠다고 쳐맞으면서 걸어감, 눈앞에 적이 있늗데 반대방향에 원군 왔다고 그쪽으로 어그로 튐, 한번 돌격하고 나면 위치고수가 안됨, 자동추적 꺼서 억지로 하게 만들순 있는데 이러면 공격도 안함ㅋㅋ 결국 병력이 늘어날 수록 F1 누르고 관전밖에 할게 없음) 3. 호족간에 땅따먹기나 전쟁이 전무함 (호족임무로 약탈 정도만 할뿐 어떠한 국지전도 전쟁도 없음, 이게 왜 삼국지?) 4. 절대다수 캐릭육성을 너무 강제함 (게임 제목이 무쌍전이라 소수정예로 무쌍할 수 있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어림도 없음, 소수 정예를 아무리 잘키워봤자 중반도 넘기기 힘듦) 5. 인물간의 상호작용이 전무함 (등장인물은 많으나 결국 병사1일뿐 아무런 매력도 없고 매우 심심함) 문제까진 아니지만 아쉬운점 1. 자유도가 없음 순수한 일자진행 (이건 스토리 진행방식 좋아하는 사람이면 호 겠지만, 마운트앤블레이드식 자유도 이야기를 들은 저로선 극불호였음) 2. 짜증나는 대화와 씬 속도 (매번 호족 들어갈때마다 아무 의미도 변수도 없는 입장씬 스킵도 못하고 봐야함, 여관에서 숙박할때마다 여관주인이 지껄이는것도 스킵못하고 끝까지 봐야함) 3. 장군 목록에서 위치 바꾸는 기능이 없음 (걍 영입 순서로 줄세워지니까 템 바꿔주거나 할때마다 그 많은 장군 중 일일히 찾아야되서 귀찮음) 이렇게 개인적으로 느낀 문제점이랑 아쉬운점은 많지만 아무튼 100시간 재밌게는 했기에 추천은 합니다
삼국지 좋아하는 유저라면 무조건 해봐야하는 게임 지금까지 많은 게임들 해봤지만..이런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준 게임사에 감사함을 느끼는건 첨이네.. 그정도로 재미있다 앞으로 나올 컨텐츠들이 너무 기대되는 게임..
삼국지 세계관을 아는사람은 계속하게 되는 묘한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전투의 디테일이 부족합니다. 부대지정,정지 등등 세세한 설정이 불가능하고 컴퓨터의 인공지능도 낮은편입니다 그리고 아직 번역이 ai번역체라 스토리의 몰입은 힘들고 장수의 이름도 어색합니다. 흐름만 이해할 할정도입니다 어느정도 지나서는 반복노가다가 필요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급격히 할게 적어집니다. 그러나 다회차요소도 있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해주니 많은 기대를 하게 만듭니다
배틀브라더즈 삼국지판 배틀브라더즈 시스템이랑 비슷한 구석이 많으면서 다른 점도 많다 아직 출시 초기라 그런지 시스템상으로 편의성이 부족한 것이 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UI개선 같이 플레이어 편의성과 게임 시스템 밸런스 조정 등을 해준다면 수작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샌드박스와 스토리를 병행하는 구성인데 스토리를 은근 짜임새있게 잘 구성해서 스토리 보는 재미도 소소하게 있다. 다만 스토리 진행하는 난이도가 좀 괴랄해서 목표의식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템 잘 맞추고 재능충으로 잘 키운 장수들이 쪽수에 힘을 못 쓰는 것을 보면 약간 답답한 감은 있다 아무튼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육성 재미와 난이도라서 배틀브라더즈 같은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할 만하다. 제작사가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길 바라는 바이다.
아직 노잼.. 느린 텐션 단순한 게임 깊이~~ 젤 심한건 한글이 아주 개발싸개임 ㅋㅋ 기계번역보다 더 구림
인디감성이 있지만,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삼국지판 배틀브라더스네요. 한글 감사합니다~
배브+삼국지 아는 맛이 무섭다.. 한글 번역도 무난하게 플레이 할만 하네요. 개발자들은 언제 쉬나 걱정될 정도로 업데이트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었어요 전투는 자동방식이고 수동으로 조정도 가능합니다. 게임 플레이시 분기마다 캠페인 시나리오가 있어요.
점수를 매기자면 추천6 비추천4 정도의 애매함입니다 호 워테일즈+배틀브라더스를 섞어서 배너로드 향을 첨가해 비벼놓은 비빔밥같은 게임입니다 잘못하면 짬덩어리가 되는데 다행히 비빔밥에 가깝게 나왔습니다 시스템만 보면 굳이 삼국지가 배경이 아니라 판타지 세계관에서도 충분히 써먹을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휘하캐릭터 최대 백수십명을 일률적으로도, 다른 방식으로도 키울수 있는데 이건 취향을 탈수있지만 장점이라 봅니다 삼국지의 넓디넓은 중국땅에서 유주, 기주, 병주, 예주, 사주의 일부를 사용했는데 이것만으로도 상당히 넓습니다 주인공중에 태사자가 있는데도 청주가 공백지인건 왜 그랬는지 의문이네요 불호 번역상태가 엉망이라 아이템명, 스킬의 설명 등 문제점이 많아 게임플레이에 지장이 살짝 있습니다 ->대부분 수정되어 지금은 지장이 없습니다 등장인물의 말투가 이상한부분이 좀 있으나 이건 번역문제가 아니라 원본이 문제인걸로 보입니다 버그인지 의도한 사항인지 게임중 불쾌함을 유발하는 요소가 자잘하게 있는데 버그든 아니든 고칠게 많습니다 전투시 AI가 상당히 구립니다 내 캐릭터가 타겟팅을 제대로 못하고 우왕좌왕하다 쓰러지는걸 수시로 보게됩니다 행동우선 설정을 1~5로 해줄수가 있는데 적용이 안되는건지 1,5 어느쪽으로 하든 별 차이가 없습니다 주연급 몇명을 제외하면 캐릭터 일러스트가 구립니다 생성장수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삼국지에 나오는 네임드 장수들의 일러스트가 구립니다 원강, 조운, 태사자 각각 메인 시나리오같은게 있긴 한데 이것도 구립니다 딱히 몰입도 안되고 큰 의미도 없습니다 게임 템포가 많이 느립니다 필드에서, 전투에서 배속이 지금보다 한단계 위 배속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모드로도 지원이 안되고 치트엔진같은 외부 프로그램으로 가속을 하는것도 불가능해서 지루합니다 ->WeMod라는 외부프로그램으로 속도조정이 가능해 이점은 커버가 가능합니다 황건적의 난이 벌어지기 이전의 시기에서 장각이 꾸민 음모로 혼란이 발생한다는 설정으로 일정 시기마다 대규모 전투가 벌어지는데 이것도 실제 역사랑 동떨어진 구성이 많아 몰입도가 떨어지고 내 군대가 전장을 휩쓸다시피 하며 활약했는데 전공 2위에 자리해 1위 보상을 놓치는 불쾌한 케이스도 많습니다 종합하면 나름 장점이 있는 괜찮은 게임이나 아직은 살때가 아니기에 찜해두고 묵혀두시길 권합니다
많은 요소가 마음에 들어 구입했지만, 번역 수준이 많이 떨어집니다. 이건 상도에 어긋나요. 한 나라를 존중하지 않는, 예의가 없습니다. 40분하고 반품해요. 하지만, 찜 목록에 두고 차후 개선 되길 바라며 좀 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It'd be good if Korean can be supported in the future. The current translation is too awkward and buggy. I guess if Korean is supported well, it can be well sold for Korean. :)
가격 대비 재미는 보장함. 근데 가상 무장 회차 계승 불가능한건 겁나게 꼬움.
14분이면 충분 하다 이겜 갓겜이다 기계번역으로도 이해에 문제는 없지만 번역 추가 작업 기대 합니다.
아직 편의성 등 개선해야할 점이 많이 있지만 삼국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두하게 됨..!
삼국지 영웅들 몽땅 영입해서 데리고 다니는 본격 영업마케팅 게임 ^^
재미는 있는데 어느 순간하다보면 컨덴츠가 없어짐,,
일반 삼국지가 아닌 무협삼국. 공략없이 막 하다가 막혀서 일단 평가를 하고 다시 시작하자. 많은 분들이 지적하였듯이 초반부는 장수 키우는 재미가 있는데 장수 수가 많아지면 일일이 손이 가므로 개선이 필요하다. 손이 많이 가면 시간도 엄청 소요되고 게임에 대한 재미가 반감될 것은 자명하다. 업데이트를 할 경우 간소하게 장수 렙업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노가다 게임인데 너무 반복적이라 나중에 질림... 처음 10시간까지 재밌고 20시간까지 무난하고 그후는 물림.... 그냥 시간때우기 게임 되버림.
번역좀 제대로해주고 패드로 지원좀 완벽하게 해주면 나한테는 갓겜
좋은컴퓨터 사놓고.... 이게임만 줄기차게 하고 있는 나.... 이건 아니다 싶지만 계속 하고 있네요ㅡㅅㅡ 개재밋어ㅠㅡㅠ
개재밌다. 무한 반복인데 중독성이 장난아님. 근데 스토리가 호뢰관 전투가 끝인건가? 그후엔 뭐해야됨
시간가는줄 모르게 열씸히 했습니다~!!! 졸잼!! 업뎃 계속 기대합니다 ㅎ
뭔가 기대했던 맛이 아니네. -그래픽 디테일 안좋음 (30년전 닌텐도 수준) -컨트롤 재미 없음 -전투 재미 없음 -사운드 안좋음 -초반부터 목적성 없음 -그냥 다 허술하고, 재미없음
기존 게임 하다가 새게임 눌러봤었는데, 기존 오토세이브로 하던거는 그냥 날라가버리네? 하.. 노가다 게임에, 노가다만 겁나하고 시간 다날렸네. 이런것도 대비가 안되있나
재미있는데 마차에 물건을 실을 수가 없어요. 처음 주어진 마차에서 부품을 하나라도 바꾸고 나면 마차를 이용 할 수 없게 되는데 해결 방법이 있나요? 아님 버그인가요?
일단 잼있음 삼국지 좋아하고 배너로드 좋아하면 하는걸 추천! 다만 가끔 아주 가끔 난 26시간만에 처음이지만 유적탐험하다 귀신갑툭튀나옴 시발!
완전 비추천합니다. 아무리 난이도 올려도 마지막 1년 이상은 지겹습니다. 1년에서 1년반 정도 하면 더 이상 할 것이 없습니다. 앤딩보기까지 지겨워 못합니다. 정말 사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반품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플레이 타임 시간이 이 게임의 재미를 알려준다. 단지 아쉬운 점은 맵이 좀 더 컷으면 하는 마음, 그리고 성채 점령 정도 추가 했음 좋겠다. 더 오래 오래 전국을 누비고 싶단 말이다!!!
아주 시간 가는지 모르겠는 꿀잼 게임입니다. 다만 아래 몇가지 업데이트 필요한 부분이 있네요. 1. 여전한 한국어 발번역 스토리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 몰입도 깨짐. 2. 성안에서 지도를 볼수 없고, 해당 호족 밑 무장을 알수 없음 3. 이벤트 공성전 상당히 어려움 4. 기본 공격 기능 추가 필요( 쿨탐 밑 기력 없으면 그냥 샌드백) 5. 개별 조형 부족과 실존 역사무장 추가 필요
일단 뭘 추구하려는건지는 알겠는데 호불호가 좀 있습니다 배틀 브라더스 좋아하고, 전략게임 좋아하지만 이 게임은 뭐랄까, 전투가 별로 입니다 내가 뭔가 전략을짜서 하는게 아니라 다돌해서 싸우는데 솔직히 처음부터 스킬도 많고,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그럼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는데, 왜그런지도 모르겠구요 며칠 됐는데 90분밖에 안한걸보면, 하기가 꺼려지네요 그냥 재미가 없어요 평이 상당히 좋긴한데, 취향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배틀브라더스 딱 삼국지 느낌 삼국지 인물들도 나오고 역사대로 이벤트도떠서 색다르다 전투는 실시간이라 또 느낌이 다른데 단점이 슈발 일일이 컨트롤이 초반에는 좀되지만 나중가면 그냥 돌격 시켜놓고 구경해야됨 가끔 뒤질꺼같은에들 만 컨트롤 가능함 배브처럼 좀 전투 천천히 나게 만들면좋으련만 뭔 무협지처럼 서로 쒹쒹쑥쑥 이동하면서 개판남 그 시체표현이나 머리 댕강되면 필드에 좀 나오면 좋으련만 도파민이 없어서 아쉽다. 발전가능성이 큰게임 그런데 장비 수리 시간이 잘못된거같다... 배브랑 다르게 몇백일 소요 치료는 자동치료안됨....ㅠㅠ
개 졎병쉰 게임 씨발 스토리 진행 중에 억지로 씹새끼들 처 달려와서 전투 발생하는데 그냥 퀘스트 하러 가는 길 도중에 무조건 빛의 속도로 날라와서 꼴아박아서 피하지도 못하고 이게 레벨이 어느정돈지 알지도 못해서 준비를 얼마나 하고 진행해야되는지도 모르고 개씹병신겜 노가다하는 건 문제가 안 되는데 개씨발 갑자기 전투 발생해서 겜터트리네 개씹애뮈뒤진 개좆병신겜 갖다버려
창작마당 나오면 좋을듯. 모드 다양성이 대단 할 것 같다. 좋아하는 삼국지 배경이란점도 좋고 캐릭터들도 많아서 좋다. 다 깨진 못했지만 달?마다 하는 전쟁이벤트가 21갠가까지 밖에 안나와서 장각 잡으면 끝날 것? 같은데 삼국지 역사가 역사다 보니 그 뒤에 이벤트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 이래서 모드다양성이든 게임 발전이 무궁무진 할 것 같다는 생각임. 그래도 결국 단점은 있는데 컨트롤 적인 측면임. 처음엔 차라리 턴제 였으면 더 세밀하게 컨트롤 하고 좋았을법 싶었는데 나중가니 병력이 100명이 넘어가니 결국 컨트롤 할 수는 없겠더라. 그래도 십인장들 만이라도 더 잘 컨트롤 할 수 없나? 1~0번 마이너스 등등 으로 하기엔 손이 너무 멀다 그래서 나는 캐릭터들 나오는거 말고 바둑돌로 컨함 그게 훨씬 컨트롤도 시야도 편하기 때문 그리고 배브도 마찬 가지지만 기본 돈 버는 이벤트가 살짝 적은종류밖에 없다는점. 물론 산적 캠프 털고 유적털고 하면 되지만 아쉬운면이 있긴함. 하지만 병력이 100명이 넘어가니 결국 더 많은 병력이 가지고 싶음 장수들이 십인장에서 끝이 아니라 그 백인장 천인장 계속 올라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이템도 말은 renown 그리고 무기는 빨강색무기까지 밖에 못봤는데 그 위도 더 생기겠지 ?
마차에 군량이랑 약품, 자재 수용량 늘려주는 기능이 좀 있었으면..
재밌어요! AI 느낌의 한글화지만 그래도 한글화 해줘서 고마워요~!
아직 여러가지로 미완성된 부분이 있지만 잠재력이 엄청난 게임 정신없이 즐기다보면 100시간이 뚝딱 지나갑니다
오랜만에 졸린 눈 부여잡고 열겜 했습니다. 삼국지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부대가 어느 정도 갖춰지면 게임이 전체적으로 루즈해짐. 그러나 그 과정이 정말로 재밌음. 후반에 힘이 빠지는게 아쉽지만 충분히 재밌게 할 수 있음.
나만의 용병단을 꾸려나간다는 느낌의 노가다 게임 배브를 많이 참고한듯한 게임인데 문제는 중반이후에는 단순반복이라 재미가 확떨어짐 초반에는 나름 무언가를 갖춰나가는 재미가있지만 용병단구색을 다 갖추는데 중반되기전에 엔드스펙급으로 맞출수가 있어서 중반이후 컨텐츠가 추가되는게 없다면 완전 추천까지는안함 그리고 번역이 ai번역돌려서 그대로 올린듯한느낌임 번역이라고 부를수준은 아니긴함
아무것도 모르고 헤매도 재미지고 공략보고 본격적으로 해도 재밌고 삼국지까지 있어 이거 못참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게 되는데 치트는 비추천한다.
첨엔 재밌으나 어느정도 하고 나면 지루한 반복의 연속이 됨 노가다에 내성이 있고 수집 좋아하면 재밌으나 노가다에 내성이 없다면 수집 전에 지칠 맛 최고난이도 기준 굉장히 불합리한 수준으로 부상, 난이도점핑이 있어 정상적으로 퀘스트라인 진행이 불가할 정도임 뭐 최고난이도가 그래야되는거 아니냐하겠지만 그걸 극복하기 위해 남은건 지루한 노가다 뿐이란걸 생각하면...
게임 자체의 재미는 그냥 무난함 근데 조작은 끔찍함 스페이스를 눌렀는데 어떤때는 일시정지가 되고 어떤때는 안누른거마냥 반응이 없음 이동할때도 마우스는 그나마 선녀지 키보드로 움직이려고 하면 화살표가 짧게 계속 생기고 뚝뚝뚝뚝하고 끊기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못해먹겠음 이건 불쾌함
재밋음 근데 너무 어렵다 분명 쉬운난이도 주인공으로 하는데도 어려움 전투 미션 초반은 좀 이기다 점점 버거운 순간이 오게됨 글고 아쉬운게 초반에 서브퀘로 위치 알아내야하는 장수들이 있는데 전투가 부담스러워 미뤄뒀더니 명성이 오르고나서는 서브퀘가 다 사라지게됨 위치 알아낼 방법도 없음
배틀 브라더스 + 삼국지 이 두개 좋아하면 시간 삭제기
AI 번역수준의 한글화인데 한국어 지원이라고 해놓은건 너무 양심없는거 아닌가...
삼국지, 용병단운영, 수집노가다 이 셋중 하나라도 좋아하면 진입 고려. 이 중 둘을 좋아하면 돈값 하는 게임. 이 중 셋다 좋아한다? 그럼 갓겜 ㅇㅇ
초반에는 재미있었지만 반복되는 시스템 때문에 금방 흥미를 잃었다.
디스코드도 업데이트도 죽어버린 게임...
코에이에서 만드는 여타 삼국지랑은 다른 장르로 다른 재미를 주는 게임입니다
업데이트 할게 많이 있지만 그럼에도 재미있는
한글화가 좀 삐꾸지만 그래도 괜찬음
배틀브라더스 다른 맛이 있는 인디겜 할만합니다...
번역 개판이고 속성 육성은 한번 설정하면 해제도 안됨
시간순삭되니깐 바쁜사람들은 구매하지 말아라~
재밌다...매우 ㅋ (2025 Steam 어워드 도전과제)
짧게 즐겼고 조금 더 해볼 예정이긴 하지만 이 게임은 아직 부족해요. 흔히들 배틀 브라더스나 워테일즈, 배너로드에 이 게임을 비교들 하시는 거 같아요. 하지만 배틀 브라더스나 워테일즈 같은 턴제는 전략성이나 RPG 성장 요소가 많이 들어가는데 비해 이 게임은 전략성은 거의 없다시피하고 성장요소도 크게 체감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배너로드같이 유닛을 고용하여 실시간으로 전투를 치르긴 하지만 컨트롤 하는 재미가 없습니다. 즉 세개의 게임의 완벽한 하위호환인거 같습니다. 한글화는 여전히 이해가 안되는 수준입니다. 인물 이름도 같은 인물인거 같은데 여러가지의 애매한 다른 이름으로 불립니다. 아직 컨텐츠를 다 즐기지 못했다면 다행이지만 짧은 시간동안 해본 바 해볼수 있는 게 적었습니다. 주 컨테츠여야 할 전투도 컨트롤하는 재미나 전략요소가 느껴지지 않다보니 전투후 성취감도 적어서 귀찮고 명성이나 공훈을 올리기 위한 심부름은 말 그대로 심부름 처럼 느껴질뿐 흥미요소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귀찮은 요소였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긴 하지만 이 정도 가격도 비싸다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재밌게 즐기신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 저에게는 2025년 구매한 게임 중 아쉬운 게임인거 같습니다.
일단 게임 엔딩을 한 번도 못봤음. 게임 텀이 진짜 길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기 때문에 엔딩 보는게 너무 어렵다. 엔딩을 못봤어 뭔가 스토리이벤트? 부분에서 초반부는 평점이 괜찮은데, 후반부에 감당이 안되는 애들을 보고 있자면 현타가 오고. 관우 장비 등 이름있는 애들이란 애들은 최대한 긁었는데도 감당이 어렵고, 무엇보다 플탐이 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나 길고, 그건 둘째 치더라도 병사 렙업마다 하나하나 찍어줘야 하고, 장비 맞춰줘야하고, 장비도 그냥 맞추면 안되는겨 스테미나 잘 생각해서 뒤지지 않을 정도로 그런데 딜은 좀 잘나올 수 있도록 장비/스킬을 찍어줘야되고 근데 이 과정이 시간이 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나 소모되고 어떻게든 맞춰놨더니만 던전이나 스토리라인 들어가는 순간 허무하게 녹아내리는 내 병사들을 보면 시간이 존ㄴㄴㄴㄴㄴㄴㄴ나 아깝고 전략적으로 뭘 설정할 수 있긴한데, 해 봤자라고 생각이되는게 이동속도 빠른 네임드 장수나 그냥 장수가 들어가서 아무것도 못하고 뒤지는건 그냥 일상다반사요, 맨 앞에 전열이라도 타격하면 몰라 쳐맞는것도 신경안쓰고 냅다 적 장수나 맨 뒤에 잇는 애 부터 잡겠다고 눈깔돌아서 어택땅 하는거 보면 진짜 혈압 빡 올라서 적한테 죽일빠에 내가 죽여버리고 싶은 기분이 듦. ..일단 기본적으로 시간이 굉장히 많이 소모되는 게임 게임자체는 영입-전투(탐험)-스토리-영입-전투(탐험)-스토리 이 반복이다. 무역.. 이란 시스템이 있긴한데 돈되는건 한정적이고 아직도 업데이트가 안된지는 모르겠지만, 시스템에서도 추천은 하지 않는다고 말이 나오는 시간 가성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돈은 산적채를 겁나게 털어먹거나 던전에서 나오는 템들 각 가문에 가져다가 주는게 가성비가 그나마 좋았던 것 같다. 게임 자체는 재밌게 했는데, 반복 요소가 매우 심하다. 이 반복이 긴건 솔직히 큰 상관은 없는데, 반복 되는데 플레이 텀까지 매우 길기 때문에 진짜 너무 머리가 아프다. 재밌게 하긴 했는데, 시간 버리지 말라고 비추
초반에는 재밌지만 결국에는 뭘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공선전도 없고 한정되어 있다.
AI 번역이라해도 못읽을수준은 아닌데. 전문한국어로 언젠가 나와주길 생각함 여러분이 이게임을 사줘야, 한국어도 빨리나오지않을까여?ㅋㅋ 게임은 모바일게임일순있는데 시간이 너무빨리감..
이런 류를 정말 좋아하는데.. 뭐랄까 .. 왜 부족한 느낌이 있는지는 정말 모르겠네요. 번역의 문제인지 내가 rts는 스타말고 안해봐서 취향이 아니었던건지 취향맞으면 재밌게 하겠는데, 뭔가 아직은 아니다. 나중에 사겠습니다
제 취향 게임입니다 good 근데 일러가 시발.... 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자답게 할 수 없냐? 여자 일러 솔직히 다 '트젠' 같음
취향에 맞으면 100시간짜리. 최근 무료 dlc이후 개발사에 대한 믿음도 조금씩 생기고 있네요..
한마디만 할게 존나 재밌다! 겜할때 전사모드끄지마라 몰입이안된다 힘든전투하면 부상당하고 죽을때도 있음(네임드는 부상당해도 죽을확률낮은거같음) 삼국지 전술핵 여포도 여기서는 혼자쓸고 다니지못함 그래서 더 잼있음
명작이라 추천하긴 빈 구석이 많은데 여하간 하기는 너무 재미있게 한데다가 결과적으로 데모 때만해도 기대도 않던 한글화도 되고, 거기다 이제 손 놓았나 보군... 하고 있던게 미안해지도록 무료 DLC 들고 불쑥 돌아와버린 탓에 좋아요 안 늘려줄 수가 없어졌다.
It's absolutely great game. I can’t help but voice a complaint about one thing. We could permanently save the hero we played in story mode, but after the update this was changed so that the we could keep nothing after the long way of story play. The very existence of the roguelike genre shows how appealing character persistence is to gamers. However, by cutting off the persistence of the protagonist that players invested time and effort into, this game breaks immersion itself. The developers likely made this decision to maintain difficulty balance, but considering the fatigue experienced by players who go through a third or fourth playthrough anyway, the immersion break caused by losing the protagonist is far more significant than difficulty adjustment.
* 스포되지 않는 선에서 작성함 - 배틀브라더스 재밌게 하셨으면 비슷한 느낌이니 추천 - 이런 게임 특. 공략집 보면 재미 없음. 플레이하면서 알아가는게 더 재밌음 - 게임을 이해하면 난이도가 확 달라짐. 그래서 한편으로는 아쉬움 - 최소 50시간까지는 완전 몰입해서 플레이할 수 있는 듯. 그 정도의 컨텐츠 분량은 됨 - 반면 번역은 아쉽고, 반복된다는 느낌은 여전히 있기 때문에 아쉬움 - 다른 분들이 남겼던 것처럼 노가다는 심한 게임. 그 노가다 과정이 재밌을 때도 있지만 너무 반복되다보면 지루함으로 바뀌는 구간이 분명히 있음 (배틀브라더스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보면 됨) - 언제든지 박살날 수 있기 때문에 세이브는 잘 해두길 권장함 (이 부분은 뭔가 게임의 흐름을 끊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시스템 개선이 필요해보임. 세이브 로드 반복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게 몰입도가 아쉽게 느껴짐. 그렇다고 이벤트 난이도나 적 난이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세이브/로드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임) - 창작모드는 밸런스, 역사적 배경을 고려한 재미가 반영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비추 - 샌드박스와 스토리 차이는 아직 모르겠음
정확하게 삼국지의 위촉오를 배경으로 사겠다고 하면 크게 실망할것 딱 황건적 멸망까지 구현해놓은 마운트앤블레이드 2d버젼이다 딱히 스토리적인건 없고 걍 호족 밑에서 유능한 장수들 빼내고 이벤트로 여러장수들 등용하면서 이도시 저도시 들려서 무역하고 산적놈들 때려잡으면 그게 끝인 게임 코에이 삼국지나 그런거 기대하고 사면 나처럼 크게 실망할것
재미있어요 업데이트를 하면 할 수록 더 재미있을것 같네욧
기존 삼국지 게임들하고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진 게임이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시작은 예전에 즐겨했던 배틀브라더스 느낌이 나는 게임이나, 실제 전투에서는 턴 방식이 아니라서 더 실감이 나고, RPG 성격과 전략게임 성격이 어우러져 게임성이 높습니다. 시나리오상의 정해진 전투가 끝나도 계속 게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유도를 둔 것도 마음에 들고 전반적으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삼국지의 주요 장수의 스킨이 좀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KOEI의 삼국지 시리즈를 많이 해오다보니, KOEI의 수려하고 깔끔한 이미지에 대비되어 좀 투박한 이미지로 느껴지지만 이것도 그나마 적응되면 큰 문제는 안됩니다. 다만 이 부분은 좀더 새로운 패치가 나오면서 스킨도 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와 이거 은근히 꿀잼이내요 ㅋ 문제는 노가다가 너무 심함 ㅋㅋ 그래두 잼나요 ㅋ
장점 : 삼국지 컨텐츠, 수집, 육성, 회차 단점: 반복, 전략성x 육성획일, 컨텐츠 부족, 노가다
아주재밌습니다. 코에이 삼국지랑은 완전다른느낌이네요~ 장수모으는재미도있고 컨텐츠가살짝적은게 흠인거같긴한데~dlc로 새로운시나리오도좀 내주면좋은꺼같고~ 장수도 좀더 많아지면 아주 좋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