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19일 |
| 개발사: | Cyanide Studio |
| 퍼블리셔: | Nac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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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잠입의 대가가 돌아왔습니다! 아찔한 높이의 이세리안 대륙을 탐험하고 교묘하게 적을 제거하세요. 쿼츠의 힘 덕분에 당신은 그 어느 때보다 자유롭습니다. 창의력을 발휘하세요. 탐욕을 부리는 게 이렇게 기분 좋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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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개
예측 매출
47,2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일단 재미는 있지만 아쉬운 점도 있음 스틱스 1,2에 비해 스킬도 늘고 맵도 상당히 넓어졌는데 예전 처럼 챕터마다 몰살 / 안들키기 / 불살 이게 없어져서 뭔가 쪼이는 맛이 덜함 그리고 맵이 뒤지게 넓은데 지도에 안 알려주는 퀘스트는 조금 피곤하다는 생각도 듦 그리고 가장 아쉬운게 스틱스는 고블린이라 전면 대결이 불가능한게 이 게임의 장점이라 생각했는데 전면전이 생겨서 아쉬움 -------3장 끝내고 평가 추가 합니다 ------- 3장까지 해보니 재미있긴 합니다 새로운 기술들이 추가되어서 더 스피드 한 암살이 가능합니다 예전엔 불살 + 안들키기 한번에 깬다고 받던 스트레스는 없어졌습니다 메인 퀘스트 진행시에는 필살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단점들도 눈에 띄네요 1. 서브 퀘스트 중에 OO지역에서 물건 찾기 대부분은 비행선 정거장 명이 OO지역이라 찾기가 쉬운데 몇몇은 정거장 명이랑 다른 곳에 서브퀘 목표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맵을 외우셔야합니다... 2. 분신 투척을 은신지에 하면 분신이 적을 죽여주는 스킬이 있는데 이거 오류 심합니다 적을 죽여 놓고 분신이 안 사라져서 분신 투척 스킬이 제펠린에 갔다 올 때 까지 막힙니다. 분신 투척은 전작처럼 물에 독탈 때 쓰시는 걸 추천합니다 3. 스틱스가 착해졌습니다. 말도 거칠고 욕도 하던 친구가 욕도 잘 안 하고 까칠한 느낌이 없습니다. ------팁------- 1. 스틱스가 말할 때 잘 들으셔야합니다 esc눌러서 퀘스트를 봐도 세부내용이 없습니다. ex1) 스틱스가 이거 탈출할 때 써야겠다 하면 꼭 탈출 할 때 쓰십쇼 저처럼 먼저 사용 누르면 재사용이 불가능해서 탈출하면서 개고생합니다 ex2) 추적해야겠다 하면 F눌러서 엠버비젼으로 바닥을 보세요 발자국이 있습니다. 2. 스틱스가 어느 지역 가서 퀘스트를 하겠다 하면 지명을 꼭 기억해두십쇼. 나중에 서브퀘로 해당 지역을 또 방문 해야 할 수 있습니다 3. 맵이 뒤지게 넓어서 설마 이렇게 멀리까지 돌아가겠어? 싶으면 돌아가는 게 맞습니다 길이 안 보이는데 어떻게 하지? 싶으면 의외의 길이 정답입니다 멀리 돌아가 보세요
개인적으론 전작보다 좀 더 재미있다고 생각됨. 다만 게임 오버 시 스틱스가 나와 독설하던 게 사라진 건 아쉽다.
그냥.. 개 좋음...
이전에 스틱스 시리즈(마스터 오브 섀도우, 샤드 오브 다크니스) 무료로 풀려가지고 했었는데 재미있어가지고 예구함 게임은 전체적으로 재미있음 룬 시스템도 괜찮았고, 공중 암살, 난간 암살 소음 줄여진건 좋더라 전작은 공중 암살하면 소리 크게 나서 제대로 못 써가지고 근데 내가 컴스펙이 딸린것도 아닌데 간헐적으로 튕기거나 어떨때는 스팀도 같이 꺼지는 경향이 있음 게다가 한글 번역도 조금 이상한게 흠임 가끔 존댓말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해서 또 번역이 깨져서 나올때도 있고, 나침반 수정 동기화 할때 한국어는 무슨 버튼 누르라는지 안나와서 영어로 보니 휠클릭이더라 그래서 지금은 사지말고 나중에 세일하거나 게임이 좀 안정화 되었을때 사는걸 추천 ㅅㅂ 하루에 8번 게임 튕기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요약하면 암살 잠입 좋아하는 사람에겐 괜찮은데 겜이 자꾸 튕김 그니까 업뎃 좀 되고 세일할때쯤 사는게 나음
컨트롤러 수정 동기화 = 나침반 열고 RS 꾹 전작을 재밌게 했던 기억으로 예구해서 해봤는데요 스틱스는 저는 제일 인상 깊은 부분은 맵입니다 정말 다양한 루트가 있고 그에 맞게 준비 되어 있는 다양한 능력을 활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어릴 때 하던 레고 조립처럼 이 레고 저 레고 모아서 내가 만들고 싶은 모양을 만드는 매우 자유로운 놀이터를 만든게 느껴지네요 제 성향에 딱 맞는 게임입니다 하면서 제일 짜증났던 것은 역설적이게도 그래서 정석으로 생각하는 길은 뭔데 입니다 요즘 시대에 나온 게임으로는 초강수긴 합니다 수정으로 가는 길이 어디인지 헤매는 일이 있어요 이 부분은 까다롭긴 한데 그 자유를 이용해서 의도를 벗어난 맵을 이용하면서 해결하기도 했습니다 당연하게도 도파민이 분비될 정도로 재미를 느낀 저는 인내심이 늘어나고 콩깍지가 생겨 마냥 재밌기만 합니다
As a person who likes the character Styx, I played well even though I felt uncomfortable playing games However, it's so sad that I can't see all the artifacts and thief decorations collected after the game is over It's a shame that there aren't many stories of the other characters I hope dlc can come out and tell the story of the characters afterwards and see my relics and insignia again
게임이 진짜 끔찍하게 조잡해짐. 전작들을 만든 같은 스튜디오 사람들이 맞는지 궁금할 지경 평가할 가치가 없음. Game is ♥♥♥♥♥♥ up. I seriously doubt it is same people that made same game before. No need to evaluate more.
3막 끝나는 컷씬이 나온 뒤에 조타실 ? 지도방에 들어 가지 못하는 버그가 있어요 몆 번이고 삭제 후 처음부터 다시 했는데 사라질 기미가 없어요
컨트롤러로 플레이중이며 버그가 간간히 보이지만 크게 신경쓸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래를보고 난간에 매달려서 내려가기가 정말 힘들어요. 컷씬은 배경사운드(비내리는소리,파도소리 등등)이 빠져 맹탕느낌입니다. 그냥 잠입암살이라는 장르에만 집중해서 하면 할만한거같습니다 .
암살모션이 퇴화한것, 잔렉 아쉽지만 갈고리나 시리즈 특유의 순수재미는 괜찮네요 다만 너무 강해졌고 발견되어도 도망가기 쉽다보니 예전만큼 쫄리는 맛이 없어 아쉽습니다, 주인공이 강해지다보니 게임이 쉬워져서 ㅋㅋ 스틱스는 예전의 유쾌하면서도 밑바닥 성질더러운 고블린이 아니라 좀 순해진것같네요, 욕쟁이할머니 맛집 갔는데 할머니 연세드셔서 예전의 파워가 없는기분 그래도 재밌습니다 시리즈 버리지 않은 것 만으로 감사하고 가벼운 재미로는 이전보다 좋아진 것 같아요, 잠입액션 잘 안해본사람들도 편하게 접근할 수 있을듯
아직 초입부인데 전작 2개와 너무 달라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음. 우선 조작키가 너무 복잡하고, 전작과 같은 키가 없음. 어디가 이동 가능한 발판이고 난간인지 분간이 안됨. 점프가 너무 낮아짐. 길이 너무 복잡함. 전작은 같은 장소로 가는 루트가 사방 천지였음. 3인칭인데 캐릭터를 너무 가까이 비춰서 시야 가림. 장소는 너무 밝거나 어둡거나 둘중 하나에다 그래픽 설정을 어떻게 바꿔도 눈아픔. 미션은 마커 찍어주는 대신 대사 힌트로 바뀌어서 대사 못듣거나 까먹으면 끝임. 최적화 안돼서 최하위 옵션으로도 버벅거림. 전작 2개를 정말 재밌게 해서 기대하고 샀는데, 전작의 재미를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음. 아예 다른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함. 혹시나 이 불편함이 익숙해질지도 모르고, 스킬 전부 열면 좀 편해질까 싶어서 마저 해볼 예정
좋게 평가하면 추억의 감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나쁘게 평가하면 발전이 없다. 기존 작품들이 취향에 맞고 재미있었던 사람들에게는 가성비 좋은 잠입암살 게임 다만 최적화 문제인지 엔진의 문제인지 컷신 전환시에 텍스쳐가 늦게 로딩되는듯한 느낌이 있다.
전편 만큼 조작이 쉽고, 재미 또한 좋음.
물체 사이에 낀다던가 등의 버그 + 어떻게 하라고? 싶은 불친절한 진행 이전 작품을 재밌게 즐겨서 구매했으나 많이 아쉽습니다.
3편에서 그만하는걸로.. 조금의 발전도 없는 것이 너무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