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Sam C |
| 퍼블리셔: | Oro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3,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레이싱,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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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기이한 비밀이 숨겨진 편안한 드라이빙 게임입니다. 긴장을 풀고, 물건을 배달하고, 이 경치 좋은 산속 마을에 사는 수수께끼의 주민들과 만나세요. 비록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돈을 벌게 될 테지만요. 분할 화면 경주 모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asy Delivery Co.는 어떠한 비밀도 없는 편안한 드라이빙 게임입니다. 당신은 한때 활기가 넘쳤지만, 지금은 혹독한 날씨로 살기가 힘들어진 경치 좋은 산속 마을에서 배달 운전사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물건을 배달하고 마을의 전혀 신비롭지 않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알아가세요. 비록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돈을 벌게 될 테지만요.
들기

운전하기

배달하기

탈출의 꿈

특징
경트럭으로 물건을 배달해서 "생계"를 이어가세요
분위기 있는 풍경을 감상하거나, 도로 안전을 무시하고 질주하세요
엄청나게 비싼 기름을 구매하고 마을 주민들과 친하게 지내세요
단순한 조작법과 복고풍 그래픽
운전하면서 멋진 비트를 감상하세요
이상한 일은 전혀 벌어지지 않습니다. 전설이나 숨겨진 이야기는 없으니까 안심하세요. 정말이에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475+
개
예측 매출
110,1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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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5)
겜 자체는 그냥 에너지 드링크, 커피, 기타 등등 먹으면서 붕붕이 타고 이곳저곳 배달하는 힐링게임이라 괜춘함. 근데 이지 컴퍼니 이새끼들은 대단한게 뒤져도 실시간 위치 표시는 안보여줌 이 디지털 아날로그 같은 쓰레기 새끼들아 수력발전소 인수할 돈이 있으면 그걸로 배달기사 네비나 업글하라고
서늘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고요의 트럭 배달 눈발이 휘몰아치는 설산을 배경으로 트럭을 운전해 물건을 배달하며 돈을 벌어야 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플레이스테이션 1 시절 게임을 보는 듯한 투박한 폴리곤 그래픽, 저음질의 나른하고 노곤한 배경 음악, 과거의 감성을 되살려낸 듯한 인터페이스 구성 및 조작감이 레트로 감성을 제대로 자극한다. 여기에 밖에 나다니는 사람 하나 보기 힘든 고요한 설산의 서늘한 풍경과 묵묵히 트럭을 운전하며 배달을 다니고 산간 마을의 주민들과 소통하는 따뜻한 감성이 묘한 대비를 이룬다. 그 밖에 거의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메타픽션 요소 역시 주목할 만하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산간 마을 한가운데에서 갑작스레 게임을 시작하는 데다가 지도마저 고장나있어 게임에 대한 감을 잡기가 힘들다. 지도는 금방 고칠 수 있긴 하지만, 문제는 지도를 고쳐도 지도상에 플레이어의 위치가 전혀 표시되지 않는다! 따라서 게임 내내 자주 지도를 참조하며 플레이어가 자신의 위치를 알아서 짐작해야 한다. 여기에 트럭을 운전하는 과정에서 플레이어가 능동적으로 카메라 시점을 조절할 수 없고, 메인/사이드 퀘스트 설명도 조금 불친절한 구석이 있어 곧바로 이해하기가 힘들다. 또 하나 트럭의 연료와 주인공의 체력을 따로 관리해야 하는 시스템도 살짝 신경이 쓰인다. 즉, 보이는 것 이상으로 불편하고 불친절한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그래도 이런 불편하고 불친절한 트럭 운전이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반전 매력이 있다. 온통 눈으로 뒤덮여있어 삭막하리만치 하얀 색으로 가득한데다가 산간 마을의 지형이 어지러우리만치 배배 꼬여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도로에는 트럭 운전을 방해하는 아무런 요소가 없어 느긋하게 운전을 즐기기 좋고, 절벽 아래로 떨어지거나 특정 지형에 낑겨 움직이지 못하더라도 금방 위치를 복원해 운전을 이어나갈 수 있다. 여기에 트럭 배달을 적당히 잘하면 제시된 금액 이상을 벌 수도 있어 돈이 제법 빠르게 벌리는 편이고, 거리가 멀면 멀 수록 벌 수 있는 돈이 곱절로 늘어나 배달의 재미와 보람 또한 제법 괜찮다. 그 밖에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몇 차례 트럭 업그레이드 기회도 있어 트럭 운전이 한결 편해지기도 한다. 아무런 위험이나 서두름 없이 느긋한 운전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환경도 없는 셈이다. 한편 배달을 이어나가다보면 주민들의 반응이 점점 이상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을 처음 실행시켰을 때 나타나는 부팅 화면도 그렇고 마치 버그가 걸린 듯 상태가 이상해지는 주민들도 그렇고 대놓고 메타픽션 요소를 드러내는 모습이다. 세 가지 결말이 존재하는데, 각 결말의 내용 자체보다도 결말 이후 산간 마을의 변화가 꽤나 큰 편인지라 결말 이후 마을을 둘러보면 느낌이 또 다르다. 다만 스토리텔링은 구체적인 서술보다는 개략적인 설정과 상태의 변화 중심으로 이루어지는지라 스토리의 의미보다는 양상의 변화에 집중하는 편이 좀 더 좋을 듯하다. 흰 눈으로 뒤덮인 설산이라는 배경의 차가움과 배달을 의뢰하는 동물 주민들로 대표되는 성품의 따뜻함, 그리고 투박한 비주얼과 게임 시스템으로 인한 불편함과 아무런 방해 없이 마음껏 트럭을 운전할 수 있는 편안함이 기묘하게 공존하는 신비로운 게임이다. 워낙이 과거를 지향하는 게임인지라 취향은 다소 타겠지만, 일단 취향만 맞다면 정말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게임이다. 다만 메타픽션의 반전이 크게 두드러지진 않아 그 쪽을 기대한다면 생각보다 싱거운 게임이 될 수도 있다. 자신만의 페이스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찾는 이들이라면 이 게임이 정말 만족스럽게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022990668
저렴이 버전 딸배겜 초반 : 안전운전 & 법규 준수 중반~중후반 쯤 : 킹갓 테이프 붙이고 풀악셀 밟고 날아다니면서 다 뿌수고 다님 인디 똥포겜 그래픽이라 으시시한 느낌이지만 알맹이는 그냥 Lo-fi 힐링겜 점프 스케어 없음 걱정 ㄴㄴ 깡만 준비하셈 근데 컨텐츠 얕은 건 아쉽 지도에 위치 표시 전혀 없으니까 심각한 길치는 마음의 준비 ㄱ -- 여기 아래부턴 스포 구간 --- Q 테이프 왜붙임? 꼼수 쓰면 되는데 A 풀악셀 + 절벽 다이브 -> 어디 부닥치고 구름 -> 택배 날아감 -> 줏으러 가야됨 = 귀찮음 Q 다이브 하면 불붙지 않나요? A 트럭 터지겠다 싶은 구간에선 살살 내려가면 됨 안터짐 글고 [spoiler]겜이 떨어진 곳 근처로 텔포시켜줌[/spoiler] --- 여기 아래부터 엔딩 스포 --- 엔딩은 [spoiler]3개[/spoiler] : [spoiler]리셋, 셧다운, 진엔딩[/spoiler] - 세이브 여러개 안파도 됨 [spoiler]factory 다시 들어가서 다른 선택 가능[/spoiler] - 추천 순서 : [spoiler]리셋 -> 셧다운 -> 진엔딩[/spoiler] [spoiler]진엔딩[/spoiler] 힌트 : - [spoiler]셧다운 선택하면 상점 NPC들(주유소 포함) 다 멈춤[/spoiler] - [spoiler]이때 템 훔치기 가능 ㅇㅇ 근데 주유소 못쓰니까 연료 주의하셈[/spoiler] - [spoiler]어떤 상점에서 디스크 하나 팔고있음[/spoiler]
강원도 빅딸배 시뮬레이션 맨몸으로는 1분은 커녕 30초도 제대로 못버티고 얼어죽는 혹독한 추위에 용달차 한대 끌고 고갯길을 넘나들며 빅딸배를 뛰는 게임입니다. 배경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적막하며 특히 구세대 게임기의 느낌을 내는 로우폴리곤 그래픽은 게임특유의 분위기에 몰입감을 더하는데 큰축을 담당하고있습니다. 한국어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설정에서 해상도를 올리면 모니터 화면을 꽉채울수 있지만 좌,우가 잘리는 기본 해상도로 플레이 하는편이 감성있는 게임을 한층더 즐기시기 좋을것같아 추천드립니다. . . 대략적일뿐, 자세한 네비게이션 따윈 없는 게임인지라 지도를 잘 못보거나, 길치이신 분들은 플레이하면서 고생좀 하실것같고 하는김에 도전과제도 깨시려는분들은 마운틴타운에서 아파트 위에 있는 Snowcat 찾으러 갈떄 ㅈ같아서 욕나올겁니다.
귀여운 고양이 딸배 게임 귀엽지 않은 기름 가격 무슨 오일쇼크 온 것 마냥 기름 절반 넣는데 30달러 나가... 스토리 진행해서 피싱 타운까지 들어왔는데 나가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게이트 타워 밑에 계단으로 올라가서 문 열고 차 끌고 가니깐 문 닫혀있고 캥거루 범퍼 살 돈 모으려고 피싱 타운 갇혀서 돈 버는데 기름값에 커피값 장작값 나가면 남는게 없어요 그래서 그냥 껐어요
단순하지만 감성 가득한 고양이 딸배 게임. 자랑스러운 "Easy delivery"의 배달 기사가 되어 배달로 돈 을 벌어보자. 트럭은 작고, 길은 험한데다 미끄럽고, 밖으로 나가면 5분 안에 동사해버리는 날씨지만 아름다운 라디오 음악과 레드 불 드링크 캔과 함께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
lofi감성의 배달 힐링게임 겨울 아침 또는 밤에 이불 뒤집어 쓰고 패드로 플레이 하면 재밌을 것 같음
주인공도 피자 사먹게 해주세요 - 한국어 번역 추가되서 다시 하는 중 주인공도 피자 먹게 해주세요
< 쉬운 딸배 회사 > 이름 그대로 이지한 게임. 노가다 성이 있지만, 난이도가 상당히 낮은 편에 속합니다. 배달에 시간 제한이 없어서 여유롭게 달려도 좋고 아니면 빨리 가기 위해서 도로를 벗어나도 좋으며, 아예 운송을 하지 않고 드라이브를 해도 좋습니다. 미친 정신나간 기름값을 견딜 수 있다면 말입니다.
라보트럭 타고 피자도 배달하고 술도 배달하고 눈도 내리고 배경은 공포게임같은데 아닌거같음 에너지드링크가 조자콜라 닮음
로우폴리 감성만으로도 구매할 가치가 있는 게임 겨울에 제대로 하려고 스토리 진행 최대한 느리게 하면서 계속 빙글빙글 돌아다니기만 하고 있는데도 만족스러워요 🚛🐈⬛☕️❄️
악덕 기업한테 돈 뺏기기 싫어서 커피 끓여먹는다 클리어 날짜 : 2025-09-22 ( 도전과제 100% ) 진짜 슬로우 드라이빙 / 힐링 / 배달 시뮬레이터 느낌 레트로 느낌의 픽셀 퍼펙트 카메라는 싫어하는 사람이 조금 있을지도 모르지만 게임의 플로우에 한번 빠지면 계속해서 배달하고 싶어진다 비밀 요소가 꽤나 많기 때문에 도전과제 100%를 노릴시 커뮤니티의 가이드를 엔딩 이후에 보면서 모으거나 직접 탐색해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면 이 게임 비밀은 옛날 감성으로 깊게 숨겨진 편이기에 노력이 좀 필요하다 온도 유지 효과가 있는 아이템은 좌측 밑에 아이콘 표시가 되니 그걸 참고하자 [table] [tr] [th] 항목 [/th] [th] 개인 점수 [/th] [/tr] [tr] [td] 게임플레이 [/td] [td] 10 / 10 [/td] [/tr] [tr] [td] 조작 난이도 [/td] [td] 난 운전만 해 [/td] [/tr] [tr] [td] 춥다 [/td] [td] 10 / 10 [/td] [/tr] [/table]
I made easy delivery wallpapers by steam wallpaper engine i wish you guys like it
편안한 마음으로 배달하고 , 추위속에서 온기를 느끼고 , 알고보면 나름대로의 잔잔한 스토리도 파헤쳐 볼만하고, 수집요소들도 있다는것, 생각을 비우고 편하게 하기 좋은 게임, 로우폴리 유로트럭
노래랑 그래픽이 취향 맞아서 재미있습니다 운전도 1인칭하고 달리면 재미있어요. 처음 출시했을 때는 한국어 없었는데 언제부터 추가가 되어서 좋네요 지도는 내 위치가 뜨지 않아서 초반에 헤맸는데 하다 보면 어디에 있는지 감이 잡힙니다
데모 한번 해보고 흥미가 생겨서 출시일 때 까지 기다렸는데 구매해서 해봤습니다. 고양이 삿포로 트럭 시뮬 같은 게임인데 그래픽도 옛날 느낌 나지만 뭔가 느긋하고 풍경이나 이런 저런게 맘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이런게 취향에 맞으시면 좋은 게임이겠지만 취향에 안 맞으시면 별로 일 것 같네요. 참고로 데모 때는 한글화가 지원이 되지 않아서 좀 아쉬웠지만. 한글화가 되서 좋네요. 그리고 삽 은근 불필요 했는데 라이터로 대체되어서 좋네요.
기묘하고 고요한 마을을 달리는 배달 힐링겜 입니다. 노가다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렵지는 않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설명이 적어서 조금 불친절하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스토리,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몰입감을 높여줘서 적응만 한다면 진득하게 할 수 있는 게임. 전파탑을 켜야하는데 너무 추워서 죽기만 하신다면 상점에서 라이터, 장작 3조각, 냄비, 녹차를 준비하시고 끓여마시면 추위 먼역 + 피로도 회복이 되는데 그 버프시간 동안 올라가면 됩니당. 커피는 에너지 드링크 보다 맛있고 한 냄비에 3잔 나와서 가성비가 좋아요! 다들 안전운전 하세용
Hey developer, could you at least add my location to the map? The map feature is really inconvenient. I really like the game — the background music is breakcore, DnB and jungle, especially melodic breakcore, which was impressive. Since it’s the OST, it hits even harder. The track perfectly captures the winter atmosphere — I really thought it was actually winter. I’d been looking for a game with breakcore music, and this one’s amazing.
힐링 게임은 맞는데.. 힐링을 즐기기 위해선 노가다도 조금 필요하다..ㅋㅋㅋㅋ 1.3만이란 가격이 딱 적당해서 부담없이 즐기기 좋네
PS1 그래픽을 가진 트럭 배달 힐링 게임 최근 아날로그 감성의 호러물들이 많아서 공포겜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그러한 요소는 없다시피 하니 안심하자. 편안히 손에 컨트롤러 쥐고 등받이에 몸을 기대어 여유있게 즐기면 끝. 귀여운 엔피시들과 스토리에 어느정도의 깊이감도 있으며 곳곳에 숨겨진 흥미로운 요소들도 꽤나 있어 질리지 않을 것이다. 돈도 쉽게 모이고 트럭의 내구성도 빠방하니 이지하게 즐기자.
차분하고 또 차분한 배달이다. 실시간 위치는 안찍혀 같은곳만 왔다갔다한들 차안에서 에너지 드링크와 라디오만 있다면 금상첨화 그 대신 한글은 없다는게 단점이지만 강추
어떤 느낌을 주려했는지 어렴풋이 알것 같지만 깊이가 얕아 더 이상 빠져들 구석이 없다. 춥고 스산한 분위기, 야외에 있으면 얼어붙는 요소들이, 실내에 들어가도 전혀 해소되지 않는 기분이라 아쉽다. 차 안에 들어갔을 때, 가게 안에 들어갔을때 지금처럼 우중충하고 어둡고 차가운 분위기가 아니라 좀 더 훈훈한 분위기였다면 안도감이 더 느껴지지 않았을까?
기대했던 것보단 초반 경험이 꽤 정적이고 우울한 무드라서 게임이 손에 잘 안잡힘
강원도 다마스 용달 시뮬레이터 현실성이 너무 부족해서 몰입이 안됨 영하 20도라고 캐릭터가 15초만에 얼어죽는데 이러면 한국은 진작에 멸망했어야함
시간 제한도 없고 그냥 눈 덮힌 산속에서 배달일을 해보세요 캐릭터들 대화하는게 동숲 생각도 나서 그저 귀엽습니다 트레일러 모습보고 막 튜닝하고 대충 배달하는 느낌보다는 천천히 해금하면서 애들 이야기 구경하는 맛이 있어요 빡겜하다 이런겜 하면서 힐링하는 기분이네요
제작자가 힙스터라서 레벨 디자인 쓰레기 같이 해둠. 자동차 모는 건 할만함. 그런데 메인 스토리 미는 설계를 진짜 머저리 같이 해서 하기 싫음. 어떻게 데모랑 똑같은 맵 디자인을 또 써먹냐? 그래서 차를 타고 올라갈 수 있나요? 아니요. 피난처가 있나요? 아니요. 설명이 있나요? 아니요. 맵만 커지고 뭐 달라진 건 없고, 전파탑 열러가는데 무조건 뒤지게 하고. ( ^ ^)ㅗ
바로 옆집에 사는 인간들이 왜 직접 안가고 나한테 시키나 싶었는데 ㅅㅂ 바로 옆집 가는 길에 얼어죽음ㅋㅋㅋㅋ 배달회사가 잘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트럭운전 물리엔진 생각보다 개잘만듬(1인칭 개꿀잼임) 절대 그래픽에 속지마 이건 극악무도한 배달기사 착취게임임. 그리고 연료!!!!!!!!!! ㅅㅂ 연료 좀 주세요 연료 ㅈㅂㅈㅂ 연료 제발 자비좀 내가 티끌같이 모은 돈을 다 연료한테 뜯기는게 맞냐 사채업자나 다름없다!!!!!!!!!! 이런 옛날 게임같은 그래픽에 눈오는 갬성 잘맞는다 + 무한츠쿠요미 트럭운전... 노가다... 하고싶다 그럼 추천합니다. 난 왜 스트레스 받으면서 계속하는걸까... 하지만 얼음 타이어를 사야하는걸...
길치,외우는거 못함, 지도보는법도 모름 난 그냥 바보야
힐링 하려 샀지만, 초반부터 너무 불친절한 게임
잔잔한 분위기, 눈밭에서 랠리를 하는듯한 스릴, 배달 후 만족감까지 모든것이 재밌다
전 이 게임을 상당히 오래 기다려왔습니다. 처음 트레일러를 본 순간부터 제가 찾던 게임이라는 직감이 왔습니다. 이 게임은 'cozy'함을 그대로 구현한 게임입니다. 안락하고 푸근합니다. 스트레스 요인이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실시간 위치기능이 없어서 지도를 잘보고 내 위치를 가늠해야된다는 소소?한 점만 빼고요. 목표는 아주 간단합니다. 배달해서 번 돈으로 조금씩 차량을 업그레이드해서 다른 지역으로 또 배달을 갑니다. 뇌빼고 힐링하고 싶으면 이 기묘한 배달게임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 초기 3D 감성이 묻어나는 택배 배송 게임. 메인 컨텐츠인 택배 배송 이외에도 이런저런 상호작용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spoiler] 엔딩은 총 세 가지로, 엔딩에 따라 살짝씩 게임 내용이 바뀝니다. 이를 보는 재미도 나름 있었네요. [/spoiler] 노곤노곤한 분위기에 편안한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한글 된다!!!! 한글 안된다고 체크되어 있지만 한글 됩니다!!
korean plz plz plz 제발 한글화만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느긋하게 하기 좋은 게임 힐링됨
슝~ (딸배트럭 피자14판이랑 내복장터져서 날라가는소리)
브레이크 코어 듣다가 브레이크 못잡아서 사망.
컨텐츠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쓰레기 같은 조작감, 그리고 더럽게 지루함
트럭을 탄 샘 포터 브리지스
You can HONK to press Q. Have an Easy day.
강원도 부식추진 시뮬레이터
울 고양이 돈 좀 더 줘...기름값이 미쳐버렸잖아...
내 인생 최고의 게임 중 하나
고양이 포터 딸배 등산 시뮬레이터
하트 하트 ^^ 진짜 추천이요
이 게임을 하다보면 피자와 화분을 증오하게됩니다
고요한 눈길을 운전하는 배송기사. 마을의 물건들을 배달하는 일을 하여 돈을 번다. 돈을 벌면 아이템을 살 수 있다. 차의 연료, 그리고 나의 연료를 보충하면서 배송을 이어간다. 운전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눈이 잔뜩 쌓은 길에서 과속은 위험하다. 의외의 지름길을 찾는 재미도 있다. 그리고 이 마을이 dd34ffe34a2438de283425 error404
힐링겜
묘하게 끌림
난 운전하면 안되겠다…..
고양이딸배겜
Have an Easy day, guys!
재밋음
매정한 것...
add korean plz
힐링
너무 좋다
조타
deja vu
"Breakcore" 맛집
:)
https://youtu.be/Ux6sjyf6yKo?si=opqOXpc8wm5JsQ7r
가슴 속에 소중한 걸 품고 다니세요. . . ⢰⣿⣿⣿⡄ ⠈⣿⠺⠿⠇ ⠀⣹⣿⣿⣦⣤⡀ ⣼⣿⣿⣿⣿⣿⣿⣿⣆ ⣿⣿ TEA ⣿⣿⣿⡆ ⢙⣿⣿⣿⣿⣿⣿⣿⣿⡟ ⢸⢿⣿⣿⣿⣿⣿⣿⡠ ⡈⢿⣿⣿⣿⡏ ⠀⣰⣿⣿⠻⣿⣷⣄ ⠀⣿⣿⠋⠀⠀⠉⠻⣿⣦ ⠀⣿⣿⠀⠀⠀⠀⠀⠨⠁ ⠀⣿⡟
월드 랠리 챔피언십마냥 날아다니는 힐링 딸배 시뮬레이션 플라잉 드리프트 캣이 되어 쿠팡맨의 로켓배송을 체험해보세요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막판에 돈벌기 좀 귀찮은 점이 있긴 하지만... 게임 내에서 요구하는 금액들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배달 몇번 하고 나면은 금방 모이므로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다만.... 차에서 내렸을 때 카메라 이동 범위가 왜 이모양인지는 모르겠다. 제일 마지막 맵을 위해서라고 한다면 거기서만 고정시키면 될것을 일반적인 맵에서 마저 차에서 내렸을 때 카메라가 거의 움직이지 않아서 상당히 불편하다. 게임 내에서 말해주지 않는 것으로는.... 낚싯대를 구매해서 물고기를 낚아 물고기 수프를 만들었다면, 그 음식에 대한 설명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커피 + 차 효과라고 생각하면 된다. 도구를 이미 다 사뒀고, 장작을 가지고 있다면 낚시를 해서 마구 양산이 가능한 매우 뛰어난 소모품이므로 장시간 이 게임을 할 생각이라면 잔뜩 모아뒀다가 사용하는 것도 좋아보인다. 얼음 체인을 구했다면 얼음 위를 트럭 타고 자유롭게 마구 다닐 수 있을 것 같지만 여전히 트럭을 타고 가면 얼음이 깨져서 빠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얼음 체인의 사용법은 얼음 위에서 차를 조종하기 쉽다는 것 하나다. 이걸로 어떻게 얼음 위를 달리는가 하면 이 게임의 얼음이 깨지는 속도는 트럭의 전속력과 같아서 얼음을 건너갈 때 전속력으로 달려서 빠지지 않게 잘 조종하면 된다.
아직 초반부인데 정말 아쉬운게 게임 시작때부터 컨트롤러 강력추천하고서 진동이 없다는게 참...아쉽습니다. 20프로 할인으로 구매했지만 화질이나 (컨셉이겠지만) 퀄리티 봤을때 좀더 싸게 사야 수지타산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엔딩 후기-- 잘 즐기는데 갑자기 엔딩...엔디보러가는 길을 뭐이리 멀은지.. 엔딩 보면 다시 엔딩 보러가기전으로 돌아와서 뭐지? 싶어서 다시가서 다른거 누르니 2번째 엔딩... 장난하나...
세계관이 좋다. 플레이타임도 적당하다. 이런 구조에서 플레이 타임이 더 길어졌으면 필시 지루했을 것.
시키는 것만 ㅈㄴ 많음
힐링되네요
재밌어용 도전과제작까지 7시간정도 걸렸는데 짧게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힐링겜인듯 돈값은합니다
오들오들..... 고양이가 추위에 떨며 배달하는게 넘무 귀여워요ㅠㅅㅠ 잼있어용~!
가만히 있어 봐. 내가 여기 지름길을 잘 알아.
___ | 🐱 |_______ |__ |_______|===3 O-----------O
여운도 남고 잔잔하니 재밌어요ㅋㅋ 추운 겨울에 배달로 커피랑 디저트 시켜서 회사,학교 안가는날 하루종일 하기 딱 좋은 게임
동숲 감성의 힐링 택배 배달 게임 Lofi한 음악은 덤~ 스토리도 인상깊고 좋았숩니다 재미가 이써따~
켠왕해버려서 한국어 지원하는 줄 모르고 영어로 깸 눈길에 운전하는 감성은 좋은데 오래하면 지루해지는건 어쩔 수 없는듯 키마 조작감은 별루라 컨트롤러로 나중에 재탕 해볼 계획 절대 지름길을 가려하지마!!!!!!!!!1111
겨울의 우울한 배경을 꽤나 잘 표현했다. 그리고 독특하다고 해야하나.. 대사의 센스, 픽셀, 전체적인 사운드. 이 모든것이 어우러져 이지딜리버리만의 색깔을 표현하고 있다. 드라이브 시스템도 수준급이어서 꽤 놀람. 간만에 만족스러운 게임하고 갑니다.
배달하는데 끈으로 묶지도않고 배달해서 막 떨어지고 그랬는데 알고보니 덕테이프로 감는거였음..; 올라갈떄는 귀찮은데 내려올떄 절벽타고 내려와도 생각외로 트럭이 튼튼했다데스 잔잔하게 배달운전하는 느낌이 괜찮았다. 엔딩까지 봤는데 진엔딩이 있는건 인터넷검색해서 알아봄 재밌었습니다.
약간 다크한 스토리가 숨겨져 있는 듯 합니다. 반복되는 배달 임무 기운데에서도 숨겨진 스토리를 발견해내는 재미가 있고, 서바이벌적인 요소도 있어 마냥 지루하지만은 않습니다.
배달하는 맛이 있고 고양이가 귀여운 게임 짧게하기 좋은 게임이네요 추천합니다.
배경, 사운드, 도트, 조작 나쁘지는 않음 생각보다 힐링이 되는 느낌? 정도 생각함
여러분 피싱타운이라는 곳 들어가기 전에 착실히 돈을 벌어주고 가시길 바랍니다; 이전 지역에서는 배달 한 건에 40~50달러 버는 거 피싱타운에서는 많이 벌어봐야 15달러인데 꼴에 다음 스테이지라고 이전보다 퀘스트 진행에 요구되는 돈은 훨씬 많습니다.... (피싱타운 한 번 들어가면 일정 스토리 진행 전까지 당분간 다른 지역으로 이동 못함...) 천안호두과자 통영 꿀빵마냥 생긴 강아지 씨ㅡ발놈 믿고 들어갔다가 낭패도 이런 낭패가 없어요. 저를 대식이 춘식이마냥 팔아넘긴듯 합니다;;
게임 하면서 감성 있게 힐링 되가지고 너무 좋음 그리고 고양이가 매우 귀여움
만성 피로로 인해 고작 배달 몇 번으로 배달 냥이가 정신을 못차린다구요? 걱정마십시오. 맵 곳곳엔 그런 조급한 당신을 위한 최단 루트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악바리 근성으로 마구 구르고 미끄러지며 큰 건수들을 속전속결로 해치워 나가십시오!! 현실에서 "배달 시켰는데 왜 아직도 안 와~." 하는 당신. 이지 델리버리 코퍼레이션을 플레이하여 이번 기회에 배달 기사의 고충을 간단히 체험하는 것은 어떠한지요?
숏컷 찾으면서 전손시킨 트럭만 몇대 ㅋㅋㅋ
시골에 갇혀 최저 시급도 못 받는 춘식이 시뮬레이터
포터로 용달하는 이유 알겠음 꿀잼이네
cute game
난 똥콜은 타지 않아
택베의 숲
아쉽다 좀 더 심오했으면
감성이 좋음
ez
컨트롤러로 플레이 할 시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배달 일을 하면서 NPC들 각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이 든다 주유소 NPC는 제외 걔는 미친놈임 주유비 내는 놈이 나 뿐인데 내 돈 다 털어서 땅 사려나 봄 주유비도 지 맘대로 받음 완전히 씹새끼임이 틀림없음
본인처럼 길 헤매는 거 싫어하는 사람은 비추천.....[절레
유로트럭+ 동숲 같은 느낌 시간 제한이 없기 때문에 잔잔하게 힐링하며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분위기 좋고 스토리도 흥미롭고 나름 숨겨진 요소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가급적이면 정보 찾아보지 말고 하는걸 추천드려요 이런저런 디테일이랑 만듦새가 좋습니다
새벽 감성에 콘솔이 없으면 이걸 왜 하냐는 생각이 드는 게임 하지만 잘 만들었음. 고로 난 환불을 택하겠다
아 진짜 이 게임은 귀엽다는 말 밖에 안나온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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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택배냥이의 혹한기 깡시골 물류 네트워킹 게임. 믿음직스러운 경트럭을 몰면서 지랄맞은 도로 및 지형과 악기상을 뚫고 모험하며 배달하는 경건한 재미가 있다. [spoiler]하드웨어 글리치 요소를 더한 스토리는 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었지만서도[/spoiler] 배송 콘텐츠가 조금 더 광범위했으면 더 좋을 뻔했다.
굿
이 동네는 왜 제설을 하지 않는가
코지하면서도 살짝 어둡고 외로운 분위기는 인정이긴한데 메인퀘가 돈모아서 템사는게 전부라 노가다성이 좀 있다. 300원 모으려고 맵 이끝에서 저끝까지 왕복 횡단을 2번까지는 꾸역꾸역 했는데 진엔딩보려고 300원을 또 모아야한대서 그냥 노말엔딩보고 끝낼까 싶었는데 다행히도 어떤 친절한 스팀 가이드글이 세이브파일이 암호화 안돼있다고 알려줘서 메모장편집으로 돈주작을 할 수 있었다.
싱글로 한번쯤은 할만한 게임인것같습니다. 가게마다 있는 npc 들만의 스토리도 있고 잔잔하고 재밌습니다. 차후 스노우타이어 를 얻고난이후에는 길이없어도 내리막길이라면 숏컷으로 이용가능합니다. + 기름값 여기서도 개비싸서 스토리 진행하면서 동선 괜찮고 배송비 많이주는 품목으로 진행하면 좋아요.
불친절,우울증 걸릴것같은 마을 분위기,반복되는 지루한 노가다,영혼없는 npc들의 대사,모르면 이 앞에것들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복원엔딩
동물의 숲 + 유로트럭 한마디로 딸배 동숲
귀엽게 생긴 고양이가 설산 중턱에 사는 동물들의 택배 기사가 되어 주는 게임. 게임 불감증에 걸린 심신에 안정을 주는 정말 재밌고, 집중하면서 했던 게임입니다. 운전 할 때마다 나오는 Lo-Fi한 BGM을 들으며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보고 있으니 이만한 힐링이 없을 정도, 하지만 길이 험하니 방심은 금물. 험난한 길, 지도도 제대로 뜨지 않는 곳을 기억에 의존하여 가야 하고 연료와 기력까지 관리해줘야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진행하면 할 수록 연료는 싸지고, 음식은 차고 넘치며 복잡한 길은 우리 동네를 쏘다니듯 익숙해진다. 게임을 하며 생기는 괴리감은 게임을 끝내고서야 비로소 해소되며 패드를 잡고 1인칭 시점으로 운전한다면 몰입감은 배가 되니 강력 추천. 엔딩을 보기 전까진 절대 공략을 보지 말 것!
딱 가격과 '인디'에 알맞은 플레이 타임과 모호한 스토리, 적당한 비밀. 이 게임이 잘 했다고 칭찬할 만한 것이 있다면 '신기루가 펴렻지고 눈 날리는 외로운 설원에서 트럭을 타고 주파하는 감성'을 제대로 구현했다는 점. 그것이 이 게임의 가치를 완성시킨다. 게임이 지나치게 물리지 않을 시점에서 적절하게 엔딩을 보고 끝내는 것도 호감 요소.
하얀 포터와 함께하는 배달은 신났고 끝은 허했다 처음엔 스피디한 진행과 어두운 동물의 숲 분위기가 마냥 즐거워서 멈추질 못했는데 밑천이 너무 금방 드러나버렸다. 생각보다 훨씬 빨리 바닥이 먼저 보이는 느낌이랄까. 올엔딩까지 챙겨봤고 마무리가 나쁜것도 아닌데 화면 끄고나서 묘하게 허한건 어쩔수가 없더라. 배달 게임도 아니고 스토리 중심도 아니고 메타픽션 게임도 아닌것이 어딘가 애매하게 걸쳐있는 느낌. 장르적 정체성을 좀 더 밀어붙였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고요한 주민들과 고요한 지역에서 딸배를 즐겨보아요 무섭고 어두운 분위기인데 공포는 없고 그냥 힐링임 엔딩도 여운 남고 좋았음
3/5 감성좋은 힐링게임 살짝 루즈한 감이 있긴하다
동숲+딸배를 섞은겜, 생긴 비쥬얼이랑 다르게 공포요소 전혀 없는 힐링겜임. 오히려 CRT 그래픽 = 어지간해서는 공포겜이라는 요즘 트렌드에 완전 반하는거 같음. 종합적으론 플탐 엔딩만 보고 빠질거면 솔직히 5시간도 안걸릴정도로 디게 짧음 이거저거 파먹으면 시간 좀 걸릴거, 비밀요소 좀 있고 올업적하려면 조금 검색해보는게 좋음 업적으로 안찍히는 비밀요소도 이정도 분량의 겜 치고는 여기저기 꽤나 많이 있는 편임 난 전부 보고 -완- 친게 플탐이 이정도 나왔음. 적당히 쉬어가는 느낌의 게임으로 하셈. 리플레이성은.. 거의 없는듯. 한번 다 깨면 그게 다라고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