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22일 |
| 개발사: | CayPlay |
| 퍼블리셔: | CayPlay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Build and run your own waterpark. Design slides, send guests flying with ragdoll physics, manage staff, and fully customize your park. Turn total madness into a five-star empire in this first-person management simulator!
1.0 Update July 31st


Feeling lonely in your dream waterpark? Bring your friends along for the ride. Work together to create the ultimate waterpark… or wreak havoc with your friends!

It’s time to work your way to THE ULTIMATE Waterpark with a diamond rating! Complete new quests and objectives to earn NEW decor and themed items and an even BIGGER park.

Make your waterpark uniquely yours: design and build custom slides to your heart’s content. Design crazy slide loops and spirals for fun… or mayhem!

A whole new zone to play in! This new area features a new city backdrop, new park entrance, and new building zones.

Want to run your Waterpark as the night shift? Now you can run your Waterpark with a whole new vibe and beautiful glow at night.

Just like your waterpark, you can make your character uniquely yours with multiple character save slots for different vibes!

Say hello to security and mascots! Security will help boot out those unruly guests while mascots will bring more fun and hype for your guests.

Short on funds? Need a loan? The Mafia can help you out…. For a price.
All this and more coming in 1.0!
게임 정보
Waterpark Simulator is a first-person management simulator. Design, build, and manage your own waterpark. From crazy slides to tasty snacks, every detail is yours to control.
Create custom waterslides, unique pools, themed attractions, and everything else a fun, functional waterpark needs.

Spray your guests with water guns, launch beach balls at their heads, or maybe give a nervous diver a “gentle” push off the board. It’s your park you make the rules!

In the beginning, it’s all on you. From selling tickets, serving food, saving drowning guests, fixing broken slides, cleaning up after visitors, to scooping poop out of the pool. It’s chaotic, hands-on, and all part of running a successful waterpark.

Paint walls and slides, spray custom designs onto any surface, and swap out flooring to set the tone of each area. Add props, signs, and decorations to give your park a personal touch and make every corner feel uniquely yours.

Launch guests into the air, send them flying into pools, or watch them flop helplessly after slipping on a puddle. Ragdoll physics turn every moment into a potential comedy highlight.

Keep your guests happy by setting up food stands and vending machines around your park. Prepare hot dogs, lemonade, ice cream and more! The better the treats, the happier the visitors.

Everything you do affects your park’s overall rating from how clean it is, to how fun your slides are, to the quality of your food and amenities. The happier your guests are, the better your rating. Keep them satisfied and they’ll stay longer, spend more, and want to come back.

As your park gets more popular, it’s time to expand. Unlock new areas to grow your waterpark’s size and hire staff to handle the daily chaos. With a team in place, you can focus on what really matters: building the best waterpark possible.
No AI was used in the making of this game. We pay artists for all our assets and marketing images/ videos, translation teams, devs, etc. We are proud to be a 100% human-made gam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475+
개
예측 매출
34,6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3)
별1개까지는 쉽지만 그다음인 별2개부터 고난의 시작 게임상의 일수로 30일이상 되야지만 그때서 별2개 되고 게임일수로 140일 경과되면 별 4개정도 다는거 같네요 번역도 많이 부족해요 저는 환불이요 가격에 비해서 퀄리티가 떨어짐
직원을 뽑아도 조금 편해질뿐 나의 노동은 멈출 수 없어요 바닥에 물고인거 닦아내는데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손님들이 알아서 대걸레에 맞고 아프다고 하소연해요 낙서하거나 몰카찍는 변태 손님들 후려주는 맛이 있어요 병맛인데 초반 노가다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괜찮을것같아요 직원을 좀 많이쓰고 싶은데 하...
워터파크 스토리 1인칭 버전이네요. 그런데 다 좋은데... 아니, 어떤 미X놈이 수영장 안에다가 테러를 합니까!?
정말 재미잇어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다른분들도 같이 즐겼으면 좋겟어요!! 짱~~~~
여름이라,,,,, 한 번 플레이 ! 해볼라거 ~~햊는데;; 언어가 처음부터 '영어'러 되어 있어서 당혹스러웠는데,,,,다행히,,'한국어(korean)언어가 돼어있어서 워터파크 개장. 운영하는데있어서 매우,,, 어려웠다 ㅅ헐ㅇ명도;; 제대로 ~아예 안돼어있고;; 튜토리얼은 설며옫...제대로 안내돼어있지않고,, 혼자서 하라는 ~말이가???아까 쓰레기철거할때 다른데로,,,,워프한다 이게; ~정ㅅ항적인 게임인건가.?
자동화란 무엇인가... 내가 쉬지않고 발로뛰면 그게 자동화가 아닐까...?
할 일이 끝이 없어 매우 좋습니다 노동 시뮬레이터
수리 해주고, 바닥 닦아주고, 입장권 발급해주고, 간식거리 팔아야하고, 무단입장객 잡아 내야하고, 벽에다가 낙서하는 사람 쫒아내고, 다이빙 못하는사람 밀어주고 할거 겁나게 많네요
내가 근무를 하는건지 게임을 하는건지
▶ 이 게임의 세계관 풀장 : 똥, 오줌 누는 곳 토사물 : 헤엄치는 곳 수영장 : 오픈런해서 핫도그 먹으러 가는 곳 수영장 스태프 : 일하기 싫어서 때때로 글리치를 일으켜서 쉬었음 청년이 됨 수영장 오너 : 똥치운 맨손으로 핫도그 만들고 토사물 닦은 대걸레로 썬베드랑 수영장 닦고 손님한테 테이저건 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봄 여기가 바로 심연이고 어비스다!
타 롤러코스터 게임과 다르게 처음부터 유저에게 황량한 공간에 던져 놓고 압박감과 지루함 뭘해야하지?를 던져 주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업그레이드 해가면서 하나하나 개그요소가 넘쳐나면서 쉽게하고 싶으면 쉽게 어렵게 하고 싶으면 어렵게 즐길 수 있게 여러 선택지를 준점이 탁월하고 하나하나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다음엔 뭐가 나올까? 뭐가 나올까? 궁금하면서 매일매일 하게 만드는 이 게임은 최고의 게임.. 롤로코스터타이쿤이나 심시타 같은 게임류보다 테마파크 테마병원 같은 게임을 좋아했던 사람에게 추천
썸네일에 속지 마세요 저런 멋진 워터슬라이드는 구경도 못하고 평생 남들이 버린 바나나 껍질이나 치우고 화장실이나 닦다가 인생 종 칠 것입니다. 절대 사지마세요.
너무재밌음 진짜 너무재밌음 이런미친게임처음봄 타이쿤류 좋아하면 강추드림
쥬운내 바쁘네... 날아다녀야됨...
몰입형 시뮬레이션 게임 중엔 잘 만들긴 했다 건설도 상당히 신경썼고, 할거리도 많고 그런데 후반 (별 4개 반 이후) 부터 급격하게 지루해진다 솔직히 압도적 긍정적 + 만 4천원이라는 가격에 기대감이 너무 컸나보다 하지만 나름 신선했고, 재미도 있었으니 일단은 추천
볼륨도 크고 너무 재밌어요 진짜 역대급 바쁨
B급 시뮬겜 좋아하면 이것도 꼭 해 보셈
평소 시뮬/타이쿤을 즐겨했다면 딱 좋은 밸런스
GOD GAME
갓겜
어째서인지 사장인 내가 제일 바쁘다
good game :P
재밌음 뇌빼고 가볍게 시간 죽이기 좋음 업그레이드 할 때 마다 필요한 편의기능들이 하나씩 해금되고 자동화를 돌릴 수 있음 개인적으로 음식 가판대는 불편하고 인력들고 공간차지하고 수익도 안나와서 좀 별로였음
재밌다 근데 내가 사장인데 진짜 쉴틈없이 뒤지게 바쁨
재미따
나만의 워터파크를 꾸밀 수 있다는 생각에 게임을 산 당신! 시설을 추가할수록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은 배로 늘어납니다! 영입한 직원들은 할 수 있는 업무가 한정적, 심지어 중간에 휴식까지! 결국 당신이 다 해야 합니다!
재미는 있지만 어딘가 불쾌한 노가다 게임이다. 시뮬레이션 장르를 좋아해서 대부분은 재미있게 즐기는 편이지만, 이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바쁘다. 직원은 느리고 답답해서 티켓팅, 청소, 수리, 구조, 판매, 시설 보조까지 혼자서 모든 일을 다 해야 한다. 조금만 늦어도 구급차가 오고 하루 종일 벌어들인 모든 것을 날리게 된다. 물청소를 하려 해도 손님들 발끝에만 걸리면 손님도 날아가고 나도 날아가 버린다. 이게 이 게임의 재미라면 방송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일 테고, 게임에서의 성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일 듯하다.
여름에 플레이하기 딱인 게임! 자기만의 놀이동산을 짓고 싶은 분에게 강추. 그리고 손님들이 웃김
크게 보면 할게없어보이지만, 눈이 너무 아파서 정신차려보면 엄청난 시간이 지났음...
아니 나만 일하냐고
테크 여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림. 꾸미기가 주된 목적의 게임같은데 직원은 체력에 문제가 있어서 금방 쉬러가기 때문에 결국 내가 일을 해야하고 4시간 넘게 손놈들 똥 오줌 치워주고 사진 찍는 변태 , 그래피티 하는 낙서꾼 , 무단 침입자들을 주먹으로 개패서 내쫓으며 레벨 언제 오르나 하고 한숨 쉬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함. 가이드 라인도 테크 뚫으라고 지시해주는데 게임에 별로 도움이 안되는 이상한 스킬을 열라고 조언해주며 여는데 스킬 포인트도 뒤지게 많이 듬. 뭐하는 게임인지 모르겠음 어트랙션들이 되게 예쁘게 되어 있는거 같은데 꾸미기 게임을 가장한 똥겜임
[노가다 시뮬레이션 계의 둠 시리즈] 초중반에 풀로 노가다 해야 적자 안남 직원이 있긴 한데, 직원수 풀리는 속도가 한박자 늦고 워터파크 부지 풀리는 속도가 더 빨라서 노동량이 안 줄어듬 여기서 풀로 노가다 한다는 의미 = 레모네이드를 누르면서, 고객 추가 요청사항을 보고, 사운드로 낙서 테러범 또는 입장권 대기자 유무 파악을 함과 동시에 우선순위에 따라 다음 업무로 이동의 반복의 반복 초과직원을 뽑으면 적자가 나고 벤치를 갑자기 급 늘려서 손님을 너무 많이 받으면 감당이 안되게 설계되어 있어서 적당히 맞추는게 나은 듯 초반에 가게 주문이랑 입장권 대기자 풀로 다 받고, 테러범들 잡는 동선 최적화해서 최대한 손실을 낮춰야 함 아쉬운 점은 - 꾸미기용 오브젝트가 티어가 올라갈수록 장식 포인트와 수익이 증가한다는 점 때문에, 애써 꾸며놓은 가구 및 건물들을 새로 싹 갈아야 하는 점과 간편한 업그레이드가 없어서 힘듬 - 납득 안가는 물 웅덩이 수와 청소 중에 끼어들어 쳐 맞는 손님들은 좀 아닌 것 같음
알바를 뽑아도 바쁘다.. 여태 플레이 했던 시뮬레이터류 게임 중 젤 난이도 높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