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Stone |
| 퍼블리셔: | Ston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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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HER TREES : PUZZLE DREAM은 물체를 움직이고 결합하여 퍼즐을 푸는 독특한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입니다. 꿈속의 이상한 집의 비밀을 밝혀보세요.
HER TREES : PUZZLE DREAM은 물체를 움직이고 결합하여 퍼즐을 푸는 독특한 포인트 앤 클릭 퍼즐 게임입니다. 꿈속의 이상한 집의 비밀을 밝혀보세요.
이번 작품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지만,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도 독립된 작품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40개 이상의 독창적인 퍼즐
꿈속의 이상한 세계와 이야기
번거로운 계산이나 메모 없이 직관과 관찰로 해결할 수 있는 퍼즐
일정 시간이 지나면 힌트와 정답 제공
플레이 시간 약 2-3시간
다양한 플레이어를 위한:
비언어적 게임
전편이 흑백으로 디자인되어 색각에 관계없이 해결할 수 있는 퍼즐
소리에 의존하는 퍼즐 없음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750+
개
예측 매출
30,3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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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7)
독특한 퍼즐이 많아서 추천 논리보다는 직관에 강하게 의존하는 타입의 퍼즐이 많습니다
이건 경고입니다. 어서 머리를 쥐어짜내어 다음 작품을 가져오십시오. 못 참겠다 한 번 더 해야지
마지막 스테이지 문제들이 답답하기는 한데 풀면 예술작품을 만든 느낌 힌트는 끝까지 안쓰고 푸는걸 추천
재밌습니다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 풀이가 인상 깊었습니다
뭔가 시즌 1에서 퍼즐이 많이 바뀌지 않고 볼륨만 키운느낌?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충분 한것 같습니다. 스피드런 느낌으로 후딱 깨고 환불 받는걸로
지난번 퍼즐 하우스편도 재밌었는데 이번 편도 재밌습니다. 저는 그림자 다뤄야 하는 것들이 좀 어려웠는데, 그래도 힌트 없이 퍼즐 다 풀어서 좋아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다음 게임이 나오면 사고 싶을 정도입니다! 굿!
전작보다 순차적이고 재밌네요 이전엔 처음에 감이 잘 안 온다면 이번엔 좀 직관적입니다
나 똘킹인데 씹게이 버튼 눌렀다 ㅋㅋㅋ
이 돈 주고 봐도 될까 싶은 퍼즐완성도
아름다운 퍼즐
다 보이는구나~!!! 보여 !!!
씽크빅
흑백의 공간 속에 존재하는 이상한 방 안의 퍼즐을 풀어 나가야 하는 게임 - 시즌 2! Her Trees: Puzzle Dream 은 약 2년 전 출시되었던 Her Trees: The Puzzle House 의 후속작으로, Her Trees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라 이전 게임에 등장했던 주인공 및 퍼즐 메커니즘을 이 게임에서 다시 볼 수 있지만, 애초에 게임의 스토리가 중요한 건 아니기 때문에 예전 작품들을 플레이할 필요 없이 바로 이 게임부터 파고 들어도 문제가 없는 게임이다. 게임의 장르는 퍼즐 게임과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의 혼합형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포인트 앤 클릭 게임들과 달리 플레이어가 갈 수 있는 길이 다양하지 않으며 게임플레이는 퍼즐 풀이에 더 치우쳐져 있기에, 퍼즐을 푸는 것 외에 어디로 가야 하는지 길 찾기 / 퍼즐을 모두 푼 후 무엇을 해야 다음 구역으로 넘어갈 수 있는지를 알아내는 건 어렵지 않다. 특이하게도 이번 게임의 경우 전작과 다르게 게임 내 특정 구역에 진입하면 대놓고 챕터명이 뜨면서, 플레이어가 해당 구역의 퍼즐들을 다 풀어야 진행할 수 있다는 걸 노골적으로 암시하며, 화면의 우측에 보이는 나무의 가지가 각각 하나의 챕터에 분배되어 있어서 플레이어가 퍼즐을 어디서 놓쳤는지 나름 쉽게 볼 수 있도록 게임이 설계되어 있다. 물론 이 기능이 전작에 없었던 이유는 방 하나 안에 모든 퍼즐이 있었던 전작에 비해 게임 내 플레이어의 이동 반경이 약간 더 넓어져서 이렇게 설계한 것임을 유추할 수 있었으며, 만약 이 시리즈의 후속작이 나온다면 게임의 규모가 더 커질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게 만들었다. 게임플레이에 대한 잡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이 게임의 퍼즐들이 어떤 종류의 퍼즐들인지는 전작을 해 봤다면 잘 알 것이다. 스팀 페이지 설명에 의하면 "번거로운 계산이나 메모 없이 직관과 관찰로 해결할 수 있는 퍼즐" 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전 작에서 퍼즐들을 풀다가 정신 나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직관적인 게 쉽다는 건 아니구나 ...." 라는 씁쓸함을 이번 게임에서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Her Trees 시리즈의 퍼즐들은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 이 게임 내 퍼즐들은 화면의 우측에 보이는 3*3 알파벳 자판에 어떤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파악하는 게 목표이며, 화면의 좌측에 보이는 특정 오브젝트들을 이리저리 배치해 보면서 "해답" 이 보이는 구도를 찾는 게 전부이다. 즉, 퍼즐 별로 고유한 메커니즘이나 어려운 산수풀이를 하는 게 아니라, 몇몇 포인트 앤 클릭 게임들에서 보이는 "눈치껏 올바른 물건을 사용해서 풀어야 하는 퍼즐" 과 좀 더 결이 비슷한 풀이법들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이 게임을 플레이하기 전에 좀 더 정통적인 퍼즐 게임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가능성이 크다. 화면에 보이는 물건들을 어떻게 배치해야 할지 밝혀주는 번뜩이는 직감이 없다면, 나처럼 단순한 퍼즐 하나 가지고 30분 동안 화면을 바라봐도 아무런 감이 잡히지 않다가, 해답을 보는 순간 "아니 이걸 어떻게 알아요?" 라고 게임에 대한 허무감을 느끼는 순간들이 종종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도 전작보다 이 게임을 약간 더 높게 평가해 주고 싶은 건, 퍼즐의 개수가 많아졌다는 것도 있지만, 퍼즐 풀이에 있어서 조금 더 독특한 풀이법 및 답안을 채용한 퍼즐들이 더 많이 보여서다. 물론 초반 퍼즐들은 단순하게 알파벳의 배열을 통해 답을 직설적으로 알려 주는 해답들이 많다만, 플레이어가 버튼을 눌러야 하는 경로 또는 순서를 영악하게 해답으로 숨겨 놓은 퍼즐들도 늘어 났으며, 특히 게임 후반부에 마주할 수 있는 별 퍼즐과 바다 퍼즐은 해답을 알고 난 뒤 "이런 걸 도대체 어떻게 숨겨 놓는 거지?" 라고 감탄이 나올 정도였다. 수많은 퍼즐 게임들이 어느 구간에서 막혔다면 외부 공략 없이 진행이 불가능한 게 일상이다만, 다행이도 이 게임은 특정 퍼즐에 막혔다고 해서 영원히 엔딩을 못 보는 게임은 아니다. 이전 작과 마찬가지로 퍼즐을 클릭하고 몇 초 이상 기다린다면 화면의 상단에 힌트 버튼이 뜨며, 이를 눌러서 힌트 및 해답을 바로 볼 수 있다. 아무래도 게임 내 퍼즐들의 특성이 - 위의 문단에서 적었듯이 - 눈치가 없다면 영원히 해답을 모를 수 있는 퍼즐들로 가득 차 있어서 이 기능을 넣어둔 것 같은데, 만약 특정 퍼즐에서 너무 오래 막히는 것 같다면 그냥 힌트를 보는 걸 권장한다. 참고로 게임의 모든 퍼즐을 힌트 없이 풀면 엔딩 이후 크레딧 화면에 힌트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텍스트 한 줄이 추가되기는 하지만 .... 정말로 그거 빼고 아무것도 이득이 되는 것 및 놓칠 수 있는 컨텐츠는 없으니 힌트 사용에 대해 너무 큰 부담을 갖지는 않도록 하자. 결론적으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퍼즐 풀이 과정들로 가득 차 있는 게임이다만, 퍼즐의 해답이 어떻게 알파벳 자판에 대응되는지 및 게임의 구조 자체는 꽤 직관적이라 불만을 느낄 부분은 없었으며, 가볍게 즐기고 싶은 독특한 퍼즐 게임을 찾는다면 한 번 해보기에 나쁘지 않은 게임이기에 추천. 플레이타임의 경우 3.3 시간이 찍히기는 했는데, 이는 힌트 없이 푸느라 낭비한 시간 때문이고, 직접 해본다면 1.5 ~ 2.5 시간 안에 결말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이 약간 아쉽기는 하다만 정가가 비싼 게임은 아니므로, 관심이 간다면 직접 구매해서 해보는 걸 권장한다.
아홉 개의 알파벳으로만 지어진 작은 퍼즐 하우스 아홉 개의 알파벳을 키패드로 활용해 다양한 퍼즐을 풀어나가는 독특한 감각의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특유의 흑백 비주얼과 감미로운 사운드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유발하며, 게임성에 있어서는 전형적인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스타일의 규격을 그대로 따라간다. 게임성 자체는 단순하나 퍼즐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풀이가 기상천외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순 있다. 한국어를 지원하진 않지만, 9가지 알파벳을 제외하면 언어의존도는 사실상 0에 가깝다. 작은 방을 조사해 퍼즐을 찾고, 각 퍼즐에 있는 오브젝트를 잘 움직이고 배치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아홉 가지 알파벳의 키패드를 누르는 순서를 파악해야 한다. 퍼즐을 딱 보면 도무지 이게 뭔가 싶은 생각이 절로 들만큼 감을 잡기 힘들지만, 각 퍼즐의 원리를 잘 궁리해보면 생각보다 쉽게 퍼즐이 풀리고는 한다. 혹은 제시된 오브젝트를 이리저리 움직이다보면 어렴풋이 답이 보일 때도 있다. 소위 "모르면 답답하지만 알면 허무한" 부류의 퍼즐인 셈이다. 덕분에 알맞은 알파벳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하는 과정이 상당히 흥미롭다. 하나의 퍼즐에서 시간을 오래 지체하면 힌트와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 힌트만 보는 건 상관이 없지만, 정답을 참조하게 되면 전구가 깨져버린다. 아무래도 정답 참조에 따른 전구 상태에 따라 결말이 조금 달라질 것 같기도 한데, 아직까지 정확히 확인된 건 없다. (그래도 가급적이면 게임의 재미를 위해 최소 힌트까지만 참조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퍼즐의 디자인도 흥미롭고 힌트와 해결책도 친절하게 갖춰놔 편의성도 참 좋다. 다만 딱 한 가지, 도전과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게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아무튼 두뇌 풀가동 용으로는 정말 괜찮은 퍼즐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들어 유튜브를 통해 "문제적 남자"라는 예능 프로그램 영상을 종종 즐겨보고 있었는데, 이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니 딱 그 예능에 직접 참여한 기분이 들어 꽤나 신선했다. 짧고 가벼우면서도 두뇌를 복합적으로 굴릴 수 있는 뇌지컬 게임을 찾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이번엔 네명이 머리를 합쳐서 풀었어요 초반엔 쉬웠는데 후반이... 억지가 쫌.. 정가 4050원을 모두 냈찌만 후회는하지않습니다 돈 많이 벌고 빨리 게임 또 내주세요
그간 게임 방송을 하면서 스팀에 평을 남긴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이 게임은 누구든 한 번씩 플레이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악도 너무 좋고, 퍼즐의 완성도도 너무 좋네요. 너무 재밌고 다음 작도 제발제발 빨리 내주세요
재밌었습니다. 전작과 비교해도 수작이라고 생각함. 막 푸는 방법이 신박하진않지만 다양하고 답을 맞췄을때 쾌감이 좀더 있었던거같아요.
BGM, 비주얼 등등 인디 퍼즐 게임을 즐겨하신다면 만족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스토리는 크게 없다만 귀여운 퍼즐들이 많이 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2시간 전후로 환불런을 할 수도 있으실 정도이지만 여러분들은 다음 작품들을 위해서 그렇게 하진 않겠죠?? 총평 89/100 고양이는 귀엽다.
후반부가면 퍼즐을 너무 꼬았다,,, 풀었다라는 느낌보다는 얻어 걸렸다라는 느낌만 들게됨
올해 나올 게임 중 이보다 더 나은 게임이 몇 편이나 있을까?? 퍼즐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완전 강/ 려 / 추 / 천
이전 작품도 재밌게 했는데 이번 작품도 재밌습니다 다음 후속작도 기다려집니다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후속작 아무리 말이 안돼 보여도 풀고 나면 말이 된다
재밌는 퍼즐들이 많아 추천합니다.
빨리 신작 만드세요. 경고입니다.
보여라~보여라~보여라~ 정답이 보여라~ 머리쓰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재밌네요 ㅎㅎ
재밌어용
뇌가 쫀득해요
뇌가 말랑말랑
아다리의 미학
굿
수학적 추론보다 눈썰미/관찰력 위주의 퍼즐이라 개인적으로는( [spoiler] =시야 좁은 빡대가리는 [/spoiler] ) 어려웠지만, 그만큼 신선했고 재미있게 플레이했음. 뇌가 말랑해지는 느낌!
재밌습니다. 다만 트리와 달리 선택에 대한 반응이 어색해서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런거 빼면.. 추천합니다.
1탄 보단 쉽지만 퍼즐이 많음 알차네요
스피리츄얼한 퍼즐 게임
재밌음
개 짜치게 힌트 쓰고 깨는 사람 없겠제???????????????????????????????????? 쉽다고 말하면 어려워지고 어려워서 다른 거 넘어가면 쉬워서 자신만만해졌다가 다시 어려워서 주눅 들었다가 왜 안 깨지나 싶어서 화났다가 다시 문때보면 깨져서 자신감 생겼다가 못 풀고 있으면 바보 소리 들었다가 다시 깨면 천재 소리도 들을수있는 갓겜이에요 재밋슴당
재밌어요!! 잘 안풀릴땐 꽂힌 거를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 보시는 거 추천! 힌트 진짜 쓰지마봐요 풀었을때 도파민 넘칩니다!
언제나의 HER TREES 시리즈의 그 맛. 방탈출이나 미궁 좋아하면 참 좋은 게임 다만 내내 틀 안에서 퍼즐이 출제돼다가 가끔 한 문제씩 틀 밖으로 벗어나는데 이게 참 쉽지 않다. 퍼즐이 안 좋다라는게 아니라, 틀에 갇힌 사고 만 하게 돼기 십상
신선한 문제 많고 재밌는 퍼즐게임. 힌트 기능이 있는걸로 알지만 퍼즐게임인 만큼 힌트 안쓰고 클리어 하는거 추천함. 처음부터 기물들 막 옮겨보는 것 보단 먼저 생각을 해보고 하면 더 재밌어요. 팁이라면 생각을 살짝만 틀어보면 정답이 보여요.
참신하다. 새로운 시각으로 봐야되는게 있어서 굉장히 어려웠음 힌트를 봐도 모르는게 있고 정답을 봐도 와 이건 내가 못 풀었겠는데 ? 같은게 있긴함.. (내가 이해 못한건지 뭔지 모르겠음) 좋은 게임
아름다운 아트로 선보인 꿈같은 퍼즐게임 제작진의 다음 시리즈도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게임 정말 잘 했습니다. 다음 게임도 기대할게요
전작이랑 비슷한 감성이되, 문제 속에 힌트를 조금 더 많이 남겨 놓았다. 전작을 해봤다면 체감 난이도가 조금 더 낮을 수 있을 것이다. 직관에 따라 풀면 어느 순간 막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헷갈리게 하는 것도 좋은 퍼즐의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풀고 나면 불쾌한 생각이 드는 퍼즐은 하나도 없으므로 천천히, 곰곰이 생각해보도록 하자. 분명 답은 나온다.
10문제의 하나 꼴로 억지스럽다고 느껴지는 것도 있긴 함 그래도 이 정도면 이런 퍼즐 게임들 중에서는 평균 이상 분량은 짧긴 한데 문제 당 100원꼴이라 합리적
잘만든 갬성 퍼즐게임, 아무런 정보없는 상태에서 시각적 정보를 이리저리 맞춰가며 단서에 알맞는 상황을 맞추는 추상적퍼즐이다보니 무언가 주어진 단서속에서 쌓아올려서 맞춰가는 타입의 퍼즐러에겐 다른 장르취급해도 될 정도의 퍼즐게임입니다. 추상적 퍼즐이래도 답의 타입과 단서의 타입이 다양해 완성하고 나면 얼추 납득이 가는 구조인게 훌륭하네요. 마지막에 고양이 고로롱 소리들으니 기분좋음
오랜만에 상상력을 동원해서 마음껏 즐겼습니다.
가볍게 하기 좋음
한계가 없는 게임 부정적으로
재밌었어요
억지요소를 최소화하려고 한게 느껴져서 억지를 맞아도 기분이 상하지 않았음 역시 전작과 같이 퍼즐에 충실함
내가 바보가 되는 느낌 매직아이 줜나 해야함.
이런게 언어의 장벽이 없는 게임이지.. 멋진게임이다.
재밌음. 더 길었으면 좋겠음.
짧고 굵다!
★★★★★
첫 번째 시리즈에 이어 퍼즐 명작이라 부를 만한 게임 풀다 보면 아 쉬운 거였네 하는 퍼즐이 상당히 많다 스토리는 잘 모르겠지만 브금도 좋고 그림도 좋고 상당히 좋다 아이큐가 낮아도 어느 정도 머리만 쓰면 풀 수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강력 추천 노 힌트 클리어 -완-
뇌쓰게 만드는 게임. 꼭 해보셈 시간나면 분위기 좋고 따뜻함 근데 약간 뇌가 과부화옴
퍼즐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해보셔야 할 MUST PLAY 게임입니다. 퍼즐의 퀄리티도 대단하지만 억지라는 생각조차 안 들 정도로 논리적이고 예술적이에요. 스테이지는 총 4개로 구성돼있는데 제 기준으로 1, 2까지는 괜찮았는데 3부터는 많이 헤매서 힌트 두 개 보고, 4에서는 힌트 네 개를 봤는데 제 퍼즐 실력이 딱 중간수준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퍼즐의 수도 많아서 퀄리티 대비 가격이 싼 편이라고도 느꼈는데 정말 잘 만든 게임이니 꼭 해보세요!
HER TREES 시리즈를 다 해봤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신박함이 돋보이는 게임이였고 마지막 레벨 두 퍼즐만 힌트 보고 다 풀었네요 재밌었습니다 근데 머리가 뒤지게 아파요 ㅠㅠ
혼자하기 좋은 퍼즐게임입니다 몇개정도 억지스러운게 있긴한데 그래도 이리저리 하시다보면 깨집니다 힌트도 있어서 난이도는 3/5정도 인거같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학교 문화제에서 방탈출을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 퍼즐 제작 담당이 나였다. 셀로판지, 투명 아크릴 등을 이용해 정말 열심히 만들었으나 난이도가 생각보다 쉬웠던 기억이 난다. 그때 이 게임을 먼저 했었다면 아이디어를 몇 차용하여 더 새롭게, 창의적으로,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방탈출의 모티브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차용한 듯 보인다. 고양이를 따라 움직이며 작은 상자 안으로 들어갔다, 거울로 들어갔다 하며 퍼즐들을 풀고 결국 빠져나오면 잠에서 깨는 간단한 스토리. 퍼즐의 난이도는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다양하고, 힌트는 무한대로 쓸 수 있어서 정 모르겠다면 힌트를 쓰면 된다. 간단하면서도 도전정신을 자극한다. 방탈출을 좋아하지만 밖으로 나가기는 싫을 때, 이 게임을 해 보면 좋겠다. 힌트 3개 아래로 1시간 30분 안에 깨면 성공하는 거로.
신박하면서도 재밌게 함 노힌트 클리어 미묘한 그림속 힌트들도 좋았고 얻어 걸린 것도 있음 그것조차 재밌었음
나같은 멍청이도 오래 생각하면 풀리는 게임
저는 첫번째 편보다 재밌었음요
게슈탈트의 폐쇄성 이론에 근거한 게임은 처음본다. 굿게임
4500원이라기엔 매우 높은 퀄리티와 재미있는 퍼즐, 적당한 플레이타임과 소소한 감동이 있습니다. 엔딩 크레딧을 읽는것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잘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작보다 훨씬 깔끔해지고 퍼즐 스펙트럼도 넓어졌음 무척좋은 게임임 대체 불가
HER TREES : PUZZLE DREAM [PLAY 심리 5단계] 1. 쉬운걸? 2. 신박한걸? 3. hmm.... 4. 쨍그랑~ 5. 아~ 이거였어? 본격적으로 전구를 깨트리는 게임 [PUZZLE GOAT]
재밌어요 ㅋㅋ 근데 너무 어려워서 계속 힌트를 볼수 밖에 없네요 ㅋㅋ
1편 2편 합쳐서 노힌트 환불런 가능 너무 쉬움
킬링타임으로 즐기기 아주 좋은듯요 재밌어열
내 뇌가 완전히 망가진게 아니였어
뭔진 모르겠지만 넘 재밌는
머리 쓰는거 좋아하면 개재밌음
앞으로 나올게임도 기대가됩니다
분위기 좋은 퍼즐 게임
그냥 재밋음
재밌네요
재밋다!
재미있어요 간단하게 하기 좋은 게임같습니다. 저번 시리즈에서는 하나하나 옮겨가며 규칙을 찾아야 하는 것들이 좀 있었는데 이번 퍼즐은 이런식으로 풀면 되겠구나~ 같은 게 잘 보여서 풀기 한결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재밌는데 플탐이 30분이라 아쉽네요. 재밌어서 두 번 했습니다.
이것만 했을 땐 좀 적네? 싶었는데 전작도 해 봤는데 플탐 30분 나오는거 보고 이 정도면 적당하네 라고 생각 바뀜.
3.5/5 짧지만 이정도 퀄리티의 게임은 잘 없다고 생각된다.
(7/10) 확실히 전작 대비 퀄리티 좋음
커피 한 잔 값으로 보낸 즐거운 3시간!
가볍게 즐기기 잼씀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