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토스
코마토스
Lucky Dart
2026년 6월 4일
2 조회수
10 리뷰 수
750+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6월 4일
개발사: Lucky Dart
퍼블리셔: The Bueno Interactiv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9,65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Drunk Alien 2025년 1월 16일

게임 소개

코마토스

스토리 중심의 레트로 서바이벌 호러 FPS에서 무너져 가는 자신의 정신을 탐험하세요. 부족한 자원을 관리하고, 퍼즐을 풀고, 살아있는 자들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싸우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예측 매출

7,237,5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총 리뷰: 10 긍정: 10 부정: 0 Positive

옜날 사일런트힐의 느낌의 게임입니다 분위기고 그렇고 방식도그렇고 아직 앞서해보기라서 엔딩까지는없어서 아쉽네요 재미있음

👍 1 ⏱️ 3시간 21분 📅 2026-06-06

고전 사힐런트힐 감성 전투경험이 좋지는 않았지만 재밌게 즐겼다 후속 챕터가 기대된다

👍 1 ⏱️ 13시간 46분 📅 2026-06-06

재밌게 했습니다, 근대 제 프로필처럼 하다만 느낌이내요. 화장실에 들어간 느낌입니다, 구현이 덜 되어있어서 그런가 게임 자체는 재밌었어요.

👍 1 ⏱️ 3시간 14분 📅 2026-06-06

크라이 오브 피어와 사일런트 힐 2의 분위기와 바이오하자드의 퍼즐 요소를 스까먹은 것 같은 게임. 강렬한 연출과 공포 요소가 꽤나 맛있었다. 공포게임은 똥겜이 수두룩한데 이건 수작 반열에 올려도 될 듯. 엔딩 후 추가 [spoiler] - 1챕터 후 2챕터가 아직 안만들어져있는걸로 보입니다. (아마 추후 추가 될 예정일듯?) 이것 때문에 똥 싸다가 끊긴 기분나니 유의하세요. [/spoiler]

👍 1 ⏱️ 3시간 57분 📅 2026-06-05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예전에 사힐1,2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ㅇ^ 정말 잘 만든 게임인데, 제목에 챕터 1이 안 써있어서 아쉬웠어요~! 엔딩까지 꼭 나오면 좋겠습니다... 개발자님 화이팅!!!!!!!!!!!!!!!!!!!!!!!!!!!!!!!!!!!!!!!!!!!!!!!!!!!!!

👍 3 ⏱️ 3시간 55분 📅 2026-06-06

완전 강추입니다 할인해서 7240원에 플레이했는데 한번 잘못 해매는 바람에 1~2시간 정도는 날린거같습니다 플레이타임은 한 3시간정도됩니다 되게 재밌습니다 막 엄청 해맬정도는 아니라서 그렇게 꼼꼼히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난이도가 꽤 있는 편입니다 와리가리 잘하시는 분은 수월할 듯 일단 처음에 키를 설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발사,공격 키!!! PC 키 설정이 아예 안되어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초반에 공격키가 설정이 안되어있어서 키설정에서 하고 했습니다

👍 1 ⏱️ 4시간 54분 📅 2026-06-06

사일런트 힐과 바이오하자드의 레퍼런스가 돋보이는 분위기 있는 호러 슈터 다만 의도된건진 몰라도 조작감이 좋지 못하고 그래픽에 비해 최적화가 좋지 않은 편. 게임 진행 방식이 퍼즐을 위한 퍼즐을 위한 퍼즐을 푸는 방식이지만 맵에 실시간으로 필요한 물품/진행상황을 갱신시켜줘서 불친절하기 쉬운 진행 방법인데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나름 급하게 했는데도 3시간 정도 나오는걸 보니 분량도 나쁘지 않고 이후 챕터도 나올 예정인 듯. 옛날 호러 슈터 감성을 좋아하면 핥아먹을만 함. 다만 호러에 치중된 게임이라 슈터 쪽은 기대하고 하기에 별로임.

⏱️ 2시간 50분 📅 2026-06-26

데모할때 느꼈었던 그 맛 그 감성 그대로다. 사힐팬으로서 존나 맘에 든다

⏱️ 1시간 14분 📅 2026-06-22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아직은 챕터가 하나뿐이라 똥싸다 만 느낌이 있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정식 버전이 나오면 꼭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기대하겠습니다!

⏱️ 3시간 3분 📅 2026-06-19

(얼리 액세스 기준) 총평-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음 7/10 정도 느낌 7천원에 즐기기 좋다. ((출시 당일 평들은 1시간이면 엔딩 봤다는데 본인은 훨씬 더 걸려서 중간에 패치가 있었는지 모름) 연출, 스토리- 연출은 초반에는 좀 공포도 느껴지고 나쁘지 않은데 중후반 갈수록 점점 공포는 조금씩 옅어짐. 갑툭튀나 좀 있고 긴장감은 희석됨. 스토리는 괜찮고 이해하기 쉽고 얼액이라 떡밥만 슼슼~ 사일런트 힐 같은 기존 유명 공포 겜들에서 차용한 흔적이 많음. AI번역 좋은 걸 썼는지 한국어 번역이 생각보다 매끄러움. 수동 번역처럼 완벽?하진 않지만 전혀 무리 없고 웬만한 똥쓰레기 번역 쓰는 겜들보다 나음. 퍼즐 및 진행-불사 돼지가 방해하는 건 많이 쓰는 방식인데 개인적으론 극혐이라 마이너스 요소, 퍼즐 난이도 솔직히 쉬워서 이 겜 퍼즐에 진행 막히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플탐 늘리기 땜에 뺑뺑이 좀 심함. 난이도 최상 기준, 둘러볼 곳은 많은데 영양가 1도 없고 방 다 열고 돌아다녀도 개뿔 없음. 화장실도. 저장은 수동 저장과 어딘가 이동시 자동 저장 두 가지 방법. 대신 수동 저장 안전 지대는 많이 있음. 버그?- 돼지가 정상적으로 플레이어를 스토킹 못 하게 되면 어디선가 한 마리가 더 생김;; 그래픽은 익숙해지면 할만 하고 애초에 올드 스쿨 취향이면 더 말할 필요 없음, 상호작용 가능한 물건은 전부 눈에 띄게 표시를 해주기 때문에 그래픽 때문에 문제 될 건 없음. 전투(난이도 최고 기준)- 타격감 개뿔도 없는 게 단점이긴 한데 적당히 뺑뻉이랑 달리기로 피하는 상황이면 근접은 그냥 저냥 할만 함. 대신 내구도 땜에 전투는 웬만하면 피하는 게 나을 수도. 근접전 팁은 괴물 패턴 중에 붙잡기를 유도를 하는 게 좋다 붙잡기 탈출을 하면 피해가 안 들어옴. 미쉐린은 헛스윙하고 넘어졌을 때 줘패라. 원거리는 피하거나 도망칠 수 없을 때는 그냥 침착하게 자동 조준 맞춰서 시도해보는 게 최선. 그리고 대미지 실험 해봤는데 헤드샷이 따로 없음; 얼액 인디 답지 않게 잡몹들 패턴이 여러 개임. 참고로 맨 처음 등장하는 잡몹이 헤드샷 노리면 피하려고 위빙을 씁니다^^

⏱️ 7시간 24분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