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4월 25일 |
| 개발사: | Zach Tsiakalis-Brown |
| 퍼블리셔: | Zulubo Production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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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 story expansion for the critically acclaimed sci-fi adventure Vertigo 2. Embark on an interdimensional expedition to the oldest and most mysterious universe, Aether.
Into the Aether is a story expansion for Vertigo 2. Embark on an interdimensional expedition to the oldest and most mysterious universe, discover new weapons and tools, and defeat fearsome new enemies.

Claim artifacts of the Void to increase your strength and unlock new paths to explore.
The Void Grappler is the ultimate movement upgrade. It can attach to most surfaces, letting you swing around like a maniac in any environment.
The Void Deflector is a new defensive option. Deflect attacks with precise timing, accumulating energy for a counterattack.
And more!

In Vertigo 2, Brian unknowingly helped the Void Delegation's attempt to invade earth. Now, he's fighting against them at the side of the rogue realmwalker Kauboi. With the Delegation in disarray, Kauboi wants to attempt a rescue mission that would have been impossible before. Will Brian be able to pull it off?

A digital copy of Stay out of the Aether is included with the DLC. Stay Out of the Aether is an illustrated short story set before the events of the Vertigo games.
It also contains some bonus content:
A map of the known areas of Aether
A report on Aether by Planck scientists
Brand new concept ar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1,6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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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요약: 진짜 퀄리티는 기가 막힌데 레벨 디자인이 너무 아쉽다. 1. 전투가 너무 빡셈 - 물론 본편도 쉬운편은 아니였으나, 그래도 본편에서는 여러 무기들을 얻고 필요에 따라 스왑하면서 쓸 수 있었던 반면, 여기서는 무기의 종류가 그리 다양하지 않음. 데미지도 그리 강하지 않아서 많이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음. 특히 초반에 중장거리에서 적을 맞춰야 할 때가 있었는데, 무기가... 쉽지 않았음. 차라리 한방 한방이 강한 장거리 무기를 하나 더 줬으면 좋았을 듯 싶음. - 중반부에는 엄청 빡세진 않음. 그러나 전투가 계속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면서 루즈해져버림. - 그리고 최종보스 전투는 그냥 무기가 거의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아쉬웠음. 2. 맵이 너무 복잡함 - 본편의 선형적인 진행구조와 다르게 해당 dlc는 특정 공간 속에서 스토리가 진행됨. 그 말은 무작정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헤메이게 되거나 막히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매우 높은 공간지각능력을 필요로 하고, 특정 도구로 인해 맵을 돌아다니는데에 피지컬도 약간 요구하게 됨. 그로 인해 후반부에 가서는 맵을 돌아다니는데 너무 피곤했음. - 차라리 맵의 특정 구역에서 할 수 있는걸 전부 다 하면 횃불의 색이 바뀐다거나 하는식으로 더 이상 돌아다니지 않아도 될 구역을 자연스럽게 알려줬다면 훨씬 쾌적했을듯 함. 플레이타임은 짧아지겠지만...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잘 만듦 - 본편의 선형적인 구조를 통한 스토리 전개를 생각하면 조금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한 맵에서 스토리를 파악해 나가는것이 마냥 불쾌하지만은 않았음. 약간 아우터와일즈라는 게임의 스토리 전개방식과 일부 비슷함을 느낌.(단서를 내가 찾고 스토리를 파악해 나가는점) - 최종 전투도 오히려 약간은 신선했음. 그게 너무 빡세서 그렇지... - 분량이 조금 아쉽긴 함. 플레이타임은 4시간 나왔음. (그래서 맵 디자인을 일부러 꼬아놓은걸지도?) - 맵의 오브젝트 배치나 분위기, 사운드도 매우 훌륭하고 기믹이나 전투배치도 참신하고 깔끔했음.
새 게임이라고 볼 정도로 잘 만들긴 했는데 길치에게는 진짜 답답할정도로 미로를 만들어 놓음... 적어도 길은 좀 알려주지 마지막에 낭떠러지로 떨어지는게 최종보스 길이라고 어케 알아? 하다가 얼탱이 없었고 난이도가 올라간거랑 새 무기들 다 마음에 드는데 진짜 욕나오게 만드는 마지막 보스처럼 VR 멀미유발하는 스파이더맨식 전투는 좀더 쉽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멀미 면역인 나도 가장 역겹다고 생각되는 보스 레벨 디자인이었음. 멀미 있는애들은 그냥 답 없는듯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좀 열받게 만드는 요소들이 꽤 있다는거 본편 엔딩을 본사람만 사라 본편 엔딩도 못본사람이라면 이거 어렵다고 포기함 백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