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20일 |
| 개발사: | W77Games |
| 퍼블리셔: | W77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5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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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아름다운 메이드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카페를 경영하세요~ 카페에서 돈을 벌고, 매력적인 미소녀 메이드들을 다수 고용하여 지복의 하렘 라이프를 만끽해보세요. 이것은 에로틱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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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개
예측 매출
51,1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5)
재밌음. 다 까봤는데 앞서 해보기 게임이라 그런지 옷, 가구같은 꾸밈 요소 같은게 부족함. 덕분에 요리 구역은 왜 그렇게 큰지 모르겠음(냉장고라던지 식재료함이라던지 암것도 없어서 주방같아보이진 않았음.). 만렙 찍고 돈 모아서 인테리어 그나마 사람 사는 곳 처럼 바꾸고 가구도 다 샀는데 메이드 데리고 가보니까 아직 안 나온 포즈들이 많았음. 조금 있다가 사는거 추천하지만 개인적으론 먹을만하다고 봄. 돈 좀 빨리 벌려면 초록색 지역에 칸 비어있는거 용납하지 말고 탁자 배치하고, 중간중간에 접시 버리는 곳 해두면 예쁘게예쁘게 잘 하는거 같음. 프로모션이랑 요리 순이익 보고 매일 바꾸시는거 잊지 마시구...H 코인인가 그거 골드 다 떨어져도 계속 사지는 버그 있던데 해결해주길 바람.
취향만 맞는다면 상당히 할 만 합니다. 단지 경영 난이도 때문에 귀찮아 하는 사람들만 아니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 같아요!
시작할 때 무조건 노말 말고 이지모드로 하셈. 심즈그래픽이라 애초에 H씬은 기대안하고 타이쿤하려고 샀음. H씬은 곁다리라 생각하고 경영시뮬이라 보면 꾸밀 것도 많고 시간 때우기로는 좋음. 1. 쓰레기통,테이블,스토브 같은 가구에 매력도 뿐만 아니라 시간을 단축해주는 성능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음. 개발이 덜 된거면 다행이고, 시간 늘리기인거면 좀 짜증남. 2. 아무리 집에 가고 싶어도 가게 안에 음식 먹고있는 손님이 있으면 계산을 끝마치고 가게를 닫아야할 거 아님? 음식 먹고 있어도 18시 땡 되면 하루가 끝나는데, 먹고 있던 건 계산처리 안되니 주의. 3. 주인공도 자동으로 일하게 해주는 설정있으면 좋겠음. 하루종일 마우스 클릭하니까 손목이 아픔. 4. 디버그 모드라도 추가해서 주인공 및 캐릭터 체형 조절도 가능하게 해줬으면 좋겠음. 5. 후반에 가면 돈을 사용해서 캐릭터들 스킬을 랜덤으로라도 바꾸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6. 역바니 명도를 올리던가 색상을 바꾸던가 해야함. 너무 어두워요. 뭐 H씬도 봐줄만한 수준이긴 한데 난이도 조절을 좀 더 쉽게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음.
타이쿤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나쁘지 않을 듯 운영하는 맛이 있음 야한 부분은 그래픽이 묘하게 아쉽고 시점 설정이 불편해서, 야겜으로서는 살짝 아쉬움 그리고 사장님이 아주 흉악한 걸 가지고 있음 벗겨보고 놀람 후타나리류는 다 이런 건가?
커피숍(커피 안팜) 메이드 카페를 의미하는 제목같은데 그렇다고 해도 모에모에 큥 같은것도 없이 평범하게 장사함 걍 메이드복 입은 여자(나 후타)들이 운영하는 식당 노가다겜 모델링도 아쉬워서 걍 장사나 하는게 더 재밌음
자영업자의 고충을 느낄수 있는 경영게임. 초반 저등급 알바들과 함께할땐 알바들보다 오너가 더 빡시게 일해야 그나마 가게가 굴러가다가 나중에 고등급 알바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드디어 가게가 멀쩡하게 자동으로 굴러간다.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음 컨트롤면에서 좌클릭에 비해 우클릭에 너무 많은 기능이 할당돼있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함. 배달하거나 치울때 쟁반 든 상태에선 도착지점에 표시가 뜨는데 굳이 우클릭 말고 좌클릭으로 표시 클릭해서 바로 이동하거나 하면 어땠을까 싶음. 혹은 알바생들과 상호작용도 우클릭으로 해야하는데 이걸 좌클릭으로 하던식으로 분산하면 더 쾌적하지 않을지. 카메라 이동을 키보드로 하니 키보드로 단축키를 좀더 활용하는 것도 좋을듯하다. 또 캐릭터들의 등급이나 스킬을 업그레이드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어떨까 싶음. 스킬도 스킬이지만 등급차이가 엄청나서 역할에 맞는 스킬의 저등급 둘보다 적당한 스킬의 고등급 하나가 더 일을 잘하는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결국 초반에 있던 캐릭들을 해고해야하고, 또 최고등급 캐릭을 뽑는데도 한세월이걸린다. 캐릭터들의 커스터마이징도 이름이랑 머리색만 바꾸는 정도라 초반에 얻은 마음에 드는 캐릭을 계속 들고 가려면 결국 운영면에서 어느정도 비효율을 안고가야한다. 고등급 캐릭을 뽑아서 원하는 외형으로 바꿀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강화하거나, 혹은 스킬북을 팔거나 연수하거나 해서 마음에 드는 저등급 캐릭을 끌어올리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오너도 후반엔 일을 안하는게 도와주는 수준으로 성능이 떨어져서 이것도 성장을 할수 있으면 좋을듯. 마지막으로 건물의 구역을 어느정도 변경할수 있으면 좋겠다. 홀에 비해 주방과 메이드공간의 넓이가 너무 커서 충분히 가게가 커진 후엔 손님을 다 받으려면 닭장처럼 테이블을 꽉꽉 채워야하는데 주방과 메이드공간은 쓰이는 기능을 채워넣어도 텅텅빈다.
솔직히 호불호가 갈릴 게임이지만... 다른건 모르겠는데... 오너의 스펙좀 올려줘라... 살다살다... 플레이어블 케릭터가... 노말등급으로 해 놓고선... 강화도 불가능한 게임은 처음본다... 불편한점이 너무 많음... 패치를 빨리 해 줬으면...
가격 자체는 비싸긴한데 내용물을 생각하면 그나마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사진에도 나와있듯이 낮에는 음식점을하고 밤에는 정리하고 종업원들 꼬셔서 H씬 보는것 반복입니다.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어 처음에는 이지모드로 가볍게 즐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후타나리 H씬 보려고 했는데 정작 게임에선 최적화로 돈버는 공장을 운영하고있는 제 자신이 보였습니다. 아직 얼리라서 출시하지 않은 것들이 많아보이지만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추가로 게임 배너 일러가 인게임에 있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인게임은 3D들 투성이입니다. (한국어 추가 감사합니다. Thanks for adding Korean.)
주인공 야추가 너무 커서 내가 암컷이 된 줄 알았다 그리고 야스보단 돈 벌어서 쇼핑하는데 시간 더 쓰게 됨
메이드 고용하면 세이브로드 꼼수를 막을려는건지 자동저장 됩니다
메이드 고용 한계수 늘려줬으면 좋겠네요
와 한글 추가 해줌!
정신 차리고 보니 8시간.. 얼액이다 보니 후반 야스 가구는 아이템만 있고 사용을 못하는데 빨리 완성돼서 나왔으면
취향임 존중하셈
1. 야겜인 척 하는 경영시뮬레이션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에서 다이버를 빼고 데이브를 거근후타미녀로 바꿔놓으면 이 겜이 된다 2. 우클릭 꾹 -> 원형 메뉴에서 액션 선택 조작감이 영 좋지 않음 특히 게임 중반부에 알바생들 픽업, 서빙만 줄창 시켜놓고 내가 청소하는게 효율이 좋은데 이때 좀 답답함 중후반부로 넘어가면 내가 일 안 하긴 하지만 초중반이 힘든데 가장 힘든 구간에서 가장 조작감이 나쁨 3. 물품 배치에 굳이 구역별 제한을 걸었어야 했나 손님들 앞에 침대랑 소파 갖다놓고 공개쎆쓰 시키고 싶은데 기껏해야 뒷치기가 전부임ㅋㅋ 4. 재료값 변동이 의미가 있나 싶음 재료값으로 인해 손해나는 구조가 아니라서 더더욱 어차피 순수익 높은 거 몇개 채워놓고 줄창 그것만 만드는데 굳이? 5. 드래그 반응에 일관성이 없음 메뉴쪽에서 드래그하면 모바일화면 움직이는것처럼 움직이지만 가게에서 드래그하면 반대 방향으로 이동함
가게 확장하고 직원 가챠 돌리기 바빠 죽겠는데 H씬 볼 여유가 어딨음! 사실 야겜이 아니더라도 평범한 식당운영게임으로만 나왔어도 괜찮았을것 같아요 ㅋㅋ 그런데 가게규모에 비해 뽑을수있는 직원수가 많이 적은것 같아요! 가게 레벨 Max 부터는 직원수를 무제한으로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걍 고추달린 주인장의 카페경영게임 현재는 미구현이 많아서 딱히 엣찌한 요소는 그닥 없음 모든 손님 다 받을거 아니면 나중엔 걍 점원들이나 괴롭히면서 놀면됨 근디 미구현이 많아서 엣찌가구말고 걍 할 수 있는것들을 늘려달라고 올해말에 완성본다며 참고혀 게발자 너무 심심해 할게 음서
존나할만하네 뭐했다고7시간넘게했지 메이드수좀 더늘려줘 손님들 기다리다가 지쳐서 가잖아
장점과 단점이 명확한 게임. 취향 맞으면 재밌음. 후타 머꼴 ㅋㅋ 거근 후타 사장님의 하렘왕국 건설기. 장사하다 하고, 문닫고 하고, 하고 또하는 게임. 재미는 있는데.... 완전히 즐기기 까지가 너무 오래걸린다. 난이도가 높지는 않은데, 상당히 귀찮음. 처음에는 캐릭터 커스텀 가능한 부분이 색 밖에 없는게 제일 짜증남. 점점 레벨업 하면서 귀, 가슴, 머리 커스텀이 가능해지는데, 여기까지가 상당히 오래걸림. 상점에 구매 가능 물건도 천천히 열리는데, 뭐 이건 그려려니 함. 그래도 열심히 업데이트 되고 있는것 같고, 게임 안에 체위도 다양해서 보는맛이 있음. 업데이트 하면 전버젼 세이브파일 사용 못한다는데, 이건 좀 무섭네.
빵댕이 좀 치워봐 매출 올려야 한다고 그리고 18시 넘어서 온 손놈새끼들 리뷰1점 테러는 크아악
하지마.....너의시간은 소중해 이거 한번하면 11시간 없어짐.
생각 이상으로 재밌게 한 카페 경영 게임 보통 난이도로 진행을 했으나 개발 중인 게임이여서 그런지 패널티는 보통 난이도에서도 없었다. 내 생각에 개선되어야 할 부분은 다음과 같다. 카페 정문 위치 변경 가능 카페 장사 가능 구역이 생각보다 적어서 다른 구역을 장사 구역으로 교체 가능한 기능 판매 테이플 늘려주기 고용 메이드 늘려주기 오더 능력치 상승 고용한 캐릭터와 상호작용 편의성 이정도로 생각한다. 일일 판매 200명 달성이 아마 도전 과제 중 가장 어려울텐데 나의 팁은 다음과 같다. 일일 방문수는 광고와 카페 레벨, 장식품으로 일일 방문 200명을 확보 할 수 있다. 주방과 카페의 판매 구역의 벽을 전부 제거해서 동선 최소화 판매 테이블 주방 근처로 배치. 쓰레기통도 최대한 균일하게 배치 계산대 2개 2배속 플레이. 3배속 플레이를 하면 뭐가 꼬이는지 190명 대에서 판매를 대부분 종료 된다. 2배속 할 때는 202명 전부 판매 완료 됐음. 메이드 행동 1 / 1 / 3/ 1 이 방법으로 일일 판매 200명 업적 획득 했다.
성장은 고점이 빨리 오는데 플레이는 자동사냥하듯 너무 반복적이라 쉽게 지루해지는 게임 1. 돈을 번다 2-1. 가게를 확장해서 테이블 수를 늘린다 2-2. 종업원을 늘려서 회전률을 높힌다 2-3. 메뉴를 바꿔서 수익률을 높힌다 의 일부 선택적인 순환구조 속에서 가게는 확장할 수 있지만, 구역이 정해져있어서 동선 설계가 제한적이고 종업원 수도 14명으로 제한되어 수익의 한계가 금방 오는데다 메뉴를 늘려봐도 이윤이 높은 메뉴가 몇개 없어서 일부 요리책?은 돈만 버리는 느낌도 있는 등 성장이라는 요소가 크게 와닿지도 않고 또 고점이 빨리 오는 느낌이 있다 플탐 11시간 중 6시간은 자동 돌리듯이 한 거라서 유의미한 플레이는 이것저것 파악하는 4시간 남짓인데. 경영요소가 있는 겜 치고 현타가 빨리 오는 거는 부정적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사족으로, 현타(현자타임)의 의미는 그런 쪽의 의미가 아니라 재미 관점에서 현타를 말하는 건데 예를 들면, 옷은 능력치도 없고 직장 유니폼으로서의 특징도 없는데 왜 사야 하는지 모르겠고, 영역은 확장할 수 있지만, 형태적으로 제한되어 있어서 동선을 효율적으로 짤 수도 없고 가구는 형태나 크기가 쾌적하지 않아서(뭔가 두꺼운? 편), 암만 배치를 바꿔봐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수족관 같은 식당을 만들려고 했더니 수족관 갯수 제한이 있어서 하다가 만듯한 느낌이 되버림) 직원은 능력을 고려해서 가챠를 돌려야 하는데 14명이라는 pool 때문에 생각보다 금방 차기도 하고 거기에 대기 멤버는 왜 필요한지 모르겠고 음식 메뉴도 왜 바꿔야 하는지 동기도 약한데다 정렬.. 특히 가격정렬 기능이 없어서 한번 바꾸려고하면 너무 귀찮은 일 투성이다 거기에 임팩트가 있는 이벤트 같은 것도 없고 오브젝트? 종류가 너무 단순하며, 왜인지 모르겠지만, 목표가 결여된 반복적인 일상 느낌으로 플레이가 너무 지루했다
와씨 왜 재밌냐고?! '야'겜이라 재밌는게 아니고 야'겜'이라 재밌는 부류입니다 자동화 되어가고 못먹고 빡쳐서 돌아가는 손님없어지니까 더 신납니다 덤으로 승화의 비약이라고 등급 높이는거 호감도도 초기화시킵니다 첨부터 같이한 마리쨩... 왜 호감도도 초기화되니...
내가 이 겜을 하면서 한가지 의문점이 있었다. 왜 씨발 재미있지?
카페에 밥 처/먹으러 온 새끼들 서글것들 메이드카페에 왔으면 메이드랑 상호작용을 해야하는데 시벌 손놈새기들 밥만처/먹고 간다 노출도 올린 복장으로 유혹해도 꿋꿋이 밥만 처/먹고 별점테러한다 상놈의거 주인공새기는 매장 레벨이 늘었으면 그만큼 스펙업을 했으면 좋겠다
대부분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기대 됩니다. 의문점 : 직원배치 시 메이드룸의 필요성을 모르겠습니다. ㄴ 배치하면 각자 휴식, 무엇이 이득입니까?? 잠금해제의 행위를 자체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메이드 인원수를 늘려주는 업데이트? 해주면 괜찮을거 같아요 예상손님이 수백명 오는데 14명(메이드)이서 일하는게 맞나 싶음;;
자동화게임이 어설프게 들어가 야겜이지만 나름 컨셉이 좋았음 물론 앞서해보기라 제한된부분과 어설픈 부분이 분명 있음 하지만 야겜보단 겜이란 부분을 약간 더 높이 쳐주고 싶고 도전과제 달성하느라 신사적인 부분을 젤 나중에 했음 짧았지만 좋았음 업뎃이 잘되어 정식발매가 잘 이뤄졌음 좋겠음 번역이 약간 빠진 부분도 잘 수정될 거라 생각됨
총점 : 9/10 추천도 : 약간의 경영게임 및 인테리어 게임을 좋아하고 약간 어색한 캐릭터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면 바로 사도 괜찮을 정도 노출도 : 모든것을 보여드립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초반 한정으로 순수 노가다성이 많아 조금 정신없이 장사해야했지만 최근 업데이트 덕분에 초반 노가다를 전혀 하지 않아도 돼서 손은 편해졌지만 조금 지루하긴 해도 훨씬 편하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단점은 오너의 행동을 자동으로 돌려놓으면 지켜보는것 말고는 할 게 없어서 조금 지루해진다는 정도. 행위를 할때엔 카메라 시점으로 변경 되는데 캐릭터 디자인등은 그래픽 탓에 조금 어색한 느낌을 받지만 모션이 무척이나 부드럽고 다양한데 카메라 시점도 자유 조절이라 같은 행위여도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메이드 함바집을 존나게 운영중인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7월 29일 이후 업데이트가 없음 일단 지켜보고 다음 업뎃 나오면 구매하셈
0.6 버전 와서 좀 게임 같아졌음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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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짧게 하는 평가 게임이 귀찮다. 모델링이 취향이 아니다.
!!!
"왜 후타인지 모르겠는, 단순 경영겜 만들다가 던진 듯한 게임." 나는 후타물을 매우 좋아한다! 이걸로 밥도 먹을 수 있어! (진짜로!) 신체 타입B가 놓일 수 있는 자리에 굳이 A를 놓은 모습을 보고 싶진 않아! 오히려 프레스 자세에서 남자 엉덩이 쪽을 보고 싶어하는 쪽이 말이 안된다 생각해. (남주물도 좋아하지만 10점 만점에 8점 만큼 좋아한다면, 후타는 11점.) 그래도 남자로서 감각을 이입할 수 있는 몽둥이의 존재는 필요하다. 답은 후타! 야호! 하지만 이 게임은 게임 제목과 컨셉이 왜 후타 카페인지부터 모르겠더라... (진지) 일단 선천적인 후타가 주인공 캐릭(오너)밖에 없다는 점부터 밝힌다. 몇몇 H 장면에서 후타나리 마☆법을 쓰긴 하지만 고용하는 메이드들은 전부 평범한 여성. 그렇다, "후타+카페" 조합이면 항상 나오는 "정체 불명의 라떼" 같은 요소가 없단 말이다. 이럴 거면 왜 "후타나리 카페"지? 내가 이런 "먹이기" 계열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후타물이라서 나올 수 있는 컨텐츠가 없다는 점은 야겜으로써 방향성부터 잘못 잡았다고 생각한다. 그럼 다른 후타물에서 나올 수 있는 요소가 있느냐? 없다. 그냥 주인공이 후타일 뿐. 지금 이 순간 패치로 후타가 아니라 남캐로 바뀌더라도 게임엔 달라질 부분이 없을 것이다. (게임 제목이 "남자★카페"가 되긴 하겠지.) 그럼 "야겜 카페"에서 나올 수 있는 요소가 있느냐? 없다. 이 카페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음식점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키는 "평범한 카페"다. 손님들은 들어와서 밥을 먹고 그대로 나가고, 직원들은 성실하고 멍청하게 열심히 일한다. 영업중에도 (내가 일부러 실행해주면) 야스가 벌어질 수 있지만, 손님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게임적으로도 손해밖에 되지 않는다. (영업중 점원과 야스하면 체력 급충전시키고 그래야 경영 "야+겜" 아닌가?) 카페에 후타 요소가 필요했나를 따지기 이전에 "메이드 카페" 컨셉인데 "오이시쿠나~레☆" 같은 손님과 메이드 간의 상호작용이 없단 점도 대체 뭔지 모르겠다. 주요 수금원이 이거 아냐? 내가 따로 실행하지 않는 한, 카페에서는 진짜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는다. 갑자기 직원들이 성욕을 못 이겨서 둘이 붙는다든지, 카페의 "뒷메뉴"를 주문하면 직원이 갑자기 휴식하러 간다든지, 돈을 갚지 못하면 채무자들에게 으흐흐한 일을 당한다든지, 그런 일이 전혀 없다. (참고로, 노말 난이도에선 게임 오버가 존재하는 듯 적혀 있지만 경영겜에 거의 무조건 들어가는 빚이나 목표가 존재하지 않아서 그럴 일이 없더만...? 3회 채무 제한 보면 원래 계획엔 있었을 듯하다...) 평범하게 카페를 열고, 손님들이 들어와서 밥을 먹고 계산하고, 오너의 호출이 없으면 직원들은 평범하게 가게를 정리한다. 돈을 벌어 가게를 확장하고 꾸미는 아주 보람찬 나날. 이 과정은 의외로 할만 하다. (어느 시점까지만.) 스팀에 타이쿤류가 적은 점도 있고, 가게 꾸미기나 확장, 직원 업글 등은 나름 괜찮게 되어 있어서 중반까진 "야" 부분 따로 떼고도 할만했기 때문. 아마 후반부 컨텐츠만 제대로 되어 있었다면, 나는 이 평가를 "왜 재밌지?"식으로 추천 박아놨을 것이다. 게임이 순수하게 재밌다면 야하지 않은 것이 뭐가 문제겠는가? 원래 대부분의 게임은 야겜이 아닌걸. 문제는 후반 컨텐츠가 없단 점이다. 이런 경영겜은 어느 정도 가게가 잘 돌아가게 되면 직원들의 최적화 돌리는 야리코미가 시작되는데, 이 게임은 SSR 등급이더라도 "특수" 특성이 존재하지 않아서 그런 가챠가 무의미하단 점. (식판을 2개씩 들 수 있다든지, 손님을 2명씩 계산할 수 있다든지 그런 특성이 없다!) 특성 자체가 몇 없는데 모두 단순 수치 증가뿐. SSR 등급 레벨 15가 되면 누구나 "모든 작업이 1초 소요" 스펙이 되는데 특성마저 차별화가 없으니 일단 컨텐츠 하나 사라지고. (팁 받는 특성들도 "계산시 팁을 5/10/15/20% 받습니다."가 아니고, "계산/계산+배달/계산+배달+주문" 이딴 식이 되어 다 획일화 되는데 얼엑 중 이 부분 피드백이 없었나?) 원래는 가게 레벨이 올라가면 고용 가능한 직원 숫자가 1명씩 느는데, 어느 레벨부터는 그게 뚝 끊기며, 그와 더불어 다양한 가구가 열리는 대신 오직 가게 장식물과 복장만 늘어나길 반복하게 변한다. 기존에 해금되던 가구들도 외관과 매력을 제외하면, 기능 자체에는 아무 변경점이 없다. (나는 최소한 단체 손님용 테이블이라도 생겨날 줄 알았다. 혼밥 전용 카페인가보다.) 후반부에 열리는 비싼 음식 레시피는 전혀 쓸모가 없다. (돈까스 덮밥을 뛰어넘어 심해어 모듬 초밥과 특상 소혀구이를 팔아, 이 카페...?) 가게를 더 충실하게 만들던 과정은 사라지고, 오직 도전과제 수치를 채우기 위해 가게를 열고 닫는 나날이 시작. 오히려 가게가 넓어지면 경영겜으로써의 역성장 체감이 빡세게 드는데, 직원들의 인공 지능이 멍청하게 되어 있어서 자신 주변에 정리해야 할 자리가 많이 널려있어도 가게 반대편의 자리를 치우러 가는 식이라 점점 동선 효율이 바닥을 치기 때문. 청소 전담 SSR직원이 몇명이나 되어도 자리가 안 비워져서 손님들이 못 들어온다. (이런데 고용 가능 한도가 갑자기 안 늘어나도록 해놨다고?) 셀프 반납대란 참으로 어찌나 위대한 발상인지 알게 해주는 게임... 초반엔 체력 소모가 없어서 가게를 지탱하던 유일한 후타 "오너" 캐릭은 또 따로 성장시킬 방법이 없어서 SSR등급 직원들 사이에서 식판이나 치우는 식충이로 전락한단 점도 매우 짜치는 부분이다. (이 부분은 피드백이 많았을텐데 제작진들은 대체 왜 이 악물고 무시한 걸까?) 진심 적성 살려서 라떼 머신에 처박고 싶네 정말. 실은 이 게임은 직원 성능 수치를 제외하면 본질적인 "가게의 성장"이 존재하지 않는다. 오므라이스도 "렌지"에서 만들고, 후반에 레시피 구매하는 "특상 초밥 세트"도 "렌지"에서 만든다. 주방 자체의 부지는 커지지만, 그 자리에 새로운 조리 시설이 아닌, 단순히 장식물이 채워진다. (이쁜 시스템 주방을 꾸며주면 동선이 늘어난다니 이 무슨 비현실적인...?) 주방 크기가 3배로 커지더라도 직원들은 여전히 게임 처음 시작했을 때와 똑같은 자리에서 일한다. 음식 레시피는 마구 늘어나지만, (재료 시세 등으로 그럴듯해 보이나) 본질적으론 이윤 차이일 뿐이고 그마저도 중구난방이다. 앞서 말했듯 빚이나 목표가 없기에 (연구 이런 것도 없다.) 이쪽도 성장 체감이 0. 그런데 도전과제를 채우기 위한 수치는 막장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변화 없는 지루함 속에 가게를 계속 열고 닫기만 하는 나날이 찾아온다. 이렇게 불평을 적어두면 [i]"야겜에서 뭘 바람?"[/i] 생각이 들지도? "야겜"으로써의 만족감이라도 엄청나면 모르겠는데, 그마저도 심각하단 점이 문제란 말이다. 일단 일러와 모델링의 괴리가 엄청난 "표지 사기"라는 점이 1스택. 모델링이라도 일본 3D 로우폴리 게임들처럼 이쁘게 생겼다면 모르겠지만 흔한 양키 센스 입술 통통 모델링. 이거야 상점 페이지에서 볼 수 있고, 감안하고 샀으니 내 과실이라 참작하고도, "야한 씬 보기가 귀찮다는 점"이 2스택. 각 직원들마다 H동작을 특성 트리마냥 일일이 클릭 십수 번씩 하면서 해금해줘야 하는 면에서 왜 이렇게 만든지도 모르겠네, (필요한 가구는 따로 판다는 점에서 특히나! 이런 요소를 굳~이 넣고 싶다면 그냥 일괄 "연구"로 해놨으면 됐을 것이다.) 이 과정에는 별도의 H포인트 재화가 또 필요한데 위에서 말했듯 게임 중에 자연스럽게 쌓이지 않아 "야+겜"으로 만들어지지도 않았단 점. 직원들끼리 24시간 함께 일하면서도 호감도가 1도 안 올라가서 H씬 셔틀로 쓰려면 일일이 선물을 해줘야 한다는 점도 귀찮기 짝이 없었다. (나는 이런 게임들을 볼 때마다 이렇게 만든 사람들은 누군가가 선물을 먼저 주기 전까진 절-대-로 호감이 쌓이지 않아 이렇게 해놨을지 궁금해진다.) 앞서 말했다시피 게임 중엔 전혀 풍기문란한 일이 벌어지지 않으며, H씬을 보려면 메이드 방에 비치해둔 특수 가구에서 실행하는 귀찮기 짝이 없는 방식인데 이거 열람 중에도 별도의 오브젝트 투명화 처리가 없어서 동작이 바뀌는 순간 갑자기 "벽이 시야를 가린다." 이런 백합 사이에 벽 난입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그 주변 벽을 다 없애놓든지 해야 하기에 "예쁜 카페를 만들던" 플레이와 완전 충돌하는 부분. 왜 기껏 이쁜 가게를 만들어놨는데 야한 거 보는 공간 만들겠다고 그 주변을 "테스트 룸"처럼 만들어야 하는 거야? 이렇게까지 잘 키워오던 가게 미관을 작살내놓고까지 볼 H씬 자체의 퀄리티가 (모델링 제외하고도) 매우 구리다는 점이 3스택. H씬 과정 중엔 신음 소리가 나지 않다가 절정 부분에만 엄청 큰 목소리로 끄아앙! (스타1 아카데미를 연상시키는) 소리가 나는 모습을 보면 꼴리기보단 당황스럽기까지... (음경 골절이 터지면 이렇게 보일까 싶다.) 동작 단계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않고 내가 굳이 버튼 눌러서 단계를 진행해줘야 하여 감상형 "야"겜으로써도 많이 생각이 없다. 더 많이 말하고 싶던 부분 쳐내고도 길어진 이 글과 게임에 대한 생각을 요약하자면 "얼엑 시스템의 흔하디 흔한 실패작"이란 인상을 받았다 하겠다. 직원들에게 입힐 수 있는 옷은 굉장히 많고, 가게에 비치해놓을 수 있는 장식물도 많다. 분명 열심히 만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정작 게임은 텅 비어있다. 얼엑 구간의 평가들에서 볼 수 있는, 게임에 이랬으면 좋겠다는 피드백들은 여전히 빠져 있고, 결과물은 엉성하다. 이 게임은 "야"겜으로써도, 야"겜"으로써도 애매함의 봉우리에 올라있다. 얼리억세스 게임이란 원래 개발자들이 갖고 있는 계획이나 속내랑 게임 컨셉은 따로 놀 수 있으며, 그 개발과정에 유저들의 피드백이 반영 안될 수도 있고, 결과물은 좋게 나올 수도 있고 나쁘게 나올 수도 있음을 구매자들이 어른스럽게 인정할 수밖에. 그래서 이 게임이 얼리억세스를 거쳐 발매됐다는 사실이 안 믿기면서도, 얼리억세스라 이렇게 나왔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든다. 이렇게 말하면 또 믿기지 않겠지만 정식 발매했음에도 이 게임, 스토리 자체가 없다. 게임 시작하면 "오너"와 "마리"가 대화를 하면서 마치 스토리가 추가될 듯한 인상을 주는데, 그것이 이 게임의 처음이자 마지막 대화다. 얼엑의 흔한 미스디렉션이다. 나는 이렇게 오늘도 얼리억세스에 대한 회의감이 한결 커졌다. 제발 새로 후타나리 카페 게임을 만들 사람이 있다면, "야+겜"으로 만들어다오...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더 업데이트 되면 하기를 추천합니다. 아니면 기부하는 느낌으로 지금 사거나요. 분명 지금 버전으로도 만족할 부분은 있지만 아직은 아쉬운 작품이었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업데이트 하냐에 따라 더 재밌는 게임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간단한 게임 감상 시나리오 : 후타나리인 플레이어가 점원들을 노리는 내용. 아트 : 간판에 2D일러스트랑 비교하면 미안하지만 딱 영상 만큼의 퀄리티입니다. 만족하실 분들도 있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카페 운영 : 메이드 카페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냥 음식점 타이쿤입니다. 가구는 모양 좀 바뀌는 수준이고 몇 가지 없습니다. 카페 설계는 딱딱 정해진 스페이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유도는 낮은 편입니다. 재료 물가 확인이나 그런 부분도 있는게 놀랐지만 정말 있다 수준이고 아무 비싼 음식이나 팔면 끝. 손님들은 자리만 나면 그냥 와서 밥만 먹고 가는 단순함만 있어, 어찌보면 그냥 디펜스 게임을 하는 느낌입니다. 캐릭터 : 캐릭터의 체형 커스텀은 부족한(거의 없는) 편이고, 의상 커스텀은 다양함. 캐릭터 상호 작용은 그다지 없는 편이며 선물로 호감도만 올리면 바로 교미를 진행함. H시스템 : 플레이어와 점원들하고만 가능. 체위는 정말 다양한데, 신기한 건 이게 각 캐릭터마다 체위를 일일히 개방해야함. 다른 캐릭터는? 새로 다 개방 해야 합니다. 나름 캐릭터 하나하나에 애정을 주고 키우는 맛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려면 플레이 타임만 너무 늘어납니다. 체위만 보면 야겜에 진심인 것 같기는 합니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는 없다는 점을 압니다만, 개발사에게 다음과 같은 것을 바라네요. 그래도 역시나 H 부분을 더 업그레이드 해주면 좋겠습니다. 1. 다양한 카페 가구 추가와 운영 시스템, 카페 공간을 좀 더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2. 캐릭터 얼굴 and 체형 커스터마이징, 가구만 아니라 다양한 도구 추가, 플레이어와 캐릭터들간의 상호 작용 혹은 그렇고 그런 손님들이나 운영 시스템 추가?
편의성이 조금 부족해서 여러번 클릭해야하지만 나름 할만하고 재밌는데 주인공이;; 남자도여자도아니라 그게아쉽 주인공 자체를 여성 또는 남성으로 선택할수있고 메이드도 여캐 남캐 선택할수있으면좋았을듯
굵고 짧은 장단점 장점 1. 업무 자동화 있어서 손이 편함 단점 1. 작명센스 미스 2. 스토리 부재 3. '야'도 '겜'도 아닌 무언가 §단점 풀이§ 1. 후타나리 카페? 이 게임 이름을 보면 보통 뭘 생각할까? 아, 후타나리라는 상징성을 뭔가 생각해서 이거저거 시츄에이션을 가지는 게임이겠지? 그런 거 없다 게임 자체는 H 가능 도르로 만들어진 건전한 경영 게임을 표방하고 있으며, 후타나리는 주인공 밖에 없다 게임 하는 7시간 중 약 10분을 H씬 본 게 다지만 정말 뭐가 없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어쨋든 후타나리를 기대하고 온 사람에게는 타이쿤 언저리의 무언가를 경험하게 만들며 타이쿤이나 하고 있게 만든다 그렇지만 후타나리 카페라고 했을 때 할만한 시츄에이션인 그 밀크 커피나 밀크 토핑 스테이크 같은 것도 없다 왜 후타나리 카페일까? 주인공만 후타라서? 솔직히 주인공을 남캐로 바꿔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 정도로 후타나리라는 소재를 써먹은 게 없다 있다고 해도 여캐에 쥬지★매직으로 달아서 당하기 당하는 정도? 카페라고 적혀있는데 일본 카페라서 그런가 커피 같은 음료는 없고 게 내장탕이나 피자 같은 꽤 고급 스킬을 가진 요리들을 내놓는 거 보면 아무리 봐도 카페가 아니라 고급 레스토랑인 거 같은데 대체 뭘 만들고 싶었던 건지 잘 모르겠다 2. 야겜이 맞나? 일단 와꾸는 전체적으로 몬생겼고 쥬지는 살색 껍질 붙인 소세지 같다 아~ 직접적인 야스씬보단 상황이 꼴린 건가? 낮이랑 밤에 손님 있거나 없을 때 할 수 있긴 한데 딱히 행위에 대한 상호작용 요소는 없다 안 그래도 바빠 죽겠는 게임에 야스할 시간이 어딨나? 거기다 말했듯 후타카페라는 시츄도 없다 그럼 꼴림은 없으니 경영 게임으로서는 재밌나? 그냥 경영 게임이 자체적으로 주는 성장의 재미일 뿐, 특별한 건 없다 그런데 돈만 엄청나게 들어가다 보니 본격적인 야스 아이템 구매는 뒷전이고 레시피북 사고 가구 사고 땅 사서 늘리고 하다 보면 경영밖에 못하게 설계된 게임성에 혀를 내둘러야 할 지경이다 경영으로서의 고점을 가지는가? 그렇지도 않다 경영을 힘들게 하는 요소라고 할 것도, 도움을 주는 요소도 없으며 무작위 이벤트 발생조차 없는 평면적인 시뮬레이터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메이드를 잔뜩 고용하기도 어렵게 랜덤 가챠 형식이고, 정작 그렇게 뽑는 메이드도 승급하면 스킬이 뒤죽박죽 변하고, 메이드 고용하는 것도 비싼데다 가구, 레시피, 바닥, 장식품까지 하나하나 전부 비싸다 그런 주제에 메이드를 제대로 관리하는 건 쉬운가? 그것도 아니다 메이드 한명에게 가서 말을 걸고, 선물 주기를 눌러서 승급이나 리셋의 물약을 주고, 많아지면 스크롤 돌려야 하며 그렇게 줘도 스킬 이상하게 나오면 리셋을 다시 돌려야 한다 가게 등급 17렙 기준으로 2000원의 매상 이득을 벌고 있다는 가정하에 110명 정도를 받으면 이거저거 다 빼고 순이익이 110000 언저리로 나온다 저 메이드 하나 육성 제대로 하는데 드는 돈이 구매부터 최소 4000~32000이 들고, 승급하는데에는 돈이 더 들어가고, 리셋하는데 더 들어간다고 생각해봐라 손님이 앉는 가구랑 식판 4개 깔 수 있는 테이블 값은 2만, 4만, 6만, 8만씩 드는데 벌리는 돈은 적고, 손님 많이 받으려면 강제로 메이드 육성에 써야하게 되어있다 그런 주제에 H씬은 그냥 할 수 있는게 아니고 나중에 돈 넘쳐날 때 하라고 4000원으로 포인트 1씩 모아서 30개 모아서 한명씩 일일이 해금하고, 호감도 때문에 선물도 4천, 3만 씩 하는 선물 주면서 호감도작 해야 한다 그냥 전반적으로 자동 준거 말곤 호평 할만한 요소 랄 게 없는 시간 때우기 게임에 가깝다 총평 5점 만점 중에 1점 솔직히 돈 주고 산 게 아까운 수준임 후타나리 요소도 제한적이고, 시츄에이션도 없고, 게임은 그냥 루즈하게 타이트한 척 하면서 어떤 큰 이변을 만들어낼 이벤트조차 없어서 금방 지루해지고 오래 잡고 있을 만한 요소가 하나도 없음 꼴리지도 않고, 회로 돌릴만한 것도 없고... 야겜이라는 이름 내걸고 경영 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모양이지만 야겜으로서도 흔한 쯔꾸르 겜보다 게임성과 꼴림에서 밀린다 진지하게 처음부터 다시 개발하는 게 아닌 이상 아무리 할인해도 여기에 돈 쓰라고 추천하는 건 할 수 없을 거 같다
야스 볼려고 게임 했는데 시바...어느 순간 부터 내가 왜? 경영 게임을 하고 있지?
19 콘텐츠는 그냥그런데 겜이재밋네 ㅋ 밥처먹는 앞에서 붕가붕가 가능 근데 밥만처먹음 일 200명 방문만들라고 암만지랄해도 최대치가 180명이길래 1배속으로 돌리니까 가능 ㅋ SSR도 급이다달라서 뽑는 재미가있음 저장하기 활용해서 리세마라 가능 나름 정말 재밌게했고 2탄나오면 보지도않고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