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Roger
and Roger
TearyHand Studio
2025년 2분기
247 조회수
147 리뷰 수
11,025+ 추정 판매량
9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2분기
개발사: TearyHand Studio
퍼블리셔: Kodansha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5,600 원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nd Roger

It was a morning like all others, until she realized her dad wasn't home. In his place, a stranger who speaks nonsense and insists she "takes her medicine". Who is he? Where is dad?

상세 설명

and Roger is an interactive novel that lets you see through the protagonist's eyes—whether what she sees makes sense or not. It is comprised of three chapters and can be played in its entirety in about one hour.

Story

It's just another morning for this young girl. She wakes up and starts getting herself ready while shaking off the sleepiness like always. Except something, somehow, feels off.

When she steps into the living room, she expects to find her dad preparing for work. Instead, she finds a stranger sleeping on the couch.

The man wakes up, looks at the girl, and sighs. Ignoring her confusion, he mumbles to himself with a hint of sadness in his voice.

Scared, the girl runs. She must leave the house.

She doesn't know who this man is or where her father has gone.

Walk alongside her on this twisting, twisted path and see where it will lead her.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025+

예측 매출

61,74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7)

총 리뷰: 147 긍정: 144 부정: 3 Very Positive

1시간 남짓, 짧은 플레이 타임 속 소녀와 왜곡에 관한 이야기는 과장되거나 뭉뚱그림 없이 담담하고 섬세하게 그려져 있고, 어렴풋한 예상 정도로는 희미해지지 않는 울림이 있습니다. 이야기는 멀리서 바라보는 것보다는 조금 더 가깝게, 각 상황에 맞게끔 직접 버튼이나 슬라이드를 조작시키며 무언가를 느끼게끔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and Roger'만의 시청각적 표현방식과 정서, 공감대는 더 효과적으로 전달됩니다. 정확히 어떤 부분 때문에 이 게임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 하는건 쉽지 않지만, 접하는 사람 대부분의 마음에 깊게 와닿을 수 있는 이야기와 결을 가지고 있다는 점만으로도 언젠가 한 번쯤은 접해 볼 가치가 있는 게임으로서 추천할 수 있겠습니다. [hr][/hr] 👨🏻‍🍳본 리뷰는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스팀뷔페[/url]와 함께합니다.

👍 4 ⏱️ 1시간 15분 📅 2025-12-11

지난 11월 26일 업데이트로 한국어를 공식 지원합니다. "플로렌스"가 떠오르는 면이 많기는 합니다. 여성 주인공에 사랑이라는 주제, 간결한 선과 밝은 색감의 일러스트와 마우스로만 플레이 하는 조작법, 1시간 남짓의 짧고 선형적인 스토리 등에서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몇 배 더 진한 감동과 여운이 있었습니다. 주제가 갖는 감정적 깊이도 상당하고, 스토리의 서술 방식부터 복선의 활용이 굉장히 뛰어납니다. 덕분에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구체적인 주제가 무엇인지 파악을 마친 후에도 흥미롭더라고요. 조작과 표현 방식이 식상하지 않은 데다, 모든 시퀀스들이 주인공의 여러 심리를 효과적으로 체감하게끔 잘 짜여 있어 전달력도 훌륭합니다. 꼭 스포일러 없이 플레이 하시길 권합니다. [quote]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960677]✍🏻 큐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하고 리뷰를 구독하세요.[/url] [/quote]

👍 14 😂 1 ⏱️ 1시간 13분 📅 2025-12-01

기억의 소멸, 그리고 나라는 존재의 소멸 갑작스레 생소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다. 작은 이미지 컷 위주의 비주얼과 서정적인 배경 음악, 절제된 듯하면서도 감각적인 연출, 그리고 간단한 퍼즐과 상호작용 위주의 게임 플레이는 플로렌스(Florence)와 유사하면서도 묘하게 다른 구석이 있다. 본래 7월에 출시된 게임이지만, 지난 달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어를 공식으로 지원한다. 번역의 퀄리티가 매우 괜찮아 위화감 없이 게임을 즐기기 좋다. 살짝 잡설을 하나 늘어놓자면, 원래는 일본 출신 개발사가 만든 게임이다. 게임의 원래 제목도 다레토 카레모(ダレとカレも)로 미묘하게 다르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대략 '누구와, 그이도' 라는 의미가 된다.) 후술할 요인들을 고려해보면 앤드 로저(And Roger)라는 해외판 제목보단 이 쪽이 좀 더 적절한 제목이 아닐까 싶다. 다양한 형태의 선과 하얀 버튼, 그리고 발자국 등의 상징물을 활용한 연출이 굉장히 감각적이다. 여기에 간결한 퍼즐과 상호작용으로 각 상황을 함축적으로 전달한다. 퍼즐과 상호작용에 대한 설명이 없어 처음 마주하면 살짝 헤맬 수는 있지만, 워낙 단순하기도 할 뿐더러 직관성이 좋아 금방 상황을 해결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이 또한 주인공 소녀가 처한 상황을 전달하는 장치가 되기도 한다. 스토리의 구성과 완성도 또한 뛰어나다. 크게 3개의 챕터로 나뉘는데, 첫 번째 챕터에서 소녀가 처한 극단적인 상황을 드러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두 번째 챕터에서 복선을 어느 정도 회수하며, 세 번째 챕터에서 여운이 넘치는 결말을 제시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가히 이상적인 스토리 구성이 아닐 수 없다. 여기에 앞서 언급한 감각적인 연출과 상황에 알맞는 퍼즐 및 상호작용이 어우러지면서 게임에 대한 이해와 몰입을 돕는다. 1시간 남짓이면 결말을 볼 수 있는 짧은 게임이다. 그리고 그 짧은 시간 안에 드러내는 메세지가 슬프리만치 뚜렷한 게임이기도 하다. 게임의 소재 자체가 심각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직접적으로 언급하긴 힘들지만, 부조화와 위화감, 단절, 상실, 소멸 이라는 키워드를 담아낸 스토리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가슴이 미어지는 슬픔을 절로 느끼게 만든다. 특히 '어떤 슬픔'을 곁에 둔 적이 있는 이들에게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게임이다. 감성적이면서도 서정적인 게임을 찾는 이들이라면 꼭 한 번 플레이해보길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095513696

👍 4 😂 1 ⏱️ 1시간 1분 📅 2025-12-02

사랑의 끝에 닿는 수만 가지 안타까운 방법 중, 가장 슬픈 방법에 대한 가장 감각적인 고찰.

👍 2 ⏱️ 1시간 36분 📅 2025-12-03

본인보다 주변이 더 힘든 끔찍한 질병엔 무슨 이유가 있을까

👍 2 ⏱️ 1시간 24분 📅 2025-08-16

표현력이 정말 대단한 게임 1시간이면 다하는데 눈물 찔끔 흘림

👍 1 ⏱️ 1시간 3분 📅 2025-11-29

OST 너무 좋고 눈물 찔끔 나오는 스토리...

⏱️ 1시간 5분 📅 2025-12-11

흐린날 손잡아 발맞추어도 맑은날 그대가 돌아오기를

👍 1 ⏱️ 1시간 12분 📅 2025-12-01

So many genius are on this planet.

👍 1 ⏱️ 1시간 28분 📅 2025-09-14

오늘따라 비가 많이 와요.

👍 2 ⏱️ 1시간 18분 📅 2025-12-13

1시간짜리 게임치고는 좋음

👍 1 ⏱️ 0시간 58분 📅 2025-12-20

잘만듬

👍 1 ⏱️ 1시간 23분 📅 2025-12-12

별거 아닌 조작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하고 색감 변화랑 사운드도 인물들 감정선을 조절하는데 사용해서 간단하고 짧은 이야기 임에도 불구하고 몰입감이 장난아님

⏱️ 0시간 56분 📅 2025-12-25

나 잊어감을 모름에도, 나는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 1시간 28분 📅 2025-12-25

다른 시간선을 살아가더라도 영원히 사랑하리라.

👍 2 ⏱️ 2시간 34분 📅 2025-12-25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 사랑이 뭔지 궁금하면 해보세요.

⏱️ 0시간 52분 📅 2025-12-29

나를 잊어가고, 또 잊은 사람을 사랑하는 감정이란

⏱️ 1시간 8분 📅 2025-12-29

게임설명만 봤을때 아빠찾는 추리겜인줄알았는데 자기자신을 찾는게임이다

👍 2 ⏱️ 1시간 3분 📅 2026-01-04

알고도 당하는 가불기 1챕터 부터 낌새가 났기 때문에 뒤에 이어질 내용은 충분히 예상이 갔다. 때문에 뒤를 알았는데도 먹먹해지는 슬픈 스토리. 스토리랑 별개로 챕터마다의 인터렉션이 참신해서 좋았다. [i]1.2시간 플레이 / 도전과제 100%[/i]

👍 2 ⏱️ 1시간 13분 📅 2026-01-01

직접 플레이하진 않았고, 어떤 인터넷 방송을 통해 우연히 접하게 됐습니다 구매를 통해 시청료를 남기고 갑니다 재밌었습니다

👍 1 ⏱️ 0시간 19분 📅 2026-01-02

언제나 어떤 방식으로든 무엇이 가로막든 곁에 있을 거예요.

⏱️ 1시간 8분 📅 2025-12-31

이거 해보고 진짜 펑펑 울었음ㄷㄷㄷ 되게 짧은 시간 안에 감동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뻔한 스토리인 거 같지만 연출로 인해서 뻔하지가 않았음,,, 너무 좋았어용 !!! ㅠ0ㅠ

⏱️ 1시간 22분 📅 2026-01-06

셋이서 플레이했는데 두명이 울었어요

⏱️ 1시간 14분 📅 2026-01-04

좋은 게임이네요 감사합니다 돈이 아깝지 않았네요

⏱️ 1시간 19분 📅 2026-01-07

앙앙앙 너무 슬퍼요 ㅠㅜㅠㅠㅠㅠㅠ

⏱️ 1시간 6분 📅 2026-01-08

내가 감히 이들이 나눈 사랑의 무게를 잴 수 있을까

⏱️ 1시간 30분 📅 2026-01-10

검나울엇어요.

⏱️ 1시간 5분 📅 2026-01-11

오랜만에 훌쩍이게 만든 가슴 찡한 스토리를 가진 게임. 사랑하는 이는 때로는 그 사랑의 크기 만큼 내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게 될 때도 있다. 비록 그것이 힘겨워 서로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만큼 멀고 먼 길을 돌아 걸을 지라도 부디 마지막의 마지막에는 서로가 설레었던 그 순간처럼 수줍게 손을 맞잡고 행복한 걸음 걸을 수 있기를. A game with a heart-wrenching story that moved me to tears after a long time. Sometimes, the weight of love can press down on your shoulders as heavily as the love itself. Even if the burden forces us to walk a long, winding road where our voices can no longer reach each other, I pray that at the very end, we can shyly hold hands and walk together in happiness, just like the fluttering hearts of our first encounter.

👍 24 ⏱️ 2시간 15분 📅 2026-01-23

눈을 뜬 소녀가 현 상황에서 혼란을 겪는 이야기를 그린 짧은 내용의 포인트 앤 클릭형 게임이다. 게임을 해 보면 스팀에 있는 게임 중 Florence라는 게임이랑 플레이 방식이 유사하다. 즉 단순한 미니게임(포인트 앤 클릭형)을 플레이하면서 소녀의 스토리를 감상하면 되는 게임이다. 처음에는 스토리가 이해도 안되고 살짝 기괴한 느낌도 들고 해서 처음엔 불쾌감이 있었는데, 엔딩까지 보고나니까 개발자가 왜 이런식으로 게임을 풀어나갔는지 이해가 되었다. 사실 이 게임을 구매한 이유가 좀 특이하다. 국내에서 구매할 때는 and Roger인데, 원래 게임 제목은 ダレとカレも라는 제목의 게임이다. 있는 그대로 직역하면 '누구도 그도', 이런 뜻인데 이게 뭔 소린가 했는데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하거나 이 게임 플레이 전에 개발자 코멘트 같은 걸 봤다면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갈 것이다. 본인은 게임을 끝까지 플레이하고 그 뜻을 알았다. 개인적으로는 일어제목이 훨씬 이 게임을 잘 설명하지 않나 싶은데, 서양권에 마땅한 단어가 없으니 and Roger로 로컬라이징이 된게 아닌가 싶다. 이 게임 출시 직후에 구매하고 1~2주 후에 플레이 했던 것으로 기억나는데, 그 때는 한국어 지원이 안되었으나 지금은 한국어 지원하니 편하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 타임 (1~2시간 내로 엔딩 볼 수 있음) , 그리고 그 속에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게임이니, 가볍게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 11 😂 1 ⏱️ 1시간 23분 📅 2026-01-23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소녀의 이야기. 포앤클 게임은 특유의 단순한 클릭과 지루한 QTE 때문에 장르 자체를 기피하게 만드는데, 이 게임은 연출과 어울리는 상호작용들만 담아내 더욱 몰입하게 만듭니다. (포앤클과 메이드 인 와리오의 중간 느낌?) 짧지만 감동적인 서사로 포앤클 입문 게임으로 가장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 4 ⏱️ 1시간 2분 📅 2026-01-17

불친절함에 짜증이 났고, 그 이유를 알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깊이있는 스토리에 추천을 남깁니다.

⏱️ 1시간 24분 📅 2026-02-01

뭐라도 말 하려면 감동적이긴한데...로 시작해야 될 거 같은 게임 '그것을' 소재로 해서 만드는 이런 류 게임은 극복할 수 없는 고통을 무엇으로라도 승화시키려는 의도는 좋다만, 거의 흐름이 비슷해서 시작은 뭔가 흥미진진한데 하다보면 아 또 그거네 싶음 그래도 따봉은 드립니다

⏱️ 0시간 58분 📅 2026-02-01

그 힘듬을 문학적으로, 연출적으로, 글적으로 너무 잘 표현했다 조금이라도 연관된 슬픔이, 고통이 있는 자라면 공감과 위로를 함께 받으실 수 있는 게임입니다 할인안할때 사도 충분히 값어치를 합니다 1시간 플타임이지만 이런류의 게임이 또 나온다면 또 사서 할거같습니다

⏱️ 1시간 1분 📅 2026-01-31

디자인, 연출, 의도 이 게임의 모든 것이 만족스럽고, 여운이 남는 게임이였습니다.

⏱️ 1시간 18분 📅 2026-01-31

딱 몰입이 되는 순간이 옵니다 그 후로부터 저는 좀 생각이 많아졌네요. 나한텐 없는 미래였으면, 추천합니다.

⏱️ 1시간 14분 📅 2026-01-31

깊이란 양에서 나오지 않는다. 짧은 분량이지만 생각할만한 점이 충분히 많은 게임.

⏱️ 1시간 24분 📅 2026-01-30

모두가 슬퍼하는 가운데에 다른 이유로 슬퍼하는 내가 있었다. 연애는 언제하고 결혼은 언제하냐

⏱️ 0시간 58분 📅 2026-01-30

훌륭합니다. 솔직히 초반부터 내용은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예상한 내용이 점점 맞다는 것을 느끼면, 미니게임과 연출의 의도가 전부 이해가 가기 시작합니다. 후반부의 연출은 내용을 다 예상했더라도 마음을 동하게 합니다. 원가 6천원 정도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할 정도의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 0시간 58분 📅 2026-01-29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 요구 사항 : 특수 조건 달성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2시간 한 여성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겪는 인생 일대기를 다룬 게임입니다. 따뜻하면서도 아려오는 인생 드라마를 표현한 2시간 남짓의 짧은 분량의 작품이지만, 버튼 액션을 이용한 참신한 미니게임과 나름 반전이 있었던 스토리 덕분에 재밌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때론 도파민 가득한 작품들보단 이런 울림있는 작품이 이따금씩 생각나기에, 이런 장르 개발에 힘써주시는 개발진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도전과제는 굉장히 쉬운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 오직 도전과제 수집에만 초점을 맞춘 리뷰, 스포일러 주의 --[/i] 1) 매 챕터마다 특수한 조건을 달성해야 하는 도전과제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제 설명을 읽고 진행하면 될 정도로 굉장히 쉬운 난이도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즐기시길 권장 드립니다. 설명 때문에 헷갈릴 수 있는데 챕터 플레이 이외의 장소에서 얻어야 하는 도전과제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예를들면 로딩화면 이라던가) 2) 엔딩을 보고나면 메인화면에서 '챕터 선택'이라는 항목이 추가되기 때문에, 혹여 놓친 도전과제가 있다 하더라도 추적이 용이할 것입니다. 특수 조건 도전과제들과 더불어 마지막 챕터 달성 도전과제까지 획득하면 100%로 마무리됩니다.

⏱️ 1시간 10분 📅 2026-01-29

게임을 시작하고 예상이 점차 맞아갈수록 스토리에 몰입하게 되어 펑펑 울었다. 주변에 있을 법한 일이라 더 슬펐다. 사랑이 참 얄궂다.

⏱️ 1시간 13분 📅 2026-01-28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는 짧은 게임이다. 무난한 스토리의 게임으로, 어떻게 하면 나름대로 지루하지 않고 참신하게 연출할지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게임으로써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 1시간 12분 📅 2026-01-18

게임을 플레이하고 게임 제목의 뜻을 이해했다 좀 소름이 돋더라 머리가 참 좋은 분들인 것 같다

⏱️ 1시간 20분 📅 2026-01-15

아주 간단한 포인트 앤 클릭입니다. 눈물샘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일품입니다.

⏱️ 3시간 26분 📅 2026-01-31

눈물에 젖은 더블데리야끼버거를 먹었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김치에그버거가 사라진 것보다 더 슬픕니다....

👍 2 ⏱️ 1시간 4분 📅 2026-01-25

1시간동안 몰입해서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간 줄 몰랐습니다 체감상 한 20분 한 것 같은데 나머지 40분은 어디로 갔을까요 당신은 시간 도둑?

⏱️ 1시간 19분 📅 2026-01-29

나 좋아하지 마 그게 뭔데 나 좋아하지 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 1시간 31분 📅 2026-01-25

이게임은 색다른 조작감으로 유저들을 몰입하게 만들고 내가 저사람이 된듯한 몰입감을 만들어냄 스토리를 말할것 없이 잘 표현하고 우리들의 인생이 지나간것 처럼느낌 이게임은 그냥 하셈 가격도 착하고 여운이 남는 게임 그냥 10점 너무 재미있음

👍 1 ⏱️ 1시간 7분 📅 2026-01-23

최고의게임 토론과 평가는 보지마세요 이글을 보는순간 바로 멈추고 게임부터하세요

👍 1 ⏱️ 2시간 23분 📅 2026-01-17

PV 보고서 그런 게임일 거라고 알고 했지만...

👍 1 ⏱️ 0시간 57분 📅 2026-01-18

오랜만에 게임하면서 울었네요. 명작입니다.

👍 5 ⏱️ 1시간 0분 📅 2026-01-20

나 우울해서 빵샀어........ 내 가슴처럼 갈기갈기 찢어먹게...

⏱️ 1시간 4분 📅 2026-01-30

해보실거면 아무것도 모른채로 시작하시길 권할께요

⏱️ 1시간 0분 📅 2026-01-16

스토리 게임인데 재밌음

⏱️ 1시간 12분 📅 2026-01-31

너무 좋았읍니다. 김아영 최고 신다이킴씨 고맙읍니다

⏱️ 1시간 3분 📅 2026-01-26

이거 보고 안 울면 사이코패스입니다

⏱️ 1시간 13분 📅 2026-01-30

정말 뻔하고 흔한 이야기였어... 그치?

⏱️ 1시간 20분 📅 2026-01-17

매우매우매우매우 긍정적

⏱️ 1시간 56분 📅 2026-01-17

내가 사랑하는 이가 나를 잊지 않기를

⏱️ 1시간 11분 📅 2026-01-29

아주 짧은 단막극 같네요.

⏱️ 1시간 9분 📅 2026-01-30

게임이 체험인 이유

👍 1 ⏱️ 1시간 19분 📅 2026-01-25

Florence 를 즐겁게 플레이했다면 강추!

👍 1 ⏱️ 1시간 12분 📅 2026-01-25

진지하게 슴가 찢어짐

⏱️ 1시간 12분 📅 2026-01-14

개처울었어요

⏱️ 1시간 4분 📅 2026-01-30

ㅈㄴ질질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시간 3분 📅 2026-01-29

다 알고도 울었다

⏱️ 0시간 53분 📅 2026-01-25

늙기 싫다

⏱️ 3시간 7분 📅 2026-01-16

로저!!!!!!!!!!!!!!!!!!!!!!!!!!!!!!!!!!!!!!!!!!!!!!!!!!!!!!!!!!!!!!!!!!!!!!!!!!!!!!!!!!!!!!!!!!!!!!!!!!!!!!!!!!!!!!!!!!!!

⏱️ 1시간 7분 📅 2026-01-29

명. 작.

⏱️ 1시간 28분 📅 2026-01-28

순애..다.

👍 1 ⏱️ 0시간 54분 📅 2026-01-24

ㅠㅠ

⏱️ 1시간 13분 📅 2026-01-16

어쩌면 단순한 이야기를 뛰어난 연출과 사운드로 채운 게임 가볍게 플레이하려고 켰는데 몰입도가 상당히 높아서 좋았습니다.

⏱️ 0시간 57분 📅 2026-02-06

초반엔 플레이 감성이 좀 불쾌하고, 스토리 자체도 이해가 잘 안 되지만 엔딩으로 향해갈수록 왜 그랬는지가 짜맞춰지는 소름돋는 게임. 할인 안 했어도 돈 안 아까웠을 게임.

⏱️ 0시간 59분 📅 2026-02-01

현실에서 당연히 일어날 수 밖에 없는, 피할 수 없는 일을 이렇게 묘사할 수 있을까 간단한 버튼 조작/ 1시간 분량의 작은 게임인데 감동은 웬만한 장시간 게임보다 강력하다 4.8 / 5

⏱️ 1시간 20분 📅 2026-02-01

관련된 슬픔의 출발선에 있는 사람으로써 로저의 심정이 모두 이해됩니다. 상대의 감정이 어떨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돼요. 여운이 긴 좋은 작품입니다.

⏱️ 0시간 59분 📅 2026-02-01

이 게임을 하면 할수록 내용을 진행해 가면 갈수록 무슨내용인지를 알아가는데.....

⏱️ 1시간 4분 📅 2026-02-01

너무 알기 쉬운 반전,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은 전개, 아이디어와 연출은 꽤 좋습니다.

👍 2 ⏱️ 1시간 3분 📅 2026-02-05

짧지만 꽤나 재미있게 보고 감동적인 스토리

⏱️ 1시간 8분 📅 2026-02-04

재밌어요

⏱️ 1시간 26분 📅 2026-02-07

슬프다 ㅠ

⏱️ 1시간 30분 📅 2026-02-02

ㅠㅠ

⏱️ 1시간 3분 📅 2026-02-07

예상이 가는 결말이었지만 연출이나 게임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 0시간 57분 📅 2026-02-10

빠르면 1시간 정도로 끝내는 간단한 스토리 게임 난이도 선택하는 구간에서는 쉬움 추천 이건 게임이 아니라 이야기임.... 무조건 쉬움 추천........... 처음엔 클릭만하고 그래픽도 단순해서 솔직히 큰 재미가 있을까? 했는데 진짜 인생 스토리 게임임... 후회 안함 ㅠ... 연출 갓겜 스토리 갓겜

⏱️ 1시간 25분 📅 2026-02-10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안개 낀 늪지대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이와, 그이에게 장화를 신겨주며 이곳을 벗어나도록 이끄는 어떤 이의 이야기.

⏱️ 1시간 10분 📅 2026-02-09

나이 먹고 어지간한 감동 게임은 다 눈물이라도 찔끔 났던 것 같은데 이런 장르를 너무 많이 해봐서 그런지 몰라도 예측이 너무 쉬웠고 부부의 인연의 깊이를 느낄수 있는 장면이 너무 적었음 개인적으로 게임의 깊이가 그렇게 깊다고 느껴지지 않았음

⏱️ 1시간 8분 📅 2026-02-08

처음엔 무슨 내용을 전달하려고 하는 건지 막상 이해가 잘 안 갔는데 막상 후반부 과정 체험하니 살짝 소름 돋고 감동적이었던 거 있죠 ㅠㅠ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의 연출도 공감도 되고 좋았어요 가볍게 하려고 했는데 엔딩 보고 나니 마음이 꽤 무거워지네요... 짧지만 여운을 남겨준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 20 😂 2 ⏱️ 1시간 28분 📅 2026-02-08

훌륭한 연출 + 울림을 주는 이야기 짧지만 강렬한 경험

⏱️ 0시간 58분 📅 2026-02-10

나는 숱한 고비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눈물을 보이지 않았다 나는 강하다 훌쩍

⏱️ 1시간 2분 📅 2026-02-08

적당한 간식 맛이 있습니다.

⏱️ 1시간 26분 📅 2026-02-0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시간 13분 📅 2026-02-09

감각적인 연출과 짧은 시간에 좋은 내러티브를 보여준 1시간 남짓의 포인트 앤 클릭형 어드벤쳐 게임 다들 이 게임 시작후 몇분 안에 이 게임이 표현하고자 하는걸 깨닫게 될 것인데, 이 게임의 주제의식이 파악되면 이야기는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수 있지만, 좋은 연출과 사운드에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1시간 이내에 잘 담아내어 나름 생각할 거리를 준 서정적인 분위기의 게임이니 본인이 감성적인 편이라면 한번쯤 플레이해도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 1시간 3분 📅 2026-02-12

정말 하면서 소름돋았습니다.. 감동적이고, 감성적이고, 조작감도 간단하면서 스토리가 너무 좋았어요.

⏱️ 3시간 26분 📅 2026-02-11

연출, 스토리가 완벽한 1시간 정도의 짧게 플레이 가능한 게임.

⏱️ 0시간 59분 📅 2026-02-12

개발자분과 배급사의 깊은 시선에 감사드립니다.

⏱️ 1시간 20분 📅 2026-02-11

참 독특하고 기발한 포인트 앤 클릭 퍼즐로 전개하는 이야기. 퍼즐 하나 하나 풀 때마다 펼쳐지는 연출과 이야기가 서정적이고 아름답고 따스한 ost가 제 맘을 녹이네요. 그저 텍스트로만 진행하면 게임이 그저 밋밋할텐데.. 간단한 원형을 가지고 푸는 퍼즐들이 있어 더욱 자신도 이야기로 끌려가 몰입하면서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저 이야기만 본다는 느낌이 아니라. 직접 퍼즐을 풀어 게임을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준 게 좋았고요.) 그러면서도 이야기가 느슨하지 않고 감동과 눈물을 주어 더욱 좋았습니다. 아픔을 겪고 있는 한 여인과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성에 이야기. 그리고 기독교 신앙에 관해서도 깊은 울림을 주네요.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이 말씀 본문이 뜨는 걸 보니 참, 사랑이 지긋한 남편에 대한 애정이 보였습니다. 영화같은 드라마 장르 게임이였습니다!

⏱️ 2시간 9분 📅 2026-02-13

솔직히 반칙이잖아

⏱️ 2시간 12분 📅 2026-02-14

너무 슬프다

⏱️ 1시간 7분 📅 2026-02-13

아픔을 줄 수 밖에 없는 사람과 아픔을 기꺼이 받아네는 사람들의 이야기

⏱️ 1시간 31분 📅 2026-02-17

스토리에 너무 잘 어울리는 플레이 방식과 연출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감정에 복받쳐 진행을 위한 버튼을 누르지 못한 게임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시간 10분 📅 2026-02-17

짧지만 강렬한 작품 대만게임쇼에서 우승한 작품으로 관심을 가졌고, 대만게임쇼에서 해보고 구매했습니다. 강단사가 아닌 다른 회사의 퍼블리셔 관계자에게 들었을때 and Roger 보다는 원제의 이름(ダレカレ)이 더 와닿는다고 하길래 그때는 잘 몰랐습니다. 실제로 해보지도 않았으니까요. 번들패키지도 꺠달으면 소름이 쫙... 이라고 명명해놓았듯이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면 놀라운 전개였습니다. 밝은 면을 다루는게 아니기에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을 때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사실적인 디테일이 있으면서도 이정도 소재라면 극단적인 묘사를 할 법도 한데, 최대한 부의 감정을 억제하면서 잔잔한 감동이 있는 작품입니다.

⏱️ 1시간 13분 📅 2026-02-19

이렇게 은유로 이루어진 게임을 할때... 후반 갈 수록 이래서 이랬구나 하는 느낌들이 참 좋아요

⏱️ 1시간 9분 📅 2026-02-19

절대 스포일러를 보지 말고 플레이하길 권합니다. 장점 [list] [*] 진행 방식이 독특해서 신선함 [*] 스토리 구조가 탄탄함 [*] 연출과 음악의 완성도가 높아서 몰입감이 뛰어남 [/list] 결론 : 짧지만 강한 인상을 주는 게임

👍 10 ⏱️ 1시간 6분 📅 2026-02-20

goat

⏱️ 1시간 1분 📅 2026-02-20

처음할 땐 조작감 때문에 플탐 1시간 반 가까이 걸렸고 총 2번 봤습니다. BGM도 좋고 2D 연출이 엄청 신선해서 이것만으로도 보면서 즐거웠어요. 스토리는 압긍 수준은 아니더라도 5천원으로 즐기기엔 충분히 만족스러운 퀄리티였습니다

⏱️ 2시간 38분 📅 2026-02-26

정말 재미있고 신선한 게임이었습니다! 전형적인 클릭형 스토리 게임보다 버튼을 움직이는 그런 상호작용 자체가 매우 신선했습니다!

⏱️ 0시간 55분 📅 2026-02-24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토리예상이 되었지만 그만큼 따뜻하고 좋은 스토리였던것같습니다. 어렵지않은 플레이와 좋은 음악이 좋았어요.

⏱️ 1시간 22분 📅 2026-02-23

평점이 좋길래 기대하면서 플레이했는데 그냥 그래요 쏘쏘. 눈물이 많은 편인데 결말봐도 눈물이 안 나왔음. 내용 이해를 못해서 그런가 플레이 방식은 신박해서 좋았음. 근데 압긍 정도는 아닌것 같음 여운이 하나도 없어서 세상이 나를 몰카하는줄 플레이 방식때문에 추천드림

⏱️ 1시간 42분 📅 2026-02-23

할머니 생각이 너무 많이 나는 게임 이 게임을 해서 너무 다행이였다

👍 3 ⏱️ 9시간 2분 📅 2026-02-26

충분히 예상되는 스토리였는데도 섬세하고 감동적이었다

⏱️ 1시간 5분 📅 2026-02-25

감성적인 그래픽, BGM과 낮은 진행 난이도 등으로 꽤 좋았던 게임이었습니다. 무슨 게임인지, 목표가 무엇인지, 어떻게 플레이해야 하는지 전혀 알려주지 않지만, 약간의 불친절함, 짜증 및 답답함 등이 게임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의 일부로 느껴졌습니다. 처음부터 스토리가 어느 정도 이해는 가고, 자주 접할 수 있는 주제이기에 신박함을 주는 게임이라고는 말하기 어려우나, 이런 스토리를 접할 때마다 느끼는 감동, 슬픔 등의 감정을 잘 느끼게 해준 게임인 만큼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짧은 플레이 타임을 통해 약간의 생각과 감동을 갖고 싶을 경우에, 플레이 추천드립니다.

⏱️ 1시간 12분 📅 2026-03-01

아트와 음악은 좋았지만 그 뿐이어서 많이 아쉬운 게임입니다. 스포를 당하지마라! 라고 하는데 챕터1 중반 부터 이미 예상 가능했고, 예상한대로 흘러갔습니다. 스토리 서사를 더 중요시 한다면 플로렌스가 더 매력적이었고, 아트와 퍼즐을 더 중요시 한다면 모뉴먼트 밸리 같은 게임도 있어서 더욱 애매했던거 같습니다.

⏱️ 1시간 2분 📅 2026-03-02

포인트앤클릭 장르인데 챕터마다 방식이 달라서 참신하고 재밌었습니다. 스토리는 감동적이긴 한데 뭔가 모든 내용이 다 이해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진행방식이 재밌고 좋았습니다.

⏱️ 1시간 32분 📅 2026-03-01

"수많은 벽들에 부딪히더라도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기 위해서" 뻔하고 예상될 만한 이야기임에도 표현 방식이 매력적이고 사운드도 풍부하여 어느새 몰입하게 됩니다. 다만 볼륨이 꽤나 작기 때문에 할인할 때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 0시간 55분 📅 2026-03-07

진짜 잔잔하고...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두가 외롭고 두렵고... 그런데도 너무 사랑했던 사람이라는게 진짜 직접 해보시고 몰입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2시간 3분 📅 2026-03-05

중간부터 스토리를 예상하게 되지만 몰입감이 좋아서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면서 홀리듯 집중하게됨 몰입감 하나는 진짜 좋았다

⏱️ 1시간 9분 📅 2026-03-07

흥미롭고 서정적이나, 마음이 움직이는 정도는 아님. 해볼 만은 함.

⏱️ 1시간 18분 📅 2026-03-06

시발미친순애당장게임을하지않으면당신은죽습니다당장하세요 이갓겜을놓치면영원히후회하게될것입니다 당신은 당장이게임으해야만합니다. 저도 제 친구가 이 게임을 추천해줘서 했는데요, 사실 처음에는 똥겜인줄 알았습니다. 그 친구는 엄청난 똥믈리에기 때문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정상적이고 오히려 연출면에서는 아주아주 좋은 게임을 추천해줘가지고 좀 신기했습니다. 제가 이정도로 말할정도면 님들진짜 하셔야된다는 말입니다.

😂 1 ⏱️ 1시간 33분 📅 2026-03-10

스토리도 좋고 게임 자체도 되게 잘 만들었습니다......... 플탐은 얼마 안 되는데 여운이 정말 길게 가네요 꼭 해보세요....

⏱️ 1시간 4분 📅 2026-03-14

잊어버린게 아니라 마음 가장 깊숙한 곳에 묻어둔겁니다

⏱️ 1시간 1분 📅 2026-03-11

정말 근래에 했던 게임중 가장 인상깊은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음 플레이하는 내내 눈물났음

⏱️ 1시간 10분 📅 2026-03-22

플탐이 길지 않지만 정가주고 사도 아깝지 않아요 ! 진짜 절대 안아까워요!!!!! 잔잔한 사운드와 길지않은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게임에서 어떤 걸 말하고싶은건지 너무 크게 와닿았어요. 진짜 짧은 플탐이지만 생각도 많아지고 여운이 길게 남는 게임이네요. 눈물 흘리면서 게임 할 줄이야... 정말 말이 필요없는 게임이에요!! 무조건 그냥 무조건 하세요!! 진짜 이 게임은 꼭 해봐야해요!! " 믿음, 소망, 사랑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

⏱️ 2시간 5분 📅 2026-03-21

미안해 사랑해 거대한 파도가 덮쳐왔다 모래사장의 모래성처럼 무참히 무너지고야 말았다.

⏱️ 1시간 35분 📅 2026-03-21

도파민 정신병 게임에 지쳐서 힐링게임인줄 알고 켰는데 정신병 게임 이었습니다. 이 게임 덕분에 진짜 정신병에 걸려서 드디어 정신병원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 😂 1 ⏱️ 1시간 3분 📅 2026-03-18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느낄 수 있는 감동 스토리. 특히 시작부터 게임 분위기를 확실하게 잡고 가서 몰입하기 좋았다.

⏱️ 0시간 55분 📅 2026-03-22

지금도 좋지만 이런 연출력을 가지고 공포게임 만들면 진짜 재밌을듯

⏱️ 1시간 2분 📅 2026-03-22

솔직히 정가 주고사도 괜찮을 퀄리티 다만 비슷한 상황을 본 사람이라면 심하게 몰입해서 마음이 힘들수도 있음 그래도 재밌고 감동적인 게임입니다

👍 1 ⏱️ 1시간 6분 📅 2026-03-27

어쩌다 유튜브로 결말을 스포 당했지만 그럼에도 플레이 방식이 신선해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로저의 순애를 응원해요 ㅠㅠㅠㅠ

⏱️ 1시간 21분 📅 2026-03-24

감사합니다 제가 정신병인지 애매했는데 이 게임을 하고나서 확실하게 정신병이 걸렸어요 이제 정신병원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시간 24분 📅 2026-03-23

영화 한 편 보는 느낌입니다.

⏱️ 1시간 5분 📅 2026-03-2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사랑이 식어가고, 점점 사라지는 현세에 당당히 추천할 수 있는 게임. 2026년 올해 산 스토리 게임 중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올해에는, 이것보다 더 비극적이면서도 따뜻한 게임은 없을 것 같네요. 몇 번이고 벽에 부딪히고, 웅덩이를 밟고, 길을 잃어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기에 계속 살아갈 수 있다는 그 사실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당연한 듯이 살아가기도 하지만 그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정가를 주고 사도 괜찮습니다. 꼭 해보세요. 플레이타임은 그닥 길지 않지만, 그래서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 3 ⏱️ 1시간 32분 📅 2026-03-29

연출과 게임 방식이 너무 좋아요.. 비슷한 류의 게임 꼭 해보고 싶네요

⏱️ 1시간 25분 📅 2026-03-31

짧은 플탐, 독특한 방식의 포인트앤클릭게임 초반부터 바로 눈치채긴 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조마조마하며 봤던 것 같음 연출이 굉장해서 울면서 플레이함 ㅠ 마음이 아푸당...

👍 5 😂 1 ⏱️ 1시간 27분 📅 2026-04-06

잊힌다는건 다시 기억될 순간도 찾아온다는거다. 날 잊어도되. 하지만...다시 한 번 더 날 알아가줘.

⏱️ 1시간 5분 📅 2026-04-12

엉킨 실을 풀어나가는 느낌의 게임. 게임을 구성하는 것들이 모두 훌룡함. 아트,음악,연출 등등

⏱️ 1시간 5분 📅 2026-04-11

오열함. 진짜 오열함 ㅠㅠ 주변에 아픈 사람 있다? 이거 보면 마음 아려서 중간에 멈출 듯 플레이타임은 짧은데 여운이 길어서 미친 게임 게임 아님 작품임 이게 ㄹㅇ 작품이지 하 나 정말 이런 거에 약하네 마이리틀퍼피도 산나비도 참은 내가 이건 못참았다 정말 주변 사람들 다 건강했으면 좋겠음 허락 없이 아프지마라 진짜

⏱️ 1시간 26분 📅 2026-04-10

"존재의 가치에 대해 깨닿는 카미순대국밥" 우리는 서로를 증오하고 헐뜯고, 서로를 죽이기 위해 태어났다. 타인은 지옥이라는 비유를 싫어하지만, 상대에 대한 존재론적인 감정을 유지할 수 있느냐, 아니냐는 고통스러운 메타인지 경험이다. 이 순대국밥은 강하고, 약하지 않은 경험을 처음부터 끝까지 강하게, 그렇지만 눈치 채지 못 하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순대국밥이다. 마지막 순간, 순대국밥을 모두 비우고 나서 느껴지는 어떤 맛이 이 순대국밥집의 킥이다. 이건 좀 강해서 매우 인상이 깊었다. 당신이 스토리 좀 읽었다 싶은 야바위꾼이자, 미식가라면 이 순대국밥집을 추천한다. 예상해도 당신은 한 대 어퍼컷을 맞았을 것이다. 4.5/5점 "이 순대국밥집은 마지막 한 방이 강하다."

⏱️ 1시간 3분 📅 2026-04-09

인간의 감정에 대한 묘사가 놀라웠고 연출도 훌륭했습니다. 저한테도 소중한 사람이 있는 터라 이입하면서 게임을 하게 되더라구요. 만약 내가 로저라면 버틸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요. 정말 감동스러웠고 간만에 행복해지는 게임을 한 것 같아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제작진분들!

⏱️ 1시간 8분 📅 2026-04-08

스포일러 주의 한줄평 [spoiler]사랑이란, 내려놓기 무겁기에 따뜻한 것.[/spoiler]

⏱️ 0시간 55분 📅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