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28일 |
| 개발사: | Paradox Development Studio |
| 퍼블리셔: | Paradox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33,000 원 |
| 장르: |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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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ll Under Heaven으로 아시아의 방대하고 역동적인 역사가 생생하게 구현됩니다. Crusader Kings III의 기념비적인 확장팩에서 천명을 손에 넣고, 백성들을 단결시키고, 제국의 미래를 개척하세요.
천명을 손에 넣으세요
Crusader Kings III의 세계가 확장됩니다. 게임의 네 번째 주요 확장팩 All Under Heaven에서 지도가 동아시아로 확장되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의 풍요롭고 유명한 땅까지 포함됩니다. 역사, 문화, 혁신으로 가득한 이 활기 넘치는 지역에서 전설적인 전사 가문을 이끌고, 거대한 왕국을 관리하고, 복잡한 세력 다툼에서 살아남으세요.
당신의 목표가 가문의 이름으로 일본을 통일하는 것이든, 중국에서 천명을 손에 넣는 것이든, 동남아시아에서 신왕으로서 번영하는 것이든 All Under Heaven을 통해 어마어마한 규모로 확장된 Crusader Kings III의 경계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중국: 천명
새로운 패권국 지위를 이용해 권력의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고 중국 지역에 위치한 모든 제국의 대권을 장악하세요.
안정과 혼돈으로 이루어진 살아 숨 쉬는 시스템 왕조 주기를 헤쳐 나가세요. 불안정한 시기를 이용해 권좌에 오르고 정치 상황을 새롭게 형성하세요.
중국 특유의 천조 정부 체계를 탐구하세요. 각종 활동 또는 과거 시험을 통해 공덕을 획득하고 호의와 영향력을 얻으세요.
제국 국고를 관리해 대규모 사업에 자금을 대거나, 재난을 막거나, 국가 운영과 권력에 대한 영향력을 확장하세요.
일본: 막부의 등장
일본의 한 가문을 이끌고 운명을 직접 개척하세요. 섬세한 궁정 시스템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 위대한 쇼군 또는 관백 섭정이 되어 보세요.
동맹, 음모, 의식을 통해 지위를 굳건하게 하거나, 사무라이 군대의 힘을 통해 가문들을 통일하세요. 당신의 결정에 따라 방향이 달라집니다.
야마토 황실 가문을 이끌어 천황의 권력을 회복하고 제국의 장엄한 시대를 여세요.
명예와 추문이 뒤얽히며 군주와 봉신 모두의 삶에 영향을 주는, 일본의 풍부한 문화적 전통을 경험하세요.
동남아시아: 신왕 그리고 사원 제국
만다라 정부의 데바라자로서 통치하고 조공국들을 거대한 사원 중심 제국으로 통일하세요.
어떤 신이 되고 싶은지 직접 선택하세요. 선택한 데바라자 측면에 따라 약속을 이행할수록 세력이 더 강해지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조공국 영주로서 조공국 사행을 수행해 신왕에게 경의를 표하고, 신하들과의 관계를 강화하세요. 혹은 스스로 신왕이 되어볼 수도 있습니다!
비단길, 새로운 책갈피, 플레이버를 탐구하세요
부와 혁신이 대륙을 가로지르며 흐르는 비단길의 광활한 길 위에서 번영하세요.
새로운 역사적 스타팅 책갈피는 새로운 관점과 역사적 도전을 제공합니다. 과거의 상징적인 인물로 플레이하거나 나만의 독특한 길을 개척하세요.
새로운 알현실, 이벤트, 전통으로 아시아의 문화, 예술, 역사 분위기에 푹 빠져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975+
개
예측 매출
131,17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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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3)
우선, 동북아시아 및 동남아시아까지 구현한 것 자체에 대해 찬사를 보냅니다. 걱정했던 것보다는 게임 중 렉이 극심한 느낌도 아닙니다. 아직 수십년 밖에 플레이하지 못해봤지만요. 발해의 구조적-민족적 해석과 나말여초 한반도의 백작위/공작위 구성이 나름 객관적, 합리적인 점 역시 한국인 사용자로서 박수를 보냅니다. 위말갈의 구현, 한국 고유의 무속 신앙과 세부문화, 불가사의 건축물 등을 재구(再構)하신 것 역시 감탄스럽습니다. (드디어 새 종교 아이콘 중 삼태극을 바르게 활용할 수 있겠네요!) 만약, 한국의 게임제작사들이 같은 시대를 게임으로 만들었다면 이렇듯 과감하거나 국제적인 해석은 어려웠으리라 사료됩니다. 다만, 그밖에 여러 '한국의 묘사' 및 '번역의 디테일'에 대해서는 일부 아쉬운 느낌이 있습니다. 기존 CK3 한국어판에서 멀쩡히 한국식 한자음으로 읽던 중국식 고유명사(인명/지명 등)가 뒤죽박죽된 것부터 그렇습니다. 한국은 중국의 신해혁명 이전 역사까지는 한국식 한자음으로 읽고 쓰기로 이미 1990년대에 합의를 봤고 당대 중국 학자들도 동의한 부분입니다. 특히 불교 여러 교파의 번역명이 한국어 사용자 입장에서는.. 너무 낯섭니다;; 한국어판에서 일본의 고유명사들은 도리어 한국식/일본식 훈음이 종종 섞여 있고요. ....사실 CK3 한국어판의 번역 문제는 1178년 시나리오 추가 즈음부터 정말이지 엉망진창입니다....테무진/테뮈진이 혼용되고, 프랑스/옥시타니 인명도 누구는 보두앵이고 누구는 바우두인으로, 부자지간인데 시몽/시몬으로 다르게 표기되는 등 일관성의 문제가 정말 큽니다. 나아가, 게임적 허용을 고려하더라도 고증 면에서 여러군데 갸웃하게 되는데요, 역사적으로 유명한 주요인물들을 우선적으로 구현해주기 위한 것임은 느껴지지만, 신라 6두품 출신 전주이씨 집안이 백제계(문화)로 표현되는 점, 행정-관료제에서 요직을 맡고 있는 점 등은 무리한 해석 같습니다. 뚱딴지 같이 한반도 남부에서 관직생활 중인 패서사람 평산 신씨나, 이미 신라 중앙정계에 진골로 편입된 김해 김씨 가문의 묘사 등등도 그렇고요. 특히 김해 김씨 조상들은 '명목상 작위'로라도 가야 왕국의 가계도가 구현되었어야 마땅합니다. 고려에 이미 귀부한 발해왕족 대씨와 그 직계후손들이 1066년 시나리오에 왜 거란땅 사이에 존재하는지도 의아하고, 백제왕족 부여씨의 후손 부여선광이 일본에 건너간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면 기존의 '방계' 매커니즘을 활용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직 확인해보진 않았지만 오우치 씨 등등도 비슷할 것 같군요) 게임 속 한국의 다른 몇몇 가문들 또한 마찬가지고요. 애초에 CK2시절 카스트 트레잇을 재활용한 '골품제'라든가 귀족 가문들의 '본관' 개념 등이 게임 시스템 적으로 구현되었다면 훨씬 좋았겠습니다만.. 특히 본관 개념은 농서 이씨 등 중국에도 동일하게 적용 가능하고, 일본의 겐지/묘지 차이를 표현하기에도 그럴싸했을 것 같거든요. 개인적으로, 867년 시나리오 속 한반도만큼은 이라니안 인터메조처럼 간소화되었더라도, 고유의 투쟁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봤었는데요, 제가 아직 도달 못한 건지.. 시작부터 주요결단에 후삼국통일이 힌트처럼 나타나지만 정작 현재의 실력주의 신라는 역사적 사분오열이 일어나기 몹시 어려워 보입니다. 한편, 신라 중기에 이미 한국사에 편입된 울릉도 땅에 난데없이 여진족이 있는 것(차라리 지형으로만 존재했던가, 독도처럼 과감히 삭제했던가)과, 탐라(제주)의 주요 가문인 제주 양씨, 제주 부씨를 미구현한 것도 아쉬운 점입니다. 비지주 요소를 활용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 다만, 신라와 다르게 탐라를 봉건제 소국으로 표현한 점 등등 일면 흥미로운 부분 또한 적지 않았습니다.(고증 면에서는 씨족정이 더 부합할 것 같긴 합니다만.) 그러나 지방관이 과거시험을 개최할 수 있는 것만큼은 당대 동북아시아에서 심각한 오류입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대체로 패러독스에서 여태 그랬듯, 중국-일본에 열중한 나머지 한국사 주요인물들의 고정 트레잇 설정에 무신경한 점은 참 안타깝습니다..ㅠ 본 DLC 속, 이토록 방대한 노력이 다소 희석되는 것 같아서요. 촘촘한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묘사에 견주어 다소 간략화된 한반도와 동남아시아 프로빈스 숫자 등등..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지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음, 현재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연해까지 '일본' 분지로 뭉뚱그린 점은 문제 같습니다. 서두에 언급드린 문제부터, 한국어판에서만큼이라도 일관적-보편적 번역 지침이 세워졌으면 싶습니다. 매번 DLC 출시나 업데이트마다 한국어 MOD를 따로 기다리게 되는 현 실정도 조금 야속해요. 저말고도 수많은 한/중/일 기타 동남아시아 언어권에서 피드백 요구가 있을 것 같은데, 완벽할 순 없더라도(게임적 허용 포함) 보다 세밀한 묘사로 패치되길 기대해 봅니다. 패러독스의 여러 역사 게임을 양껏 즐겨온 게이머로서, 참 목말랐던 부분을 해갈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멀리 한국땅에서나마, 귀사의 발전을 항상 기원하겠습니다.
당나라에서 스타팅했는데 아예 새로운 게임처럼 느껴질 정도로 신선하고 재밌었음. 산둥으로 토론하러 가던 도중 갑옷을 벗지 못하는 기사를 만나기 전까지는
공들여 만든 dlc인건 알겠는데... 고려 봉신으로 시작하자마자 왕이 토너먼트 열고 레슬링 경기 시작하는 걸 보고 토했습니다
한반도의 실력주의는 중국거 만든김에, 부분부분 대충 짤라서 만들어준 팬서비스 느낌. 일본은 고증에 주념하여, 기존의 다른 정부들과 상당히 차이나서 불편함. 동남아는 이미 업데이트 되어있던 조공국 시스템을 적극활용하여 그나마 봐줄만함. 전적으로 중국을 위한 DLC, 근데 잘만든 듯 부족함. 본편에서 당연히 제공해줘야될 시스템들이 MOD를 통해 제공되며, MOD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할만함.
실력주의 칸국 <= 이거 너무 병신임 구조적 결함도 있고 개선이 많이 필요해보임 동아시아에서 유목민이 병신이라는건 867 유럽에서 바이킹이 병신인 것과 같다고 생각해서 이 부분이 많이 아쉬움 그리고 자신만의 패권국 못 만드는 것 정도? 그래도 이정도면 나중에 고쳐줄거라 생각하고 살만함 재밌음.
뉴비인데 2년만에 발해 5경중 3곳이나 되찾고 목축지 요구만으로 발해 알짜배기 먹었습니다 77ㅓ억
왕조주기 제발 좀 고쳐라 긴장기에 자연재해 억까도 기분나쁜데 분열기 갈뻔했던 왕조를 기껏 살려서 발전기 만들어 놨더니 근 80년째 발전기에 왕조주기(긴장기)는 ⅓도 안참 골드랑 국고는 남아 도는데 외부전쟁은 전부 쳐막아놔서 황제가 토너먼트, 과거시험, 연회 셔틀됐고 전투 하고 싶으면 봉신국 전쟁 참전가서 화력시험장처럼 써먹어야됨 이러다 15세기까지 이러고 있게 생김
존----나 지루함, 국뽕 찰지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시스템은 그냥 예전에 있던거랑 같아서 그냥 맵만 바뀐 느낌. 패독게임 DLC들 웬만해선 다 사는데 이건 좀 아닌듯 싶어서 환불하러감
아니 이 멍청한 개발사 놈들 내가 밀양 박씨라 후삼국 신라를 해보고 싶은데 미친놈들이 구현을 ㅈㄴ 덜해서 후삼국 자체가 만들어지지 않게 되어있으면 난 뭘 해야하는데 ㅡㅡ
중국 편의성패치가 시급함. 봉신들은 휘하 봉신들을 계속 독립시켜서 게임하는 내내 끊임없이 봉신수여를 눌러야함. 골드 채무로 인한 패널티랑 국고 채무로 인한 패널티가 겹쳐서 몇년만 채무상태에 있어도 민중의견 -60됨 봉신들은 돈관리를 못하기 때문에 항상 농민반란에 시달림. 봉신들은 수입에 비해 씀씀이가 너무 후함. 봉신들은 국고로 개인사병을 모집 못하기때문에 군사행정이 아니면 농민반란을 진압할수가 없음 농민파벌에게 패배한 영지는 "농민파벌패배로 격화됨" 모디파이어로 무조건 홍건적의 난에 참가함. 홍건적의 난은 지나치게 많이 발생하고 공성능력이 매우 강력함. 자동전투는 전국 각지에서 나타나는 홍건적의 난을 진압할 수가 없음. 왕조주기를 내가 원하는대로 이끌어갈수가 없음. 발전계파의 정치력이 너무 강력함. 그 외에도 비잔틴 dlc는 바실레프스로서 로마제국을 재건해 나가는 최종 목표라도 있었는데 이번 dlc는 천자로서 노려야할 최종 목표가 없음.
아니 중국 플레이하는데 천자 폐위하기 딸깍하니까 갑자기 내가 황제됨 뭔 이런 병신같은 게임이 있냐? 이번확장팩 의의는 맵추가 말고는 없는것 같다
대재상 되었는데 외교쪽을 담당한다면서 하는 일이 얼마 업는 것 같다. 좀 외교관련 업무랑 이벤트 좀 추가해줘. 이거 뭐 영어로 번역해야 들어주려나?
번역이나 고증을 한번만 더 체크해준다면 아주 좋을거 같네요. 저번 패치때 서요 왕가가 야율씨였던걸 봤던거 같은데 왜 갑자기 크킹2마냥 '대거란'씨로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울릉도에 왜 여진족이 자리잡은지도 모르겠고요. 번역 하시는 분들도 중국 원음 따를지 아니면 한자 음대로 번역할지 하나로 통일해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론 신해혁명 이전에는 '시진핑'이 아니라 '습근평'처럼 한자음으로 표기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습근평이랑 덩샤오핑이랑 혼용되니까 좀 그렇긴 하네요. 그 밖에 다른 할거리는 재밌는거 많아서 좋네요.
굳이 부여 명맥으로 따로 만들 필요가 있나 싶긴 한데, 이거 빼면 처음치곤 그럭저럭 잘나온듯. 사소한 오류는 간간히 보인다만. 우산국이 후기 시나리오에 독립국가로 있는 거부터. 번역쪽으로는 우리도 일본어처럼 중국어발음이나 종교이름 우리식으로 번역해줬으면 좋겠음. 컴퓨터 좀 업글하던가 해야지 여전히 크래시 나서 답답하네. p.s 근데 일본은 왜 게이타이 덴노 때부터 있는거지? 삼왕조 교체설 때문에 그런건가? p.s 서진도 금나라로 번역하면 어떻게 하냐...
별로...? 행정제 시스템이 순수하게 피곤함덩어리 노잼이라 어쩔수가 없다
실행이 돼야 하지. DLC 구매 다 돼있어도 런처랑 인게임에 DLC 뜨지도 않고. 이거떔에 패독측에 메일 보내면서 문의중인데 답장도 안 오고. 골치아픔
중국 일본 ㅈㄴ 호전적이네 ㅅㅂ 필리핀 인도네시아 먹기만 하면 침공하네 ㅅㅂ놈들이
생각보다 잘나옴 삼한과 부여계통 분리는 개발사가 한국을 신경쓴다고 느껴졋음
나 밀양 박씨 규정공파 32대손 오늘 조상님들이 못한 만주 고토 되찾으러 갑니다!
동아시아 DLC 자체에는 별 불만 없음 고증도 나름 노력해서 만들었고 새 문화권 특징도 잘 살려서 만들었고 플레이도 봉건제에 비하면 꽤나 단순하게 만들어서 동아시아'만' 할 생각이라면 잘 만들었음 근데 왜 이게 '크킹'에 있냐고 나는 크루세이더 킹즈가 하고싶은 거지 탱그리 칸즈나 바라밀 황제을 하고싶은 게 아님 동아시아 뽕찬다 뭐다 좋지 근데 시발 원래 완성도 있게 만들어뒀어야 할 동유럽 서유럽에 크킹2때 추가했던 원래 있던 컨텐츠들은 좆도 추가 안하고 이걸 먼저 쳐 만든게 씨발인거임 가뜩이나 게임 100년 넘어가면 허구헌날 랙쳐걸리는게 일상같은 게임인데 쓰잘대기없이 지도만 키워놓고 최적화는 좆쳐박은게 여전해서 유입한 뉴비들도 몇 판 해보고 인구 줄이기 모드 깔아서 쓰는데 게임사가 지 체급은 생각 안하고 게임 크기만 늘리기 바빠보이는게 너무 눈에 티가나게 보여서 개쳐열받음 이거 나와서 좋아하고 유저들 유입되는 건 좋은데 일뽕역덕양키들이나 그냥 동아시아 유저들 아니면 굳이? 라는 생각이 든다
아니 dlc 적용도 안되고 환불도 안되고 뭐어쩌란거야 돈을 33000원 쳐먹고 기껏해볼라해도 적용이 안되니 뭘 할수가있냐 환불요청해도 플레이시간5시간이라 안된다고? ㅈㄹ해볼라고 용쓰는시간이 게임플레이냐? 개빡치네
스웨덴의 게임 회사가 중국 게임 시장에서 꿀 빨고 싶어서 제작한 DLC. 중국 시장이 아주 달콤하지만 똥꼬가 헐어서 괴사 할 때까지 핥아주는 건 심했다. P.S. 이러다가 신대륙도 추가하겠네
This is awesome. Entire Asia in the map, without significant performance drop. You nailed it, Paradox. I love all the details present in the region. Well done Paradox, you have been doing your research!
우리 집안 조상님이 크킹에 나온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 눌렀다.
중요 국가가 동남아, 중국, 일본이였지만 나름 한반도 구현이 좋다
아시아사람들에겐 굳 아시아외지역사람들은 과연 역사공부를 하지않은이상 모를듯
당신이 한국인이고 역설사게임을 좋아한다면 사라.
이 정도면 나쁘지않다만 한국은 뭔가 아쉽다.
내 실제 가문 만들고 키우는거 존나 재밌음
재밌긴 한데 도대체 비나야가 뭐임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
과거시험 세번 떨어졌다.....
오늘부로 코에이 게임 싹다 지움
동아시아가 맛있어요
더욱 몰입감이 높아졌음
해스테인 기다려라 궁예가 간다
공갈빵 크기 키우기
최고임
와 고려..... 개노잼이다...... 고려복장이 이게맞나 ;;;;;
고퀄리티
gzgzgzgzgzgz
.
아니, 실력주의 정부에서 총독이 후계자 없이 중앙정부로 작위 반납하면 국고 0원 되는게 말이냐 막걸리냐. 이게 남작령 단위로도 이지랄을 하는데 어떻게 게임을 하냐 역병 한번 돌면 국고 제로화 빔이 20연속으로 오는데 이걸 뭐 어떻게 게임을 하냐 말이 되냐
별로
도대체 멀쩡히 상서달고 총독달고 있는 아들들이 있는데 왜 귀족가문은 백수 손자한테 가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음
맵이 동아시아까지 확장된거랑 천조 정부 형태도 마음에 드는데 중세 유럽을 다루는 크킹3에서 동아시아 스킨만 씌운거라는 느낌은 여전히 벗어날 수 없다.
맵 늘릴려고 삼+분열기 없애라
고증이 진짜 개판이네...
고증 개판
드디어 올 것이 왔군
6년째 미완성된 개병신 깡통텅텅겜의 정수를 보여주는 병신 깡통 DLC. 문자 그대로 뼈대만 잡혀있으니까, 뭐 플레이할만한거 나오려면 또 6년 기다려야할거임. 비추천. 절대 사지마
완성도가 살짝 아쉽다. 가격도 컨텐츠 볼륨에 비해 좀 비싸다고 느껴진다.
관료제 나름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관료제는 재미없네요 게임 완성도랑 별개로 과거시험보고 왕이 주는 영지 관리하다가 바꾸라고 하면 바꾸고 후계자로 물려받고 그 와중에 장원관리하고 이게 전부인거 같아서 특히 천조와 같이 중국이 아닌 관료제 국가는 시험도 어릴때 보는거랑 해시 둘밖에 없어서 학습력 높여도 좀 심심해짐 후삼국이나 발해쪽 플레이를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냥 순전히 지루해서 비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