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3월 24일 |
| 개발사: | IGNITION M,Clover Lab.,inc. |
| 퍼블리셔: | holo Indi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9,9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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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다양한 성능의 무기를 활용해 싸우는 쾌적한 액션 & 슈팅 게임입니다.
고난이도 픽셀 로그라이크 액션 『라즈베리 매쉬』가 hololive English -Myth-의 멤버 『모리 카리오페』를 피처링!!
「MYRIAD DEATH」는 hololive English -Myth-의 멤버 『모리 카리오페』와 그녀의 스승 『데스 선생님』이 빼앗긴 명계를 되찾는 팬메이드 액션 & 슈팅 게임입니다.
던전의 보물상자에서 무작위로 나오는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 가로막는 적을 쓰러뜨려라!
근접 무기로 단숨에 적을 쓰러뜨리며 나아가는 것도 가능!
원거리 무기로 안전하게 적을 쓰러뜨리며 나아가는 것도 가능!
플레이 스타일은 너에게 달렸다!
도지 롤로 적의 공격을 피하고, 모든 층의 보스를 쓰러뜨려, 너는 진정한 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
본 작품은 주식회사 씨씨엠씨(※1)가 전개하는 인디 게임 브랜드 “holo Indie”(※2)의 참가 작품입니다.
본 작품은 “holo Indie”의 심사 및 규약에 따라 배포 및 수익화가 허가되었습니다.
“holo Indie” 이외에서 커버 주식회사가 소유한 콘텐츠를 사용한 2차 창작 게임의 수익화는 인정되지 않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 주식회사 CCMC란
주식회사 CCMC는 커버 주식회사로부터 Steam 계정을 비롯한 웹사이트 등에의 게재·심사·관리·기타 필요한 관리 업무를 위탁받고 있습니다.
※2. “holo Indie”에 관하여
전 세계 홀로라이브 프로덕션의 팬 및 크리에이터와 함께 창작하는 것을 목적으로, 「게임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제작한 2차 창작 게임용 게임 브랜드의 총칭입니다.
본 게임 브랜드의 상세 내용은 커버 주식회사가 전개하는 「2차 창작 가이드라인」을 참조해 주십시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개
예측 매출
5,94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한 번 던전을 클리어한 후의 감상. 전체적인 UI와 분위기가 엔터 더 건전을 떠올리게 하는 게임. 이미 검증된 최고의 로그라이크 게임을 참고한 덕분인지 기본적인 재미는 충분히 보장됨. 하지만 근접 공격 시스템이 잘 만들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 도중 구르기로 캔슬이 불가능해 전투 템포가 다소 늘어지는 느낌. 결국 안전한 거리에서 짤짤이 위주로 싸우게 되어 액션의 속도감이 떨어짐. 보스들이 잡몹을 소환하는 패턴이 너무 많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보스전에서는 보스와의 1:1 전투에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람. 또한, 플레잉 스타일을 크게 변화시킬 만한 패시브 아이템이 부족함. 데미지 증가나 장전 속도 감소 같은 기본적인 버프는 제공하지만, 탄을 유도형으로 바꾼다든가 하는 식의 빌드 변화를 주는 요소가 없어 매번 비슷한 플레이가 반복되는 느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플레이 자체는 충분히 재미있음. 수려한 도트 그래픽과 칼리가 부르는 BGM 덕분에 게임할 맛은 남. 가격도 저렴하니 한 번쯤 해볼 만한 게임인듯.
개발사의 전작을 그대로 복제한 게임이라는 평가를 보고 직접 확인해봤는데... 상상 그 이상이였음 거의 모든게 전작과 그대로인채로 캐릭터 스킨만 바꾸고 bgm에 칼리의 노래를 가공없이 그대로 사용했는데 이 게임에 새로운 컨텐츠나 업데이트가 있을거 같지 않아서 환불 요청함. 근데 전작은 퀄리티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상점페이지에선 한국어 번역이 되어있던데 왜 이건 없음? 거의 모든게 그대로인데 그 조금 바뀐것조차 신경을 못써주는건가? 이것만 봐도 이 게임의 미래가 보이는거같음.
만원도 안되는게 안믿기는게임 간만에 정말 재밌게 한 로그라이크 게임이였음 아쉬운점은 지도 여는 키와 닫는 키가 달라서 불편했음 키마의 경우 업그레이드 할때 마우스가 자동으로 다른곳으로 움직여서 업그레이드를 하다 다른 업그레이드로 가는 경우가 생김 첫판만에 클리어한걸 보니 난이도는 조금 더 있어도 좋을거 같음
엔터더건전 같은 홀로라이브 팬게임입니다 플탐은 좀 짧은편이에요 10시간이면 즐길거 다 즐길수있을듯??
플레이 내내 계속 바뀌는 찰진 BGM, 액션감, 재밌게 모든 맵 모든 방 뒤져가며 5시간만에 진엔딩 클리어 하였습니다. 근접 공격 중 구르기가 불가한게 불만이라는 점이 있으나 해당 요소가 있으면 아마 게임이 너무 쉽지 않을까 싶네요 없어도 이미 쉽습니다., 후반 가면 무기들에 상태 이상 확률이 50%씩 붙고 범위도 넓어 일반 몹은 원거리, 버퍼만 대충 제거하고 근접으로 후려패는게 더 빠르고 편합니다. 무기도 강력한 무기를 입맛대로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써본 결과 단발성 레전더리 무기가 보스 상대로는 최고네요 (데스페라도 같은 거) 캐릭터 얻을 때마다 바뀌는 메인 화면도 맘에 들어요
이 게임은 개발자의 전작인 RASPBERRY MASH를 그대로 가져와 홀로 스킨만 씌워 둔 게임이다. 어쩐지 홀로라이브 세계관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적이 대부분이다 했더니... 이 게임에 나오는 무기도 전작, 보스도 전작, 적도 전작, 맵도 전작, 패턴도 전작, 전작의 모든 걸 그대로 가져가 쓴 무성의한 복제 게임이다. 사실상 캐릭터 도트만 다시 찍고, BGM만 칼리의 것으로 바꾼 느낌이다. 같은 홀로 인디 게임인 트레저 마운틴처럼 전작을 리스킨해도, 어색하지 않고 홀로라이브를 그 속에 잘 녹여낼 수 있는 방법이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무성의한 전작 리스킨은 처음 본다. 막말로, 팬심이 아닌 홀로라이브로 돈 좀 빨아 볼까? 라는 마인드로 만들었나 싶을 정도이다. 이런 류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음 내가좋아하는 홀로라이브 EN의 1기 모리오페 칼리가 주인공인게임 게임자체는 개발자 전작인 RASPBERRY MASH에 칼리의 브금과 칼리 스킨을씌웟을뿐 전작에대한 평가는 나름 할만한 게임이라고했고 거기에 칼리스킨을씌웟으니 추천을 줄순있다 아 근데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몹들이 재활용일떄 좀 ... 몹정도는 홀로라이브형태로 바꿧으면 좀더 이쁘지않앗을까
양키센스 가득한 브금이 거북했는데 듣다보니 중독됨. 게임성도 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