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17일 |
| 개발사: | GIX |
| 퍼블리셔: | GI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9,35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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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충전기 빌려줘!"는 스토리 중심의 초고속 액션입니다. 쏘고, 베고, 날아가는 폭발적인 액션을 경험해 보세요. 미려한 픽셀 아트로 그려진 세상에서, 수달과 길고양이의 특별한 인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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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개
예측 매출
30,85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조화롭지 않은 컨셉과 디자인 작성자의 게임 취향 스토리 액션 게임 야게임 트리플A게임 잘만들었다 생각하는 게임 니어오토마타, 세키로, 다크소울, 갓오브워, 명조, 엔더 시리즈, 테일즈 시리즈, 스텔라블레이드, 페르소나 시리즈 여름빛클로버, NTR홀릭 등 게임 진행도 30분 플레이, 첫 스테이지 클리어 후기 전반적으로 40대 남자의 취향이 느껴집니다. 메인기획자가 2000~2010년대에 활발히 서브컬쳐 문화를 소비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대사 스크립트에서 그 시절의 느낌이 납니다. 안좋은 쪽으로요. [spoiler] 여자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은발의 여고생 캐릭터의 등장씬은 몰입하기 힘들었습니다. 여고생 캐릭터의 일러스트나 디자인을 보면 섹X어필을 노린 것 같은데, 게임의 초반 서사하고 너무 안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여고생 캐릭터와 유부남 캐릭터가 연애를 할 것만 같습니다. 주인공은 임신한 아내를 잃고 복수를 위해 살고 있다는 서사인데, 갑자기 여고생이 충전기를 빌려달라면서 집에서 자고 간다고요? 그리고 썸을 탈것만 같다고요? 몰입이 안됩니다.. 주인공에게 비극적인 슬픈 서사를 준비하고 갑자기 여고생과 연애라뇨... [/spoiler]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으로 생각되는데 초반에 몰입하기가 힘듭니다. 전 야한걸 매우 좋아해서 섹X어필이 있는 캐릭터들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여주인공(추정) 캐릭터의 일러스트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분위기와 어울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섹X가 목적이면 섹X에 맞는 게임이어야하고 연애 시뮬레이션이면 연애에 적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는 파인애플 치즈 김치찌개 같은 느낌이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좀 더 플레이해보고 후기를 수정하겠습니다.
5스테이지 마지막 4번 나오는 족제비 정말 이게 재미있을꺼라고 냈는지 의문입니다. 그냥 어둡고 애들 많이 나오게 하고 짜증나게 배치하면 그게 재미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AI가 무조건 도망가게끔(위로) 해놓으신거 같은데 보스가 폭발류로만 싸우면 얼마나 가시성 떨어지고 기분 더러운지 직접 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말해서 끄고 그냥 지우려고 했습니다. 스토리는 적당하게 잘 쓰셨는데 와이어 액션은 왜 필요한건지도 모르겠고 뭘 따라하려고 하신지는 알겠는데 진부한게 없잖아 있습니다. 그리고 소리를 예전꺼를 너무 많이 가져와서 좀 식상합니다. (어쩐지저녁을 굉장히 많이 가져오신거 같네요.) 아직 얼리억세스 단계이니 잘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이전부터 기다렸던 게임이 드디어 얼리엑세스 시작해서 구매함 ○ 3줄요약 - 덕후감성 국밥같은 스토리 - 전투 할만하지만 개선필요 - 여고생 귀엽다 별점은 5점만점기준 ■스토리(★★★☆) 스토리는 서브컬쳐(라이트노벨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호불호가 매우 심할것으로 보임 (현실성, 개연성 따지면 지는거다 이런게 없으니 재밌는거지!!!) 뻔해보이는 스토리인걸 알지만 국밥도 만드는 사람마다 다른 맛이나기에 어떻게 자기만의 노하우로 어떤 맛의 국밥을 만들어 차별을 줄지 기대됨 특히 여고생캐릭터가 호불호가 심할텐데(서비스씬 등) 스토리가 너무 무겁게 가지않도록 중간중간 쉼터역활을 해줘서 분위기 전환됨. ■전투(★★☆) 이동 특히 와이어 조작이 많이 뻣뻣함 전투시 뒷치기(백스텝)기술을 사용할때 판정범위가 너무 좁아서 거의 적 뒤에 근접해야 발동이 가능함, 와이어 사용후 해제를 점프,대쉬,와이어키 사용이 아닌 이동키로도 풀수있으면 좋을듯함. 특히 의미없이 몬스터(드론류)가 발발거리며 돌아다녀서 쫒아가서 파괴하기가 까다로움, 적에게 어그로시스템이 있는데 추격중엔 다음맵으로 넘어갈수가 없어서 1마리 잡으려고 뒤로 돌아가서 잡고와야됨. 일정시간뒤 혹은 일정거리이상 멀어지면(X,Y축 둘중하나라도) 어그로가 풀리게 개선되야 한다고 생각함 ■ 그래픽(★★★★☆) 도트에 정성이 많이들어가서 보기좋았음(특히 여고생 1픽셀의 기적) 특히 집(Home)파트의 야간배경은 정말 멋짐 이외에도 한국로컬 배경들이 많아 "이건 한국게임이다!" 라고 잘 보여주는거 같음(근데 집구조는 일본식...) 나중에 2D로 일러스트집이 나오면 사고싶을 정도의 매력있는 캐릭터들이라 생각함 ■ 총평(★★★☆) 아직 얼리엑세스 게임이고 음악, 음성지원 등은 미구현이라 평가할수 없음. 라이트노벨 좋아하고 메탈슬러그 같은 슈팅, 잠입게임, 국밥스토리, 오덕감성 좋아한다면 적극추천 본인이 여기에 해당된다면 만원 한장으로 한국 인디게임발전에 기여하도록 하자 일본처럼 이런게임이 많이나왔으며 한다. ps. 난 이게임 2D일러집 나오면 살의향 99%!!!! 난 이게임 2D일러집 나오면 살 의향 99%
"내 목을 쳤어야지"
아트는 이쁘고 좋음 눈뽕만 좀 줄이면 그러나 근접공격과 피격시 경직 / 이상한 와이어 물리가 만드는 불편한 조작감 가족을 사별한 미친 복수귀가 갑자기 애정결핍 여고생과 썸을 타는 이상한 감정선과 올드한 대사 사냥, 썸, 회상만 반복하는 스토리 너어어어어어어어어무 느린 연출과 컷씬. 후반가면 갈수록 미친 잡몹존과 보스 피통뻥튀기로 5대 미만으로 맞고 수백대를 때려야 하는 수준까지 치솟는 난이도 곡선 아쉬운점은 많지만 얼리엑세스니까 보완되리라 기대해봅니다.
참 뭔가 뭔가... 재미가 없지는 않지만 관심 없는 사람한테까지 권해볼 정도로 재밌지는 않고 또 그렇다고 하겠다는 사람 있으면 말릴 정도는 아닌 애매한 느낌 스토리는 복수극 쪽 내용도 히로인과 감정선도 따로 보면 나쁘지 않은데 둘이 같이 놓으면 잘 맞물리지가 않고 또 간간히 튀어나오는 아재 개그랑 뇌절이 살짝 걸리는데 겜 꺼버릴 정도는 아니고 맵 구성도 뇌절이 좀 있는데 그렇다고 욕하다 던져버릴 정도는 아니고 뭔가 단점만 부각해서 말한 느낌인데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음 해볼까 생각하는 사람 있으면 말릴 정도는 아님
우리 젊은 포티 형님들 유우머코드와 싸구려 K-신파 감정선에 MZ한 밈들 몇개 섞어 버무린 갱시기죽 대잔치 챕터5까지 클리어했습니다. 저도 최불암 유머집, 마린블루스에 마음의소리 보고 자란 세대이긴 한데요... 그보다는 쪼끔 더 형님세대라고 할까요 딱 포티햄들 취향같은 유우머코드가 저하고는 좀 안맞는 것 같습니다. 기본 난이도 기준으로도 판정 참 넉넉한게 아마도 타겟 소비자층이 그쪽이 아닐까 싶은 게임이었습니다. 컨셉이 이렇게 잡혔으니 완성되더라도 바뀔 일은 없을 거 같구요. 치마 빡세게 말아올린 여고생 핑크빤쓰 어필하는 건 좋은데 게임이 전반적으로 부조화스러워서 그런가 눈쌀이 찌푸려지더라구요. 상처 입은 개들이 서로를 핥아주듯, 악당에 의해 가족을 잃은 주인공과 결핍된 가정에서 자란 여고생이 서로를 보듬고 치유하면서 마음을 여는 장면이 그려지지만, 피비린내나는 복수극(플래포머 파트)에 상당히 치중한 탓인지, 아니면 우리 포티형님 세대 감성의 닭살돋는 대사들 때문인지 깊게 몰입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어줍잖은 애드립과 경박한 말투들 때문인지 주인공이 텅 비어버린 남자처럼 보이기보다 그저 복수를 핑계로 사람 썰기를 즐겨하는 싸이코패스로 보일 지경이었구요. 혹시 요즘 나오는 한국영화들(가족영화/조폭/액션/코미디...) 정말로 즐겁게 보시는 분들, 특히 영포티 감성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추천하구요, 안맞으시면 비추천.
[한줄요약] 괜찮은 전투와 약간 이해하기 어려운 스토리 전투 파트 전투파트는 일반적으로 잡몹구간-보스전으로 나뉘는데 생각보다 잡몹전의 피로감이 많습니다, 이게 핵앤슬로 적을 쓸어버리라는건지 아니면 잘 숨어서 다음지역으로 가라는건지 뭘 선택하라는건지 애매한데 이야기상으로는 적들에게 들키지 않고 목적지에 도달하는게 맞는것 같지만 그냥 다 쓸어버리면 목격자도 없기에(?) 몰살 플레이가 더 맞는거 같은데 이러면 또 복수에 눈먼 사람이 아니라 그냥 사람목숨을 가지고 노는 미친 살인마로 밖에 그려지지 않아서 좀 아리송 합니다, 가능하면 잡몹전은 전투가 주가 아니라 피해서 가는게 좀 맞지 않나 싶기도 한데 이건 또 어차피 생각하기 나름이니까...ㅎㅎ 보스전 자체는 매우 훌륭하게 디자인 되어있습니다...만 가끔 발사되는 갈고리가 진짜 제생각대로 컨트롤이 안되서 울컥할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더불어 마우스 3,4번 버튼(엄지쪽)이 표기상 마우스 좌클로 표기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있어서 처음 QTE를 할때 나는 맞게 눌렀는데 왜 실패지!? 라는게 떠올랐습니다. 갈고리 관련 조정할때 꼭 마우스 엄지버튼도 같이 포함을... 그 외에 필드에서 얻는 무기들은 메탈X러그에서 나올법만 무기들이 나와서 웃기긴 했습니다만 뭔가 그냥 칼과 갈고리, 권총으로만 플레이가 가능했었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이사람 물론 현역제대했으면 소총정도야 무리없이 쓸 수 있겠지만 3년간 도대체 어떤 훈련을 받았길래 갈고리, 사격술에 무기까지 다 섭렵... 우리나라가 배경이 아니었으면 이해가 가겠지만서도...ㅋㅋ 이야기 파트 이야기파트는 느낀대로 말하면 조금 이해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다고 느껴졌습니다... 정상적인 남자라면 이해못할 장면들이 너무나 많아서 이건... 얘기하면 스포일러가 되기에 말할수는 없지만 원인이 되는 사건이랑 현재 진행중인 이야기들이 좀 매치가 어렵지 않나... 다 까고 얘기하면 구구절절 쓸수는 있지만 그냥 결론적으로 말하면 주인공들의 과거 현재 등을 따져볼때 이런게 맞나... 라고 싶을 정도...ㅎ... 여튼 눈길을 끄는 게임소개에 플레이를 했지만 생각보다 반전에 일반적인 클리셰를 조금 비튼 그리고 아직은 열린 결말인거 같은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음악은 오히려 없는게 스토리에 집중이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모든 장면에 전부 BGM을 넣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직 후반부가 남아있고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D
와이어? 사슬? 조작 쓰레기 같다. 해피 엔딩이 아니라서 쓰레기 같다. 끝!
다 깨고 보니 허무하다.. 정식 출시때는 다른 결말이면 좋겠다...
진짜 갓겜입니다
유행을 대놓고 무시하는 걸작 특이하고 색다르다. 좋게 말하면 개성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제멋대로다. 이 게임은 크게 액션 파트, 스토리 파트 두가지 파트로 나뉜다. 장르를 액션이라고 해 놨는데, 실제로 해보면 거의 5대5로 플레이타임을 반반씩 차지한다. 액션 파트 액션 파트는 무난해 보이면서도 독특하다. 총쏘며 달리는 메탈슬러그 느낌도 있고, 칼질 + 구르기로 할로우 나이트처럼 할 수도 있다. 특이한 점은 이런 장르에서 거의 안 쓰는 갈고리(그래플링 훅)가 있다. 이걸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 감이 안 와서, 초반에는 거의 봉인해 두고 진행을 했다. 게임 중간부터 재미삼아 갈고리 써보기 시작했는데, 익숙해지면 거의 일방적으로 학살할 수 있다. 공간도 마음대로 쓸 수 있고, 캐릭터 속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갈고리 → 벽 붙기), (갈고리 → 좌우 스윙 → 대시) 만 익혀도 난이도가 확 떨어진다. 주인공은 처음부터 기능이 전부 열려있어서, 캐릭터가 아니라 게이머가 성장한다는 느낌이다. 보스마다 공략법이 전부 달라서, 보스전을 할 때마다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도 재미있다. 덤으로, 얼리억세스 게임이라면 자잘한 것부터 큰 것까지 버그가 많아야 정상인데, 딱히 버그가 눈에 띄지 않는 것도 꽤 고평가. 단점도 있는데, 갈고리를 일부러 의식하고 계속해서 써야 게이머도 성장한다는 점이다. 갈고리를 어떻게 활용할지 알려주는 튜토리얼 격의 스테이지가 부족하다 못해, 아예 없는 수준이다. 이 부분은 게이머들을 더 배려할 필요가 있다. 종합적으로 액션 파트는 크게 모난 곳 없이 재미있고, 빠르고, 경쾌하다. 스토리 파트 스토리 파트는 액션 파트와 정 반대다. 느리다. 엄청나게 느리다. 넷플릭스도 쇼츠도 유튜브도 1.5배 2배로 보는 세상에서 이렇게 느린 것은 일부러라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느리고 세밀하게 감정을 표현하려는 연출은 최근 드물다. 요새 드라마나 만화나 뭐든 전개속도가 생명이다. 빨리빨리가 대세다. 이 게임은 전개보다 디테일하게 감정을 표현하는데 집중하는 오래된 방식이다. 그마저도 00년대도 아니고, 고전으로 부를만한 1980년대나 90년대 작품들이다. 요새 게임들은 스토리가 있는 게임이라도 시작부터 액션으로 밀어 넣거나, 눈에 확 띄는 자극적인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이건 첫 시작부터 트렌드와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엄청나게 답답했다. 그런데 보다가 감이 팍 왔다. 첫 챕터를 끝나고 빌라에 돌아간 장면에서. 밥먹고 치우고 청소하는, 독신 남자의 일상을 굳이 느려 터지게 천천히 사람 속 태우듯이 보여준다. 다분히 의도적이다. 유행이고 트렌드고 다 무시하고, 마이웨이로 만들겠다는 개발자의 고집이 느껴진다. 애니 한편 보듯이 감상하기 시작하면 고전적인 연출답게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대화 사이의 미묘한 간격. 깨알같은 도트 그래픽의 디테일. 캐릭터가 어떤 생각을 하며 말하는지 상상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게임이라기보다 영화나 드라마에 가까운 연출이라, 그런 포맷이라 생각하면 매 장면이 흥미롭다. 장면마다 연출에 꽤 공을 들이고 도트 애니도 다채로워서, 빨리 액션 파트를 끝내고 귀가하고 싶게 만든다. 스토리 내적으로 보자면, 첫눈에 반한 아재를 꼬시기 위해 눈물겨운 발악을 하는 여고생, 얼떨결에 여고생을 집에 들였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남자, 둘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묘사하고 있다. 끝까지 철벽치는 주인공을 보면, 여고생이 웃기다 못해 안쓰럽게까지 보이기도 한다. 가족을 잃은 주인공의 심리묘사가 초반에는 아쉽게 느껴지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점점 무겁게 다가오는 것을 보면 충분히 납득이 간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사람은 챕터5의 공원 장면을 초중반에 봤다면 게임을 하는 내내 멘탈이 못 버텼을 듯 하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조심스럽게 쓰자면, 정식출시는 챕터 10까지 나온다고 했는데, 얼리억세스 이후의 전개가 긍정적인 전개가 되길 희망한다. 이대로 쭉 이어져서 끝나기엔 너무 과하게 슬프다. 단점은 음악이 없다. 치명적이다. 공지에 적힌 내용으로 보건데, 단순히 예산 부족으로 음악을 못 만든 듯하다. 그거야 개발자 사정이니, 잘 풀리기를 바랄 뿐이다. 총평 액션은 적당히 잘 짜여져 있고, 스토리는 취향이 맞는다면 걸작. 가격대비 퀄리티/플레이타임 가성비는 아주 좋음. 누가 이 게임이 쿠엔틴 타란티노의 작품과 비슷하다고 적었는데, 그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타란티노 감독이 "자기 작품에 좋아하는 걸 다 때려박는다" 라는 점에서 특히. 가끔은 이 게임처럼, 개발자가 자기 취향대로 만든 게임이 크게 성공했으면 좋겠다.
생각보다 재밌었음 원거리공격, 근거리공격, 대시 이동, 와이어 이동, 뒷치기 등등 컨트롤 할게 많은데 키가 다 나뉘어져 있어서 초반엔 손이 좀 꼬이는데 나한테 맞는 키로 키세팅 하고 시간 좀 지나니 금방 익숙해져서 상하좌우로 막 날라다니면서 적들 쓸어버리는 재미가 있음. 제일 아쉬웠던건 음악이 없는거. 보스전에서 음악이 없어서 침묵 속에서 발소리랑 전투 효과음만 들리니 몰입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었음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겜
게임이 정말 완벽했습니다!.. 진짜... 와... 어 정도.... 일 줄은 몰랐어요... 다만.. 아쉬웠던 건... 저 같이 컴퓨터가 오래 되었거나 게임 용이 아닌 노트북 같은 기계로는 플레이 하려면 최소한 이지 모드로 플레이 해야 하는게 좀 그래요.. 게임 속 렉이나 버그 같은 건 전혀 없었는데.. 그.. 게임 중간 부분 주인공이 물이 차오르는 지하 공간에서 지상으로 탈출 하는 과정 중 과도한 렉이 걸려 버그 현상 렉 현상이 일어나 다음 스토리를 진행 시키려면 ESC 창을 띄웠다가.. 다시 닫아야 하는 번거로운 부분이 있었어요... 말도 안되는 속도로 물이 차 올라서.. 엄청난 버그, 렉 현상을 일으켜서 노말,하드 모드로 깰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도 이 부분을 빼고는 정말 완벽 했습니다~!! 스토리도 재밌고 여 주인공에 약간의 수위 높은 귀여움 ㅋㅋ 정말 2026년 최고의 게임 작품 이지 않았나 싶네요 다음 업데이트를 기다리겠습니다!
스토리가 진부한듯하지만 영화를 보는거 같았음. 정식 출시 때 해피엔딩 아니면 내가 개발자 죽이러 갈듯..
할인해서 7천원에 산거 치고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겜했습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 볼륨이라니 믿기지 않네요... 원래 리뷰 잘 안 쓰는데 정말 재밌기는 하네요 참고로 패링같은거 잘 하시는 분은 재밌게 하실듯 ㅋㅋ
완성이 기대되는 게임 스토리 스토리랑 연출이 잘 돼 있어서 중간중간 감정적으로 사람을 끌어당깁니다. 플레이하다 보면 주인공의 슬픔이나 분노, 후회 같은 감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그림체도 예쁘고 전체적으로 마음이 좀 편해지는 느낌이라 이 부분도 큰 장점입니다. 전투 난이도는 중간~어려움 정도. 대체로 빠르고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스테이지마다 정형화되어 있지 않고 다른 컨셉으로 만들어져 지루하지 않지만, 한꺼번에 많은 적이 나올 때는 약간 정신없어서 피곤할 때가 있네요.
틈새시장을 겨낭한 게임들 중에서 발견한 신선한 보석같은 작품임.
재미있네요 : ) 굿 겜!
기대 전혀 안하고 젖보똥 보고 샀는데 ㅆㅅㅌㅊ 게임이었음
일단 이 게임은 추천하는 게임이긴 함. 생각보다 스토리가 괜찮게 쓰였고, 나름대로 맛있게 짰음. 장점 - 액션 게임이고, 생각보다 난이도가 많이 높진 않음. 물론 게임을 좀 하는 사람 기준. 일러스트가 여성향 풍이긴 하지만, 그래도 있어야할 떄 딱 나타나주는 게 좋음. 도트 굉장히 잘 찍음. 기믹도 생각보다 적응하기 편했음. 패링하는거 상당히 마음에 들었음. 게임 난이도 낮추는 요소기도 했지만, 여러발 날아가는 거나 저격총 패링하는 거 좀 많이 재밌었음. 사실 스토리보면서 이런 주인공에 대해 어떻게 다룰지 어떤 이야기를 풀어갈지 궁금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다른 방식으로 대답을 들은 기분이라 좋았음. 사실 여고생 캐릭터에 대해서 뭔가 섹시어필 ㅈㄴ 나오는 거 보면서 당황스럽긴 했는데, 뭐, 제작자의 흑심이 잘 느껴져서 그냥 웃겼음. 옛날에 메인 화면에 치마 휘날리는 거 있는 건 누가 건드려서 고정시켰나 본데, 굳이 뺄 필요 있었나 싶긴함. 계속 바뀌는거 재밌었는데. 단점 - 점프 조작감이 빌어먹을 정도로 개같음. 스페이스를 누른 만큼만 점프하게 되어있는 거 같은데, 뭐같음. 이 게임 짧은 점프 사용할 데도 없는데 굳이 이렇게 짠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긴 이단 점프하는 구간 있는데, 이 게임에서 거기가 유일하게 몇번 막혔다고 하면 이해함? 점프 조작감 엿같은데 점프를 굳이굳이 사용해야하는 구간을 만들었음. 와이어 조작감도 별로임. 이거 산나비 베타 테스트때 나왔던 동일 문제인데, 이미 나온 비슷한 게임의 썰 정도는 들어야하지 않았나 싶음. 산나비가 와이어 액션인데 그 와이어 조작감 때문에 게임이 재미없다 평 받다가 개선해서 개쩌는 작품이 됐던 건데, 그 때 산나비의 와이어 액션만큼 조작감 구림. 잡몹 많은데 피돼지들이 가면 갈수록 쓸데없이 많음. 뭐, 근데 이건 그럴 수 있다고 봄. 스토리 중간중간 걸어가야하는 스테이지나 끌어야하는 부분 나오면 이제 사람이 기다릴 정도로 끌어야하는데, 너어어어어어어어무 길게 끌어서 중간에 루즈해짐. 그렇게까지 침묵 길어지는 부분 길어질 필요 없다고 봄. 중간 여운처럼 침묵해야하는 부분은 뭐, 연출상 필요할 수 있겠지만, 지금 수준으로 하면 스킵 누르는 사람 90%이상 될 거 같음. 이상입니다. 재밌게 했어요. 챕터 다 나오면 다시 올게요.
브금 없는거 + 대사뺴고 모든게 좋았습니다,,,
-아쉬운점- 마지막에 설표 클리어 직전으로 세이브 분기점을 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선택지에서 다른선택지도 보고싶었는데 챕터 5부터 다시시작해야하는 불상사가 있더군요...ㅠㅠ 선택지별 엔딩은 따로 찾아서 알게되었습니다.. -게임평가- 게임은 2인제작이라고 보기 힘들만큼 꽤나 나쁘지않고 일러스트쪽이나 도트면에서 상당한 수준이라고 볼수있을거같아요 ! 다만 조작감쪽에서 회피나 공격모션등은 좋은반면 점프나 와이어액션쪽이 많이 애매한 부분이 있네요.. 그외에 게임 진행중에 점프버튼이 먹히질 않아서 와이어액션을 취한후에 다시 쓸수있다던가 등등 버그가 조금 있는걸 제외하면 만원도 안되는가격에 꽤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게임입니당
이 게임을 하고 집에 들어가기 전에 아파트단지에 있는 벤치 다 확인하고 들어가면 개추
ㅈㄴ 재밌는데요?
역겨운 영포티 문학 펀딩과정 지켜보다가 스팀에 올라와서 구매하고 해봤는데 이런 게임을 펀딩까지 열어서 돈받고 판다는게 어이가 없음. 카타나 제로나 산나비의 흥행을 보고 적은 인풋으로 큰 아웃풋 내고 싶어하는 가성비적 태도가 노골적으로 느껴짐. 이 장르에 대해 제대로 플레이 해보기나 했을까, 본인이 만든 결과물을 직접 플레이 하면서 개선하려는 노력의 과정을 거쳐본 적은 있을까 의문임. 1. 도트 쌀먹 도트가 개 구데기임. 카타나제로나 산나비랑 달리 보기에도 안좋고 죄다 뭉뚱그려서 번져있는 도트를 보고 있으면 도트그래픽을 선택한 이유가 그저 개발편의 및 돈이 덜드니까+앞서 흥행한 작품들 인기에 편승하려한 것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음. 특히 몇몇 사물 묘사나 배경 텍스트는 진짜 토악질 나옴. 2. 구린 액션 핸앤슬래시 도트액션 게임을 내걸고 있는데 그 어떤 동장르 게임보다 액션이 구림. 조작감은 짜증나게 구리고 나름 차별화를 두려는건지 [strike] (파쿠리 시비 회피용) [/strike] 기능 추가한게 오히려 조잡해서 별로임. 카타나 제로나 산나비 스토리를 밀다보면 정교한 몹 배치와 게임의 핵심 기능들을 잘 사용해서 딱딱딱 맞아떨어지는 마치 리듬감있는 전개로 게임이 흘러가는데 이 게임언저리는 그런 느낌이 전혀 없음. 3. 쓰레기같은 게임 디자인 상술했던 카타나제로나 산나비는 챕터진행을 하면서 밀리 맵을 밀고 보스를 잡는걸 반복하는데 그 과정 자체가 재밌으니까 밀게됨. 이 게임들은 레벨진행과 몹에 대한 디자인이나 보스전에 대한 디자인이 재미있음. 그런데 이 게임언저리의 무언가는 진행하는 루트의 디자인과 몹들이나 특히 보스전에서 보스 디자인, 패턴에 고민을 한 흔적이 전혀 없음. 이걸 고민해서 내놨다고 한다면 더더욱 심각한 일이니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잘 생각해보길 바람. 4. 역겨운 영포티 감성 스토리 전투 시스템도 재미없고 상대하는 몹들도 쓰레기같으면 스토리라도 재미있어야 하는데 스토리는 더 최악임. 쓰레기같은 전투를 꾹 참고 챕터 진행해서 스토리 나오는거 보면 더욱 고통스러운 지옥을 마주하는 것 밖에 안됨. 대사 텍스트 하나하나 전부 감 다 뒤진 영포티 뇌내망상에서나 나올법한 감성이 그득그득해서 차마 읽고 싶지도 않고, 중간중간 나오는 드립들은 죄다 한물간+전혀 재미없는 오그라드는 헛발질 뿐이라 참담한 심정임. 개발자가 예전에 어떤 게임들 개발하고 어떻게 운영했는지도 잘 알고, 몇 년전에는 가정사 때문에 개인적으로 힘든 일 겪었다고 들었는데 아무리 쪼달려도 이런걸 내놓는다는건 별거아닌 커리어일지언정 본인이 오랫동안 쌓아온 개발자 커리어 시장에 헐값에 뿌려버린거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음. 일단 카타나 제로나 산나비 해보고 도트 다시 찍고, 레벨+몹+보스 다시 디자인 하고 스작 따로 뽑아서 대사 다시 쓰게 하지 않는 한 이건 앞선 흥행작들의 파쿠리라는 바이럴조차 통하지 않을 초보 학생 개발자들이 취미 삼아 만드는 코딩 덩어리 밖에 안됨. 이런 게임은 펀딩까지 열고 얼엑까지 해서 돈 벌려고 하면 양심의 문제인거고 딱 옛날 주니어네이버 플래시 게임 수준밖에 안됨. 이렇게 장문의 부정적 후기는 처음 남겨볼 정도로 짜증이 잔뜩나는 게임이었음.
너 산나비 다 했지? 이거 하러 와
일단 오소리 샷건소리가 너무 큽니다 좀 줄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은 별로 재미없었음. 누가 싸놓은 똥을 9350원 주고 사서 냄새 맞다가 똥인줄 알면서 된장일 수도 있잖아 하고 퍼먹는 기분이었다. 역겨운 경험이었다.
장점: 게임 자체가 정말 재미있음. 스토리가 매우 괜찮고 도트 그래픽이 좋음.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도 중간 중간 들어가 있음. 시원한 액션 또한 강점. 악역을 포함한 모든 등장인물이 매력적이고 개그를 가져가는 듯 하면서 진중한 모습이 많이 담겨있어서 완급 조절에 노력한 모습이 보임. 아쉬운 점: 가끔 스토리 몰입이 심화되는 부분에서 분위기 환기를 하려함. 스토리를 몰입해서 보는 입장에서 완급 조절이 뭔가 아쉽다고 느낌. 하지만 어두운 분위기를 부담스럽게 여긴다면 장점으로 볼 수 있음. 그리고 쉬프트와 컨트롤을 동시에 쓰는 상황이 많아서 손이 살짝 불편했음. 근데 이 부분은 키 설정으로 바꿀 수 있으니까 괜찮긴함. 개인적인 평가: 일단 게임 이름이 최대 진입장벽이 됨. 처음보고 이게 뭔 게임인가 싶었음. 그래도 어그로 끄는 것에는 성공하기도 했고 게임 정보를 읽으니 재밌어보인다고 생각해서 구매를 함. 일단 산나비와 산나비 DLC를 재미있게 했다면 분명 좋아할 것임. 산나비의 시원한 로프 액션과 DLC의 전투 방식이 혼합된 느낌이라고 이해하면 편함. 사실 산나비랑 비슷해보여서 가볍게 즐기려고 샀지만 스토리를 잘 뽑아서 깊게 몰입할 수 있었음. 위에서 이미 서술했지만 몰입하는 중간에 무거운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모습이 아쉬웠음. 아, 유명 게임이나 영화를 오마주한 부분이 꽤 있으니 찾아보며 플레이하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음. 그리고 다크한 주인공 상태에서는 언럭키 데드풀 느낌도 나서 '전투 분위기는 무조건 진중해야해!' 라면 이 게임이랑 안 맞을 수 있음.
앞서 해보기 인거 감안하더라도 브금이 없다는 건 좀 큰거 같음 너무 조용해서 좀 몰입하기 좀 어려움 전투 자체는 쉬운편 회피 패링 갈고리를 사용한 회피기동 대충 3가지로 할수 있는 듯 함 솔직히 처음 살때 제목 이라든가 여러 의미로 할지 말지 고민했지만 추후에 정식출시할 이 게임을 기약하며 미리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개노잼 드립이랑 전투 조작감 빼고 다 재밌었습니다
긱-멘 1챕터 진행 후기 - 그때 그 시절 감성 ( 호불호 심한걸 넘어서, 대부분 불호라고 봄 ) - A,D키 방향전환이 매끄럽지 못함 ( 동시에 누르면 멈춤) - 아직도 Got it 좋아하는거 보면 제가 아는 긱스 맞음.
재밌다. 전체적인 스토리나 분위기도 맘에 들었고, 히로인도 꼴리고 귀여움. 게임 자체도 시원 시원하게 스피디 하게 무쌍해서 좋았다. 아쉬운 점은 아직 미완성 게임이라 그런지 몰라도 보스전에 브금이 없는게 허전하다. 보스전에서 분위기가 고조 되는게 없음. 스토리는 중간 중간 개그나 말 장난들이 많이 들어가는데 무거운 분위기를 환기 시키려고 넣어 둔거 같은데 이건 호불호 요소가 좀 클거 같음. 장단점이 존재함. 스토리 자체도 결국엔 홀아비가 된 남주와 여고생 히로인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호불호가 탈수 있다고 봄. 하지만 스토리 중간 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도 좋았고 미연시 시점 느낌으로 데이트 하는것도 좋았음. 하나 아쉬운 점은 내가 이 게임을 빨리 알아서 중간만 하고 말아야한다는게 좀 아쉽다. 정식 출시하게 되면 다시 처음부터 쭉 달려볼 예정 화이팅
언리쉬드를 재밌게 했었는데 특유의 개그코드가 유지되어서 반가웠습니다. 후속부분 기다리겠습니다.
주인공을 죽일 필요가 있었나? 이 때까지가 전부 빌드업이라기에는 여주는 서사 쌓은게 없는데 결국 흑막도 못 잡고 그냥 얼탱이 없이 죽어뿌네. 근데 갑자기 여주는 또 각성해서 애들 썰고 다니고ㅋㅋㅋ 와 그냥 아무나 잡아다가 솔개가 훈련시키면 군대고 뭐고 다 잡을 수 있는 군인이 나오는 갑네? 근데 왜 솔개를 국가에서 하나하나 훈련시키냐? 군대에서 교관하는게 정상적인 판단아니냐? 하긴 설정이란게 원래 작가의 상식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고 했으니 작가 상식이 그 정도인가보네. 어쩔 수 없지. 참 안타까운 세계관이다. 군대가서 열심히 훈련하고 일했더니 훈련 얼마 받지도 않은 여고생한테 따잇당하는 군인이 널려있는 세계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대단하다 그쵸? 어이가 없는게 이때까지 총 칼 다 쳐맞고 피까고 말았는데 칼빵한데 쳐 맞았다고 죽음ㅋㅋㅋㅋㅋ 그리고 몇몇 애들은 왜 갈고리로 안 끌리고 그냥 무시하지? 애들 유령인가? 뭐 이펙트나 반사된다는 효과라도 보이면 이해하겠는데 대놓고 걍 빗나가니까 이건 뭐 설정도 빵꾸 투성이고 서사도 감동도 다 말아먹고 도대체 하고 싶은게 뭐인지도 모르겠고 걍 그만두죠? 세상에 신파 말아먹는 스토리는 또 오랜만에 보내 그대로 하나는 제대로 했네요 겉으로 제대로 보이게 해서 돈 뜯어먹기ㅋㅋㅋㅋㅋㅋ 와 대단하다!
재미는 있음 다만 1. 주인공 전투복 복장이 너무 촌스러움 진짜로 2. 얼엑이니 이해하지만 bgm이 없어서 조용~~~~함 3. 여주인공과 가까워지게 된 계기?가 충전기 빌려달란거에서 시작이니 그런건 백번 양보해서 이해는 가는데 타이틀 로고 이미지나 제목 그 자체나 게임의 분위기랑 너무 어울리지가 않음... 만약 이 게임이 크게 흥해서 비슷한 장르의 S 모 게임처럼 흥하게 된다면 아마 제목이 최대의 진입장벽이 되지 않을까 싶을정도...
도트감성에 준수한 전투액션 하지만 주인공 서사가 너무 진부하고 스토리가 별재미없으며 전혀 웃기지도 않는 개드립을 자주침 스토리 대사도 자동재생과 뒤로가기가 없으며 조작감이 썩 좋지못함 특히 점프쪽이 많이 불편함 여주인공 역시 메인 스토리와 별 관련없는 인물이지만 차후 차기작을 위한 빌드업으로 만들어놓은 캐릭터같음 흔하디 흔한 비운의 여주인공 설정에 말되안되는 몸매 비주얼 외형쪽에 힘을 너무 쏟은 여캐뽕빨물인듯 만원 미만에 사야 그만한 값어치 하는게임
아아아아아tqtqtqtqt ㅈ오오오온 나 오글거리네 와 도저히 못하겠다 니 가족 죽인 새끼 앞에서 개드립을 치고싶냐 이런 tqt 아니 미치겠네 내가 게임하다가 게임 만든 사람이 쪽팔린적은 처음이야 와 미친 와 감정이 격해져서 반말 ㅈㅅ합니다 근데 진짜 너무 와 진짜 너무하잖아 이건 내가 진짜 와 내가 진짜 와 ㅠㅠㅠ 진짜 왜 그랬어요 와 너무 쪽팔려... 내가 쪽팔리다고 진짜...
그냥 딱 개그욕심 접고 정상적인 한국어 스크립트로 만들면 평타는 칠 듯하네요
재밋는데 중간중간에 나오는 보스난이도가 너무쉽다. G 난이도로 플레이 중인데 보스가 너무 금방 죽어서 시시하다. 보스 체력을 조금 더 늘리던가 G난이도 한정으로 플레이어 딜 너프 하는게좋을것 같다. 갈고리가 너무 사기다. 적을 갈고리로 낚아채도 바로 눈 앞에잇던애가 못 알아챈다. 최소한 이것만큼은 눈치채도록 너프해야될 것 같다.
이 게임은 개발사 GIX가 텀블벅 후원을 통해 자금을 모으고 제작을 시작한 게임으로, 고전풍 사이드뷰 액션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리뷰를 작성하는 6월 6일 현재 얼리억세스로 판매중이며 개발사는 꾸준히 게임의 완성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게임은 완성도를 다듬고 출시일까지 컨텐츠를 추가하는 것 보다 시급한 문제가 있어 보인다. 완성도를 다듬긴 커녕 개발자들의 개발에 대한 의도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게임은 의도된 사고로 인해 복수귀가 된 한 남성의 시점에서 진행된다. 그는 정체를 숨기고 이중생활을 하며 자신의 비극이 시작된 이유를 총과 칼 그리고 갈고리를 이용해 파헤치려 한다. 주인공은 암살과 잠입을 통해 간부급 양아치들을 두들기고 필요하다면 복수라는 이름 아래 고문도 서슴치 않는다. 한편 그는 치안 유지라는 명목으로 학살도 진행한다. '나쁜 놈들'의 탄약, 장비, 의료품을 노획하고 전장을 가로지르며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악당을 처치한다. 한편 그는 여름 꽃게마냥 알이 꽉 들어찬 여고생도 주워서 기른다. 아침 9시에 일어나 비척비척 출근 준비를 하면서 여고생이랑 꽁냥대고 잠도자고 밥도먹고 할 거 다 한다. 뭘 하고싶은걸까? 게 등딱지를 따 먹고 싶은 걸까? 어차피 걸리면 싹 다 죽일 거 잠입은 왜 있고 암살은 왜 있는가? 들키면 안 되는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는 주제에 아무 연고도 없는 여고생은 뜬금없이 왜 줍는가? 개발의 목표로 하는 서비스의 종류를 아직도 못 정했다. 스토리 중심의 초고속 액션? 무슨 스토리를 즐기라는 건가? 다 죽이는 피카레스크? 복수가 목적인 느와르? 젖이나 보고 한손 쉬어가는 러브코미디? 재미도 없는 개드립이나 있는 주접 없는 주접 다 떠는 저열한 멘트들은 앞에 구축하려는 스토리에 어떤 좋은 영향을 끼치는 건지 알 수 없다. 세부적으로 좀 더 들어가자면 세계관부터 알 수 없다. 현대 시대에 가까운 남한이 배경인 건 틀림없는데, 설정 상 적들이 '예비군'이 쓰는 M16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시에 적에게서 노획할 수 있는 헤비머신건 탄이 존재한다. 80층짜리 복도형 아파트가 있지를 않나, 주인공은 빌라 베란다에서 담배를 뻑뻑 빨아재낀다. 오글거리는 대사들을 보아하면 90년대 초반인데, 여자 주인공은 스마트폰 들고 일본 교복같은걸 입고있다. 적어도 어디 배경의 어떤 스토리인지 예측할 만한 껀덕지를 줘야 관심있는 구매자들이 찾아보지 않을까? 한편 초고속 액션쪽은 노력한 티가 난다. 타격음, 줌인-아웃, 타격 스프라이트, 슬로우모션 등 타격감에 신경을 많이 썼다. 물론 아쉬운 점도 많다. 너무 남발한 탓에 상당히 어지럽고 내가 뭘 해서 이 효과가 나는지 도통 알아보기 힘들다. 그러나 이걸 이 게임만의 특징이자 개발 의도라고 보긴 어렵다. 어차피 사이드뷰 액션 게임에는 이보다 훨씬 타격감 좋고 도전해볼만한 작품이 많다. 갈고리는 23년말 정식출시한 산나비가 훨씬 조작감 좋고 깔끔하며 타격 스프라이트나 엔티티간 작용 반작용은 19년 출시한 카타나제로가 훨씬 다양하고 멋있다. 이 게임은 한 타일에 겹쳐서 나오는 똑같이 생긴 적들이 똑같은 피격음을 내면서 똑같은 사망모션을 내 보이면서 죽는다. 이 세계관의 대한민국은 클론 기술이 발달했나보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게임성에 대한 평가를 해 보자면, 변변찮다. 마우스를 사용하는 게임이지만 메인화면에서는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고 감도 조절도 불가능한 수준이다. 메인화면에서 선택을 스페이스바라고 가르쳐주지만 게임에 진입하면 f를 사용해야 한다. 알트 탭을 해서 다른 화면으로 넘어갈 때 소리가 갑자기 커진다. 초반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타버린 집으로 진입할 때 문 밖에 갇혀 이동과 게임 종료가 불가능해지는 버그가 존재한다. 기본 총기는 광클을 해야 빨리 발사할 수 있다. 스킵 키를 가르쳐주지 않는다. 움직이는 발판들은 갈고리가 붙지 않는다. 체력이 줄어들 때 얼마나 줄어드는지 알기 힘들다 물론 회복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일부 파괴 가능한 장애물이 보이지 않는다. 서 있는 플랫폼이 다를 경우 적에게 딱 붙어있더라도 암살을 할 수 없다. 적들은 옆에서 사람이 죽어도 눈치채지 못한다. 게임의 몰입도를 해치는 버그와 디테일 미흡은 부디 정식 출시까지 고쳐지길 바란다.
주인공 말투 때문에 접음
스토리의 중요성 * 3줄요약 - 그래픽 좋음 - 게임성 좋음 - 하지만 스토리가 크게 아쉬움 좋았던 점[list] [*]뛰어난 그래픽 퀄리티 [*]풍부하고 재미있는 액션 요소 [*]참신한 잠입 액션 [*]환상적인 광원 효과와 입자 활용 [/list] 아쉬운 점[list] [*]심각한 수준의 스토리 대사 [*]흐름이 끊기는 액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일부 적 디자인 [*]개연성이 부족한 초반 스토리 연출 [*]한 번 발각되면 적의 어그로가 풀리지 않아 번거로움 [*]일부 UI 폰트가 통일되지 않아 어색함 [*]로봇 보스의 대체로 부조리한 패턴 [*]너무 자주 바뀌는 게임 장르 [*]상표권 및 저작권 침해 우려 [*]BGM 부재 (버그인지 의문) [/list] 후기 * 스포일러 없음 필자는 게임을 진행할 때 스토리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는 편이다. 게임이라는 매체는 게임성 그 자체에서 가치가 나오며, 스토리는 시스템의 개연성을 보장하는 역할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물론 스토리가 매우 뛰어나거나, 게임 자체가 스토리를 위해 존재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 게임을 플레이한 후 생각이 바뀌었다. 이 게임은 스토리가 단단히 잘못되었다. 솔직히 대사만 전면적으로 수정했어도 다른 단점들을 조목조목 따질 일은 없었을 것이다. 본 게임은 주인공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뒤, 그 진원을 추적하며 복수하는 이야기다. 여기에 고독한 주인공과 동행하는 여고생이 추가된다. 설정 자체는 정말 좋다. 그런데 본 스토리에 하자가 너무 많다. 하나하나 짚어보자. 우선, 게임 초반에 주인공의 아내와 두 자녀가 죽고 시작한다. 정확히는 모종의 사고를 겪고 복수귀가 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것으로 도입부가 시작된다. 그런데 소중한 가족을 잃은 주인공이 적 캐릭터와 농담따먹기를 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농담 내용이 재미있지도 않고, 캐릭터의 개연성을 더해주지도 않는다. 게다가 스토리 전개에 인터넷 밈이나 한국의 현실 상황을 과도하게 반영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지금 당장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밈의 수명이 다한 뒤에 보면 촌스럽게 느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재미있을 거라 생각해서 넣은 개그 파트겠지만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또한, 복선 회수도 크게 부족하다. 주인공이 어느 조직에 소속되어 누구와 싸우는지, 여고생이 어떻게 주인공에게 접근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으며, 최종 보스의 행보도 이해하기 힘들다. 최소한 두 주인공의 이름은 유저가 알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게임 내내 두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인물이 단 한 명도 없다. 얼리 액세스 단계라 스토리가 풀릴 여지는 남아있지만, 글쎄... 전체 분량의 절반을 진행했는데도 의문이 전혀 해소되지 않아 후반부 챕터도 기대되지 않는다. 스토리 연출도 아쉽다. 초반부에는 정지된 배경에 대화만 길게 늘어놓고, 신규 적을 회상 씬으로 일찌감치 등장시켜 유저가 추측할 여지를 없애버렸다. 다행히 중반부터는 이 문제가 완화되고, 배경 재사용도 스토리를 통해 개연성을 부여해 괜찮았다. 전반적인 전개가 '적진 침투 -> 보스전 -> 집 -> 여고생과의 대화 -> 기상 및 출근 -> 적진 침투'로 반복된다. 중간에 거대한 이벤트로 변주를 주긴 했지만, 여전히 이야기 흐름이 뻔하게 예상되었다. 스토리의 결점을 인지하고 나니, 다른 부분의 단점들도 눈에 띄기 시작했다.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무쌍 액션과 잠입 액션의 조화는 참신하고 좋았다. 기본적으로 잠입을 하다가 발각되면 적들을 쓸어버리는 감각이 뛰어났다. 하지만 이 조합으로 두 가지 매력을 모두 살리기는 어려워 보인다. 초반부에는 이 둘의 조합이 잘 드러난다. 잠입을 잘하면 스테이지를 빠르게 넘길 수 있고, 만약 들켰을 때의 액션도 통쾌해서 재미있다. 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잠입의 액션이 강제로 퇴색되는 느낌이 점차 강해졌다. 기본적으로 잠입액션을 하기 위해 적이 시야각 시스템이 도입되었을 터인데, 이게 전투가 필수적인 상황에서는 아예 적이 플레이어를 인식부터 하고 나타나기 때문에 잠입 자체가 불가능해지게 된다. 그리고 한번 인식을 시작한 적은 직접 퇴치하기 전까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지도 못해서 게임의 흐름이 끊겨버리게 된다. 액션쪽은 또 어떤가. 초반에는 적들이 한두방에 썰려나가며 마구마구 밀어나가는 재미가 한가득인데, 게임을 진행할수록 여러 번 공격해서 쓰러지는 적들만 한가득이라 무쌍 액션의 쾌감도 희석된다. 이로 인해 양쪽의 재미를 모두 놓쳐버린 느낌이다. 차라리 어느 한쪽의 재미를 더 부각했다면 콘셉트가 훨씬 확고해졌을 것이다. 게임의 장르도 스토리 진행을 위해 바꾸려는 시도가 너무 잦다. 분명 액션 게임으로 시작했는데, 미연시인지 퍼즐인지 아케이드 게임인지 헷갈릴 정도다. 이렇게 장르가 중구난방으로 바뀌니 몰입도가 크게 떨어졌다. 그리고 보스, 특히 로봇형 보스의 패턴이 매우 부조리했다. 최소한 공격 방향은 예측할 수 있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특히 청새치 보스전에서 팔이 붉게 변하며 준비하는 공격은 판정이 오래 남아 불합리한 상황을 자주 연출했다. BGM의 부재도 아쉬웠다. 얼리 액세스라 해도 유료로 판매하는 게임인데, 원래 무음 콘셉트도 아니면서 왜 BGM 없이 출시했는지 의문이다. 상황별 BGM의 분위기는 결정된 듯한데, 막상 소리가 나지 않아 플레이 내내 이질감이 심했다. 최소한 무료 BGM이라도 임시로 넣었다면 적적함을 해소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저작권 문제도 우려된다. 게임 내에 실제 상표가 다수 등장한다. 한국적인 배경 연출을 위함이라고 쳐도, 기업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묘사가 많아 저작권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의문이다. 총기 브랜드를 여과 없이 언급하거나, 특정 대학교를 폐허 맵으로 묘사하는 것이 과연 괜찮은지 모르겠다. 초반에는 적당히 패러디했겠거니 생각했지만, 중후반부부터 검색해 보니 실제 지역과 상표를 그대로 사용한 경우가 많아 부정적인 의미로 놀랐다. 단점만 늘어놓았지만 장점도 분명 있다. 우선 시각적으로 보는 맛이 뛰어나다. 카메라 워킹이 다소 버벅거리긴 해도, 광원과 입자 이펙트를 적재적소에 활용한 점은 감탄스러웠다. 전반적인 도트 그래픽의 퀄리티와 배경 묘사도 훌륭했다. 물론 일부 적(리젠트, 뾰족머리)의 디자인은 게임 분위기와 전혀 어울리지 않았지만 말이다. 게임 스타일 특성상 '산나비'나 '카타나 제로'와 비교하게 된다. 등장인물 설정과 스토리 흐름도 산나비를 강하게 연상시켰다. 하지만 플레이할수록 '산나비에 몇몇 특징을 덧붙인 게임'으로밖에 보이지 않아 아쉬웠다. 훌륭한 아트 스타일과 콘셉트를 가지고 이 정도 게임성밖에 살리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 그리고 개발자 스스로 스토리에 대한 개선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 구매 전 확인한 대다수의 리뷰에서 스토리를 지적했음에도, 여전히 같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사실 대사만 전체적으로 수정해도 전반적인 문제는 대부분 해결될 것이라 본다. 다수의 유저로부터 비슷한 지적을 받았다면, 이제는 문제를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아직은 얼리엑세스 게임이니까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본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다.
예에에전에 샀던 게임을 이제야 41분간 챕터 1 해보고 남기는 평가 요약 : 그냥 진작 해보고 환불 할걸. 돈 아깝네. 1. 챕터 1 시작하기 전에 이 사람이 왜 복수를 시작하게 됐는지 보여주는 건 나름 괜찮았는데.... 비 오는 날씨의 다리 위 배경에서 자꾸 번개가 번쩍일 때마다 너무 눈이 부셔서 기분 좀 나빠진 상태로 게임이 시작되었다. 번쩍이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건 너무 눈부시잖아.... 2. 총도 쏘고 근접 공격도 하고 암살도 하고 와이어도 쓰고.... 이거 저거 많이 넣고 싶었던 건가? 거기다 키 설정도 보니까 Q랑 E에 스킬도 있는 거 같네? ........굳이 이렇게 많아야 했어요? 근접 공격으로 총알 같은 거 튕기는 건 나쁘지 않은데, 액션 손맛이 그다지 좋은 느낌은 아니네요. 차라리 모드 전환 같은 걸 넣어서 근접과 원거리를 바꿔가면서 싸우는 게 더 나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와이어 사용 키가 컨트롤인 게 가장 별로. 컨트롤로 근접과 원거리 전환을 하고 기본적인 공격 버튼은 마우스 좌클릭, 우클릭은 와이어 사용인 편이 좋았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진짜로 와이어 사용 조작이 불쾌했어요. 3. 복수라면서... 챕터 1에서 보스 처음으로 마주한 장면에서 하는 대화에 왜 유머가 들어가 있는 걸까요? 보스와의 전투에 들어가기 직전의 대화에도 유머가 들어가 있고, 보스 처형 장면에서도 유머가 들어가 있더군요. 복수를 하게 된 사유가 사유인데 이렇게 까지 유머를 넣는 게 맞는 건가? 보스 처형 이후의 대사로 주인공이 일을 할 때랑 평상시랑 마치 인격이 바뀌는 것처럼 온오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일을 할 때가 "온"한 상태라면, "오프"일 때 그런 유머를 하는 건 납득할 수 있겠지만.... 복수와 전투가 중심인 "온"에서 이런 유머가 진짜 필요했나요? 챕터 2의 캐릭터 조작에 들어가기 전에도 또 유머가 들어있던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게임은 괜히 산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