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wide Rush
Worldwide Rush
Memel Games
2025년 8월 20일
4 조회수
20 리뷰 수
1,500+ 추정 판매량
95%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8월 20일
개발사: Memel Games
퍼블리셔: Memel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24,8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Worldwide Rush

월드와이드 러시 (Worldwide Rush)를 통해 전 세계 규모의 여객 운송과 경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회사를 확장하고 늘어나는 여행 수요를 충족하며, 다른 회사들과 경쟁하고 독특한 차량을 통해 새로운 대륙을 발견해 보세요. 전 세계가 당신의 지배하에 놓이게 됩니다.

상세 설명

월드와이드 러시를 통해 전 세계 규모의 여객 운송과 관리를 체험해 보세요. 거대한 운송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겪는 도전과 승리를 경험하고 글로벌 재벌이 되어 보세요.

본사를 건설하고 강력한 차량들을 모아 승객 수요에 따라 수익성 높은 노선을 전략적으로 연결하세요. 급증하는 시장과 새롭게 떠오르는 목적지를 활용하여 최대 수익을 위해 네트워크를 최적화하고 조정하세요. 호텔과 마케팅에 투자해 승객 증가를 노리되, 방심은 금물입니다! 경쟁 업체들도 주도권을 잡으려 합니다. 협력을 택하시겠어요, 아니면 적대적 인수를 시도하시겠어요?

월드와이드 러시를 새로 시작할 때마다 서로 다른 도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절차적이면서도 유기적인 목적지 생성, 다양한 지역 지형, 이벤트, 현지 차량, 그리고 다른 경쟁자들이 무한한 재플레이 가치를 보장합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기로 하늘을 제패하고, 초고속 열차로 전 세계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거나, 분주한 여객선과 호화 크루즈로 바다를 지배해 보세요. 당신의 야망만큼이나 끝없는 가능성이 펼쳐지는 역동적이고 정교한 글로벌 샌드박스에서 실험하고 성장해 보세요.

승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킬수록 도시가 발전하며 새로운 목적지를 개방하게 됩니다. 모든 승객은 개별적으로 시뮬레이션되어, 이용 가능한 차량과 노선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경로를 탐색합니다. 어느새 당신은 수만 명의 승객을 복잡한 노선망에서 이동시켜 운송 경영 능력을 입증하게 될 것입니다.

좌표 하나하나까지 실제 세계를 정교하게 재현한 놀랍도록 세밀한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자국의 운송 과제를 완벽히 해결하거나, 먼 나라의 물류를 정복하기 위한 모험을 떠나 보세요. 제국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지리에 대한 이해가 한층 높아져, 진정한 글로벌 전략가로 거듭나게 됩니다.

특징

  • 작은 버스부터 거대한 크루즈선까지, 그리고 그 사이에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포함해 총 120종 이상의 독특한 차량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항공기, 도로 차량, 기차, 선박을 구매하세요. 투자할지 말지는 전적으로 당신의 선택입니다.

  •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드는 고도화된 AI 경쟁자들. 경쟁하거나 협력하거나, 혹은 그들을 인수해 버리세요.

  • 수천 개의 도시가 실제 세계를 반영하는 동적 목적지 생성 시스템과 함께 전 세계에 펼쳐져 있습니다. 익숙한 지역에서 게임을 즐겨보세요.

  • 다양한 설정을 통해 게임 세션을 원하는 대로 맞춤화하세요. 경쟁자를 고르거나 지역을 선택하고, 혹은 단순히 전 세계 도시들을 연결하며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 연간 계절 주기와 지역별 이벤트가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정교한 시뮬레이션 세계가 펼쳐집니다.

  • 수천 대의 차량과 전 세계 경쟁자들을 지원하도록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마음껏 확장하며 즐겨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0+

예측 매출

37,20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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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3)

총 리뷰: 20 긍정: 19 부정: 1 Positive

시간가는줄모르고했네 내 회사 가치가 상대보다 작아서 언제 인수될 지 모르는 두려움 속에 내 옆의 회사가 갑자기 다른 회사가 되버리는 아쉬움 한글화 잘 되어있는데 Sea of japan은 East Sea로 바꿔야 함

👍 31 ⏱️ 12시간 7분 📅 2025-08-24

클래식 디스커버 샌드박스 세가지 유형의 플레이 방식이 있다. 클래식은 경쟁사가 등장하고 교통망을 확장해나가며 인수합병으로 제거하는 고전적인 방식이고 디스커버는 Fly corp의 3D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샌드박스는 설명 생략. 6시간 가까이 하면서 별다른 버그나 크래시는 겪지 않았다. 이런 유형의 게임 좋아하면 사도 크게 후회할 일은 없을 것 같다. 개발자는 현재 추후 업데이트 방향으로 멀티플레이, 모딩, 화물운송 중 무엇을 할지 선택장애가 온 상태이며 게임이용자에게 투표로 도움을 요청 중이다. 새로 시작시 로고 색깔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없는 버그를 겪고 있다. 혹시 겪게 되면 아래 텍스트 입력칸에 6자리 RGB 색상코드를 입력하는 임시방편이 있고, 아니면 기본세팅 색상을 안바꾸고 그냥 해야 된다.

👍 10 ⏱️ 37시간 31분 📅 2025-08-21

어렵지는 않음. 근데 깊고 파고들기에는 무리가 다소 있는 게임. 한국, 일본 등 한 국가의 운송망을 개척하는 게임이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AI와 경쟁한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 아무리 내가 빌드를 깎아와도 결국 AI 기업들을 이길 수는 없음. 물론 비행기 도배하면서 수익성을 낼 수는 있기야 하겠지만 그러라고 만든 게임은 아니지 않나? 운송 허브 자동화를 통해 AI처럼 운영도 가능하긴 한데 이럼 그냥 땅따먹기 게임이 되어버린다. 초반부의 즐거움이 후반부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아쉬운 게임. 중반부에 경유 관련한 매커니즘좀 손봐줘야하지 않나... 7000~10000km 직항 수요가 안되는데 수요가 너무 몰림 해운 운송 하라고 만든거 같은데, 님들같으면 서울 <-> 싱가폴 크루즈 노선 타고 싶겠음? 1900년대도 아니고 2010년에? 차라리 시대 배경을 1900년대 중반으로 잡았으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긴 한 게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의 교통망을 바라보며 멍때리는 재미는 있다. 그냥 뇌빼고 인수 자동화 인수 자동화 하면서 내 회사 키우는 그런 겜. 아직은 AI를 실력으로 이기기 위해 깊고 파고들기에는 무리가 있다. 언젠가 이런 점이 개선만 된다면 충분히 가치있는 게임이 될 듯.

👍 5 ⏱️ 6시간 43분 📅 2025-08-30

요약 물류 관리 스타일 땅따먹기 경영게임 Age of civilization을 전쟁이 아닌 수송으로 한다고 보면 됨 이런 게임 처음하는 사람에겐 데모 버전만 추천하고 풀버전은 추천하지 않음 데모 버전은 영국을 포함한 서유럽 북부 일부만 있어서 추천할만함 서부유럽, 아시아, 북미 등 특정 지역에서만 플레이하는 모드가 나오면 꽤 괜찮게 플레이할 수 있을듯 점수: ★★★☆☆ =============================================== 장점 한국어 번역(번역기) - 번역기로 한국어 번역을 해서 부족한 면이 보이지만 외국인이 한국어 번역 시도를 했다 쉬운 플레이 - 이곳 저곳에서 물류를 모아 분배하는게 아니라 적당히 도시 간 길만 이어주면 알아서 가니 쉽다 최적화 - 최적화를 잘해놔서 수천 수만대의 교통수단이 돌아다녀도 심한 렉이 안걸림 단점 질림 - 전세계 대상으로 너무 스케일이 커서 결국엔 지루해진다 최적화 - 그러나 결국 후반 최적화는 어쩔 수 없음 부실한 AI 수준 - 상호 공격 방식이 도시(물류창고) 인수와 회사 인수합병인데 AI가 회사 인수 합병에만 치우쳐있고 도시 인수에는 가중치가 없는지 잘 안하는 모습을 보임. 초반 AI끼리 활발하게 인수합병 하다가 AI와 1:1 상황이 되면 도시 인수를 못해서 사실상 플레이어의 일방적인 공격으로 끝남

👍 1 ⏱️ 11시간 49분 📅 2025-08-28

- 버그 몇개 좀 많긴 한데 게임 플레이에 지장 줄 정도는 아님 - 검색 기능 좀 자세하게 추가 됐으면 좋겠음 필터 기능 ㅇㅇ - 난이도 쉬워서 그냥 간단하게 즐길만 한듯

👍 1 ⏱️ 18시간 50분 📅 2025-08-22

시민들의 교통을 책임지는 게임 원하는 도시에 내 허브를 세워놓고, 허브를 중심으로 주변 교통정리 하는 게임 난이도는 크게 어렵진 않음 (기본 기준) 허브매니저 고용 필수 약간 아쉬운점은 길 놓을 때 승객 수가 제일 많은 순서대로 정렬하는게 있었으면 좋겠고 레벨이 높아져도 도시 외관같은게 변하지 않으니 교통량만 늘고 체감이 잘 안됨 또, 모든 교통물이 텍스쳐가 있다보니까 후반가면 프레임 5 ~ 10 나옴 내 교통만 보이게 하는 옵션이나 교통 가시량을 줄일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할 것 같음 선발대분이 남겨주신 컬러버그는 6자리 RGB코드를 삭제하고 컬러 선택창 다시 키면 원하는 색상 선택 가능 로고 커스텀이 안되는게 좀 아쉽다 업데이트 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면 훨씬 더 재밌어질듯

👍 1 ⏱️ 13시간 5분 📅 2025-08-24

타임워프형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데모 10시간 정도 체험하고 본 게임 샀어요. 경영 시뮬레이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대체적으로 잘 즐기실 것 같아요. 초반 튜토리얼이 살짝 불친절하지만, UI나 게임 내 용어 같은 부분이 몇 번 하고 나면 이해하기 쉬운 편이라 진입장벽이 낮은 편입니다. 디스커버 모드는 일종의 도전모드인데 스타트 국가가 랜덤이입니다(물론 국가코드를 아시는 분들은 시작 전에 설정하실 수 있어요) 순차적으로 주변 도시가 추가되고, 주기적으로 국가맵을 열어줘야 해요. 추가국가맵을 열지 않았다던가, 수요가 과밀된다던가 등등 이사회의 심기를 건드리면 그 즉시 게임이 종료되기 때문에 다소 긴장감 있는 편의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일반모드는 세계지도가 다 열려있고, AI 경쟁사(시작시 수 조정가능)들과 자유롭게 경쟁하는 모드입니다. 몇 번 플레이 해보시면 금방 적응되서 쉽게(?) 플레이하실 수 있어요. 샌드박스는 아직 플레이전이긴 하지만, 샌드박스니까 샌드박스같으려니 예상해봅니다 ㅎㅎ 여튼 경영시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를 느끼실 거에요. 중후반부에 지루하다는 평가 쓰신 분들도 계시던데, 앞으로 업댓이나 DLC로 보충된다면 후반부 컨텐츠도 풍성해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는 추천합니다!

⏱️ 89시간 35분 📅 2025-09-03

다좋은데 탈것들이 3000대 이상 되면 게임이 터지네요. 허브매니저가 계속 비행기 사재끼는데 내가 팔면 얘가 다시 사버리는데 무슨 창과 방패의 싸움같습니다. 허브매니저를 다 짤ㄹ라야 하나

⏱️ 6시간 58분 📅 2025-08-31

자신만의 노선 설계 게임 지구의 모든 곳에서 버스, 기차, 선박, 비행기 모두 가능

⏱️ 73시간 5분 📅 2025-08-30

초반에는 기차가 가성비 가장 좋음. 많은 승객을 태울수 있다보니 기차길을 여러군데로 연결해서 한꺼번에 노선을 만들면 돈이 많이 들어옴. 어떤 역은 사람 많이 안타도 결국 어느 역은 많이 타기때문에 어떻게든 돈이 벌리는게 기차임. 이 게임의 핵심은 좌석수임. 많은 좌석수를 가진 탈것을 가지고 여러군데 돌리는게 핵심임. 그래야 돈이 잘벌림.

⏱️ 2시간 13분 📅 2025-08-29

https://www.youtube.com/watch?v=ehSM1ZHSU0Y&list=PLjG74XQFQYjxEj6Gjb4fB7vXg724iGF1K 데모 플레이 하면서부터 제 취향에 잘 맞는 게임이라 느꼈습니다. 조금씩 회사를 키우는 느낌이 제법 잘 느껴집니다. 정식버젼 플레이 후 디스커버 모드를 해보았는데 묘하게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네요. 디펜스 게임 하는 느낌도 살짝 들고요 자꾸 실패하면서도 계속 켜게 되는게 좋아요. 다만 옵션으로 랜덤 시작말고 특정 국가를 선택해서 시작할수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버스, 철도, 해운, 항공 다 장단 점이 잘 구현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 32시간 48분 📅 2025-08-23

재밌는데 난이도를 높여도 큰 어려움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단점 같음. 도시가 연결되고 레벨이 오르기 시작하면 수요(승객)가 밑도 끝도 없이 증가하다보니 초반 구간이 지나면 돈이 무한히 복사가 됨. 문제는 건설시뮬처럼 잔뜩 지어놓고 흐뭇하게 바라본다던가 하는 맛이 부족함. 경쟁사들 죄다 인수해도 딱히 엔딩도 없음. 게임 초반엔 마이크로 컨트롤하는 맛이 있지만, 어느 시점부터는 역경이 사라지기 때문에 단순 노가다로 변질 되어 버리고 이떄부터 꽤나 지루해지는 듯.

👍 2 ⏱️ 13시간 49분 📅 2025-08-27

절대 사지마라 이딴것 재미있다는 사람들 뇌가 없는건가 UI 개 쓰래기 초반(30분)만 지나면 노선관리 힘듬 그냥 막 지어도 수익남 어려움 난이도 올려도 동일 인수후 노선 지우고 싶은데 일부 판매안되는 버그 있음. 일회용 만원도 아깝다.

⏱️ 5시간 50분 📅 2025-08-31

간단하면서 재미있다. 하지만 디스커버 모드는 묘하게 난이도가 있는편

⏱️ 0시간 53분 📅 2025-08-27

솔직히 할거없음, 모든회사 인수해도 할거없음, 움직이는 객체들이 많아질수밖에없는 구조인데 많아지다보면 렉걸림, 렉걸리는것도있고, 시스템자체도 뭔가 느려지고 버벅거림, 멀티가된다고 쓰여있으나 실상 2026년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되어있음 모바일게임 에어라인? 에어포트? 무슨 비행시뮬 있는데 그거랑 다를거없음

⏱️ 11시간 10분 📅 2025-09-08

오송 드리프트가 없으니 보기 좋습니다.

👍 2 😂 6 ⏱️ 118시간 8분 📅 2025-08-22

인수! 인수 ! 인수!

👍 2 ⏱️ 12시간 36분 📅 2025-08-25

이건 돈벌이가 어렵네요.

⏱️ 2시간 15분 📅 2025-09-06

재밋당

👍 1 ⏱️ 19시간 30분 📅 2025-08-25

그냥 전 세계를 잊는 게임 전 세계 도시를 바탕으로 컴퓨터와 경쟁하는게 쉽지않은 게임 그냥 머리 비우기 시간 투자하면서 도시 이름 공부하면 좋을듯

⏱️ 143시간 57분 📅 2025-12-22

공항이나 항구 같은건 도시 레벨이나, 나라 전체에서 수량 제한이 있었으면 어떨까 싶어요. 서울에서 비행기 뜨고 인천에서 비행기 뜨고 우리 집에서도 비행기 뜨고 옆집 화장실에서도 비행기 띄울 수 있으면 뭔 소용임

⏱️ 1시간 52분 📅 2026-01-05

While the game is engaging, it has several notable shortcomings.

⏱️ 45시간 1분 📅 2026-01-05

너무 어렵다..

👍 1 ⏱️ 1시간 29분 📅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