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30일 |
| 개발사: | Come On Studio |
| 퍼블리셔: | tinyBuil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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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취미로 한 번에 방 하나씩 아늑하게 만들면서, 잊힌 동네를 복원하세요. Hozy에서 직관적인 조작을 통해 만족스러운 방식으로 버려진 주택들을 청소하고 페인트칠하며 장식하세요. 도구와 아이템, 가구와 상호작용하며 세세한 디테일을 만끽하며 각각의 공간을 되살려 내세요.
당신은 대도시에서 일이 잘 안 풀리자 작은 고향 마을으로 돌아왔습니다. 한때는 활력 넘쳤던 마을이지만 이제는, 약간 쇠락하고 잊힌 느낌입니다. 고요한 마을에서 당신은 예기치 못한 열정을 불태우게 됩니다. 한번에 방 하나씩, 공간 하나씩, 청소하고 페인트칠 하면서 한때 거리를 채웠던 공동체의 느낌을 부드럽게 복원해 나갑니다.
Hozy는 느긋함에 관한 게임입니다. 시간 측정이나 점수, 페널티, 스트레스와 압박은 전혀 없습니다. 그저 당신과 당신의 도구, 그리고 공간을 다시 아름답게 만드는 데서 나오는 심플한 즐거움뿐이죠. 창문을 닦든, 벽을 다시 칠하든, 소파의 완벽한 위치를 찾든, 모든 것이 차분하고 만족스러운 흐름을 탈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사소한 행동과 디테일이 의미 있는 아늑한 공간에 몸을 맡겨 보세요. 창문을 열어서 바람이 먼지를 갖고 놀게 만들고, 자연의 소리를 더 가까이 들으세요. 촛불을 붙이고, 책장에 책을 꽂고, 벽에 초상화를 그리거나, 영사기의 전원을 켜세요. 당신이 건드리는 모든 사물과, 당신의 모든 결정이 만족감과 “아하!” 하는 순간을 선사합니다.
Hozy는 둘러보며 복원할 수 있는 아홉 개의 고유한 장소를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공간은 그 주인의 개인적인 사연과, 고유한 사물, 그리고 작은 디테일로 가득하여 누가 정말 살았던 느낌을 제공합니다. 부모님의 집부터 시작해서, 한 예술가의 작업실과, 추억이 가득한 낡은 카페까지 방문하세요. 꿈결 같은 공간들을 둘러보며 바닷가에 평화로운 집을 짓고 싶었던 아버지의 오랜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우세요.
끝없는 가구 목록에 압도당할 일은 없습니다. Hozy는 각각의 레벨마다 잘 어울리는 가구를 세심하게 선별해 제공합니다. 아이템을 자유롭게 배치하고, 원하는 대로 돌리고 구성하세요. 정답은 없고, 그 어떤 방도 똑같을 수가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도구를 현명하게 사용하면 인테리어 디자인 잡지에 실어도 손색없는 방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 자신만의 속도로, 제한 없이 복원하고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장소들
- 대걸레, 유리닦이, 쇠지렛대 등, 다양한 청소 및 인테리어 도구
- 물리 기반의 대단히 만족스러운 청소 게임플레이
- 언제나 서로 잘 어울리도록 세심하게 디자인하고 선별한 가구와 장식물
- 창의력과 작은 디테일이 유도하는 무한한 반복 플레이성
- 필터와 고급 카메라 조작 기능을 탑재한 다용도 포토 모드
- Stray와 Seasons After Fall의 작곡가가 선사하는 매력적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650+
개
예측 매출
69,75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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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63)
아늑하고 정갈한 청소와 인테리어의 재미. 단, 사양이 되는 이들에게만 허용된 작은 방을 비롯한 여러 공간을 깔끔하게 청소하고 취향껏 꾸미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잘 만들어진 디오라마를 보는 듯한 정교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비주얼, 그리고 편안한 자세로 앉아 차 한 잔 음미하며 듣기 좋은 음악의 퀄리티가 돋보인다. (다만 그만큼 컴퓨터 사양을 많이 타기도 한다는게 문제) 부지런히 쓸고 닦고 가구를 배치하는 게임 플레이는 한없이 단순해 적응하기가 아주 쉽고, 묘한 중독성마저 있다. 이런 게임을 접할 때마다 현실에서도 잘 안하는 청소를 게임 안에서는 열심히 한다는게 참으로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다. 청소 및 인테리어 과정은 크게 두 단계로 나뉜다. 우선 청소를 통해 더러운 공간을 깔끔히 정돈하고, 이후 가구를 하나하나 꺼내 적당한 곳에 배치한다. 서너가지 도구를 활용하는 청소는 판정이 널널해 적당히 꼼꼼히만 하면 깔끔하게 끝낼 수 있다. 인테리어 역시 가구 배치 과정에 큰 제약이 없어 자유롭게 가구를 배치할 수 있다. 최대한의 미적 감각을 발휘해 보기 좋게 꾸밀 수도 있고, 귀찮다면 그냥 아무렇게나 널부러뜨려도 전혀 상관 없다. 이렇듯 작은 공간을 쓸고 닦고 도배하며 인테리어를 새로 뜯어 고치는 과정이 잔잔하게 흥미롭다. 뭔가 도닦는 기분이 들면서도 묘하게 집중하게 되는 그런 맛이 있다. 다만 제시된 가구의 종류에 비해 공간이 대체로 좁은 편이라 모든 가구를 배치하긴 힘들다. 이걸 반대로 뒤집어보면, 마음에 안드는 가구는 치워버릴 수 있어 도리어 인테리어의 자유도가 더 넓게 확보됐다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워낙 비주얼이 좋은 게임이라 적당히만 배치해도 꽤나 볼만한 광경이 완성된다. 각 방을 전부 꾸민 이후에는 사진도 남길 수 있는데, 나름대로 구도와 효과를 적용해 사진을 찍다보면 남모르게 뿌듯해지기도 한다. 총 9가지 공간이 준비돼있는데, 각 공간의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 전부 꾸미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는다. 아무리 애를 써도 플레이 타임은 3-4시간을 넘기기 힘들다. 다만 짧은 플레이 타임 보다도 더 아쉬운 건, 공간은 다른데 각 공간마다 다르다는 느낌을 크게 받지 못한다는 점이다. 또한 가구를 꾸미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설정이나 서사가 너무 미약하단 점도 아쉽게 다가온다. 개인적으로는 공간을 다양하게 확보하기 힘들었더라면 각 공간마다 차별화를 뚜렷이 부여하거나, 혹은 여러 가구를 통한 스토리텔링에 좀 더 충실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그밖에 크게 거슬리는 건 없고, 이따금씩 마우스 조작이 귀신 들린 것마냥 뻣뻣하게 굳어버리는 버그가 발생해 주의를 요한다. 그래도 큰 부담 없이 느긋하고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청소 및 꾸미기 게임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 최소한 파워워시 시뮬레이터(PowerWash Simulator) 시리즈처럼 청소 과정의 엄격함도 없고, 언패킹(Unpacking)처럼 가구 배치에 제약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저 청소에 적당히 공을 들이고 마음껏 가구를 배치하면 될 일이다. 컨텐츠 볼륨이 적고 서사가 빈약한 건 아쉽지만, 청소와 꾸미기에 충실한 게임 디자인은 제법 훌륭하다. 무난히 추천. https://blog.naver.com/kitpage/224236168698
구매하고 당일 3시간반만에 엔딩을 봤습니다 브금과 분위기 조작감 등이 나쁘지 않았으나 이전에 하우스플리퍼 하우스플리퍼2 등을 해본 것에 비해 방의 종류가 적어 플레이 타임이 너무 짧고 방마다 정해진 사물만 배치할 수 있다는 것이 조금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가구나 사물들도 너무 제각각이라 강박증? 같은 게 있는 분들한테는 비추천 드립니다 예를 들어 테이블 하나에 같은 의자가 하나도 없고 4~5개가 전부 등받이가 다르다던지 엉덩이 부분이 다르다던지 해서 깔 맞춤? 같은 게 불가능합니다... dlc같은게 추가되거나 배치 사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모드가 나온다면 지금보다 훨씬 나은 게임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우스플리퍼2를 보유 중 이였기 때문에 12000원쯤에 구매했습니다 결론 : 분위기와 조각감은 나쁘지 않으나 컨텐츠가 조금 부족하여 좀더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좋겠다
데모 플레이하고 반해서 정식 출시 때 바로 구매했습니다. 데모보다는 가구의 수와 종류에 변화가 있네요. 개인적으로 데모에서는 좀 과하게 꽉 차는 느낌이 들었는데 정식에서는 정리가 되어서 나온 것 같아서 좋습니다. 각 스테이지 테마와 그에 맞는 가구를 배치해서 꾸미는 재미가 있고 가구나 환경의 퀄리티가 좋아서 둘러보는 맛도 있어요. 심즈나 타 방꾸미기 게임처럼 커스텀의 폭이 넓지는 않지만 간단하게 방 꾸미는 게임이 좋다 하시면 이 게임 추천 드립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국어 번역에서 할일 목록이나 스테이지 둘러보는 UI의 번역이 오역이 있고 특정 스테이지는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바닥이 리셋 되어서 지저분 해지는 잔 버그가 있습니다. 다음 패치에서 수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테이지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아쉽지만 가격 대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DLC가 있다면 구매하고 싶네요. 굿굿 갓겜입니다.
그래픽과 분위기가 끝내주는데, 각 장소마다 컨셉도 재밌고, 무엇보다 가구들이 하나같이 예쁨. 가구 보는 맛이 상당히 좋다. 거기에 더해 가구들의 소소한 상호작용들도 신경써서 만든게 보이며, 이런 상호작용을 통해 가구들을 배치하면서 금방 지루해지지 않도록 해두었다. 볼륨은 아무래도 조금 아쉽다. 그래도 뭐 가격 생각하면 그냥 좀 아쉬운 정도지, 그래픽을 받쳐줄 수 있는 스펙의 컴퓨터가 있고 이런 장르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이다. DLC가 필요해!! 더 많은 컨텐츠!!
정출 되자마자 구매해서 플레이해봤는데, 데모 때는 1060 기준으로 마우스 속도와 물건 움직임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 버벅거렸지만 정식 출시 후에는 훨씬 쾌적해졌습니다! 데모때 아쉬웠었던 부분들이 정출되니 UI 숨기기 기능이 생겨 꾸민 공간을 깔끔하게 찍을 수 있어 좋았고 분실물 보관함 제한이 없어져 가구와 물건을 한 공간에 다 넣어야된다는 강박이 사라져서 힐링할 수 있었어요. 따스한 색감과 자연 소리로 가볍게 힐링하기 좋지만 콘텐츠가 많진 않아서 오래 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데모때부터 분위기랑 조작감이 좋아서 바로 구매해야지 생각했고 나름대로 만족하지만 역시 볼륨이 너무 작아서 추가적인 패치를 더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커스텀 모드로 맵과 가구배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싶네요
제작자들의 애정이 돋보였던 게임. 정말 표현을 잘했다. 아기자기한 거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
다 좋은데 의자가 너무 많음 가구가 그렇게 다양한 느낌이 아닌 게 조금 아쉬운 느낌 플레이 방식이 새로워서 좋긴 했는데 일일이 벽지 칠하고 타일 때고 하는게 장점이다 단점으로 느껴짐. 여기서 피곤함을 느껴버려서 가구 배치하는데 지루함이 느껴지기도 함. 차라리 한구역 이 아니라 화장실이나 옷방 창고 같은게 포함된 집 전체를 하는 거였으면 더 자유도가 높았을지도
여타 게임들에 비교하여 매우 조명을 잘 썼음. Cozy한 분위기도 잘 묻어나고, 다소 짧지만 즐겁게 잘 플레이했음.
힐링겜 그 자체... 이 게임은 빨리 끝낸다는 생각하면 못함 청소랑 인테리어 모드 따로 나왔으면 좋겠고, 마음껏 인테리어하게 샌드박스 모드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가구가 의자만 나오다 끝나는거 너무 아쉬움.
가구가 전부 깔맞춤 되어 있으면 오히려 딱딱하고 삭막했을 것 같음 카페의 의자가 각기 다른 모양이고, 약간은 어지러운 느낌이 꼭 여기저기서 가구를 구해서 나만의 가게를 연 것 같고 사람 사는 것 같은 정감가는 분위기를 연출함 스토리에 대한 설명은 너무 간략해 알기는 어렵지만, 마술사의 집에선 벽에 바닥 가구를 붙일 수 있다거나 쥐구멍 앞쪽에 가구를 놓으면 저절로 작아져 소인이 사는 것 같이 귀여운 연출을 할 수도 있어요. 아이들이 노는 트리하우스는 짐 싸는 박스가 애들이 싼것처럼 낙서가 되어있는 소소한 디테일을 보는 맛이 있어요. 이처럼 각각의 테마에 맞게 숨겨져 있는 요소를 찾는 재미도 있고, 확대했을 때에도 이질감 하나 없이 좋은 그래픽과 디테일을 구경하는 맛도 있는 꽤나 잘 만들어 한 타임 힐링하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DLC나 추가 업데이트를 기대합니다.
데모 플레이하고 진짜 기대하던 게임이었는데, 정식출시버전엔 소소하게 아이템이 늘어나고, 필요 없는 것들이 사라진듯? 청소나 가구배치 같은 모션이 좀 스무스해진 느낌도 듦(여전히 바닥에 물걸레질 하면서 모서리 닦을 땐 한참 마우스를 갖다대야 된다는 단점이 있음) 2만원이어도 바로 샀을 거 같은데 세일해서 만원대 초반이면 가격도 저렴한 편 게임 자체의 볼륨이 크진 않지만 DLC를 기대하면서 미리 구매해도 좋을듯 가구랑 상호작용 하는 것도 재밌음 심즈 인테리어에 하우스플리퍼 한 숟가락 섞은 느낌 심즈 하면서 인테리어만 하던 사람이라면 추천,, 단점은 리컬러가 안 된다는 거? 근데 리컬러 없어도 주어지는 가구들 색 조합이 좋아서 ㄱㅊ음 가구들 색깔이 무난함
어렸을 때 열심히했던 방꾸미기 플래시게임의 멋진 힙스터버전 상자에서 가구 꺼낼때마다 이번엔 어떤 가구가 나올지 기대하는 맛이 있음 거꾸로말하면 내가 원하는 가구부터 선택해서 놓는건 어렵다는 뜻이 되지만은 (게임에서 이부분은 좀 타협하게 해주긴함) 스테이지별로 가구들 특색있어서 좋고 가구 우클릭 상호작용도 아기자기해서 좋음! 초딩때 파니팡 파니하우스 같은 플래시게임 재밌게했던사람들은 얘도 재밌을듯 헙니다 ㅊㅊ
나는 청소를 하고싶었을 뿐이고...이삿짐 풀고 미장까지 무임금으로 시키는 이상한 게임
가구가 전반적으로 적고 골고루 있지도 않음 꾸밈요소보다 가구가 많아서 선반이 휑하기도 함 디테일은 너무나 좋은데 디테일을 볼 요소들이 적어서 아쉽.. 하지만 때깔좋다 간혹 가구에 말풍선이 번역이 안된것도 있음
플탐은 3시간 반 정도 재밌는데 너무 짧고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모드가 없는 게 아쉬움 나중에 패치를 하든 DLC로 내든 해줬으면 좋겠음 그래도 재밌다
위에 보이는 사진보다 실제 플레이를하면 가구가 너무 없는 맵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구가 너무 없어서 너무 휑~함 그래서 뭐야 이게하고 끝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장점: 부드러운 움직임, 효과음 넘 좋음. 청소게임으로는 아주 맘에듬 단점: 조작하다 걸리는거 많음(바닥청소나 페인트롤러, 유리창 청소 등) 시점 조작은근 불편. 작은게 나왔을때 확대하려다보면 휘리릭 돌아갈뿐 줌이 안됨 써놓고보면 단점이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장점이 압도적으로 좋아서 추천
청소게임 / 정리게임 / 디테일 / 좋은 사운드 / 릴렉스 해당 키워드를 좋아한다? 무좍건 구매 ㄱ 2스테이지에서 판자 떼어내고 까는 소리가 너무 좋아서 돌아버릴 것 같음 플레이테스트, 데모 전부 하고 출시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면서 플레이테스트랑 데모로만 몇시간씩 했음,,, 넘 좋아서 출시 당일 바로 구매완. 플레이테스트와 데모 당시랑은 조금 달라졌지만, 좋은 쪽으로 발전했습니다. 다만 아직 소소한 버그들이 조금 보이고, 미번역된 부분도 있는데 플레이 하는 데에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 이제 DLC만을 기다리면되. 빨리주세요젭알
바로 나오자 마자 샀습니다 진짜 이런 힐링은 처음 입니다
1인칭은 멀미나서 하다 관두는데 3인칭이라 재밌슴 DLC 내주셈
방을 치우고 꾸미는 게임 입니다. 치우고 꾸미기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볼륨이 작지만 정신 놓고 한타임 즐기기엔 좋음. 가구를 맘대로 놓는 재미가 있음
바쁜 일상 속 짧은 점심 시간 힐링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소소하게 즐기기 좋은 게임
just good
DLC 내놔!!!!!!
DLC가 필요해
재밌습니다.
더 줘
캐주얼한 매력이 돋보이는 집 꾸미기 - 하우스 플리퍼에서 볼륨을 덜어낸 대신에, 캐주얼하고 아기자기한 매력을 몇 스푼 더한 공간 (주로 집) 꾸미기 게임입니다 하우스 플리퍼를 재미있게 즐긴 분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 전환하기에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도 분명히 나뉘므로 구매를 고민 중인 유저에게 혹시나 참고가 될까 싶어 후기를 남기고 갑니다 장단점에 대한 감상 - 게임의 색채나 분위기가 뚜렷한 것이 좋았고, 이 장르의 핵심적인 재미인 '꾸민다'는 요소를 어떻게 연출할지 고심한 흔적이 돋보였습니다 다만, 개발사 규모의 한계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 고민의 결과를 총 9개의 스테이지로만 표현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게임의 방식은 짧은 서사로 이어지는 9개의 스테이지를 각각 청소하고, 나의 취향에 맞게 채워가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서사는 각각의 상호작용 요소에서 볼 수 있는 메세지 정도가 전부이므로 큰 의미는 없으며, 단순히 9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것만이 목표라면 플레이 타임은 매우 짧을 것입니다 (도전 과제도 9개의 스테이지를 다 끝내면 자연스럽게 전부 달성 가능합니다) 제 경우는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맘에 들어 이렇게도 꾸며보고, 저렇게도 꾸며보느라 약 13시간 정도를 해보고 엔딩을 봤습니다 게임의 매력은 충분한데 볼륨이 너무 작다는 점은 역시나 큰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차라리 스테이지 숫자를 더 늘리거나, 다양한 테마의 가구들을 자유 배치할 수 있는 식으로 컨텐츠를 충분히 확장한 다음에 조금 더 높은 가격으로 출시했더라면 오히려 더 수작으로 평가 받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DLC 출시 되면 저는 구입할 것 같습니다) 패드 관련 문제 하나 - 조금 치명적인 문제이기에 따로 언급하는데 패드 유저 기준으로 곤란한 버그가 있습니다 LB, RB 버튼과 십자 키 패드로 화면 시점을 변경할 수 있는데, 계속 시점을 바꾸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화면이 특정 구간에 갇혀서 시점을 더 옮길 수가 없게 됩니다 화면을 오른쪽, 왼쪽으로 돌려가며 세밀하게 배치하다 보면 꼭 발생하는 버그인데 이러면 게임을 껐다가 재시작 할 수 밖에 없어서 자꾸만 흐름을 끊어 먹는 주범이었습니다 참고로, 게임을 종료했을 때 종료 시점의 상태를 이어서 플레이 하려면 '재개' 버튼을 누른 뒤, 내가 진행 중이던 건물을 선택하고 '쓰레기 줍기' 버튼을 눌러야만 합니다 건물을 선택하면 '쓰레기 줍기'와 '재시작' 버튼이 뜨는데, 쓰레기 줍기를 선택하면 청소 단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나 싶어 혼동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이건 한글 번역이 좀 애매하게 된 듯 한데, 재시작을 누르면 말 그대로 아예 처음부터 게임을 새로 시작하는 것이고, 이어 하려면 반드시 쓰레기 줍기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총평 - 어쨌든, 하우스 플리퍼를 즐겼던 유저로서 아주 적절한 기분 전환이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토대로 더 볼륨이 크고 다양한 신작들이 출시되길 기대하며, 응원하는 의미에서 사운드 트랙까지 구입했습니다
너~무 아기자기 귀엽고 힐링됨. 단순히 방 치우고 가구 넣는 거 뿐이 아니고 장판 뜯어내고 새 장판 깔거나 새로 지붕 깔거나 등등 새로운 요소들이 재밌게 느껴졌음 중간에 이정도면 걍 집을 버리는게 낫지 않나 싶은 더러운 방도 있는데 예쁘게 꾸몄을 때 레전드 뿌듯함 몇 개 더 있었으면 좋았겠는데 아쉽 ㅜ ㅜ
조용하게 방을 치우고 가볍게 꾸미는 것 이 전부인 게임이지만 이런저런 상호작용 부터 아기자기하게 디자인된 그래픽적 요소들이 편안한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아쉬운점은 방을 다른 스타일로 꾸며볼까 하는 시점에서 기존의 방을 다시 엎어야 한다는 점인데 방을 꾸민 스타일을 저장하여 불러오거나 하는 방식으로 좀 더 다양하게 즐겨보고 싶은데 아쉽게도 매번 갈아 엎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DLC나 차기작으로 놀 맵이 다양해 져도 좋을것 같습니다.
하...................... 카페 열심히 공들여서 다 만들었는데 완료 표시가 안나서 가구 넣을 거 다 넣고 했는데도 오류 나서 담 겜 볼라고 진짜 재시작 초기화 하고 그냥 넘어갔던 ......... 하 ..................... 내 컴만 그런가 작은 오류들이 보이고 ....... 타이니 잼게 해서 그래픽은 맘에 들었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카페 ㅠㅠㅠㅠㅠㅠ
집을 청소하고 꾸미는 거 좋아해서 출시 되자마자 게임을 구매해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일단 청소하는 부분에서 좀 현실적인 느낌을 주려고 한 거 같아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았고 맘에 안 드는 가구들은 버릴 수도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벽 페인트 칠 할 때도 색상이 3가지 있는데 딱 3가지 있는 부분에서도 괜찮았습니다 벽 색상 자유도 가 있었어도 좋았을 꺼 같은데 딱 그 테마에 맞는 색상이 있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뭔가 색이 더 다양했으면 고르느라 시간이 더 걸렸을 꺼 같은 느낌 ? 평소에 안 쓰는 색을 쓰고 꾸미는데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 마음에 들지만 개인적으로 느끼는 단점은 작은 물건들을 선반이나 테이블 위에 올릴때 화면을 멀리 두고 올릴 경우 좀 엉뚱한 곳에 배치 되는게 불편했어요.. 딱 원하는 위치에 두려고 하면 화면을 확대해서 둬야하는 부분이 개인적으로 불편했습니다 그 외에는 다 만족해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 또 새로운 맵 업데이트 되면 바로 할 꺼 같아요! 강추 합니다 !
게임 잘만들었어여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움 ㅋ.ㅋ 청소하는 것도 재밌따
힐링게임. 여태까지의 정리게임 중 탑인것같음. 그러나 플레이타임이 적고 가구가 한정적인지 중복되는 가구가 많아서 아쉬웠음.. 3시간이면 다끝냄
정말 엄청난 퀄리티를 보장하는 꾸미기 게임 눈과 귀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꾸미는 것에 자유도가 엄청나서 저의 미적감각이 뛰어나다는걸 다시 한번 증명 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게 있다면 물건을 버리는 수량이 한계가 있어서 뒤로 갈 수록 꾸미기 보다는 채우기에 조금 더 가깝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굳!
의자 너무좋아. 너무 좋아서 잘때도 의자에서 자고 밥도 의자에 말아먹고 의자 만드는 일로 번 돈으로 의자 삼.
게임은 너무 재미있어요. 청소와 배치를 간편하게 해서 좋아요. 비슷한 류의 게임들을 좋아해서 찾아 하고 있는데 스토리가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이 게임에 주의사항이 한가지 있다면 고사양 컴퓨터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0^ 튕기고 다시 하고 튕기고 다시하고 했지만 역시나 엔딩 부분에 도달해서는 제 컴퓨터가 거부하더군요...엔딩 못본 게임...최적화가 된다면 좋았을텐데 제 컴퓨터는 받아드리지 못했어요.누굴 탓하겠습니까.. 플리퍼도 돌아가는데..아쉽네요. 엔딩은 새 컴퓨터를 장만하면 그때 하도록 하고 여튼 그래도 재미있게 잘 플레이 했습니다! 더 많은 스토리가 추가로 업데이트 되면 좋겠네요 ㅠㅠ
깔끔하고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잠시나마 힐링 여행
더줘..! 더 달라구...!
깔끔하고 귀여움
고향 마을에 돌아온 주인공이 폐허가 된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과정을 담은 작품. 먼지와 쓰레기로 엉망이 된 공간을 청소하고, 벽지나 페인트를 칠해 새롭게 공간을 단장하는 재미가 있다 또한, 집주인마다 각자의 사연과 성향이 존재해 전혀 다른 가구 및 장식품이 등장해 꾸미는 과정 역시 재밌다. 플레이 타임은 ~4시간 정도. 후기에 가격대비 플탐이 짧다는 글이 있어 걱정했는데 딱 가격만큼의 플레이 타임 같다. 다만, 줄거리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 이야기가 이해되지 않았다. 마지막 장면에서 그저 의아하기만 했다. 또한, 완료 버튼이 공간과 너무 가까운데 있다. 의도치 않게 완료가 돼버려서 꾸미던 과정이 날아가버렸다. 여기에 청소도중, 슬로 모션으로 움직이는 장면은 눈이 좀 아팠다. 설정에서 끌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짝이 안맞는건 개열받지만 그래도 또 막상 다 풀어놓으면 잘어울리네요 이름대로 잔잔하게 재밌게했습니당
청소하는 게임 중에서 가장 동화적이고 깔끔한 그래픽이 인상 깊었지만 플레이 시간이 너무 짧다는 점에서 마이너스가 너무 큼
가구에 센스가 있고 아트, 그래픽이 너무 사기라 진짜 즐겁게 함. 힐링됐다...
전반적으로 너무 슴슴하고 즐길거리가 부족함. 이런 슴슴한 것을 원한 사람이라면 취향에 잘 맞겠으나 나는 플레이하며 흥미로운 상호작용 등을 원했음. 예를 들어 위스퍼 오브 더 하우스는 정리하고 배치하는 물건에 소소한 상호작용을 넣어두어서 그거 찾는 맛이 있었음. 그런데 이 게임은 조명이랑 전자제품 키는 게 상호작용의 전부임 방에서 좀 스토리가 보이면 좋겠는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니고 뭔가 유기적으로 묶이는 흐름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도 없고 뭐랄까 게임을 이어하고싶은 마음이 전혀 유발되지 않는달까... 그리고 물건의 종류가 너무 적음. 이런 류의 게임은 자고로 물건이 꽉꽉 차서 어디에 효율적으로 놓을지 고민하는 맛이 있는데, 공간이 너무 허전한 느낌... 어진 물건이 적으니까 나올 수 있는 인테리어도 거기서 거기일 테고... 꾸미는 물건들이 독특하거나 이런 것도 딱히 없고... 너무 뻔한 가구들, 뻔한 소품들... 의자랑 테이블이랑 조명은 지겹도록 많은데 공간의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잡다한 소품들은 가짓수가 너무 적음. 모든 방이 거기서 거기. 조작감이 구림.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물건 회전이 원하는 각도대로 절대 움직이지 않고, 버튼을 클릭할 때 버튼이 활성화되는 것을 약간 기다려야 함. 플레이 도중 바닥을 아무리 쓸어도, 창문을 아무리 닦아도 퀘스트 완료되지 않는 버그가 있었음. 게임 종료 후 다시 해도 마찬가지. 몇 번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넘어가서 ? 하고 플레이했는데, 결국 마지막 버그에서 드랍했다. 어차피 재미도 없는데 왜 하고있나 싶어서... 데모 때부터 참 기대했던 게임인데 아쉽게 되었다. 그래픽은 참 예쁨. 딱 잘라 '게임' 이라기보단 아이들러 비슷한 거라고 생각하고 다운받는게 더 맞지 않나 싶다
재밌고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
데모버전은 박스 안에서 물건이 거의 무한으로 나오는 거 같아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정식버전은 정도를 아는 거 같아서 여러 번 하는데도 꽤 괜찮았네요. 쓰레기 버리기, 물건 설치하기 는 마우스로 간단하게 하기에도 편했어요! 대걸레질이나 유리 닦기는 개선이 필요해 보여요. 구석구석 닦아야 하는데 손목까지 돌려야하다보니 손목에 무리가 좀 오는 정도네요! 그 외에는 그래픽도 모션도 디자인도 좋았어요.
뇌 빼고 간단하게 하기 좋아요 내가 배치하고싶은 소품만 놓고 종료하고싶은데 너무 많은 아이템을 좁은방에 구겨넣는건 조금 스트레스지만 나름 테트리스 한다고 생각하면 나쁘지는 않아요
대박 추천합니다!!! 너무 재밌고 힐링됨.. 아껴하는중이에요ㅠㅠ 더 내놓으세요
잔잔하면서 꾸미는 맛이 있네요
더 줘 짧아
천천히 방을 정리하며 그동안 정리하지 못한 마음속 피로들을 정리할 수 있었던 게임이에요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느긋하게 게임을 키고 나름대로 열심히 구상한 공간들을 꾸미며 조금은 뿌듯하면서 코지한 감정을 느껴볼 수 있어 추천해요
조명과 색감에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나서 청소하고 꾸미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청소로 첫 작업이 시작되는데, 사운드적+시각적 팅글이 꽤나 고퀄이라 피로감이 크게 느껴지진 않는다. 다만, 일부 맵에 있어서는 공간에 비하여 가구 수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조금 아쉽다. 본인은 극한의 맥시멀리즘 인테리어를 추구하기 때문에, "엥 이게 다 꾸민거라고?"라는 탄식이 절로 나왔다. 모든 맵을 청소하고 (나름 숙고하며) 인테리어를 하는 데에 5시간정도 소요되었으며, 볼륨이 크지 않기 때문에 가볍게 즐기기 좋아보인다. 추후 어떤 맵이 더 업데이트될 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다. +) 다 꾸미고 인테리어를 갈아 엎으려면 청소부터 다시 해야하니 주의할 것... 낙엽은 쓰레기통에 담기도 귀찮아서 그냥 맵 밖으로 쓸어서 날려 버렸다. 이게 더 빠르고 편한 듯 함.
아기자기해서 재밌어요ㅎㅎ
너무조하요
걸출한 그래픽과 인터렉션의 힐링 꾸미기 게임 벽을 칠하고, 장판 뜯어내고 벽지 붙이고, 가구 배치하고 물건들 배치하는, 이미 많은 게임들로 장르화 된 꾸미기게임이다. 근데 그래픽이과 물리 시뮬레이션 등의 수준이 높고, 다양한 인터렉션들을 준비해줬다. 걸레질, 페인트 등을 칠할 때 회전값이 들어가있어서 느낌이 꽤 특이한데 오히려 불편해서 가벼운 느낌이 아니라 좋았다. [i]3시간 플레이 / 도전과제 100%[/i]
잼씀 은근히 스토리 유추하는 재미도있고 힐링 아무생각없이 할수있음
간단하게 플레이 하기 조은 겜입니다 자유도도 높아서 좋은 것 같아요, 잔잔하게 ASMR 듣는 것처럼 하나하나 놓는 재미가 꽤나 쏠쏠합니다. 물건마다 소리가 달라서 재밋어용
불편한 조작감과 방의 규모에 비해 짜증이 나도록 높은 가구 밀도를 지나쳐 마지막을 향해 가는 도중 진짜 갑자기 뜬금없는 기믹을 가진 맵이 나오는데 그 와중에 기믹을 살린 획기적인 정리나 배치를 하기보단 그냥 '우리 이런것도 할 줄 알아' 를 넣기위한 요소로 밖엔 안보여서 안 그래도 가구밀도랑 집이라면서 침대는커녕 기괴한 장식품만 줄줄이 나오던것도 짜증났는데 '이딴것 까지 봐야하나?' 생각이 들면서 추가 컨탠츠(라고 해봐야 다른 가구로 새로 치워보기임) 집어던지게 만듦. 특히 1부 마지막 방. 아무리 봐도 외부에 달아야 하게 생긴 조명 그거 왜 외부에 못 다는거임? '게임인데 뭐 어때' 라고 하기엔 처음 두 어개의 방이 가졌던 컨셉 이나 느낌을 끝까지 유지하질 못함.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나만의 방꾸미기 컨탠츠를 기대했지만, 내용물은 제작팀의 에셋자랑과 잠은 죽어서 잔다는 철학이 었던것 같음.
조명 좀 그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