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4월 15일 |
| 개발사: | Molter |
| 퍼블리셔: | Poysky Production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캐주얼, 시뮬레이션, 전략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Dodge bullets and upgrade yourself in Minutescape, a retro-inspired incremental game that keeps unfolding. Unlock new abilities and keep upgrading yourself to survive for 5 consecutive minutes.
Dodge bullets and upgrade yourself in Minutescape, a retro-inspired incremental game that keeps unfolding. Unlock new abilities and keep upgrading yourself to survive for 5 consecutive minutes.
DODGE
Bullets are coming, and you must dodge them.
UPGRADE
Use the currency obtained by dodging to buy upgrades.
REPEAT
Unlock game-changing abilities and try to survive for 5 minut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3,01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중요) 한글 없습니다. 아마 예전에 곰플레이어에 이스터에그로 들어있던 닷지라는 게임을 해본 기억을 가진 분이 계신다면 딱 그 게임입니다. 거기에 약간의 적 기믹과 업그레이드를 추가한 형태죠. 다만 저는 아이들러 장르의 게임을 찾아 구매한건데 전혀 다른 게임이긴 합니다. 이건 태그만 보고 산 제 잘못이죠... 아래부터는 영어 귀찮은 분들을 위한 짤막한 게임 시스템입니다. [spoiler] 1. 적 및 재화 빨강 : 기본 적 초록 : 30초 등장. 플레이어가 커지는 페널티가 있음. 업그레이드로 상쇄 가능 보라 : 1분 등장. 약간의 추적 탑재 노랑 : 방패로 적을 막아야 생성. 방패 쪽 업글하다보면 해금. 파랑 : 2분 30초 등장. 일정 거리 접근하면 멈춰서 플레이어 방향을 향해 경로를 설정하고 발사 2. L.A.B. 기본적으로 두 개의 능력 장착 가능. 왼, 우클릭으로 키 설정 가능 축소 : 누르는 동안 플레이어를 축소함. 감속 : 누르는 동안 게임의 모든 속도를 줄임. 방패 : 누르는 동안 적 총알을 막는 방패 소환. 쇼크웨이브 : 누르고 있으면 잠시 후 주변 총알을 파괴하는 기술. 쓰기 전에 게임 끝내서 잘 모름. 3. 타임머신 달성한 최고 기록에 도달할 때까지 시간 가속화. 속도 : 업글할수록 가속 시간이 빨라짐. 비율 : 최고 기록 기준 몇 % 동안 가속 시킬지 정함. 피격 : 피격당하면 타임머신이 비활성화되는데 제한 피격 횟수를 늘려줌. 4. 챌린지 챌린지에서 달성한 시간 기록에 따라 능력치에 보너스 적용 움직임 금지 : 움직임 없이 오래 버티는 챌린지. 속도 보너스 피격 금지 : 피격 없이 오래 버티는 챌린지. 체력 보너스 능력 금지 : 능력 사용 없이 오래 버티는 챌린지. 능력 차지 속도 증가 [/spoiler]
옵션가서 한글설정하고 막상 게임들어가면 영어로 바뀌고 다시 옵션가면 화면 꺼져서 재시작 해야됬음 ㅇㅈㄹ 무한반복임 ㅄ겜
IDLE류 게임이 아닙니다. 하지만 재밌습니다. 총알피하기 게임에서 자원과 업그레이드를 추가한 버전입니다. 피지컬에 따라서 게임클리어 시간이 많이 단축됩니다.
한국어: 있어요 플레이타임: 3시간이면 도전과제 다 깨요
잼있다
애매합니다. 우선 4번쨰 재화만 갑자기 흭득 방식이 달라져 살짝 햇갈렸습니다. 엔딩은 너무나 애매하게 끝났다는 느낌이 듭니다. 뭔가 진엔딩이 있을까 싶어 찾아봤지만 아쉽게도 없는 것 같았습니다. 플탐은 저처럼 못하더라도 3~4시간 정도면 깰 수 있습니다. 스킬은 사실상 1, 3번쨰 또는 2, 3번째가 강요됩니다. 업글 수치가 상당히 짜다고 느껴지며 이는 게임의 플탐을 늘리기 위해서 였구나가 여실히 느껴집니다. 보스파이트라는 좋은 컨텐츠가 있는데 왜 이를 진엔딩이나 기타 스토리 컨텐츠에 사용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확실히 특정 단계마다 도달할떄마다 그 뽕맛이 느껴진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문제는 그 과정이나 엔딩이 다소 짜치거나 아쉬운 점이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