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top Tavern
Tabletop Tavern
TJ
2026년 6월 11일
14 조회수
31 리뷰 수
2,325+ 추정 판매량
9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6월 11일
개발사: TJ
퍼블리셔: Frostbloom,Gamirror Games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9,900 원
장르: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Tabletop Tavern

야성적인 전사들을 모집하고, 혼돈이 펼쳐지는 테이블탑 스타일 전장에서 용병들을 지휘하라. 무한한 빌드 조합, 가혹한 선택, 끝없는 반복 플레이를 제공하는 Tabletop Tavern은 로그라이크 마니아를 위한 RTS다.

상세 설명

로드맵


게임 정보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는 포지셔닝, 타이밍, 그리고 시너지에 달려 있다. 규율 잡힌 창병 진형으로 기병을 막아내고, 측면 공격으로부터 궁수들을 보호하며, 지형을 활용해 전장의 주도권을 잡아라. 늪지, 숲, 언덕, 강 도하는 전투의 흐름과 리듬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소규모 교전부터 화면을 가득 채우는 수백 유닛의 대규모 전투까지, 모든 전투가 당신의 전략 감각을 시험한다.

Tabletop Tavern의 로그라이크 캠페인은 매번 새로운 도전이다. 새로운 유닛을 모집하고, 희귀 장비를 발견하며, 전략을 영구적으로 변화시키는 업그레이드를 해제하라. 점점 높아지는 난이도, 랜덤 이벤트, 수십 명의 영웅과 세력 해금 요소 덕분에 같은 캠페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도전과 기회가 주어지며, 신중한 결정이 승리를 만들어낸다.

각기 다른 플레이스타일을 지닌 독특한 세력을 지휘하라. 바이킹의 정예 보병, 오크의 거대한 트롤과 자이언트, 민첩하고 화려한 엘프, 굳건한 인간, 강인한 드워프 등 다양한 세력이 등장한다. 각 세력은 군대 구성을 변화시키는 고유 능력을 가진 영웅을 보유하고 있어, 전투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선택이 중요하다. 군대를 만드는 것은 단순한 숫자 싸움이 아니다. 세력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정복 스타일에 맞는 시너지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톨킨 소설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개성 넘치는 용병들을 이끌어라. 바이킹 버서커, 엘프 궁수, 인간 기사, 드워프 포병 등 다양한 유닛이 당신의 명령을 기다린다. 전투는 테이블탑 스타일 전장에서 펼쳐지며, 마치 미니어처 워게임이 실시간으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전투 사이에는 병력을 관리하고, 어려운 선택을 내리며, 전략적 결정을 통해 캠페인을 만들어간다. 무한한 시너지, 어려운 선택, 끝없는 반복 플레이. Tabletop Tavern은 RTS의 깊이와 로그라이크의 중독성을 결합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325+

예측 매출

46,267,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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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2)

총 리뷰: 31 긍정: 28 부정: 3 Positive

퇴근하고 게임 한판 하려고 토탈워를 키면 방대한 전장을 보며 숨이 막혀 그대로 종료를 누르는 나를 위한 게임 당연히 토탈워 처럼 깊지는 않지만 가볍게 즐기기 좋은듯

👍 7 ⏱️ 6시간 55분 📅 2026-06-12

토탈워로 슬더스를 즐긴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하는 고런 느낌... 저난이도는 AI가 이기라고 무지성 어택땅 찍고, 고난이도는 뭔가 움직임이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토탈워하던 사람이면 어렵지 않을듯. 다만 슬더스에서 덱을 맞춰가는 것처럼 여기서도 병력 덱을 게임 진행하면서 맞춰야 하는데, 이전 라운드에서 얻은 종족 병력 카드는 다음 라운드에서 구하기 어려우니 이런 것도 잘 고민해야할듯. 그리고 게임 도중에 획득한 골드를 도시에 틈틈히 저축해야 게임 끝나고 스킬트리 찍을 수 있는 건 좀 신기하면서도 몬가몬가임. 창작마당 추가해줬으면 좋겠는데, 나올진 잘 모르겠음. + 게임 모델링이 전체적으로 햄탈워가 생각남.

👍 3 ⏱️ 0시간 47분 📅 2026-06-12

게임은 재미있긴하지만, 매우 불쾌한 경험이 있다. 엘프 궁병대가 '후방에서 기습합니다!' 를 띄우면서 바로 내 뒤에서 나타나고, 손쓸틈도 없이 내 포병대를 순식간에 녹여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냥.. 음... 이건 왜 그렇게 해야했을까? 추신) 적 선봉 유닛은 무조건 내 후방에 배치된다. 그러니 적이 선봉유닛을 가지고 있다면 후방에 기병대를 배치하던가 하자. 아직도 애지중지하던 포병 2카드가 순삭된 충격이 너무 크다.

👍 3 ⏱️ 14시간 48분 📅 2026-06-13

가벼운 토탈워 토탈워처럼 측면 기병 돌격으로 전선이 와르르 무너지거나 쓰러지거나 하는 보는 재미는 덜 하지만 기본은 충실해서 재밌음

👍 1 ⏱️ 2시간 50분 📅 2026-06-12

싸고 가벼운 만큼 싸고 가벼운 맛의 토탈워. 이쪽 장르를 로그라이크와 결합하려는 시도 자체가 매우 신선했다고 봐요. 유닛들이 전투 할 때 모션이 끊긴다거나 자연스럽지 못하는 등 여러모로 적지 않은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하루에도 핫픽스를 몇번이나 하는거 보고 이 게임에 가지는 애정이 무척 크고,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는걸 느껴요.

⏱️ 5시간 11분 📅 2026-06-14

현재까지 느낌은 1인 개발치고 상당한 수작. 다만 수동 전투는 직접 잘 안하기 떄문에 잘 모르겠음. 초기에는 커뮤니티 한글화 도움을 받은 거 같은데, 이후 추가된 스크립트(튜토리얼 등)는 AI번역을 돌린 듯 함. 현재 개발자분과 연락하여 전체적으로 한글화 수정 도움 중이니, 빠른 시일 내에 수정된 한글화 제공이 될 수 있길 바람.

⏱️ 3시간 15분 📅 2026-06-14

토탈워는 하고 싶은데 너무 하드해서 시도하기 좀 꺼려지는 사람들한테 딱 맞는겜 조종할수있는 부대수가 좀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 공성은 공격만 가능하고 성문만 부술수있어서 전략이 좀 강제된다는 아쉬움 그러나 전반적으로 재밌어서 추천함

⏱️ 22시간 11분 📅 2026-06-12

토탈워 맛보기용?

⏱️ 3시간 49분 📅 2026-06-13

번역이 조금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0시간 47분 📅 2026-06-13

초반에 까마귀 호스트로 골드 파밍하는게 좋음. 얘네들 정착지 약탈하면 부대 2개 승급해서 개피였던얘들이 풀피됨. 그냥 자동전투 딸깍만해도 골드 복사됨.

👍 7 ⏱️ 6시간 57분 📅 2026-06-16

슬더스 느낌의 토탈워 같은 느낌입니다. 가볍게 한판 하려 시작했는데 알차게 씹고 뜯고 맛보는 중이에요. 진영별로 특징이 명확해서 진영마다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웅마다 10까지의 난이도가 있는데 난이도 1~9는 자동전투 지원, 마지막 난이도 10은 자동전투 없이 직접 전투를 해야만 합니다. 토탈워 경험자는 알듯이 자동전투로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전력차도 직접전투로 이길 수 있도록 잘 만들었어요. 햄탈워 유경험자는 바로 10난이도 달려도 무방할 듯 합니다. 기병운용 할줄알면 철의군단이 병력수급이 쉬워서 기병카드 갈아가며 사용하면 좋아요. [장갑관통]붙은 원거리유닛 효율이 너무 좋아서 원거리 빵빵한 테린도르(엘프), 딥스톤(드워프) 자주합니다. 일본유닛도 원거리 성능이 좋기는 한데.. 전열+원거리 조합으로 맞추기는 초반에는 난이도가 있는 듯 해요. 그라코무리(괴수), 까마귀(바이킹)은 보병전이 재미있습니다. 언데드랑 고블린은 호불호 갈릴 것 같습니다. 초반에 금화 적립 시스템이 맛있어서 저축이냐 소비냐 고민 하면서 죄다 저축했는데 업그레이드 끝나고 나니까 저축 동기가 사라져서 아쉽습니다. 저축한 골드를 활용할 수 있는 더 다양한 콘탠츠가 추가되었으면 좋겠어요 - 6월 17일 패치로 [장갑관통]효율이 100% 에서 50%로 너프되었습니다. 자주한다던 고효율 드워프 진영도 방어력과 근접공격이 너프되었네요. (그래도 할만합니다)

👍 2 ⏱️ 57시간 48분 📅 2026-06-15

그래픽 빼고 다 존나 재밌어진 토탈워 팁이라고 해야하나 토탈워시리즈랑 비교하면 용종류 개구림

👍 1 ⏱️ 27시간 46분 📅 2026-06-18

세부적인 특성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스템이 토탈워 시리즈와 굉장히 닮아있다. 난이도는 꽤 쉬운편, 그래픽이 이게임의 유일한 진입장벽 좀 더 다양한 종류의 특성이 있으면 좋겠다. 정확히는 각 팩션의 유닛들이 서로 좀 더 유의미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각 군주의 대표 유닛들은 개채수가 너무 적거나 하는 문제로 오히려 에픽 유닛보다 안좋은 녀석들이 꽤있음.

⏱️ 12시간 50분 📅 2026-06-18

토탈워나 삼탈워 할때마다 수동전투 초반에는 재밌는데 중반 후반 너무 피곤해서 죄다 자동 돌려버리는데. 이건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수동전투만 해도 안 피곤함. 반대로 깊이가 얕음. 깊고 오래하고 싶으면 토탈워 켜고. 적당히 가볍게 즐기고 싶으면 이거 하고.

⏱️ 15시간 28분 📅 2026-06-18

자동전투가 너무 구려서 의미가 없음, 전투의 AI가 너무 단순해서 진형만 잘 맞추면 난이도가 쉬움, 별 이상한 억까로 난이도를 조정하려고 함

⏱️ 5시간 55분 📅 2026-06-16

라이트한 토탈워긴한데 기존 토탈워 유저에겐 좀 심심한맛이라 손이잘가진않음

⏱️ 0시간 29분 📅 2026-06-16

테번 테마를 목표로 하는분은 이글을 보고 생각해보셔요 업그레이드에 있어서 각 종족 업그레이드인 줄 알았으나... 주변 배경 바뀌는게 전부입니다 게임자체는 라이트해서 좋지만, 아직은 9레벨까지 자동 전투만으로도 클리어가 가능한 밸런스입니다... 그래도 나쁘지 않습니다

⏱️ 10시간 19분 📅 2026-06-14

아직 밸런스를 좀 만지긴 해야할듯한?

⏱️ 2시간 40분 📅 2026-06-20

생각보다 잼있음 ㅋㅋ

⏱️ 10시간 37분 📅 2026-06-15

자동전투를 없애는게 좋았을 듯...

⏱️ 2시간 0분 📅 2026-06-14

토탈워 좋아하면 할만함

⏱️ 12시간 37분 📅 2026-06-14

꿀잼

⏱️ 1시간 54분 📅 2026-06-15

^_^bb 굳굳!

⏱️ 2시간 0분 📅 2026-06-18

단순한 전투와 게임 방식을 가졌습니다. 토탈워 시리즈의 전투방식과 같아요 다만 부족한 점이 많이 보입니다. 우선 병사의 숫자가 많이 적은게 아쉽습니다. 종류를 떠나 최대 출전 가능 병력 자체가 적다보니 더 다양한 시도를 해보기보다 더 좋은걸 꽉 채워야해요 그리고 전투 지형이 너무 단조롭습니다. 전장은 게임이 시작되면 모두 보이기 때문에 전략이 별로 필요가 없어요 탱킹 병력 올리고 원거리가 때리고 기동력 좋은 병사들 돌려서 뒷빵치기 그게 다입니다. 전체적으로 볼륨을 좀 올리면 좋겠고 게임이 짧기도 짧습니다. 결론적으로 게임 자체의 재미는 있지만 솔직히 10시간 이상 하기도 그리 새로울게 없을 게임이며 2만원짜리 게임이라고 보기에는 비슷한 가격대에 볼륨이 더 큰 인디게임들도 많다.

⏱️ 13시간 0분 📅 2026-06-25

캐쥬얼 토탈워라 재미는 있는데 밸런스는 좀 많이 다듬어야할듯. 방패보병이랑 기병은 신이고 괴수보병이랑 단일괴수는 병신이다..... 왜냐하면 이 게임은 토탈워라 달리 정원 적은 괴수보병이라고 체력을 일반 보병들과 비슷하게 줘서 총 체력은 훨씬 낫기 때문에 체력이 금방 빠져서 금세 모랄빵남. 그렇다고 햄탈워처럼 기동력이 좋은 것도 아님. 단일 괴수는 개체당 체력은 많다고 해봤자 부대 일반 보병의 전체 체력보다 낮음. 즉 탱킹 효율은 일반 보병이 압도적임. 그렇다고 얘네들 대보병 보너스같은 거 있어도 보병잡는걸 잘하냐면 그것도 아닌지라... 게다가 토탈워랑 달리 갑옷관통이 무기 피해의 일정 대미지 비율이 아니라 심플하게 방어력 50% 무시라 이거 달고 있는 유닛 효율이 너무 좋음. 이거 달고 때리는 애들이 대보병/대대형 보너스 달고 있는 애들보다 훨씬 잘 싸움. 장갑관통 있는 검병이 대대형 보너스 달고 있는 애들보다 기병이나 괴수 상대로 더 잘 싸움. 심지어 장갑관통이 없어도 그냥 방패 들고 있는 중보병이 대보병 보너스 있는 괴수 보병들 상대로 이김;;; 방패 유무 차이에 대해서도 더 할 말 있는 게 이 게임 원거리 화력 DPS가 엄청난데 저걸 버티려면 결국 방패 든 유닛들이 많을수록 유리함. 토탈워랑 달리 내가 원하는 유닛들을 모집과 재충원할 수 없고, 전멸하면 복귀하는데 엄청 힘든 터라 결국 생존력 좋은 방패 중보병들만 드글드글 남게 됨. 심지어 포텐도 좋은데 타워 실드라는 희귀 장비를 달고 있으면 모든 원거리 대미지가 0이 됨. 즉 적 궁병이고 총병이고 싹다 무시할 수 있다는 얘기. 이게 심지어 조건이 방패라서 방패를 든 기병이라면 전부 적용됨. 이때 원거리 대미지를 받는건 공성병기 뿐임. 중요한건 공성전 스테이지에서 성벽 포탑은 원거리 타입이지 공성타입이 아니라서 이거 들고 보병들이 성문으로 돌진하면 피해 하나도 없어 바로 깨부술 수 있음. 이 아이템 하나 때문에 방패가 많은 팩션이 엄청 가치가 높은데, 특히 1~3티어 시그니처까지 전부 방패를 소지한 유닛이 있는 레이븐호스트가 효율이 개사기가 됨. 원거리 대미지가 무효화 되니 노예 검병부터 장갑이 낮아도 생존력이 훨씬 올라감. 솔직히 리더쉽 문제만 어떻게든 해결하면 후반에도 어떻게든 굴리거나 2티어 보병진으로 바꿀 때까지 뽕을 뽑음. 2티어인 허스칼은 장갑 50에 리더쉽 65라서 본인들 스스로도 중보병인데 장갑관통까지 달고 있으니 말 그대로 미쳐 날뜀. 솔직히 허스칼이랑 방패 여전사만 3승급 달면 근접 공격이랑 근접 방어가 50대라서 이미 Ai 시그니쳐 유닛이 덤벼도 대등함. 이것만 해도 이미 게임 터지는데 레이븐호스트의 시그니처 유닛인 죽음의 천사는 안 그래도 상대방의 장갑을 깎을 수 있는 작열 디버프에 본인도 준수한 중기병인데 방패가 있음. 그러다 보니 천적이 느려터진 창병들 뿐인데 그냥 우월한 기동력으로 다 피하고 포병부터 잡으면 되니 질 리가 있나. 그렇다고 방패 있는 유닛들의 가치를 낮추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니 방패 없는 유닛들 특히 괴수 계통에 대해서는 다른 메리티가 있는 쪽으로 상향했으면 좋겠음.

👍 1 ⏱️ 19시간 47분 📅 2026-06-22

하다보면 토탈워 마려워지는 게임

⏱️ 6시간 6분 📅 2026-06-21

그냥 재미있음

⏱️ 4시간 26분 📅 2026-06-23

아직 많이 안해봤는데 까마귀 호스트가 제일 좋은듯 초반에 소모품 무조건 주는 장비로 시작하면 그냥 분대 승급이 복사가됨 풀의시험,대형물약 등등 초반에 포텐한번 터지면 그냥 불도저임

⏱️ 6시간 34분 📅 2026-07-05

방진 전진시켜서 발목잡고 뒤에서 대포만 쏴도 어지간하면 이김 근데 선봉배치는 있어야됨. 적 대포 터트리고 시작해야 겜이 편함

⏱️ 7시간 11분 📅 2026-06-28

최근 환불한것중에 가장 잘한것.. 도저히 사양이 안되는데 토탈워를 하고싶은 사람만 선택하면 됨. 솔직히 그럼에도 그냥 최하옵 내리고라도 토탈워하는게 날듯...

⏱️ 1시간 52분 📅 2026-07-21

This is fun. Sounds amaging!

⏱️ 5시간 47분 📅 2026-07-25

비슷한 유닛, 비슷한 전투, 꽤 지루함 밸런스도 안 맞고 지형도 쓸모 없고 산개나 방진 같은 기본 진법도 없어서 딱히 무슨 전략이랄게 있을까 싶음 그냥 꽝대꽝으로 붙어서 싸우거나 자동전투 딸깍하는게 끝 매번 똑같은 전투를 유닛 카드만 바꿔서 하는 느낌이라 빨리 지루해짐 사양도 발열 나는거 보면 저사양 탈을 쓴 고사양 게임 아닌가 싶고 그냥 햄탈3 할인하면 그거 사서 맛만 보는게 이거보다 쌀 듯

⏱️ 1시간 54분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