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Take
Dead Take
Surgent Studios
2025년 7월 31일
3 조회수
7 리뷰 수
525+ 추정 판매량
5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7월 31일
개발사: Surgent Studios
퍼블리셔: Pocketpair Publishing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8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Dead Take

Find your missing friend. Uncover the secrets within. Brave a luxurious and haunting mansion in Dead Take, a first-person psychological horror crafted by Surgent Studios.

상세 설명

EXT. MANSION - NIGHT "FIND VINNY"

Night falls and he still won't pick up the phone. You arrive at the mansion: the last place he went. It's oddly quiet for the site of a glamorous party the night before. Your invite must have gotten lost in the mail. In any case, you make your way inside to find your friend.

Actors have to look out for each other in this industry.

Feed me something real

INT. MANSION - NIGHT "PLAY YOUR PART"

An abandoned film set. A broken home cinema. Searching the mansion and unlocking its secrets requires the fullness of your ingenuity. Pay attention.

INT. HOME CINEMA - NIGHT "A SPLICE OF LIFE"

Your search reveals a number of USB drives and memory cards containing corrupted video files. Some can be spliced together to reveal what really happened within these walls. Try not to lose yourself in your work.

INT. HEART OF HOLLYWOOD - NIGHT "TAKE YOUR SHOT"

The house is watching. It seems to haunt your steps. Piece together what really happened last night as you discover a side of the entertainment industry only discussed in whispers.

The cruelty. The sordid gossip. The auditions gone wrong. The shadowy figure with the power to make or break your career.

There's only one way to guarantee your success: feed me something real.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예측 매출

8,82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총 리뷰: 7 긍정: 4 부정: 3 7 user reviews

무슨 내용을 전달하려고 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어요 배우분들 연기 보는 맛에는 재밌게 했지만 스토리가 대체 무슨 스토리인지 모르겠음;; 떡밥 회수도 안 되고 쓸데없는 갑툭튀만 겁나 많고 스토리도 뭔가 간결하고 깔끔하게 전달하려는 게 아니고 되게 뭔가 겉멋 들여서 서론 잔~~~~~뜩~~~ 듣는 사람 이해 하나도 안 가게하는 스토리... 굳이 돈 주고까지 할만한 게임은 아닌 것 같슴니다... ㅠㅠ

👍 5 ⏱️ 3시간 47분 📅 2025-08-03

중간 중간 영상이 매우 길어요 잘뻔.... 근데 게임 재미있고 내용도 나름 좋아요 신선하고 배우님들도 나쁘지 않은 연기 굿굿 깝놀 구간이 좀 있음 갑짜기 지직거리는 화면 시르다

👍 1 ⏱️ 4시간 4분 📅 2025-08-01

리뷰는 듀크 케인에 의해 검열되었습니다. [strike]⚠️영상은 내용까지 파고들 것 / 예상과는 다를 수도 있음을 주의 영화-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소재로 하는 스토리 중심의 심리적 공포, 퍼즐, FMV 계열의 게임입니다. 업계에서 실종된 친구를 찾아 호화 맨션을 탐색하며 다양한 퍼즐과 수많은 메모, 영상 흔적 같은 것들을 조사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과연 어떤 일이 일었는지?" "어떻게 되었는지?" 에 대해 하나씩 베일을 벗겨나가며 결코 알 수 없는 (예측은 쉬운)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업계의 화려함을 보여주거나 스펙터클 하고 숨막히는 치밀한 진행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는 달리 다소 느린 호흡으로 업계에 다소 도발적이거나 고발적으로 닿을 수 있는 '메시지'를 먼저 전하고 싶어 하는 것 처럼 보였는데, 주인공은 위협으로부터의 탈출을 위한 몸부림 보다는 진실에 닿기 위해 계속해서 사건의 중심으로 나아가며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영화 산업의 어두운 면(픽션입니다?)을 주로 목격하며 간접적인 고발과 메시지를 (퍼즐과 연출 사이에) 던지는 식이었습니다. 게임은 퍼즐을 풀고 단서를 얻어내서 영상을 해금하고, 해당 영상을 시청하거나 조작(후술할 스플라이스 기기를 통함)해 다시 퍼즐 트리거를 해금하는 루틴 형식의 진행이 주를 이룹니다. 스토리의 주요 흐름과 분위기를 담당하는 영상엔 유명 출연진들의 뛰어난 열연이 계속해서 등장하며, 게임의 퀄리티를 지탱하는 주요 요소입니다. 퍼즐과 기믹은 평범하고 익숙한 루틴으로 퍼즐은 맨션 곳곳에 산재해 있는 퍼즐의 진행 순서를 알아내는 것 부터 시작해서, 퍼즐을 풀 단서를 얻어내고 풀어내는 식이거나, 1회성 퍼즐로서 단순하고 익숙한 계열의 퍼즐들이 있기도 합니다. 몇몇 특별한 기믹의 퍼즐을 제외하면 대체로 어렵거나 새로운 느낌은 없습니다. 퍼즐을 풀면서 근처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스토리의 단서가 되는 메모를 읽는것도 일종의 '스토리 퍼즐' 처럼 볼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기 때문에 주변 환경 역시 집중해서 보는 편이 좋습니다. 게임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에 해당하는 스플라이스 시스템 (AI 에디션)은 진행을 통해 얻어낸 USB 영상들의 '올바른' 조합을 통해 새로운 시점으로 내용을 알아가는 퍼즐과 연출 사이 어딘가에 있는 느낌의 기믹입니다. 다만 '올바른' 조합이 아니거나 조합을 찾아내지 못할 경우 진행 자체가 막히기 때문에 사실상 현재까지의 스토리와 관계도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일종의 테스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잘못된 조합을 끼워넣어 혼란을 주거나 적극적인 추리 퍼즐쪽으로 활용하지는 않았고, 스토리 진행과 트리거로서의 역할만을 담당합니다. (보통은 조합을 찾느라 이리저리 경우의 수를 세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같은 인물이라도 시기에 따라 다른 영상이 존재하기에 잘 찾아보시면 되겠습니다) 공포감? 심리적 공포 - 스릴러로 구분될 스토리상으로는 매우 유효한 흐름입니다. 다만 별개의 연출 부분(점프스케어 등)에서는 다소 의무적이고 해묵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귀신이나 괴물이 게임오버를 유발하거나 막무가내로 소리를 질러대며 스트레스를 준다던가, 온통 피칠갑이 되어있는 사람이 뛰쳐나오는 종류의 그것은 아니고, 간간이 글리치 현상 같은 효과나 초자연적인 모습의 트리거가 발동되는 수준으로 공포감에 있어서는 만족감의 영역에 닿기엔 다소 못미친다고 느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외에 !!메모를 추천합니다!! 맨션은 그리 넓진 않지만 돌아다닐 일이 많고, 주의력이 떨어지거나 호기심이 많은 경우 다음 해야 할 일을 놓치고 헤매고 다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플레이 타임 6시간(+2h)의 고백) 거기다 봐야 할 영상과 퍼즐도 적지 않고, 메모 작성이나 문서 보관 시스템의 부재 속에서 인물들의 이름과 배역, 얼굴과 사건등 여러 상황을 기억해야 함을 생각해보면 한두 명쯤 잊어버리는 일은 꽤나 쉽게 일어납니다. 따라서 스토리상 디테일한 부분들을 놓치기 싫다면, 초반부터 메모해 나가는 걸 추천 합니다. [i]듀크와 프랭크와, 비니와 칼라일 윈터스와 자라 굿과 해리 뒤프렌과, 체이스와 비키와....그밖의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말입니다. [/i] 플레이 타임 클리어까지 글로벌 평균 4시간 안팎으로, 너무 오래 헤매거나 오해했거나, 둘러보는 데 모든 시간을 쏟아서 더 이상 할 게 없을 때까지 시간을 보내도 6시간 내에는 끝낼 수 있다고 봅니다. 사양과 버그 -언리얼 엔진 5 채택~낮지 않은 요구사양으로 미세하게 프레임이 낮아지는 구간이 있었고, 상급 옵션 정도로 적당히 타협해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전체적인 사운드가 생각보다 작습니다. 실사 녹음된 게임들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조금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녹음 메시지 사운드가 출력되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중요한 내용에 몰입감을 주는 부분이라 약간은 신경쓰이게 됩니다. 다행이 자막이 있었지만 계속해서 음성이 나오지 않는 버그로 몇몇 일부 구간은 해결이 안 된 채로 지나갔고, 뒷 부분은 게임 재시작으로 해결했습니다. (각각 1회 발생) 이때 메인 메뉴 정도로 나가서는 해결이 안됐습니다. -연출 중 암전 버그도 발생해서 이 역시 게임 재시작으로 해결했습니다. (플래시가 켜지지 않는 것은 연출이 아닙니다) -한글 자막으로만 단서를 얻어 퍼즐을 풀기에는 다소 애매하게 힌트를 주는 [spoiler]숫자[/spoiler]퍼즐이 있는데, 이 경우엔 (목소리가 작지만) 듣는 쪽으로 푸는게 쉽습니다. 아무래도 추천은 조건부입니다. 트레일러의 모습처럼 직접적이고 깊은 추리물일 것 같은 기대와 자극적인 인터랙티브 무비가 융합된 모습을 원했다면 그보다는 메모를 읽거나 녹음본을 듣거나, 영상을 감상하며 스토리를 곱씹는 계열에 가까운 게임이기 때문에 조금은 물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영화 산업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배우들의 어두운 삶의 '가능성'(픽션?)에 대한 고백 내지 도발적이고 반복적인 메시지에 큰 거부감이 없고, FMV계열의 간단한 퍼즐과 배우들의 열연, 약간의 스릴러가 묻어있는 자극 정도에 만족하며 조각난 스토리를 천천히 모아나가는 데에 관심이 있다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시된 본 게임을 좋아하는데에는 큰 무리가 없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두 선호도 사이 어딘가에 존재해서 강한 추천은 하지 않고 중립-추천을 하는 쪽입니다. [/strike]

👍 3 ⏱️ 6시간 19분 📅 2025-08-01

게임의 퀄리티나 연출같은거는 좋아보이나 스토리가 이해하기가 좀어려운거같고 최적화도 잘안되어있는거같습니다(자주 렉먹음)

👍 2 ⏱️ 5시간 9분 📅 2025-08-01

공포를 기대하면... 안됩니더..

👍 2 ⏱️ 4시간 10분 📅 2025-08-01

깜짝깜짝 들썩들썩

⏱️ 4시간 36분 📅 2025-10-31

잼있어요

⏱️ 6시간 29분 📅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