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3월 3일 |
| 개발사: | Three River Games (3RG),Cherry Kiss Games |
| 퍼블리셔: | Three River Games (3RG)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2,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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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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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곤니치와 상점주인-군! 귀여운 일본 교외에서 당신만의 와이푸 베개 상점을 운영하며 위브/오타쿠 커뮤니티의 영웅이 되세요! 흥미로운 다키마쿠라 디자인으로 선반을 채우고, 상점을 확장하고, Shop Simulator: 다키마쿠라 전문몰에서 거부가 되세요!
상점 주인, 콘니치와! 🎌✨🌸
‘Shop Simulator: 다키마쿠라 전문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열성적인 팬들에게 다키마쿠라 (반려쿠션)를 판매하여 전설적인 부자가 되세요! 짜릿한 와이푸 디자인은 소비자의 돈줄을 잡는 키 포인트입니다.
밤낮으로 동네에서 온 단호한 위브/오타쿠 가 당신의 상점으로 몰려들어 좋아하는 와이푸에 전 재산을 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와이푸 쿠션… 정말?! 👗✨
어떻게 이럴수가? 제가 설명해드릴 게요!
고객의 마음을 설레게 할 와이푸를 소개합니다:
하나, 선배 미카, 아이코, 그리고 센세 카오리는 당신의 상점이 번창하는 이유이고 동네 전체 오타쿠 들이 그렇게 열광하는 이유입니다!
이제는 이해할 수 있죠?
알겠어요, 제 주의를 끌었네요. 게임플레이는 어떤 가요? 💝✨
아… 바로 요점으로 들어가네요! 문제없어요:
PC에서 매력적인 와이푸 디자인의 새 쿠션 주문해서 동네의 오타쿠 들을 끌어들이세요.
선반에 쿠션 진열하고 가격을 책정하세요.
몰려오는 오타쿠 들의 돈을 끌어 모으세요.
이 돈가지고 상점을 확장하고 더 많은 쿠션을 주문하세요.
개임 특징 ! 🎮✨
스팀 워크샵 모드 지원: 커뮤니티에서 만든 새로운 와이푸 디자인으로 매장을 스타일링하세요! 멀티플레이어: 최대 3명의 친구들과 함께 온라인 협동에서 상점을 운영합니다.
클릭 및 수집 온라인 주문을 완료하여 매출을 올리세요. 허가 시스템: 더 많은 허가를 받아서 새로운 베개와 장식을 마련하세요!

‘Waifu Pillows Shop Simulator’의 수치들! 📊✨
8가지 유형의 진열장에 65개 이상의 독특한 와이푸 쿠션들이 진열되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50개 이상의 장식품으로 상점을 꾸미고 매장 면적을 4배 이상까지 확장한 후 최대 3명의 직원을 고용해서 도움을 받으세요.
커뮤니티에 참여하세요! 🌸✨
디스코드에서 뵙겠습니다! 우측 사이드바에 링크가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2,7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새삼 슈퍼마켓이나 TCG샵이 쩔었다는게 느껴지는 게임 물건 떨어지면 알아서 채워주는 기능이 있어서 이건 요긴하긴 한데 그 외 편의성에서 자잘하게 불편함이 좀 존재 배송주문 오는것들 상자들면 뭐 요구하는지 정도는 띄워주지... 그리고 상자에 뭐 넣었는지 확인도 안돼 그 외 기타등등 문제가 없진 않은것 같고 비교적 싼맛에 어쨌든 미소녀 그림이 그려진 물건 파는 시뮬겜 해보려면 추천하겠는데 아니면 지금 당장은 아니올시다
마누라 만들어주는 전도사가됩시다
DLC 모드로 160일 찍고 렙52에 업적100% 했으며 업적 100% 하면 더이상 할 필요가 없음 장점-------------------------------------------------------------------------- 1. 자동 재고 재입고 각 상품을 일정 개수를 판매하면 구매에서 해당 상품을 자동으로 진열대가 비어있을 시 해당 개수만큼 구매하여 바로 진열되는 기능을 제공하며 보통 저런 기능을 자동화 하기 위해 직원을 고용하여 급여를 챙겨주는데 그에 비해 훨씬 경제적이면서 깔끔함 이 기능으로 인해 솔플이 아주 부담스럽진 않음 2. 다양한 NPC 외형 공룡옷 입고 오는 건 누구 생각인지 어이가 없는 수준이긴 하지만 적어도 똑같은 외형 혹은 비슷한 외형으로 손님 돌려막기하는 것보단 낫다고 봄 3. 생각보다 좋은 BGM 솔직히 정신없긴 하지만 간간히 들려오는 브금이 꽤나 괜찮음 4. 가게 영업시간 조절 기본은 오후 8시에서 오전 8시까지 12시간 일을 하지만 오후 4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최대 19시간까지 늘릴 수가 있음. 계산원을 고용하면 매일 영업이 끝나면 바로 알바비가 정산이 되는데 이게 하루 단위이기 때문에 최대한 영업시간을 확보해서 조금이라도 돈을 더 버는 게 나음 5. 가이드 퀘스트 신기하게 우측에 확장이라는 이름하에 허가에서 무언가를 해금하라면서 계속 시키는데 나름 성장동선에 맞게끔 알려주는 모양새임. 솔직히 돈은 얼마 안주지만 XP를 괜찮게 주기 때문에 렙업에 도움이 됨. 다만 유저가 미리 진행했을 시 가이드가 보상을 주면서 넘어가는지 아니면 보상 없이 넘어가는지는 모름 일단 상품 해금은 여건이 되면 최소 다음날부터 팔 수 있도록 해금하고 진열을 해야 함. 이 게임의 상품 해금 조건이 이전 상품의 판매개수라서 하루라도 빨리, 한 개라도 더 파는게 이득임 6. 구조물 겹치기 일부 가이드는 시설물(화분이나 벽지 등)을 설치하라고 하는데 이게 겹쳐짐. 화분 같은 물체는 겹쳐지진 않으나 위로 쌓아올릴 수가 있고 벽지 같은 건 겹쳐지며 TV도 겹쳐지고 심지어 금전 등록기도 겹쳐져서 직원을 고용한 계산대는 겹쳐서 공간을 절약할 수가 있음. 이런 곳에 TV를 설치하면 광고효과가 더 잘 나오는 느낌도 들 정도. 현재 매장 입구 양 옆에 계산대 2개씩 겹쳐놓고 양 옆에 TV 크기별로 하나씩 다 겹쳐놓고 그 중간에 광고판(양면) 2개를 최대한 겹쳐서 세워두니 광고효과가 짭짤함 7. 뉴스 매일 영업시작 시 시장가와 구매가의 변동사항을 알려주며 이걸 직접 뉴스에서 봐도 되고 그게 귀찮다면 왼쪽 팝업으로 뜨는 것만 확인해도 충분함 일단 구매가가 하락하는 건 신경 안 써도 되지만 시장가가 바뀌었다면 그 품목은 무조건 가격조정을 해줘야 손해보질 않음 그나마 다행인 건 구매가가 올라가거나 시장가가 떨어지는 경우는 없어서 본인이 가격변동을 매번 신경쓰기 귀찮다면 판매가를 기본 시장가로 맞춰놓는 걸 추천. 8. 온라인주문 왼쪽 알림으로 주문번호가 뜨고 마우스 아이콘이 생김 최대 3건까지 쌓을 수 있고 하루에 들어오는 주문 건수는 랜덤 수익을 기존 가격대비 50%를 더 주면서 경험치도 소소하게 챙겨줘서 돈벌거나 레벨링하려면 해야함 제일 좋은 건 안 해도 불이익이 없음. 다만 잘못 보내면 그에따른 돈이 깎이는 건 있음 그렇기 때문에 정확하게 포장해서 보내는 게 중요 참고로 단점에도 언급하지만 한글일 땐 포장상자에 넣은 품목명이 안 뜸 단점-------------------------------------------------------------------------- 1. 일반버전과 DLC버전이 별도의 세이브파일을 사용 보통 18+모드 같은 DLC는 기존 게임에 스킨 같은걸 18+로 변경하는 식으로 돌아갈텐데 이 게임은 걍 분리시킴 그렇다보니 일반판만 구매해서 겁나게 했다나 나중에 DLC를 구매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함 2. 한글 번역이 매우 이상함 온라인 주문용 상자에 제품을 넣으면 수량만 보이고 제품명은 안 뜸 거기다가 루시퍼의 주문완료 150X50 베개와 아이리의 주문완료 150X50 베개를 구별할 방법이 없음 근데 영어로 바꾸면 루시퍼는 Ready and Waiting 이고 아이리는 Prepped and Ready 로 이름 자체가 다름 그래서 맘 편히 영어로 하는 게 나을 수 있고 실제 영어로 플레이함 3. 불러오기 할 때마다 캐릭터를 선택해야 함 처음에 캐릭터를 여러 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건 커스터마이징은 안되더라도 그나마 낫다 싶었는데 게임을 불러올 때마다 선택해야 하는 방식이라 오히려 번거로움 4. 개성없는 계산원 NPC 분명 손님들은 개성이 넘치는데 직원은 정장 입히고 복붙한 느낌 거기다 계산대에 직원을 고용하는 순간 계산대를 움직일 수도 없어서 그 계산대에 들어간 직원을 해고한 후에 계산대를 움직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5. 의미 없는 통화 변경 통화를 달러와 유로로 바꿀 수 있으나 게임 상으론 화폐 단위가 ¥로 고정되어 있어서 숫자만 생각하면 됨. 대체 왜 이런 설정을 만들었는지 의문 6. 사무실 안에 있는 쓰레기통 여러 상점 운영 시뮬레이터를 해봤지만 상품 진열 후 남는 빈 상자를 처리하는 쓰레기통이 사무실 안에 있는 건 처음 봄. 거기다가 아직 상자에 제품이 남아있어도 경험치와 푼돈을 받으며 버려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함 7. 간간히 보이는 떨어지는 나뭇잎 대체 건물 안에서 나뭇잎이 떨어지는 게 왜 보이는지 의문임 물론 이게 게임에 지장을 주진 않지만 분명 거슬리는 것도 맞음 8. 상품을 진열할 시 신음소리를 못 끔 일반판에선 상품 진열시 소리가 나는지를 모르겠는데 DLC에선 신음소리가 남 근데 이게 VFX 로 묶여 있다보니 이걸 0으로 만들면 다른 효과음까지 함께 없어지는 게 아쉬움 9. 가게 확장이 돈만 있으면 가능 보통 레벨에 따라 점차적으로 확장을 시킬텐데 이 게임은 돈만 있으면 렙이 낮아도 풀확장이 가능한 건 장점일 수가 있음 다만 문제는 7일마다 세금같은 걸 내는데 가게 확장한 만큼 추가요금을 내야함 그렇다보니 돈 쓸 일이 많은 초반엔 한번에 몇 만엔이 사라져서 은근 타격이 큼 그러니 게임 진행하면서 진열대 놓을 자리가 없을 때마다 한 번씩 확장하는 걸 추천 10. 오브젝트 삭제 불가 진열대나 장식품이나 한번 구매하면 삭제나 반품 등의 기능으로 없앨 수가 없음 확장을 위해 구매했는데 막상 사용하지 않으면 없애고 싶으나 그럴 수 없으니 구석에 짱박아야함 어떻게 보면 간단한 기능인데 없는 게 아쉬울 따름 참고로 진열대에 진열한 물품을 환불받으려면 진열대를 좌클릭 꾹 눌러 배치모드로 전환후 C를 눌러 포장을 하면 됨 11. 라티만 엄청 많음 허가에 가면 라티만 스크롤 압박이 엄청나고 나머진 고만고만함. 얀데레 자매와 버니걸은 안타까울 정도. 어느 정도는 비슷하게 가짓수를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울 따름. 12. 상품 해금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스템 한번 상품을 해금했으면 진열대에 진열하지 않아도 NPC가 해당 상품을 찾는 상황에서 그 상품이 없다고 다른 걸 구매하진 않기 때문에 상품 개수가 많아질수록 다음 상품해금을 위한 판매개수를 충족하기 힘들어짐. 그렇다보니 어느 시점부턴 단순 노가다 게임으로 전락하게 됨. 상품판매 시뮬레이터의 고질적인 문제점이긴 하나 이 게임은 그게 더 심한 느낌 총평-------------------------------------------------------------------------- 게임 출시 후 그 달에 한 번 업데이트 한 이후로는 1년 넘게 없는 걸 보면 유기한 걸로 판단 DLC는 가슴 보이고 아래쪽은 모자이크로 나오며 제품진열시 신음 나오고 갤러리라 해서 간단한 서비스씬(사진)+짧은 음성이 나오기는 하는데 우와 할 정도까진 아님 그러니 할인 겁나 할 때 업적용으로 하는 거 아닌 이상엔 구매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