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seum
Digseum
Rat Monthly
2024년 12월 9일
215 조회수
79 리뷰 수
5,92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4년 12월 9일
개발사: Rat Monthly
퍼블리셔: Rat Monthly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400 원
장르: 캐주얼,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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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dex 발표 예정

게임 소개

Digseum

Digseum is a short incremental journey about digging up ancient relics and building the greatest museum ever!

상세 설명

Digseum is a short, unique incremental journey about digging up ancient relics and building the greatest museum ever!

Excavate for ancient relics across the world

Manage your resources and upgrade your abilities.

Build the biggest and greatest museum the world has ever seen!

Gameplay

  • Dig up relics from a variety of locations

  • Display them in your museum to attract visitors

  • Acquire money to upgrade your museum and excavation abilities

Features

  • Relaxing incremental progression

  • 12+ excavation sites

  • 50+ relics to discover

  • Skill tree of upgrades to explore

  • Short and sweet experience (~2.5hr playtime)

  • Chill lofi soundtrack, composed by Loyalty Freak Music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925+

예측 매출

20,14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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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0)

총 리뷰: 79 긍정: 79 부정: 0 Very Positive

매우 빠른 템포의 클리커 박물관 게임은 클릭으로 유물을 발굴하여 유물의 수와 성능을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박물관의 수입을 올리는 클리커 게임입니다. 클리커 게임답게 클릭과 관련된 업그레이드가 있고, 환생 시스템 또한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게임이 다른 클리커 게임과 차별화된 점은 환생 업그레이드인 꿈조각 수급량이 특정 지점을 넘어서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스테이지에서 약 1개의 꿈조각을 얻을 수 있고, 다음 스테이지로 올라갈 때마다 꿈조각이 1개씩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첫 환생 시 약 5개의 꿈조각을 가지고 환생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클리커 게임에서 환생 업그레이드는 환생 포인트를 얻기보다 게임 내 스탯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이 게임은 꿈조각의 수를 직접적으로 증가시키는 업그레이드가 존재합니다. 이 덕분에 세번정도 환생하면 스테이지당 5개씩 얻던 꿈조각이 20개로 늘어나고, 다음 환생에서는 갑자기 100단위로 급증하는 등 게임의 템포가 급격하게 빨라집니다. 이렇게 빨라진 템포 덕분에 플레이어는 더욱 빠르게 엔딩에 도달할 수 있으며, 전체 플레이타임은 2시간 미만으로 짧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중반부에 접어들면서 이처럼 급격한 업그레이드가 게임의 재미를 해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지만, 애초에 이러한 빠른 템포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게임이라 그런지 그런 우려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게임은 클리커 게임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도 템포를 과감히 끌어올려 클리커 장르 특유의 지루함을 극단적으로 단축한 신선한 접근의 작품이었습니다. 과거에는 느리고 꾸준히 성장하는 방식의 전통적인 클리커나 아이들러류 게임이 주류였다면, 최근에는 짧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클리커 게임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고여 있기 쉬운 장르에서도 이런 창의적이고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지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혁신적인 변화들이 클리커 게임의 대중화를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12 ⏱️ 1시간 35분 📅 2024-12-30

땅파서 만드는 요상한 딸깍질 박물관 땅을 파서 유물을 발견하고 발견한 유물로 박물관을 만드는 캐주얼 클리커 게임이다. 검은 배경과 특유의 픽셀 그래픽, 아련한 감성의 배경 음악, 그리고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듯한 화면 구성 및 인터페이스가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여기에 땅 파기와 유물 발견, 그리고 환생을 반복하는 게임 플레이는 방치형 게임과도 결이 비슷하다. 물론 어느 정도 손이 가긴 해서 방치형이라기보다는 요즘 자주 언급되는 '딸깍형 게임'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특정 구역에 진입해 땅을 파다보면 유물을 발견할 수 있고, 발견한 유물과 각종 업그레이드를 통해 돈을 벌어 다음 구역으로 넘어가 새로운 유물을 발견해야 한다. 아무래도 초반에는 각 구역의 크기에 비해 능력치가 딸려 꾸준히 유물을 발견하기가 쉽지 않고, 이로 인해 약간의 노가다가 요구된다. 그래도 조작이 워낙 간편한 데다가 무작위 지점을 찍어 유물을 찾는 과정이 마치 보물 찾기를 하는 것 같아 나름 흥미로운 구석도 있다. 어느 정도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꿈 조각을 획득하게 되고 이 시점부터 환생 개념인 프레스티지가 해금된다. 프레스티지를 통해 게임을 리셋하는 대신 꿈 트리에서 꿈 조각을 사용해 영구 강화를 찍어줄 수 있다. 이를 반복하는 게 번거로울 것 같지만, 몇 번만 환생해도 꿈 조각을 확보하는 속도와 꿈 트리의 영구 강화에 따른 게임의 효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한다. 덕분에 게임이 터진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게임 진행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그렇게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 플레이하다보면 게임의 끝에 도달해 엔딩까지 감상할 수 있다. 석 달 전의 노드버스터(Nodebuster)나 두 달 전의 매직 아처리(Magic Archery)도 그랬지만, 빠른 게임 속도와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어필하는 클리커 계열 게임들이 속속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게이머들의 호응 또한 굉장히 좋다. 방치형 게임도 무작정 컨텐츠를 키워 플레이 타임을 질질 끄는 것보다는 축약된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짧게 끝내는 방향으로 트렌드가 점점 옮겨가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아무튼 길어봐야 2시간 정도면 마칠 수 있는 짧고 가벼운 게임이다. 조금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가벼운 딸깍질만으로 끝낼 수 있는 게임이고, 그만큼 쉬운 게임이라 킬링 타임 용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다.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긴 하지만 영어가 크게 어려운 것도 아니라 언어의 압박도 별로 없다. 앞서 언급했던 노드버스터나 매직 아처리 같은 게임들처럼 짧더라고 명확한 목적과 끝이 있는 클리커 게임을 찾는 이들이라면 그럭저럭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690711128

👍 6 😂 1 ⏱️ 1시간 36분 📅 2024-12-11

싼 가격에 짧게 즐기기 좋은 클리커 게임 오래된 모바일 게임 중에 똑같은 방식으로 유물을 발굴하고 손님들을 끌어모으던 타이쿤 게임이 있었어서 좀 추억 돋았음 2시간 내외로 엔딩을 볼 수 있으며 한글지원은 없어도 상관은 없었던 게임

👍 8 😂 1 ⏱️ 2시간 21분 📅 2025-01-03

112분만에 엔딩봤지만 환불은 안해요. 너무 재밌었어요. 짧아도 좋으니 이런 게임 계속 내주세요. 나올 때마다 하겠습니다~ 영화한편 보는 느낌으로 이렇게 짧고 굵게 플레이하는 느낌이 나쁘지 않네요 게임 플레이가 단순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직관적이고 성장감이 좋아요. 제작자의 첫 게임인 것 같은데 이 정도라니 앞으로 더 기대됩니다!

👍 1 ⏱️ 1시간 55분 📅 2025-01-04

굉장히 빠른템포의 게임 초반에도 한번 환생해면 수입이 배수로 늘어나서 거의 풀 액티브로 진행되고 중반이 넘어가면 정말 수십 수백배로 빠르게 성장해서 금방 게임이 끝나버림 방치 요소는 사실상 없고 한 두시간 동안 즐겁게 할 수 있음

⏱️ 1시간 30분 📅 2025-01-08

3시간30분 정도면 클리어하지만 속도감있는 게임이라 만족하면서 했어요 추천!

⏱️ 3시간 25분 📅 2024-12-31

3400원에 2시간이면 잘놀다갑니다 잔잔한 노래,딸깍 2시간힐링~~

⏱️ 2시간 10분 📅 2024-12-31

뽕맛이 아주 좋은 짧은 게임. idle 게임이 뭐 하나 진행하는 것이 너무 오래 걸리는 데 질렸다면 이 게임을 추천하고 싶다.

⏱️ 3시간 13분 📅 2024-12-30

일반적인 아이들러와 다르게 짧고 빠른 호흡의 아이들러 게임 조작과 조작 사이에 오랜시간 방치해야하는 다른 동일 장르의 게임과는 다르게 빠르게 환생을 반복해 쉴틈이 없다.

⏱️ 2시간 38분 📅 2024-12-12

짧고 굵고 재밌는 클리커&아이들 게임 대부분의 아이들게임은 부분과금 압박으로 플레이가 질질 늘어지거나 플레이패턴이 정형화 되는 타이밍이 오는데 이건 딱 그럴만한 타이밍쯤에 게임이 끝나서 이 장르에서 제일 재밌는 피크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질하냐 하면 퍽업그레이드, 프레스티지같은 주요요소는 모두 구현되있네요. 더 길게 늘여서 사람들을 뽑아먹을 수 있을텐데 본인이 짧은게임 좋아한다고 끝내버리는 제작자분의 엔딩 크레딧 코멘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 하고나니 딱 플레이타임 119분 찍혀서 환불의 유혹이 다가오지만 재밌게 즐겼기에 소장하려고 합니다. 3천원짜리 게임이 이래야지

⏱️ 1시간 59분 📅 2025-01-13

짧게 즐기기 좋은 클릭커 게임 박물관을 운영하기 위해 각 스테이지에서 유물을 파고 관광비를 받는다. 그 돈으로 기본적인 능력을 업그래이드하거나 새로운 지역과 유물을 찾는 방식 유물을 찾기위해 땅을 팔때 클릭커 형식으로 즐길 수 있음 여타 클릭커처럼 반복성이 요구되고 효율적 활동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킨다 게다가 환생 방식도 매한가지 다만 꿈 조각을 모으고 환생을 반복하는 부분부터 인플레이션의 쾌감을 쉽게 느끼기 좋게 만들었음 분당 몇 100골드에서 몇번의 클릭으로 몇만, 몇 억 순을 급 불어나는 맛을 정말 잘 표현함 유물? ㄴㄴ 꿈조각!

⏱️ 9시간 7분 📅 2025-01-05

2시간이면 깸 고일대로 고인 클리커게임에서 신박한 게임

⏱️ 2시간 1분 📅 2025-01-11

한시칸 킬링타임 재미보장 영알못 노상관

⏱️ 1시간 34분 📅 2024-12-21

Not expensive, Not long. But fun to play for 2 hours. worth it.

⏱️ 1시간 37분 📅 2025-01-07

재밌게 했다 짧고 굵음

⏱️ 4시간 20분 📅 2024-12-17

간단히 즐길만함

⏱️ 2시간 13분 📅 2024-12-28

100분 알참

⏱️ 1시간 31분 📅 2024-12-22

.

⏱️ 87시간 50분 📅 2024-12-21

빠른 템포와 클릭만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쉽고 간편하게 즐겼습니다. 손가락이 아픈게 재밌게 즐겼나봅니다

⏱️ 1시간 47분 📅 2025-01-25

뇌빼고해도 도파민 채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비싸지 않은 가격이고 가볍게 즐기기에 좋고요, 오랜만에 무지성으로 딸깍딸깍 하고 싶다면 이 게임이 딱일듯 클리커 게임이지만 지루해지지 않게 변주를 잘 줘서 템포를 빠르게 가져간 느낌. 저는 유저한글패치 적용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플레이 https://youtu.be/qEvcimT02ZQ

⏱️ 2시간 18분 📅 2025-01-17

길게 플레이해도 3시간이면 깰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정신 없이 게임을 했습니다!

⏱️ 3시간 58분 📅 2025-01-28

게임의 밸런스 조정에 약간 실패한 것도 같고 100%까지 걸리는 시간도 3시간이 채 안되는 짧은 게임이지만 싼 버거 한개 가격에 도파민샤워를 할 수 있다면 충분히 모든게 용서 가능

⏱️ 2시간 51분 📅 2025-01-21

짧고 굵은 클리커 게임 플탐 2~3시간 내외로 엔딩까지 볼수있고 한글 지원은 안되지만 굳이 한글 없이도 플레이가 가능함 초반엔 좀 느리다고 느낄수있지만 뒤로갈수록 템포가 엄청빨라지면서 달려나가기 시작함 싼 가격에 짧게 즐기기 좋고 업적도 깨기 쉬운편 추천 합니다.

⏱️ 2시간 45분 📅 2025-01-19

방치형클리커 모바일게임을 연상케 하지만 속도감이 다릅니다. 약 1.5시간 동안 클리커 게임의 시작부터 끝까지 경험하며 엄청난 뽕맛을 느낄수있습니다

⏱️ 1시간 46분 📅 2025-01-19

빠르고 간단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Idle 게임

⏱️ 2시간 29분 📅 2025-01-25

두시간 잘 놀다 갑니다.

⏱️ 2시간 20분 📅 2025-01-28

지루한 구간 없이 시원하게 재밌어요

⏱️ 1시간 46분 📅 2025-02-02

good clicker game

⏱️ 2시간 43분 📅 2025-01-29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게임

⏱️ 1시간 52분 📅 2025-01-27

방치형인 줄 알고 켜놓고 돌아와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잠들었다 깨고 잠들었다 깨면서 급속도의 성장을 하는 폭풍 성장의 쾌감이 있는 클리커류였어요. 유물을 찾아 박물관을 키우는 게임이지만, 마치 정석적으로는 위업을 이룰 수 없다는 염세적인 메시지라도 전하듯 [spoiler]꿈 조각을 찾아 강화해나가며 성장을 거듭하는 내막이 있습니다[/spoiler]. 뇌 빼고 즐길 수 있는 가벼운 게임성에 가성비 좋은 성장의 재미가 있고, 소소하게 귀여운 스토리까지 곁들여진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quote]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960677]✍🏻 큐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하고 리뷰를 구독하세요.[/url] [/quote]

👍 16 😂 1 ⏱️ 2시간 52분 📅 2025-02-26

전혀 그런 게임이 아닌데 괜히 크레딧에서 혼자 울컥함 개발자님 행복하세요

👍 1 ⏱️ 2시간 42분 📅 2025-03-22

2시간 정도로 엔딩을 볼 수 있는 클리커 게임 무한한게 늘어지는 아이들러 게임들 보다 2시간 이내로 깔끔하게 끝나다 보니, 성장하는 재미를 압축해서 빨아먹고 재밌게 즐길 수 있다. 가격조차 커피 한 잔 보다 싸니 이 정도면 심심풀이로 딱 좋은 게임.

👍 1 ⏱️ 2시간 5분 📅 2025-03-01

스토리가 있는 클리커 아이들 게임 짧은 플레이타임안에 끝낼 수 있어서 좋고 한글은 없지만 대충 이해되니까 뭐..

⏱️ 8시간 57분 📅 2025-03-23

환불가능한 플레이타임! 훌륭한 게임을 만들어 준 개발자에게 경의를 표하며, 환불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짧게 즐기기에 재밌음.

⏱️ 1시간 40분 📅 2025-02-28

게임불감증에 걸린 시기에 아주 짧은 시간 집중해서 엔딩을 봄. 가볍게 즐기기 좋음.

⏱️ 1시간 27분 📅 2025-02-23

이런 류 게임에서 엔딩 같은거 있다면 좋을텐데 같은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막상 엔딩 보고 나니깐 뭔가 허무함... 그래도 플레이 하는 동안 재밌었으니까 좋은거 아닐까?

⏱️ 2시간 20분 📅 2025-03-12

클리커인데 방치형은 거의 아닌....그런 게임. 클릭해서 유물을 찾는 척 한다 -> 초록색 별조각을 줍는다 -> 각 장소마다 모으고 나면 환생을 한다 반복 환생 업그레이드의 성능이 심각하게 좋아서 그냥 환생 반복하는 편이 낫고, 나중엔 그냥 별조각 모으는 쪽이 컨텐츠가 됨 좀만 지나도 환생해도 진행도 유지 업글들이 열리니 회차에 집착할 필요도 없음 방치형 게임보다는 그냥 미니 게임 정도로 가볍게 1시간 내외로 즐길 수 있는 그런 게임 1시간 반 뒤에 외출할 일이 있는데 시간을 주체할 수가 없다면 사시라

⏱️ 1시간 15분 📅 2025-02-17

싸게 사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클리커. 아이들러처럼 즐길 수도 있긴할거같은데, 분량이 작아서 클리커류의 면모가 더 큼. 꽤 아기자기함. 땅파는 손맛 좋음. 성장 체감 좋음.

⏱️ 2시간 57분 📅 2025-02-17

엔딩이 존재하는 클리커 게임이라니 처음인데 좋네요 플탐은 좀 짧지만 루즈해지는 구간없이 재미있었습니다

⏱️ 2시간 20분 📅 2025-02-15

방치형 인줄 알았는데 클리커형에 가깝네요. 짧은 플레이타임이지만 나름 끝을 내는거 보면 괜찮은거 같습니다

⏱️ 2시간 2분 📅 2025-03-16

3시간 짧고굵게 잘함 뇌빼고 딱 재미없어지는 시점에 끝난듯

⏱️ 3시간 15분 📅 2025-02-15

방치형 게임의 지루한 부분을 빼고 엑기스만 뽑으면, 딱 이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 2시간 42분 📅 2025-02-22

짧고 굵은 게임이란 이런 것

⏱️ 2시간 38분 📅 2025-02-16

갓겜 도파민, 성장 다 느낄 수 있는 게임 사운드랑 스토리마저 좋다

⏱️ 2시간 9분 📅 2025-02-14

뇌빼고 플레이하면 좋은 게임. 힐링까지되는 노래는 덤

⏱️ 1시간 21분 📅 2025-02-14

이 똥겜을 6시간이나 했습니다. 3천원값은 합ㄴ디ㅏ. 재밌어요

⏱️ 6시간 6분 📅 2025-02-08

짧고 굵어서 너무 좋았음 내스타일

⏱️ 1시간 45분 📅 2025-03-13

간단히 즐기기 좋은 게임

⏱️ 5시간 33분 📅 2025-02-14

nice game.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 2시간 42분 📅 2025-03-12

짧고 굵은 딸깍이 게임

⏱️ 1시간 31분 📅 2025-03-20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2시간이 사라진 게임

⏱️ 2시간 0분 📅 2025-03-18

오래만에 재밌게 뇌빼고 한거같아서 좋았던게임

⏱️ 1시간 27분 📅 2025-02-11

조금씩 업그레이드 하는게 너무 좋은 당신이라면 추천!

⏱️ 4시간 33분 📅 2025-02-15

킬링타임용

⏱️ 2시간 12분 📅 2025-03-20

도파민에 그만 뇌가 녹아버렸어요!

⏱️ 2시간 33분 📅 2025-02-15

Best Game Ever

⏱️ 1시간 51분 📅 2025-03-05

야무지게 즐겼다

⏱️ 1시간 55분 📅 2025-02-25

꿈 꾼 기분

⏱️ 2시간 22분 📅 2025-02-12

잘만든 게임

⏱️ 1시간 22분 📅 2025-03-07

갓겜

⏱️ 3시간 12분 📅 2025-03-25

느므 재밌다... 그냥 사세요

⏱️ 5시간 55분 📅 2025-03-16

미니 게임을 통해 유물과 재화를 찾고, 돈을 벌면서 막히면 환생하는 전형적인 클리커 형식을 따르는 게임입니다. 단순하지만 빠른 성장. 거기에 더해 환생으로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즐기다 보면 엔딩까지는 금방입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 4시간 15분 📅 2025-04-21

플레이타임 4시간에 모든도전과제 달성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재밌게 한 게임입니다

⏱️ 3시간 0분 📅 2025-04-23

2시간 이내 클리어 ㄱㄴ 시간 때우기 좋은데 손가락 아픔 DP 화석 캐기 기분내기 좋음

⏱️ 1시간 55분 📅 2025-04-30

다양한 유물들을 전시하는 나만의 작은 박물관을 만들고 천문학적인 양의 돈을 끌어 모으는 걸 구경하는 게임. Digseum 은 땅을 파는 뜻의 영단어 Dig 와 박물관을 뜻하는 영단어인 Museum 을 합쳐서 나온 게임 제목으로, 말 그대로 땅을 파서 유물을 찾아 박물관에 전시하고 돈을 벌면 되는 장르의 게임이다. 물론 이 게임이 경영 게임은 아니며, 스팀 설명에 보이는 것처럼 “Short incremental journey”, 즉 클리커 / 아이들러 장르의 게임이다. 클리커라는 걸 보고 마우스가 박살날 정도로 클릭을 해야 하거나, 아니면 아이들러라는 걸 보고 또 몇 십 시간은 방치를 해야 하는 절망이 머릿속에 박힐 수 있지만, 이 게임은 요즘 들어 나오는 “엔딩이 정해져 있으며 몇 시간 안에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클리커 게임 (예시: the Gnorp Apologue, Nodebuster)” 에 가깝기 때문에, 약 3시간 정도면 엔딩을 보고 스팀 업적 100% 를 완료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클리커 및 아이들러 장르를 긴 플레이타임 및 목표 없는 쳇바퀴 같은 게임플레이 때문에 선호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장르의 장점 – 간단한 게임플레이로 시간이 사라지는 경험, 플레이어가 강해지는 게 직설적으로 느껴지는 장르 구조 – 이 부각되며 단점들이 축소된 방향으로 게임들이 출시되어서, 나 같이 입 짧은 사람들도 해당 장르의 게임들을 즐길 수 있다는 게 마음에 들었다. 게임플레이의 경우, 두 가지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 부분은 박물관에 전시할 유물을 땅에서 파 내는 부분으로, 일정 그리드로 구성되어 있는 땅 타일을 눌러서 유물을 찾으면 된다. 유물별로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 특히, 2 * 2 크기의 유물들은 한 칸만 찾아도 유추하기 쉬운 반면, 1 * 1 크기의 유물은 그냥 얻어 걸리기를 기도해야 한다 – 처음으로 새로운 지역을 해금하고 다양한 모양의 유물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땅을 파는 횟수가 정해져 있고 한 번 땅을 파는 데 돈이 들어서 초반부에는 유물을 제한된 횟수 안에 모주 찾는 게 힘들지만, 어짜피 아이들러 게임 특성상 후반부에 가면 남아 도는 게 돈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땅에서 파 낸 유물들은 박물관에 전시되며, 게임을 켜 놓는 동안 알아서 관광객들이 유물을 보고 돈을 내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 하더라도 수익이 늘어나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 부분은 “환생” 으로, 땅을 파다 보면 “꿈 조각” 을 모을 수 있는데, 환생을 하면 이 꿈 조각들을 스킬 트리에 투자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환생하게 되면 박물관에 투자한 비용은 싹 다 날아가지만, 꿈 조각의 경우 사라지지 않고 환생 후 화면에서 투자하여 매 회차마다 점점 노가다가 줄어드는 걸 느낄 수 있다. 사실 이 환생 시스템의 경우 클리커 게임 짬밥이 있다면 – 특히 모바일 클리커 게임에서 환생 몇 번 해도 계정이 개미 눈꼽만큼 강해지고 “아니 이거 언제까지 화면 눌러야 해?” 라는 절망감을 경험해 본 적이 있다면 이 문단을 보고 싸늘함을 느꼈을 것이다 – 거부감을 먼저 느낄 수 있으나, 의외로 Digseum 의 환생 시스템은 정말 호흡이 빠르다. 약 5번만 환생을 해도 모든 스킬트리를 찍고 엔딩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약 3번 정도만 환생해도 꿈 조각이 벌리는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는 걸 느낄 수 있다. 비유를 하자면, 이 게임은 클리커 장르의 중반부에 느껴지는 지루함을 싹 빼버리고 도파민으로만 게임을 채워 넣은 것과 비슷하다. 맨 위의 문단에서 Digseum 에는 엔딩이 존재한다고 했는데, 이 게임이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은 아니라 장엄한 엔딩이 나오지는 않으나, 그래도 게임 내내 소소한 읽을 거리 및 소박하지만 게임의 마무리로써 괜찮은 엔딩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전자의 경우, 게임을 하면서 처음으로 지역을 해금하면 좌측에 작은 인간 NPC 가 등장해서 게임플레이에 관한 설명 및 각 지역에 관한 간단한 만담을 들려주며, 후자의 경우 게임의 맨 마지막 지역은 분위기부터 최종 지역이라는 걸 비춤과 동시에 이 곳에서 유물을 찾으면 엔딩을 볼 수 있는데, 마치 예전에 플레이 했었던 Nodebuster 의 엔딩처럼 “내용 자체는 별 거 없는데 그래도 엔딩의 분위기 및 질이 나쁘지는 않았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클리커 장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짧은 시간 내 끝내고 미련 없이 삭제해 버릴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이라 추천.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이 그렇게 나쁘지 않으며, 만약 구매할 생각이 있다면 (과거에 추천을 남긴) Nodebuster 와 같이 파는 꾸러미를 구매하는 걸 권장한다. 참고로 스팀 업적의 경우 엔딩을 보기 전에 놓칠 수 있는 업적이 있기는 하지만, 엔딩을 봐도 게임을 이어할 수 있기 때문에 회차 플레이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된다.

👍 18 ⏱️ 2시간 46분 📅 2025-05-10

느긋하게 3시간 컷 가능. 가격이 싸서 킬링 타임용으로 살 만 해요. 스토리는 다소 허무 할 수 있음.

⏱️ 3시간 37분 📅 2025-05-13

할인할 때 사서 금방 올클리어. 초반에 조금 루즈하고 돈 벌이 수단이 되는 유물의 중요도와 의존도가 너무 높지만, 어느 순간부터 환생 재화의 비중이 커지기 시작하고 혈이 뚫림. 다만 콘텐츠가 매우 부족하고, 분량이 짧아 아쉬움.

⏱️ 0시간 41분 📅 2025-06-28

가볍게하기 좋다 한패도 있다

⏱️ 1시간 49분 📅 2025-06-29

땅파니 유물나옴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땅을 파서 유물을 찾고 박물관에 전시하여 돈을 버는 게임입니다. 필드는 여러개의 땅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에 하나를 클릭하면 대미지를 줄 수 있죠. 체력이 0이 된 블록은 파괴가 되면서 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어있으면 다른 블록에 대미지를 주고 유물의 일부만 드러나면 주변을 파괴하여 획득을 할 수 있죠. 묻혀있는 모든 유물을 획득하거나 스테미나가 0이 되면 발굴이 종료됩니다. 획득한 유물의 수에 따라서 지역 경험치가 상승하게 되고 레벨업을 하면 지역 유물의 관람료가 상승하게 되죠. 유물 또한, 동일한 유물을 획득하여 레벨을 올릴 수 있고 동일하게 관람료가 상승하게 됩니다. 관람객들의 방문에 따라서 골드를 벌 수 있으며, 이를 소모하여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습니다. 곡괭이의 대미지를 증가시키거나 대미지를 주는 범위 증가, 스테미나 증가, 관람객 증가의 4가지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죠. 업그레이드마다 필요한 골드가 증가하게 되며 일정 단계에 도달하면 맥스 레벨이 되어 더이상 진행이 불가합니다. 업그레이드 외에도 새로운 지역을 개방하고 방문을 할때에도 골드가 소모됩니다. 특정 지역 이상부터는 꿈의 파편을 획득할 수 있으며, 환생으로 이를 소모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죠. 지역이나 유물, 업그레이드 단계을 유지하거나 획득할 수 있는 꿈의 파편 증가, 곡괭이 대미지와 스테미나 증가, 관람 가치 증가 등 다양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단, 단계 유지를 언락하기 전까지는 이용마다 진행 단계가 초기화되기에,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해야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죠. 이게 은근 귀찮은.... 단계 유지가 가능해진 이후로는 거의 꿈의 파편을 얻고 새로운 지역을 개방하고 환생하고를 반복합니다. 꿈의 파편을 이용해서 유물 레벨을 올리는 기능도 언락되고 마지막 지역을 오픈하면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죠. [아쉬운 점] -진행 우측이나 상단 등 빈영역에 현재 지역에 유물들이 표시되면 좋을듯 (단계 유지 이전에는 박물관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해당 지역에 어떤 유물이 남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움) -클리어 후 크레딧 스킵 불가 -방치하기엔 게임 볼륨이 좀 짧음

👍 1 ⏱️ 1시간 59분 📅 2025-10-30

Nodebuster 이후로 두번째로 접해본 Incremental Game Nodebuster와 다르게 Dream Fragment를 모아 패시브를 해금하는 측면에서 살짝 다르지만, 전반적인 틀 자체는 비슷. 각 스테이지에서 나오는 Dream Fragment를 얻고, 환생해서 해당 재화로 패시브를 해금하고, 더 빨리 수급해서 더 패시브를 많이 해금하고... 다만 세번째 환생부터 급격하게 풀리는 패시브로 인해 컨텐츠 진행 곡선이 살짝 박살난 느낌. 오토클릭 키고 타일 다 부술때 쾌감은 죽임

👍 1 ⏱️ 2시간 0분 📅 2025-07-09

올도과까지 2시간 안으로 가능한 간단한 클리커 게임. 짧은 게 아쉽긴 한데 가격 생각하면 납득 가능.

⏱️ 1시간 33분 📅 2025-11-26

I don't know why but this game makes me feel nostalgic. Like childhood memories. Game itself is a short, simple clicker but it reminds me an old Pokemon game, the very first one. Feels weird but not in a bad way. Actually, I think I quite like this.

⏱️ 2시간 18분 📅 2025-10-03

꿀잼, 이런 류(짧은 시간 내에 클리어가능한 클리커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재밌었습니다. 억지 플탐늘리기도 없고 깔끔하네요 평가 좋은건 이유가 있음

⏱️ 1시간 19분 📅 2025-08-23

엔딩/올업적까지 1시간 10분. 방치형이라고 되어있지만 핵심은 별모으기고 그걸 위해서는 끊임없이 클릭해줘야함.

⏱️ 1시간 8분 📅 2025-07-08

짧지만 딱 지루해질 쯤 끝나는군요. 환생(?) 하기 시작하면 성장곡선이 기하급수적으로 점프뛰기때문에 중~후반부는 클릭 열심히 하기 게임이 됩니다

⏱️ 1시간 49분 📅 2025-07-04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처음엔 좀 루즈한가?! 하다가 후반가니까 확 확 치고 나가는게 좋네요 ㅎㅎ 돈 안 아깝고 좋습니다

⏱️ 1시간 43분 📅 2025-09-06

힐링돼요

⏱️ 1시간 50분 📅 2025-10-03

2시간 굿

⏱️ 1시간 56분 📅 2025-07-04

뭐야 내 1283612863817236원 돌려줘요

⏱️ 1시간 47분 📅 2025-10-07

님도 땅 파셈 돈나옴

⏱️ 1시간 35분 📅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