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0일 |
| 개발사: | The Root Studios |
| 퍼블리셔: | Nuntius Games,Vsoo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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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원소 생명체로 부대를 편성하고 밀려드는 강력한 적들에 맞서세요! 시너지 효과를 고려해 정령을 선택하여 새로운 능력을 해금하고, 승리를 이끌어줄 성물을 장악하세요!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남아 세상을 구하세요!
원소 생명체 부대를 이끌고 광란의 적군 속에서 살아남으세요! 길을 막는 보스를 처치해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고, 연계 특성을 조합하여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세요! 단결은 힘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새로운 능력도 창조합니다!
정령을 만나보세요
20종 이상의 정령이 부대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실험을 거듭하며 나만의 최애 조합을 찾아보세요!
원소 부대 편성
화염, 번개, 물, 자연, 크리스탈 정령 중에서 선택하세요! 당신의 부대, 당신의 규칙! 꿈의 팀을 구성해 멜루니아 세계를 휩쓰는 위기에서 살아남으세요!
특성 조합
각 정령은 강력한 능력과 효과를 해금할 수 있는 3가지 고유 특성을 보유합니다! 원하는 특성을 가진 생명체를 팀에 여러 마리 배치하면 부대의 전투력이 대폭 상승합니다!
도전 과제 극복
특별한 이벤트와 강력한 보스가 나타나 부대의 실력을 시험합니다! 이 도전 과제들을 극복하고 생존에 필요한 특별 보상을 획득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개
예측 매출
10,53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강화 방식에 대해서 고민 없이 만든 것 같다. 메인 캐릭터는 공격력, 쿨다운, 범위나 효과 3택, 서브 캐릭터는 레벨 올리기뿐 캐릭터들간에 시너지 효과가 있긴 하나 체감이 미미한게 대부분 캐릭터 수가 적은데 그 안에서도 벨런스가 매우 엉망이라 결국 쓰는 애들만 쓴다. 미리 착용시키는 장비는 비교적 효과는 다양하나 2개밖에 착용 못시켜서 조합을 짜거나 할 건덕지가 또 안나오고 결국 제일 체감 좋은 착용하던 것만 계속 착용한다. 뭔가 진화라던가 랜덤 등급 강화 이런게 전혀 없다보니 완전 초창기 뱀서와 비교해봐도 심심한 게임이다. 그렇다고 딱히 스토리나 이런쪽에 집중한 게임도 아니다. 제일 별로였던건 플레이어의 강화 체감은 매우 빈약한데 스테이지의 탄막, 바닥 피하기의 정도가 심해지는 것 체감은 매우 크다. 사거리 짧은 캐릭터를 메인으로 하면 후반 진행이 매우 불쾌할 정도 가격이 저렴해서 비추천은 안날리나 흔히 뱀서류에 기대하는 다양한 랜덤성을 원한다면 이 게임은 비추천 그저 몬스터와 공격을 피하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것에 만족한다면 해보시라.
적당한 재미를 보장하지만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모든 컨텐츠가 구색은 갖췄지만 하나같이 깊이가 매우 얕습니다 컨셉은 훌륭하나 30분만 플레이해봐도 지루해요.. 여타 게임들에 있는 빌드를 구성하는 재미 같은 건 여기에 없어요 모든 레벨업 퍽들은 기본 성능 향상이 끝이고 다양한 동물들은 조합이 아닌 그저 스킬의 추가일 뿐입니다 이는 유물들 또한 마찬가지라서 엔딩을 본 시점에 해금 못한 것들이 반 이상이었지만 더 이상 플레이할 동기를 찾지 못했습니다 싼 가격도 딱히 강점은 아닌 게 보통 이 장르 게임들은 다 저렴하거든요.. 이보다 더 나은 선택지는 차고 넘친다고 생각해요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이 맘에 든다면 해볼 법 하지만 이미 뱀서류 포화상태인 시대에 굳이 해당 게임을 해야 할 이유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같은 배급사에서 배급하는 다른 뱀서라이크 게임들과 차이점 이라면 정령? 같은거이긴 한데.. 솔직히 동일 장르, 다른 게임과 차이점을 크게 느끼기 어렵습니다 아 이거네 아 저거네 하면서 처음 보는데 너무 친근해서 다른 게임을 하는건가? 하는 느낌은 그래픽만 달라진 것 같아요 솔직히 뱀서라이크 게임 중 특별나게 차이점을 느끼기 좋은 게임들이 더러 많진 않지만 그래도 이 게임만의 차별점 이라면.. 오토체스 혹은 LOL 전략적 팀 전투 뭐시기 그냥 롤토체스 에서 주로 사용되는 시너지 효과가 있는데 다른 뱀서라이크가 무기를 습득해서 해당 무기를 진화 시키거나 다른 무기와 조합으로 사용을 한다면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를 얻어서 그 캐릭터를 무기로 사용합니다 사실 처음 봤을 땐 생명체 수집 게임 처럼 동료를 얻어서 해당 동료가 스네이크 게임 처럼 뒤를 따라 다니면서 공격하는 줄 알았어요 근데 그냥 공격 할 때마다 뿅 나타나서 공격 쓱 하고 다시 사라지고 반복이라 동료가 아니라 무기라고 생각하기 쉽고 시너지 효과도 왜 이런 시너지지? 싶은게 많았습니다 해당 시너지들이 전투에서 크게 활약을 하는가? 한다면 그렇게 활약 하지 못하는 시너지도 더러 많았는데 특히 크리스탈 시너지로 적을 죽이면 틱 데미지를 입히는 장판 같은게 깔리는데 이게 2마리 부터 시너지가 시작 되면 딜이 6씩 틱틱틱 박혀요, 근데 중반만 해도 딜 90으로 4대 정도 때려야 하는 몹들이 잡몹으로 때거지로 나오는데 크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냥 대놓고 한가지 시너지 몰빵 하게끔 되있어요 캐릭터들도 사실 매력적이진 않아요, 생긴게 포켓몬 짝퉁이나 그냥 동물에 크리스탈 박아뒀거나 안경 씌웠거나.. 좀 그래요 팰월드가 뭐 포켓몬 파쿠리 게임 이라지만 그쪽 특유의 디자인이 있었는데 캐릭터성이 가장 중요한 이런 게임에서 매력이 없다는건 좀 아쉽죠 게임성도 무척이나 아쉬운게 생명체 수집 이라는데 그냥 다른 뱀서라이크 처럼 조건부 해금해서 캐릭터 얻는거지 뭐 다른 생명체 수집 게임 처럼 뭔가로 포획을 하거나 얻는 방식이 아닙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진짜 실망했어요 더군다나 캐릭터의 스텟을 올리거나 하면 캐릭터가 진화를 해서 모습을 바꾸는 흡사 생명체 수집 게임에서 볼법한 그런 진화 시스템도 없어서 게임이 매우 단조롭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가시성이 최악입니다 진짜로 3 스테이지 에선 맵이 어두워지고 번개 내려치고 비 내리고 개 난리가 났는데 경험치 코어는 겁나 조그만해서 보이지도 않고 보스전에선 몽키매직놈이 분신술 써가면서 아주 쌩 난리가 났는데 내 공격인지 몽키매직이 날리는 애너지 구체인지 잘 보이지도 않아요, 어떻게 깼는지도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피 회복 마지막까지 업그레이드 안했다면 못 깼을걸요? 가격이 저렴하는게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데 솔직히 다른 뱀서라이크를 많이 해보셨다면 굳이 해야 하나 싶은 게임 입니다.. 다른 뱀서라이크를 많이 접하지 않았다면 해볼만하긴 하구요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캐릭터가 귀엽다고 하면 귀엽긴 한데 위에 언급한 것 처럼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지 않아서 그닥 좀 그렇네요
출시 한지 얼마 안되서 밸런스가 아쉽다 경험치나 공격력 증가 아이템이 없어서 고점이 낮아 보스전이 상당히 길다 오역 2가지 크리스탈 최고레벨로 맵5 클리어(패시브 아이템 크리스탈 쉴드 최대 레벨) 올랜두 장군 처치(영웅 훈장을 들고 가야된다)
현재 시너지 및 캐릭터 수가 아쉽지만 추후 업데이트로 새로운 캐릭터와 시너지가 나온다면 기대할만 게임입니다. 그러니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거나 혹은 세일할 때 사는 게 좋을겁니다.
게임이 뽕맛도 없고 조합도 노잼 쿨타임 조합 원툴에 보스 잡는데 한 세월임 짜증만 난다. 뭐가 성장해가는 느낌이 있어야 하지
아니 재밌는데 공략좀 없나 친밀하지가 않어
그냥 우리가 아는 그 게임 뭐 특별한거 없는 그 게임
뭔가.. 답답함 개성이 있는건 아니고 레벨업해서 변하는것도 없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각자 취향은 다를 수 있지만 캐릭터도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쉬운 게임이라 접근하기 좋을거 같습니다.
나한테만 재밌으면 된거같다
꽤 재밌음 캐릭터들 좀더 나왔으면 좋겠음
털 ㅋㅋ 뱀서
좋아요
~도전과제 100% 달성 후 쓰는 후기~ 뱀서라이크 게임인 정령 소대. 뱀서에 비해 캐릭터가 귀여워서 호기심에 구매 했다가 90시간 정도 플레이 했습니다. 뱀서는 기본 캐릭터가 가진 고유 무기와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레벨업을 하면서 다양한 무기를 얻어 조합을 한다면, 정령 소대는 22가지의 정령들을 선택해 스테이지를 진행하면 뱀서와는 다르게 무기를 얻어 조합하는게 아닌 자기가 고른 정령을 강화하는 방식입니다. 3가지 종류로 강화할 수 있으며 크게 대미지 위주 / 쿨타임 위주 / 부가효과 위주로 강화를 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는 25년 12월 14일 기준 8개가 있으며 스테이지마다 개성이 뚜렷합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의 디자인 뿐 아니라 공격하는 방식이 다르며, 중간보스가 등장하는데 중간보스의 공격방식도 전부 다릅니다. 그리고 한 스테이지 당 3번의 이벤트가 있는데 몇 몇 이벤트는 겹치긴 하지만 90% 이상이 다른 이벤트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뱀서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중간 보스를 잡으면 파티원을 영입 할 수 있습니다. 맵마다 다르지만 1~7번째 맵은 4명 8번째 맵은 5명까지 파티원을 추가로 영입할 수 있습니다. 모든 정령들은 3가지 효과를 갖고 있으며 이 효과를 가진 다른 정령들과 중복이 가능해 본인이 원하는 특수효과를 가진 파티원들만 영입을 할 수 있어 본인의 스타일대로 파티를 꾸릴 수 있습니다. 뱀서라이크 자체의 특징이긴 하지만 한 판 한 판 가볍게 즐길 수 있기에 서브게임으로 생각날 때 한두판 하기 좋습니다.
시너지, 렙업, 강화 등의 효과가 미미해서 강해지는 재미가 없다. 겜을 클리어해도 피로감이 더 큰편
캐릭이 귀엽긴 한데, 한 판 한 판 게임 런타임이 너무 깁니다. 30분 정도 되나? 너무 지쳐요. 그리고, 얼마나 더 해야 이 판이 끝나는지 감이 안옵니다. 보스 몇 번을 잡아야하는지, 얼마나 남았는지 좀 알려주면 좋겠네요. 솔직히 캐릭터 귀여운 거 말고는 장점이 없어서 비추 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