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2일 |
| 개발사: | KOEI TECMO GAMES CO., LTD. |
| 퍼블리셔: | KOEI TECMO GAMES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9,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최후의 여름, 최후의 비밀――
■본 작품에 관하여
본 작품은 『라이자의 아틀리에3 ~종극의 연금술사와 비밀의 열쇠~』에 새로운 스토리와 플레이어블 캐릭트 등의 다양한 요소를 추가한 「비밀」시리즈의 결정판입니다.■스토리
『라이자의 아틀리에2』로부터 1년. 성장한 라이자와 동료들의 “마지막 모험”이 시 시작됩니다.■DX 신규 추가요소
〇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3명의 등장클리포드, 세리, 킬로 총 3명의 캐릭터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
〇「클리포드&세리」 스토리를 추가
두 캐릭터는 미개척의 고도에서 재회하여,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함께 모험하게 된다. 세리를 조작하여 탐색이 가능하며 신규 맵이 추가됩니다.
〇게임 체험에 깊이를 더하는 신규 요소를 추가!
・「프리 배틀」모드를 추가!
・탐색을 지원해주는 「바람짐숭」을 추가!
「자동 채집」 능력을 가진 바람짐승을 추가. 오픈 월드를 누비며 효율적인 조합 재료 채집이 가능합니다
〇오리지널판에서 배포한 추가 콘텐츠 기능 확장을 다수 수록!
수영복/극동의 여행자 의상/추가 레시피/추가맵/BGM 등

〇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각 타이틀의 게임 기능 및 조작감을 개선!
・바구니・컨테이너 상한의 해방, 영수의 조작감 개선 등
〇「비밀」시리즈 작품의 저장 데이터 연동 특전도!
※해당 제품과『라이자의 아틀리에 ~어둠의 여왕과 비밀의 은신처~ DX』『라이자의 아틀리에 2 ~잃어버린 전승과 비밀의 요정~ DX』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한 세트 상품『라이자의 아틀리에 ~비밀 트릴로지~ DX』가 있습니다. 중복 구입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라이자의 아틀리에 ~비밀 트릴로지~ DX』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개
예측 매출
56,0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시리즈 넘버링 뒤로 갈수록 더 재밌고 케릭터들 표정디테일도 점점 좋아져서 1편을 재밌게 했으면 2,3도 재밌게 할듯 전투는 시리즈 전체적으로 약간 지루하지만 1편에 비하면 2,3은 할만함 (사실 연금술이 메인컨텐츠긴함) 근데 개인적으로 3편 전투화면 캠이 조금 더 멀었으면 좋았을 듯 (1,2에 비해 너무 가깝다는 느낌이 듦) 스토리는 무난하고 jrpg 좋아하면 추천함 첫 아틀리에 시리즈입문이였는데 만족스럽고 다른 아틀리에 시리즈도 DX버전 이렇게 묶어서 스팀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지역락걸린것도 있던데)
DX판이 나와서 어쩌다보니 2회차를 하게된 라이자 시리즈를 닫는 이야기.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나열할 수도 있겠지만 아틀리에 시리즈 중에 유일한 3부작이었는데 그 이야기를 잘 마무리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
라이자 3는 완성형 아틀리에가 맞음
재밌어요..
아틀리에 시리즈는 라이자2와 3 두 편만 플레이 해 봤습니다. 소재를 모아서 아이템을 구축하는 연금술 시스템이 초-중반까지는 신선합니다만, 다소 반복되는 연금술 제작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분에게는 후반으로 가면 급격히 지루해 질 수 있습니다. 반면 아이템 제작이 재밌는 분이라면 이 부분이 장점이 되겠네요. 아마도 아틀리에 시리즈는 모두 동일할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재밌었습니다. 캐주얼하고, 편리하고, 적당히 가벼우면서 적절히 진지한 면도 있었던 것 같네요.
아쉽지만 모든 여행엔 끝이 있기 마련
이러니 저러니해도 이만한 십덕겜 찾기도 힘들다.. ㅠ
네
DX 요약 : 기존 유저들은 살 필요 없음 3부작의 정점을 찍는 마지막 작품 스토리상이나 게임성이나 3에서 고점찍는데 그치만 1이랑 2를 다 해야한다는 점이 페널티 특히 1... 1은 솔직히 재미없어...
재밌긴 해.
JRPG에 가까웠던 1, 2편과 다르게 3편은 오픈월드. 아틀리에 시리즈를 기사회생시킨 라이자의 아틀리에의 피날레.
좀 미묘하다 원판 없는 사람이라면 상관없는데 이미 있는 사람에겐 고작 캐릭터 한둘 추가되는 거로 게임을 한 번 더 사라는 꼴임
수작 라이자 3부작의 완결편인 3편입니다. 2편이 1편의 dlc같은 느낌이었다면 3편은 전편들과는 차원이 다른 볼륨부터 시스템적인 부분까지 전부 다른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픽도 많이 상향됐고, 특히 점프란 개념이 없었던 1편을 해보고 3편을 해봤더니 수영부터 온갖 상호작용이 추가된 것을 보고 굉장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스토리적으로도 1편부터 이어진 떡밥을 최대한 풀려는 노력을 한 티가 보여서 좋았어요. 여태 나온 아틀리에 시리즈 중에 제일 재밌었던 3부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틀리에 시리즈 입문작으로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1, 2에 비해서 뭔가 복잡한게 많이 생겼내요
흥미돋는 딴겜 쳐하다가 드디어 부랴부랴 엔딩보고 쓰는 라이자 아틀리에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리뷰입니다. '종극'이라는 단어에 걸맞게 이전 인물들이 쌓아왔던 스토리라인부터 새로운 인물들의 서사까지 완벽히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라는 전형적인 꺄꺄스토리입니다. 개인적으로 끝맺음을 확실하게 지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게됩니다. 디럭스 버전에서 차이점은 바람짐승이라는 플라잉 족제비가 자원 채집을 도와주고 그 외에 추가 스토리가 있습니다. 가장 큰 부분은 새로운 플레이어블로 2편의 낭만파 인디아나존스 클리포드씨와 극성 환경운동가 세리. 그리고 보스의 영원한 그녀 킬로씨가 등장합니다. 직접적으로 스토리에 나오는 친구는 하나밖에 없지만,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언제나의 시리즈가 그랬듯이 연금술에 치중하면 스토리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폭탄류만큼 장비쪽에도 신경을 써주셔야 쉽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그대신, 강력한 특성의 재료들을 초반부터 얻을 수 있고, 정신나간 성능의 초특성이란 것도 추가되어 중반부에 빠른 스토리 진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너무 빠른 진행은 싫었는지 특정 재료들의 레시피를 스킬트리로 파생시켜 해금시킬 수 있게 해서 연금술을 활발히 해주어야합니다. 사실 3편의 폭탄류는 그냥 몹들 그로기 만드는데 쓰시는게 좋습니다. 중반부쯤가면 그냥 스킬연계만으로도 잡몹 사냥은 가능해서요. 마지막 보스는 마지막이라는 말에 걸맞게 꽤 빡셉니다. 최소한 방어구는 짱짱히 맞춰두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번에도 역시 엔딩 이후 컨텐츠가 있습니다만 늘 그랬듯이 정신나간 난이도니까 굳이 안하셔도 될거같습니다. 라이자 리뷰도 이제 종극이네요. 저는 새로운 아틀리에 시리즈의 세일을 존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