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dom Come: Deliverance II Legacy of the Forge
Kingdom Come: Deliverance II Legacy of the Forge
Warhorse Studios
2025년 9월 9일
20 조회수
51 리뷰 수
3,825+ 추정 판매량
7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9월 9일
개발사: Warhorse Studios
퍼블리셔: Deep Silver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4,2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RPG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게임 소개

Kingdom Come: Deliverance II Legacy of the Forge

불타버린 전설적인 대장간을 재건하고 당신의 대장장이 기술을 시험해 보세요. 쿠텐버그의 심장부에 나만의 집을 마련하고, 꾸미기 및 배치 기능을 통해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도록 대장간과 주변 환경 및 개인 공간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825+

예측 매출

54,31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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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0)

총 리뷰: 51 긍정: 37 부정: 14 Mostly Positive

필수 구매 DLC! 재밌었습니다. 구매한것만으로 2막 게임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집니다. 1. 간편하고 재밌는 집꾸미기로(돈은 많이듦) 1편 이후로 드디어 헨리가 제 2의 인생을 산다는 느낌이 납니다. 나만의 집이 있으니까 소속감이 들어 더이상 쿠텐버그에서 중범죄는 잘 저지르지 않게 되었습니다(소매치기 제외). 일일 의뢰를 수행하고 돈을 받고, 다시 재투자하고.. 일상의 행동 반경이 더욱 더 쿠텐버그 중심이 되었습니다. 2. 퀘스트 디테일과 신규 장비 디자인이 좋았습니다. 지루한 일퀘처럼 보이지만 전투 경험치를 간편하게 쌓기에 정말정말 좋은 디자인이고, 진행에 기승전결이나 약간의 변주가 있어 나름 할맛 났습니다. 조사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신규 장비가 너무 예뻐서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성능 끝판왕 링구아 벨리 롱소드나 성 게오르기우스의 검, 4대 복음사가 롱소드처럼 헨리검에 견줄만한 무기가 꽤 있습니다. 3. 문의&건의사항 -"연금술사의 수수께끼" 서브퀘스트 개선 : 매우 간단한 퀘스트인데 명확한 단서가 없어서 개뻘짓한 경험이 있습니다. 좀더 단서를 제공하면 전개에 답답함이 없을것 같습니다. -아이템 전시 개선 : 멋진 검을 내 방에다 전시해서 좋았지만, 검집이 매우 훌륭한 디자인임에도 검집은 함께 전시할수 없어 아쉽습니다. 검집까지 그대로 전시하는 상호작용을 추가하거나, 바로 옆에 비스듬히 검집도 함께 전시할수 있게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판매용 보관함" 문의 : 정확히 확인은 못해봤는데 판매용 보관함에 제작 재료를 넣어두면 막달레나가 재료까지 팔아 넘기는것 같은데 맞나요..? 일반 보관함은 2층에 있는데 1층까지 옮기는 것이 굉장히 번거로웠습니다. 제작용 재료는 손 못대게 on/off 시스템을 추가하던가, 1층에도 일반 보관함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게임을 다 깬 상태라서 그냥 말에다가 전부 때려넣었지만, 일반적으로 2막을 시작하는 유저는 이러한 방법이 힘들어 개선이 필요합니다. -엔딩에 대한 건의사항 : [spoiler]막상 이쁘게 다 지어놨는데 테레사, 카테리나, 한스 등 손님들을 초대하는 이벤트가 일절 없어 아쉬웠습니다. 위쳐3의 블러드 앤 와인처럼 작게나마 이벤트가 있으면 좋겠습니다.[/spoiler] -기타 : 집 마당 나무 밑에 "풀밭에 눕기" 상호작용 옵션이 있는데, 걍 나무 밑에 잘 안보이는 담요 한장만 놓여있어 게임 끝나기 직전에서야 확인했습니다. 주변에 피크닉 용품이나 랜턴을 놓아서 더 알아보기 쉽게 소품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옆에 머트도 눕히고요

👍 7 😂 1 ⏱️ 플레이타임: - 📅 2025-09-14

내 흑우 패키지 가 틀리지 않았다는걸 증명 해주는 갓 dlc

👍 5 ⏱️ 플레이타임: - 📅 2025-09-14

이겜의 최고장점이 실재중세와 유사하게 구현한 맵에서 즐기는 내행동에 따라 변하는 다양한 스토리 이건데 dlc들은 하나같이 이걸 버려버림 퀘스트도 노잼 스토리도 노잼 반복 노가다 많음 그리고 제작할때 상자탬 사용 이거하나 해주는게 그렇게 힘든가? 아님 옆에 상자라도 쳐만들든가 상자도 2층에 쳐만들어 놓는 개악질 중에 악질임 무기상점 방어구상점엔 잘만 옆에 상자있더만 ㅅㅂ 왜 헨리 대장간만 상자가 없는지 도저히 이해불가

⏱️ 플레이타임: - 📅 2025-11-16

대장장이 길드의 장인이 아니라 대장장이 길드의 노예 새로 나온 장비 얻으려면 하루에 1번 나올까 말까하는 조사 반복퀘 노가다 뛰어야됨 심지어 똑같은 도안만 계속 나옴 성능도 안 좋음 하우징 아니면 살필요 없는 DLC

⏱️ 플레이타임: - 📅 2025-11-16

나만의 대장간 재건하고 그에 따라오는 어마어마한 가구 버프 때문에 웬만하면 추천을 주려 했으나, 전용 퀘스트들에 심각한 하자가 너무 많아서 비추도 마음이 기울었다. 특히 누더기(Ragman) 관련 퀘스트는 너무나도 허술하게 짜여 있어서, 도둑질하는 재미도 없고 성취감 측면에서도 0에 가깝다. 패치를 통해 퀘스트가 깔끔하게 하자 없이 개선된다면 추천으로 바뀔 수도 있다.

⏱️ 플레이타임: - 📅 2025-11-03

몇가지 패턴의 일일 퀘스트 비슷한것들을 진행하면서 돈을 모아 대장간을 운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소드 마스터 헨리도 재밌었지만 대장장이의 아들이란 정체성을 느낄 수 있던 이번 dlc도 매력적입니다

⏱️ 플레이타임: - 📅 2025-10-10

1회차 120시간 엔딩 후 이번 dlc만 기다리다 2회차 하코플레이겸 같이 진행했는데 방금 dlc 엔딩 봤습니다 본편 엔딩은 아직 더 남았는데 플레이 타임이 120시간이 추가됨 ㅋㅋ 본편 플레이 없이 1회차 엔딩 후 이번 dlc만 했다면 별루였을듯한데 본편 진행하면서 같이 플레이하니 뭔가 더 중세의 삶이 더 풍부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스러운 dlc입니다 이제 본편 하코 플레이 마저 클리어하러 ㄱㄱ

⏱️ 플레이타임: - 📅 2025-09-28

대장간이 편의성을 올려주는 것은 좋으나, 대장간을 업그레이드 할려면 명성 수치가 높아야함. 문제는 이 명성 수치를 올리느라 정말 개 노잼 퀘스트를 몇 시간 동안 반복해야 한다. 반복 보조퀘의 내용은 활쏘기, 죽이기, 훔치기, 무기 만들어 배달하기 등의 전혀 새롭지 않은 내용들의 반복 거기다 마이홈이라는 요소가 너무 늦게 출시되어, 이미 만렙 가까운 갓 유저들은 계륵같은 요소로 느껴질 수 있다. 다만, 갖가지 활공격 20% 지구력 20% 등의 어디에서도 없을 수 없는 막대한 능력 버프를 주기 때문에 할일할 때, 신규 유저는 사서 하면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함.

⏱️ 플레이타임: - 📅 2025-09-26

dlc 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미있게 해서 마음에 드는데 그 dlc 특전으로 준 헨리의 대장장이 앞치마 패치좀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일반 펀치 한번 맞았다고 품질 감소하는 옷이 말이 되냐고 ㅅㅂ

⏱️ 플레이타임: - 📅 2025-09-24

전체적인 DLC 퀄은 꽤 좋은편임 근데 버그가 좀 있음 추가로 무기 제작할 수 있는 재료상자 만들어주면 정말 좋았을듯 말에 실어놓고 옮기면 좀 귀찮음 다른 대장장이들 다 있는데 왜 나만 없냐고

⏱️ 플레이타임: - 📅 2025-09-21

{ DLC 개별 평가 } 스토리 볼륨은 시간으로 따지면 8시간. 스스로 세운 부가 목표인 명성의 고레벨까지는 약 7시간이 추가로 소요됐습니다. 저처럼 간략하게 즐긴다는 가정 하에 대략 15시간 정도가 해당 DLC의 평범한 플레이 타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 깊게 파고 들어 추가된 도전과제들의 올클을 목표한다면, 비슷하게 되풀이되는 사이드 퀘스트들에 오랜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고로 최소 5시간 남짓은 더 플레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만의 대장간을 구축하는 건 확실히 즐거웠으나 자원으로 사용되는 명성의 레벨을 올리는 과정. 즉, 비슷한 양상으로 반복되는 사이드 퀘스트들은 막일 그 자체였습니다. 다만 그 단조로움 사이에도 적은 종류의 변주가 있었으며 Legacy of the Forge는 가격마저 저렴하기에 본편에 푹 빠져 살으셨던 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 1 ⏱️ 플레이타임: - 📅 2025-09-16

연금술 작업대 겹치는 버그랑 주조장인 작업대에서 팔벌리고 서있는버그 고치면 추천으로 바꿔줍니다

⏱️ 플레이타임: - 📅 2025-09-16

디럭스 구매하신 분들은 중복구매에 유의하길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런 dlc였습니다 스토리상에 자연스레 녹아들며 유저들의 욕구를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요소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플레이 타임도 만족스럽게 나온거 같고요 그런데... 버그가 좀 있습니다 플레이에 심각한 지장을 주진 않았지만 버그를 겪어서 기분 좋은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버그가 개선되길 바라며 다른 유저분들은 버그없이 즐겁게 즐기길 바랍니다

⏱️ 플레이타임: - 📅 2025-09-16

솔까말 DLC 자체의 가치는 0임. 완전한 0. 아무 재미도 없고 새로움도 없음. 본편 시스템 그대로, 퀘스트도 딱히 특별한 게 없음. 추가로 돈을 낼 가치 없음.

👍 1 ⏱️ 플레이타임: - 📅 2025-10-10

하우징 ㅆㅅㅌㅊ 스토리도 재미있고 dlc중에서 제일 좋음

👍 1 ⏱️ 플레이타임: - 📅 2025-11-13

내 마음 속에는 '압도적으로 긍정적'. 출시 직후부터 해온 유저라면 7개월 기다린 끝에 실망했을 수도 있겠지만, 11월 7일 무료 이벤트 & 40% 할인으로 시작한 내게는 메인 퀘스트 40시간 차에 등장한 이 DLC가 굉장히 풍성하게 다가왔다.

👍 2 ⏱️ 플레이타임: - 📅 2025-11-12

이게 마틴 아빠가 그렇게나 강조하던 삶인가요? 이런 씨발 좆빠지게 힘든데

👍 38 😂 25 ⏱️ 플레이타임: - 📅 2025-09-10

180시간째인데 이제 겨우 얀 지슈카 만남. 모드 몇개 깔았더니 오류생겨서 아예 처음부터 다시 하는 중 ㅋㅋ 대장간은 둘째치고 언제 엔딩봄 아 ㅋㅋㅋ

👍 5 😂 3 ⏱️ 플레이타임: - 📅 2025-09-10

귀족나리를 모시지만 심심찮게 노숙을 하며, 늘 찬밥신세인 헨리에게 드디어 집이 생겼다. 아아-! 홈스위트홈

⏱️ 플레이타임: - 📅 2025-09-14

아니 이거 왜 집 꾸미는거 처음으로 들어가면 선택지에서 움직이는게 아니고 헨리가 움직이는거임? 나만 그래?? 그래서 거기서 못넘어 가고 있는데

⏱️ 플레이타임: - 📅 2025-09-12

출시되자마자 밤새서 엔딩까지 했는데, 스토리 볼륨은 생각보다 크지않고 5~6시간 쭉 밀면 끝나는 정도 집꾸미기는 너무 재미있는데 돈 버는 수단이 적어서 단순반복 노가다로 느껴짐. [spoiler] 천체 어쩌구 수수께끼 푸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 [/spoiler]

⏱️ 플레이타임: - 📅 2025-09-10

보리스와 주사위 놀이를 하라는데, 암만 접촉해도 주사위 놀이가 안됨.

⏱️ 플레이타임: - 📅 2025-09-21

실화임? 무기랑 갑옷 새로운거 나오고 퀘도 전투 위주 나올줄 알았는데 롱소드 딸랑 하나 나오고 퀘는 걍 반복 뺑이 퀘네;; 얘들은 본편만 좋고 dlc는 다 별로네요.

👍 2 ⏱️ 플레이타임: - 📅 2025-09-22

보리스 주사위 미션에 들어가지도 못하는데 언제 공칩니까?

⏱️ 플레이타임: - 📅 2025-09-19

내 거점을 가지는것 빼고는 다 단점뿐임 반복 노가다뿐임 집도 있는데 테레사도 안옴

⏱️ 플레이타임: - 📅 2025-12-01

DLC 만족스러운 작품 근데 A/S는 필요하다고 봄

⏱️ 플레이타임: - 📅 2025-10-25

중세 시대에서 이루는 내 집 마련의 꿈과 자영업자 체험기

⏱️ 플레이타임: - 📅 2025-09-10

어 나 패스 샀었구나. 잊고 있었네 개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 ⏱️ 플레이타임: - 📅 2025-09-11

드디어 나의 50만 골드를 쓸때가 왔도다

😂 1 ⏱️ 플레이타임: - 📅 2025-09-20

완결보고산걸 후회중..... 미리사서 더 오래할걸................

⏱️ 플레이타임: - 📅 2025-10-26

명성 30레벨이 다되가는데 DLC 장비 도면은 나올 생각을 안하네

👍 1 ⏱️ 플레이타임: - 📅 2025-09-30

꿀잼dlc 돈 쓸 곳을 만들어줌

⏱️ 플레이타임: - 📅 2025-09-15

2막 재미없다는 사람들 강추

⏱️ 플레이타임: - 📅 2025-09-12

응 패스 사서 꽁이야 ㅋㅋ

⏱️ 플레이타임: - 📅 2025-09-10

어서 출시할 지어다

👍 1 ⏱️ 플레이타임: - 📅 2025-09-10

마틴의 유산

👍 2 ⏱️ 플레이타임: - 📅 2025-09-20

Good

⏱️ 플레이타임: - 📅 2025-09-16

⎛⎝( ` ᢍ ´ )⎠⎞

⏱️ 플레이타임: - 📅 2025-09-14

점수 5/5 핸리의 이야기를 끝맺는 것과 같은 dlc 장점 1) 전작의 오마주: 전작의 있던 dlc중 하나 였던 재로부터 되살아나다를 오마주하는 것과 같이 나만의 대장간을 만들며 각종 무기를 제작하고 판매하면서 길드원들과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2) 스토리: 이번 dlc는 본편의 이야기를 끝내고 하면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다.(대장간의 유산 이야기가 더욱 잘 이어짐 예: 유대인 대피 도와주기 미션 등에서 핸리가 어릴떄 이곳에 왔다고 이야기하며 엔딩에는 어디 정착하여 아버지처럼 대장간을 운영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함) 이번 이야기는 우연히 쿠텐버그 외각에 버려진 대장간의 폐허를 보게되면서 아버지와 이곳에 왔었던 기억이 나게 된다. 이곳에 관심이 생기고 있을떄 이 패허가 된 대장간의 주인인 막달레나가 이 곳을 한번 사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수락한다. 하지만 대도시 답게 이곳에는 대장장이들의 길드만이 대장간을 운영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길드 시험을 보게되고 좋은 실력을 인정받으며, 길드원으로 인정되며 폐허가된 대장간을 수리하게 된다. 그러던 중 수리하면서 아버지의 인장이 있는 어떠한 설계도를 보게 된다. 막달레나는 이 설계도는 쿠텐버그의 시계의 설계도이며 아버지와 다른 대장장이들이 과거 수리하려다 실패하였음을 듣게되고 아버지의 설계도를 본 우리의 핸리는 아버지의 유산을 이어가기 위하여 시계를 수리하려고 하는데.... 3) 길드원 퀘스트: 이번 dlc는 길드 퀘스트란 것을 만들어 단순이 무기 제작 및 판매만하는 것이 아닌 어려 길드원들의 문제를 풀어가면서 지루함을 어느정도 해소시킴 단점(아쉬운점) 1)버그: 마지막에 재료 준비에서 않되는 문제가 있어 다른지역으로 이동하고 와야함(이건 고쳐야됨) 2) 무기 제작 말고 다른 것도 제작이 가능하면은: 킹덤컴의 대장간 시스템은 무기와 편자정도만 있어 똑같은 것만 계속 반복하는 느낌이었음 근데 이번 dlc에는 갑옷이나 총기를 만들 수 있으면 좋았을 것 같았지만 그런 것은 그저 나의 행복회로 였음 (모드나 하샘임 ㅠㅠ) 한줄평: 엔딩 보고해면 좋음 여운이 더욱 증가하거든 아 그리고 제작 레벨은 무조건 올려야됨

⏱️ 플레이타임: - 📅 2025-12-18

귀족 종자 은퇴하고 대장간 사장님하는 것도 나쁘지않지, 안그래?

⏱️ 플레이타임: - 📅 2025-12-13

적당히 DLC 스토리 즐기고 버리거나 엔딩 보고 가지고 놀 정도 가게 운영 시스템은 매우 별로임

⏱️ 플레이타임: - 📅 2026-01-02

퀘스트가 ㅈ같은게 제작의뢰 받아서 만드는건 좋다 이거야 근데 배달 하는데 받는 ㅅㄲ들이 실시간으로 움직이는데 나는 그 ㅅㄲ들 움직이는걸 실시간으로 못봄 북마크 찍고 근처 가서 없어서 다시 지도 열어서 찾아보면 ㅅㅂ 엄한데 가 있음 심지어 지도에서 매번 그 퀘스트 다시 찾아서 위치 파악하는 것도 일임 이 게임 전체적으로는 갓겜인데 세세한 부분에서 빡치게 만드는 요소가 제법있음

⏱️ 플레이타임: - 📅 2025-12-30

헨리가 걷는 마틴의 길. 마틴은 대장장이였습니다. 전쟁을 겪었고 이후에 정착하여 대장장이로서 이름을 남겼습니다. 헨리또한 대장장이입니다. 전쟁을 겪었고 이후에 정착하여 대장장이로서 이름을 날립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헨리의 여정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헨리는 망치질을 하고 자신의 작업물을 벼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갈 겁니다. 그의 아버지, 마틴이 그랬던 것처럼.

⏱️ 플레이타임: - 📅 2025-12-26

테레사는 잊어버리고 대장간을 열어버린 ㅋㅋㅋㅋ

⏱️ 플레이타임: - 📅 2026-01-03

쿠텐버그에 정이 생김

⏱️ 플레이타임: - 📅 2025-12-25

대장간 성장

⏱️ 플레이타임: - 📅 2026-01-21

늦었지만 그래도 괜찮아, 내 집 마련의 꿈 !

⏱️ 플레이타임: - 📅 2026-02-24

킹덤컴2 DLC 중에 젤 나은듯 대장간에 정이 들어서 좋았어요

⏱️ 플레이타임: - 📅 2026-02-26

아버지의 대장간을 이거간다 좋아 스스로 만든검이 종결급인거 좋아 근데 사격,결투,조사,주사위,기부까지 좋았어 도둑퀘스트는 씨발 아니지 이건 아니지 귀족집에서 무엇을 찾으라고? 지하부터 3층까지 찾아야함? 랜덤이지만 이건 아니지 왜 퀘스트가 씨발 좆같이 만들었냐... 씨발아....아니면 도안확률이라도 좋던가 씨발 이건 그냥 확률에 확률에 확률 3중갸차를 돌려야함? 니들이 개고기집이냐? 좆같다 시발놈들아 아니면 정확이 어디있는지 표시라도 해주던가 씨발놈아 좆같이 만들었네 시발이

⏱️ 플레이타임: - 📅 2026-03-16

나만의 대장간, 양아버지의 발자취를 쫓아가는 컨셉의 DLC 인데, 대장간 운영이 영 부실함. 여전히 방어구나 둔기는 만들 수 없고, 새로 만들 수 있는 무기가 추가된 것도 아님. 여전히 만든 무기는 판매를 맡기면 거의 팔리질 않아서 직접 다른 대장간들 순회를 돌며 팔러 다녀야 하고, 대장간의 장인이자 주인인 주인공이 직접 배달까지 해 달라는 요구까지 받는데 이게 무슨 넌센스인지 모르겠음. 개발자들은 게임 하나 팔릴 때마다 직접 고객한테 배달해주나?

⏱️ 플레이타임: - 📅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