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1일 |
| 개발사: | Warhorse Studios |
| 퍼블리셔: | Deep Silver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2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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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퀘스트, 흥미로운 캐릭터, 예상치 못한 엔딩으로 꽉 채운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시작하십시오. 헨리는 탐정이 되어 격리된 수도원의 비밀을 밝혀내야 합니다. 자원은 부족하고 모든 그림자에 위험이 숨어있을 수 있습니다. 미스터리를 풀고 질병의 확산을 막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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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700+
개
예측 매출
38,34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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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6)
모든 DLC를 하드코어로만 하다 보니 느낀건데 일반 모드에서는 빠른 이동으로 다 가능하니까 루즈한 반면에 하드코어로 하면 빠른이동도 없고 길 모르면 지나가던 시민한테 길 물어가면서 해야하고 퀘스트가 어디있는지 나침반에 뜨지도 않을 뿐더러 무기로 공격하려는 방향이나 달인의 일격도 상대방 움직임 보고 감으로 익혀서 때려야하는 그런 답답함의 극치를 달하는데 이 하드코어에서 이번 DLC는 나에겐 정말 좋은 DLC중 하나였습니다. 오히려 악마에 미친 그림쟁이 DLC나 하루종일 망치질만 하는 대장장이 DLC보다는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경비를 피해다니며 은밀하게 다니는 플레이가 많다보니 암살 플레이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너무나 좋은 DLC였습니다. 단순히 보상이 좋지 않아서 부정적으로 보진 마시고 전체적인 스토리를 보셨으면 합니다. 스토리도 흥미진진 하고 재밌으니 저는 사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쓰레기 버그투성이에 대장간 하우징무기까지 다 증발하는 레전드 쓰레기 버그는 참을수있는데 dlc 클리어보상도 쓰레기고 성취감도 없고 스토리도 쓰레기임
두번째 dlc처럼 반복되는 퀘스트를 수행하는것보다 차라리 지금 dlc처럼 샥샥 진행되는게 좋긴한데 플탐이 암만 못해도 7-8시간 이내로 끝나는건 좀 아쉽네요
전체 플레이 타임은 6시간에서 8시간 쯤 되는 듯 합니다. 초반 스토리는 다소 지루하지만, 중후반부에서 본격적인 미스터리가 시작되면서 매우 흥미진진해집니다. 가능하면 초반부에 메인 퀘스트를 먼저 수행하지 말고, 서브 퀘스트를 찾아 수도원 맵 전체를 한 번씩 둘러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1편의 수도원 퀘스트에서의 비평을 수용한 것인지, 적당한 선에서 재미와 수도원 생활 사이의 균형을 잡은 DLC였습니다. 꽤 재밌네요.
1편도 수도원은 재미없었는데 이번 dlc도 그렇네. 마지막 dlc인만큼 재밌을 줄 알았는데 첫번째 dlc보다 플탐이 짧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음
그는 dlc로 잉태되어 하루치 플탐을 가지고 스팀의 유저들의 비추를 받아 dlc 평가가 떨어지고 dlc를 망처먹기 전에 휴일에 체험판 내셨으며 후보에 오르시며 고티를 받겠다고 노래를 부르다가 거기로부터 33원정대와 실크송의 심판을 받습니다 나는 비추를 올리며 처참한 dlc 개발력과 하루치 분량과 억지 잠입 분량과 전작 dlc의 재평가를 믿습니다. 아멘.
마지막 DLC 조차 별로임 워호스 애들은 그냥 DLC를 못만듬 ㅋㅋㅋ
이딴걸 왜쳐만들고있어 진지하게 전작 수도원보다 재미대가리없음 전체적으로 깊이를 더할생각은안하고 그저 노가다원툴
1. DLC 분량이 너무 적다. 즉, 돈 아깝다. 2. 메인 퀘스트 진행에 따른 밸런스 조절이 엉망이다. 사건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막부터 3막 끝날 때까지는 어떻게든 '넌 아무 것도 마음대로 못 해' 정신으로 동선도 제약 아이템도 제약하면서 최종장에서는 갑자기 본편 통틀어 제일 어려운 1:1 전투는 개뜬금없이 내놓는다. 아주 불쾌한 부분. 스포일러 : [spoiler]솔직히 산전수전 다 겪은 지슈카랑 1:1 하는 것보다 어려운 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다. 출신도 단순 학자 출신인데다 제대로 된 갑옷도 안 입고 있고 내 헨리는 검술 스킬도 개높은데다 최고 등급 연금술 독약과 포션으로 떡칠을 하고 있는데 지슈카보다 한참은 더 버티는 피돼지에다가 검술은 무슨 XX 지역의 검성 급의 연계기를 방어 무시로 때려박는다.[/spoiler] 3. 그 놈의 가재 ㅅㅂ. 팁 하나 : [spoiler]가재를 눈으로 찾으려 하지 말 것. 퀘스트 지역으로 표시된 곳에 가면 물 첨벙거리는 소리, 헨리 발소리, 그리고 다른 소리가 딱 하나 더 들리는데 그게 바로 가재 위치 알려주는 장치이다. 대략 집게 짜깍짜깍하는 아주 작은 소리인데 스테레오로 듣고 방향 파악해서 소리가 나는 쪽으로 살짝씩 이동하다보면 바닥에 마커가 딱 뜬다.[/spoiler] 4. DLC를 전반적으로 수월하게 진행하면서 원하는 결과까지 얻으려면 본편 기준 상당히 후반부까지 진행한 상태에서 시작해야만 한다. 대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킬 체크의 레벨이나 특정 자물쇠 레벨 혹은 은신 레벨 등이 최고등급으로 높기 때문에 어설프게 수흐돌 열리자마자 시작하면 피 보기 딱 좋다. 근데 그렇고 요구 레벨은 높은 것 치고 보상이 죄다 스킬책, 스킬 가르쳐주는 선생 이딴 것들이라 하등 쓸모가 없다. 그래서 DLC 전체로 볼 때 그저 보상 없는 퀘스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
1편 수도원 만큼 답답하진 않음 이번 dlc는 추리와 액션이 섞여 있는 큰 서브퀘스트라 보면 될듯 재미 있는데 다만 분량이 조금 짧고 dlc 보상으로 주는 템이라는게 성능이 조금 아쉽다랄까
마지막 DLC가 아니었다면 그렇게 나쁠 DLC도 아니었는데 게임의 마지막 DLC가 너무 작은 볼륨을 가지고 있는게 문제인 거 같다. 보상도 그렇게 좋지도 않고, 갑자기 거세된 오픈월드로 진행하니까.. 그냥 무료 퀘스트 추가 정도로 나와야할 걸 사서 하라고 하니 유저들이 빡칠수밖에
일단 물건 찾기나 퀘스트 도중 버그성 문제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장간 만큼은 아니었지만 은신 플레이나 미스터리 풀어가는 재미를 느끼는 분이라면 재밌게 플레이가 가능하고, 아이템 모으기나 레벨업 개념의 중독성을 좋아하면 조금 지루해 할 수 도 있을것 같았습니다. 거기다 물건 찾기가 까다로워서 지갑은 결국 못찾았습니다. 언젠가 찾겠죠. 다양한 스타일의 DLC를 가진 킹덤컴 딜리버런스 였던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수도원 내부 구현에 대한 퀄리티는 훌륭합니다만, 기대한 것에 비해 스토리도 짧고 할 수 있는 것도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더 해보면 무언가 더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퀘스트 마커가 뜨지 않는 것들이 많아 난이도는 높고, DLC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보상은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수도원 내에서 범죄 플레이를 하면 수집할 수 있는게 더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것 역시 더 해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겠지요. 아래부터는 개인적인 희망사항입니다만, 차라리 킹덤컴 1 리마스터가 나오거나 또는 킹덤컴 1의 프리비슬라비츠 재건처럼 전쟁으로 초토화된 쿠텐버그 주변의 지역 어딘가, 예시로는 공성전의 일어난 수흐돌이나 말레쇼프에서 한스와 탈출하며 지나는 파괴된 마을 같은 곳을 재건하는 DLC가 나온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추후 이와 같은 DLC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디럭스 구매하신 분들은 중복구매 유의하길 바랍니다 마지막 dlc라 유종의 미를 거둘 줄 알았건만 기대가 너무 컸나 보네요 전체적인 내용은 짧은 편입니다만 이것저것 찾는게 많고 또 그걸 찾기가 굉장히 까다로워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었습니다 숨은 그림찾기도 아니고 dlc 대부분이 뭐 찾다가 끝이 나는게 많았습니다 아마 처음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눈아프게 뭔가를 찾아야 할 겁니다 행동제약적인 시스템 또한 그리 달갑진 않네요 dlc 진입하는 순간 더이상 킹덤컴은 오픈월드 게임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볼때 dlc를 따로 구매하려 한다면 추천하지는 않습니다만 킹덤컴을 좋아하는 분,도전과제 100% 달성, 디럭스 구매 유저분들이라면 어쩔수 없이 플레이 할 수밖에 없기에 아쉬운 마음과 함께 씁쓸한 추천을 드립니다
마지막 dlc이라고 하더니 뭐하나 스토리가 더 풀리는거 없고 스케일이 엄청 커서 그걸 해결하는게 어려운것도 아니고 가격은 대장간이랑 같은데 알맹이는 화가보다 못하네요
확팩이 나왔는데도 아크하느라 할시간이 없네 확팩패스니깐 나중에 해야지 1싼값에 해서 무조건 추천
너무 짧고 버그도 많고 답답하네 1편 수도원이 왜 더 재밌던거같냐
dlc 퀄리티를 보고 하겐 줄이 저승에서 울고 있어요
별로다... 직관적이지도 않고 뭐랄까 스스로 그냥 감옥에 들어온 느낌임. 아기자기한 느낌은 있는데... 짜증나는 요소가 즐비함. 맵에 표시된곳이랑 다른쪽을 가야 메인퀘스트가 진행되는것 자체가 그냥 열받음. 플레이타임 내내 자꾸 플레이어한테 제약을 두는데, 불쾌한 방식임. 마지막 DLC로는 아주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하고싶은 마음이 안드네요
가재 너나 찾아라
버그가 너무 많습니다... 납골당 지하에서 일꾼들이 도굴하는 것을 발견하는 퀘스트 완료 이후 갑자기 범죄자로 몰려 게임 자체의 진행이 불가합니다. 게임을 껐다 키거나 경비원들에게 잡혀 다시 시작하여도 계속 범죄자 상태네요.... 수도원에서 나갈 수도 없고 정상적인 플레이도 할 수 없습니다.
스토리 있어서 재밌음 충분히 할만함 괜히 로얄에디션이 있는게 아님 로얄사면 그냥 돈값함
기대를 많이 했는데 좀 아쉽긴했음. 그래도 킹덤컴을 좋아한다면 해보셈! DLC내에 메인 줄기와 서브 미션이 있는데 맵 돌아다니면서 서브 미션 해보는 걸 추천함! KCD가 이대로 끝난다는 게 너무 아쉽고 킹덤컴3이나 또다른 DLC를 내주면 좋겠다는 마음임..
가장 병@신같은 DLC 내가 하고있는게 DLC인지 ㅈ뺑이 시뮬레이터인지 분간이 안 됨
이거 하던 거 말고 새로운 헨붕이로 바로 갔다면 그게 바로 지옥임
소염제 만들면 터지는데 나 보고 어쩌라고
짧고 흥미로운 dlc 였음. 딱히 보상이랄게 없고 완료후 수도원은 다시 갈일없는 지역이라는게 아쉬운정도. 메인을 진행하고 캐릭터 완성후에 플레이하는걸 추천.
짧은 스토리 분량이든 갑작스러운 뻔한전개든 뺑뻉이 퀘스트는 다 참아줄 수 있는데 막판 보스는 정말 못참아주겠음 보스전 뜨면 일륜도 없이 평범한 칼 가지고 해뜰때 까지 혈귀를 붙잡아서 패는 무사의 기분이 뭔지 체험할 수 있음ㅋㅋㅋㅋ
일단 단점부터 1. 수도원 개방-폐쇄-범인발견 의 간격이 갑작스러움. 예전에는 중요분기때는 경고 띄워줬잖아요. 덕분에 하던 퀘스트들이 날아가버렸음. 2. 다수의 서브퀘스트들은 구석에 있거나, 할 수 있는 타이밍이 제한적이거나, 발품팔이라 재미가 없거나 등등 문제가 있음. 특히 가재 퀘스트는 매우 불쾌함. 잘 보이지도 않는데 연못에 수그리고 앉아서 딱딱 소리나는 곳을 찾아다녀야함. 이딴 퀘스트는 넣지 말아야합니다. 퇴보한 퀘스트 디자인! 3. 잠입의긴장감(x) 짜증남(o) 그냥 맘편하게 돌아다니면서 소재들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빈약한 추리 기믹과 서사를 강화하기 좋지 않았을지. 장점 1. 중세 수도원과 역병, 병원에 대한 풍부한 레퍼런스를 즐길 수 있었다.
골드 에디션이라 강제로 받았지 절대 사고싶지 않다. 1편에서 가장 호불호 갈리던 교회잡입 미션을 유료로 가져왔다. 2편에서 거의 모든 것이 발전했는데 유일하게 퇴보를 넘어 퇴화한 게 dlc 퀄리티인 것으로 보인다. 대장장이 dlc 아니었음 욕박았을 것 같다.
가재가 무서워요.
보상이 형편없는건 너무 아쉬운데 스토리나 이런게 흥미로워서 난 좋았음 근데 사람에 따라 재미없을수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킹덤컴1에서 수도원 잠입 미션 때 엄청 짜증났었거든요. 시간마다 일정대로 따라가야 하고 대충 시간 넘기다 보면 영창에 집어넣고 해서 이번 DLC도 솔직히 사고 싶지 않았는데, 할인 하길래 사가지고 해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론 화가 DLC보다 열배는 재미있었음 혹시나 이 DLC 하실 생각 있으시면, 먼저 메인스토리 엔딩까지 보고 다른 DLC들도 좀 클리어 하고 나서 헨리가 거의 만렙 쯤 될 때 쯤 시작하시는 것이 편할거에요 화술이나 은신 절도 렙 좀 많이 올려두고 하면 매우 편해집니다
수도원장 후드가 메인 보상임 ㅇㅇ 줫나 이쁨
이 dlc가 진짜 악질인건 대장장이dlc로 풀장비 다맞추고 수도원에서 장비 다뺏어가서 정작쓸일 ㅈ도없게 만든다는거임 수도원퀘는 범죄한번만 저질러도 얄짤없이 게임패배라 이미 감옥갈범죄라면 게임리셋해야함 대부분이 추리형식으로 되어있는데 힌트는 ㅈ도없어서 알아서 찾아야함 문제는 재미가 ㅈ도없음 1편수도원보다 더 재미없는걸 만들다니 진짜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