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School - Season 1
Law School - Season 1
MisterMaya
2025년 7월 23일
35 조회수
7 리뷰 수
525+ 추정 판매량
8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7월 23일
개발사: MisterMaya
퍼블리셔: MisterMaya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14,5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Law School - Season 1

A 3D adult visual novel where your choices shape relationships, rivalries, and a gripping story. Dive into drama, humor, mini-games, romance and a fully interactive social app in the journey of a young law student at Stocklinburg Colleg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예측 매출

7,612,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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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총 리뷰: 7 긍정: 6 부정: 1 7 user reviews

종합평가 : Tier - EX (∞ 티어) 갓겜입니다. 올해 플레이 했던 AVN중에서 가장 재밌었습니다. 아니, 지금까지 플레이 했던 모든 AVN 중에서 Being a DlK과 더불어 Two Top 입니다. AVN으로써 갖추어야 할 모든것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출시한 시즌 1은 에피소드 3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지 렌더 9,600개 가량에, 애니메이션은 433개 입니다. 평소 정의감 강하며, 약자를 보호하는 주인공이 미국 최고의 변호사가 되기 위해 명문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하여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스토리로, 개발자의 전작 [url=https://store.steampowered.com/app/2523910/The_Entrepreneur]The Entrepreneur[/url] 와 동일한 세계관입니다. 시간대 배경은 전작의 몇 년 후 이지만, 서로 별개의 게임이라 전작을 굳이 플레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먼저 플레이 했다면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전작의 캐릭터들의 대략적인 근황을 알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전작을 먼저 플레이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작 또한 매우 재밌게 플레이 했기 때문에 반가운 얼굴들이 나왔을 때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느꼈거든요. 괜히 Law School 출시 기념으로 The Entrepreneur를 무려 80%나 할인해준게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특징 전작에서 보여준 이 개발자만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였지만 거기에 더해 전체적인 게임의 퀄리티는 더욱 상승했습니다. 전작처럼 적절한 복선과 그것을 회수하는 반전들이 다음 에피소드를 기다려지게 만듭니다. 야스씬 외에는 정적 렌더링으로 퉁치는 일반 AVN들과는 달리 전체적인 스토리 내에서도 애니메이션의 비중이 많습니다. 야한 장면 또한 스토리의 비중으로 보자면 16개 가량으로 전작과 비슷하게 결코 많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전작과는 달리 공을 들여 만들어서 본게임의 경우 장면이 길고, 퀄리티가 뛰어납니다. 그 외에도 상황과 조화를 이루는 BGM들이 게임의 몰입을 돕습니다. 좀 더 구분을 지어서 몇가지 정리해보자면 <1. 뚜렷한 주제로 인해 뛰어난 스토리텔링> 주인공이 변호사가 되려는 이유는 보호 받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들을 지켜주겠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삼은 꿈이기 때문에 목표가 매우 뚜렷합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잘 녹여서 보여주죠. 보통 캠퍼스 라이프가 배경인 AVN들은 많지만 거의 대부분의 캠퍼스 라이프 AVN들이 레퍼토리가 비슷했습니다. 대학인데 공부는 뒷전이고 그저 술, 마약, 파티, 섹스가 전부였죠. 대학을 공부하러 온게 아니라 그냥 놀려고 온 것처럼 말입니다. 아무래도 대학 생활이라는게 결국 거기서 거기기 때문에 어떻게든 섹스로 연결시키려는 개연성 없는 전개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다보니 거의 옴니버스 형태처럼 구성이 되어 도대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뭔지, 보여주고자 하는 스토리가 뭔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그냥 최대한 많은 여자와 자는 것이 게임의 주제인 것 처럼요. 반면 Law School은 말그대로 배경이 명문 법학대학원인만큼 [strike]작중 묘사로는 대충 서울대 까지는 아니고 고려대 법대 느낌[/strike] 강의의 비중이 제법 많습니다. 학생의 본분을 보여주죠. 신기한건 그런데도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전개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의 뻔한 대학물 레퍼토리와는 달리 이 게임의 주인공에게는 뚜렷한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스토리가 두서 없다거나, 옆길로 샌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2. 렌더링 퀄리티> 저는 캡쳐를 하면 보통 야스씬의 장면이나 야짤만 캡쳐하는데 게임을 끝내고 나니 야짤보다 야짤이 아닌 장면을 더 많이 캡쳐했더군요. 게임 내 장면 하나하나가 월페이퍼 수준이라고 느껴질 만큼 예쁘고 아름다운 장면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또한, 전작과 마찬가지로 그냥 정적 렌더링 이미지로 퉁쳐도 될만한 장면들을 굳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서 유저들이 게임에 좀 더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갈 수 있게끔 정성을 다했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려운 작업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게임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야스씬 애니메이션은 다른 AVN들처럼 속도감만 아쉬울 뿐 그 외 나머지 모든 면에서 훌륭했습니다. 야스씬 자체가 많지 않은 만큼 온갖 체위와 디테일적인 요소에서 부족한점을 채웠습니다. <3. 타 AVN에서는 본적 없는 에셋들> 물론 조연 중에서는 어디서 본적 있는 기본형 에셋도 존재하지만 거의 9:1 수준으로 본 적 없는 에셋들이 더 많았습니다. 정확히는 그만큼 기본 에셋에 많은 변화를 준 것일 테지만 어떤 에셋을 사용했는지 짐작이 가지 않을 만큼 새로 창조한 수준이며, 하나하나 미형에 성격까지도 매력적입니다. 캐릭터별로 성격이 다 다르며, 그에 따른 개성이 넘쳐 흐릅니다.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말이죠. <4. 라이벌의 존재> 보통 이런 주제의 게임은 얘는 여길 어떻게 합격한거지? 싶을 정도로 뭔가 엉뚱하거나 멍청하지만 유쾌한 친구가 한 명 존재합니다. 주인공을 빛내기 위한 장치처럼 말이죠. 하지만 강력한 라이벌은 없었습니다. 있어봐야 고작 서로 쌈박질이나 하며 적대하는 관계가 고작이었죠. 반면 이 게임에는 라이벌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는 주인공보다 냉철하고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런다고 서로 적대하는것이 아닌, 서로가 경쟁하며 서로를 도와주는 선의의 라이벌이죠. 차갑지만 오만하지 않고, 주인공을 인정하며 오히려 주인공이 위험하면 도와주는 그런 멋진 관계입니다. <5. 강의 수준> 게임에서 웬 강의 수준이냐 하시겠지만.. 거창한 걸 요구하는게 아니라, AVN에서는 적어도 게임의 배경에 어우러지는 최소한의 핍진성을 확보하는것이 게임의 몰입도에 영향을 줍니다. 이 게임도 배경이 배경인 만큼, 그에 어울리는 핍진성을 확보해서 자연스럽게 게임에 몰입하게 만듭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app/2676180/Fog_of_War_Book_One/]Fog of War[/url] 의 경우, 해당 리뷰에도 언급했지만, 그 게임의 주인공은 의대생이어서 의대 강의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강의 내용은 지극히 단순한 윤리학 수업 뿐이었습니다. '범죄자가 아프면 살려야되? 말아야되?' 이런 수준이요. 아니 그런건 뽀로로 친구들이나 고민할 문제죠. 물론 관련 업계 종사자가 아니라면 전문 지식을 알기란 어렵겠지만 적어도 요즘은 구글과 챗 GPT도 있는 만큼 보여주기 식 수준이라면 충분히 조사할 수 있습니다. 의학 드라마에서 의학 윤리만 보여주다 끝나진 않잖아요. 자문을 구하건, 조사를 하건 적어도 촬영 전에 준비를 하죠. 그런데 그런 노력을 기울였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College Kings 는 주인공이 어느 학과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싸움과 섹스가 전부인 게임이고 몇개 존재하지도 않는 강의는 애들 연극 놀이나 시키는 수준입니다. [strike]연극 영화과 였나?[/strike] 반면 Law School 은 게임 내 등장하는 강의 퀄리티가 그저 그런 수박 겉 핥기 식이 아니라 개발자가 많은 고민을 하고 공부를 한게 느껴집니다. 이 개발자의 전작에서도 주인공이 법대 출신이었던 만큼 관련 업계 종사자 출신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준비를 했습니다. 참고로 전작의 주인공이 다녔다가 중퇴했다는 그 로스쿨이 바로 본작의 배경인 Stocklinburg College 입니다. -------------------------------------------- 개발자가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뛰어난 개발력과 스토리텔링을 여기에서도 여과없이 드러냈습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스토리의 전개와 아직 시즌 1 에서 보여줄 수 있는 각 캐릭터들의 비밀과 개인적인 사정들, 그리고 복선과 회수 및 반전들, 그리고 그걸 빛내주는 BGM과 렌더링 애니메이션까지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운 정육각형 AVN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한편으로는 단점까지는 아니지만 뭔가 몇몇 장면들은 살짝 급전개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특정 캐릭터들과의 야스씬에 돌입할 경우에도 느꼈는데 물론 여성 캐릭터들이 주인공에게 호감을 표하는 장면들을 충분히 보여주었기 때문에 전혀 개연성이 없는 건 아닐뿐더러, 분위기가 달아올라서 그렇게 전개되는 것을 묘사한 듯하지만 제가 [strike]난교와 NTR을 좋아하는[/strike] 유교 가이 라서 그런가 뭔가 그렇다고 그 상황에서 갑자기 야스로 훅 넘어가는 게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그걸 다 따지면 야스씬이 여기서 더 적어졌겠지요.. 마무리 지으며.. 최근 해외 카드사 정책으로 스팀의 성인 게임에 피바람이 몰아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3분기에는 제법 이름있는 게임들과 검증받은 명작들이 출시했으며, 또 출시 예정 중입니다. 그리고 그런 명작들 사이에서 Law School은 단연 으뜸이었습니다. 플레이 하기 전에는 전작인 The Entrepreneur 를 생각했을때 Law School 또한 어느정도 명작 반열에 들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잘 만들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Tier - EX 는 이제 더 이상 Being a DlK 하나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Being a DlK 시즌 2 를 플레이 했을때는 점점 고조되는 장면들 때문에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오히려 야스씬을 스킵했을 정도였습니다. Law School 또한 시즌2에 접어들면 어떤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줄지 매우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안타까움과 진한 여운을 남긴 Miranda의 말을 끝으로 이만 줄이겠습니다. [i]Some dreams can be shattered, even if you do everything right. And while you can keep a straight face, sometimes life takes it all away. [/i]

👍 22 ⏱️ 22시간 30분 📅 2025-08-07

야겜 소믈리에입니다. 어릴적부터 소꿉친구 Rose와 동고동락하던 주인공은 이제 막 18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생의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됐죠. 명문 법대에 진학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할 일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친구도 사귀어야지, 사랑하는 연인도 만들어야지, 공부도 해야 하지, 파티도 즐겨야지! 이렇게 바쁜 나날들을 겪으며 그는 과연 최고의 변호사가 되겠다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url=https://store.steampowered.com/app/2523910/The_Entrepreneur/]The Entrepreneur[/url]의 개발자 MisterMaya의 후속작입니다. 장점을 못 적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훌륭하거든요. 사운드트랙, 이미지, 애니메이션, H신, 스토리, 연출 뭐 빠지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게 진짜 무결점의 총사령관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5년 야겜 기준의 허들을 한 단계 높였다고도 볼 수도 있겠어요. 장점을 딱 하나 뽑자면 히로인들 표정 묘사가 이 게임의 가장 큰 무기입니다. 캐릭터 각자의 개성이 새롭지는 않아요. 캐릭터 풀이 전체적으로 다른 비주얼 노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들입니다. 주인공의 수호천사 적발 소꿉친구, 겉과 다르게 속은 여린 금발 츤데레, 사차원 성격 귀여운 타입, 멀어지려 했으나 결국 빠져든 선생님까지 어딘가에서 본 것 같은 캐릭터들입니다. 그런데 섬세하게 깎은 표정 묘사가 캐릭터성을 완성해요. 이 게임 만의 독자적인 히로인이라고 볼 수 있는 Miranda를 예시로 들어볼게요. 캐릭터에 언어 장애가 있어서 태블릿, 휴대폰 등으로 소통하는 히로인입니다.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566191666 위 이미지처럼 집중할 때 혀를 내미는 습관이 있다는 표정 묘사 하나만으로 캐릭터의 엉뚱함과 귀여움을 플레이어에게 각인시킵니다. 표정이 맛있는 게임이에요. 아쉬운 점은 아직 개념 정립이 안 된 게임 같습니다. 선택지에서 어떤 것을 고르냐에 따라 주인공의 성격이 이타적(Altruistic), 이기적(Selfish), 중립적(Neutral)으로 변합니다. 그런데 수치만 조금 달라지지 진행 및 결과가 똑같아요. 무엇을 추구한 지는 알겠습니다. 성격마다 공략할 수 있는 히로인을 다르게 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시즌 1에는 그것이 구현이 안 됐습니다. 어떤 성격이든 간에 모든 히로인과 야스가 가능하거든요. 분배도 조금 아쉬운 게 Neutral이랑 Selfish 쪽 히로인들은 H신은 고사하고 간단한 러브 이벤트도 구현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 성격 시스템은 [url=https://store.steampowered.com/app/2173800/Projekt_Passion__Season_1/]Projekt: Passion[/url]의 것을 차용한 것 같습니다. 차라리 그 게임처럼 단순히 조미료 같은 부가요소로 사용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이걸 게임의 주 기능으로 엮으려고 하니 시즌 1이라는 결과물이 미완성품 같이 느껴지네요. 결론은 평작과 명작 사이에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자가 야겜에 대한 식견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게임의 장점들을 많이 가져온 것처럼 보이거든요. 이러한 접근이 잘 풀린다면 토탈 패키지가 되는 거고, 안 풀린다면 흔해 빠진 양산형 게임이 되는 거겠죠. 아직은 토탈 패키지 쪽이 더 강합니다만 게임 자체의 개성은 조금 추가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명실상부 2025년 기준 1티어 야겜 중 하나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충분히 S급 Top 10선에서 놀만 한 게임입니다. 육각형 게임이에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566193998 진짜로요.

👍 4 ⏱️ 19시간 18분 📅 2025-10-04

휴일에 날잡고 스토리에 빠져들며 엔딩까지 잘 보았습니다. 스토리 좋고, 남주가 매력있고, 여성 캐릭터들도 잘 뽑았네요. Being a Dik 에 견줄만한 VN이라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추후 한글버전도 신경써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힘들게 번역기 돌려가며 보긴 했는데, 특히 휴대폰 문자 번역하는게 귀찮았어요. 다음에 나올 스토리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 1 ⏱️ 29시간 9분 📅 2025-08-15

굳이 이 게임의 단점을 몇 가지 꼽자면 1. 애니메이션이 랜더링 이미지에 비해 아쉬운 느낌이 든다 - 뚝딱거리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자연스럽지는 않다 정도 2. 작중 여주들이 하나같이 다 매력적이고 이쁜데 반해 못생긴 룸메와의 야스씬이 2개나 되는게 너무 아쉬움 차라리 다른 애들로 더 채웠으면 눈이 더 호강했을텐데 최종평점 10/10 평에 있는 Being a @@@에 버금가는 명작이라는 말에 동의 개인적으로는 여자들 미모는 Being a @@@ 보다 더 뛰어난듯 시즌 2에서 볼륨 더 크게 나온다면 이 작품과 빙어딕 둘이서 AVN장르 투탑체제로 이어나갈 확률 매우 높음

⏱️ 27시간 14분 📅 2025-10-01

후... 서론이 길어도 너무 길다. 꼴잘알은 기다림의 미덕이 있어야 한다지만 6시간동안 뭐 진전이 없네. 영어 공부할 겸 생각하는 분들은 구매하시고, 급하신 분들은 구매하지 마세요. 아니 내가 로스쿨 전공 수업에 참여해서 공부하려고 게임을 샀겠냐고 ㅠㅠ;;

👍 2 ⏱️ 7시간 2분 📅 2025-12-05

캐릭터들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근데 광고는 1초만에 내가 원하는 걸 보여주는데 게임은 빌드업 하는데 너무 오래 걸립니다... 결국 어쩔수 없이 Tab 누르고 원하는 장면들을 보았네요.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뒤로 돌아와서 정주행중입니다 >.< 평은 여러 루트 다 해보고 수정하겠습니다. 괜찮아보여요 할인 때 고하세요 ===================================================== 등장인물들이 너무 다들 매력적입니다. 분기도 많아 보이고 분기에 따라 다양한 scene들이 추가적으로 열리는 것 같아요 (소소해 보이기는 하지만) 바쁘신 분들은 한두번 주행 하시면 대충 될 것 같고 저는 다 해보고 싶어서 walkthrough도 사보려고 합니다. 얼른 season 2가 기다려 지네요. gallery에 cut 신이 일반적으로는 등장 순서인데 섞여있는 것 같아요 몇개 못열었는데 누굴까 정말 궁금하네요 *.*

⏱️ 7시간 41분 📅 2025-07-29

Awesome. Can't wait for Season 2

⏱️ 10시간 43분 📅 202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