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4일 |
| 개발사: | NoShadow |
| 퍼블리셔: | NoShadow,UNSUBSCRIB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cavland is a hardcore Top-Down Pixel Art survival RPG set in a Post-Apocalyptic Soviet world. Scavenge the wastes and forgotten bunkers, take dangerous jobs, build your reputation, and customize your arsenal as you fight to survive mutants, hostile survivors, radiation, and the deadly Mist.
Steam Deck & Controller Support

SURVIVE ANYWHERE
Scavland was built with controller and Steam Deck support in mind, so surviving the wastes feels just as natural from your couch as it does from your desk.
With Steam Cloud, your progress follows you. Save your game on PC, pick up your Steam Deck, and continue right where you left off.
Had enough of sitting at your PC? Grab your Deck and hit the couch. Or the bed. Or anywhere slightly more comfortable.
Your save follows you. Unfortunately, so does the Mist.
게임 정보

SURVIVE THE WORLD OF SCAVLAND
Scavland is a hardcore survival RPG set in Zalesye, a land ravaged by war and the mysterious Mist.
You are a Vulture - a scavenger surviving on what the old world left behind. Explore abandoned settlements, take dangerous jobs, fight mutants and hostile survivors, and slowly build the equipment and reputation you need to push deeper into the wastes.
Ammunition is scarce, weapons can jam, radiation is everywhere, and preparation can mean the difference between returning with valuable loot or not returning at all.
FIND YOUR PLACE
Zalesye is home to different factions, settlements, traders, scavengers, and survivors, each trying to make a life in what remains of the world.
Meet their people, take quests, build relationships, and decide who you are willing to work with. Your reputation and choices shape how different groups treat you and what opportunities become available.
Some are trying to rebuild society. Others are simply trying to survive it.
EXPLORE ABOVE AND BELOW
Explore a handcrafted open world filled with abandoned structures, dangerous forests, irradiated swamps, hidden locations, mutants, bandits, and remnants of the old world.
But the surface is only part of Scavland.
Discover entrances to underground bunkers and other dangerous locations featuring procedural layouts, creating different spaces to explore across your playthroughs.
The further you leave the safety of known roads and settlements, the greater the danger - and the better the potential rewards. 
BUILD YOUR WEAPONS
Weapons are more than something you find and replace.
Collect firearms and attachments throughout the world and customize them to fit your needs. Change components, experiment with different configurations, and build weapons around your preferred playstyle.
Your equipment defines how prepared you are for the journey ahead. Build your loadout around where you are going, what you expect to encounter, and how much you are willing to risk.
WORK. TRADE. BUILD A REPUTATION.
Survival depends on more than what you can find in the wastes.
Traders offer weapons, equipment, attachments, supplies, and other valuable goods - but their best stock has to be earned.
Take jobs, complete requests, and build your reputation with the people of Zalesye. As your relationship improves, new items and opportunities become available.
Every expedition becomes part of a larger cycle:
Prepare. Explore. Scavenge. Survive. Return. Upgrade. Go deeper.

UNCOVER THE MYSTERY OF THE MIST
You survived being near-fatally shot by mysterious soldiers said to have come from a far-away land with no Mist.
Now you want answers.
The people of Zalesye speak of the East as a promised land beyond the RO-29 Highway - somewhere untouched by the Mist and the horrors consuming the Continent.
Whether those stories are true is another question.
Explore Zalesye, follow its stories, help its inhabitants, and uncover what the Mist is - and why you survived when you should have died.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0+
개
예측 매출
48,3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0)
게임 시작하고 10분정도는 막 설렘. 오픈월드라니 여기도 가볼까 저기도 가볼까 근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슈팅게임인데 조작감이 너무 별로고 건플레이 자체가 너무 맛이없음..
폐지 수거 겜은 늘 재밌긔~ *가래 침 뱉는 사족보행 뮤턴트는 한번 들키면 끝까지 배후으로 쫒아오니 등을 지고 싸울 것 *대왕 쥐 주변에는 쥐새끼가 매우 많으나 새끼를 수시로 까니 대왕 쥐에게 화력 집중 (쥐새끼들은 민첩하고 빠르니 탄약보다는 칼질이 유효, 또한 출혈을 유발하니 붕대 필수) *곰은 시발 보이면 걍 튀어
그래픽과 세팅은 드로바 느낌인데 좀 더 세밀하고 조작이 어렵다 이 게임 할 사람들은 Kenshi 총 쏘는 버전이라고 생각하고 npc들끼리 싸움 붙이고 파밍하는 식으로 하거나 엄폐물 없으면 제발 나대지 말고 암살만을 노리면 자비없는 초반 난이도를 살짝 벗어날 수 있음 정신건강을 위해서 1목숨 난이도는 하지 마시오
제로 시버트 나 덕코프 같은 느낌으로 샀는데 그게 아니고 타르코프 아류작 느낌이 아니라 스토커 아류작 느낌이네요 게임 시작하고 바로 메인 달려가니 더러운 늪에서 촉수 카이팅 당하며 능욕당했음 거지같은 상인 우호도 시스템 덕에 어차피 사이드 퀘스트 억지로 밀어야할테니 맘 편하게 돈부터 버시길 바랍니다 이런 시팔 나도 알았음 안샀어
인디게임이라 애초부터 그렇게 큰 기대하지 않고 플레이해서 저는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찍먹, 부먹 플레이어를 위해 비공식 한국어 패치를 만들었습니다. 찍먹이든, 부먹이든. 알아서 드쇼. https://github.com/SAM7599/Scavland-Korean-Patch
10점 만점에 6점. STALKER, 메트로 시리즈, 타르코프 라이크, 다크우드, 제로 시버트, Quasimorph 등. 이 게임이 물려받은 핏줄은 분명하다. 플레이 방식이 달라지더라도 비슷한 게임을 찾는 일은 어렵지 않다. 중요한 것은, 핏줄이 분명한 게임이 추구해야 하는 경로는 이미 정해져있다는 점이다. 현재 이 게임은 얼리 엑세스다. 그렇다면 실험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선대가 이미 풀어낸 숙제를 되풀이하지 않는 것. 성공한 선대의 게임이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특색을 모색 하는 것. 그것이 지금 이 게임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거대한 문제일 것이다. 현재 기준, 인 게임에서 보여준 분위기와 파밍은 나쁘지 않았다. 그래, 감각은 나쁘지 않았다. 다만, 선대 게임들이 오래 전부터 정리해 둔 불친절한 게임이 가져야할 '친절', 내구도와 자금을 통한 전투의 순환. 이 게임은 이것을 자기 숙제로 남겨두고 있는 상태다. 불친절한 게임이 가져야할 '친절' 불친절한 게임은 원래 말이 적다. 소울 라이크가 그 대표적인 예시이다. 다크우드도, 타르코프도, 스토커도 처음부터 플레이어의 손을 잡아주지는 않는다. 다만 그 게임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죽어도 “내가 뭘 몰랐는지”는 알려준다는 것. 현재, 스캐브랜드는 그 선을 좀 넘었다고 보인다. 총의 내구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른다. 총은 수시로 고장난다. 내구도가 심각하게 내려간 총은 말 그대로 폭발한다. 돈은 없고, 회복 아이템 하나 제대로 사지 못한다. 그런데 돈을 벌려면 그 상태로 싸워야 한다. 고장 난 총으로 싸우고, 싸워서 번 돈으로는 고친 총을 다시 살 여유조차 없다. 선대 게임들이 오래전에 정리해 둔 이 ‘친절’은 쉬운 게임이 되라는 뜻이 아니다. 규칙은 가혹해도, 규칙의 존재는 보여야 하는 법이다. 내구도가 깎이는지, 어디서 고치는지, 지금 내 주머니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 그 최소한의 지도가 없다. 침묵으로 세계를 보여주는 것과, 시스템을 방치하는 것은 다르다. 이 게임은 후자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상인마다 취급하는 물건이 다르고 값어치가 다른 설정은 나쁘지 않았다. A 상인에게 100원에 팔 수 있는 물건을 B 상인에게는 150원에 팔 수 있다. 누군가는 이것 또한 탐험이라 느낄 것이다. 물론, 앞에서도 계속 말하고 있듯이 게임 초반의 유저가 이것을 맨땅에 헤딩하면서 배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뭘 어디에 팔아야 숨이 트이는지 게임은 가르쳐주지 않는다. 배고프고 총은 이미 죽어 있는 상태에서 “가서 알아봐”라고 한다. 이는 분명 좋은 아이디어임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기분이 들게끔 한다. 가장 숨이 가쁜 타이밍에 찾아왔기 때문이다. 하드코어는 플레이어를 존중하는 방식이어야 한다. 그리고 그 존중은 맞아서 죽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맞은 이유를 알게 만드는 것이다. 지금 스캐브랜드의 초반은 이유를 숨긴 채 맞으라고 한다. 그것이 이 게임이 선대의 빛나는 발자취에서 가장 먼저 벗어난 지점이다. 결과적으로 내부적으로 보여준 아웃풋과 얼리 엑세스를 감안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는 게임으로 보인다. 이쪽 장르를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유저라면 플레이를 추천한다. 아니라면, 돌아가라. 플레이 관련 팁. 이 게임은 수리 키트를 통해 장비를 수리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리고 그 수리 키트는 제작대에서 제작할 수 있다. 방어구 수리 키트는 방어구 상인 옆, 무기 수리 키트는 무기 모딩 테이블 옆에 있다. 또한, 마을에 있는 거지가 제작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재료를 헐값에 판매하고 있다. 제품 입고에는 쿨타임이 있으므로, 여유가 있다면 거지가 판매하고 있는 수리 키트의 재료를 꾸준히 구매해 두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이다. 수리 키트는 장비의 등급에 상관 없이 수리 가능한 글로벌 키트와 특정 등급에만 수리할 수 있는 2 종류의 키트가 존재한다. 드랍된 장비는 글로벌 키트가 아닌, 특정 등급을 수리하는 키트가 필요하다는 것도 이 게임의 핵심이다. 등급 수리 키트 Scrap(tattered) - 기본적으로 제작이 가능하다. basic(scavanger) - 시작 마을 상인에게서 레시피를 구매하여 해금할 수 있다. 해당 상인들의 사이드 퀘스트를 진행하여 우호도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advanced(Medium) - 무기와 방어구 각각 판매하는 NPC가 존재한다. 무기는 맵 왼쪽 끝 근처, 방어구는 맵 오른쪽 끝 근처. expert(Heavy) - 오직 밀리터리 박스에서 드랍으로만 획득 가능하다.
인디게임인걸 감안해서 우선 좋아요 눌렀습니다만. 생각보다 문제가 많습니다. [ 단점 ] 1. 부착물 있는 총기가 없는 총기값 하고 같습니다. 부착물 빼고 각자 팔면 돈을 더 받는 이상한 문제가 있습니다 2. 초반 마을에서 의류 NPC 제출 퀘스트 장비를 입고 계시다면 그 퀘스트 단품은 제출없이 완료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3. 스토커 감마 모티브로 내놓은 수리 시스템인데 유니크,고급 무기 아닌 초반 고철에서는 수리량,가격 모두 완제 사는것보다 비싸게 책정됩니다. 일반 등급은 확인 못했지만 비슷할거 같네요 4. 아직 기초적인 하우징 및 상호작용도 없습니다. 침대가 없어서 시간 기다리는게 없습니다. 물론 기본 대기도 없습니다. / 흔한 모닥불 상호작용이 없어 뮤턴트 고기를 구워 먹지 못해 물밥을 구해야 합니다. 5. 퀘스트 마커는 맵에 하나만 지정됩니다. 지정된 마커가 새로운 퀘스트 받으면 밀려납니다. 6. 조준 및 지향사격 명중률이 형편없고 AI 체력들도 형편 없습니다. 7. 시작부터 아군 템 파밍에서 고급 및 스코프 뜨는건 과하다 느껴졌습니다. 아군이 사냥한 뮤턴트는 경고도 없이 먹으니 가난한 스토커 느낌은 안들어서 개인적으로 비추천.. [ 장점 ] 1. 적은 인력으로 스토커 및 아포칼립스 느낌을 잘 보여주는 아트가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제로 시버트 보다 좋아하는 환경이라 스토커 하다 오신분들은 친숙하게 느껴질겁니다 2. 뮤턴트, 총기 사운드 , 상호작용 사운드 등 기본적으로 모두 준수했습니다 3. 아직 미흡하지만 총기 수리 시스템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반에 애착 생기는 무기가 생기더라구요 이러면 4. 이상현상 느낌을 잘 보여주는 지형 및 사물들이 여럿 존재합니다. 콘텐츠 및 성장 시스템이 아직 부족하지만 패치를 통한 발전이 있을거라 봅니다. 아마 당분간 평점은 비추천이 많을거라 생각하지만 개발자가 보여주는 비전에 따라 성공도 가능한 게임이라 생각해 추천으로 남깁니다.
npc 총쏘는 소리가 자주들리면 날로먹을생각에 신나서가는게임 기본딱총들고 초반부만 해봐서 딥한건 아직 모르겠는데 npc처럼 쏘면 내총은 안맞기때문에 신중하게 총을쏠것
It's awesome game. I play this game after working everyday. But please make Korean language. Thanks
난이도부터 열받게 하네 진짜.. 뭔가 현실감 있게하려고 한 거 같은데, 정도껏 해야지 그리고 0.7.0 업데이트 한 뒤로 게임옵션 들어가면 화면이 위아래로 2분할 되면서 먹통되는 버그 있던데, 그리고 저장해놓은 파일 실행하면 그것도 멈춰버리고,,
오픈월드 게임으로서 외형적인 부분은 나름 완성도 높게 꾸며져 있습니다. 다만 그럴싸한 겉모습에 비해 내적인 부분은 아직 많이 비어있어요. 어떻게 보면 현재로선 반쪽 짜리 게임입니다. 그치만 맵만 구경하면서 돌아다녔는데 20시간이나 한 걸 보면, 게임의 반쪽은 확실히 잘 만들었어요. 나머지 절반만 잘 채우면 정말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제 총이 폭발했어요 신박하다..! 근데 튜토리얼에 버그 있음. 개 3마리인데 진입 늦게하면 한마리가 뒤로 돌면서 맵 밖으로 나가서 진행이 안됨.
제로 시버트, 타르코프 스캐브 플레이와 스토커의 분위기가 합쳐진 것 같은 느낌의 게임. 아직 개선해야 될 부분이 보이지만 매우 잠재력 있고 꽤 재밌다. 픽셀 그래픽인데도 어느정도 긴장감을 준다. 어느 스팀 유저분이 비공식 한국어 패치를 만들어 스팀 평가에 주소를 올려줘서 매우 재밌게 즐기고 있는데 언젠가 공식으로 한국어 패치가 추가됐으면 한다.
덕코프/제로쉬버트 + 스토커 시리즈 핵전쟁 이후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 스토커 시리즈와 유사하게 돌연변이 괴물, 밴딧, 아노말리에 대항해 하루하루 버티며 자원을 수집하고 생존하는 게임 *공식 한글은 없지만 유저 한글화 패치 있음 장점 : 건플레잉, 총기 사운드 및 모션, 게임 분위기, 다양한 적 유형 단점 : 성장 컨텐츠 부족, 불편한 UI, 자잘한 오류 데이원 패치로 게임 난이도가 많이 완화되어 불합리한 부분은 많이 삭제되었습니다 하지만 보통 난이도도 줌 땡긴채로 신중하게 플레이하지 않으면 끔살당할 정도로 난이도가 꽤 있습니다 게임의 기본 뼈대는 우수한데 얼액인만큼 앞으로 패치역량 뒷받침 되는지에 따라 갓겜이 될지 결정될것같습니다
게임 컨셉과 잠재력 고점은 높은데, 현 상태로는 절대 추천할 수 없네요. 리얼리티를 극대화 시키려고 한 것 같은데, 정작 리얼리티는 못살리고 굳이 이걸 해야하는 불필요한 피로도만 꽉꽉 채운 느낌입니다. 출시 전에 데모판이나 알파테스트 같은걸 했는진 모르겠는데 그걸 해서 사전에 피드백 수렴했다면 괜찮았을텐데... 1. 저장/불러오기가 되는데 왜 사망 시 아이템 전부잃기가 있는지 이해할 수 없음. 물론 이건 난이도 선택을 하면 되지만 굳이..? 2. 세력 평판 올리기가 너무 빡셈. 뭐 퀘스트를 40~50개 반복해야 겨우 1단계 상승인데 퀘스트에 반복 재미를 느끼는 것도 아니고, 그 고생해서 평판 올려도 돌아오는 리턴값이 너무 적음. 3. 배고픔, 갈증, 방사능 수치 등 상태이상 수치가 표시안됨. 이런 생존류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데 내가 이걸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어서 언제 회복 아이템을 써야하는지 모름. 생존류 게임 많이 해봤지만 살면서 상태이상 수치 확인 못하는 게임은 이게 처음. 4. 거점 간 이동수단이 전혀 없어서 의미없는 왕복 달리기를 해야 함. 뭐 거점마다 배나 차량같은게 있어서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수단이 있어야 하는데 그 자체가 부재다보니 이동 노가다가 심함.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라 이해는 하겠는데... 여기서 제일 스트레스 받음.
어노말리랑 제로시버트 재밌게한사람은 이겜강추합니다 오픈월드+제로시버트+스토커 정도 되겠네요 그리고 스카이림처럼 모험하는느낌도들고 앞으로가 기대되는게임이네요 창작마당도 나오면좋겠어용
재밌긴 한데 한국어 패치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디.
1번죽으면 움직일수가없음 뭐임 이게임
인디겜에 이가격에 이정도면 씹헤잔데?
한글화좀 해주세요
침대랑 의무실좀 만들어줘요
눈깜빡하니 8시간함 ㄷㄷ 덕코프식의 익스트랙션 장르인데 몰입도가 좋다
유저 한글 패치 이용을 위한 링크 https://steamcommunity.com/id/SAM_7599/recommended/3373500/ 제로시버트의 아류작이 절대 아니다. 동서양 가리지 않고 많은 유저들이 이 게임을 제로시버트의 아류작이라고 판단했었고 나 또한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그러한 느낌으로 플레이를 했으나 시작한 후 1시간만에 그러한 생각은 싹 사라졌다. 오히려 제로시버트를 620시간 가량 즐긴 유저로써 제로시버트에서 2% 부족했던 스토커 같은 세기말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게임이 아닌가 싶다. 일단 많은 리뷰에 공통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퀘스트 마크 문제, 상위 수리 키트에 대한 접근성, 알아보기 어려운 지도의 판독성 등이 해결된 상태이다. 물론 총기 부속의 장착 여부와 상관 없이 고정된 무기의 가격, 판매를 위해 수집해야 한다는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할 정도로 가격 측정과 부피가 잘못된 일부 잡동사니들, 무기와 방어구가 너무 자주 고장이 난다는 평가로 인한 패치 이후 이번엔 너무 멀쩡해서 문제인 점 등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아직 많은 것은 여전하다. 물론 빠른 컨텐츠 추가 속도와 수정 패치를 생각하면 지금 구매하여 즐겨도 충분하다고 본다. 다음으로 본인이 133시간 가량 이 게임을 즐기면서 알게 된 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총기 모딩에 대한 자유도 이 게임에 구현된 총기와 모딩 시스템은 타르코프의 헤비함과 제로시버트의 라이트함 둘 다 불만이 있는 자에게는 꽤 매력적일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일단 탄창, 조준경, 총구 부속을 제작대가 근처에 없는 상황에도 탈착이 가능한데 이러한 점을 전술적으로 운용한다는 선택지 또한 전투 시스템이 뒷받침해주고 있어서 장거리에서 은밀하게 적을 사살하기 위해 높은 배율의 조준경과 소음기를 장착했다가 이를 제거하여 근거리의 적에게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3칸 이하의 총기는 부무장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이용하여 짧은 총열의 총기에 접이식 개머리판을 장착하여 주무장의 탄약이 떨어졌을 때 고구경의 부무장으로 변환하는 플레이 또한 가능하다. 많은 총기 부속이 있어서 나만의 전투 스타일에 맞게 총기를 커스텀 할 수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총기와 부속을 구현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오픈월드의 맵과 스폰 형태의 적 재배치 인스턴스 던전 방식은 원하는 적을 빠르게 다시 상대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지만 게임을 편식하기 쉽고 쉽게 질린다는 단점 또한 존재한다. 이 게임은 오픈월드 구성에 죽은 적이 다시 배치되는 시간에 지연을 줘서 게임에서 구현한 다양한 장소를 방문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여러 세력과 우호도 시스템 이 게임을 즐긴 많은 사람들이 호불호를 나타내는 시스템으로 각 상인에 따른 우호도와 이에 따른 거래 제한 시스템이 있다. 게임에는 세력과 상관 없이 부탁-미션을 해결할 때마다 증가하는 우호도가 존재하고 이에 따라 거래할 수 있는 품목들이 해금되고 판매 또는 구매의 가격이 변화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상인의 종류에 따라 단순히 물건을 구해서 전달하는 미션, 특정 위치의 적을 사살하는 미션, 특정 적을 사살한 뒤 전리품을 전달하는 미션, 미션을 수락할 때만 생성되는 물건을 구해 전달하는 미션으로 나뉘어 있다. 단순히 적을 사살하는 것에 플레이가 치우치지 않도록 하고 여러 장소를 방문할 이유를 주는 동시에 유저가 컨텐츠를 빠르게 소모하는 것을 막는 의도가 느껴지나 미션을 해결할 때 오르는 우호도의 양이 부족하거나 과하다는 단점, 미션의 종류가 상인의 성격에 너무 맞춰져서 단조롭다는 단점, 해금되는 판매 목록이 크게 매력적이지 않은 상인이 존재한다는 단점이 있다고 본다. 오픈월드의 치명적인 단점인 마을 간 이동 문제 게임의 전체 구조가 오픈월드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으로 인해 마을에서 마을로의 이동 시 특정한 미션이 없다면 이동 간의 피로감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정표 등을 통한 이동이나 일정 금액을 지불하거나 게임 내 특정 잡동사니(기름 등)을 지불한 이동 등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한 편의성 기능이 추가되면 좋지 않을까 싶은 부분이다. 매력적이지만 살짝 아쉬운 전투 시스템 게임에는 총기가 구현된 여러 다른 게임과 같이 기본적인 총기 시스템을 채택하여 구현되어 있는데 여느 탑뷰 FPS 게임과 같이 전투가 불합리하게 흘러가거나 이질적이게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조준 배율을 제외한 총기 성능의 변화를 크게 느끼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다만 탑뷰 FPS 시스템 자체가 주는 이질적인 감각에 익숙해지면 반동, 인체공학과 조작성 성능에 따른 변화가 느껴지고 소음기를 장착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의 적의 움직임이 다르다는 것을 통해 전투 시스템이 단조롭고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머리와 몸 등의 부위에 따라 받는 데미지가 다르다는 점, 적이 총기의 발포음이나 단말마 등의 소리에 반응하여 원하는 장소로 유인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 빛에 영향 받는 점을 이용하여 야간이나 빛이 제한된 장소에서 따로 처치하는게 가능하다는 점을 보면 비판 받는 것과 달리 전투 시스템이 상당히 잘 구현되어 있다고 본다. 마지막 으로 여러 식료품을 이용한 조리 시스템, 더욱 많은 메인 퀘스트(지금은 1막에 해당하는 부분만 구현되어 있다.), NPC 세력의 확장과 이에 연동되는 세력 시스템, 게임의 핵심 배경인 이상현상과 유물 시스템 등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니 제로시버트의 아류작이라는 비판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그러한 생각은 접어두고 지금 당장 구매해도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그럴싸한 그래픽에 많이 본 듯한 엉성하고 나사 빠진 컨텐츠로 유저들을 기만하는 AI 딸각이나 중국산 포스트 아포칼립스 게임에 지친 유저에게는 같은 고민 끝에 구매 후 재밌게 즐긴 유저로써 더욱 추천하고 싶다.
총쏘는 조작감이 너무 안좋네;
good
아시아중에 중국,일본은 해주면서 한국만 안해주는건 애들도 약간 하워드 그새기랑 비슷한 부류 아닐까싶다 혐한하는애들있잖아
생존겜 좋아하고 가볍게 하실분들 추천
지금도 재미있긴 한데 1년 이따 와라
할만 함
지원 언어에 적혀있지는 않지만, 10월 17일자로 공식 한글화 되었음! 번역 퀄리티는 괜찮은 편임. 도트 게임이라는 점에서 마음에 들고, 게임 분위기나 배경부분등 세세한 부분들도 굉장히 마음에 듦. 초반이 좀 힘들어서 그렇지, 열심히 내구도 바닥인 방어구랑 무기 주워두고 세력별로 호감도 채워서 상위 수리도구들 해금하면 그 뒤론 편하게 플레이가능함. 딴 것 보다 최근 패치로 인해 마을에서 마을 간 빠른 이동이 추가되었다. 먼 거리까지 퀘스트 밀러갔다가 다시 뛰어오기 번거로웠는데 근처 가까운 마을로 가서 빠른이동하면 상당히 편함.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긴하지만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