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5월 28일 |
| 개발사: | Doot,Zakku |
| 퍼블리셔: | Doot Tiny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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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깜찍한 곤충 채집 게임 카부토 파크와 함께 신나는 여름을 만끽하세요! 세상에서 젤 귀여운 곤충을 잡고 훈련해서 여름 카부토 배틀 토너먼트에서 우승하세요! 또, 장비를 업그레이드하여 더 희귀하고 강하고 반짝이는 작은 친구들을 찾아보세요.
귀엽고 깜찍한 곤충 채집 게임 카부토 파크에 놀러 오세요! 한 달간의 여름방학을 맞이한 소녀 나리가 되어, 무척 멋진 곤충들을 잡고 쑥쑥 키우세요. 또한 세심히 팀을 구성해서 곤충 배틀에 도전하고, 여름 카부토 배틀 챔피언이 되세요.
차분히 곤충을 잡고 깜찍한 배틀을 즐기고 여름 분위기에 흠뻑 젖으며 2~4시간 힐링하세요!
귀요미 곤충을 잡아요 🦋✨
카부토 파크에는 딱정벌레와 나비, 벌, 잠자리 등 다양한 곤충이 살고 있어요! 공원 곳곳을 돌아다니며 40종 이상의 멋진 곤충을 찾고, 포충망을 타이밍 좋게 휘둘러서 붙잡아 보세요.
세상에서 제일 작은 곤충 씨름에서 승리하세요 💪🪲
능력치나 스킬, 몸집을 고려해서 곤충 팀을 만들고, 마을 아이들과 실력을 겨루세요! 팀에 넣은 곤충에 따라 구성되는 카드 덱을 배틀 중에 잘 활용해서, 상대 팀을 링 밖으로 밀어내세요.
장수풍뎅이가 생각보다 허약한가요? 사탕을 먹여서 레벨을 올리면, 다음 배틀에선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멋진 아이템을 구매하세요 🔍📗
최고로 멋진 곤충을 잡으려면 더 좋은 장화나 포충망은 필수! 다행히도 공원 상점에서 파는 유용한 아이템을 활용하면, 지금껏 보지 못한 곤충이 있는 새 지역에 들어가거나, 희귀한 곤충을 더 자주 발견하거나 더 쉽게 붙잡을 수 있답니다.
특징 🎮
🪲 카부토 파크는 이런 게임이에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곤충 채집: 약 2~4시간 정도면 충분히 즐길 수 있기에 오후에 잠시 즐기거나, 이곳저곳에서 조금씩 플레이하기에 딱 좋아요. 저희는 이 작품이 간식처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플레이어의 시간을 너무 빼앗지 않는 게임이 되기를 바란답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메커니즘: 곤충 포획 미니 게임은 물론, 간단한 덱 빌딩 요소를 갖춘 귀요미 곤충 배틀에, 가벼운 업그레이드 시스템까지 갖추었어요. 마음에 쏙 드는 곤충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레벨 시스템도 있죠.
아늑한 분위기: 청량한 여름 느낌과 아이들 특유의 호기심, 귀여운 아트와 사랑스러운 음악까지!
귀엽고 깜찍한 곤충: 온 세상 곤충이 카부토 파크에서 여러분의 친구가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곤충 채집통에 넣고 반려 곤충으로 삼을 수도 있답니다!
🐞 카부토 파크에서 즐길 수 없는 것들:
세상을 돌아다니는 등의 탐험 요소가 없어요.
퀘스트와 방대한 플롯을 갖춘 거대한 모험이 없어요.
PvP나 트레이딩 등 어떠한 유형의 멀티 플레이 요소도 없어요.
거미 공포증에 시달리는 분들을 배려해 거미를 제외했어요.
개발팀 소개 🐛🐞
안녕하세요! 전 Doot고, Zakku와 함께 조그맣고 깜찍한 신작으로 돌아왔어요.✨
Minami Lane과 Froggy's Battle의 개발자이자 작곡가인 저희는 세상에 작고 귀여운 게임을 선보인다는 사명을 지금도 실천하고 있답니다! 참, 이번에는 게임 속 아트를 직접 작업했어요. 열심히 연습도 했고, Minami Lane의 아트를 담당한 Blibloop의 도움을 받기도 했죠.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너무 나무라지 말아 주세요)
우리가 만든 조그만 게임이 플레이어 여러분의 마음에 쏙 꽂히기를 바라요. 💖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75+
개
예측 매출
18,9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출시전 데모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바로 구매했음!! 데모판 하니까 본편 시작할 때 데모때 모은 벌레 1개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음! 벌레 수집만 하는게 아니라 배틀도 하는데, 이게 은근 재밌어서 내 벌레들 더 키우려고 더 열심히 수집하게 됨!!! 벌레잡는 건 박자만 잘 맞추면 되서 어려울 거 없음! 영알못이지만 배틀할 때 스킬 카드 설명만 읽을 줄 알면 되는데 어려운 영어는 안나와서 진행이 어렵지 않았음!!
그 여름, 딱정벌레 배틀의 달큰한 즐거움 작은 길거리에서 나만의 도시를 건설하는 미나미 레인(Minami Lane)의 개발자 Doot 의 차기작으로, 다양한 종류의 곤충을 채집하고 강력한 곤충을 키워 딱정벌레 배틀 챔피언십에서 우승해야 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정겹고 아기자기한 비주얼과 명랑하고 편안한 느낌의 사운드트랙, 어릴 적 여름 방학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설정 및 스토리가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모든 곤충을 채집하는 수집과 챔피언십 우승을 목표로 강력한 곤충을 키우는 육성에 초점을 맞춘 게임 플레이를 선보인다. 물론 수집과 육성 모두 다소 작고 캐주얼한 편. 한국어를 지원하진 않지만 다행히 영어가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니다. 우선 네 구역 중 한 곳에 진입해 정해진 지점에서 곤충을 채집하게 된다. 곤충은 대략 커먼/언커먼/레어 세 등급으로 나뉘며 게이지를 맞추는 QTE로 진행되는 곤충 채집은 마땅히 곤충의 등급이 높을수록 까다로워진다. 매번 잡을 수 있는 곤충의 종류는 무작위고, 이후 부츠나 잠자리채, 돋보기 등의 장비 업그레이드를 거치면 좀 더 쉽게 곤충을 채집할 수 있다. 날짜가 지나면서 채집할 수 있는 곤충의 종류도 조금씩 늘어나기도 하고 레어한 곤충들은 채집이 까다로운 만큼 능력치가 좋아 채집할 맛이 난다. 여기에 낮은 확률로 색깔이 다른 빛나는 곤충을 채집할 수도 있고 채집한 곤충을 사육통에 넣어 전시할 수도 있다. 여러 종류의 곤충을 사육통에 넣어두다보면 알아서 여기저기 붙어있거나 지들끼리 싸우기도 하는데, 이 광경이 묘하게 흥미롭게 다가온다. 보유한 곤충은 최대 20 레벨까지 올릴 수 있다. 곤충의 레벨을 올리는 데에는 사탕이 사용되는데, 이 사탕은 채집한 곤충을 팔아서 마련할 수 있다. 곤충 채집에 딱히 제약이나 제한이 있는 게 아니라서 원하는 만큼 곤충을 채집해 판매하여 사탕을 마련하고 자유롭게 최대 레벨까지 올릴 수 있다. (좀 번거롭긴 해도 어차피 후술할 딱정벌레 배틀 챔피언십에서 승리를 하려면 이 과정이 필수적이긴 하다.) 각 곤충마다 능력치가 조금씩 다르고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달라 나름 이리저리 곤충 조합을 시도해볼 수 있다. 어차피 레어급 곤충이 강해서 쉽게 이기려면 레어급 곤충만 키우게 되긴 하겠지만 말이다. 딱정벌레 배틀 챔피언십은 매일 상대가 바뀌는데, 이 상대에게 승리하면 날짜가 하루 지나면서 랭킹이 한 단계 오른다. 각 상대마다 들고오는 곤충의 조합이 다르고 활용하는 스킬의 종류도 조금씩 다르지만, 어차피 배틀 대부분은 스탯으로 찍어누르게 되는지라 딱히 큰 의미는 없다. 그나마 일부 도전 과제를 획득할 때 정도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듯하다. 그래도 곤충들끼리 서로 밀고 당기는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광경은 그럭저럭 보는 맛이 있고, 다소 단순무식하긴 해도 플레이어가 직접 채집한 곤충을 육성해 배틀에서 승리를 따내는 재미 하나만큼은 나름 확실하다. 대략 2시간에서 3시간 정도면 딱정벌레 배틀 챔피언십의 우승은 물론이고 모든 곤충 수집과 도전과제 100%도 모두 가능해 스케일은 다소 작은 게임이다. 진득하게 오래 붙든다기보다는 짧고 빠르게 수집과 대리 배틀의 재미를 느끼기 좋은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게임이 너무 짧아 시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짧은 플레이 타임 안에 뭔가 완벽히 해냈다는 기분을 내기에 더없이 좋은 게임인 셈이다. 대략 어린이의 여름 방학을 만끽하기 좋은 게임으로 가볍게 추천할 만하다.
한여름인 8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곤충 싸움 게임. 분량이 적은 만큼 가격도 저렴하다. 하지만 웬만한 2~3만원 인디 게임들보다 만듦새가 훨씬 좋다. 귀엽고 깔끔한 아트워크, 수집욕이 생기는 곤충, 스트레스 없는 힐링 난이도의 전투가 있다. 먼저 곤충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곤충들을 채집하고 육성해야 한다. 특정 일자에 보스가 나오는데 장비나 지역 단계를 넘어가기 위해 꼭 이겨야 한다. 채집하거나 싸움에서 진다고 패널티가 있진 않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는 힐링 게임에 가깝다. 도전과제 100%도 어렵지 않다. https://youtu.be/zl4lnA73Xos
곤충 마스터가 되기 위한 귀엽구 아기자기한 여정을 떠나보아요 "아니 벌써 엔딩이야?!"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엄청 몰입하면서 했는데 어려운 거 없이 단순 클릭만으로 쉽고 간단하게 곤충을 잡거나 대결하는 방식이 넘 맘에 들었던 거 있죠 열심히 잡고 업그레이드해서 강해지는 곤충들을 보면 없던 승부욕도 생기고 괜히 뿌듯해지더라구요! 그림체도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힐링도 되고 엔딩까지 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너무 행복했어요 ㅠㅠ 비록 짧지만 여운이 남을 만큼 엄청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업적은 2시간 만에 올 클리어 가능할 정도로 간단하게 잘 되어 있어요 인터페이스는 한글 없이 영어이지만 대사도 많이 없을뿐더러 어렵지 않은 단어 수준이라 지장 없이 충분히 플레이 가능했습니다 귀엽고 힐링 되는 곤충 채집 게임, 강력 추천드립니다!
- 도전과제 100% 완료 - 지금과는 다르게 제대로 된 놀거리나 연락수단이 없던 시절, 밖에 나가면 어떻게 알았는지 마치 약속이라도 한 것 마냥 동네 친구들이 있었다. 그러면 함께 이곳 저곳을 뛰어다녔고 뒷산에 오르거나 계곡에서 헤엄치며 그래도 심심할때는 논밭을 헤집어서 말썽을 부렸기에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한 달 동안 방학을 맞이한 소녀가 카부토 파크에서 곤충을 채집하고 배틀을 즐기는 게임은 단순했지만 그 속의 이미지와 분위기는 잊고 있었던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게 해줬다. 채집통, 돋보기, 잠자리채.
줜나제밋슴 개추
짜릿해
단순한 시스템, 단순한 그래픽, 단순한 스토리. 곤충 잡아서 성장시키고, 카드 기반 스킬 써서 이기면 되는 게임. 영어도 뭐 버프, 넉백 이 정도라 별 게 없음. 곤충 종류는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볼륨 대비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음. 다만 작은 볼륨 내 반복이라, 단조롭게 계속해서 채집을 하기에는 버거워서 모든 곤충을 다 모을 수는 없었음. (레어 곤충은 확률도 높지 않고, 도감도 없음) 때문에 1회차 엔딩을 보고 나서 열리는 배틀들에도 크게 감흥이 없어서 여기서 멈춤. 도전과제도 남은 리스트 보니 1~2시간 더 하면 깰 거 같은데, 굳이? 가벼운 채집 도감이나, 엔딩에 씬 하나 정도만 추가해줘도 좋을 듯. 분량이 짧아서 벌써 끝? 이라기보다는 여기서 끝? 하고 좀 당황스러운 감이 있어서. 하지만 20% 할인가인 4480원에 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아쉽지는 않음. 나는 다 깼으니 나중에 조카나 시켜줘야지. 애들 시켜주면 좋아할 듯. 그런 점에서는 또 한글 없는 게 아쉽네.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어울리는 그런 감성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곤충 채집의 재미와 배틀까지 할 수 있는 딱 보이는 것과 같은 게임이네요.
요괴 코메코의 일기... 마음에 따뜻해지면서 ...는 절대 아닌거같아요 모든 곤충들을 다 잡기위해 난 로켓단같은 짓을 해버렸습니다.. 제작자가 원한 의도가 맞을까요 ? 마을에 꼬맹이들의 곤충을 나의 강력한 벌레로 날리고 때리고 부셔서 나는 오늘도 1등을 했습니다.
엔딩보고 나왔습니다. 비록 플레이를 다 했지만 업적은 절반밖에 못 깼네요. 쉽고 재밌고 간단한 귀여운 곤충 배틀 채집 게임 이였습니다. 진짜 엄청 쉽게 즐기면서 긍방 끝낼 수 있는 킬링타임용 게임이네용. 그림도 아기가 그린 거 같이 귀엽고 동심으로 돌아가는 그런 내용이네요..! 주말에 느긋하게 하면서 즐겼습니다!
힐링게임으로 최고! 하지만 곤충의 수가 많았으면 좋았을 것같고 더 많고 재미있는 요소가 있었으면 게임으로써 매우 재미있었을 듯. 최대 풀탐이 1~2시간임 이 부분에서는 아쉽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매우 힐링되는 게임이였음 근데 최대 단점...! 당연하지만 곤충 싫어하는 사람들은 안좋아할 것같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푸근한 분위기에서 시골에서의 여름방학 특히 곤충 채집을 만끽하는 게임 곤충 배틀 구성도 생각보다 알찬데, 살짝 아쉬운 건 플탐이 짧다는 것
심각한 배틀 중독입니다. 흥, 웃기는 소리. 벌레로 승부하자 벌레가 귀엽고 친구들이 친절해요! 여름방학을 맞아서 시골로 놀러간 주인공이 벌레 수집하고 수집한 벌레로 친구들과 배틀하는 게임. 만만하게 생각하고 배틀에 참여한다면 무참히 질 것. 이 친구들은 벌래배틀에 진심이라구!
진짜 재밌어요! 세일해서 3900원, 총 풀탐시간 2시간이고 제목답게 투구벌레 위주로 덱을 꾸렸습니다! 사탕모으면서 레벨업 균등하게 하고 마지막 보스까지 스트레스 받지않고 깼습니다. 난이도 조절도 개발자가 적절하게 하여 오랜만에 게임하면서 즐겼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곤충이나 캐릭터들, 이름들이 귀엽고 캐릭터들 대사도 쓸데없이 길지않고 사차원적이며 적절한 밈도 넣어져있어서 재밌었어용ㅋㅋㅋ 왕 추천합니다
한글번역 조금 오류나 있는거만 빼면 재밌게 했어요 왜 매미랑 메뚜기가 없는것이지?
귀여운 거나 힐링 게임 좋아하시면 추천해요 친구 없어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아ㅎㅎ
가성비도 좋고 좀 짧아서 아쉽긴하지만 곤충 좋아하는 사람이면 강추합니다
곤충을 채집해서 동네 친구들과 투곤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게임입니다. 어린 아이들 손목 비트는 맛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꽃사마귀가 제일 성능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재밌습니다. 플레이타임은 모든 업적 클리어 기준으로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P.S 곤충들의 실제 모습은 굳이 검색해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엄청 재밌게 한 게임인데 한글까지 추가됐다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추천
짧지만 재밌게 했어요! 곤충들이 귀여움
미도리 이자식!!! 내 카부토 장수풍뎅이 언제 나오냐구!!!!!!!!!!!
재미는 있는데 하다 보면 너무 졸림.
재밌음
힐링갓겜
기엽다
킹갓 꿀벌
굿굿굿
난 벌레왕이다~
추천
은근잼
짧지만 재밌었다!!! 정말 직관적인 재미라서 주변의 지친 모든 어른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어릴적에 곤충을 잡으며 놀아본 적이 없는데도 향수가 강하게 느껴짐
곤충들을 수집하고 중복 곤충들을 벌레경단으로 만들어 강하게 만드는 게임... 2시간 정도면 모든 곤충 수집 가능할 정도로 볼륨은 작은 편입니다 간단한 게임 하나 하고 싶을때 딱 좋은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림체 아기자기해서 곤충 혐오자도 즐길수 있을듯한 게임
더 다양한 곤충들이 있었으면... 싶지만 일단 가볍게 하기 좋다! 그래픽도 귀엽고 초딩시절로 회귀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
추악한 어른의 마음을 가지고 어린이들을 무참히 유린하는 사악한 게임
짧게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한 벌레들과 BGM이 서로 잘 매칭이되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곤충 희귀도에 따른 등장 시 임팩트의 변화는 잡을 때의 쾌감을 더 불러일으키는 요소였습니다.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
요근래 한 게임 중에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게임이에요!
유년기의 여름과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순수와 열정만 모아 담은 것 같은,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게임. 저는 곤충이라면 나비도 질색팔색할 정도로 꺼립니다. 그래서 한국어 업데이트 소식에 바로 구매해 놓고도, 귀여운 아트가 라이브러리에서 자꾸 유혹하는데도 손이 가지 않았고요. 그렇게 미루고 미루다 시작했는데 곤충들에게 애정을 가득 실어 힘 내라고 응원하는 절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노력하지 않아도 채울 수 있는 도감과 적당히 집중하게 되는 채집 및 전투의 가벼운 게임성은 작은 규모에 걸맞습니다. 부족하지만 작은 게임이니까 이해할 수 있다는 느낌이 아니라, 작은 게임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선을 알차게 구현한 느낌으로요. 앙증 맞은 비주얼과 경쾌한 음악,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만드는 그야말로 완벽하게 깜찍한 번역까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기분 좋고 귀여운 순간으로 가득합니다. 2시간이면 모든 도전 과제를 완료할 수도 있고요. 주말 오후를 즐겁게 보내는 데 딱 알맞은 게임입니다. [quote]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960677]✍🏻 큐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하고 리뷰를 구독하세요.[/url] [/quote]
이가격에 이정도 게임을 즐길수 있다는게 놀랍다. 배틀부분도 생각보다 자세하고 색이다른 종류라던가 , 개체별로 능력치가 달라 꽤 파고드는 재미도 있는편
아기자기한 그림체 마음이 평화로워 지는 분위기 ---------------------- 단순한 채집 시스템 쉬운 난이도로 인한 전략의 불 필요성 스토리의 부재 짧은 플레이 타임 아늑하고 귀여운 캐주얼 분위기를 즐기고 싶어요 -> 추천 귀여운 곤충들을 수집하고 싶어요 -> 추천 카드 배틀 게임 테그를 보고 왔어요 -> 비추천 오랫동안 게임을 즐기고 싶어요 -> 비추천
여름 방학에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곤충 수집을 하는 여행을 떠나는 게임이다. 곤충을 수집하고 버그 파이트 챔피언이 되어보자!
좋아요.
곤충을 채집하고, 채집한 곤충들로 배틀을 하는 게임 플탐은 2~3시간으로 짧은 편 난이도는 쉬운 만큼 단순함 잔잔하고 귀여운 힐링 게임
재미 : ★★★ 컨텐츠 : ★★ 신박함 : ★★★ 플레이타임 : ★★ 가성비 : ★ 총점 : ★★ 생각보다 난이도가 너무 낮고 컨텐츠가 적어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