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4년 12월 24일 |
| 개발사: | Sujin Ri,Yunjeong Yun,Hyein Go,Minsu Ock,Marcos Arroyo,Seona Lee,Sohyeon Jeon |
| 퍼블리셔: | Cheritz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
공식 한글 지원
공식 한글 지원
태그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네임리스 ~당신이 기억해야 할 단 한가지~는 여성을 위해 만들어진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2013년 11월 11일에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출시되었으며 현재는 스팀에서 이용가능합니다.

네임리스 ~당신이 기억해야 할 단 한가지~는 여성을 위해 만들어진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2013년 11월 11일에 한국어, 영어, 일본어로 출시되었으며 현재는 스팀에서 이용가능합니다.
이 게임을 만든 '체리츠'는 여성 위주 게임을 제작하는 한국 게임 개발사입니다. 데뷔작 덴더라이언~너에게 부는 바람~(Dandelion ~Wishes brought to you~) 또한 스팀에서 이용가능합니다.
장르 : 비주얼노벨
플랫폼 : Windows / Mac OS X
보이스 : 풀보이스(한국어)
플레이타임 : 40시간 이상
15세 이상 이용가
[스토리]
에리(이름 변경 가능)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지만 조금 특별한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크로비돌이라는 회사에서 출시하는 인형을 모으는 것을 취미로 합니다. 인형을 마치 가족처럼 애지중지 대하면서도 "평범한" 그녀의 친구들에게는 이 취미를 털어놓을 수가 없습니다.
외국에 계신 부모님, 그리고 돌아가신 할아버지로 인해 커다란 집에 혼자 남게 된 에리. 외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점점 인형에게 기대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의 일기장에서 깃털이 나오는 꿈을 꾸게 되고, 꿈에서 깼을 때 부엌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오는데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875+
개
예측 매출
252,0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Nameless will heal your heart ~Lance~
2015년 10월 29일
Nameless will heal your heart ~Red~
2015년 10월 29일
Nameless will heal your heart ~Tei~
2015년 10월 29일
Nameless will heal your heart ~Yeonho~
2015년 10월 29일
Nameless will heal your heart ~Yujin~
2015년 10월 29일
Nameless will heal your heart ~Yuri~
2015년 10월 29일
Nameless ~the one thing you must recall~ OST
2015년 10월 29일
Nameless ~the one thing you must recall~ Character Ending Songs
2015년 10월 29일
Nameless ~Black & White Christmas~
2015년 12월 23일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태이가 너무 좋아요 올클 3번하고 그냥 태이루트 n번씩 돌렷어요 태이드씨 하나를 몇년째돌려듣고잇는건지모르겟어요 제발 하나만 더내즈세요 제발.........,,,,,,,,,,,,,,,,,,,,,,,,,,,,,,,,,,,,,,,,,,,,,,,,,,,,,,,,,,,,,,,,,,,,,,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다.. 이것만큼 만족도 있게 플레이한 오토메게임이 국내에선 없는듯 '그'캐릭터 좋아..
2013년도 작품이라 살짝 오글거리는 감은 있어도 게임 내 삽입된 일러스트나 비지엠이 정말 좋았습니다 .. 모든 캐릭터의 서사도 좋았고 .. 스토리도 감동적인 부분이 참 많았어요 제가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았던 인형들이 생각나던 게임이었습니다 .. 엔딩 수집 다 했으니까 또 하러 가야지 ^.^
음..풀보이스 최고임, 일단 란스랑 연호 밖에 안 해봤는데, 인형에 대한 사연이 나오면서 여주랑 감정이 서로 깊어지는 부분이 좋았다. 걍 내가 연애하는 기분이라 좋았음 ㅋㅋㅋ 그래서 난 전체적으로 만족.. 란스,연호 최고임 성우 목소리 개좋고, 너무 연호가 내 취향이야 핡 나한테 매달리는 남주라니!! 침 흘리면서 봄;; 진심 돈이 안아까....3만원 3천원이면 좀 아깝긴 함. 글이 좀 길어서 하다보면 질려서 점점 안 하게 됨, 나는 잠깐 확하다가 말았는데, 3만 3천원이 너무 아깝다. 너무 비싸!! 이 돈으로 더 좋은 게임 많으니 다른게임 사시길..하지만 연애가 고픈 분에겐 추천!! 무려 한글에다가, 풀보이스면 살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유리 주둥아리... 개빻은 발언... 그래도 사랑한다...^^ 란스는........ 너만 생각하면 눈물이 흐른다 그래도 나에게 진주인공은 너다... 또... 레몬티 마시러가자...
진짜 남주 중 한명도 포기할 수 없음.. 귀여운 인형아기들아 모두 내 품으로
미연시 좋아하던 중딩시절부터 플레이하고싶었으나 이제야 플레이해봅니다. 해피엔딩은 달달해 죽으며 배드엔딩은 꼴려죽습니다. 조금 더 덕질하고싶으나 10년전 게임을 같이 좋아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거라곤 다시 플레이하기뿐이라 몹시 슬픕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스탠딩과 CC의 퀄리티차이가 극심하다는것입니다. 란스제외 모든 공략캐의 CC가 몰입을 방해할 정도의 저퀄이라 CC나올 타이밍에 설레서 두근거리는것이 아니라, 흐린눈을 준비해야해서 두근거립니다. 중잼민시절 일기를 보면 네임리스를 계기로 성우에 관심을 가졌다고 적혀있습니다. 그만큼 오지는 게임이라는 뜻이지요. 성우진의 연기와 스탠딩이 훌륭하기떄문에 재플레이의사 충분합니다.
오류가 나는 게 좀 아쉬웠지만 게임 자체는 정말 잘 만든 것 같아요. 스토리 몰입감도 좋구요! 무엇보다 각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있어요...
당신들 대체 뭘 만든거야!!!!!!!!!!!!!!!!!!! 입에서 눈물이 흐르잖아!!!!!!!!!!!!!!!!!!!!!!!!!!!!!!!!!!!!!!!!!!!!!!!!!!!!!!!!!! 최고에요귀여워요잘생겼어짱이야돈하나도안아까움진짜스토리하나하나곱씹기지렸다꼭히든까지다깨세요
한국 오토메 게임의 근본
재미있어요
tlqkf 레드야
다 괜찮은데 결말이... 진엔딩 하나 남기고 끝내는 편이 나음
내 수능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태이가 나라를 구한다
그 시절 감성(꽃보다남자)에 손발이 오글거리지만 그것만 견디면 점점 빠져드는 미연시 풀더빙이 매우 맘에 듦
제가 했던 미연시중 최고의 게임이였어요. 모두에게 추천해요!
아~ 추천 따봉! 유리가 제 최애에요 첨엔좀 오글거리는군 ㅋㅋ.. 하고 진행했는데 오토메겜은 그 맛에하는거겟죠? 익숙해지자마자 서비스 컷이나 대사에 핰! 하고 바로 숨멎 가능.. ^ㅠ 햐...얀데레도 있구 갱얼지두 있구 섹슈얼도 있구 아주 맛있어서 그냥 호로로록
8년전부터 계속 나는 회전목마를 타고있다
레드야 사랑한다...........................................
국산 오토메... 라서 따봉드립니다 스토리에 깊이는 없고요 옛날 겜인거 감안하고 했습니다 저는 가볍게 밥 먹으면서 했습니다 근데 보건쌤 너무 재수없어요 사람 ㅈㄴ 잘 긁음
25.10.23. 란스 루트 진행중 : 란스랑 할아버지 얘기하는 부분부터 눈물 남.. 처음에 란스 조용하고 4가지 없어서 호감 없었는데 첫루트 타보니 몰입해버림.. 캐릭터 MBTI 분석 란스 : INTJ 연호 : INFP 태이 : ENFJ 유리 : ESTP 레드 : ENFP
야무짐 초등학생 시절 유튜브로 접하고 중학생 때 스팀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찜했고, 대학생이 되어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거의 사흘 내내 했습니다ㅋㅋ 히든까지 전부 클리어하고 리뷰 씁니다. 사실 공략 캐릭터 전부 별로 끌리지 않았는데 계속 플레이 하다 보니까 한 명 한 명에게 계속 호감이 생기고 끌리더라고요. 그 중에서 전 태이가 가장 좋았습니다 헤헤 연애를 하는 감정이 이런 거구나 느끼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만 게임이 발매 한 지 12년이나 지났다보니 캐릭터들의 패션이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특히 여주인공은 정말로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말이 굉장히 오글거린다는 점 감안하고 플레이 해주셔야 합니다. 여담으로 점심, 저녁, 새벽 시간대 별로 게임에 접속 할 때마다 캐릭터의 대사가 다릅니다. 이게 또 재미지더라고요. 레전드 급 라인업 성우 분들 목소리가 정말 좋습니다. 게임에 몰입하게 됩니다. 몇 개월 동안 모든 보이스를 더빙해주신 성우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기장이랑 녹음 끝내신 후 사담들도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전 다시 태이 2회차 하러 가겠습니당.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재밌다 이걸 하기 전과 후로 내 18년인생은 나뉜다.. 진짜 구라 안치고 모든 캐릭터 루트에서 다 눈물이 났다. 난 원래 잘 안우는 편인데 이건 ㄹㅇ 내 눈물을 자극한다. 어떤 사림들은 히든엔딩이 별로라고 하지만 난 히든엔딩이 까지도 너무 좋았고 여운이 가시질 않았다 내가 지금까지 수많은 오토메게임을 해왔지만 이런 게임은 다시는 없을것이다. 한마디로 내 '인생겜' 이다. 난 원래 내 취향인 캐릭터 말고는 관심을 아예 안가지는 편인데 이 게임은 모든 캐릭터들을 다 사랑하게 되었다 .. 처음에 pv만 봤을때는 한두 캐릭터 말고는 다 마음에 안들었었는데 게임 진행하다보니까 아무리 내 취향이 아닌 캐릭터라도 다 좋이하게 되었고 잘생겨 보였다..ㅋㅋ 나한테 이 게임 휴유증이 어느정도냐면 거의 하루에 한번씩은 이 게임 ost를 꼭 듣는다... (.ost 가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다 좋다.. 심지어 bgm까지 좋다..) 앞으로 잊힐때쯤 여러번 재탕하게 될것 같다. 물론 이 게임이 좀 나온지 되서 오글거리는 요소나 구시대적인 요소도 있긴하다. 하지만 난 그런요소가 네임리스 특유의 감성을 구성한다고 생각한다. 진짜 이 게임 안했으면 큰일날 뻔했다. 진짜 강추!!!!!!! //그리고 히든엔딩 공략할때 루트 1개만 하는 사람들 많을것 같은데 숨겨진 루트 1개 더 인터넷 찾아보면 나온다!
란스 사랑해,,
유리 개킹받아서 자꾸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