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 of treasure isle
Queen of treasure isle
gobou
2025년 1월 20일
9 조회수
5 리뷰 수
375+ 추정 판매량
8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월 20일
개발사: gobou
퍼블리셔: gobou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9,900 원
장르: 액션, 인디,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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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Queen of treasure isle

Poor Windy has come to search for the treasure hidden on the island. The queens who protect the island are not afraid of her as long as she doesn't do anything unnecessary.

상세 설명

Queen of treasure isle is a simple, small-scale metroidvania that mainly consists of bomb throwing and jumping.

You can retrieve the treasure hidden in various places and return home in a balloon when you are done.

There are some strong queens waiting for you on the island, but you don't have to fight them. If you are not confident, avoid them.

Distribution Terms and Conditions

We permit both individuals and corporations to distribute and monetize gameplay videos as long as you include the name of the game and the URL of the store page in the summary section, etc.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예측 매출

3,712,5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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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총 리뷰: 5 긍정: 4 부정: 1 5 user reviews

유튜브에서 본 것 처럼 도트 그래픽이 쫀득쫀득합니다 맵을 탐험하는 자체는 있었으나 점프 조작이 많이 난해한 편입니다 점프+아래키+공격 버튼으로 2단점프를 하는 조작이 많이 어렵습니다 특히 패드 플레이에는 부적합해 보입니다

👍 1 ⏱️ 0시간 29분 📅 2025-03-14

유튜브에서 매년 도트 애니메이션을 올리시던 분이 게임을 만드셨다고? 역시 픽셀 장인다운 도트 퀄리티에, 쫀득하게 움직이는 주인공과 다른 캐릭터들이 귀엽습니다. 텍스트가 거의 없기 때문에 대신하는 그림 설명들도 귀엽습니다. 그리고 분량도 1회차 기준 10시간 이상이라 가격 값도 합니다! 수집 요소들을 오만곳에 꽁꽁 숨겨놓고 힌트도 아주 희미한 곳이 많고, 텍스트가 없다는 건 곧 그림이나 지형만을 보고 눈치껏 알아내야 한다는 거라 공략 없이 100%는 좀 어려울 것 같지만, 대충 수상한 곳 두들겨보면 돈이 튀어나올 정도로 벽 핥기에 대한 보상은 확실한 편입니다. 도트 그래픽 좋아하신다면 추천 가벼운 메트로배니아 좋아하신다면 추천 메트로배니아에서 벽 핥고 다니는 거 좋아하신다면 더욱 추천입니다.

⏱️ 16시간 32분 📅 2025-02-04

개인적으로 조금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조작감 매우 안 좋고 레벨 디자인에 하자가 많음 중후반 스테이지에선 즉사 함정이 너무많고 심지어 숨겨놔서 어이없이 죽는 경우도 있음 거기다 죽으면 체크 포인트도 이상한 곳에 찍혀있어서 뺑뺑이 도는 일이 너무 많음 키 입력 보정도 안 들어갔는지 키씹히는 경우 다반사고 이거 땜에 함정에 죽은게 한두번이 아님 키보드로 하는데도 불편한데 패드로 하다간 손가락 부러질거임

⏱️ 1시간 0분 📅 2025-05-24

아래 리뷰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11개월 후에 기억에 의존해 작성했습니다. 지금 다시 플레이 중이고 플레이가 끝난 이후에는 수정하려 하고 있기 때문에 감안해주세요. *** 나름의 팬심으로 구매해 플레이했었고, 솔직히 게임이 시작된 직후엔 기대치를 꽤 떨어뜨리는 게임이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이어지는 체험에서 떨어진 기대치를 족히 넘길만큼 만회를 받으면서 결과적으로 제겐 상당히 몰두해서 즐긴 게임이 됐습니다. 스프라이트랑 도트 애니메이션은 당연히 엄청 귀엽고요. 하지만 제대로 된 끝을 보진 못했습니다. 올업적도 안하고 도망쳤고요? 리뷰 작성일 기준으로 플레이는 10개월 전인데, 상당히 후반부의 보스에서 꺾였었습니다. 조작감이 그 이유였고, 가장 아쉬운 점으로 생각됩니다. 조작감이 어떤지는 게임을 시작하면 바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굉장히 딱딱하고 불편해요. 그런 중 보스전이 어려운 게임이고, 민첩하고 일방적인 공격을 시도하는 보스 상대로 뻣뻣한 움직임으로 대응을 시도하는 건 꽤 답답하고 막막하게 다가옵니다. 그치만 어려운 만큼 성취감이 있습니다! 의욕이 좀 떨어지게 되기 전까지는 천천히 진행하는 공략이 즐거웠어요. (어떤 보스에서 막혔는지는 리뷰 맨 아래 스포일러 부분을 분리해 적어두겠습니다.) 하지만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이니 이런 조작감 쪽을 섣불리 개선하는게 게임 진행에 문제를 야기할 것도 감안해야겠죠. 이게 달라지는 걸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메트로베니아의 특유의 스트레스 포인트인 점으로, 힌트가 부족해서 수집요소나 길찾기가 막히는 구간이 분명 존재했습니다. 스팀 커뮤니티에 영어로 된 올업적 가이드가 올라와 있으니 개인 판단에 따라 적절히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리해서, 구매는 전혀 후회되지 않는 게임이었습니다. 최근까지도 버그 픽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패치 노트를 쭉 보니 자잘한 밸런싱도 진행하신 것 같습니다. 출시 초기에 플레이 했어서 개인적으로는 엔딩, 올업적, 변경점 체감 등을 위해서 언젠가? 조만간? 한 번 더 플레이 해볼까 싶네요. [ 스포일러 ! ] 막힌 보스는 오니 보스였습니다. 엘프라던지 충분히 어려웠던 보스에 비교해도 민첩한 정도에 비해서 들어오는 데미지가 너무 높아서 공략의 의지가 크게 깎여나갔었어요.

⏱️ 57시간 7분 📅 2026-01-14

I like this game, but I hope there will be more checkpoints... it's really stressful

⏱️ 10시간 7분 📅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