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22일 |
| 개발사: | Puck Redflix |
| 퍼블리셔: | Puck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700 원 |
| 장르: | 액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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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당신은 끊임없이 변하는 방을 가진 아파트에 갇혔습니다. 카메라로 이상 현상을 포착하고, 치명적인 존재로부터 살아남아 끝없는 악몽에서 탈출하세요.
CAPTURED 2는 이상 현상을 중심으로 한 호러 게임으로, 서바이벌 호러 요소가 가미된 작품입니다. 카메라로 이상 현상을 포착하고, 치명적인 존재로부터 살아남아 끝없는 복도를 탈출하세요.
이상 현상을 포착하라
에밀리는 설명할 수 없는 연속적인 실종 사건 속에서 사라진 십대 소녀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아파트 안에서 끝없는 복도에 갇히게 되며, 점차 기억을 잃어갑니다. 이상한 현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이를 카메라로 기록함으로써 잊혀진 과거의 조각들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위험한 존재로부터 살아남아라
에밀리의 유년 시절 장난감의 형태를 한 치명적인 존재들이 복도를 떠돌며, 그녀가 진실을 밝히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손전등과 카메라, 그리고 주변의 문을 활용하여 각 존재의 독특한 패턴을 파악하고 살아남으세요.
몰입감 넘치는 경험
Skinamarink 같은 아날로그 및 파운드 푸티지 호러 영화, 리미널 스페이스, 2000년대 초반 초자연적 공포물에서 영감을 받은 CAPTURED 2는 소름 끼치는 분위기와 불안감을 자아내는 사운드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현실적인 그래픽과 몰입감 있는 카메라 연출을 통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공포 체험을 선사합니다.
특징
90년대 후반, 혼자 집에 있을 때의 고립감과 섬뜩한 분위기를 경험하세요.
절차적으로 생성된 불길한 분위기의 복도를 탐험하세요.
카메라를 이용해 이상 현상을 포착하고 그 유형을 식별하세요.
각기 다른 특성과 패턴을 가진 치명적인 몬스터와의 조우에서 살아남으세요.
VHS 스타일의 90년대 아날로그 호러 경험, 사실적인 그래픽, 역동적인 카메라 시스템, 그리고 몰입감 있는 손전등 조작을 체험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950+
개
예측 매출
16,96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6)
⚠️마지막 스포일러는 플레이 후에 보시길 강력하게 권합니다. (공유용) Captured 2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긴 하지만 두드러지는 변화까지는 느껴지지 않는 스토리 보강을 위한 일종의 옆그레이드에 가까운 작품으로, 전작과 유사한 체험을 이어나가며 장점과 단점을 그대로 계승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로 크고 작은 변화를 찾아 내는 건 여전히 일반적인 느낌이고, 별 것 아닌 이상 현상을 중복으로 계속해서 목격해야 하는 것, 스토리와 엮여있는 메시지들, 리미널 스페이스 하위 장르로서 차용한 수많은 레퍼런스, 여전히 방해되지만 확실한 공포감을 주는 엔티티의 압박감까지. 모두 그대로 유지됩니다. 1편을 적당한 재미로 플레이 하고 난이도를 높여버렸지만 생각보다 잘하지는 못한 기준으로는 시리즈 특유의 꽤나 늘어지는 느낌 때문에 중도에 조금은 쏠려있는 추천에 가깝습니다만, 안정적으로 유지된 가격과 퀄리티, 어떻게든 스토리를 이어나가며 깔끔한 엔딩으로 해소하려고 한 노력은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한층 보강된 스토리의 흐름이 두 가지 계열의 떡밥을 동시에 훑고 가는 것처럼 보였는데, 의도인지 오해인지 알 수 없지만 엔딩을 보고 나서도 약간은 혼란스러운 느낌을 감추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spoiler]놀랍게도 '3일자' 플레이 도중 스쳐 지나갔던 4자리 코드를 입력할 수 있는 ARG 요소를 발견하며 의문이 어느 정도 해소됐습니다. 해당 요소는 상기한 두 가지 계열의 떡밥들 (엔티티, 레테)의 배경과 보충 설명이 연도별로 들어간 극비 문서들에 해당합니다. 1. 우선 연결되는 사이트부터 접속합니다. 사무실 TV의 '전자 이상현상'에 해당하는 레테 광고 끝자락에 적혀있는 레테 회사의 사이트를 실제 인터넷 창에 입력 2. 준비된 사이트가 열리고, 3. 왼쪽 메뉴 중 '직원 포털'란에서 해당 네자리 코드로 로그인을 하면 모든 극비 문서로의 접근이 가능한 직원 포털 사이트가 열립니다. (97년도 6글자의 비밀번호도 97+코드) 이후 떡밥은 확인 중이지만 후속작이나 추가 ARG로 점차 밝혀지리라고 생각되네요. (해당 코드와 사이트는 직접 확인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명시하진 않았습니다)[/spoiler] ※플레이 타임은 추가 악몽 / 챌린지를 제외하면 보통 난이도 2~3시간, 어려움 난이도 3.5~4시간대 정도로 보입니다. [hr][/hr]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 스팀뷔페 페이지][/url]에서는 아무튼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
에휴~ 언제적 8번 출구, 니미럴 스페이스, 백룸이냐? ㅉㅉ 싶었는데 잘 섞은 갓겜이였네 (머쓱ㅋㅋ) 여러 요소들 중 스토리가 가장 흥미로웠는데 무엇보다 자기들끼리만 아는 백룸 씹덕 설정이 아닌 스토리여서 더 좋았다
8번 출구류를 재미있게 하셨다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다만, 전작을 해보지 않았다면 이상현상에 알맞는 답을 설정하는데 조금 헷갈릴 수 있다. 또한 이상현상을 찾는 와중에 적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 그게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함... 그럼에도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짧고 잘 만든 게임임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
수준급의 그래픽과 스토리 그리고 공포요소들 정말 가격생각하면 혜자 공포게임입니다 이상현상 게임중에선 정말 잘만든 게임입니다 스토리도 깔끔하게 끝나고 떡밥도 살짝 뿌려져 다른형태의 3편또한 기대해볼법한거같아요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너무 무섭지도, 많이 어렵지도 않고, 요즘 게임과 다르게 스토리도 재밌고 갓겜 땅땅땅!
와 엔딩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거의 울뻔했어요 하지만 안울었죠
ㅇㅈ
캡쳐드1이랑 비슷한데 1보다 2가 더 재밌는 거 같아용 괴물 종류가 많아져서 더 잼미따 근데 어우 하고나니까 머리가 좀 아픔 집중해서 했따.. 잼미따
해봤던 8번 출구류 게임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오 그래도 분위기도 좋았고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혐끼와 혐탁실은 잊을 수 없다..
캡처드 1은 안해보고 2 데모만 해봤었는데 이번에 정식버전 스토리 모드 해보니깐 아주 어렵지도 않고 딱 적당하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픽,스토리 다 괜찮았고 멀미만 좀 났었는데 심하신 분들은 설정 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현상 공포게임 중에 탑 5 안에 듭니다 잘 만들었어용 여러가지가 좀 섞인 느낌? 백룸 + 파피플레이타임 + 8번출구 근데 적절히 조화롭게 섞여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어요 난이도 조절도 가능하고 스킵버튼도 있고 이상현상도 다양하고 더빙도 좋고 아무튼 굿굿 굿이에용
이스터에그 꼭보세요...아주 굿/...
스토리 원툴
정말 보기 드문 보석같은 인디 공겜입니다. 약간의 스토리 떡밥만 던지다가, 후반부에 대부분의 스토리를 보여주는데 이게 좀 맛있습니다. 그리고 엔딩을 통해 완성되는 메시지, 개발자분의 어떤 의도가 명확히 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가지 작품들의 요소가 섞여 자칫 짬뽕 같이 보일 수 있지만, 새로운 맛있는 짬뽕으로 탄생했습니다. 정말 공포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캡쳐드2 게임이 솔직히 무겁긴 한데, 스토리가 정말 좋네요 ㅠㅠ 그리고 게임도 친절해서 너무 좋았어요!!! 진짜임 그리고 백룸 요소가 나올지 몰랐는데 나쁘지않았어요
동네 그저그런 짬뽕집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존나 맛잇음;;;; 나만 알고싶은 맛집..... 용량이 왜이렇게 큰가 했는데 요소들이 잘 살아있어서 좋았습니다 스토리를 너무 잘구워놨어요 진짜 불맛이 신선하네요.... 지만 아는 백룸 씹덕 설정아니라는 평이 ㄹㅇ 개공감
이거 데모로 플레이했을때는 난이도가 꽤 있었어서 정출나오면 절대안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까먹고 다운로드받고 게임을 이미 시작해버려서 끝까지 해버렸습니다.. 근데 이 게임이 되게 뭔가 엄청 어려운 냄시 풍기면서 쉬워요. 생각보다 쉬움. 그리고 스토리로 갑자기 마지막에 공격함 ... 잘만들었네요... + 전화괴물은 나올때마다 놀라는데 정상인가요? 이숑키 한두번나오는것도 아닌데 맨날 놀램 + 진짜 진심 스포 깬 사람만 보시오 [spoiler] https://www.letheinhalers.com/login 이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찾은 네자리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가보세요. 그리고 그밑에 97+님들이찾은네자리 비밀번호를 눌러서 1997 문서를 봐보세요. 게임 그 이후의 스토리가 있습니다! 물론 네자리 비번은 모통알~ [/spoiler]
여러 게임 재밌게 잘 섞은듯 근데 주방에 갇히는 버그있음 벽이 들어온 길 막고 앞에 계단엔 못 지나가게 낌 이거 빼곤 다 괜찮았음
너어어 이이이ㅣ이이 ㅠㅠ 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외에게 사랑받으면 어캐 되는지 체험 가능
떡밥회수 깔끔하게 하고 끝나서 좋았슴
이상현상 찾는 게임 잘못하는데 이상현상 찾기가 크게 어렵지 않았고, 엔티티도 중간중간 적절하게 나와서 긴장을 계속 하면서 하게된다 엔티티도 그렇게 까지 악랄한건 아닌거 같고..(물론 처음엔 몰라서 죽겠지만 ㅠ) 적절한 난이도 , 적당한 볼륨, 스토리도 나쁘지 않은듯 근데 가격까지 너무 저렴하다 아무튼 추천합니다 !!
저 쫄보인데 너무 재밌고 8,700원 받을만 한거같아요 ㅎㅎ
엔딩을 꼭 봐야 합니다
너무무서운데너무재밌고너무무서운데너무재밌고너무무서운데너무감동적임
스토리가 담백한데 너무 맛있어요!!!!!!
전작 플레이 여부, 난이도 설정, 엔티티 파훼법 궁금하시면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8번 출구, 백룸, 리미널 스페이스 감성을 잘 섞어낸 작품입니다. 퀄리티도 좋고 기승전결이 매끄러워 완성도가 높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충동적으로 구매했는데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공포 요소와 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전작 플레이 여부 전작을 몰라도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스토리 라인이 완전히 다릅니다. [spoiler]전작 요소가 살짝 등장하긴 하지만 이스터에그에 가까운 수준입니다.[/spoiler] 난이도 설정 저는 스토리 모드에서 엔티티 활성화 + 실패 시 점수 절반 차감 옵션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적당한 긴장감도 느끼면서 스토리도 편하게 즐기고 싶다면 이 설정을 추천드립니다. 엔티티 파훼법 (약한 스포) 처음에는 등장할 때는 무서울 수도 있지만 다 아주 쉽게 파훼할 수 있습니다. 파란 알람 시계: 복도에 있으면 안 됩니다. 보이는 즉시 가장 가까운 방으로 뛰어 들어가면 됩니다. 노란 토끼: 시야가 아니라 손전등을 비춰야 움직임이 멈춥니다. 방으로 유인한 뒤 문을 닫으면 나오지 못해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소리가 들리면 쫓아오는 엔티티: 보이는 즉시 컨트롤을 눌러 웅크리거나 그대로 멈추면 됩니다. 탁자가 있는 사무실 쪽으로 유인해 두면 비교적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광대(숨바꼭질): 아무 방이나 들어간 뒤 문만 닫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