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herarium
Menherarium
テスカトリポカ
2026년 2월 18일
4 조회수
7 리뷰 수
525+ 추정 판매량
86%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2월 18일
개발사: テスカトリポカ
퍼블리셔: Phoenixx Inc.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9,9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Menherarium

"Let's play together… forever, okay?" Menherarium is a deck-building roguelite where you survive 7 days of blood-staked Chinchiro against a clingy menhera girl. Trapped and forced to gamble your blood daily in twisted dice games, use cheat items and overcome her changing rules to survive.

상세 설명

“———————Good morning♡ Did you sleep well?”

This is our special little room, just for you and me.

Hey... wanna play a game of Chinchiro? It’s super simple—

All you have to do is bet a little bit of your blood each time.

If you lose... you might die, you know? ♡

■Let’s play “chinchiro”... and bet your blood ♡

Every single day, we’ll play Chinchiro together.

If you win, I’ll praise you lots! But if you lose...I’ll just sip a little bit of your blood~ ♡

Even cheating is totally fine, okay? I don’t mind ♡

Oh!

And to make things even more fun, I made up some extra rules just for you ♡

■ I’m watching every little effort you make ♡

If you try really, really hard…

there might be a little “special treat” waiting for you~ ♡

Let’s build “your ultimate deck” together ♡

I want you to enjoy this game, you know?

So make a deck that’s totally you ♡

■ Dice are magical tools that change fate ♡

So… you’re planning to survive with just some dice? How adorable ♡

■ I wonder what kind of playstyle you’ll show me today ♡

■ Let’s keep playing together… forever ♡

Watching you struggle, squirm, and fight to survive...I love it more than anything ♡

Good night~ Make sure you come play again tomorrow… okay? ♡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예측 매출

5,197,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총 리뷰: 7 긍정: 6 부정: 1 7 user reviews

발라트로 클로버핏 류 멘헤라 얀데레 게임. 발라트로 아류작에 그치지 않고 게임 시스템에 도박이라는 컨셉을 잘 살려냈다. 게임 시스템도 설득력 있게 설정에 녹아 들어있어서 좋았음. 리스크에 따른 리턴이 확실하게 주어져서 크게 이겼을 때 리턴이 주어진 점이 마음에 들었음. 히로인 대사는 풀보이스로 연기력이 매우 좋음. 대사도 맛있게 잘 씀. 다회차도 선택지 고르는 재미로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었음. BGM이랑 효과음도 어울리게 잘 배치됐다. 연출이랑 아트도 최상급은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 정도.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고 쉽지도 않고 적당한 듯. 상당히 수작이고 멘헤라 얀데레 좋아하면 강추.

👍 2 ⏱️ 20시간 27분 📅 2026-02-19

미연시 결과에 따라 게임 난이도와 엔딩도 달라지는 게임. 게임에서 느끼고 싶은 덱 빌딩 요소, 운빨 요소, 유물의 선택과 집중 등 여러모로 잘 챙기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게임이 '귀여운 멘헤라'에 집중해 게임과 덕질요소가 비슷하게 섞인 느낌이다. 이런 형식의 게임이 50:50처럼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인데에 반해 개중에서도 이 게임은 80:80처럼 양 쪽 요소가 둘 다 꽉 찬 느낌이 든다. 1회차 플레이 타임만을 생각하면 볼륨이 많이 짧고, 한국에서 생소한 친치로 게임을 차용한데다 한국어를 미지원하는 만큼 진입장벽이 있으나, 이런 모에요소와 장르에 관심이 있다면 시도해볼 가치는 있다.

👍 1 ⏱️ 3시간 17분 📅 2026-02-19

멘헤라쨩 귀엽고 친치로도 재밌는데 역시 멘헤라라 그런지 무친련이란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선택지 고르는게 어려움

👍 1 ⏱️ 10시간 27분 📅 2026-02-21

야발년아 내가 휴대용 수혈팩이냐 수혈팩도 아니지 입으로 섭취하니까 이건 그냥 휴대용 선짓국이네 시발

😂 2 ⏱️ 1시간 31분 📅 2026-02-25

"지루한 연출에 엄청 졸리다...." 시작부터 "아니 이 미친 년이?" 연출로 잡혀와서 멘헤라와 함께 친치로 주사위 돌리며 죽음을 피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게임... [i]자와~자와~[/i] 카이지 전성기 때 임팩트 있게 나와서 친치로가 한국에서도 많이 알곤 있지만 접할 일이 없어 생소한 그 도박에 주사위 개조나 유물을 넣은 로그라이크라 소재는 신선함. 연기력 뛰어난 풀더빙에 멘헤라가 뭔지는 제대로 보여주던 게임. 문제는 친치로 플레이 과정인데 연출이 너무 슴슴하니까 주사위 던지기 노가다처럼 느껴지네... 컨셉에 비해 가벼운 분위기로 만들려고 했는데 그게 엇나간 느낌? 적어도 피 빨릴 때는 주인공이 끄으으윽 정도는 해줬으면. 이 게임 애매하게 연출이 엄청 느려서 더더욱 그런 면이 있음. (개인적으론 멘헤라 네트워크!(상점)랑 작별 대사는 앞뒤를 바꾸면 더 좋지 않았겠나 싶었음. 상점 후 추가 대사 들어가는 거 뭔가임.) 저 자세로 머리랑 다리만 왔다갔다 하고 있으니 뭔가 계속 불멍이나 노혼혼을 바라보는 듯해서 더 졸린가 싶기도 함; 이 평가도 너무 졸려서 두서 없이 아무 말 대잔치 해놨단 느낌이 드는데 너무 졸려서 첨삭하기 너무 졸려.... 일단 점수 계산할 때 왜 추가 가산을 선반영 안 해주고, 기본 점수와 배율만 보여준 뒤 결산 눌러야지 그제서야 하나씩 반영해주는지 모르겠더라. 발라트로 무지성으로 따라한 것 같은데 미는 역에 따라 어느 정도 점수 예상할 수 있는 그것과 다르게 이 게임은 유물들 능력이 역 이름과는 별로 관계가 없단 점 때문에 합산 점수 계산이 불가능할 정도로 비직관적이라 전략겜을 하고 있단 생각보단 그냥 결과 까보고 있는 것 같았음. (아마 기분 나빠진 멘헤라가 고의로 점수 빼고 있었더라도 나는 눈치채지 못했겠지.) 배팅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건 판돈(혈액;) 만큼 뜯어가는데 내가 어느 정도 점수를 딸 수 있을지 보여주지 않고 확정부터 박으라는 점은 진짜 에바였음. 포커처럼 카드 패를 빼거나 더하거나 하는 전략성도 없이 게임 중 미칠 수 있는 영향이라곤 다시 굴리기밖에 없으니 더더욱... (보통 이런 주사위 게임은 맘에 안드는 주사위만 리롤하게 해주는데 이건 걍 통채로 리롤.) 그냥 주사위 굴리면 바로 유물들이 띠링띠링 작동하면서 "꺅!" "에라이!" "슷꼬이!"하는 빠찡코식 연출이 들어갔으면 양쪽 다 잡을 수 있었을텐데 왜 결산 눌러야만 나오게 따라했는지 이해 불능. 개똥 쓰레기 같은 역이 어떻게 저떻게 해서 배율 와바박 받고, 456 같은 상위 역인데 어떻게 저떻게 해서 점수가 개판으로 나오고 함에도 부가 점수가 유물, 주사위, 역에 다 흩어져 있으니까 진짜 최종적으로 어떻게 점수가 나올지 감도 안잡히더라. 뽑아낸 점수로 승패 가려지는 것이 아니라 역으로 우선 정해지고 그 다음 점수를 계산하는 게임이라 더더욱 이런 뒤늦은 결과 공개가 짜증나던... (발라트로로 치면 9999x9999 페어가 1x1 트리플에게 지는...) 이런 구조다 보니 하위 역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굳이 손해를 볼 필요가 없다 느껴지기도 하고. 튜토리얼을 대충 넘겼더니 배팅액은 왜 자꾸 널뛰는지도 모르겠던데 이게 게임적으로 익히기엔 너무 비직관적이라 짜증났음ㅋㅋㅋ 어떤 판은 하나도 안 변동 안하고 어떤 판은 그냥 마구 치솟고 오르는 수치가 너무 난잡해서 왜 이러는지 알아내는 지식 기반 게임 같았을 정도. 멘헤라쨩 호감도 관리 문젠가? 이런 변동도 너무 최대 체력에 비해 출렁여서 대충 잘 되어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3번째 굴림에서 체력 -750 이런 식으로 되고 바로 즉사한다거나 하기도 하는데 이게 맞냐. (기본 최대 체력이 1000.) (어떤 원리로 오르내리는지 알려주긴 했을 듯한데 간략 그림 설명엔 그 내용이 없고, 다시 튜토리얼을 플레이하면 알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후 안할 것 같아서 의욕이...) 친치로 진행 형식상 포커처럼 내 패가 좋을 때는 추가로 배팅한다거나 하는 요소는 없을 수밖에 없는데 (666 나왔으니까 올인할게 ㅋㅋ 내 대승리 ㅋㅋ) 이렇게 올라간 수치로 이기든 지든 (오버킬하는 라운드만 아니면) 지 멋대로 정해진 배팅 체력을 무조건 빨아간다는 점에서 이런 내가 관여 못하는 좆대로 높낮이가 존나 불쾌할 정도였음. 차라리 이럴 거라면 던지는 순서 바꿔서, 나부터 던지고 배팅액을 정한 다음 멘해라가 굴려서 결과 까보는 쪽이 주사위 게임으로는 더 도박적이라 재밌지. 심하면 내가 다 이겨도 그동안 체력 다 빨려서 승리 뒤에 뒈지는 일이 생기는데 이게 승패 가리는 게임에 걸맞는 결산 방식이 맞아?? "멘헤라니까 당연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생겨나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이런 의도? 진짜 체력을 이기든 지든 빨아가니까 적당히 이길 수 있는 패만 내면서 최대 고점을 노린다는 전략도 불가능하고 운 조금만 삐끗해도 죽게 되는 일이 생기는 만큼 이런 게임 구조가 과연 합당한가 싶었다 진짜. 그렇다고 내가 크게 이기면 딴 만큼 피를 수혈해주는 것도 아니잖어 씨발; 무승부 나오면 무조건 멘헤라 쪽이 이기는 것도 그렇고 참 "멘헤라다운" 불합리함이 들어간 규칙이었는데 이게 게임에 재미를 더해줬느냐는 글쎄... 7일차까지 병신 같이 하면서도 생존(?)은 해봤지만 너무 운빨이라 느껴서 이것보다 난이도 올라가는 모드에 도전해볼 생각도 안 든다... 게임 자체가 운빨이라기 보다는 덧붙여진 세부 규칙이 운빨로 만든단 느낌. 게임 내용물에 흥미로운 부분이 없던 건 아니었지만 (특히 멘헤라 호감도 높이면 메가데레 되어 보상도 던져준다든지) 정작 게임 플레이 시간 대부분을 차지하는 친치로 단계가 너무 지루하고 짜증나던. 멘헤라의 다채로운 표정 변화말고는 딱 시각적인 만족은 '에헷 내가 여자에게 납치당하는 날이 다 오다니'랑 저 자세 하나로 끝이니 뭔가 게임에 "보상적" 성취감도 적은데 말이야... 멘헤라 머리 모양이 바뀐다거나 더 친근하게 느껴져 드러 눕는다거나 그런 "각 날짜마다" 피드백 오는 신선함이 없고 7일간 대사만 좀 다른 거의 똑같은 나날의 반복... (호감도 개판 만들어봤을 때 연출은 좀 좋았다.) 조금만 플레이해도 와바박 열리는 스타트 유물 해금 대신 뭔가 "오타쿠적인" 해금 요소를 넣어줬으면 싶었음... 게임 컨셉은 나쁘지 않고 패치 간격이 엄청 빠른 거 보면 개발자가 열정적인 것 같은 만큼 발전을 기대해볼 만하니 연출 속도랑 점수 계산 쪽 피드백만이라도 받아줬으면 싶다... 이런 게임은 도파민 폭풍을 노리는 거라 주사위와 주사위 굴리는 간격이 길면 지루해져서 안 된다구...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 1 ⏱️ 1시간 1분 📅 2026-03-02

체력을 배팅으로 친치라를 하는 게임. 킹덤컴에 있던 주사위 게임이랑 비슷한 느낌이었다. 주사위에 배율이나 배팅, 체력회복등을 추가할 수 있는 덱빌딩 형태의 게임으로, 3개로 주어진 주사위에 처음에는 거의 랜덤이지만, 상점에서 플레이어가 주사위의 눈을 바꿔나갈 수 있고, 리롤기회도 기본 5번이나 주고, 아뮬렛 등으로 진행에 따라 운요소는 갈수록 줄어나갈 수 있다. 산수게임인 부분이, 게임 자체의 승리 조건의 점수외에 오버킬 시스템으로 해당 수치만큼 점수를 얻으면 체력을 가져가지 않으므로, 승리시에 주사위의 효과와 아이템의 효과를 적용해서 어느정도의 베팅과 곱/합연산이 더해지는지 계산해서 노리는 게 목표가 된다. 베팅 같은경우 마이너스 베팅을 하면 체력이 회복되어 부분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 점수 배율의 마이너스 곱도 존재하므로, 이것도 나름 고려해야 하는 부분. 그렇다보니까 조금 아쉬운 부분은, 특히 아뮬렛 쪽에서 효과가 확실한 걸 들고가는 게, 좋은 편이 된다는 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앞서 말한 오버킬 시스템이나, 게임 자체에 선택지 시스템 같은 것이 다른 덱빌딩 형태의 게임과는 차별점이 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주사위 게임이라 어려울 것도 없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기 좋은 게임이라 생각된다.

⏱️ 5시간 19분 📅 2026-03-08

멘헤라(절망편)

👍 1 ⏱️ 4시간 27분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