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소개
네온 빛으로 가득한 비트 액션 게임 Dead as Disco에서 모든 펀치와 킥, 콤보가 음악과 완벽하게 동기화되며 무술과 뮤직비디오가 하나가 됩니다. 악당 아이돌에 맞서고 밴드를 재결합하기 위한 찰리 디스코의 모험에 함께하세요.
Dead as Disco에서 당신은 몰락한 스타 찰리 디스코가 되어, 찰리의 이전 밴드 동료이자 음악계의 전설인 아이돌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되찾을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게 됩니다. 모든 노래에 동기화되어 이루어지는 스타일리시한 전투로 아이돌과 맞서고, 액션으로 가득한 진짜 비트 액션 게임을 통해 음악, 명성, 배신으로 얼룩진 세상에서 살아남으세요.
음악에 맞춘 전투
음악과 완벽하게 박자를 맞춰 공격, 회피하고 적을 제압하세요. 각 아이돌의 음악 경로를 마스터하고 새로운 재능, 동작, 댄스를 잠금 해제하세요. 이 리듬은 그저 멋부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당신만의 궁극의 비트권도입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되찾으세요
정성스럽게 구성된 비선형적 스토리에서 재회, 복수, 구원의 여정을 떠나세요.
10년 만에 처음으로, 전설적인 밴드 Dead as Disco의 멤버들이 죽은 드러머 찰리 디스코를 추모하는 콘서트를 열기 위해 다시 뭉쳤습니다.
당신은 찰리 디스코가 되어, 복수할 수 있는 단 하룻밤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제는 거물 아이돌이 된 전 밴드 멤버들과 맞서 싸우고, 과거의 비밀을 밝혀내 디스코를 죽인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세요.
다양한 장르의 사운드트랙
스트리밍 가능한 오리지널 OST와 함께, 과거와 현재의 인기 라이선스곡을 수록했습니다.
락스타 커스터마이징
디스코 세계의 스타들이 입는 화려한 패션 아이템을 모두 수집하세요. 어떤 스타일을 선택하더라도, 항상 눈에 띄게 될 겁니다.
과거와 현재의 기념품을 수집하여, 집처럼 편안한 다이브 바를 꾸미고 그 과정에서 밴드가 실제로 겪은 일에 대한 진실을 밝히세요.
함께 잼을 즐기세요
협동 모드에서 팀을 결성하거나, 리더보드에서 경쟁하여 댄스 플로어의 왕이 되세요.
업로드, 모드, UGC!
나만의 음악을 업로드하고, 뮤직비디오를 편집하고, 음악에 딱 맞는 스펙터클한 게임 플레이를 직접 만들어보세요! Dead as Disco는 모딩에 최적화된 UGC 모쉬 핏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975+
개
예측 매출
447,3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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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6)
데모때 눈돌아가서 존나 재밌게 하고 얼엑 떳다길래 바로 사서 하는중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헴록 깨고 오로라 족치고 있는데, 오로라 테마는 진짜 아무리 봐도 잘못만든것 같음. 노래 존나 느려서 박자 맞추기만 쉽지, 이 게임의 정수라고 볼 수 있는 존나 빠르고 경쾌한 그 쾌감이 진짜 1도 안느껴지고 존나 지루함. 심지어 오로라 패턴도 1페부터 막페까지 전부 좆같아서 진짜 개노잼임. 사실 헴록전에서도 느꼈는던건데 보스 패턴 진짜 존나 1차원적이고 개단순함. 2트만 해도 다음에 뭐 나올지 예측할 수 있는 수준으로 패턴이 존나 부족하고 단순함. 아무리 얼엑이라지만 이런건 좀 고쳐줬으면 좋겠고 오로라 테마는 진짜 모르겠다 그냥 근본적으로 재미없던거라. 그래도 가능성은 충분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유저들 노래 올리고 그거 맞춰서 게임하는건 데모에서도 진짜 개재밌어서 나중에 정발 빨리 했으면 좋겠다. 응원한다.
* 앞서 해보기지만 일단 공식 비트에 맞춰 타격을 넣는 재미가 좋다. * 현 버전까지 나온 스테이지는 다 클리어했지만 아로라만큼은 아오 소리가 절로 나온다. KPOP과 안 친하면 매콤한 K-메테오 맛에 정신을 못 차릴 듯. * 다른 스테이지 대비 아로라 스테이지의 구성은 무수한 갈고리가 걸린다. 실제로 리듬 디비전 베이스로 정체불명의 곡이 섞여 있는데(심지어 공식 OST인 로리벤지도 아니다), 랩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게임 내에서 사용한 음원 구성과 효과가 영 어울리지 않는다는 게 문제. 스트리밍 보호 모드 여부에 관계없이 변경이 거의 없다는 것도. 덕분에 아로라 스테이지 한정으로 음원이 완전 따로 노는 이상한 괴리감이 든다. 서양이 보는 KPOP의 이미지 같은 무언가인가... * 커스텀 음악을 넣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지만 디스코 비트를 기반으로 하다 보니 120~200bpm 음원을 찾는 것부터 고역이다. 가장 이상적인 비트는 132-138(당장 최소 140, 최대 170이 넘어가면 거의 어울리는 노래가 없다)이고 bpm에 딱딱 맞춘 비트음(드럼 또는 베이스)이 명확해야 잘 어울리는 상황. 실제로 찰리 디스코가 사용하는 액션 수나 히트수 등을 고려하면 상대를 리드미컬하게 후드려패는 느낌에 어울리는 곡이 몇 많지 않다는 게 단점이다. BPM을 파악해도 실제로 음원을 넣고 적용해보면 의외로 어색하거나 비트가 어긋나는 게 있어 세부 편집이 필요한데, 이 보정 역시 초심자가 조정하기에는 까다롭고 어디에 비트를 맞춰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가시성을 어떻게 개선하느냐가 관건일 듯. * 아무튼 다시는 KPOP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매콤한 K-메테오에 뒤지기 싫으면
그냥 얼액이고 자시고 더 다듬어서 출시하는게 더 좋았을 듯 아무리 얼액이어도 돈 받고 파는건데 뭔가 나사가 조금씩 빠져있어서 살짝 실망스러움 데모만 있었을 때에 느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이 좀 무뎌졌음 장래는 밝은데 지금은 장래만 밝고 문제가 많음 물론 후에 정출 때까지 가면 지금보다 훨씬 낫겠지만 아직 한참 남았다는 거임ㅇㅇ 그리고 아로라 파트 곡은 분명 데모 때는 괜찮았는데 왜 이럼..?
■ 데드 애즈 디스코 □ 무대위의 광인처럼 휘저어라 ㅤ(★★★★☆) ※ 앞서 해보기 [26.05.07] / 스테이지 4개 클리어 Triple-i 쇼케이스에서 처음 공개된 Brain Jar Games, Inc. 개발사의 스펙터클 비뎀업 액션 장르로, 네온 빛으로 가득한 도시를 배경으로 10년 전에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드러머 '찰리 디스코'가 되어 자신의 죽음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영혼을 팔아 단 하룻밤만 부활한 그의 이야기이다. 공격과 회피, 반격과 피니셔의 기본 액션을 마치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추는 듯한 박자감을 이어가며 리듬 게임처럼 박자에 알맞게 누르는 QTE와 무술 스타일을 섞은 전투 시스템이 굉장히 재밌다. [2026.05.07] 기준으로 아직 7개 중 4개의 스테이지밖에 없지만 각기 다른 음악 컨셉을 가지고 있어 오리지날 OST는 물론 유명한 곡까지 들으며 타격감 넘치는 비트 권법으로 제압하는 맛이 인상적이다 보유한 음악 파일로 나만의 액션 스타일리시를 제작할 수도 있고 협동 모드도 지원할 예정이다. 스테이지 하나가 몇 페이지를 갖춘 보스전이나 마찬가지라서 전투의 호흡이 긴 편이고 아직은 적은 콘텐츠와 액션 가짓수, 다양하지 못한 보스 패턴이 조금 아쉬웠다. [quote]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3983573/] 📰 [/url] [/quote]
진짜 조금해봤는데 타격감 좋고 썩 괜찮은거같은 게임인데 한두시간하고 박아둘거같아서 환불요청함 ㅠ 게임자체는 재밌는데 하루이틀하다가 애매하게 접을빠엔 엄청 저렴한 게임도 아니기도해서 그냥 환불받음 내가 기대한거랑은 좀 다르달까 오래할만한 게임은 아님
내겐 2026년 상반기 최고의 게임! 재미, 아트, 음악 다 최고였고 즐거운 경험이었음! 플탐이 좀 짧지만 개발중이니 뭐... DLC든 후속작이든 앞으로도 쭉쭉 나오면 계속 플레이할 의향있음. 재밌다!
타격감 좋고 노래 좋고 조작도 재밌어요. 분량이 확실히 적긴한데 가격이 가격인지라 납득 가능합니다. 앞으로 나올 컨텐츠도 많으니 두고두고 할듯
진짜 걍 존나 재밌음ㅋㅋ 얼엑이기는 해서 약간의 흠이 살짝 보이긴 하는데 그걸 덮을 정도로 걍 일단 존나 재밌음ㅋㅋ 중간 페이즈 연출,브금,타격감 뭐하나 빠지질 않는데 딱 하나 단점은 보스 마지막 페이즈 구간이 너무 늘어짐 걍 줄이거나 없앴으면 좋겠다 << 이게 살짝 크다 막페 무간지옥에서 살짝 손꾸락 삐끗해서 뒤지면 지미 좆까라 3분정도를 앞으로 댕겨버리니까 현타 사알짝 옴
장점 - 데모에서 했었을때랑 확실히 보스전이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단점 - 그런데 보스가 좀 적은 느낌이있네요 아직 얼리억세스라서 몇개 더추가 되는걸 조금 기다려야겠네요 장점 - 메인룸 꾸미는것은 괜찮았습니다. 단점 - 하지만 스토리 볼려고 했던맵을 몇번이나 가는건 좀 별로임 단점 - 스토리가 너무 메인 홀에서 텍스트로만 이어져있음 장점 - 한번 보스들 깨고 능력을 얻어서 활용해서 싸움하는건 좋았습니다. 약간 록맨같았음 장점 - 타격감은 역시 리듬에 맞게 치기때문에 좋았습니다. 단점 - 풍차돌리기 쓰기 뭔가 개어려움 장점 - 스킬트리도 있어서 뭔가 로그라이크 같은 느낌이있음 단점 - 근데 같은맵가서 파밍하러가는거 좀 별로임 장점 - 챌린지룸에서 다양한노래가 있고 미션 하는거 괜찮았음 단점 - 햄록 2마리 어케이김? 한줄 표현하자면 - 게임이 약간 단짠단짠 같은 느낌임 맛있는데 뭔가 이상함 뭔가뭔가임 근데 재미있었음 팁 - 저작권 모드 안하고 햄록잡는게 더신남
재밌을 수 밖에 없는 게임 다만 아직 얼엑이라는게 확실히 느껴진다 추가 되야할것도 많지만 지금도 만족 앞으로가 기대되는게임
타격감 그리고 일반 난이도인데도 불구하고 적당히 매운맛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보스 4마리 잡고나니까 콘텐츠 끝났어요...
보스전은 둘째치고 커스텀 음악 넣고 줘패기 가능한 갓겜
간단하고 속도감 있는 전투, 좋은 타격감, 좋은 노래 등 장점이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다가오는 작품으로 스테이지 수는 적으나 챌린지와 점수랭킹 시스템과 로컬 노래 삽입 기능 등으로 오래 즐길 수 있게 되어있다. 다만 BPM이 느린 곡의 스테이지의 평가와 스테이지 재진입으로 아이템을 줍기(먹고 바로 탈출해도 되긴 함)와 챌린지 클리어가 혼재 된 퀘스트 진행 시스템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고, 보스의 단순한 패턴(보통 1페이즈의 2가지 액션에 페이즈가 진행될 때 마다 패턴이 하나 추가됨) 적은 액션 가짓수(일단은 추가 업데이트 예정)는 단점 그리고 몇 스테이지는 좀 눈아픔. 근데 가격 비례 만족도는 더 높아서 추천함
내 기준에선 인생갓겜이지만 평범한 게이머의 기준에선 얼엑이라 아직 부족한게 좀 있는 게임. 리듬액션게임 좋아하면 지금 사는걸 추천하지만, 그냥 게임 전체를 원활히 플레이하고 싶은 사람은 1.0때 사는걸 추천
뭔가 맛은있거든?? 근데 뭔가 아직 부족함 근데뭐 앞서 해보기가 그런거 감안하고 하는거니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됨
조금 오랫동안 기다렸던 게임이 나왔어요. 첨 유튜브 숏츠에서 봤을 때부터 데모 버전 하면서 기다렸는데, 드디어 얼리 액세스가 나왔어요. 한국어도 지원해줘서 게임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은 크게 없으실 거예요. 어디와는 다르게 신경써서 번역을 해줬어요. 아로라 덕분인가..? 때리는 맛이 정말 시원시원하고, 난도도 크게 높지 않아서 지치지 않는 선에서 노래 들으며 힐링하는..? 느낌이에요. 난이도 조절을 잘 한 것 같아요. (난도가 높은 걸 원하시는 분께는 다소 쉬울 수도 있겠네요.)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고 필요한 사양도 높지 않아서 회사에서 숨어서 잠깐 잠깐씩 하기에 정말 좋아요..! 제 플리 속 노래를 직접 넣어서 플레이 할 수 있는 매력도 좀 큰 것 같아요 - 아 참..! 가지고 계신 노래를 게임에 넣으실 때 템포를 잘 모르시면 캘리브레이션([E]수정 > 고급 편집기 > 보정) 한 번 해보시구 구글에 '곡 이름 tempo' 검색하신다음 비교해서 넣으시면 돼요. 리듬속에서 게임하는 걸 즐기시는 당신, 당장 여기 '디 앙코르' 바로 DIVE ! 기대한만큼이나 재밌고, 스토리 볼만하니까 꼭 해보세요 선생님들 ' ^')b 엄지쓰
노선 바꾼 뱀새끼들을 9분 13초 짜리 디스곡......이 아니라 그냥 맨주먹으로 후드려 패는겁니다. 박자를 타면서...
최근 플레이 한 게임들 중에 타격감은 제일 만족스럽네요 패드로 하는게 몰입감 좋음
격투 리듬 게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굉장히 놀라웠던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게임의 진행이 직선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될 줄 알았는데, 뜬금없이 똑같은 맵을 플레이하면서 뭔가 애장품이나 물건을 맵에서 주워야하는 스타일의 진행이 나와서 '아 뭐지? 시간 끌기 인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아주 중요한 걸 잊었다는 것을 깨닫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게임은 '리듬 게임'입니다. DJMAX나 EZ2ON 처럼 뭔갈 얻으려면 똑같은 곡이나 다른 노래들을 여러번 플레이 하듯이 이 게임은 그걸 맵으로 잘 퉁쳤습니다.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타격감이 좋은데 얼리 엑세스답게 분량이 너무 적었습니다. 뭐 챌린지 다 하고 그러면 플레이를 더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뭐 병적으로 다 100% 클리어 할 거 아니면 많이 적은 분량인 것 같습니다. 좀 아쉬웠던 점은 그냥 차후에 나올 보스 캐릭터들의 초상을 아예 보여주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만날 수 있나? 싶어서 열심히 달렸는데 못 만나면 상당히 실망스럽기 때문입니다. 굉장히 재밌게 플레이 했고 가볍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찰진 타격감 둠칫둠칫 하면서 커맨드 누르다보면 흥이 절로남 비주얼도 겜 컨셉이랑 잘 맞다 컨텐츠는 얼액 정도로 살짝 아쉬워서 스토리 다깨면 챌린지 별5개 뺑뺑이가 지금 나온 전부임 틀은 잘 잡힌 게임이란 느낌이 들고 케릭터나 스킬, 기믹, 노래가 많이 추가되길 기대해봄 페르소나5 노래 넣어봤는데 은근 bpm 느리네 노래 추전좀
얼엑이라 잠김 것도 많지만, 향후가 기대됩니다 재밌네요
노래가 많이 추가되길 바라면서 구매했습니다. 재밌어요.
음악과 폭력? 이거 못참거든요 출근하는 속도보다 빠르게 샀습니다
두들기면 소리가 나는 걸 보아하니 너희들은 드럼이 분명하다
존나 재밌음 말이 필요없다
정식 출시 기다립니다. 순수 재미 최고
압긍에는 이유가 있다
음악과 폭력!
리듬겜의 혁신. 명작.
갓겜 그자체
개재밌음
찰리 디스코는 죽지 않았어
재밌따
Good
음악은 자주 즐겨 들으면서도 게임할 때는 음악 켜는 걸 선호하지 않는 자. 지금 당장 Dead as Disco 플레이.
느림템포 스테이지에서는 좀 답답한 감이 있고 이벤트 씬에서 페이셜이 너무 굳어서 있거나 효과음이 빠진듯해 밋밋한 느낌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웰메이드임 약간 하이파이러쉬의 감성이 있음
유튜브 영상에 나온 사람들: 박자맞게 엄청나게 찰지게 잘 때림 존나 재밌어보임 내가 했을때: 박자에 맞게 다 틀려버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존나 재밌다
게임패드 진동 설정은 있는데 버그인지 진동이 없어서 아쉬움 근데 타격감이랑 박자감은 ㅈ됨 ㅋㅋ
재밌음 원하는 노래는 mp3 파일 넣어서 추가할 수 있고 게임 자체 노래들도 다 좋음 추천
유일한 단점이 오로라 보스전 늘어지는거랑 나머지 챕터가 개발이 덜된거 를 다 씹어먹는 순수 게임 포텐셜 하이파이 러쉬에 타격감/액션이 강화된 느낌 커스텀 하나만으로도 살 가치가 충분함 꼭사라
게임 내적인 문제로는 초반 스킵좀 넣어줬으면 하고 게임 외적으로는 진짜 브릿지에 얼굴 기가채드마냥 깎아놓은 개못생긴 아시안 스테레오타입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진짜 디자인 이따구로 만든 개못생긴 동양인만 사랑해주는 애호단체라도 있는거임?
게임이 일단 재밌는데 볼륨이 좀 작음. 아쉬워질려는 찰나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추가할수 있다는걸 알고 좋아하는 플리 넣고 재밌게 즐기는중 bb
[뒤로 빠지면서 원거리 공격] 패턴을 왜 만들었는지 알겠는데, 이러한 패턴들이 해당 게임을 재미없게 만드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본다. 높은 BPM 특유의 리듬감과, 몰아치듯 싸우면서 빠른 템포의 전투를 즐기라고 만든 게임 그런데 스테이지 보스가 인파이팅 스타일로 싸우다가, 갑자기 뒤로 빠지면서 원거리 공격을 날린다? (투사체 소환 ~ 발사까지의 과정이 전체적으로 느림) 뜬금없이 템포가 늘어지면서 맥이 빠지니까 스트레스로 다가옴. 게임의 추구미와 반대되는 패턴. 게임 자체는 재밌었으니까 긍정 평가는 주겠음
박자에 맞춰서 딱딱 때리는 쾌감이있고 시원시원한 전개와 힙한 연출이 맘에들지만 단점도 많아서 좀 불호였음 단점 얘기해보면 보스 피통이 너무 높아서 한 30년 정도는 때려야 죽는데 그에 비해서 보스 패턴은 너무 단조로움 거기다가 오로라같은 애들은 비호감 패턴 이빠이 넣으니까 하면서 뜨거워짐 그리고 보스 피통이 피통이다 보니까 전투 시간이 길어지는데 길어지다보니까 노래가 좀 질리는 감이 있음 계속 들리는 부분만 들리고 새로운 맛이 없음 그리고 그래픽이 조금 이상함 풀옵으로 했는데도 뭐라 해야하지 근본적으로 나사가 빠져있음 그래픽이 지금부턴 개인적으로 불만인건데 피 채우는 시스템을 포션처럼 따로 만드는 것도 좋을 거 같음 페이즈 바뀔 때마다 하트 하나는 조금 짠 감이 없잖아 있음 (물론 내가 똥손이라 그렇긴 함) 패드 진동도 거의 없다시피 한 점이 아쉬움
게임 자체는 재밌었음 쉽고 간단하고 시원하고 ㅇㅇ.. 단 아로라는 제외. 다른 애들은 뭐 패턴이 쉽다 정도였는데 얜 그냥 설계 자체가 잘못됨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감도 안잡힘 애초에 이런 류 게임에 자꾸 중간중간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다녀야하는 구간이 왜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맵은 무슨 철권 무한맵 수준으로 넓고 보스는 자꾸 투사체 패턴과 지 혼자 딜 넣고 다시 멀어지는 패턴을 구사해 딜을 넣을 타이밍도 부족함 이를 알고는 있는지 일정 패턴에서 나오는 기물을 때리면 보스에게 날아가 보스를 넘어트리는 패턴이 있는데 짜피 보스는 멀리 있기에 대쉬로 접근해도 다시 일어나 다음 패턴으로 또 멀어지는 식의 전투가 반복됨 또한 이 보스는 할리우드 스테리오타입 아시안과 케이팝 아이돌 컨셉 + 한국어 교실 2달반 교실에서 들리는 수준의 한국어 대사를 치기 때문에 더 족같음 또한 스토리를 진행하기 위해서 똑같은 스테이지를 반복해야 하는 방식을 좋아하지 않아 이 점도 아쉽게 느껴짐 ㅅㅂ 이게 리뷰야 아로라 삭제기원글이야?
리듬에 맞춰 공격이 가능한 게임 본인이 가지고 있는 MP3 파일을 이용해 커스텀 플레이도 가능하고 메인 스토리 플레이가 특히 박자감 좋게 설계되어있어 플레이하는 재미가 좋지만 커스텀 플레이는 조금 더 손봐야할것같다. 근접공격 버튼을 입력하면 주인공이 알아서 공격모션을 취하지만 모션별로 조금씩 박자감이 달라 원하는대로 박차에 맞춰 딱딱 때리진 않는게 아쉽다. 그래도 아직 얼리엑세스고 기대가 더 되는 게임
아직 얼리억세스이긴 하지만 어렵지 않은 조작감과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 무엇보다 비트있는 음악과 비트를 타며 플레이하는 타격감이 좋은 게임 거기에 아트와 연출 역시도 좋으니, 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리듬감과 타격감 둘다 휘어 잡았다!..... 하지만 스토리는 짧은 깊이는 없지만 간단히 하기에 좋은 게임이 하나 더 나왔네요 스토리가 짧은 대신 음악파일을 넣으면 자신이 좋아 하는 노래를 들으며 사람을 패는 맛이 있는 게임을 즐길수 있습니다.
아직 얼리액세스라 부족한 부분이 꽤 보이는 게임. 컨텐츠 양만 보면 솔직히 풍부하다고 하긴 어려운데, 이상하게 플레이하다 보면 끌리는 구석이 있음. 기본적인 게임성이나 손맛 자체는 잘 뽑혀서 “조금만 해봐야지” 하고 켰다가 생각보다 오래 붙잡게 되는 타입. 특히 음악이랑 액션이 맞물릴 때의 몰입감이 좋고, 플레이 템포가 시원시원해서 하는 맛은 확실함. 다만 게임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화려하고 자극적인 연출 스타일이라 오래 하면 눈이 좀 피곤한 편. 사람에 따라서는 정신없다고 느낄 수도 있음. 아직은 완성형 작품보단 앞으로 업데이트 보면서 기대하는 느낌이 강하지만, 기본 재미 하나만큼은 꽤 인상적이었음. 이런 장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찍먹해볼 가치는 충분한 게임.
유튜브 마잭보고 샀는데 타격감 좋고 재밌음 스테이지 4개뿐이라 아쉽긴한데 완성도도 있고 생각보다 난이도가 좀 있음 아쉬운점은 오로라 변신할때 표정변화 같은게 없어서 좀 아쉬웠음 오리지널 노래들도 좋고 내가 직접 노래 다운받아서 플레이할수있는게 제일 좋은거 같음
팔빗도 얼티밋 2 게임패드를 사용중인데 패드에 진동이 없는듯 합니다. 데모판 분량에 반해서 게임 구매도 했는데. 앞으로 추가될 새로운 컨텐츠들도 리소스를 다시 사용하는게 아니라 데모판을 처음 했을때 만큼의 충격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이지/노멀 난이도가 있는데 박치에 액션게임을 잘 하지 못하는 저도 몇가지 패턴에 익숙해지니까 노멀모드는 클리어 가능했던걸 보면 어지간하면 할만할겁니다 어려움모드는 모르겠지만
리듬 게임을 너무 못해서 리듬게임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정도 퀄리티의 찰진 리듬 액션 게임은 처음이다. 핵 앤 슬래시 성격도 있어서 리듬 게임 하듯이 타이밍에 맞게 하는 것도 좋지만, 적들의 모든 공격을 패링하는 느낌에 노래를 얹어서 그런지 매우 신선한 게임이였다. 심지어 본편을 끝내면 자신이 원하는 노래를 넣고 게임을 할 수도 있어서 앞서 해보기라는 단점이 잘 눈에 뛰지는 않았다. 오히려 정식 출시를 하면 얼마나 달라질지 기대가 된다.
노래에 맞춰서 박자감있게 공격하는데 타격감도 G.O.A.T 하지만 아직 얼리액세스여서 노래가 다양하지 않고, 직접 추가해야 함 자동으로 노래 BPM 매칭해서 박자감 있게 공격할 수 있게 해줘야 함
아직 얼리엑세스라 그런지 보스(아로라)가 뒤로 이동할 때에 테이크 다운을 쓰면 테이크다운 모션은 나가는데 데미지는 안들어간다던가 하는 조금의 문제가 있고 보스전 할 때 마다 컷신을 계속 봐야하는 점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노래가 너무 좋고요. 또 보스가 굉장히 재미있었고 보스를 잡으면 주는 능력들이 데모때에는 없던 능력들도 생겨서 굉장히 새롭고 좋았습니다. 나중에 나올 3명의 보스가 기다려지네요.
일단 저는 박치이고요 그래서 이지로 깨는것도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음악이랑 연출 그림체 너무 다 좋았습니다 정출 기대가 됩니다
고칠 점은 많지만 재미는 있는게임 보스전은 3시간이면 다 꺠고 (일반기준) 컨텐츠가 아직 부족하지만은 점점 추가될거니까 괜찮을듯 또 컷신스킵 이라던지 스킬 커맨드 라던지 창작마당이라던지 더 활성화되면은 좋을듯
타격감 좋은 리듬겜, 좋아하는 노래 넣어서 플레이 가능한 갓겜 근데 풍차돌리기 키보드로 쉽게 스킬 쓸 수 있으면 좋겠음 스킬이 너무 안써짐..
개추크레용 어렵지않은 리듬게임느낌이고 타격감좋고 순정곡들은 비트도 예술임 아직 얼리단계라 크게 싱글모드는 많이없긴한데 애초에 곡 추가가 가능함 단점은 본인이 템포랑 ms 시작타이밍 끝타이밍 설정이 수동이라 나중에 창작마당통해서 곡추가되면 ㄹㅇ이만한 고트겜이 없을듯함
스트레스 풀 때 이거 만한 게임이 없음 얼액이라 그런지 깊이 즐길기엔 다소 단조롭긴 하지만 커스텀 곡 넣어다 하루에 한 두 판 시원하게 줘패고 놀기 좋음
분량이 생각보다 너무 짧은게 아쉬움. 게임 자체는 잘 만든게 맞다고 생각함. 결국 반복적으로 스테이지를 돌게 설계해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상당히 싫어하는 방식이라 더 아쉬움 그나마 외부곡을 넣고 즐길 수 있다는게 강점이 될 수는 있겠으나, 취향에 따라 좋아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건 좀 평가하기 애매함 근데 그건 그거고 아로라 스테이지는 좀 개선이 필요해보임 진짜 전체적으로 뭘 하고 싶었던건지 이해를 못 하겠음 아직 구매하기엔 조금 애매한 감이 있는듯.
매우.....매우 흥겹다! 컨텐츠 부족만 좀 해결하면 완벽한 갓-겜이 될것같은 이기분
격투리듬게임을 처음 해보는데 일단 쉬워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내가 원하는 노래를 가져와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음 그리고 타격감도 진짜 고트라고 생각함 가끔씩 나오는 컷신도 개맛도리고 이거 빨리 정출 됐음 좋겠음
아로라 보스전이든 기술 챌린지든 이거 패치 해야된다고 봄. 특히 챌린지는 아로라 기술 풀차지를 5번하고 20마리를 죽이는거인데 보기엔 쉬워보이지만, 풀차지를 하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피격당해 캔슬되거나 겨우겨우 5회 채우다가도 20마리를 못잡아서 실패하는 악순환임.
왜 압긍인지 알겟다 진짜재미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파이 재탕하고 심심해서 골골대고있는데 리듬격투 진짜 맛도리네
일단 타격감 지립니다 그리고 혹시나 말씀 드리는데 음악소리 너무 키우지마셔요 사람마다 다르시겠지만 저는 음악소리 때문에 타격소리가 안들려서 음악소리를 85쯤 맞춰서 게임합니다 타격소리 더 중요하신 분 들 만 음악소리 조정하시면 될거 같아요 압긍인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플레이 해보시면 알게 되십니다
나도 모르게 리듬을 타면서 박자에 맞게 탁 탁 누르는 이 기분 좋은 타격감 판정도 생각보다 후하고 NSR 다음으로 재미있는 액션리듬겜! 인스타보면서 마이클잭슨이 춤추면서 액션 하니까 뭔겜인지 흥미 생겨서 샀는데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어요!! 제발 정발 빨리해라ㅏㅏㅏㅏㅏㅏㅏ
생각했던 것 보다 리듬감은 없고, 생각했던 것보다 타격감도 없고, 생각한 것보다 긴장감도 없다. 회피 타이밍과 반격 타이밍이 중요한데, 둘 다 타이밍이 애매모호. 널널하다는 게 아닌 엄청 빡빡한데, 심지어 표시되는 타이밍이 어긋난 느낌. 플레이도 각 스테이지를 선택하면 그냥 레일 슈터 느낌임. 던져주는 잡몹들을 무작정 쓸어담기만 하면 보스가 나옴. 나쁜 플레이 방식은 아니지만, 문제는 얘네가 무작정 쏟아진다는 것. 적들이 리듬에 맞게 때려주나 싶으면서도 아닌 느낌. 심지어 맵 장판이 깔려서 장판도 확인해야 하고, 레이저 쏘는 적 나오면 그 적도 봐야하는 데, 이미 근접 몹들 하고 싸우고 있으면 신경 쓸 타이밍 없음. 난잡함. 보스전도 똑같은 문제로 난잡함. 시도는 좋았으나 많이 다듬어야 할 게임. 환불하긴 했지만, 나중에 좋은 게임이 되지 않을까 기대는 함.
영화 '킹스맨' 1편의 교회씬 주인공이 되어보고 싶으신가요? 잘 찾아오셨습니다! 씐나는 배경음악, 과장되고 화려한 액쑌, 두뇌를 흔드는 디스코조명&카메라앵글 까지, 리듬과 액션에 조예가 깊으시다면, 당장 구매하십시오, 남은 인생을 후회로 남기기 싫다면!
잠깐 해봤는데 진짜 순수하게 재미있음 근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스테이지 전환이 몹 전부 정리 > 이동인데 신나게 패는 중에 갑자기 쏵 바뀌어서 엥? 싶었음 + 일반 몹 교전이 슈퍼 라이트 시푸 느낌인데 보스는 초회차 qte 트리가드 패는 느낌이라 피로도가 수직 상승 하는 기분ㅋㅋㅋ 근데 회피, 가드 둘 다 판정이 널널해서 할만함
타격감, 노래, 조작감, 디자인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리듬게임이 하나 나와서 너무 행복하다 아로라가 너무 좋아요
재밌음 원하는 노래 커스텀해서 가져오고 하는게 그거 나름대로 재밌음 스토리에서 kpop 점프스케어 나와서 조금 놀랐음
타격감과 리듬으로 경험적 재미를 극한으로 올렸다. 그냥 평범한 게임이지만 경험적으로 도파민이 엄청 쏟아진다. 음악에 따라 공격 템포도 달라지고 타이밍도 조금 변한다. 해당 게임은 스테이지 형식으로 스테이지를 진행 하다 보면 보스가 등장하는데 제법 난이도가 있는 보스도 있는 반면 1클 한 보스도 있는데 숙련도 따라 경험이 다르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다시 본론으로 흔한 비뎀업 액션 게임 같지만 리듬 게임이다. 정확히는 리듬 액션 게임이다. 손이 쉴 틈 없이 리듬을 따라 움직이고 미친듯한 콤보는 쾌감으로 이어진다. 단순 하게 작동되는 듯 하지만 재미로써 단순한 부분을 어떻게 경험적 쾌감으로 이어지게 하는지는 어려운 지점인데 너무 즐거웠다. [url=https://youtu.be/vYyTh8JI28E]https://youtu.be/vYyTh8JI28E[/url]
타격감 미쳤고 액션성도 좋음 노래랑 박자도 잘 맞춰놔서 흥이 절로남 리듬게임과 액션게임을 잘 합쳐놓음 원래라면 추천했을거지만 피드백느낌으로 비추박아둠 보스전에 잡몹이 너무 많음 보스랑 1대1하는데 잡몹이 계속 흐름을 끊음 맵 기믹이 참신한데 솔직히 게임플레이에 방해만 됨 공격중에 회피하는 순간 리듬이 끊김 적 피통을 늘려서 오래 때릴 수 있게 하는것도 괜찮아보임 그냥 보스랑 1대1만 해도 충분히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거라고 봄 정식 출시하면 다시 와서 해보고 평가 바꿔두겠음
얼리엑세스 감안하고서라도 2만원 어치는 솔직히 안됨. 노래 꼴랑 4곡. 물~론 자유플레이에 몇 곡 더 있긴한데 개인적으론 별로 플레이 하고싶지 않은 곡들, 단순한 쫄몹들 투성이라.. 있어도 없는 수준. 스토리곡.. 노래는 좋음. 타격감도 좋음. 근데 다른 리뷰들처럼 패턴이 존나게 단조로움. 이지, 일반 차이? 그냥 데미지 차이. 패턴 똑같음. 그래도 나름 스토리 흥미롭긴 함. 더 나왔으면 좋겠다
굉장히 타격감이 좋은 게임! 박치도 이 게임을 한다면 당신도 초 엘리트!! 박치도 할 수 있는 갓 겜! 꼭 해보세용!
아로라 노래가 너무 구려서 토나올거 같음.. 거기다가 bpm도 낮아서 역겨운 노래랑 역겨운 모델링까지 같이 보면서 해야함... 제대로된 케이팝 노래 제작자를 데려오거나 아예 뺴던가 해야할듯... 유치한 가사가 귀에 다 들리니까 힘이 빠짐 ㅅㅂ
스토리 분량 짠 거 맞습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넣고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돈 값을 합니다 bpm 찾아주는 사이트도 있으니까 120에서 200 사이로 조절하시면 재미있게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100 아래는 너무 느리니 두배 하셔서 플레이하시면 될 것 같네요 타격음이 노래에 스며드는 곡을 찾으면 도파민이 터집니다 한 번 찾아보세요~!
"리듬에 맞추어 지갑을 여세요" 격투, 액션, 리듬을 하나로 섞어서 ㅈ1ㄴ 맛있고 쌈@뽕한 명실상부 2026년 초대작*** 리듬에 맞추면서 콤보를 쌓아가는것과 적의 공격을 뙇 하고 패링하는 그 쾌감 조작감도 좋고 조작키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게임이 꽤 쉽습니다! 그냥 리듬에 맞추어서 마우스 깔짝거리고만 있어도 콤보가 엄청나게 쌓여가고 도파민이 펑펑 터집니다. 유튜브 영상이나 트레일러 보고 '너무 어려워 보이는데?' 걱정할 필요 1도 없습니다. 이 게임에는 '스킬 트리' 가 있어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실시간으로 강해지는 것에 대한 쾌감이 엄청납니다! 아직 이 게임이 개발중에 있음에도 환상적인 그래픽과 완성도, 아직 절반정도 밖에 스토리가 없음에도 개쩌는 스토리 이 게임의 가장 큰 점은 "커스텀 뮤직" 생성이 가능하다는거! mp3파일과 그 음악의 BPM만 기입하면 커스텀 뮤직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게임 사자마자 3시간 원샷하면서 스토리도 다 밀고 "마이클 잭슨" 모드도 다운받아서 놀았습니다.
게임이 겁나 재미는 있는데 챌린지의 더블 보스는 좀 성나가게 만들게 합니다
멋진 연출과 화려한 액션, 소리, 뮤직 비디오에 주인공이 된 것 같아요!
패거리싸움방식의 리듬게임이란 장르가 신박하다, 그리고 좋아하는 노래 커스텀해서 겜플레이할수있단점이 감다살이다.
딱 30분 정도 해보고 이건 크게 될 각이 보여 잠깐 묵혀둔다 더 맛있게 먹으려면 숙성을 시켜야지 정발되면 다시 찾아올게
재밌어요.. 빨리 정식출시 됐으면 좋겠어요 음악 듣는 것도 좋아하고 액션 게임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둘 다 충족시켜주는 겜이네요 근데 다른 게임에 비해 열이 많이 발생하는지 팬이 엄청 돌아갑니다
데모 해보고 마음에 들어서 사서 해보는데요. 리듬게임에 프리 플로우 방식의 전투를 조합한 느낌이 괜찮네요. 개인적으로 프리 플로우 전투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리듬게임과 조합은 재밌네요. 특이 하게 여러 곡들 중에 한국어가 나오는 곡이 있어서 신선했네요. 또 내가 가진 음악들도 게임내에 넣어서 게임과 동시에 플레이 할수있다는게 좋았어요. 아직 얼리 액세스 단계라 보스 4개 밖에 없지만 앞으로 정식 발매가 기대 되서 추천 드려요. 가볍게 한 두판 하기에도 좋아보이구요. +추가로 더 해보며 느낀건데 다양한 서브 미션이 있어서 좋아요. 근데 뭔 보스 두마리를 한 스테이지에 몰아 넣는건 불쾌하네요. 다크소울 시리즈 인왕 시리즈 등 보스 2,3 마리 나오는 스테이지의 겜들을 해봤는데, 최소 그 겜들은 락 온이 되어서 한 놈만 팰 수 있는데, 이겜은 그게 안되니 하다가 미쳐버리는줄 알았네요. 그 미션은 큰 단점이네요.
아.. 왜 스테이지 개방이 안되는거야.. 좀 알려줘 ㅠ 이거 챌린지 왜케 어려움? 보스 두마리 챌린지 진짜 엿같네 아니 이미 리듬이고 박자고 그딴게없음 시발 해골 새끼는 어떻게든 두마리 나오는거 이겼는데 흑형 두마리는 무슨 하.. 반격기에 무적도 안달려있고 너무 개같다 스트레스야 진짜 그래도 재미는 있긴있었으니까 따봉 눌러주긴하는데 참.. 좀 그래
오로라 샤갈 메테오 회피 못하고 확정으로 맞추면 우에 피하라는 거냐 개발자야 뭔 개억까 패턴을 넣어놨냐 개빡치게 달리는 키도 없어서 엉금엉금 기어서 메테오 피하라는 거냐 패치좀 해라 개 억까패턴나오면 피 1칸은 주고 시작이잖냐 뭔버그야 샤갈
소울류를 여기서 할 줄은 몰랐네 개빡치네 진짜;; 1, 2, 3페이즈 있음. 보통 난이도 하고 있음 복고 컨셉이 강하길래 그런 노래가 많나 싶었는데 Maniac 1곡밖에 없음... 노래는 지금 9곡 되는듯? 트레일러는 화려한게 도파민 터지도록 줘패는 걸 보여주는데 게임과 그래픽이 다름 효과음 끄니까 잘됨 1. E필살기 쓸 때 무적 아니여서 차에 치임 2. 반응속도가 AI정도는 돼야 피하는 스킬이 있음. 막 남발하는건 아닌데 그 기습이 언제 올지 모름; 3. 시점이 고정되어 있음 4. 보스에게 자동 타게팅 돼서 하트먹을 때나 잡몹을 보스랑 같이 처리해야할 경우 잘못 때려서 짜증남 5. 모션이나 이펙트가 가벼운 편. 만화 이펙트라 타격감 그냥 그럼 6. 거리가 적이랑 밀려나면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뚜벅뚜벅 걸어가야 함 7. 뭔가 전투가 루즈하고 매끄럽지 않음 8. 보스 피통은 질기도록 많은데 패턴이 루즈함
보스전이 늘어지고 똑같은 짓만 반복하는 느낌이라 생각보다 지루하다. 그나마 다른 애들은 연출이라도 좋은데.. 아로나는 연출마저도 구림. 스테이지 자체가 미완성인지 패턴도 제일 재미없음.
컨셉도 신박하고 노래도 좋은데 플레이 가능한 맵을 9개처럼 해놓고 2개는 선택불가에 실제 플레이맵은 4개입니다 맵 또한 스토리를 따라가는게 아닌 곡 1개 내에서 스토리를 돌리기 위해 장면전환이 너무 빠릅니다 보스전 또한 단순하게 피통을 늘린 수준의 플레이 경험으로 최소 1년정도의 업데이트 후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진짜 재미있으니까 관심 있으면 바로 해야 할 작품 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ㅎㅎ
순수 리듬게임이 아닌 액션을 접목한 리듬게임을 여러개 해봤지만 이겜이 제일 "음악에 맞춰서 액션을 하는듯한 느낌"이 남 매우추천
장난 아니게 재밌음!!!!! 프리플로우 전투와 리듬 게임의 조합이라니! 하이파이 러시처럼 리듬 타면서 적들을 물리치는 게임. 타격감이 진짜 너무 좋고 음악도 좋다!! 강력추천!!!
내가 이 게임을 4명한테 영업했다. 개웃기고 재밌음.
very Good. but very shot playing time... need to be unlimited play
어우 어려워 ; 리듬에만 신경쓰면 중간중간 나오는 쫄몹에 뚜드려 맞고 회피에만 신경쓰면 점수 배율이 곱창난다 그래도 맛있다. 이런 리듬액션 장르는 마이너 하지만 언제나 매니아들에게 수요가 있었고 매니아 장르이기 떄문에 나오는 게임마다 대부분 잘 만든 겜이라는 것도 플러스 요소 (제작자 역시 이 장르의 팬일 가능성이 높아서) 노 스트레이트 로드 , 하이파이 러쉬 , 메탈 헬 싱어 , BPM , 좀 넓게 잡으면 2D인 네크로댄서까지. 이 게임을 얘내 옆에 놔 두어도 괜찮을것 같다. 얼엑이라서 보스 넷 뿐이고 스토리는 걍 ' 이렇게 전개될 거에요 ' 수준으로만 넣어놨지만. 이 계열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필수로 구매하라고 하고싶다. 진지하게 정출하면 비싸질꺼같은데 지금 20퍼 할인일때가 제일 싼거 아니냐 ㅋㅋ. 싶기도 하고 나는 선발대가 압도적으로 긍정적 찍은거 보고 , 유튜브도 좀 찾아보고 샀는데 여하튼 괜찮은거 같다 정출뜨고 엔딩 나오는게 기다려 진다.
재밌게 즐겼지만 노래 추가가 안 돼서 좀 아쉽네요
재밌지만 유난히 스터터링 및 랙이 심하네요 사양문제가 아니거늘...
커스텀 맵 하나만으로 영원히 할 수 있습니다 나는 ..!
개재밌긴 한데 미완성인 부분이 많음.. 좀 더 묵히고 사야댐
3D 리듬 액션 게임인데 얼액 감안해도 훌륭한듯. 정가줘도 할만함 근데 연출이 좀 어색한 부분이 몇 개 있고, 예산 문제인지 더빙도 제대로 다 못한듯 그래도 게임은 정말 재밌고 돈값함 특히나 아케이드 모드에서 내가 원하는 곡을 가져와서 플레이할 수 있는게 가장 큰 매력인듯 잘 다듬어서 완성도만 높이면 정말 기대되는 게임임 아래 영상보고 구매할지 결정하면 될 듯. 난 이거 보고 게임 바로 샀는데 후회안함 https://www.youtube.com/watch?v=cZ5XH0wvl08&list=RDcZ5XH0wvl08&start_radio=1
재밌는데 난이도가 너무 쉬움 난이도 조절 필요할거같음
아직 컨텐츠는 부족하지만 재밌음 잠재력이 충분한 게임
7시에사서 2시간동안 이것만 했습니다 사지마세요 저만 할거에요
잘만듬 정출까지 계속 개선하면 더 좋을듯
다른 음악으로 게임 할수있다는 거에서 이미 먹고 들어감
노래 넣을 수 있게 만든게 ㅈㄴ 감다살
유저 음악 추가해서 하는거 하나로도 존나 재밌게 하는중 ㅋㅋㅋ
아직 튜토리얼밖에 안끝냈지만 내 인생 최고의 리듬게임
박치가 아닌 이상 깰 수 있음 프레임40으로도 깼음
신기해 재밌어. 근데 케이팝 가사는 조금 오글거려?
정말 재밌게 했다 수집요소를 찾는게 조금 어렵긴 하지만 정말 재밌고 중독성 있다 원하는 노래를 mp3만 있으면 플레이 할 수 있는것도 좋은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정식출시후에 컨텐츠가 더 늘어난다면 구매하는것을 추천
정말 오랜만에 즐긴 리듬게임 수작입니다. 기존 리듬게임들이 특정 버튼 입력을 강제하는 방식에 가깝다면,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원하는 스타일로 리듬에 맞춰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리듬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강력히 추천드리며, 평소 리듬게임을 접해보지 않았던 분들도 액션과 연출을 보는 재미만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전투 연출과 전체적인 완성도도 매우 뛰어나 강력 추천드립니다.
진짜 개꿀잼.. 리듬과 타격감이 공존해서 내가 좋아하는 신나는 노래 넣고 비트 맞게 따다닥 치면 그냥 도파민 개지림 센스있게 비트터지는부분은 연타해주면 그냥 쌈
32: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로 하면 위아래가 잘려요 화면에 맞출 수 있게 해주세요 너무 불편해요
정말 스트레스가 풀리고 리듬감이 안좋은 사람들도 아주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리듬 격투게임인것같아요
얼리액세스를 하는게 손해다라고 느낀 게임 풀버전으로 내 놔
직접 돈 주고 샀던 게임들 중에 제일 알찬 게임 멀티가 열리면 어떨진 모르겠는데 혼자서 시간 보내기 너무 좋아요
얼엑인게 너무나 아쉬운 작품 매우 뛰어난 타격감과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리듬 게임다운 신나는 공식 사운드트랙을 보유하고 있음 커스텀으로 개인의 음악을 넣을 수 있는 점도 매우 마음에 드는 점 아직 몇몇 챕터와 난이도 등 개발중인 항목이 많아 업데이트를 기대하는 중 업데이트 이후 게임 볼륨을 봐야하겠지만 정가로 사도 나쁘지 않은 게임인듯
경고 - 타샤니 / 템포 110 or 220, 비트오프셋 0, 시작점 0 랄랄라 (feat. 소야) - 마이티마우스 / 템포 132 or 264, 비트오프셋 890, 시작점 22.5
좋아요. 하이파이 러시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 게임이고, 음악 직접 업로드, 플레이만으로도 구매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스 전투에선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 게임은 음악을 잘 보여주지만, 음악 장르대로 싸우게 만드는데는 아직 부족합니다. 과장 조금 섞으면 리듬 타는 소울라이크. 얼리액세스니까 더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도파민이 계속 나오는 주제에 직관적이고 쉬운데 도전 의식까지 자극해? 그런데도 질리거나 피로하지도 않아? 그냥 재미 그 자체임
1. 퀘스트 아이템 위치를 알고 싶으면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찾아야 함. 2. 아직 창작마당 지원이 안 돼서 모드는 따로 설치해야 함. 3. 노래 직접추가가 가능하지만, 중간중간 박자가 달라지는 곡 들은 싱크가 안 맞아서 맞추려면 고생해야 함. 4. 위 3가지 단점을 모두 덮고 남을 정도로 압도적으로 재밌음.
hi-fi rush의 상위 호환의 느낌입니다. 곡도 좋고 타격감도 좋고 모션도 상당히 매끄럽게 연계되어 놀랍네요.. 챌린지 모드 분량이 생각보다 방대합니다. 클리어하고 나면 계속 스테이지가 추가되는 느낌이에요 딱 하나 단점을 꼽자면 적 락온 고정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제작진의 의도인지 모르겠는데 이 기능이 없다보니 보스 둘 나오는 챌린지에서 하나를 고정하고 싸울수가 없어서 굉장히 괴로웠네요. 저스트 회피를 하고 나면 시야각이 강제로 이상하게 돌아가고 사용한 기술이 내 앞이 아닌 멀리 있는 적한테 나간다던지 좀 이상한 동작들이 나오게돼서 불편했습니다. 이거 빼고는 진짜 모든 부분이 좋았어요. 곡 장르도 꽤 다양하고 한국 곡도 있네요 심지어 ㅋㅋ
스토리 자체는 1시간30분만에 다 클리어했는데 퀄리티가 진짜 괜찮네요 분량만 추후 늘어나면 갓겜 확정 햄록 스테이지 너무 노래 좋은듯
찾았다 GOAT 뭔가 사소한 것도 신경 썼다고 생각됨. 일단 보스를 오지게 패면 패턴이 스킵될 때고 있다는 것과 가드(노란색)는 막지 않고 피하기(빨간색)으로 해도 된다는 부분이 있음.
게임 자체적으로도 상당히 재밌고 모드와 곡을 추가하여 하는 플레이도 상당히 재밌음, 업데이트 하면서 스팀 창작마당 기능만 추가하면 더 좋을 것 같음
진짜 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 재밌음 리듬 탁타같같각ㄱ
커스텀곡 넣어서 플레이 가능한 게 ㄹㅇ GOAT
간만에 제대로 된 리듬게임 하나 찾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보통의 리듬게임은 리듬에 맞춰 건반같은 무언가를 타이밍에 누르는 형식이였지만, 이 게임은 그 틀을 벗어났습니다. 더이상 위에서 내려오는 건반을 보느라 제 눈을 혹사시킬 필요가 없어졌단 얘기죠. [code]결론: 현재로써도 충분히 재미있지만, 가격이나 할인률에 비해 지금 당장은 플레이 하기에는 컨텐츠 양이 아쉬우나 최애곡들로 플레이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가 있다. 거기다 로드[strike]맵[/strike]트립이 계획적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앞으로의 업데이트는 기대가 큼.[/code] ▪ 섬세한 수정이 가능한 자유곡들 - 여타 리듬게임이 그렇듯 원하는 곡을 재생하며 플레이할 수 있는데, 수정할 때 곡의 구간마다 BPM(분당 박자)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즉 중간에 간주라든가 음이 느려지는 구간을 직접 설정함으로써 리듬과 흐름이 깨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박자를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직접 노래가 재생되는 동안 박자를 몇번 클릭만 하면 이에 맞게 BPM을 설정해 주기에 저같은 박알못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자유곡들을 모아 플레이리스트로 만들어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셔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 내에서 해금할 수 있는 포인트는 캠페인에 비해 적게 줍니다, ▪ 쉬운 게임플레이 - 캠페인은 보스전에 가까운 구조라서 예외로 두고, 자유 곡들을 플레이하는 기준으로 보면 굉장히 쉽습니다. 왜냐하면 비트에 맞춰서 패고 막타(피니셔), 즉사기를 사용하면 옆에 있는 적들은 공격을 멈추거나 공격이 무효되거든요. 그렇기에 신나게 두들겨 패다 막타치고 있으면 공격할려던 적들이 무안해지는 골때리는 상황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보스전은 스테이지가 2~3판정도 바뀌면서 보스의 공격형태도 달라지기에 게임의 텀이 길 뿐만 아니라 금방 지쳐버립니다. ▪ 개성있는 캐릭터들 - 현재 나온 캠페인은 4개, 즉 캐릭터들도 4명인데 컨셉들이 제각각이라서 재밌습니다. 메탈 대머리, 락 스컬, 뚱보 래퍼, K팝 AI깡통로봇으로, 각 캐릭터들의 스테이지마다 나오는 적들의 유형도 다릅니다. 그 예로 [spoiler] K팝에서 나오는 적들은 마네킹 느낌의 로봇들이며, 몇대 맞고는 자폭하는 식으로[/spoiler] 말이죠. 앞으로도 많은 캐릭터들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그에 맞는 적들이 어떻게 나올까 기대가 큽니다. ▪ 꾸밀 수 있는 요소들 - 의의로 캐릭터의 외형(현재는 머리카락, 옷 한정)부터 배경 스테이지등등의 요소를 이 게임의 포인트인 팬(Fan)을 모아서 해금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해금하다보면 주인공과 한 때 동료였지만 다시 동료가 된 인물들이 어떤 관계였는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하지만 번거로운 점을 뽑자면, 동료들의 관계 개선을 위해 그 동료의 스테이지 즉 보스전을 다시 플레이하면서 찾아야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정신없이 음악이랑 적이 몰려오는데 찾는 건 사막에서 바늘찾는 꼴이랑 다를빠가 없다고 보니까요. 한때 유튜브에 마이클 잭슨의 외형 모드로 관심으로 알게 된 만큼, 앞으로도 많은 업데이트로 게임 잘 되길 바랍니다.
타겟 고정이 자동이랑 카메라 시점이 지멋대로 돌아가서 좀 속터질때도 있긴한데 재미있긴 함 평소에 듣던 음악이 나오는것도 신기하기도 했음 게임때문에 제작한 곡이 아니라 실제하는 곡을 리믹스 해서 넣어놨음 maniac이나 holding out for a hero 같은 음악들 그리고 한국어로 된 음악이 있다는 것도 신선했음 아직 얼엑이라 무대로 다 불러 놓긴 했는데 할게 없는거 같애서 쉬는 중
리듬게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리듬 액션 게임이라 유튜브 보고 시작했음. 타격감도 좋고 장르도 다 다른 음악이라 마음에 드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헴록이 가장 좋고 아로라? 는 BPM도 좀 낮고 타격감이 그리 좋진 않은 듯 함. 하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스토리라 생각함. 챌린지 컨텐츠도 되게 좋은 컨텐츠라 생각함. 출시된 지 얼마 안 됐는데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이유는 확실히 알겠음.
다 좋은데 아로라 와꾸좀 어떻게 해봐라 아니면 스킵이라도 하게 해주던가..
진짜 개재밌어요 모드써서 최애로 스킨 적용하고 하니까 더 재밌어요 좋아하는 노래로 커스텀 하는거도 재밌긴 하지만 스토리가 더 재밌는거같아요. 스토리 빨리 더 내주세요
평상시에 리듬 게임을 좋아하긴 하지만 이렇게 재미있고 도파민 터지는 리듬게임은 이게 처음이다. 매 스테이지마다 컨셉에 맞는 기믹으로 플레이도 즐겁고 화려한 모션으로 힐링하는 느낌 하루 빨리 많은 컨텐츠들이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점 매수 하십쇼 다들
타격감 좋고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도 만족할 만한 난이도도 가능함. 직접 곡을 추가할 수도 있는데 곡을 게임에 맞게 박자를 수정하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음. 대충 20시간 하면서 느낀 치명적인 단점. 여느 리듬 게임의 경우 노트를 치며 풀콤보를 맞추는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게 있는데. 이 겜은 그런게 없음. 그냥 리듬 맞춰서 잘 때리고 피하기만 하면 되다보니 도전 욕구를 일으키는 컨텐츠가 거의 없고. 할 때는 재밌지만 끄고 나서는 아쉬운데 더 할까? 하는 여운이나 미련도 안 남음. 그래서 오랫동안 플레이할 지속적인 원동력이 부족함. 재미는 있지만 오래는 못 함. 리듬 격투 게임이라는 소재의 한계가 명확한데 이를 어케 해결할 지는 두고 봐야할 듯. 여튼 해보면 되게 재밌음. 근데 지금 당장은 이걸 막 100시간 넘게 계속 생각나면서 할 정돈 아님.
좋은 타격감과 좋은 노래를 가진 격투 리듬 게임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듦 빨리 더 업데이트 됐으면 좋겠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