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5월 13일 |
| 개발사: | Sinkhole Studio,Moonlab Studio |
| 퍼블리셔: | Sinkhole Studio,Paleo,XD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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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동물들이 찾아오는 목욕탕을 운영해보세요. 몰티즈와 복실복실 온천은 화면 하단에 배치해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온도의 탕과 쉼터를 배치해 다양한 친구들의 휴식을 도와주세요
동물들이 찾아오는 목욕탕을 운영해보세요.
몰티즈와 복실복실 온천은 화면 하단에 배치해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다양한 온도의 탕과 쉼터를 배치해 다양한 친구들의 휴식을 도와주세요.

뜨끈한 목욕탕
뜨끈한 목욕으로 동물 손님들의 피로를 풀어주세요. 냉탕, 온탕, 열탕 등으로 수온을 설정하거나 거품 기계나 약재를 이용해 특별한 탕을 만들어보세요.
시원한 음료와 맛있는 간식
땀을 쫙 뺀 동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목을 축여줄 음료 자판기부터 허기를 채워줄 가판대까지 다양하게 활용해보세요.
나만의 목욕탕
여러분이 꿈꿔왔던 목욕탕이 있나요? 어린 시절의 향수가 느껴지는 타일 디자인, 생각만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노천탕 등 다양한 디자인의 목욕탕을 꾸며보세요.

다양한 동물 손님들
고양이, 강아지, 토끼, 햄스터 등 동물 세계에서의 피로를 풀고 싶은 다양한 손님들이 찾아옵니다. 목욕탕을 운영해 모든 종류의 손님들을 만나보세요.
일손을 도와줄 직원들
훌륭한 서비스에는 수많은 노력과 땀이 숨어있습니다. 손님이 넘어지지 않게 바닥의 물을 닦고, 시설물의 재고를 채울 수 있도록 직원들을 관리해주세요.
(* 게임 내 동물들과 실제 동물들의 목욕 습성은 다를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0+
개
예측 매출
170,8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4)
솔직히 말해서 타이쿤류로 밀고 갔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방치형으로 하니까 나한태는 재미가 반의 반임. 비x빅 때x자 정도만 됐어도 재밌게 했을거 같음
틀어놓고 작업하다가 중간중간 돈쌓여있는거보면 너무 기분좋네용 애니보면서 작업 하는것보다 훨씬 힐링되고 좋아요
지능 떨어지는 브금으로 집요하게 정신 공격해오는 게임 메이플 하면서 하다 뇌사할뻔
뭔가 오래전 맛봤던 (비비빅 때부자)게임의 향기가 나는 것 같은 게임. 때부자와는 다르게 모든 내부 시설물을 구매,배치하고 바닥,외벽디자인도 할 수 있어서 더 재밌었습니다. 가구회전기능이랑 벽자체를 칠 수 있는기능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이게임을 12시간하고 느낀건데 후반부로 갈수록 층수도 5층으로 늘어나고 손님들도 많아지니까 입장요금 낮음은 도저히 플레이가 불가능 할 정도로 렉이 심해집니다. 나만그런건가....흠....
멍 때리면서 하기 딱 좋은 게임. 그냥 다른 거 하다가 와서 이것저것 만져주고 직원 고용 시켜놓고 돈 벌어놓거나 별 벌어놓으면 업그레이드 시키고 도감 채우고 이런 게임 타이쿤류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그냥 방치형 시뮬레이션, 꾸미기, 동물보며 멍때리기, 귀여운 동물 구경 게임이네여 나름 재밌습니다! 알아서 딱딱하고 지겨우면 다르게 꾸며보고 할 수 있어서 좋은 듯해용 !
회전 없는 거 아쉽고 꾸미는 템이 좀 더 많았으면 좋겠음 탁자에 둘만한 것도 좀 더 많았으면...가격 좀 더 받고 꾸미기 템 더 추가되어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
오 직 몰 티 즈 너무귀엽고좋아요 장식은 차차 추가되겠죠? 꾸미기가 메인인 느낌인데 생각보다 할 수 있는 것이 적어서 아쉽다는 것만 빼면 주민들 서사도 너무 귀엽고 모션 디테일도 너무 귀엽고 도트 그래픽도 너무 귀엽고 너무 귀여워요
너무너무 힐링되고 아기자기하고 편하게 할 수 있는게임이에요! 이런저런 설치물이 더 생겼으면좋겠습니다!
켜두고 딴짓하기 좋은 게임! '오구와 비밀의 숲'이 있으면 아기 오구를 직원으로 쓸 수 있다!!!
옛날 목욕탕 타이쿤 게임 생각나서 하는데 뭐예요 내 시간 어디갔어? 일단 나만의 목욕탕 꾸미는게 참 재밌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목욕탕 회전키가 없는건지 못찾는건지 모르겠음 바탕화면 게임인데 이렇게 재밌게한건 처음임
윈도우 화면에 띄워놓고 하기 정말 귀엽고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입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Twitch, Douyu 플랫폼은 연동이 되는데 치지직 플랫폼만 연동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동물들이 너무 귀엽고 도트 그래픽이 너무 깜찍합니다 욕탕도 아기자기하게 꾸미는게 재밌어요 생선가게 바다사자?바다코끼리?너무귀엽네용 틀어놓고 작업하다가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돈이잘벌리는걸 보니 기분이 좋네요 현실과다르게말이죠 동물들이 보내주는 편지랑 편지에 있는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제가 문랩 작가님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렇게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네요. 아기자기하게 꾸미는거 좋아하는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그리고 방치형이지만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플레이 하다보면 손님들의 서사가 담긴 편지가 도착합니다. 글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고 하단에 방치한채로 작업을 이어나가는 것도 신박합니다. 매우매우 추천드려요!!
보는 재미 있는 게임 찜질방이랑 입욕제 추가하는 dlc 나오면 좋을거같음
5층까지 업그레이드했는데 손님들이 4,5층에만 몰리는데 이거 왜이런건가요 ㅠㅠ
재미씀 할일하다가 멘탈 터졌을때 움직이는 꼬물이들 보면 넋놓고 보게됨...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귀여워서 좋아요~ 앞으로의 업데이트도 기대됩니다! 추천
Rusty's Retirement같은 구석탱이 방치형 타이쿤 게임.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귀 엽 다!
타이쿤류 시뮬 기대했는데 방치형 게임이라서 괜히 산듯... 동물 수집도 40종 중 11종이 ???로 되어있어서 모으란건지 말란건지 모르겠음 동물 수집 도감에서 동물 누르면 정보로 호불호나 총 몇 마리 방문했는지 이런거도 안보여줘서 수집에 대한 의욕도 없음... 장점으로는 방치형 게임이라서 최소화 해두고 일하고 있다가 가끔씩 들어오면 댐
트위치 연동키 비슷한거 있던데 연동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이씽 귀여웡 나랑 주5일 8시간동안 만나자~
너 아주 잘걸렸다 심심했는데
쌉 졸귀탱~~~~ 모집공고 끄는법 나왔으면 좋겠어여~~
방치형게임들 특징 동시에 돌리기 좋음
직원 어케 늘리는거임;
마음이 평화로워져요
귀엽고 bgm도 좋음 캐릭터들이 다 뱃살이 푸짐함
귀여운 동물들 최고얏!!
-구매 의도- 이번에야말로 꾸미고 지켜보기만 하면서 하하호호 힐링하기 (방치형 게임인 '데스크탑 아기 동물 목장'을 했을때 도축게임으로 변질되어버린적이 있음) -실제로 하는것- 잘때도 돈 벌려고 24시간 컴퓨터 켜놓기 (산지 3일 됐는데 플탐 63시간) 꾸미기 귀찮아서 욕실과 가판대를 붙여놓기 고객이 움직이는 루트를 파악해서 최대한 고객 돈 뽑아먹기 분명 방치형 게임인데 스테이지, 도감작 할려고 스피드런 하기
데모보고 잠깐 했다가 반해서 정발하자마자 샀어효 어릴때 *비빅 때부자 좋아했어서 바로 사랑에 빠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아요. 귀엽고 재밌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지능이 없어지는 게임이에요. 그러나 1층 열심히 콘셉트 정해서 예쁘게 꾸며놔봐도 메달 얻으려고 그냥 일반 탕 도배해놓은 4층으로 손님이 몰리고요, VIP 탕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맵 끝에 설치해놓으니 만렙 직원을 배치해놔도 손님이 오지 않습니다. 탕이나 가게도 마찬가지구요. 출시한지 얼마 안 되었으니 콘텐츠 추가와 자잘한 문제는 해결될 겁니다.
옛날 비비빅 때부자 같은 갬성이고 동물 손님들이 귀여움 탕 종류, 꾸미기 소품들, 바닥과 벽 타일 등 종류가 더 많아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설치물들을 회전 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음..
깜찍한 동물들의 온천 휴식을 구경해요 오구와 비밀의 숲(Ogu and the Secret Forest)의 개발사 싱크홀 스튜디오의 신작으로, 깜찍한 동물들이 방문하는 목욕탕을 꾸미고 동물들이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기만 하면 되는 캐주얼 방치형 게임이다. 다양한 동물 캐릭터와 명랑하고 부드러운 감성의 배경 음악, 그리고 번 돈을 활용해 목욕탕을 꾸미기만 하면 되는 쉽고 단순한 게임 플레이가 인상적이다. 동물 손님 방문이나 목욕탕의 개수, 번 돈 등의 목표를 달성하면 메달을 획득하게 되며, 메달을 일정 개수만큼 획득하면 목욕탕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이 추가로 해금된다. 메달은 총 32개가 존재하며 24개의 메달을 해금할 때마다 열쇠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열쇠는 메인 메뉴에서 새로운 지역을 열 때 사용된다. 목욕탕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은 대략 타일/목재/야외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각 테마에 맞는 아이템이 나름 다양하게 준비돼있어 목욕탕을 꾸미는 재미는 확실하다. 플레이어의 감각과 손재주가 좋다면 그만큼 꽤나 아기자기한 목욕탕을 만들어낼 수 있다. 각 동물마다 취향이 조금씩 달라 특정 동물의 니즈에 맞게 목욕탕을 꾸밀 수 있다. 이 니즈를 잘 충족시켜주면 이따금씩 동물 손님들이 감사 편지를 보내오기도 하고 일부 동물을 아예 직원으로 직접 고용할 수 있다. 각 동물들의 사연이 담긴 감사 편지는 그럭저럭 읽는 재미가 있고, 동물 직원들이 늘어나면 늘어나는 만큼 목욕탕 운영이 한결 편해진다. 그 밖에 특정 동물 손님을 위주로 받거나 동물 손님들의 숫자를 조절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깨알같이 잘 갖춘 모습이다. 다만 각 지역의 목욕탕이 서로 돈과 별을 공유하지 않아 따로따로 운영해야 해서 이 점이 조금 거슬릴 수 있다. 그리고 목욕탕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다. 이런 류의 게임에서 항상 느낄 법한 아쉬움이긴 하지만,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아이템의 종류가 대폭 추가되길 바란다. 그래도 동물 손님들이 워낙 깜찍하기도 하고 목욕탕의 크기가 적당히 적당히 목욕탕을 꾸미고 멍하니 바라보는 재미는 충분히 괜찮다. 가만히 켜둘 데스크탑 악세사리를 찾는 이들이라면, 이 게임이 꽤나 괜찮은 선택이 될 것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871336324
10시간쯤 하니까 5층 다 오픈하고 한번 싹 밀어서 인테리어 잡고 있는데요.. 식당 코너에 티비가 없는게 너무 아쉬워서요ㅠㅠ 노래방기계나 게임기계도 나오면 좋겠어요! 5층이나 있는데 만화방이나 감자탕집 놀이터 없는것도 아쉽구요 애들 놀만한곳이 없네요ㅠ 냉방스타일도 넣고싶은데 고드름 벽지도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댓글로 더 추가할게요 지금 이거 쓰느라 오픈 늦어져서 방치형인데 이렇게 재밌게 만들어두시면 곤란합니다 전체화면으로도 게임하고 싶어요
귀여움 원툴 바탕화면 방치형 게임 차라리 타이쿤으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 거 같긴 함 장점: 귀엽다 아기 오구가 귀엽다 꾸밀 게 나름 다양하다 단점: 양산형 바탕화면 방치형 겜들과 차별점이 없다 너무 빠른 컨텐츠 및 요소 오픈으로 인한 성취감 하락 단순하면서 엔드컨텐츠 위주로 구성된 도전과제 겜 추천도... 보통
개인적인 평 귀여움 + 꾸미기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꾸밀 수 있는 물건도 꽤 많아서 만족스럽고, 탕 종류도 여러개라 각각의 컨셉에 맞춰서 꾸미는게 재밌습니다. 그런데 템 중에 벽에 뒀을 때 어색하게 튀어나와 있어서 사용하기 어려운 템들도 몇 개 있어요. 고쳐질 지는 모르겠습니다.. 층 확장은 현재 3층까지 했는데 과제꺠기 목적 x, 꾸미기 목적 o. 이다보니 각 층 꾸미는데 평균내서 2시간씩 걸린것 같아요. 초반에 별 써서 직원 고용하라는 창이 뜨는데, 아끼지 말고 쓰세요. 생각보다 별 쓸데도 없고 후반부 가면 적당히 모이더라구요 그리고 가판대만 모아서 따로 공간을 만들었는데 얘네 음식을 잘 안먹어요.. 탕에만 옹기종기 모여있음.. 별 거 없긴 하지만 직원들 머리에 모자도 씌울 수 있는데 그게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직원 진짜 많이 필요해요. 음식으로 돈 버는 것도 중요한데, 대신 많이 설치할 수록 재고 떨어지면 다 얘네가 채워야함
도트가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인테리어 하는 맛이 있음. 조작도 복잡할 것 없이 서브모니터에 켜놓고 다른겜 하다가 가끔 클릭해주기만 하면 끝이라 멍때리면서 뇌 녹이기 좋은듯... 램 별로 안먹는지 다른겜 풀옵 레이드에 디코 화공까지 땡겨도 렉 안걸립니다 아쉬운 점은 직원목록 정렬을 내가 원하는대로 못한다는 점...?? 고용순서 말고 동물별로 무늬별로 정리해놓고 싶은데 근데 제가 기능을 못찾은걸지도; 그거랑 가구 층간 이동 기능이 있으면 좋을것같아여 이것 역시 제가 못찾은거면ㅈㅅ합니다 암튼 잼씁니다 굿
갑자기 가구배치 바꿔서 동물들 갈길을 막아두면 ? 를 띄우는데 바부같은 표정들에 어울립니다. 동물들의 동선을 방해하고 그들의 바보같은 표정을 더욱 즐겨보세요. 그리고 2층에 개쩌는 음식점만들어줬더니 그들이 안가더라고요. 구경하시던 다른분이 탕이 없어서 그런거 아니냐 하셔서 탕을 배치하니 갔습니다. 그들은 털을 적시러 온것이에요. 절대 제가 제공하는 맛있고 흥미로운 음식들에 놀아나지 않습니다. 그들은 털을 적시는 것만이 궁극적인 목적이기에 그들을 위해 온갖 곳에 욕탕을 배치해야합니다. 나는 그들에게 K-찜질방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그들은 옹달샘에 가면 세수하러 가서 물 안마시고 세수하는 올바른 동물들이에요.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근데 시설들 방향 바꾸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동만 하는게 아니구.. 옆으로 놓던가.. 뒤를 보고 놓던가.. 그런 기능 필요해요!
이 게임만의 특이한 화면이 ㄹㅇ goat 친구한테 디스코드 화면공유 켜달라고 하고 사이즈 맞춰서 하면 꿀잼 이 게임 하나만 들여다 보기엔 1mm 정도 루즈해졌던 것 같아욜 친구 겜 구경하다 들여다보고 왔다 갔다 하심 될 듯 + 알바 구하는 건 게임 좀 하다 보면 애들이 이력서를 게시판에 놓고 감
소...솔직히 돈주고 구매할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도전과제과제 10개.. 설명..생략..
꾸미기도 재밌고 시간가는줄 몰랐지만 2층 뚫을때부터 버그가 지속되서 재미가 반감되요.. 동물들이 2층을 올라갔다가 바로 내려오길래 다음날이면 고쳐주겠지..해도 하루하루가 지나도 저같은 사람은 없나봐요.. 괜히 계단을 옮겨보고 별짓을 다해도 2층으로는 동물이 전혀 안가서 그냥 1층만 꾸며두고 울고있어요..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히히 털뭉치가 한가득
한 10시간하면 할 컨텐츠가 없음..ㅠ 하지만 하는동안 만큼은 존나 귀엽고 재밌음 ㅋㅋ
내가 할 수 있는건 그저 설비 설치하고 알바 고용하고 구경하는게 끝
큰 창 화면도 나오면 좋겠다. 갓겜임 귀여움 힐링게임
I didn’t expect much going in, but this game is honestly kind of addictive in the most relaxing way. It’s super simple—no complicated mechanics, no stress—but that’s exactly what makes it so enjoyable. You just take care of animals, run your spa, and watch things grow over time-- while you do your daily stuff! One thing that really stood out to me is the pixel art. I’ve played a lot of cozy games with retro graphics, but this one feels more detailed and polished than most. The little animations, the way the animals move, the spa decor—there’s a lot of subtle charm packed into every frame. It’s cute, but also really well-crafted. You can tell the devs put real care into the visuals, and makes decorating the spa even more fun. It doesn’t try to be more than it is—and that’s exactly why it works. If you’re in the mood for something low-key, wholesome, this one’s absolutely worth it.
재밌어요! 일단 화면이 얇고 길어서 특색있고 다른 거 하면서 하기에 엄청 좋아요! 그렇다고 엄청 얇지도 않고 굵기를 위아래 키로만으로 변경 할 수 있는 게 엄청 편합니다. 유튜브로 처음 보고 완전 방치형인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게임 플레이 할 것도 많아서 2일 동안 밤새했습니다. 근데 가구가 많지 않다보니 꾸밀 때 바리에이션이 적어서 아쉬워요 다음 가게 열리면 꾸미는게 똑같아 질 거 같아요. 그리고 후속작이나 dlc로 목욕탕 말고 다른 가게들도 꾸밀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시절 부모님과 함께가던 목욕탕에 관한 추억을 떠올릴수 있게 만들어주는 잘만든 방치형 목욕탕키우기 게임입니다. 다만, 기본 꾸미기 아이템에는 한국 찜질방을 떠올릴수있게 하는 것들이 있지만, 정작 목욕시설에는 그러한 것들이 없는점이 아쉽습니다. 제가 아직 게임내 모든 꾸미기아이템을 해금한 상태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사우나시설은 초반에 해금시켜주어도 좋을것같습니다.
그 재밌는데 돈 어디다 써야될 지 컨텐츠 좀 있어야 할 거 같은데.. 층수 늘리기나 꾸미는 거 대충 하는 거 말고 쓸 데가 따로 있어보이진 않음
굉장히 편하게 일하면서 할수있는 게임입니다. 요즘 이런류 게임을 많이하는데 캐릭터들도 귀엽고 재미있네요.
동물들이 약간씩 디테일이 다름 보면 개귀여움 딴짓하면서 여유롭게 할 예정으로 샀는데 오구 얻을라고 이것만 하고 있음 스테이지에 따른 테마 타일 벽지 추가 되면 좋겠음 개예쁠듯
킬링타임으로 좋다 짧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게임 BGM도 그래픽도 귀여워서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다만, 모든 맵을 다 해금하고 싶어도 계속 반복되는 느낌 때문에 다 해금하지는 못하겠다.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업뎃 꾸준히 해서 설치물들 더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작업하면서 켜놓기 좋아요! 목욕탕 경영하는 게임도 좋아했었는데 일을 해야하다보니 손이 많이 가는 게임보다 방치형이 편해져서ㅋㅋ 일하다가 들여다보면 재화 쌓여있고 아주 즐겁습니다 무엇보다 도트가 너무 귀엽고 목욕탕 외에도 자판기랑 가판대 종류가 많아서 배치하면서 만족도를 많이 느낀 요소였어요 ㅎㅎ 데모때부터 돈모으면서 정식출시 기다렸는데 빨리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귀여운 동물들 보는 재미로 힐링하기도 하고 가만히 있으면 돈과 별이 쌓이는게 편하고 좋았습니다! 동물들 너무 귀여워요ㅎㅎ
귀여운 동물많이나오는 방치형 게임 방치하다보면 생각보다 금방 재화가 쌓이긴한데 풀업적까지 달려보겠습니다. 귀여운거 좋아하고 방치형 게임 좋아하면 구매하시고 할인하면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네요! 경쟁게임이 난무하는 이시기에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
옛날 비비빅 게임 - 떼부자 생각해서 살까 고민한다면 추천하지않음 방치형 게임이다보니 진득하게 게임하기는 힘들듯 꾸미는거 좋아하고 귀여운거 좋아하면 멍하니 노래들으면서 할만함
입욕제... 추가해주세요 깔별로 그리고 찜질방 컨셉 층으로다가... 탕 없이 만들고 싶어요...
처음에는 옛날 bb빅 때b자 감성때문에 관심갖게 되었는데 방치형 게임이라 느긋하게 바라보며 인테리어하는 맛에 꾸준히 하게 되었습니다 도트 너무 잘찍고 캐릭터 너무 귀엽고.. 타이쿤느낌이어도 좋았겠지만 방치형느낌도 좋네요 다음에는 타이쿤도???!ㅎㅎㅎㅎㅎㅎㅎ 스테이지 여는것 빼고 다했다고 생각해서 찾고 있었는데... 기존에 있는 맵에서 추가되어서 스킨이 바뀌는 줄 알았어요 ㅜㅜ 새로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해야하는 부분이 아쉽네요..
사이버 목욕탕이 있다면 이런게 아닐까? 동글동글 귀여운 동물들이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탕 속에 쏘옥.. 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 귀엽다.............. 브금(도 좋아요)을 음미하며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치 저도 탕에 몸을 담그고 있는 것처럼 힐링이 됩니다. 세상 근심걱정 없이 살고 있을 것 같은 동물 손님들이지만 가끔 오는 사연(?) 편지를 읽어보면 그들만의 스토리를 가진 삶을 살고 있어서 이게 또 귀엽습니다. 꾸미기 성애자 입장에서 장식템 종류는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새 마을을 해금하면 해당 테마의 아이템도 몇 개 같이 해금이 되네요. 얻으려면 마을마다 반복 플레이는 필수겠지만 원래 방치형 게임이니까 여유를 갖고 얻어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귀여움+힐링+여유로움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도트그래픽이 너무 잘 어울리는 힐링겜~! BGM도 나른한것이 다른거 하면서 켜둘수 있어서 ADHD한테 아주 적합하네요 앞으로 업데이트가 기대됩니다~~ ^_^
켜놓고 다른 거 하려고 했는데 말풍선 누르고 느낌표 누르러 자꾸 옴 약간 피파 감독모드 돌려둔 느낌.. 왠지 밥 먹고 있을 때 안 켜 두면 손해일 거 같음 귀엽고 재밌음
애들 ㅈㄴ귀여움 별로 기대안했는데 사자마자 2시간 조져버림 이정도면 6천원이면 괜찮은듯 ㄱㄱ 그리고 가구같은거 돌릴수있으면좋겠네요
동물친구들이 일단 너무 귀여워서 힐링이 됐습니다. 그리고 방치형 게임으로 나왔지만 생각보다 정신없이 할려면 할 수 있는 게임이었네요. 3시간 동안 짧게 즐기긴했는데 아직도 남은 도전과제들이 많네요. 재밌었습니다.
오구때부터 팬이었는데 신작 나왔다고 해서 해봤습니다. ㅋㅋ 통통거리면서 다니는 캐릭터부터 소품, 배경 다 너무 귀엽고 힐링되네요. ㅎ 작업하면서 켜놓기 딱 좋을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옛날에 목욕탕 타이쿤 게임 하는 추억이 생각났어요!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더 크게 보고 싶어요 전체화면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몰티즈를 좋아하지만 별로 재밌진않음
그냥 켜놓고 휴대폰 자동사냥 하듯이 할만하네요 점점 매력에 빠지는 게임이구 운영자, 개발자가 소통을 질하여 게임의 미래가 성공으로 보인다
소지 가능한 최대 골드 도과 따려고 계속 켜두는 중
황금원숭이랑 랫서팬더는 어케 얻지
젠장 귀여워 젠장 재밌어 꾸미는걸 잘 못하는 내손이 너무 탄스럽다
귀엽고 방치형 게임이라 가볍게하기 좋습니다.
너네 먹으러 오는거야 씻으러 오는거야!!
휴 5층까지 다 지었다... 조금 더 아이템들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어용 5층까지 만들다보면 결국엔 계속 똑같은거 쓰게돼서 ㅠㅠ,,, 재밌어요 다만 꾸준히 하기보다 하루 날잡고 하면 그냥 끝내버릴수있는게 조금 아쉽네요ㅠ_ㅠ 계속 업데이트 해주시겠조,,? 동물들 너무 귀여움,, 힐링 돼 ,,, 난 노예가 되,,,,,,
한국풍 장식이랑 스테이지 추가좀.. 그리고 층이 높아지면 저층의 탕을 안씀 기본적으로 손님들이 탕에 안들어감 이게 식당이여 목욕탕여..
마음이편안해지는 게임이에요... 너무 귀여워요... 🥹
지루하고 재미가 없네요
몰티즈 리트리버 아기오구 졸귀.
킬링타임으로 하기 좋음
허허허헝 왜 초기화가 됀거죠 ㅠㅠㅠ
진짜 찍먹하려고 켰는데
그냥 기여움
귀엽고 재미잇서요 아직은 계속 업데이트 될 것 같아서 기대돼요 올해는 애니멀 스파의 해예요!!!!
너무 귀여워요 ㅠㅠ
귀여워요
안 할 이유가?
지ㄴ짜 짱이다
만족
귀여웡
왕왕 귀여운데 방치형이라 힐링 그 자체 아기자기하게 꾸며놓고 구경만해도 재밌음 직원들 메이드 머리띠 쓰면 매우 작소귀,,, 꾸미는 가구들도 많음 아쉬운게있다면 가구 방향조절도 되면 좋을듯,,,
너네가 날 이렇게 만든거야 첫번째 목욕탕을 정성스레 꾸며놨더니 다음 목욕탕에선 꾸민게 다 초기화라고..? 이러면..이러면.. 난 효율충이 될수밖에 없잖아...
작업하면서 중간중간 집중력 떨어질 때 하기 좋은 캐주얼한 게임을 찾다가 이 게임을 알게 됐어요! 원래도 좋아하던 캐릭터인데 귀염뽀짝한 캐릭터들이 스파를 즐기는걸 보니까 작업 중간 중간 힐링이 되네요 :D 라이트하게 즐길 게임이 필요하시다면 추천합니다!
다른거 하면서 하기 딱 좋은 힐링 게임인 것 같아요. 돈 벌려고 계속 켜두기도 하고 ~ 가끔 애들 구경하면서 힐링하기도 하고 꾸미기도 하니까 시간이 금방 녹네요 아이템 회전 기능은 나온다고 하니 얼른 나왔음 좋겠네요!! 층마다 컨셉 다르게 꾸며가는거 정말 좋은데 아이디어가 다 고갈나다보니 뭔가 불가마 같은 찜질하는 공간도 효능이 다르게 있는거 여러개 생기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스방도요 !! (한증막) 운동하는 공간이나 도서관? 있으면 좋을 것 같구요 !!! [희망사항] + 층 인테리어를 전체적으로 옮기는게 있으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 외부 동네에서 열쇠로 다른 마을로 바꾸는거 새로시작하는게 아닌 기존에서 바꾸는 기능이 있음 좋을 것 같습니다 !!
✔플레이 -방치형 / 잔잔함 / 도트 그래픽 ✔스토리 -약간 있음 ✔사양 -저~중 ✔한글화 -지원함 -잔잔한 음악과 함께 목욕탕을 운영하는 방치형 게임, '애니멀 스파'이다. 기존의 방치형 게임처럼 화면 구석에 켜두거나 최소화해놓고 작업이나 과제를 할 수 있는 게임이다. 깔끔하고 귀여운 도트 그래픽과 플레이할수록 볼 수 있는 소소한 이야기들, 그리고 추가되는 음악들을 듣고있으면 서서히 힐링되는 기분이 든다. 사양도 그렇게 크지 않기에, 부담없이 켜놓고 사용할 수 있고 방치형임에도 게임적인 재미도 꽤 있다. 귀여운 동물이나 도트그래픽, 또는 작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 게임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하기좋은 게임입니다 ㅋㅋㅋㅋㅋ 건의할게 있는데 모든층 보기할때 내가 보고싶은 층만 보게해줬음 좋겠습니다! 5층까지 있다보니 모든층보기하면 화면이 가려져 좀 다소 아쉽습니다 ㅠㅜ 그리고 가구 방향옮기기도 있었음 좋겠습니다! 이런 재밌고 하찮은 커여운 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당숭구리당당
아주 귀엽네요 귀여운 게임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업데이트도 기대합니다
방치형 타이쿤게임 좋아하는분들은 좋아할것같아요 손님이랑 직원 캐릭터들도 아기자기하고 귀엽습니다! 회전기능도 준비중이시라니 든든하네요! 게임진행이 그렇게 빠른편이 아니라서 성격급한 한국인을 위해 배속기능추가라던지 더 다양한 테마들과 인테리어 아이템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어요! 인스타에서 봤을때부터 기대중이였는데 대만족입니다!ㅎㅎ
애매하게 완전 방치도 아니고 완전 타이쿤도 아니고... 돈 쌓아서 꾸미는 게 주목적 같은데 돈이 너무 잘 벌림=방치 안 됨 꾸미는 걸 좋아한다: 강추, 귀여운 게 돌아다니는 게 좋다: 강추, 동물 수집이 재밌다: 강추 / 진짜 바쁜데 데스크톱 아래 뭐 띄워둘 게 필요하다: 비추천
호불호 극최강. 맵 2~3개쯤 뚫으면 슬슬 인테리어 문제로 루즈해짐. 대신 확고한 본인 취향의 인테리어가 있으면 괜찮음. 목욕탕/바닥/샤워기도 좀 종류별로 더 나오면좋겠음 예를들어 특히 후반에 나오는 샤워기(갈,파랑,분홍색) 퀄리티가 기본꺼보다 너무 떨어지고, 특히 분홍색은 있어도 조화가 별로라 안쓰게됨. @색깔 가구가있으면 @타일+@욕조 처럼 어느정도 깔맞춤될만한 요소가 있었으면 좋겠음 (보라색샤워기 + 보라색바닥재,보라색벽지.보라색목욕탕)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는데 고양이 주민을 갖고싶은데 이 게임을 같이 할 친구가 없어요... ㅠㅠ
아기자기 귀여운 픽셀아트와 소소하고 재밌는 사건들이 멈추지 않지만 이상하게 편안한 게임이다. 사실 오랜시간동안 이 게임을 즐기며 느끼는 재미를 한마디로 정리하기 어려워 두서없이 적어 내려가 보겠다. 1. 픽셀아트가 정말 매력적이다. 색감도 따뜻하고 캐릭터들의 디자인이 매우 귀엽다. 나는 좀 가학적으로 목욕탕을 설계하는 편이였는데, 꼬불꼬불한 공간을 뚱땅거리며 돌아다니는 캐릭터들을 보는 맛이 좋다. 2. 목욕탕을 꾸미는 재미가 좋다. 한 칸 한 칸 목욕탕에 설비들을 배치해가면서 꾸며가는 재미도 좋았다. 하나하나 클릭해서 노가다로 목욕탕을 만들고 있자면, 이게 뭐하는짓인가 싶다가도 "뭐 어때" 하면서 마저 클릭하고 있다. 근데 웃기게도 참 재밌다. 3. 묘한 해금의 맛. 새로운 맵이 열렸을 때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들이나 목적을 달성하며 해금되는 아이템들이 제법 기대가 됐다. 역시나 섬세한 픽셀아트로 구성된 신상 아이템들을 있는 자금을 끌어모아 꼭대기 층에 잔뜩 배치한다. 이상한 조건들로 해금되는 캐릭터나 도전과제도 뻘하게 웃긴다. (라쿤 처럼 ㅋㅋ) 4. 음악이 좋다. 사실 음악이 정말 최고다. 느릿하고 여유로운 멜로디가 픽셀아트와 정말 잘어울린다. 음악이 귀엽다는 생각은 처음해보는것 같다. 뿡빵뿡빵 뚱뚱뚱 하는 걸 듣고 있으면 나의 업무효율이 떨어지는 디버프를 받을 수 있다. 그만큼 작곡가의 의도가 잘 구현됐다는거다. 이 게임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것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그런게임도 아니다. 이 게임은 화면 한켠에서 자리잡은 복작거리고 돌아다니는 픽셀들이다. 근데 흰자에 어른거리는 그 그림들이 이상하게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큰 사건보단 작은 변화나 편안한 풍경을 오랜동안 지켜보고 싶다면 꼭 이게임을 해보길 바란다.
귀엽긴 한데 꾸미기 인테리어가 더 추가대씀 조케써여... ㅜ 그것만 추가대면 흐음 갓겜?? 이라 말할 정도??
애니멀 스파 후기 🧖♀️ 힐링과 귀여움의 콜라보 플레이 시간: 부계정 포함 약 36시간 [i]귀여움에 낚여 시작했는데... 최적화 덕후가 되어버림[/i] 동물들한테 스파 해주는 힐링 게임인데, 하다 보면 가게 동선부터 회전율까지 신경 쓰게 됨. 처음엔 그냥 뇌 비우고 하다가, 나중에는 "이거 여기에 놓으면 동선이 어떻게 될려나?" 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됨. 귀염뽀짝한 꾸미는 기능이 조금만 더 많았다면, 효율적인 것 보다 꾸미는 시간이 더 많지 않았을까.. 장점 1. 캐릭터 디자인이 너무 귀여움 2. 귀여움. 3. 귀여움 단점 1. 귀여운데 꾸밀 요소가 딱히 없어서 제한적임 2. 반복 작업이 많아서 금방 질림 3. 야 알바생 일해라 뭐하냐 니 혼자서..
귀여운데 일정 시간 지나고나면 안 키게 됨 가구 회전 생기면 다시 들어갈듯
귀여운 동물캐릭터들이 내가 차린 목욕탕에 놀러왔다 가는 기분이 진짜 느껴짐. 내가 사장이라.. 잠시 자리 비우고 와도 직원들이 알아서 일도 잘해서 켜놓은거 깜빡하고 다른 일 좀 보고 왔더니 돈이 많이 벌려 있는 거 보고 어라? 했음. 목적이 목욕탕 경영이긴 한데, 게임성도 게임성이지만 일단 귀여운 캐릭터들이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눈과 맘을 즐겁게 해줌.
ㅋㅋ 업데이트 하고 켰는데 직원이랑 목욕탕 2층 위로 다 날아감
옛날 추억의 때밀이가 생각나네요ㅋㅋㅋㅋ 재미있어요
헬스장 컨셉 가구들도 만들어주세요!!!!!!!!! 너무 귀여워요!!!!!!!!!!!!!!!!!!!!!!!!!!!!!
쥐들이 귀여워요
추가>모든 스테이지 뚫고, 제일 첫 맵 5층까지 모두 열고 직원 100명도 뽑아보고, 열심히 꾸며도 봤더니렉이 너어어어어어어어무 심해져서 과하게 버벅이는 중...손님들 경로가 극히 단순해져서 기물을 제대로 이용 못하고 망가져버림... 근데 '모든 층'보기로 화면을 전환시키면 렉이 없어집니다? 뭔가 코딩이 단단히 잘못된 것 같은데 뭐가 과부하의 주범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화면보호기 B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합디다. 백만장자 업적 깨고나면 렉이 해소되야 좀 더 켜두고싶은 마음이 생길듯 --- 권권규 작가님은 사랑이야...
방치형 게임인데 진짜 너무 재미있어서 방치를 안 했어요 정말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에요 핑크 토끼 너무 귀여워요 그런데 진짜 너무 재미있고 핑크 토끼 진짜 귀엽습니다 업데이트 계속 나왔으면 좋겠고 핑크 토끼가 진짜 귀여워용 🥰🥰🥰
스타듀밸리만큼 재미있어요!!! It's as fun as Stardew Valley!!!
귀엽고 깜찍한 동물들을 구경하는 재미와 목욕탕을 운영하면서 점점 더 많아지는 귀요미들과 직원들을 구경하는 쌓이는 재미를 보는게 가능한 귀요운 게임이며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게임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할 정도로 재밋고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는 조건을 찾으며 어떻게 하면 저 캐릭터가 직원 신청을 해줄까 하면서 이런 저런 탕을 설치 하면서 장식도 바꿔 가면서 해보기도 하고 실수로 잘못 배치해서 직원이 끼여서 바둥바둥 거리는 귀여운 모습도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교류하기 할려고 해도 친구가 없어서 교류 기능 사용이 안되는게 아쉬웠어요 그래도 재밋고 시간 가는지 모르는 좋은 게임이예요
목욕탕 꾸미기 외에 생각보다 시간들여서 성취하는게 없다고 느껴짐 꾸미기 좋아하는사람이라면 재밌게 즐길거같은데 돈을벌어서 자동화시설을 만들어내고 이런거 좋아하면 즐길게 거의없음
귀여운 동물들이 일하게해달라며 지원함 근데 급여는 안받는거같음 인간이 미안하다..
어으시원해탕이 개업한 지 20일 정도 지났습니다 저희 탕은 물가 상승에도 가격 인상ㅇ 없이 운영하며 애니멀들의 힐링을 1순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을 잔뜩 묻히고 다니는 애니멀(곰이 유력합니다)들의 공격 속에서도 꿋꿋이 마감하다 보면 전 층 확장도 하고 다른 지역으로의 확장도 이룰 수 있겠지요 힘이 들어 할아버지가 돌아왔으면 하는 날도 많지만 정말 재미있습니다 특히나 애니멀들이 보내오는 편지를 읽으면 귀엽고 종종 마음이 찡해지기도 하는데요 그래픽, 멘트 등 섬세하게 터치하신 노력이 보입니다 다음 업데이트도 아주 기대하고 있으니 힘내세요
렛서팬더랑 황금원숭이 어떻게 얻나요
아기오구가 목욕탕에서 일을 함. 10/10
온천 배치라든지, 효율적인 동선을 구상해 보는 것, 등등 어떻게 꾸미면 온천 명당으로 소문이 날까... 하는 나름 고민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ㅋㅋㅋㅋ 꾸밀 거리도 굉장히 다양해서 한편으론 이게 왜 방치형 게임일까 하는 살짝 아쉬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작업 끝내고 가끔 우리 귀욤친구들 온천 즐기고 있는 거 보면 힐링도 되구 좋았어요 ㅎㅎ [spoiler]온천은 안 가고 먹을 거 사러 가는 얘들이 더 많은 건 아무래도 기분 탓이겠죠? 🤔[/spoiler]
컨셉 좋고 아기자기하고 귀여움. 다만 도트 디자인 통일 좀 해줬으면 하는 게임... 어디서 에셋 사오거나 무료 다운 받은거 끌어와서 조잡하게 섞어놓은거 같음. 정리 되면 훨씬 깔끔하고 보기 좋을 듯.
할만은 한데 여러모로 Rusty's Retirement를 많이 참고했다고 느껴지네요 이 소리를 왜 쓰냐면 이 둘을 비교하게 되는데, 러스티가 더 재밌어서........... 같은 스타일이지만 러스티는 다음 농작물이나 설치물들을 해금하겠다는 목적을 갖고 임하며 달성 시에 뿌듯한 재미가 큰데 몰복온은 초반에 거의 모든 템들이 쉽게 해금되고 그 이후엔 유기수준의 방치만 하면 되서 비교할 수밖에 없게 되네요 그래도 꾸미는 재미는 몰복온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단순 장식품들에도 상호작용이 있어서 감상용 화분 삼기에는 몰티즈가 훨씬 귀엽고 좋은듯
작업할 때 켜두면 정말 힐링되는 게임. 데모때부터 시작했는데 온천에 방문하는 손님들도 귀엽고 추가된 이야기들도 귀엽습니다. 그리고 전부터 생각했지만 배경음악이 정말 좋아요. 배경음악들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복잡한 걸 생각하고 싶지 않을 때, 그치만 귀여운 걸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의외로 해야할 요소들도 많고, 앞으로 업데이트 해주실 요소들도 매우 기대됩니다. 여담이지만 저는 강아지 캐릭터가 젤 좋았습니다ㅋㅋㅋ
디지털포커스 유튜브 채널 보고 귀여움에 반해 구매하게 됐어요! <장점> 1. 귀엽다. 너어어어무 귀엽다 2. 동물 친구들한테서 오는 편지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3. 물건 구매 후 삭제 시 구매 금액을 100% 돌려받는다 4. 타일&벽 배치가 매우 편하다 (스크롤로 끌어서 간편하게 꾸미기 가능) 5. bgm이 생각보다 다양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6. 각 층의 조명 색깔과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즉 눈뽕 방지가 가능하다) 7. 화면 사이즈 조절이 자유로워서 정말 작업용 게임으로 좋다 <아쉬운 점> 1. 지역이 총 9개인데, 지역이 달라진다고 해서 목욕탕 내부가 달라지는 건 없다. 그냥 똑같다! 그래서 지역 별 큰 메리트는 없다 2. 물건 재배치 할 때 더블클릭으로 이동이 가능했으면 좋겠다 3. 생각보다 꾸밈 요소(재료)가 다양하진 않다 (대신 쉽게 해금 가능) 4. 방치형+작업용 게임이다보니 컨텐츠가 다양하지 않다. 그래서 바쁜 걸 좋아하는 유저들은 이것만 틀어놓기에는 다소 심심할 수도 (옛날 비비빅 때부자보다 훨씬 한가함) <결론> 레데리2, 젤다, 할로우나이트, 테라리아, 굶지마투게더 등 바쁜 게임만 하다가 귀염 뽀짝 한가한 게임 하니까 뭔가 힐링되는 기분! 나중에는 새로운 컨텐츠들도 새로 생겼으면 좋겠네요. 오구와 비밀의 숲도 찜 목록에 있는데 조만간 구매해봐야겠어요 중간에 편지에서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어하는 동물 친구의 사연이 있었는데 실제 개발자님의 이야기 같았어요..!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온천을 맨 윗칸으로 올리고 아래부터 자판기 지옥 가판 지옥으로 돈을 쫙쫙 땡기는 그런 귀여운 게임 하지만 한방탕에 댕댕이들 입수하는거 보면 마음이 오묘오묘 해지는건 나만의 기분 탓이겠죠 부담없이 집에 오면 그냥 켜두고 일하면서 할 수 있는 게임으로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주변에 추천 하시는 분 이 있어 해봤지만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였어요
유튜브 보면서 같이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ㅎㅎ 너무 귀여운 게임이에요
재밌어요 동물들도 짱귀여운데 5층까지 다 깨고 꾸미는 것도 다 하면 너무 렉이 심해요 흑흑 ,,,,,
엄청 재밌게 했었는데..가끔 직원들이 사라지는? 안보이는? 버그가 있어요 ㅠㅠ.. 다른층이나 외부를 봐도안보여서 ..너무 아쉬웠지만 게임자체는 넘 ㅜ재밌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귀여워요.. 다른거하면서 밑에 켜둘수도 있어서 더더 좋은거같아요.. 귀여운거 최고
묘하게 배경과 가구 타일 벽의 픽셀이 1픽셀씩 덜 맞거나 배치가 덜 되는부분이 신경쓰이고 어색한 인상이 있습니다. 배치 기준 단위 통일하고 픽셀을 맞춰서 오차없이 맞아 떨어진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목욕탕이 유명해지면 유명 인플레인서가 와서 평가를 내리거나 특별한 이벤트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뷰티 유튜버: 위생과 분위기를 평가 건강 전문가: 사우나 온도, 효능 등을 코멘트 여행 블로거: SNS 홍보 효과로 손님 증가 이벤트 발생 그외에 게임성은 좋고 귀여워서 잘 하고 있습니다.
혹시 새로운 스테이지 해금하면 새로운 장식물들이 생긴다고 하던데 특정 조건이 있는건가요? 새로운 스테이지 열고는 입사지원서도 안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아기자기 귀여운데 조금 아쉬운건 픽셀 그래픽이 조금 조잡하다는 감상이 들어요 그리고 꾸미기에 제약이 많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방향 돌리기가 안된다던지 꾸미기 영역이 상당히 좁습니다 그래도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좋아요
사운드 트랙 내주세요!! 사운드 너무 좋아서 컴퓨터 안할 때도 들으면서 작업하고 싶어용...
귀여운 동물 온천 모니터 하단에서 실행 가능한 아기자기한 방치형 온천 게임입니다. "오구와 비밀의 숲" 개발자답게, 귀엽고 아기자기한 동물들이 뽈랑뽈랑 걸어 다니며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꾸미기 요소도 굉장히 다양해서 온천을 정성스럽게 꾸며놓고 구경하고 있으면 정말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제가 이런 하단 게임을 여러 번 해봤지만, 이 게임만큼 꾸미기 요소가 다양한 게임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동물들이 보내주는 편지도 정말 귀엽고, 각 동물의 편지 내용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점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래도 몇 가지 단점이 있다면, 온천 테마가 총 9가지가 있지만 바뀌는 콘텐츠는 없고 테마별로 몇 가지 장식과 새로운 동물이 추가되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도전 과제를 위해서는 이 9개의 목욕탕을 모두 해금해야 하고, 각각의 목욕탕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번 재개업을 하다 보면 온천을 예쁘게 꾸미기보다는 효율적으로 돈을 버는 데만 집중하게 됩니다. 또 다른 단점은, 제 컴퓨터 사양(1050ti)이 많이 낮긴 하지만 이런 저사양 게임에서 렉이 걸린 적은 거의 없었는데, 손님이나 직원 수가 어느 정도 많아지면 서서히 렉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곧 컴퓨터를 바꿀 예정이라 큰 문제는 아니지만, 저사양 기기 사용자라면 참고할 만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꾸미기 물품에 회전 기능이 있다면 더 좋을꺼같습니다.
목욕탕을 찾아온 동물들은 죄다 물에 젖은 꼴이 돼야하는 거 아닌가? 안타깝게도 이 게임에는 그런 기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만다행이죠. 동물들은 북슬북슬할 때나 귀엽지 물에 젖으면 기괴하기 짝이 없거든요. 이 게임은 여타 방치형 게임과 크게 다를 게 없습니다. 귀여운 그래픽의 동물들과 번성 해가는 나만의 작은 온천까지, 가만히 켜두고 버튼만 딸깍딸깍 눌러 주면 현생의 나와 비교 될 정도로 큰돈을 법니다. 방치형 게임이 비뚤어지는 경영욕을 키우려고 존재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효율성을 중시하는 순혈 칸코쿠진이라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그렇다고 너무 효율성을 중시하면 귀염뽀짝띠한 감성을 자극하는 이 게임과는 너무 안 맞겠죠. 돈버는 게 좋다면, 차라리 어릴 적 즐겼던 목욕탕 타이쿤 게임을 하는 게 낫습니다. 이 게임은 여유와 낭만을 즐기는 게임이니까요. 참고로 저에게 낭만이란, 어릴 적 부모님 손에 이끌려간 동네 목욕탕입니다. 정체 모를 익숙한 약방 같은 냄새, 습기찬 물기 때의 누리끼리한 자국, 피부가 벌겋게 쓸려 나가는 부모님의 때밀이. 아파하길 잠시, 손에 쥐어지는 바나나우유 한잔에 행복을 느끼던 그 시절. 이런 감성이 저에게는 낭만 그 자체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에는 없던 향수마저 생길 정도로 그 감수성을 확 느끼게 해줍니다. 물론 처음에는 꾸밀 가구의 선택폭도 좁다 보니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옛 레트로 감성의 디자인들이 전부지만, 언락 할 수록 다양한 테마의 디자인 가구들도 있으니까 홀애비 냄새 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신 분들도 크게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저, 복슬복슬 동물들이 옹기종기 탕에 들어간 모습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감성 따위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냥 귀여운 게 최고야! 하지만 아쉬운 점은 타이쿤 요소를 넣을 거라면 더 확실하게 넣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면 그저 꾸미니 원툴이니까요. 컨텐츠 부족은 차차 나아질 거라 믿겠습니다. 돈을 쓸 만한 곳이 없어 쌓이기만 하는군요. 그래도 다른 유저와 교류가 가능케한 것은 좋은 시스템이라고 봅니다. 여러분들도 어쩌다 저의 '쌈마동가마숯24시' 목욕탕을 발견하게 된다면 부디 교류를. 마지막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느낀바를 적고 평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게임을 하다 보면, 가끔 손님들이 고객건의함에 지들만의 사연을 넣어둡니다. 거의 일상 이야기가 대부분이지만, 소소한 사연들을 읽다 보면 동물들도 각자 나름만의 사정을 가지고 축생을 살아간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고민을 가지고 온천을 찾아온 짐승들은 뜨거운 욕탕에 앉아, 지친 몸을 노곤하게 풀어 주고 다시 하루를 살아가겠죠. 언제부터인가 바빠진 일상에 목욕을 즐기는 여유 따위는 사치가 된 지 오래입니다. 집에 욕조가 있어도 잘 쓰질 않습니다. 샤워로 후딱 빠르게 닦고 나오는 게 대부분이니까요. 몇 시간이고 뜨거운 물속에서 몸을 녹여 본게 언제 인지⋯. 동물들도 즐기는 목욕인데 인간이라고 그 정도 여유조차 없겠습니까. 기회가 된다면 몇 년 묵은 때를 벗기러 목욕탕에 방문하는 게 어떨런지요.
멍하니 귀여워서 하게 됐는데, 온천 하나 끝내고 다음 온천 열고 나니 반복이라 지겨워져서 잘 안하게 된다. 그래도 캐릭터들은 귀엽고 시간 보내기 용으로 켜두고 다른거 하기도 좋아서 나쁘지 않았다.
스팀 여름세일로 5,900원에 샀어요. 이럴때 하던 '비비빅 때부자' 를 생각했었는데 완전 다른 게임이네요. 경영요소는 1도없이, 그저 방치형 힐링게임입니다! Rusty's Retirement라는 게임의 컨셉과 정말 비슷하기도 해요. 창모드였음 좋았을텐데 윈도우화면 아래 1/3정도 차지하는 게임이라 화면사용 효율이 매우 떨어지기때문에,, 켜놓고 다른 작업을 하긴 좀 힘들어요
힐링형 방치형 테스크탑 게임 오구와 비밀의 숲 만든 제작팀이 만든 것으로 보임 그래서 캐릭터들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 힐링 됨 그리고 장식물들도 많아서 나만의 목욕탕 꾸미는 게 가능하고 이쁘게 잘 나옴 힐링 하고 싶으면 추천함
도전과제작하느라 플탐은 길지만 할 게 너무 없음 효율 고려하기에도 정보값이 너무 부족하다 결국 어느정도 지나고 나면 꾸미기밖에 없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회전이 들어오긴 했지만 여전히 제한적이고 꾸미기만 하고 놀기엔 애셋이 부족하고 디자인 퀄리티도 아쉽다 (일관성이 없음) 방치겜이어도 자꾸 누르고 싶고 궁금해야 하는데 특정 지점 이후에는 더 이상 궁금한 게 없어짐 그냥 9999999 골드 찍으려고 켜둔다 도전과제라도 많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몰티즈 리트리버 자체로 그냥 완벽한 평가가 끝나는 게임. 몰티즈 리트리버여 영원하라~
이거 게임 초기화 하는 방법좀 누가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ㅠ ㅠ 편지 받는거 다시 부터 튜토리얼까지 처음부터 다시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나요?
여태 해본 방치겜 중 제일 구림 제작진이 자기들 게임 제대로 해보긴 했을까? 싶음 -과부하 방지 재부팅 할 때마다 듀얼모니터 위치 리셋 + 클릭 안됨 버그 심지어 이 과부하 타이머는 끌수도 없음 -다른거라곤 편지 몇장과 운영엔 도움안되는 꾸미기용 가구 몇개가 전부인 스테이지가 9개 올 도과를 위해선 매 스테이지마다 메달작을 해줘야하는데, 플탐/층수/인기/깨끗함 이런건 그렇다치고 탕 50개 설치 이게 너무 끔찍함. 꾸미는거도 한두번이지 내 손으로 다꾸민거 버리고 다시 1층부터 텅 빈 목욕탕 운영하기를 8번하게 시키는데 누가 이걸 성의를 갖고할까 싶음. 그냥 1~2층 정도 확장하고 돈좀 모이면 층수 뚫고 욕조 소형으로 막 박은다음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반복 노동의 연속임. 기존 세이브 데이터랑 연동하는거 만들어둘거면 그냥 설계도를 이전 세이브에서 층별로 가져올 수 있게 했어야함. 지금 해야할 스테이지 하나 남았고 나머지 골드 한도 도과만 남았는데 하고 있자니까 보람도 없고 재미도 없고 도과작 때려칠까 싶기도 하네요
나도 같이 온천에 몸을 담근 것처럼 따뜻해지는 잘 만든 방치형 데스크탑 게임. 온천에 돈을 내고 들린 동물 손님이 만족하면 별을 추가로 줍니다. 그 돈과 별로 가게 안의 시설과 직원의 능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직원과 손님을 늘릴 수 있습니다. 특색있는 지역마다 새로운 지점을 늘릴 수 있으며, 새 지점이 곧 새로운 세이브입니다. 언제든지 지점을 왔다갔다 할 수 있으며, 신규 지점에서는 다른 지점의 숙련된 직원을 단기 알바로 고용하여 운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점마다 특수 시설과 전시품이 존재하며, 전시품을 온천에 설치할 경우 손님이 감탄하며 클릭시 추가 별을 지불하므로 더욱 빠른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집니다. 시설에 만족하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동물들마다 각각의 사연을 우편으로 보내오는데 그게 또 귀엽고 깜찍해서 스킵하지 않고 읽는 맛이 있습니다. 독수리랑 눈 마주쳤다가 자아성찰하는 참새라든가, 캣타워에서 자다 떨어져 탕치하러온 고양이라든가, 바나나 껍질 무단투기했다가 그걸 밟고 미끄러진 원숭이라든가... 아버지와의 추억을 되새기는 강아지도 있고 읽다 보면 피식 귀엽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그런 우편이 많습니다. 힐링되는 게임을 하고 싶으시다면 한번 추천드리고 싶네요.
이거 방치형 아님 계속 하게됨 이거 만지다가 시간보니 6시간 흘러감 방치하려고 하면 계속 한층 더 높힘 그리고 다시 데코함 사람 많아짐 한층높임 데코함 사람많아짐 이거 반복중
상당히 귀여움,, 옛날 야후꾸러기 때 '비비빅 때부자' 라는 겜이 생각나서 데모때부터 플레이 했었는데 컨텐츠는 거의 없다시피 함,,, 스테이지마다 적당히 꾸미고 방치하는 겜이라서 딱 킬링타임용
듀얼모니터가 있다면 켜둘만하지만 그게아니라면 방치형으로는 비추.. 화면 자체를 많이 잡아먹는편 그래도 간단한 목욕탕 운영 게임이라 생각하고하면 재밌어요
꾸미기 및 수집과 방치형 경영 게임 +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최고의 게임이에요. 적당히 바쁘고, 새로운 탕을 열 때마다 꾸미기 실력이 상승하는 나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어요ㅋㅋㅋㅋ 하단 게임이라기엔 좀 넓게 차지하는데, 돈 모일 동안에는 밑에 숨겨두면 되서 집중하기에는 또 편합니다. 기본 끝나자마자 버드 DLC + 기물 추가가 나왔다니 마지막 탕 꾸미는 재미가 더 있겠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한국식 목욕탕과 찜질방 & 스파를 생각했는데 기본 제공 디자인이 일본 스타일이라 아쉬운 점이 있어요. 하지만 너무 즐겁게 하고있답니다!
매우 긍정적인 평가, 특별 할인가로 할인중이면서 너무 귀여운 게임 그래픽에 홀려서 DLC 포함해서 샀는데 라이브러리에 분명 있는데도 불구하고 게임을 실행하면 '게임 구매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게임을 구매한 뒤 실행해 주세요!'라는 말이 뜨면서 게임이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스팀 문제인가 싶어서 스팀 고객센터를 찾아보니 스팀에서는 제작사에 문의하라 하고 제작사에 문의하니 이런 실행 오류는 원인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스팀에 연락해보겠다 하고 게임을 샀는데 실행은 못하고 그대로 3일이 그냥 지나갔어요.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근데 이 사례가 나만 있을리가 없다 싶어서 온갖 검색 스킬을 사용해서 비슷한 사례를 찾아봤고, 혼자서 해결하게 됐습니다... 추측하건데, 구매 직후 다운로드 과정에서 서버 문제인지 뭔지 게임 파일이 정상적으로 다운되지 않았었나봐요. 이후에 혹시라도 저 같은 사례인 분이 또 있을까 싶어서 리뷰에도 해결방식 남깁니다. 저처럼 게임 실행이 안되거나, 삭제후 재 다운로드로도 해결이 안되거나, 분명 구매한 게임인데 게임을 구매한 뒤 실행해달라 같은 말이 뜨거나 모종의 시랭 버그가 일어나거나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귀찮게 게임 환불하지 마시고 아래에 단계를 거쳐보세요. 1)내 게임 라이브러리로 이동 2)실행 이슈 게임을 선택한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으로 새 창 열기 3)열린 창에서 '속성' 클릭 4)속성 창의 좌측 항목에서 '설치 된 파일' 클릭 5) '무결성 검사' 실행 저는 무려 173개의 파일을 재검사 했다고 뜨더라구요... 아무튼 이제 게임은 정상적으로 실행됩니다. 그래픽도 아기자기하고, 정말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게임사의 문제도 스팀 자체의 문제도 아니었고 그냥 제가 재수가 없었거니... 싶어져서 평가는 다시 긍정적으로 바꿔둡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귀여움 원툴 귀엽긴한데 6000원 넘게 주면서 즐길정돈 아닌듯. 잘쳐야 4000원 미만(그래도 귀여움보단 재미를 기대하면 후회할 수도 있음) 타이쿤보단 방치형이고 백그라운드로 다른거 하면서 틀어두니 사운드가 겹쳐서 아쉬움.(다른거 할떈 사운드꺼야함) 효율충이라 그런지 예쁘고 귀엽게 꾸미는것보단 목욕탕 매점 다 나열하게되고 특히 메달중 목욕탕 50개 채우려면 꾸미는걸 포기하고 작은걸로 그냥 나열만 해야지 채울 수 있어서 아쉬움 목욕탕 20-25개가 적정선인것 같긴한데 메달채우기 위해 그냥 안예뻐도 못생긴작은목욕탕을 배치해야함
벌써 사놓고 손이 잘 안가서 안하다가 최근에 조금씩 해보기시작했는데 도트귀엽고 데스크탑게임으로써 기능적으로는 문제없이 동작합니다. 그리고 귀여운걸로만 따지면 압도적긍정적 평가를 받아도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게임이 허우대만 멀쩡할뿐 기획이나 내부시스템을 보면 다소 중구난방식으로 급하게 만든것같은 느낌이 없지않아있습니다.예를들면 그래픽만 좋게 만들고 게임성은 하나도없이 급하게 만들어서 흉내만 낸것같은 K게임의 특성이 어느정도 반영된 느낌이 들정도였습니다. 많은 데스크탑게임을 하면서 느꼈지만 잘만든 데스크탑게임은 짜임새가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직관적인데 이게임은 직관적이진 못한것같고 그래서 아마 제가 사놓고 손이 잘안갔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 살짝 아쉬운부분은 타이쿤게임느낌의 동작메커니즘을 어느정도는 좀 디테일하게 구현했으면 좋았을거같은데 허울만 그렇게 보이고 게임의 메커니즘자체가 디테일이 좀 떨어지는느낌이라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처음에도 말했지만 컨셉이나 그래픽은 데스크탑게임으로써 기능적인부분으로써는 나쁘지않아서 좀 더 직관적이고 디테일을 살린다면 좋지않을까 싶네요
꾸미는 맛이 있음 5층까지 열고 이것저것 하면 시간 순삭임 다만 다음 맵 열면서 약간 주춤 하더니 비슷해서 시들시들 해지는게 단점 그래도 재밌게 했습니다.
게임이 너무 귀엽다멍🐶 가끔 오브젝트가 겹치면 다른 오브젝트 뒤로 가려지는데 그거빼면 넘 좋당!
뭘 얼마나 패치했다고 dlc를 벌써 내나 기본 분량도 솔직히 그렇게 많지 않은데. 메인 게임에 합처나와도 분량 모자를것같은데. 내가 6천원 짜리게임에 너무 많은걸 바라는가 싶기도하고,,,,, 어쨌든 난 불호
너무 귀엽고 화면에 띄워놓고 구경하는 재미도 있지만 금방 컨텐츠가 떨어져서 안켜게된다. 하지만 일할때 켜두면 힐링되므로 추천
옛날 비비빅이란 사이트에서 운영하던 게임인 때부자 생각나서 재미나게 했습니다
스팀게임 리뷰 아예 안하는데 귀엽고 재미있어서 리뷰 남겨요 여러가지 꾸미는 재미도 있고 동물들이 보내는편지 사연 하나하나 재미있고 귀엽고 목묙탕 스테이지도 열때마다 새로운 가구도 추가되서 좋습니다 아쉬운 건 탕재료가 허브 약 꽃?3가지 있는데 레몬 아니면 유자 같은 재료 노란색 탕 추가됬으면 하는 바렘입니다!
게임 진짜 존나 귀엽다 아이폰 케이스랑 에어팟 케이스도 케이스티파이에서 말티즈로 사서 쓰고 있는데 너무 귀여움
뇌 빼고 힐링하기 좋음. 폰게임처럼 손님받고 업글하고 뭐 그런식임. 약간 옛날에 모니터에 설치해서 컴 부수고 하던 그 느낌이랑 때부자 섞은거 같음
방치형 게임인 줄 알았는데 하루종일 붙잡고 꾸몄다 지웠다 꾸몄다 지웠다 꾸몄다 지웠다 꾸미는 게임
귀엽구 힐링돼요 ㅜㅜ 은근 중독적이라 빠져서 하게 됩니당. 어떻게 게임까지 잘만드시는지... 대단하신 것 같아요
딱 가격 값만 하는 게임 [때밀이 타이쿤]이 아니라 [퍼피레드] 같은 나만의 목욕탕 꾸미기로 사실상 2시간쯤하면 컨텐츠 쫑남 새로운 맵이란 것도 큰 의미없는 무한 반복임 딱 7천원치 값어치 게임 차라리 맵을 증축 하는식으로 계속 확장하고 꾸미면 어땟을까 생각함 컴퓨터 켜놓고 작업하거나 유튜브 자주 보는 사람은 낫배드 할수도 있을듯 다만 다른게임하면서 같이 돌릴려면 듀얼 모니터 아니면 창 와리가리 힘듬 바나나게임 같은거라 생각하면 됨 가끔 생각날떄 와서 불멍마냥 게임멍 떄리는 용도
몹시 귀여움 방치해야하는데 이 귀여운 것들도 열심히 살아가는데 나라고 놀 수 없지 하면서 계속 보게 됨.
힐링 게임 ㅠㅠ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빡센 게임하다가 멘탈 관리할 때 좋아요 ㅋㅋㅋㅋㅋ DLC 더 주세요
1. 터키쉬 앙고라 : <태양의 도시> 스테이지 오픈. 2. 삼색 고양이 : 손님이 TV 근처에 앉아서 별을 50회 휙득함. 3. 햄스터 : 손님이 편의 시설을 이용하며 별을 500회 휙득함. 4. 기니피그 : 손님이 욕탕을 이용하며 별을 500회 휙득함. 5. 카피바라 : <단풍 마을> 스테이지 오픈. 6. 시바 : <벚꽃 도시> 스테이지 오픈. 7. 라쿤 : 손님 100명이 수건을 머리에 얹은 채로 퇴장하기. 8. 유럽 토끼 : <동화의 숲> 스테이지 오픈. 9. 앙고라 토끼 : 목욕 용품을 구매한 손님이 샤워 좌석이나 스탠드를 100회 사용함. 10. 온천 원숭이 : <겨울 마을> 스테이지 오픈. 11. 황금 원숭이 : 나도 모름 12. 순록 : <높은 산 마을> 스테이지 오픈. 13. 흰 염소 : 손님 간 대화나 장식물을 보며 뜬 생각을 클릭해 별 50회 휙득함. 14. 해달 : <항구 도시> 스테이지 오픈. 15. 비버 : 손님이 바닥에 떨어진 물에 1000번 넘어짐. 16. 팬더 : <대나무 정원> 스테이지 오픈. 17. 랫서팬더 : 나도 모름 18. 오목눈이 : 야외의 손님에게 전단지 100회 전달하기. 19. 요정 굴뚝새 : 나도 모름
시간가는줄 모르고 애들 움직이는거 구경하고있었네요 마성의게임;;
너무 귀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서 좋음
It’s a game that, whenever you run it when you feel like taking a bath, gives you the feeling that you don’t need to wash up that day.
좌,우 말고 역방향으로도 설치가 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경영 게임으로 볼 경우에는 아쉬운 점이 여럿 있지만, 치유용 게임으로 보면 만족스럽습니다. 별 생각이나 고민 없이 부담 없이 훈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개발 의도 자체가 사실적인 경영 게임을 의도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치유용으로 좋은 것 같아서 동생에게도 선물했습니다.
다양한 댕댕이+기타 동물들이 온천을 즐기는 방치형 게임
방치형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돈을 벌거나 캐릭터 수집을 하지 않는 이상 방치를 할 이유가 없음. 초기 몇시간은 꾸미고, 별 획득하고, 직원 관리하고.. 할 일이 많음. 수집 요소가 꽤 있어서 다 모으려면 손님들 취향을 고려하거나 뭐 이런저런거 많이 생각해야 함. 또한 시간이 갈수록 부족하던 별은 편지로도 많이 와서 별은 갈수록 쌓여가는데, 돈은 생각보다 벌리지 않아서 방치할수 밖에 없음. 제일 비싼 욕탕이 소형 20만원, 중형 40만원, 대형 60만원 이다보니 이거 살거 아니면 딱히 방치하지 않해도 됨. 그리고 벽에 붙이는 부착물들이 계단 입구앞에 있으면 캐릭터들이 못 올라오니 주의 할것. 이것 때문에 몇시간 헤맨것 같음;;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몇시간 투자해서 간단하게 플레이 할수 있고, 음악이 좋아서 힐링할수 있는 게임.
귀여움 그리고 생각 보다 할 일이 많음 방치만 해두면 될 줄 알았는데 열심히 게임하게 됨 이것떄문에 어제 늦게 잤음 근데 엄청 웰 메이드 게임이냐? 그건 아님... 할인 할 때 사면 돈이 안 아까운데, 정가로 사기에 돈 아까움 DLC도 가지고는 싶은데 저 가격을 내고 사야 할까 싶음. 글케 비싼 가격은 아닌데... 뭔가 얻는 게 없는 기분.
무척 귀엽다 문랩 스튜디오 캐릭터를 평소 좋아했다면 좋아할 것이다 다만, 컨텐츠의 개방과 고갈이 매우 빠름 사실상 하루만 하면 모든 컨텐츠를 접해볼 수 있는 수준 하지만 브금은 좋다.... 기대 안 했는데 너무너무 좋아서 브금을 제일 고평가하고 싶다 게임성은 잘 모르겠다 방치형 게임이니 감안 타이쿤류를 원했다면 다른 걸 추천
분명 처음 봤을 땐 4번째 스크린샷 같은 바탕화면 표시 장면은 없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업데이트되면서 추가된 걸 수도 있고, 제가 그때는 그냥 놓쳤던 걸지도 모르겠네요 처음엔 타이쿤처럼 운영하는 게임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방치형에 가까워서 살짝 아쉬웠어요. 그래도 ‘화산의 딸’ 꾸러미로 같이 구매한 김에 환불을 안하고 그냥 해봤는데, 나오는 동물들이 정말 귀엽고 힐링되더라구요 🐰 귀엽다 그것 외에 즐거운 점은 없었던 것 같아요 제 생각엔 꾸밀 수 있는 가구 가짓수가 생각보다 적고, 화면 아래쪽 UI가 생각보다 많이 거슬려서 다른 작업과 병행하기엔 불편했어요. 결국 층을 다 열고 새로 시작하는 구조인데 눈에 띄는 큰 변화가 없는데 환생(?) 같은 느낌이라서 한숨이 살짝 나오더라구요 음.. 지속해서 계속 찾게 되진 않겠더라구요 🌿 저라면 이 게임을 꼭 해야겠다 싶으면 할인가를 조금이라도 받아서 사겠어요
귀엽구요 방치하면서 할 일 하기 좋아요 하지만 첫 목욕탕에 온 사력을 다해 꾸미고 메달 다 모아서 새로운 마을을 해금하면 그 마을 연 보상으로 가구 5개 정도 해금되잖아요? 근데 그 이외에는 가구나 벽지가 다 똑같아서 꾸밀 맛이 안난다고 해야하나... 새 장소를 해금해도 야외만 달라져서 그 부분은 아쉽습니다
너무 귀엽고 재밌어요ㅠㅠㅠ 화면 크게 풀로 즐기고싶긴한데 유튜브 보거나 작업할때 켜두기 넘 좋고 귀엽네요 굿
데스크탑 게임들은 수두룩하지만 이계열 게임을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겐 재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임 평가를 살펴보니 데스크탑 게임을 해보고온 유저들은 저평가를 주긴하지만 나는 처음 해보는 입장으로 내가 해볼때는 재미있었다. 처음 시작할때 목욕탕을 꾸미고 운영하고 하다보니 뭔가 재미있어서 몇시간씩 주구장창 했다. 마지막에는 업적 10개 다깰려고 노가다한 것 같은데 캐릭터들도 아기자기하고 귀엽다 다만 중앙 정렬 타일배치 간격차 땜에 다른 타일을 섞어쓰기가 어려웠다. 조금 아쉽고 목욕탕이 생각보다 크다 연못류 같은 목욕탕은 배치타일이 뒤숭숭해서 중간정도크기로 배치하기에 애매한 느낌이있다 또 대형탕같은경우 연못류 쪽으로 캐릭터들이 잘 안오기도 하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다 ㅜ 가끔날아오는 메일의 그림과 새로추가되는 노래 덕분에 지루함을 견딜 수 있었던것 같다. 데스크탑 게임을 해본사람이라면 비추 안해보고 처음이고 몰티즈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게임은 상당히 간단하다
재미는 있지만 UI가 불편, 설명이 불친절하다. 일단 전부 건드려보면 대충 알만함. 모니터 아래에 두고 하기엔 세로축이 좀 크다 꽤 오래 했다고 생각했는데 고작 15시간이었다니 놀라움. 콘텐츠 고갈 구간이 빨리 오는 듯.
이모티콘으로만 쓰다가 게임으로 접하니까 더 귀여운 것 같아요 게임도 아기자기하니 힐링되고 재밌어요
장점: 너무 귀엽고 난이도가 쉬워 힐링이 됨 목욕탕 -> 똑같은 틀에 겉 디자인만 다르게 만듦. 좀 당황스러웠음 얘낸 회전도 안됨 그리고 목욕탕 외각라인에 꾸미는 장식은 몇개 빼곤 다 따로 놂 가구 -> 그냥 종류가 많이 없음 해보면 알 거임, 화분은 좀 여러개 있는데 도트 분위기가 다 달라서 위화감 듦; 편의 시설(식음료 자판기, 가판대 등) -> 분위기에 잘 어울리게 설치할 수 있는데 차분한 분위기로 꾸며둘 땐 편의시설 설치할 생각하면 좀 머리아픔..... 분위기를 많이 해침(모래바닥깔고 통창으로 벽 꾸며서 차분하게 즐기는 느낌으로 꾸며놨는데 옆에서 핫도그들고 설치는 가판대라던가) 귀엽긴 함 특히 몰티즈, 리트리버는 내가 원래 쓰던 이모티콘이라 더 좋음 아 그리고 구슬아이스크림 파는 비숑이랑 햄스터 귀여움
귀여움 게임 운영 난이도가 낮다는 점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듯 나는 편안하고 힐링되서 좋았음
게임성은 쥐어짜내도 좋다고는 말 못함. 허나 꾸미기템이 다양하고 귀엽다. 모니터 구석에 띄워 놓는 게임이니만큼 비주얼로 플러스 점수.
처음 시작할때 시작 버튼이 없고 새로하기랑 나가기 버튼만 있어서 당황했음 시작화면이 게임이 실행된건줄 새로하기 한 세번 건드리니까 드디어 시작.화면이 너무 납작해서 보기 어려움.전체화면이면 더 좋았을듯 귀엽긴 한데 오래할 게임은 아닌것 같음 쏘 단순 겜
목욕탕 꾸미고, 손님 받는 거 방치해놨다가, 돈 벌리면 다시 꾸미고를 반복하는 게임. 아직 개발이 계속되는 게임이라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 장식품이 많지 않은 점, 손님 수 조절 및 유도 아이템이 제대로 동작되는지 의문인 점, 맵은 여러 개이지만, 솔직히 목욕탕 내부에서는 별로 티가 나지 않는 점 등은 아쉬운 것 같습니다. 방치형 게임 즐기시면서 아기자기하게 꾸미기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시간 잘 가는 게임 가격 수준에 맞는 재미 장점 : 적당히 재밌음. 적당히 중독적임. 적당히 시간이 감. 적당히 힐링됨. 단점 : 레벨디자인의 문제로 장시간/다회차 플레이를 할만한 요소가 부족함.
우선 게임은 정말 귀엽고 아기자기한데 버그가 너무 심함.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npc들과 캐릭터가 길을 잃고 헤메는 버그가 계속되는데 위치를 아무리 옮기고 다 삭제해봐도 개선되지 않고 재부팅을 해도 그대로 갇혀있는 현상이 지속되어 게임 플레이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음. 이런 사항들만 개선되면 조금 더 해보고 싶은 게임.
사랑스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온천 운영! 도전과제가 많아 깨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정말정말 귀엽고 깜찍한 도트목욕탕힐링겜.. 캐릭터들 대사랑 편지 읽는게 정말 귀엽고 힐링됨ㅎ 반려동물칭쿠가 생긴 기분이에요. 방치형에 브금도 좋아서 그냥 켜놓고 다른거 해도되고, 목꾸(목욕탕꾸미기라는뜻)하는거 정말 재밋슨
★★★★★ 나는 요즘 일상에 너무 지쳐서 귀여운 방치형 힐링 게임을 하고 싶어요 게임에 머리 쓰기는 싫은데 손은 좀 움직여도 괜찮아요 손으로는 핸드폰하면서 컴퓨터에 쪼꼬미들이 일하는 효율적인 느낌을 봐야 직성이 풀려요 그런 당신 여기까지 잘 오셨습니다 이제 복실복실한 녀석들이 탕에 들어가서 눈 감은 채로 하트를 띄우고 있는 모습을 구경하며 돈을 벌 수 있어요! 마을을 정하고, 자신만의 온천을 꾸며보세요 어떤 탕으로 만들까, 인테리어는 어떻게 할까, 자판기는 어떤 걸 놓을까, 2층과 3층은 어떻게 만들까 자신만의 탕을 꾸미다 보면 이 녀석들이 고맙다는 편지도 보내고, 나 여기서 일할래요 이력서도 보내고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얻는 재화들로 주인공을 꾸밀 수도 있고, 여러 새로운 구조물도 추가되어 살 수 있고, 마을 사람들에게 편지들도 수집해서 한정 구조물도 얻을 수 있죠 저는 충만한 한국인 감성으로 극한의 효율로 탕을 미로로 만들어서, 넌 들어와서 나갈 때까지 모든 탕을 들러서 모든 군것질거리를 들르고 모든 층을 둘러봐야 집에 갈 수 있단다 이 가여운 녀석아! 방식으로 탕을 꾸며도 보았지만 그 와중에도 이 꼬물이들이 열심히 왔다갔다해주니 나쁜 제 마음도 힐링이 되더군요(나는 쓰레기샊) 그렇다고, 그냥 뇌 비우는 방치 시뮬레이션이라고만 볼 필요는 없어요 오는 손님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기물들이 다 다르거든요 그리고 업그레이드 순서와 배치도 은근 신경써서 해줘야 돈도 그만큼 더 벌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힐링 게임의 선은 유지하면서, 게임성을 내다 버리지는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노래들도 정말 잔잔하고 말랑말랑한 감성으로 듣기 좋아서 그냥 뇌비우고 게임만 틀어놓고 노래만 틀어놔도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부담없이 사놨다가 나중에 즐겨도 되는 게임에 손꼽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당연히 일하면서 할 수 있을 것 처럼 생겼으면서 너때문에 일을 못하잖아 몰@티즈련아
나만 그런가 방치해두면 돈이 안 모이고 계속 줄어듦 ㅠㅠㅠㅠ
켜놓고 멍때리기엔 좋지만 컨텐츠가 적어 게임이라고 하기엔 애매한듯 목표와 성취감이 없다 그냥 심심해서 한다
몰티즈와 복실복실 온천은 방치형 힐링 게임이다. 카이로소프트 계열이나 때부자 같은 경영 시뮬레이션을 떠올리고 들어오면 굉장히 시시하게 느껴질 수 있다. 왜냐면 나도 그걸 기대하고 샀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엔 “어… 이게 다야?” 이랬다 ---------------이 아래부터는 이성적인 리뷰가 아닙니다----------------- 근데 이 귀요미 털뭉치즐 뽀독뽀독하게 씻겨서 뽀숑뽀숑하게 말려서 배에다 얼굴박고 털냄새 킁킁킁 맡고싶어!!! 희미하게 남아있는 꼬순내가 나는거같아!!!@ 너네가 보내준 편지 보면서 얼마나 행복하고 마음이 따듯해졌는지 몰라..<3 짱이야 귀여워 사랑해...ㅎ 그래서 용서됩니다. 짱 귀여워요 하지만 개발자분들께는 한 마디 해야겠음 이 게임 갈 길 매우 멀다 꾸미기 아이템 지금 이거의 20배는 더 뽑아낼 수 있는 거 아시죠? 적은 거 느끼셔야 합니다 이 귀여운 세계관으로 여기서 멈추면 범죄임. 무기징역임. 일해라!
귀여운 도트에 속지 마라 이것은 악마의 게임이다 이것은 당신의 시간을 녹여버릴 것이다 다른 거 하는 중에 이 게임 절대 못한다 이 게임에 하루를 날리게 된다 사람을 폐인으로 만든다 이것밖에 못하게 한다 다들 조심하시길...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다른 일을 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느긋한 시뮬레이션 게임이라매,
하루만에 만렙찍은 기분,, 방치형인데 방치를 안하고 계속 디자인 만지다가 시간이 삭제된다 일하다가 하기 딱좋음(?)
뒤로 갈수록 반복이라 조금 질리긴 하는데 동물들이 귀여워요 편지 모아서 쭉 읽어보는 것도 귀엽고 힐링 돼요 방치해두고 가끔 들여다봐주면 돼서 편함 마지막 도전과제를 향해 또 열심히 방치를 해본다
어릴때 했던 비비빅 같은 게임인줄 알았는데 그냥 방치형 게임이었음...
귀여움 근데 버그 종종 있는편 ㅠㅠ 동물 해금이 쉽지않다
꾸미기 좋아하시는 분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나중에 모드 도입 되어서 유저분들이 만든 기물, 아이템 같은 것들 추가되어서 꾸미기 컨텐츠가 더욱 많아지거나 업데이트가 많이 되어서 다양한 컨셉의 꾸미기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와.. 동숲 스듀같이 꾸미는거 좋아하면 무조건 하세요. 근데 방치형을 개뿔 개재밌어서 이거 시작한날 4시간이나 처함.. ;;; ㅠㅠㅠ 진짜 개재밌음 ㅠ
방치형으로 하기엔 자꾸 꾸미고 싶어지고 계속 만지기엔 컨텐츠가 부족하고 이것 참 계륵이로다
물멍 불멍 때리듯 온천멍때리기 좋음.. 귀여워서 계속 보게됨.. 시간가는 줄 모름.. 몰티즈 친구들 캐릭터 좋아하면 사두고 멍때리기 괜찮음
이 게임은 돈이 궁핍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개나소나 모두 일을 한다고 한다 힘들다.. 능력도 없는 것들이 일을한다고 한다..
다 귀엽고 좋았지만 999만원 업적 때문에 컴 켜놓고 잤더니 집 전기세가 999만원이 나왔습니다. . .
성장 요소가 있는 방치형 온천 운영 게임이라고 해서 시작했지만 3~4시간 정도면 대부분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짧고 간단한 게임이네요 초기화를 반복하며 해금 요소를 이어가는게 성장보다는 같은 흐름을 반복 하는 느낌이고 귀여운 연출과 힐링 분위기를 가볍게 즐기기엔 좋았습니다
야 차라리 집에서 맘편히 겜하는게 낮지 않겠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회사에서 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를 몽실몽실 귀엽고 아기자기함.
틀어두고 깜빡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끝까지 다 깨버렸어요
쉴때 켜놓으면 좋음. 그림체 귀여워서 보기도 좋음. 게임도 비싸지 않고 은근 컨텐츠 많아서 최고임
몰.티즈.와.온천ㅡ마눌이가ㅡ사줘는데ㅡ치ㅏㅁ으로.엄마.품.철럼.포근.하이.좋읍 ㅡ니다. 노레도.좋코요ㅡ조용하니ㅡ고냥이.개.시바.토기끼.곰.반달갓ㅁ슴곰.종류.다양하니다. 김흥레ㅖ 였읍니다. 80새 노인 개이머 입니다.
꾸미는 걸 못해서 손이 잘 안가지만 보면서 힐링하기 좋아요
생각보다 가구 종류가 다양해서 원하는 방식으로 꾸미기 좋았어요! 백그라운드에 켜 놓고 잔잔하게 키우는 보람이 있는 게임이네요!
몰티즈 이모티콘 시리즈를 좋아하면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소소하게 하기 좋음. 게임으로서 보자면 여러 세이브 슬롯에서 거의 같은 온천 키우기를 반복해야 하고, 그 이상의 컨텐츠가 없어서 좀 아쉬움. 뭔가 내부에 미니게임 같은 게 좀 더 있었으면 좋겠음.
귀여움이 다 한 게임. 단순하지만 한눈에 개성이 드러나는 디자인, 동물마다의 섬세한 움직임에서 작가의 센스를 볼 수 있다. 피식함을 자아내는 동물들의 편지나, 첨부된 고퀄 일러스트, 그리고 다양한 동물들의 배리에이션이 은근 수집욕을 자극함. 거기다 무료로 계속 지원해주는 업데이트까지 고트.
왜 슈발 전체화면이 안되냐고 ㅠㅠㅠㅠ 이건 바탕화면에서 가볍게 틀어놓고 할 게임이 아님 10시간 내내 집중해도 재밌단말이야 존나 재밌어 히잉구우..
전체화면을 매우매우매우.,......... 기다리고 있습니다........ 넘 기여워요 근데 넘 작게만 할 수 있는게 아쉬워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임? 내 프로필보셈 걍 하자마자 프로필 싹다 복실이로 바꿈 그정도로 귀엽고 아주 꿀잼 그냥 스피드하게 게임가능 재밌음 방치형 게임 but 킬링게임 you know ? 이거 지금 봄 할인중 사셈 걍 왜냐면 이번에 벌꿀 에디션 졸귀탱 님들 봐보셈 이건 걍 사야됨 이거 살돈 없음? 으휴 담배 한갑 살돈으로 사셈 그냥 이참에 이게임하면서 금연도 하자 ㅇㅋ?
2026/03/22 도전과제 100% 달성. * 공식 한글화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스토리] 별도의 스토리는 없다. [게임 특징] 장점 1. 아기자기하고 밀도 높은 꾸미기 요소 몰티즈와 복실복실 온천은 Under the blue horizon, Rusty's retirement의 계보를 잇는 화면 하단에서 실행되고, 복잡한 조작없이 가만히 냅두기만 해도 재화가 벌리는 아주 간단한 방치형 게임이다. 해당 장르들의 게임들이 으레 그렇듯, 다른 활동을 하면서 게임을 병행할 수 있어 서브 게임으로 하기에 탁월한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해당 게임의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느낀 건 바로 꾸미기 요소였다. 게임을 플레이해보면, 꽤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픽셀 그래픽으로 등장하는데 전반적으로 캐릭터들이 둥글둥글하고 뚠뚠해서 게임 전반적으로 아기자기한 느낌이 굉장히 강하다. 여기에 온천하면 떠오르는 각양각색의 오브젝트들이 합쳐지면서 해당 게임에서만 만날 수 있는 깜찍한 온천이 탄생한다. 규격과 컨셉이 상이한 다채로운 욕탕부터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노점, 세밀하게 묘사된 세면 및 샤워 부스, 다양한 색의 타일과 벽지까지 플레이어는 정형화된 온천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공간을 설계할 수 있다. 여기에 재화를 벌어들여 건물을 최대 5층까지 넓히면서 층마다 서로 다른 인테리어 컨셉을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평소 하우징 콘텐츠에 큰 흥미가 없던 필자조차 나름 몰입하게 만들었을 만큼, 층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가는 과정은 나름의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다. 2. 오브젝트에 걸맞는 귀여운 상호작용 이렇게 자신만의 취향을 가득 담아 만든 온천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시각적인 만족감을 얻게 되지만, 해당 게임에서는 게임 타이틀에 걸맞게 온천에 방문한 동물 손님들이 배치된 오브젝트에 부합하는 상호작용을 선보이며 생동감 넘치는 무대로써도 기능한다. 입구에 비치된 수건을 머리에 얹고 활보하거나, 욕탕 안에서 세상을 다 가진 듯 평온한 표정으로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캐릭터들이 플레이어가 만든 온천에 푹 빠져 있는 듯한 느낌을 줘 굉장히 뿌듯하다. 여기에 노점에서 음식을 구매해 한 손에 들고 돌아다니거나, 이따금씩 바닥에 고인 물에 미끄러져 넘어지는등 계속해서 동물들이 동적인 움직임을 취해 화면에 계속 활기를 불어 넣어 뭔가 조작을 하고 있지 않아도 알아서 뭔가 되고 있는 방치형 장르의 취지와 딱 부합한다. 동물들의 이런 상호작용들이 생각보다 다양하고, 굉장히 사랑스러워서 오히려 전체화면으로 게임을 큼지막하게 감상하고 싶다는 생각도 빈번하게 들었다. 놀라운 건 이런 귀여움의 디테일이 비단 손님들에게 국한되지 않는다. 직원에게 다양한 코스튬과 모자를 착용시켜 개성을 부여할 수 있으며, 온천 내 우편함을 통해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전달돼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렇듯 앞서 언급한 꾸미기 요소와 자잘한 상호작용들이 좋은 케미를 만들어 해당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몽글몽글한 감성을 더 강화시켰다고 볼 수 있다. 단점 의도를 모르겠는 다회차 유도 해당 게임을 하면서 가장 난해하고 이해가 안됐던 건 바로 열쇠를 통한 새로운 맵 해금 방식이다. 맵 해금은 각 세이브 파일에 할당된 32개의 달성 목록 중 24개를 완수하면 열쇠를 획득하고, 열쇠를 사용해 잠긴 맵 중 하나를 해금할 수 있다. 그리고 맵을 해금하게 되면 새로운 야외 이미지와 BGM, 그리고 추가 꾸미기 아이템 또한 같이 해금된다. 여기까지만 놓고 보면 뭐가 문제인가 싶겠지만, 잠긴 맵을 계속 해금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으로 새로운 세이브 파일을 파야한다. 즉, 기존의 진행 데이터를 계승하는 것이 아니라, 아예 새로운 세이브 파일을 생성하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기껏 효율적 동선을 고려해서 남 부럽지 않게 딱 이쁘게 꾸며놨는데 유기를 해야하는 상황에 뇌정지가 빡 올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모바일 방치형 게임들처럼 다회차를 시작하면 재화가 빨리, 폭발적으로 벌리는 것도 아니다. 초회차와 동일한 템포로 재화를 모으고 직원을 고용하며 인테리어를 재구축해야 한다. 이렇게 모든 컨셉의 맵을 모두 해금하고자 한다면 이 지루한 템플릿을 무려 8번이나 반복해야 한다. 거기에 새로운 맵이라고 해봤자 체감되는 건 야외의 이미지 변경이 끝인데.. 이러면 이걸 정말 다회차 플레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가 참.. 차라리 해금된 맵마다 고유의 버프(벚꽃성이면 뭐 벚꽃 축제.. 겨울 마을이면 빙어 축제..)를 부여하거나, 기존 인테리어를 불러올 수 있는 덮어쓰기 기능이라도 존재했다면 그나마 나았을 것이다. 회차 플레이라는 명목 하에 보상이 제공된다는 점은 괜찮았으나, 그 보상을 획득하는 과정이 너무나 지루하고 오래 걸려 많이 아쉬웠다. [가격] 정가 6,700원. 필자의 경우 28% 할인율이 적용된 4,820원에 구매했다. 방치형이라는 장르적 특성을 고려해서인지 가격이 그리 높게 책정된 편은 아니며, 아기자기한 캐릭터 디자인과 라이트한 하우징 시스템에 매력을 느끼는 유저라면 정가에 구매해도 괜찮을만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를 중요시하는 게이머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앞서 단점 항목에서도 필자가 여러 번 언급했듯, 해당 게임은 힐링과 귀여움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제외하면 콘텐츠가 거의 전무한 게임이다. 도전과제 올클 기준, 필자가 플레이 타임이 거의 50시간이 찍혀 가성비라도 괜찮아 보일 수 있지만 이는 도전과제를 위한 다회차 때문일 뿐 한 세이브 파일에서만 논다면 플레이 타임이 확연히 줄어들 것이다. 때문에 정말 하루 빨리 게임을 구매해서 귀여운 동물 친구들에게 온천을 만들어주고 싶은 게 아니라면 할인할 때 구매하는 걸 추천한다. SteamDB 기준, 리뷰 작성일인 2026년 3월 24일 기준 역대 최저가는 25% 할인된 5,020원이다. 어느 게임이 그렇듯, 당연히 할인할 때 구매하는 게 베스트지만 만약 자신이 이보다 더 극강의 가성비를 추구한다면 조금 더 인내심을 갖고 큰 폭의 할인을 기다려보기를 권한다. [도전 과제] 난이도 - 下 필요 회차 - 8회차+ 해당 게임의 도전과제 올클리어 난이도는 쉽지만, 상당히 귀찮은 편이다. 먼저 본작의 업적은 크게 수집과 특정 행동으로 분류된다. 골드 소지량 100만 달성, 모든 종류의 클래식 편지 입수, 한 세이브 파일에서 모든 메달 획득과 같은 대부분의 수집과 특정 행동들은 하나의 세이브 파일 내에서도 비교적 단기간에 해결 가능하다. 그럼 재화도 알아서 벌어주고 냅두면 알아서 돌아가는 방치형 게임의 업적 중에 뭐가 그리 귀찮았는지 의문이 들 수 있는데 바로 특정 업적 하나를 달성하기 위해 강제로 8회차를 돌려야 한다는 점이다. 본작에서는 각 세이브 파일마다 존재하는 32개의 달성 목록이 존재하고 24개를 채우면 열쇠를 하나 획득하게 되는데, 이 열쇠로 새로운 컨셉의 맵을 해금하는 과정을 총 8번 반복해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벚꽃 도시, 대나무 정원, 단풍 마을, 겨울 마을, 항구 도시, 높은 산 마을, 동화의 숲, 태양의 도시를 모두 개방해야만 비로소 업적 올클리어를 할 수 있다. 8회차라는 단어가 주는 부담감이 상당하지만, 온천 배치, 건물 층수 확장, 직원 고용 등 달성하기 용이한 항목들 위주로 신경쓰며 방치하면 의외로 24개의 목록은 빠르게 달성하는 게 가능하다. 다만, 새로운 세이브 파일을 생성할 때마다 매번 세팅을 다시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은 피할 수 없다는 게 함정. 그래도 이 업적만 달성하면 도전과제 100%는 아주 무난하게 달성이 가능하다. [총평] 모니터 하단을 나만의 온천으로 꾸밀 수 있는 방치형 2D 시뮬레이션 게임 필자는 개발사의 전작인 오구와 비밀의 숲을 아주 재밌게 했고, 평소 방치형 장르에 대해서도 상당히 관심이 있는 게이머다. 그래서 할인을 기다려 바로 구매했으나, 상점 페이지에서부터 느낄 수 있었던 귀염뽀짝한 픽셀 그래픽을 제외하면 별다른 재미를 찾기는 어려웠다. 사실 시각적으로 만족감이 들어 초반에는 추천을 주려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지루해서 결국 비추천을 남겼다. 이번 게임에서 어렴풋이 느꼈지만, 개인적으로 스크린 하단에만 노출되는 방치형 게임을 그닥 선호하지 않는 것 같다. 이런 게임들은 모니터 하단에 자리 잡은 공간을 기깔나게 꾸미고, 다른 업무 사이사이에 잠깐씩 관리를 하며 구경하는 게 핵심 재미라 생각한다. 그러나 필자의 성향상, 효율 중심의 배치를 선호하고 화면도 자주 확인하지 않아서 작은 화면으로 존재해야 할 장르의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오히려 창 모드나 전체 화면으로 큼지막하게 볼 수 있는 게임들이 더 취향인 거 같다. 결론적으로 몰티즈와 복실복실 온천은 귀여운 그래픽을 좋아하거나, 스팀 플랫폼의 인기 방치형 게임들을 모조리 섭렵하여 더 이상 선택지가 없는 유저들에게나 조심스럽게 권할 만한 작품이다. 허나 비주얼뿐 아니라 깊이 있는 방치형 게임의 문법을 기대한다면, 차라리 다른 게임의 등장을 기다리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선호하는 게이머 2. 서브 게임으로 돌릴만한 방치형을 찾고 있는 게이머 3. 라이트한 하우징 요소를 좋아하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타이쿤류 요소를 기대하고 구매하는 게이머 2. 잦은 클리커 요소가 있는 방치형 장르를 선호하지 않는 게이머 3. 다회차 플레이를 꺼리는 게이머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하는 방치형 목욕탕 운영 게임 - 캐릭터들이 매우 깜찍함... - 목욕탕을 테마에 맞춰서 꾸미는 재미 - 업적작하려면 쪼금 귀찮긴 함(특히 백만장자) - BGM이 잔잔하고 편안함
귀엽고 힐링됩니다. 동물 스토리 읽는 것도 재밌고, 방치 가능해서 일할 때 켜두기 좋아요. 꾸밀 수 있는게 한정적이라 꾸밀 수 있는 오브젝트들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디자인에 색 바리에이션이라 골라 쓸 수 있다던지, 찜질방 요소들도 이미 들어있는 반면 종류는 좀 적은 편이라고 느껴져요. 파티션도 1칸이나 2칸짜리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재밌음. 솔직히 게임으로만 보면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분명한 건 방치형 게임이 아님. "방치형"을 원해서 왔으면 좀 이상하게 느낄 수도 있음. 여러모로 기획 실패가 너무 많음(다시 말하지만 방치형이라는 목적 하에서는 완벽하게 실패함). 가장 대표적인 게 별 시스템인데 방치형이라고 하면서 3초마다 애들 눌러서 별을 받아야 함. 무언가 안 하면 안 한 만큼 꾸준히 손실이 누적되고 또 무언가 계속 할 게 있음. 게임 자체만 보면 재밌고 나쁘지 않은데 분명하게 방치형 게임은 아님. 절대 아님. 진짜 쓰라고 하면 왜 이 게임이 기획 실패인지 논문도 쓸 수 있는데 너무 귀찮음. 그리고, 전반적으로 편의성이나 시스템도 너무 답답함. 기획자가 너무 센스가 없음.(피시투스시 머시기 하는 게임 보면 편의성 개지림 기획자 센스 되게 합리적임)
아직 오래 플레이하지 않았지만 넘모 귀여워요!
힐링에 어울리는 게임. 힐링에 힐링을 주는 게임. 릴렉스 할 수 있게 해주는 게임. 만족하면서 간간히 즐기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