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18일 |
| 개발사: | vedinad |
| 퍼블리셔: | vedinad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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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끝없는 적 웨이브를 박살내고 말도 안 되게 강해져라! Loot 챙기고, level up 하고, characters 언락하고, 무기를 upgrade 해서 유니크하고 미친 build를 만들며 크리쳐 웨이브를 막아내라!
얼마나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Megabonk는 로그라이크 서바이벌 게임으로, 랜덤으로 생성되는 맵에서 수많은 적과 보스를 상대하며 싸워나가야 한다. 가는 길에 loot을 챙기고, 캐릭터를 level up 하고, 무기를 upgrade 해서 최대한 오래 살아남아라! 너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UPGRADE & 완전 OP 되자
적을 처치하고 XP를 모아 level up! 더 많이 쓰러뜨릴수록 더 많은 XP를 얻는다. 업그레이드는 랜덤이고 rarity도 다양해서 매번 run이 유니크하다!
캐릭터, 무기 & 아이템 해금
240개의 in-game quest
20명의 캐릭터, 각각 유니크한 ability
70개 이상의 아이템, 다양한 synergy
"내 최애 게임. 10/10" – Monk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2,250+
개
예측 매출
684,75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6)
뱀서 이후에 나온 뱀서류 아니 그냥 뱀서 포함해서 얘가 제일 재밌음 단돈 만원 하나도 안 아까움 진짜 꼭 킬링타임용으로 해보세요 아~ 막보스 진짜 똥나오게 사기쳐서 겨우 꺴네
게임이 저점이 무지높음 빌드업 깔아가며 한번에 터지는 재미가 아니라 연금복권마냥 달달히 들어오는 쏠쏠함이 있음 단점은 고점이 엄청 높진 않음 일정시간 지나면 이거 그 나물에 그 밥아니야? 이 생각이 떠오름 현타가 오기 전까지는 존나 재밌고 현타가 오면 기분이 팍 식어버림
퀘스트 내용이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명확하지 않음 위습이 뭔지, 몬스터 이름, 아이템과 파워업의 구분, 곱연산인지 합연산인지, 메가 크리티컬은 어떤 효과인지. 케빈이 때리는 건 또 무슨 효과인지,
한번 빌드업 짜는 감각을 익힌순간 끝임 거기서 부터 그냥 반복이라 노잼임 뱀서류 맞으면 추천하는데 흥미는 금방 식음
선글라스 쓴 해골이 스케이트 보드 타면서 점프로 날라다니는데 어케 참음;; 심지어 점프할 때 묘기도 하는데
뱀서+리스크오브레인 느낌? 뽕맛도 있고 상당히 재밌음 단점은 운요소가 너무 말도안되서 고점이 높은만큼 얼탱이없이 억까당해서 시간날리는경우가 너무 자주나옴
솔직히 좀 미묘함 뱀서의 전투+리오레의 필드를 섞어놨는데 거기서 오는 흥미로움만 있지 참신함은 전혀 없음 거기다 나름 완성도 있게 잘 버무려놓긴 했는데 깊이감은 원작들의 절반 정도밖에 안됨 시너지 효과 전혀 없는 전투 스킬 세팅+전략 요소없이 그냥 돌아다니는 필드 비슷한 장르의 게임 여럿 해 본 사람이라면 금방 질릴 거라 생각하는데 그래도 가격이 착하니 킬링 타임용으론 제격이라 추천 박음
2025/10/04일자 뱀서류인가?: 리오레가 많이 섞인 뱀서류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형식의 인카운터가 적잖아 있다. 재미는 있는가? : 있다 개성이 독특한가?: 해외 밈요소가 많이 보일 만큼 독특하다 리스크오브레인 해외밈 버전이라 보면 이해하기 쉬움 진행이 빠른가?: ㅇㅇ 매우 빠름, 다만 '구린 그래픽 + 빠른 속도감 + 빠른 화면 회전속도' 이 시너지 때문에 멀미 날 수도 있음 11,000원의 가치가 있는가?: 업데이트가 1~3년은 계속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ㅇㅇ 충분히 있음 추천할만 한가? : 아직은 그닥 딱히 요즘(2025) 나오는 게임들에 비해선 비추 줄 만한 요소는 없음 ㅇㅇ 그래도 게임이 뭔가 뭔가임, 애매한 맛이 남 지금 갓겜이라고 섣불리 구매했다간 실망할 가능성이 크고, 스팀 하반기는 특별 세일 퍼레이드니깐 손에 마땅히 잡히는 게임이 없다거나 자신이 로그라이크 or 뱀서류를 엄청 좋아한다가 아니면 조금 더 기다린 다음에 사는 거 추천
비전서 티어가 너무 하늘과 땅이라서 해금을 하면 렙업할 때 1티어 비전서를 못 찾아서 오히려 독이 되는 게임 항상 정해진 빌드로 가야하는데 렙업 선택지에서도 나오지 않으니 스트레스가 늘고 맨날 똑같은 빌드로만 하니 하면 할수록 질려짐 내가 뱀서를 140시간이나 해서 겜이 물렸는데 얜 그거의 10분의 1 했는데 질리는 듯....
뱀서20 + 리오레 80 = 메가봉크100 장점 로그라이크 뽕맛 보기는 재밌음 서프타서 날라다디는 재미가 있다 단점 초창기인 아직 3티어 난이도는 10만장이 팔린 지금 도전해도 불과 0.3퍼센트만 클리어 주무기 25강을 하든 아머를 80퍼를 챙기든 보스 제단 3번째 해금을 하는 순간 딜 180짜리 확정 CC+중독+광역기 유도탄 난사하는 보스 클리어 불가능급 난이도 영구 강화 업글이 없어 오로지 게임내에서 사기쳐야 하는데 그마저도 고점이 보스 3페이지 패턴을 이겨낼만한 요소X 대부분 0.3프로는 무적핵을 사용한게 아닌가 싶은 의문이 들정도 결론 밸런스 패치 요망, 의미없는 레벨업,아이템은 아직 3티어 클리어를 하기엔 너무나 많은 조건이 필요 2티어 까지 즐기기엔 최고의 재미.
뱀서와 리스크오브 레인을 절묘하게 섞은 게임 뱀서와 같이 아이템 합성을 통한 뽕맛은 없지만 무기와 책, 아이템을 넉넉하게 넣어 그러한 단점을 커버한다. 추가 컨텐츠 업데이트가 기다려지는 게임
활용가치가 전혀 없는 비전서, 무기, 아이템이 너무 많고(대부분이 그러함) 밸런스가 안맞음. 그냥 활용할 방향이 없고, 존재 자체가 꽝인 것들이 이 게임 풀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음. 일부 해금조건은 도전적인 게 아니라 다소 불쾌하고 지루하며, 내가 이 겜을 왜 하고 있지 생각하게 만드는 것들이 있음. 그리고 그것들은 해금해봐야 정작 토클off하고 쓸 일 없는 쓰레기들이 90%라는 것. 가격 저렴한건 알겠는데, 없는 깊이로 가격에 안맞는 짓을 묘하게 하는 불쾌함이 있음
뱀서 라이크 좋아한다면 무조껀 구매 추천요. 여러가지 조합을 연구하는 맛이 있습니다. 무기보단 비전서를 먼저 올려야 합니다. 개인적인 추천 조합 : 경험치 + 저주 + 데미지 + 행운 특히 마지막 보스 넘어가기 전 유령한테 충분히 레벨 올리고 넘어가야 합니다. 주무기는 취향것 쓰면 됩니다. 하이튼 만원의 행복임...
3/5 리스크 오브 레인과 뱀서류를 섞은 꽤 괜찮은 게임. 역시 짬뽕이 맛있다. 하지만 뭔가 독창적인 느낌이 좀 부족했고, 게임성으로도 좀 아쉬운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설계 미스나 레벨 디자인 등)
게임 시작할 때 쥬ㅠ웅ㅇ우우우우우우우ㅜ우우우우우우ㅜㅜㅜㄴ나 힘듦. 허나 나 메가봉크의 신으로 우뚝서다.
확실히 재미적인 요소는 충분함 근데.... 저점인판이 10판중 거의 9판정도됨 캐릭마다 고점도 어느정도 존재해야 할만한데 이건 좀 노가다느낌이 물신남;; 한번의 도파민을 얻기위한 플레이가 지속되고 ㅅㅂ 욕나오면서 ㅇㅉㄹㄱ 밖에 할말이없음 언락을 풀면 뭔가 더 재밋어야하는데 언락을 풀고 한숨만나옴
일단 저는 뱀서류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이건 그래도 뱀서치곤 재밌더라구요 재밌습니다 근데 유튜브로 찾아보지 마세요 유튜브 보고 드럽게 싱거워 졌어요 싱겁게 할거면 보던가
영상만 보고 큰 기대 안했는데 직접 해보니까 ㄹㅇ 뱀서 + 리오레임 거기에 캐릭터마다 브금 살짝 다른게 은근 섬세함도 있는 게임
뱀서류 게임들 중에서 가장 재밌게 했던 게임. 재밌게 계속 더 할 수 있지만 고점 빌드가 너무 명확하게 정해져 있어서 아쉽지만 여기까지만 하는 걸로.. 다른 변경점이나 대규모 업데이트가 있다면 그 때 다시 하러 와야징
언락할거 ㅈㄴ 많은데 노가다라는 느낌보다 찾아가는 재미 아이템창이 적어서 처음에는 빡빡하긴한데 나름 언락하는 재미가 쏠쏠 + 티어에 따라서 난이도차이가 느껴질정도로 다양함 난이도
20시간 까지는 아무런 불평 없이 휴가 간 노예처럼 신나게 플레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시스템에 의심을 가지게 된 이후로 재미가 급감 했습니다. 왜 무한런이 없는 가... 로그라이트들이 흔히 가지는 뻥 스탯 올리는 게 없어서 좀 매판 어려워서 성장?의 재미가 크게 막 와닿는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통제할 수 있는 요소도 생각보다 적어서 원하는 빌드 잘 안 되는게 참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리오레 2처럼 유물 같은 느낌으로 변수 고정하는 요소가 있었음 합니다. 랭킹에 반영 안 되더라도 나 혼자서 즐겁게 즐길 수 있게 말이죠 뭐 그래도 좋은 게임인것은 부정 할 수 없습니다.
뱀서 + 리스크 오브 레인 합친 작품임 Z축이 있어서 게임이 괴랄함 삼천궁녀 마냥 적이 하늘에서 ㅈㄴ 쏟아짐 보스들 체력을 괴물급으로 만듬 첫번째 구역에서 1.5K 잡다가 두 번재 구역 보스 체력이 66K임 폭탄거미는 근접의 지옥이며 맞으면 스프링 마냥 ㅈㄴ날아감 첫 스테이지 두 번째 몹이면 걍 겜 다시하기가 편함
재밌다. 캐릭들 생긴거 힙하고 특성있어서 골라 하는 맛이 있다. 인디겜이 대부분 그렇듯 한국어 번역은 아쉽다.
뱀서 라이크에 3디를 적용해 지형의 고저차와 방해물을 이용하는 뱀서라이크 게임. 무기와 퍽의 조합으로 진화시키는 요소는 없지만 무기와 퍽의 역할을 하는 주문서의 레벨을 올릴수록 운에 따라 추가가능한 능력치가 별도로 더 붙는 시스템이 있어서 운빨의 요소를 더 추가하는 운빨의 영향이 커졌지만, 추가로 얻고 스택이 가능한 아이템들의 존재로 무기, 주문서, 아이템 3가지의 요소를 조합해서 여러가지 방향성을 도전해보는게 재밌다. 적의 인공지능이 무조건 캐릭터 주변에 형성되고, 고저차가 있어도 캐릭터를 향해 일직선으로 오도록 로직이 짜여있어서 그런지 절벽아래에 형성되도 절벽을 돌아오지 않고 절벽을 등반하면서 올라오는 요소가 있어서 이 부분은 사람에 따라 짜치는 요소가 될수도 있지만 조합에 따라 접근을 허용조차 하지 않는 플레이가 가능해서 크게 문제될 부분은 없다고 본다. BGM이나 캐릭터도 인터넷 밈이 많이 활용됬는데 너무 코어해서 특정사이트 죽돌이가 아니면 알수없는 내수용 밈 보다는 인터넷이나 유튜브 보다보면 아 이거 할만한 밈이 비중이 커서 알면 빵 터질만한 요소도 나름 있다. 여러모로 돈값 이상 한다고 본다.
게임은 그럭저럭괜찮음 근데 굉장히 불쾌한게 근거리 캐릭터들이 쓰레기임 그럼 근거리 안하면 되잖아? 라면 맞는말임 근데 퀘스트때문에 꾸역꾸역해야는데 그냥 쓰레기 같은 점들 때문에 힘듬 일단 근거리 캐릭터들이 쓰레기같은 점을 나열해볼까함 첫번째 적 맞추기가 힘듬 전방을 향해서만 공격함 첫번째 캐릭터인 여우를 플레이하며 아 이게임은 불쾌한 맞추기 힘든 공격이 없구나 했는데 역시나 등장함 3d에 수동에임까지 그냥 한숨이 나왔음 두번째 약함 맞추기 힘들면 강하기라도 하지 이생각은 다른게임 할때도 했던 생각임 ㅅㅂ 맞추기힘들면 메리트가 있어야 되는데 그딴거 없음 전방공격 맞추겠다고 마주보고 있다가 그냥 처맞고 죽는거임.. 세번째 물몸 이게임은 세번째맵까지 해금하기위해선 3티어를 플레이해야함 그런데 적들이 굉장히 강함 근거리에서 싸우는애들은 그냥 금방 나가떨어짐 체력은 마지막 양심?인지 조금 높게 올려줌 체감은 ㅈ도 안됨 원거리캐 5대맞고 쓰러지면 근거리캐는 6대맞고 쓰러지는느낌 적한테 잘못걸리면 틱틱틱틱틱틱하고 쓰러짐 무자비하게 공격 딜레이 그딴거 없음 앞에 작은 통나무에 발걸리면 틱틱틱틱 맞다가 그냥 죽는거임 그런데 공격은 맞추기 힘들어서 몸비비며 싸워야됨 네번째 회복수단 게임을 하면 초반에 불편한게 회복수단의 부재임 후반에는 피의 서를 통해 체력을 빠르게 수급가능한데 초반엔 몇대맞고 느려진 음악듣는게 일상임 다섯번째 이동속도 웃긴게 이동속도도 원거리캐릭터들이 좋음 전방공격 달고있는애들이 이속도 느려서 뚜벅뚜벅 걸어다니다가 적뒤에서 오면 쳐다보고 이동하고 하는데 느려서 그마저도 힘듬 뚜벅뚜벅 열심히 걷다가 둘러쌓여 죽던가 폭탄벌레?한테 맞고 날아가 죽든가 적공격을 못피해서 답답해 죽을지경 심지어 공격은 맞추지도 못해서 몹들이 쌓여감 그냥 해보면 근거리는 장점이 없음 원거리가 피의 서 들면 피회복도 잘해서 처맞으면서 잘싸움 후반엔 그나마 좀 싸우지만 그마저도 원거리랑 비교하면 이딴게 잘싸우는건가 싶을거임 보통 이러면 밸런스 패치를 하는데 이게임은 어떨지 모르겠음
개발자가 방치중 업데이트가 없고 신맵이랬나 추가하려고 한다 이후 소식이 없음
FAST F@CK BOY -Calcium- 잘못된 사고방식 -감히 건방지게 몬스터님을 이기려 듦 -열심히 승리를 위한 빌드를 짬 -가장 강력한 캐릭터를 찾아 가장 강한 빌드에 맞춰서 감 좋은 사고방식 -컨셉질함 -메가채드로 오라 HP서 DMG서만 찍음 -칼슘으로 뼈 SPD서 DMG서만 찍음
Where in the F@CK did my time go?
자신의 강함에 취하는 순간, 육신이 붕괴되고 나의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꼬카인처럼 똥냄새 ㅈ되지만 못끊겠음
대략 10시간 정도 했을 때, 게임의 재미를 어느정도 알아감 10~30시간 정도 했을 때, 캐릭터, 아이템 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실력이 올라가고 재미를 느낌 30~50시간 정도 했을 때, 상위 랭크에 도전하고 싶어지나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쉽지 않고 어려움을 느낌 50시간 이상: 되기전 나는 포기함.
뱀서류 좋아하면 후회 없을 게임! 어지러운 겜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렇진 않고 오히려 신박하고 재밌다~ 뱀서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편이니 참고하시길!
3D 3인칭 뱀서. 모드도 지원한다. 생각보다 꽤 잘 만들어진 게임. 그렇게 오래 할 게임은 못 되고 제작자가 업데이트를 계속 하는지는 의문이지만, 세일할때 사서 한다면 즐겁게 즐길 수 있다.
리스크오브레인 2와 뱀파이어 서바이벌의 조합. 해당 게임들의 조합인 만큼 많이 하면 질릴 수 있으나 가끔 하기 좋은 캐쥬얼한 게임이다.
킬링타임용으로 최근에 한 게임 중 제일 인상적이었네요 아이템을 해금해도 강해지는 데 한계가 있어서 의외로 핵앤슬래쉬 느낌은 없습니다만 게임오버에 스트레스는 덜한 편입니다 난이도가 꽤나 있는데다 강캐와 약캐의 차이가 너무 커서 얼법으로 그나마 1맵 겨우 깼네요 이 난이도 조절이 도전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지만 중도 이탈을 만들기도 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하긴 했지만 이 난이도 문제와 특정 캐릭만 쎈 문제로 어느 시점부터 손이 안가게 되는 단점도 명확한 게임이네요 그래도 정가 가격 값은 충분히 한 것 같습니다
딱히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 안 드는 게임 여러가지 해금 요소들이 있긴 한데 해금 해도 성취감이 잘 안 느껴짐 게임 조금만 해도 그 나물에 그 밥이란 느낌이 강하게 듦 로그라이크 장르라고 는 해도 너무 너무 빠르고 쉽게 질림 그러면 질리기 전에는 재미있나 ?? 흠 딱히,, 다른 재미있는 뱀서 류 게임들이 있는데 굳이 굳이 이 게임을 해야 할까
캐릭터, 비전서, 아이템 해금하는 재미가 있었음. 아이템, 버프, 비전서로 난이도를 올려서 적을 쌔고 많이 나오게 한뒤, 킬을 많이 올려서 랭킹에 드는게 이 게임의 맛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 외엔 딱히 할게 없고 새로운 모드가 업데이트가 될 거 같지는 않음.
30~40시간 이하로 즐기기에 꽤나 괜찮은 게임. 업적과 챌린지를 하나 둘 깨다보면 그만할때가 되었다고 느낌. 그래도 20~30시간 정도는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인 것 같다.
해골로 영원히 스케이트 보드만 타고싶어요. 원숭이를 한다면 여러분들은 우끼끼만 말할 수 있습니다. 자석 많이 먹고싶따.....
3D로 뱀서류를 만들면 이런 재미가 있구나 라고 느끼게 만드는 게임. 캐릭터 하나하나 전맵 클리어라는 의지를 불타게 하는 중독성 있는 3D 뱀서류 게임!
플레이 시간 39시간만에 사막 3티어 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솔직히 사막은 진짜 템 안뜨면 바로 리겜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그런데.. 새로운 맵이 나오면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네요..
스킬 시너지 이해도가 낮을때에는 좀 어려웠는데 처맞으면서 배우다보니 점점 쉬워지는 느낌입니다. 랭킹 보시면 알겠지만 캐릭터 마다 난이도 차이가 꽤 있어요. 일단 업적 해금하는 재미가 쏠쏠하니 업적, 퀘스트 올클리어할때까지 할 예정입니다.
기존 뱀서류들처럼 정형화된 똑같은 방식의 게임이 아님 기존의 뱀서류 게임들은 항상 누군가 정해놓기라도 한 것마냥 전부 다 비슷한 조합과 비슷한 길을 제시했다면 이 게임은 3D라는 시도로 인해 수십가지의 새로운 갈래를 만들어놨음 당장에 이속과 점프 갯수를 늘리고 공중에 머물 시 데미지 증가 아이템을 먹어 하루종일 공중에만 떠다니는 조합이라던지, 대부분의 뱀서류에는 잘 없거나 있어도 거의 의미가 없던 치명타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치명타 확률, 치명타 뎀증을 이용한 폭딜 조합이라던지 그 외에도 3D라는 시도로 인해 할 수 있게된 수많은 경우의 수와 전략들은 너무나도 참신했고 재밌었음 이 게임은 흔해빠진 뱀파이어 서바이벌 아류작이 아님 새로운 시도들로 기존의 틀을 벗어나 같은 장르에서도 전혀 다른 재미를 줄 수 있는 정말 혁신적인 게임이라 생각함
재밌음 그래픽도 틀딱의 심금을 울리는 그런 그래픽이고, 뱀서처럼 선택지에 따라 다양한 플레이가 나오는게 킥
멀미나서 30분 하고 그냥 안하다가 그냥 화면 줄이니까 멀미도 없어짐 맵도 바뀌고 조합도 마음대로 할수있으니까 무궁무진함. 물론 계정 자체가 성장할수 있는 요소가 적어서 1라딱 하는 판이 많이 나오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이만한 게임이 별로 없어서 매우 추천
클라우드 저장이 잘 안됩니다 ㅠㅠㅠ 제가 기숙사에서 노트북으로 메가봉크 열심히 도전과제 깨놨는데 집에서 하니까 저장이 아무것도 안되어있어요 ㅠㅠ 어떻게 해결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킬링타임용 게임으로 굉장히 적합하다. 적당히 재밌음
로그제네시아가 그나마 좀더 재밌는듯 이게임 운빨이 너무 커서 캐릭터도 먼가 밸런스 안맞고 초반에 아이템 조금만 잘못뜨면 그냥 개똥망 됨 어느정도 플레이하고 싶어도 시간도 짧은데 쫓기는것도 모자라서 먼가 제대로 해보려면 게임 끝남 문제는 맵도 적고 할게 없음 쓰레기 스킬들도 너무 많고 캐릭성장할만한게 없음 맵은 넓은데 특정캐릭말고는 느려터져서 파밍도 힘들고 이게 왜 재밌다고 순위에 있는지 이해가 안됨
이 게임은 모든 아이템을 해금한뒤 5,60만점 이상을 노리는 고점플레이가 진짜임 한번 고점 찍어보면 도파민 장난 아니에요
하다 보면 지능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게임. 하지만 템 줍는 노가다로 귀결되는 강아지 훈련 시뮬레이터 디아블로에 비하면 수백배의 뇌세포 활성화가 필요하다.
게임에 깔끔함과 정돈된 환경은 중요하지 않다는걸 보여준겜. 등장하는 캐릭터마다 슬라이딩 모션이 다른 점에서 이 게임은 이미 된 게임. 일단 맵을 어질러놓고 캐릭을 던진다 리스크 오브 레인2를 압축시켜놓은 게임.
이 게임의 매력은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절묘한 레벨 밸런스 2. 직관적인 아이템의 조합과 빌드 3. 확실한 레전더리 아이템의 뽕맛
봉크맨, 봉크갓, 봉크 그 자체가 되어버렸다. 그게 바로 나. 아이템 안 뜨면 스트레스 오지게 받는데 한번 제대로 뜨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음 이 게임의 사기템은 두가지다 영혼 수확자, 신용카드 (행운) 이 두가지 없으면 고점 보기 힘듦
뱀서가 가진 뇌빼기 언락 시스템의 재미 리스크 오브 레인이 가진 고점의 도파민 가성비 가격과 똥내나는 그래픽 거기다 마법의 뽕맛 음악만 깔아주면 김치피자탕수육 뚝딱 맛있지만 그 정도는 아님
자신에 맞는 빌드를 짜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케릭터, 아이템과 맵이 출시되었음 좋겠어요
첫 30시간은 스테이지 클리어하느라 정신없이 지나가고 다음 30시간은 캐릭터, 아이템, 무기, 비전서 해금하느라 정신없이 했던거 같고 다음 30시간은 고스펙으로 딜찍누하면서 고점 뽕맛 보느라 재밌게 했고 이후로는 내 머리로는 더 이상 도파민 나올 구석을 찾기 힘들어서 조금 식어버렸지만 그래도 한 두판 가볍게 즐기기 좋은거 같습니다 100시간 넘었는데도 일단 플레이 시작하면 몰입하기 쉽고 재밌어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어렵다 느낀 게임 보스 개핀데 한대 맞고 죽었을 때 세상 허망함...
기존의 뱀서류처럼 깡스탯이 올라가진 않는다 (쿨타임, 공격력, 체력, 획득범위 등..) 게임량이 누적될 수록 캐릭터, 아이템, 스킨이 해금되는데 각각의 해금에 필요한 조건들도 잘 짜여져 있어 질리지 않고 시간 녹아내리는 것은 장점 많은 뱀서류가 나왔으나 3D라는 단순한 차이점 하나로 이 게임이 재밌는 건 아니다. 다만 깡스탯은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아이템에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 고득점 플레이를 위해선 특정 아이템을 뽑기 위한 리세가 필수적인 요소. 이게 좀 피곤하고 게임을 끄게 되는 시점인 것 같다.
3D로 할수있는 뱀서 라이크 게임 뱀서보다는 아이템이 많고 재미있게 플레이 하고있습니다. 일단 보스 찾는게 쉽지 않았고 하다보면 어떤 메커니즘으로 진행되는지 알게되는거 같습니다. 계속 진행해서 풀업적까지 진행해보겠습니다. 뱀서류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인기있는 게임들을 아무런 양심도 없이 마구 스까버린 싸구려 잡탕게임. 특히 ROR2를 많이 참고했는데 완성도는 비빌껀덕지가 없다. 근데 재밌고 할만한게 또 신기함.
장점 - 게임 방식이 단순함. - 캐릭터와 아이템이 다채로움. - 노래와 게임 디자인이 훌륭해 몰입도를 높여줌. - 공격과 방어 각각의 타격감이 있음. 단점 - 다양한 맵이 없음. - 데미지 위주의 플레이가 게임을 지배함. - 1인 개발이라 업데이트가 늦음 (개인적으로 개발자 더 채용했으면 함).
뱀서류 게임은 이제 할만큼 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새롭네.. 근데 설명이 적은건지 내가 모른건지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개념을 한참 뒤에 알았어요. 1티어 게임에서는 1스테이지가 다인걸 모르고 1티어로 한참 하다가 2티어에서 포탈뜨는거 보고 알았어요.
퀘스트 하려고 맘놓고 가면 마왕도 떄려 잡을수 있는 세팅이 되는 반면, 어? 할만한데? 하고 가면 개미한테 죽는 세팅이 됩니다 네 운빨 ㅈ망겜입니다
재밌어요 다만 아직 실력이 부족한건지 특정 캐릭터 이외엔 최종보스 잡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 좀 아쉽네요
업데이트 하고나서부터 확률이 더 불합리해졌네요 초반에 달린 사람들 개꿀빨았네 ^^ 뎀지 올라가는 메커니즘도 바뀐거 같은데 할만큼 했으니 그냥 접어야지
장점 : 쉬운 조작, 직관적인 아이템들, 재밌는? 캐릭터들 단점 : ㅈ같은 위치에 생성되는 보스소환 게이트, 이속 느린 캐는 ㅋㅋ 죽어라 식의 이속 빠른 몹들, 아이템과 부수적인 요소 외의 성장요소가 없음 (기본 데미지 증가, 공속 증가 등), 진짜 다른건 다 참겠는데 보스소환 게이트가 ㅅㅂ 언덕 아래 1평짜리 (ㄹㅇ 딱 게이트가 차지할 공간) 공간에 생성되있는건 선 넘었지 언덕에서 몹 몰려오고 위에서 떨어지는 놈들도 있는데 게다가 충돌판정 있어서 한대 맞으면 캐릭이 밀려나는데 그딴 구석진 곳에 보스 게이트 소환이 되게 해 두었다? 적어도 보스 게이트 근처에 빈공간 몇px가 존재해야 소환조건 걸어두던가 ㅅㅂ 뭔 보스게이트 건드리고 올라가려 하면 잔뜩 몰려오는 몬스터+자폭몹 넉백 환장의 콜라보에다가 인게임내 성장요소밖에 없어서 초반은 걍 몸으로 때워야 하는 캐가 몇마리인데 개발자 얘 뱀서 팬이라면서 실버 써서 공격력, 이동속도 증가 같은 요소를 아예 뺏다는게 감다뒤임
뱀서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최근에 핫해서 해봤는데 그 정돈가 싶다. 게임 외적으로 성장요소가 없기 때문에 매 판 그냥 제로부터 시작하는 게임인데, 운이 없으면 그냥 매 판 쓰레기같은 게임만 반복하게 된다. 이해가 안되는건 성장요소도 없으면서 난이도는 왜 세분화 되어있는가? 이다. 내 캐릭터는 게임을 처음 시작했을 때와 수십 시간을 했을 때가 같은 수준인데, 난이도만 올라가는게 무슨 게임인가 싶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까지 해본 뱀서류 게임중 가장 운적인 요소가 중요한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운적인 도파민을 좋아한다면 어느정도 충족이 되겠으나, 3d 뱀서라며 나온 게임이고 컨트롤적인 요소나 실력적인 요소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적극 비추한다.
아니 제단 라운드당 15갯수가 몇개 남았는데 표시좀 해주세요 퀘스트 깨기 너무 어렵습니다.제발 부탁해요
랭킹작하면서 진지빡겜할거 아니면 스트레스 거의 안받고 재밌게 해볼만한듯
Maymun muz toplamak , maymun muzu yemek , maymun guclenmek , maymun tek atmak , maymun mutlu olmak , maymun hayaletlere olmek , maymun uzulmek , maymun oyunu silmek.
켜놓고 잔 시간 빼면 대충 열 몇시간한거 같은데 기록세우기용 템이 있고 클리어용 템이 있어서 첨부터 알고가면 진짜 빠르게 깨질거같네요
와 진짜 돌았다 스트리머가하는거보고 재밌어보여서 구매 .. 5시간연속으로 할정도로 재밌습니다. 아직할게많아서 충분히더 즐길듯 . 1만원 ? 진짜 거저다
뱀서류가 확실히 시간이 잘감 다른 리뷰를 보면 빨리 질린다 하는 말이 많았는데 직접 해보니까 틀린말은 아님 가격을 생각했을때 구매 후회까지는 아닌듯
2일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10시간 넘게 했네요 직접 해보세요 강추
한두시간하면 재밌어서 추천하는데. 솔직히 밸런싱이 너무 안맞는다고 생각한다. 초반에 세팅 잘못 하면 2스테이지부터 게임이 너무 어려워짐.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3D 뱀서다. 3인칭으로 진행되는 만큼 뱀서 장르의 새로운 해석이나 3D 공간의 특징을 살린 다양한 요소가 등장한다. 매우 재밌는 편, 도전과제 하나 하나 전략 새워서 깨는 맛이 있음. 쉴새없이 계속 돌아다녀야 하는데 랜덤성이 짙어서 길게 전략을 새우기는 좀 애매한 것 같긴 하다. 이에 대한 대처도 다 방법이 있긴 하지만 불편하고 귀찮은편.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고 고점 뚫어보는게 즐겁다.
3d로 하는 뱀서류입니다 스펙이 쫙쫙 오르는데 몹들도 스펙 쫙쫙 올라서 마냥 루즈하지도 않음 지금까지 뱀서류 한 4-5개정도 해본거 같은데 그중에서 제일 재밌는듯
뱀서와 리오레를 적절히 섞은 개10병맛 게임 익숙한 맛이 가장 무섭다고 익숙한 거 두 개 섞어놨음. 해금할 요소들이 생각보다 많고 운빨이 크게 작용해서 화날 수도 있음. 적절한 가격에 구매해서 적절히 플레이하기 좋음!
뱀서나 리스크오브레인 좋아하는 사람이면 걍 사서 하면됨.
뱀서 좋아하면 한번쯤 할만함. 뭐야 벌써 10시간이나 햇네; 뭔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타이밍 맞게 점프 하고 다니니까 버니합 같이 가속이 붙는게 좀 있어서 신기했음.
초반에 플레이 해보니까 갓겜인데 왜 비추를 주는 사람들이 있는지 알게 되는 게임. 보스 피통도 피통인데 패턴이 괴랄함. 공중이랑 땅바닥 다 공격 오니 스트레스 받음.
3D 뱀서로 설명이 일단 되기는 하는데, 세로축 하나 더해진것만으로 시스템적 뎁스가 말도안되게 늘어났다. 저울질할 요소도 생각보다 많고, 무엇보다 빌드 정리하는 과정이 정말 쾌적하면서 매력적이다. 아이템 하나하나의 효과가 그렇게까지 세세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설명되어있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그게 저울질을 크게 방해하거나 불편하게 다가오는건 아닌 정도. 밸런싱이 개떡같은 몇몇 부분들을 감안하더라도 설계가 굉장히 잘되어있는 게임이다. 아이템 디자인 자체도 좋고, 특히 아웃게임에서 무기, 영웅이랑 아이템들이 해금되는 템포가 예술이다. 보스 하나에 15시간을 박았는데, 개빡치는 와중에도 깰 각이 보일랑말랑해서 계속해서 시간을 박은 게임은 정말 오랜만인거같다. 밸런싱 측면에서는, 아무래도 로그라이크겜이다보니 모든 빌드로 클리어가 가능해지면 뽕맛이 살지 않고, 또 저울질에 머리를 쓸 이유가 사라진다. 그렇다고 특정 빌드를 찾는 과정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복잡하고 직관성이 떨어지면 고점이랑 별도로 그곳까지 도달하는 경험의 질이 떨어지게 되는데, 메가봉크는 티어 2 스테이지까지는 빌드를 탐구하는 경험의 질이 굉장히 높다. 사실 지금 당장은 웰메이드 3D 뱀서가 이거밖에 없다보니 비교군이 없어서 평가가 후해지는 감이 있는거같은데, 나중에 더 정제된 버전의 3D 뱀서가 나오면 어느정도 재평가의 여지가 생기지 않을까. 정말 살면서 이정도로 할당 뇌용량 대비 도파민이 터지는 게임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인것같다. "뱀서가 머리 1만큼만 쓰면 3만큼 도파민 줄게" 느낌의 게임이였으면, 이건 "머리 3만큼만 쓰면 15만큼 도파민 줄게"의 느낌. 이동속도뿐만 아니라 점프 높이랑 횟수, 지형 경사처럼 포지셔닝 관련 판단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이 많은데다가, 플레이어 이동에 가속도까지 적용되서 뇌빼고도 플레이 자체는 가능하지만 작정하고 머리를 쓰려면 얼마든지 더 많이 쓸 수 있고, 머리를 더 쓴 만큼 실제로 추가적인 리턴이 나온다는게 특히나 매력적인거같다. 유사한 게임들 대비 공격 커맨드 입력에 머리를 안쓰고 포지셔닝에만 집중할 수 있는 만큼 포지셔닝에 머리를 쓰는 것에 대한 리턴이 더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는것같다. 빌드를 탓하든, 이동속도를 탓하든, 조작 미숙을 탓하든, 뭘 더 잘했어야했는지가 명확하게 느껴진다. 포지셔닝 관련 판단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들의 중요도랑 학습 난이도를 극한까지 높이면 2차대전 비행시뮬같은것들이 나오는데, (엔진 온도, 고도, 고도에 따른 엔진 출력, 속도에 따른 선회시간, 피탄에 따른 항력 증가 등...) 메가봉크는 마크든 로블록스든 카스든 배그든 하나라도 해봤으면 충분한거라 학습 난이도 파트가 그냥 통으로 스킵된다. 미친 게임이다. 사실 그냥 게리모드에서 노클립 키고 날아다니면서 어드민건 난사하는게 도파민이 안터지면 오히려 이상한게 아닐까싶기도 하다
일본가서 먹었던 돈코츠라멘 육수냄새가 ㄹㅇ 개 구렸는데 맛있었음 이 게임도 그래픽만 놓고보면 개 구린맛 나게 생겼는데 맛있음
초반 템포 빠르게 가져 갈 수 있도록 뱀서마냥 영구 업그레이드 추가하면 딱일듯 도전과제 옵션 통합해서 모든 맵에서 쓰게끔 하면 좋을 듯 특히 하이퍼 모드 시간 때우기 추천
구릿구릿한 냄새가 나는데 청국장이라 맛?은 있음 나름대로 짜임새는 있는데 배율이나 행운,치명타율 이런거의 상관관계는 알수가 없으니까 아리송 하긴함 근데 뭐 어떠냐 생긴대로 사는게임임 재밌으면 그만임
좀 꼴받는데 재밌네 그많은 뱀서를 해봤어도 z축이라는 간단한 요소 하나만 들어갔을뿐인데 느낌이 색다름 뭐 뱀서 특성상 바로 익숙한 맛이 되어버리지만 그래도 이 가격에 혜자
재미는 있는데, 게임 시작하면 '죽을 수 없다'는 마음에 붙잡고 있는거지 막상 몇 번 죽으면 다시 게임 돌릴 마음까진 잘 안 생기는듯.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재미.
현재 가장 좋았던건 피흡과 아머임. 거기에 총이나 카타나 정 안되면 오라로 하면 좋았음. 피흡과 아머만 갖추면 어떤 무기를 써도 쉽게 깨는 느낌임.
뱀서 3d버전 미션, 아이템, 캐릭터 잠금해제하는 맛이 있고 깊이는 없지만 킬링타임용으로 재밌음
뱀서류 게임이라는 말은 이 게임에 대한 실례다. 클래식한 비주얼의 게임이지만 플레이어의 기대치를 아득히 뛰어넘는 게임성을 보여준다. 진짜 누군가 머리 속으로 상상만 했던 것을 게임으로 만든다면 이런 느낌일지도.. 많은 사람들이 뱀서류 게임이라고 하지만 봉크류 게임이라는 새로운 대명사가 등장했다고 생각한다. 단, 번역은 참으로 한숨 나온다.
게임은 참 재밌는데 로그라이크 특성상 쉽게 질리는건 어쩔수없는듯 . 그런거 감안해도 재밌고 잘 만든 게임
처음 한두판만 재미있고 그 이후로는 이상한 점만 눈에 띄는 게임 1. 맵 넓이에 비해 턱없이 느린 기동성 - 카스 버니합마냥 점프 뛰면서 좌우로 비비적 대면 좀 빠르게 갈 수 있긴 함. 하지만 그런 이동 방법까지 써가면서 돌아다녀야 겨우 원활하기 돌아다닐 수 있다는게 좀 이상함. 2. 플레이어가 강해지는 속도에 비해, 너무나도 빠르게 강해지는 적들 - 2티어 기준으로: 1스테이지 보스의 체력이 대략 1만 2천인데, 2스테이지 보스 체력이 56만임 - 3티어 3스테이지 보스는 거의 백만단위까지 찍히는데, 플레이어가 이 체력을 따라갈 수단이 없음. - 비슷한 리스크 오브 레인 같은 경우에는 프록체인 곱연산 사기로 어찌저찌 극복 가능한데, 이 게임은 해봤자 곰팡이 치즈로 독뎀 묻히기 정도 말고는 안 떠오름. - 플레이어 스텟은 산술적으로 올라가는데, 적들의 체력은 지수적으로 올라가니 따라가기가 벅찬게 아닐까 생각함
운빨요소가 너무 심한 거에 비해서 다른 로그라이크에 있는 능력치 업그레이드가 없어 저점 보장이 너무 안 된다. 진짜 운이 너무 없으면 저점이 너무 쳐박힌다. 대신 뽕맛이 좋긴 한데 하다 보면 그 뽕맛에도 익숙해져서 운이 없어 죽을 때마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한 거와 다를 바 없는 판이 나올 때마다 시간이 아까워 죽을 거 같다.
I have a question. Why haven't there been any updates, not even for minor bugs? Also, why are you still working on a Halloween update when Halloween was over a month ago? I'm honestly curious. If you're delaying updates to get more votes, let me advise you: you need to show results first to earn them. Your game is fun, but I can't recommend it if the updates keep stalling.
도전과제 100% 완료 안녕 허-접이들 반가워! 헌터짱이야 아니 메가봉크 추천 받아서 했는데 넘나 잼냐링이야! (로그라이크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요즘 계속 빠진다에요? 조작키도 역시 간단하고 뽕맛도 야무쳐서 너무 재밌어! 후기에는 나중에 도전과제 따거나 퀘스트 올클을 할 떄 성장요소가 한정적이라 너무 운빨에 기대야 한다는데, 그것 또한 재미 아니겠우 ?! (아직 거기까진 안 가봐서 사실 몰루다에요 일단 이 게임도 역시 헌터짱은 도전과제 100%에 도전을 할 거다에요! 지금 게임 여러개 동시에 해서 환장 혼란스러운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과제 야무지게 따볼게! 그럼 100% 완료하고 다시 평가를 수정할게! 다음 게임에서 보자 허-접들 안녕~ -게임 추천해준 "dddd" 허-접 고마워!! ------------- 도전과제 100% 완료! 도전과제가 중간에 추가되어 깨는데 조금 더 걸렸지만 도전과제 클리어가 귀찮을 뿐이지 완전 어려운 정도는 아니라서 도전 할만했어!! 그래도 로그라이크가 보통 후반에 많이 물리는데 메가봉크는 크게 안 물렸던 것 같아!! 난 이 게임 허-접들에게 매우 추천할게!!
뱀서 + 리스크오브레인2 느낌의 게임입니다. 둘의 장점만 잘 섞어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 플레이한 게임중에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재밌을 줄 알았는데, 온통 밈만 범벅이고 게임 자체가 문제가 많다. 1. 밸런스 안 맞는 건 기본이고, 무기수량제한 때문에 광역무기 안 뜨면 그냥 포기하는게 빠르다. 1-1. 방패를 거의 무조건 골라야하는데, 무기제한이 있어서 한칸 버리고 시작하는 셈. 2. 무기업글해도 딜증이 미미해서 무조건 타격수 늘리고 치즈로 독바르는 것 말고 답이 없다. 2-1. 그래서 타격수 늘리는 책이 안 나오면 그냥 포기하는게 빠르다. 3. 의미없는 점프기능, 영구적인 업글도 없어서 장애물이나 장판 피하기에도 쓸모가 없다. 3-1. z축에서 몹이 떨어져 내려오는게 대처가 안 되는데, 개활지 찾아다녀도 어디선가 날아오는 놈들이 있다. 3-2. 머리 위에서 안 내려오는 놈들이 생각보다 자주 생기는데, 기분 잡치는 주범.
3d 뱀서를 기대하고 샀는데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작품. 뱀서류의 묘미라 함은 생각없이 멍하니 몬스터를 때려잡으면서도 캐릭터가 실시간으로 성장해 가는걸 지켜보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나오는 강력한 몬스터를 피하면서 성장하고 파밍하는, 즉 방치형 게임과 실시간 조작 게임의 장점을 따온 부분에서 나오는 재미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 게임, 미묘합니다. 멍하니 하자니 게임 판당 시간제한이 10분으로 너무 짧은데다가, 보스몬스터를 소환하는 제단 위치를 찾지 못하면 게임오버고 집중해서 하자니 여타 뱀서류 게임처럼 이동 말고는 딱히 조작할게 없습니다. 그렇다고 성장요소가 좋냐 하면 글쎄요... 해금 요소는 장비들을 인게임에서 등장하게 해주는 것들인데, 이게 성능이 쓰레기인 것들도 섞여있어서 오히려 해금하면 할수록 난이도가 올라가는 부분도 있고, 무기칸이나 비서(패시브)칸은 2칸이라는 매우 제한적인 칸만 제공하는데 이걸 늘리는데 드는 재화가 너무 많아서 지루함을 유발합니다. 게다가 나중가면 몬스터들 더럽게 단단해서 독데미지 아니면 기스도 안납니다. 1맵에서 보스 30초컷 낸 그대로 2맵으로 넘어갔는데 보스 한마리 6분씩 쓰고있는거 보면 게임에 정떨어져요. 게임이 느긋하게 하게 시간을 늘려주거나 아니면 하드코어하고 스피디하게 할수있도록 몬스터 체력을 낮춰 너도나도 죽창을 만들거나 아니면 비주류 비서들 성능을 강화해서 다양한 빌드를 실험해보며 재미를 느끼는 게임을 만들거나 셋중 하나는 해야 했다 생각합니다. 아마 10~20시간까지가 딱 재밌게 즐길만한 구간이 아닐까 싶네요. 정가주고 사긴 좀 그렇고 8000원정도가 적당한 그저 그런 게임...
이거 왜 할만함
개ㅄ같은 운빨 ㅈ망게임 만든새기 눈앞에 있으면 싸대기 100대 갈겼음 니 새기 인생도 운빨 ㅈ망테크 타길 빈다 ㅎㄹㅈㄴㅇ
이만큼이면 재밌게 했다 더하면 오기로 깨는 느낌이라 그만해야지
이시발 이게 말이되냐? 확률 지랄하네 초반에 무기 리롤해도 도대체 왜안나오는건데? 지랄 개같은게임이 아니 시발 공간도 많은데 보스는 항상 내머리위로 떨어지네 제단먹고있으면 회오리 나타나고 말도안되는 퀘스트 넣고 개같은걸 다넣어놨네
최근패치 냄비 얻는거 좆같아짐 핵심코어 아이템해금을 운빨맵+컨트롤+유령운빨 조합으로 해야하다니. 그냥 접는게 좋을듯
end game frustration is so bad. it was really fun to play at first, but its really hard to do the endgames. even the new map is really hard to beat maybe this game is just for one time use.
로그라이크게임에다 해금요소가 있는건 거의 당연한거고 좋긴한데 너무 과함 특정 템을 해금할 조건을 갖췄음에도 따로 코인을 써서 해금해야한다는 점이 많이 거슬림 4/10
전형적인 뱀서류 게임 재밋음 게임이 뇌빼고하면 가격 값 하는 게임 1. 캐릭 밸런스 안맞음 (기동성 유무가 넘사) 2. 초반 템 잘안뜨면 리롤 (구조적으로 초반을 못넘김) 3. 하다보면 빌드가 거의 고정 (쉽게 질림)
서바이버 게임을 3D로 옮겨놓으면 어떻게 될까를 보여준 게임. 가격 생각하면 나름대로 잘 즐긴것 같음. 아쉬운 점은, 무기간의 시너지라던가, 조합을 통해 얻는 더 강력한 무기라던가 이런건 없는편이라,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크게 느끼진 못했고, 스코어런에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면 보스만 다 잡은 뒤로 할게 별로 없었음. 이 부분은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중이김 함.
잠깐 시간이 붕떴는데 도파민이 필요하다? 뇌빼고 할 수 있는 게임. 하데스나 Ball x Pit 처럼 마을로 돌아와서 이것저것 전략짜는게 싫다면 메가봉크만한것이 없다.
7.8시간 하고 접을건데. 더 할려면 더 할 수 있음. 그냥 중독성이 심해서 접음. 자석 많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전체 맵 있으면 좀더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음. 지도만 있었으면 더 했을듯?
생각보다 평범한 킬링타임용 로그라이크임 요즘 이정도 하는 로그라이크 많음 고평가 되어있는것 같지만 추천할만은 함
딴겜들 파쿠리만 했는데도 노잼임 몹들 휩쓰는 재미가 없고 타격감도 없음 도파민 느낄 요소가 별로 안느껴짐 너무 반복적이고 템 해금하는데 오래걸리고 뱀서류나 로그라이크를 많이 접해보지 않았거나 시간빌게이츠 아니면 별로 하지 않는걸 추천 주변에서 하도 많이 하길래 함해볼까 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재미가 없다
기대도 안했는데 상상이상의 도파민 히로뽕을 채워주는 게임. 도파민이 필요한 사람들의 경유지.
그래픽이 중요하지 않아도 게임성만으로 이정도 재미를 뽑아낼 수 있구나 생각이 든 게임
초반에는 너무재밋게 할 수 있는 게임.. 다만 열쇠10개이상먹어도 5번연속 프리안뜨고 공속도 한계가 있고 극 고점 플레이를 막아논게 많이보여서 아쉬움 이런게임은 극고점이 맛도리인데 감다죽이네요
쓰레기게임 삭제하세요 업데이트 개 엿같은 업데이트에 각종 버그, 뜬금사망 억까당해서 죽는거 한두번도아니고 그냥 역겨운 게임
아이가 있는 유부남도 즐기기편하고 재미남. 게임도중 아이를 봐야하는 상황이와도 간단하게 ESC 애보고 와서 다시 시작해도되기 편하고 하다가 망해도 다시하기 편하고 좋다아아아~
☆★★★★ 비슷한 게임류 중에는 잘만든 게임. 그래픽만 좋으면 뭐하냐 재미가 있어야지.
뱀서류중에 정말 최고다라고 말할수있다. 비슷한 류의 뱀서류를 많이 해봤지만 단지 3D 형태로만 진화한게 아니라 여러가지 재미 요소와 성장요소 그리고 도전과제 및 아이템 해금에 대한 열망이 할때마다 새롭고 도전적이게 된다. 게다가 저렴한 가격과 개발자와의 디스코드 소통 또한 활발해서 더 애정이 간다. 한판만 하지말고 딱 5판만 해보시길... 어떤 재미있지 알것이다. 적극 추천
어느 정도 까지는 매우 즐겁게 즐기지만 그 어느 정도 선을 넘기면 급격하게 루즈해지는 느낌이 듬 랭킹도 보면 캐릭터나 빌드는 이미 정해져 있고 누가 운빨로 더 오래가냐 느낌이고 단순하게 레벨만 올리는 것 보다는 뱀서처럼 특정 아이템끼리 조합을 해서 새로운 상위 아이템을 만들거나 캐릭터나 아이템을 실버로 업그레이드 한다거나 하는 등의 새로운 시스템이 나왔으면 좋겠고 신규 맵이나 아이템 캐릭터도 좀 더 자주 업데이트 했으면 좋겠음 아니면 한 방에 여러개를 유료 DLC로 내줘도 좋을 듯 싶고...나름 즐길 만큼 즐긴거 같고 앞으로는 업뎃하면 한번 씩 해볼만한 게임이라 생각됨
표지사기급 쓰레기 게임. 뭔가 적을 Bonk할 것 같이 보여주지만 실상은 "내가 적에게 Bonk 당하는" 게임. 근본적인 밸런스부터가 글러먹어서, 무기나 패시브 갯수부터 6개가 아닌 4개, 그나마도 게임 첫 시작엔 2개(진심이냐 등신들아)로 한다. 그러니 갯수에서 우러나오는 뱀서 특유의 예상치 못한 시너지 효과가 없음. 상자 1개당 아이템은 무조건 1개. 게다가 돈까지 받아쳐먹는다. 이건 Risk of Rains가 아니다. 게다가 상자에선 무기나 패시브 스킬 업그레이드가 안나온다. 그러니 공격수단 업그레이드가 더디고, 그러다보니 뱀서처럼 상자 잭팟으로 인한 공격 업그레이드 및 진화를 통한 쾌감이 없다. 그러니 스테이지 시작 5분이 지나도록 기본 무기 1렙, 공격횟수 1회로 도망 다니다가 적에게 Bonk 당해 죽는다. 속 터진다. 플탐 8시간동안 달라진건 몇 쓰레기 아이템들 해제한 것과, 무기칸 1칸 해제 한 것 뿐이다. 무기칸 해제해서 좋아했는데 막상 해보니 무기를 구하기 전에 Bonk 당해버려서 의미가 없었다. PV에서 보여주는 시원시원한 전투는 아마 플탐 10,000시간에 도달하면 가능할 것이다. 당신의 인생의 10,000시간은 소중하다. 괜히 이 똥겜 붙잡지 말고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자. 이 게임은 표지사기다. 상자를 여니 "행운 10%" 증가 아이템을 줬다. (당신은 행운아!) 상자를 여니 "행운 10%" 증가 아이템을 줬다. (당신은 행운아!) 상자를 여니 "행운 10%" 증가 아이템을 줬다. (당신은 행운아!) 상자를 여니 "행운 10%" 증가 아이템을 줬다. (당신은 행운아!) 상자를 여니 "행운 10%" 증가 아이템을 줬다. (당신은 해...아니 시벌롬아 공격횟수 +1이나 내놔 ㅅㅂ)
진짜 랭커할꺼거나, 잠깐만 찍먹할꺼면하고 그렇지 않을꺼면 하지마셈 원래 운빨겜이라 운빨은 그러려니 하는데 데미지만 나오면 나머지 다 필요없음 공속, 범위, 자잘한 것들은 혼돈의 서면 다 되고 무기티어차이가 너무 심해서 쓰던거 아님 안쓰게됨. 캐릭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앵간치 쓰는 사기무기 정해져있고 나머지는 거들떠도 안봄 더 문제는 무기나 아이템의 효과가 시간초과 후 나오는 몹들에게 적용이 안되는게 있음 기본적인 슬로우, 각종 디버프가 적용이 안됨. 퍼센티지로 적용이 안되서 나중가서 계륵 취급이라 아이템 역시 사기템 몇 개 제외하고 그걸 먹기 위해서 파밍함. 그래서 최종적인 결론이 뭐냐 잠깐 찍먹은 갓겜, 좀 오래하면 데미지원툴 ㅈ망겜임 이 망겜 개선할꺼면 주인장 모든 디버프 코드 다시짜고 몹들과 무기벨런스 패치 다시 해야함.
빌드 퀄리티 좋고 최적화도 잘 되어있고 원래 고정된 아이템 메타가 아니라 패치도 하면서 다른 메타도 추구할 수 있고 다양성이 있어서 좋음
초창기보다 맵도 늘어났고 그래픽 광원효과가 좀더 좋아지고 최적화가 좋아짐. 뭐 제작인원적어서 업뎃느리다길래 거의 안할줄알았는데 캐릭이랑 무기도 추가되어있고 생각보다 업뎃속도는 괜찮은듯 확실히 이런 탄막서바이벌게임중에는 비주얼 게임성 다 제일 나은거같음 특히 마지막에나오는 벌떼도 초창기에는 두종류였는데 지금은 네종류로 점차 강해지고해서 더 버티는맛이있음
재밌는데 많이 어렵네요. 가이드가 좀 안되어있어서 플레이방식을 찾는데 좀 시간이 걸리는듯. 재밌습니다 그래도
정신과 시간의 방 난 한 시간쯤 했다고 생각했는데 5시간 지나있음 동일 장르 중에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함 랭킹런에서 운빨 리롤 맞을때까지 해야되는게 좀 짜증남(이게 몇 없는 단점인데 굉장히 큼) 본인이 그냥 시간 가는거 모르면서 뇌빼고 하고싶다면 정말 좋은 게임인데 이 게임의 랭커가 되겠다면 별로 추천 안 함
2판 연속으로 하기가 고달프고 힘든 게임 간간히 1판씩 하다보면 언젠간 끝나겠거니 생각하고 하고는 있는데 목적과 목표를 아직 명확하게 정하지 못하겠는 애매한 느낌이다 존맛탱은 확실히 아니고 그렇다고 맛없는 것도 아닌데 어거지로 비유할거 찾아서 비유해보자면 여러번 재탕한 사골국물에 소금 안넣어 먹는 느낌이랄까... 라면에 물을 너무 많이 넣어서 싱거울까봐 오래 끓여서 쫄이는 느낌으로다가 천천히 해야겠다...
3D 뱀서류 게임 뱀서류를 몇가지 해봐서 질릴 줄 알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중독성이 있어서 놀랐던 게임 처음에는 여러 무기를 써봐야지 하는데 결국 익숙하거나 사기 빌드를 위주로 깎고 있거나 이거 괜찮지 않을까?하는 조합은 중후반가서 몰려오는 적을 처리를 못해 맨날 쓰던 무기를 다시 들게된다 처음에는 재밌게 몇판하다가 모든 맵을 클리어하면 이제 손이 안가는 게임에 가깝다 오랜만에 다시 켜도 많아도 1판만 하고 끄거나 도중에 끄게 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