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27일 |
| 개발사: | FURYU CORPORATION |
| 퍼블리셔: | FURYU CORPORAT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5,900 원 |
| 장르: | RPG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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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동료를 인도하는 "선도자"인가… 혹은 "지배자"인가―― 『VARLET』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고뇌하며 성장하는 소년 소녀들과의 만남을 통해 당신이 자각하지 못한 자아를 찾는 학원 RPG입니다.
Digital Deluxe Edition

VAELET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은 게임 본편(다운로드 버전)과 아래의 콘텐츠가 포함된 세트입니다.
■ VARLET - 게임 본편 (다운로드판)
■ Digital Special Album
■ Digital Creative Artbook
■ 모나크 & 칼리굴라2 주인공 교복 세트 DLC
VAELET의 세계관을 더욱 깊이 있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본 아트북은 일본어판과 영어판 두 가지로 제공되오니 유의해 주세요.
게임 정보
그 누구도 아닌── 나(당신)를 찾는 이야기.
『VARLET』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고뇌하며 성장하는 소년 소녀들과의 만남을 통해 당신이 자각하지 못한 자아를 찾는 학원 RPG입니다.
■STORY - 스토리 -
주인공이 전학한 코세이학원에는
어떤 도시전설이 퍼져 있었다.
이 학원에는 괴물이 사는 「이계」가 나타나며
그곳에 흘러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게 된다──
어느 날, 이계 《글리치》의 존재를 목격한 주인공은 그곳에서 괴물이 수많은 사람들의 존재를 대체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붕괴가 임박한 학원을 구하기 위해 당신은 동료들과 함께 그들에 맞서 싸우는데──
■CHARACTER - 캐릭터 -
주인공(CV. Shohei Komatsu):
이 세계에서 당신을 나타내는 분신. 꿈속에서 수수께끼의 인물과 만나 자신을 혁명하는 힘을 손에 넣는다.
플레이 가능한 SSS(생활상담실) 소속 동료들:
■GAME SYSTEM - 게임 시스템 -
・"나만의 청춘"을 찾는 학원 생활
당신(주인공)이 실장 대행을 맡게 된 「SSS(생활상담실)」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방과 후에는 친해지고 싶은 동료와 외출하며 학원 생활을 즐기자.
이벤트를 진행할수록 한층 유대가 깊어지는 두 사람. 많은 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었다가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간단하고 시원시원한 타임라인 커맨드 배틀
동료를 인도하며 싸우는 "선도자"와 강력한 스킬로 적을 압도하는 "지배자".
두 가지 스타일로 승리를 거머쥐자.
・당신의 선택이, 당신을 드러낸다── 트라이어드 파라미터
빛의 성질 「라이트 트라이어드(모럴, 심퍼시, 앨트루이즘)」.
어둠의 성질 「다크 트라이어드(마키아벨리즘, 사이코퍼시, 나르시시즘)」.
게임 내의 진단과 선택지에 따라 여섯 가지 파라미터가 변화한다.
트라이어드 파라미터에 따라 대화 선택지가 추가되거나
배틀에서 사용하는 패시브 스킬이 강화된다.
진정한 자신(당신)이 인도하는 미래의 모습이란──
■CREATOR - 크리에이터 -
캐릭터 테마 작곡: wotaku, NILFRUITS, OSTER project, Yoshida Yasei, Tadano Kaede / A4., Hitoshizuku and Yamasankakkei, KANON69, Daibakuhasin
BGM: Tsukasa Masuko
시나리오: Gakuto Mikumo, Ryutaro Ito
시나리오 감수: Kazunari Suzuki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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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25,77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일러는 이쁘다. 모델링도 준수하다. 스토리는 모르겠다. 그냥 유치하다. 남은 건 좆같은 SSS 활동과 단조롭고 허접한 전투 이게 전부인 게임을, 정가 주고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이건 게임이 아니다. jrpg를 하고싶으면 33원정대,페르소,궤적을 그냥해라 스킬을 쓰는데 필요한 마나도 제약도 하나도 없어서 버튼만 계속 누르는거 누르면 된다. 장비도 없어서 돈은 쓸곳이 없는데 서브퀘스트랍시고 넣은 종이 붙이기 뺑뺑이 반복은 왜 넣은건지도 모르겠지만 회사입장에서는 최대한 플탐을 늘리고 싶었다보다 스토리는 유치한 단어 남발에 좋은 외형에 비해 개성없는 캐릭터들 이건 게임이 아니다
아니 클리어 로드 시스템은 왜 안만들어줘는데! 이게임 노래만 좋음
재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