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13일 |
| 개발사: | Heaviside Creations |
| 퍼블리셔: | PLAYISM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Let's play a typing game." Dyping Escape is a simple game where you type according to instructions from the game master, a mysterious eyeball. But be careful; everything you type becomes reality. Just be careful not to brick your computer.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4,9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연출에 신경쓴게 꽤 있어서 재밌었음 타이핑하는 느낌도 꽤 부담없이 착착 잘 감기는 느낌이고 ARG 요소들도 이런저런 접근을 요구해서 재밌음 아쉬운거라면 플탐이 그리 길진 않고 몇몇 부분은 뻔하거나 반복적인 느낌이 드는 정도 한글 미지원
일본어로 플레이했습니다. 한국어를 지원하지는 않지만 간단한 수준+번역기로 할만한 수준이라 나름 할만합니다. 타 언어는 로마자로 타이핑합니다. 이런 게임이 으래 그런 면이 있듯, 이 게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름의 맛이 있으니 킬링타임으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spoiler] 초반부의 분위기 만들기는 좋지만 중~후반부가 좀 늘어지는 면이 있는 것이 아쉽습니다. [/spoiler] 거짓말을 정말 싫어하는 반려 눈알 하나 데려가세요 [spoiler] 그리고 엔딩은 하얀 화면의 엔딩롤이 나와야 진엔딩인듯 합니다 [/spoiler]
컴퓨터 안팎의 단서를 찾아가며 진행하는 짧은 메타 게임. [spoiler] 플레이어는 게임 화면 안의 지시를 따르는 것뿐 아니라, 때로는 게임 바깥의 파일이나 창을 확인하며 다음 진행 방법을 찾아야 한다. CMD창(실제는 아니고 화면상 연출이다), 현재 시각, 사용자 이름, 입력 차단, 텍스트 파일 탐색 등 현실의 컴퓨터 환경을 게임 안으로 끌어들이는 장치들을 많이 사용한다. 전체적인 완성도는 높은 편이다. 명확한 컨셉, 깔끔한 아트워크, 잘 정돈된 플레이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이런 게임에서 기대하게 되는 뒤통수를 맞는 얼얼함은 다소 약하다고 생각했다. 기믹이 아주 신선하게 느껴지지는 않았고, 후반부에는 텍스트 파일을 뒤지는 방식에 많이 의존한다. 개인적으로 이런 메타 게임은 최대한 덜 해봤을수록 더 재밌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비슷한 방식을 몇 번 겪어본 뒤에는 비슷한 다른 게임을 아무리 해도 감동이 덜하고, 내가 늙고 무뎌졌음을 느끼게 해서 약간 씁쓸함이 남았다. 분량이 짧고 부담 없는 게임이라 가볍게 해보기에는 충분히 괜찮은 작품이다. [/spoiler]
영어로 진행했습니다 영어 잘하는 편은 아닌데 큰 지장 없이 진행했고 결말 파트 쪽이 좀 아쉬운 것 같긴 한데 하는 동안 시간은 잘 갔네요
무척 마음이 간다..........
와웅 구우웃 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