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24일 |
| 개발사: | KARMAGAME HK LIMITED |
| 퍼블리셔: | EpicDream Games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22,72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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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An accident transports you from 1945 to 2010, embroiling you in a high-society kidnapping case. Confused and disoriented, you discover that the victim is your own descendant. Gunfire erupts, chaos escalates, and schemes unfold within schemes... Don’t want to be a pawn? How to become the player?

“Game of Fate 3: Clash of Crowns" is a fully immersive live-action interactive thriller where you experience an extraordinary life through a first-person lens.
Fate is a game—a chessboard of destiny.
On this board, there are no accidents.
Only victory... or defeat.
The winner claims the crown.
The loser fades to dust.

A twist of fate hurls you from 1945 into 2010, entangling you in a high-society kidnapping case.
Disoriented and lost in time, you make a chilling discovery—the victim is your own descendant.
Gunfire erupts.
Chaos escalates.
A conspiracy within a conspiracy unfolds...

To unmask the mastermind, you must return to where the game began—
The quarry, stained with blood and tears...
The sanatorium, shrouded in secrets...
The urban village screaming amidst flames...
The opulent yet rotten grand hotel...
Here, every pulse-pounding deal, every clandestine transaction, bares humanity's deepest desires—and darkest sins.

You have only 72 hours to uncover the truth. But the moment you return, everyone’s fate is already altered.

The whistleblower clinging to hope becomes a sacrificial pawn in the trade...

The seeker full of aspirations watches her dreams crushed by reality...

The one who waited faithfully never lives to see the promised day...

The long-haired princess in the tower plummets into an abyss of truth...

Those who wish to change fate...

Those who seek to overturn fate...

Those who manipulate fate... Who is the true architect?

Perhaps they only wanted to change their own destinies, to no longer be the overlooked, the trampled upon. Is that so wrong?
Or perhaps you are the architect—always chasing perfect outcomes, always trying to save everyone. With your little tricks, you challenge me again and again, as if I don’t even exist. But have you ever considered why you always appear at the right place at the right time? Is it really just luck?
What if, without you and your gadgets, none of this would have happened?
Stop chasing the impossible. Stop trying to save everything. If you insist on keeping both the pawn and the queen, you’ll lose the entire game.
This is the end of all things—and the beginning. You thought you were the player, but you’re just a pawn resetting the board.
This time, you won’t make it to the endgame.
Because your opponent is me.
Now... it’s your move.

Game Features
First-Person Perspective, Genre-Blending, Immersive Storytelling
“Game of Fate 3: Clash of Crowns" is filmed entirely in first-person POV, plunging you into interactive scenes and live-action simulations. Experience the tension and resolve of a high-stakes match against fate in 4K cinematography, blending sci-fi, action, history, and emotion into one gripping narrative.
Vastly Divergent Storylines, Deeply Experience Butterfly Effect
With over 13 hours of story, hundreds of branching paths, and dozens of endings, your choices drastically alter the course of events. Each decision carries weight, leading to wildly different outcomes—no "wrong" choices, only different ones.
A Labyrinthine Plot—Hold Fast to Your Convictions, Claim the Throne
A 200,000-word script weaves together a dozen major and minor characters, each with their own motives and secrets. The truth is shrouded in deception—your choices will shape everyone’s fate. Trust your instincts... but not too much.
Hidden Lore & Easter Eggs—The First Trilogy Closure in Interactive Cinema Gaming
Packed with details, foreshadowing, and secrets that drive the story’s twists.
Features an achievement system and rewards for deep exploration and replayability. Together with "Game of Fate: Chasing Through Time" and "Game of Fate 2: A Century’s Promise", this completes the first-ever interactive cinematic trilogy, spanning over a century.
The end is the beginning. The beginning is the end. Can you break the cycl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25+
개
예측 매출
25,56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5)
자막이 엉성하고 어색하지만 대강은 알아먹을 정도이고 번역이 아예 안 되거나 다른 언어로 나오는 구간도 있어요. 그래도 대충 분위기나 번역된 단어로 유추해서 뭔 상황인지 이해는 가능해요. 오류가 많았는데 수정해서 어느정도는 해결된거 같아요. 그래도 자막은 아직 문제가 있네요. 체스, 장기 요소도 있어요. 다만 장기룰이 한국 장기룰과 달라서 처음에 적응하는데 애먹었네요.
운명게임시리즈중 한글화한채로 발매하길래 AI번역이라도했나 했더니 기계번역이라 돌아버리겠네... ㅋㅋㅋㅋ 아니 에픽드림 돈도많이벌고 투자도많이하는거같은데 AI번역 하는데 얼마나든다고 진짜 너무하네?? 바나나우유님 AI개선패치까지 숨참는다 에휴 개같은새끼들
뭐.. 플레이할 정도는 되고 괜찮습니다. 근데 이 시리즈 자체를 다 묶어서 보면 좀 별로고, 아예 다 다른 작품으로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차라리 진짜로 아예 다른 세계관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솔직히 예고에서 본 것보다 팡지롄 캐릭터 비중도 좀 크고, 그러다보니 갈수록 아리까리합니다. 결혼해서 애까지 있는 사이인데 그 앞에서 시간이동해 돌아와서 나만 젊은 모습으로 다른 여자하고 연애한다니.. 심지어 이 사람 주인공 다시 만나겠다고 아득바득 1945년부터 2010년까지 버텼습니다. 아.. 그냥 그 시대에서 살지 왜 또 시간이동으로 일을 더 크게 벌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몇개 캐릭터들 설정이 전작들에 비해 좀 이상합니다. 타임슬립에서 안 멈추고 더 판타지로 갑니다. 심지어 그 판타지성이 과학기술 발전같은 그나마 현실성을 남기는 쪽도 아니고 그냥 쌩 판타지입니다. 그래도 전작보다 과거와의 통신 비중이 확 줄었고, 이 시리즈가 또 나름 스토리 자체는 신경 많이 써서 좋습니다. 초반에는 몰입 잘 됐는데, 중~후반부는 전작과 비슷한 전개방식 안에서 스토리만 바뀐 것 같아 살짝 지루하긴 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그냥 뭐, FMV 장르에선 중상타 정도입니다. 다른 FMV 작품들 대비 여러 루트 해금이 까다로워서 조금 힘드신 분들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2026년 1월에 플레이한 게 후회된다. 올해 이것보다 더 좋은 게임이 나올 수 있을까? 이 회사는 첫 게임부터 달랐다. FMV 미연시 장르에 미스터리, 추리, 시간여행 장르를 섞었다. 두 번째 게임은 갑자기 시대극을 만들었고, 그 중간 나온 다른 게임은 오컬트를 섞었다. 다양한 시도를 하는 회사이고, 게임이 나올 때마다 발전하는 부분이 있다. 이 게임? 분량은 엄청나고, 액션 장면, 로케이션 활용, 소품 등에도 이전 게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좋아졌다. 이 정도 분량, 다양한 선택지, 화려한 화면을 가지고 있는 FMV는 이 게임 말고는 생각나는 게 하나 밖에 없다. 그래서 미연시 FMV 중 최고 퀄리티를 감상하고 싶다면 이 게임이 그것이다. 그런데 단점은 없을까? 하나는 스토리고, 다른 하나는 카메라다. 먼저 스토리부터 말하자면, 이 게임의 중심소재는 시간여행이다. 온갖 과학적인 설명을 곁들여서 SF인 것 같지만, 사실 Science Fiction이 아니라 Science Fantasy이다. 장르물로서 시간여행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과거를 바꿈으로써 현재를 바꿀 수 있으니까. 그런데, 시간여행물의 가장 중요한 타임 패러독스 문제는 치워두더라도, 과거의 어떠한 행동이 미래에 예기치 못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이 장르의 중요한 부분이다. 소위 나비효과를 주인공을 어떻게 억제하려고 하는 지가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 이 게임에서는 그런 긴장감이 없다. 시간여행은 일종의 도구처럼 가볍게 또 함부로 쓰이고, 순식간에 미래가 원하는 발향으로 변하기도 한다. 주인공은 나비효과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른 말로 하면 이 게임의 시간선을 다루는 방법은 정교하지 않고 다소 투박하다. 굳이 비유를 들면, '백 투 더 퓨처' 보다는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이었다. 두번째로 카메라는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 갑자기 화면이 덜덜 떨리는 장면이 꽤 있어서 핸드헬드로 찍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컷신 개많고 루트 거미줄 처럼 길고 볼거리가 엄청 많아서 좋네요. 대략 20시간정도 한거 같습니다. 운명게임 시리즈는 3편다 평타 이상은 하니까 안해보신분들은 꼭 해보시길. 다만 한글자막 상태가 정말 안좋아요. 한글자막 패치 좀 해주세요! 엉터리로 나오는게 너무너무 많습니다! 한글자막 패치 좀 해주세요! 엉터리로 나오는게 너무너무 많습니다! 한글자막 패치 좀 해주세요! 엉터리로 나오는게 너무너무 많습니다! 배우들 연기도 좋고 매력적이고 재밌고 다 좋은데 한글자막은 진짜 엿같아요. 이거만 빼면 강추합니다.
드디어 운명게임의 마지막 시리즈물입니다 여기서 여러가지 의문점이 해소 되는데 운명게임을 모두 해보신 분들은 품었을듯한 의문인 오우양 선생님은 왜 운명게임 3편에 모두 나오는가의 해답이 나옵니다 물론 그냥 주지는 않고 숨겨진 비밀들을 잘 찾으셔야 겠죠? 그럼 여러분 무운을 빕니다
다좋은데 한국어 자막 심각하다~ 심각해~
4탄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운명게임 시리즈 최신작입니다 여전히 연애 파트는 좀 덤이라는 느낌이 들지만 FMV로써 즐기는 스토리는 시리즈 중 가장 좋았습니다만 한글화 퀄리티가 시리즈 중 가장 안좋네요. 중국어 잘 하면 신경 안쓰겠지만 영어나 일본어를 잘하신다면 그쪽으로 플레이 하는걸 추천 합니다. 그런데 전작에도 출연한 배우들이(오우양선생님 말고) 다른 배역으로 나오는데... 주인공이 계속 그대로 라면서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지 잠시 고민이 들었습니다
운명게임만의 스타일을 잘 고수 재밌음 스토리 중요한데 번역이 좀 구림
한글패치를 꼭 하시길 바랍니다. 엉망이더라구요. 시리즈 마무리로 가격은 좀 부담이지만 반전도 좋고 재밌는 게임이었음
새로운 다음~ 운명 게임 시리즈 게속 출시해주세요.. 할만합니다.. 스토리 연환 연관성 별점100점입니다..
수습하기가 참으로 힘들지요???
7.5/10
"운명게임 트릴로지의 안정적인 피날레" 2024년 10월에 시작하여 2025년 12월까지 쉼없이 달려온 운명게임 시리즈의 마지막을 드디어 플레이하고 엔딩을 봤습니다. 전작보다 훨씬 커진 규모와 스케일은 우리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던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전작품들에서 갖고있던 문제들은 여전히 갖고있었다는 점은 분명 아쉬웠습니다. [주인공이 움직이지 않는 시점이지만 카메라가 심하게 흔들린다던지, 여전히 인물들의 대사볼륨이 일정하지 않은 문제, 2에 비해서 커진 규모를 잘 감당했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규모를 줄이고 밀도를 높이는 방향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 게임의 분량은 굉장히 큽니다. [본인 1회차 플레이로만 7시간에 모든엔딩을 보기 까지 34시간이 걸렸을 정도니까요.] 다만, 본인은 기본적 2회차에 좋아하는 장면은 반복적으로 보다보니 플레이시간이 길어졌다는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번 작품은 아군보다는 빌런역할로 등장하는 [천웨이웨이, 황자오]의 존재감이 메인 인물들인 [진옌, 방샤오위, 장커신]보다 더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생각함. 그래서 정린창 외의 주인공을 돕는 캐릭터의 개성은 아쉬웠다고 느껴졌습니다. 스토리가 전작들에서 이어지다보니 전작들을 플레이하지않고 3에 진입하셨다면 바로 전작을 플레이하시고 넘어오는것을 권장합니다. 전작의 많은 인물이 등장하는것은 아니나 간간히 이전 스토리나 사건을 언급하는 경우가 등장하다보니 3부터 하시면 게임을 이해하는데에 어려움을 느낄거라 생각함. 그래도 2보다 스토리를 게임규모에 맞게 잘 컨트롤 했다고 생각했기에 이 부분은 칭찬함. 이번작을 플레이하면서 다양해진 촬영기술 및 적절한 AI 사용으로 역동적이면서 재밌는 연출을 많이 담아내서 보기 좋았음. 개인적으로 3편에서의 스토리는 초반[광산까지]부분까진 지루함을 느꼈고 그 이후부턴 몰입감이 올라가서 엔딩까지 쭉 달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와의 연애요소를 위해 분량을 늘린 탓인지 억지로 들어간 장면들이 종종 있어서 몰입감을 방해한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플레이하는동안에 진옌의 존재가 필요한가에 대해선 의문부호가 많이 남았음.] 그 외에 일부 선택지의 행동과 이후 컷신에서의 개연성이 종종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도 받아서 아쉬웠음. 주연들의 연기력은 괜찮으나 개인적으로 커신과 어린 팡샤오위는 아쉬웠다는 느낌이 강했음. 특히 감정변화가 너무 극단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이 장면들을 볼때에 눈을 갸우뚱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음. 훌륭한 비주얼로 인해 보는 느낌은 좋았으나 메이크업의 퀄리티가 일정하지 않아서 배우들의 비주얼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 느낌을 자주 받았음. 게임 분기가 굉장히 다양하고 불필요한 선택지를 줄였으며 예상치 못한 선택지에서 생각과는 다른 대답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게임의 UI와 인터페이스는 더 다듬여졌고 깔끔해져서 가시성이 훨씬 높아짐을 느꼈습니다. [유저들을 배려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일부 선택지나 루트 및 엔딩의 진입조건을 미리 알려주기에 진입에 훨씬 편리해졌음.] 이번엔 QTE와 리듬게임 그리고 장기와 체스가 들어가면서 플레이 요소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조작QTE의 UI와 사운드가 다른 게임에서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장기를 제외하면 할만하다고 느껴집니다. [3장에서의 장기는 한판승부를 처음부터 직접해야합니다. 다만, 패턴이 정해져있는것 같아서 하다보면 금방 적응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디시갤러리에 한글패치가 존재하니 적용하고 플레이하는것을 추천합니다. [패치를 만들어주신 '호트구트' 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후기 2년동안 무려 3편의 작품이 나왔다는 것에는 게임제작사에 박수를 보냅니다. 비록 1.2편에 비해 메인주인공의 매력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개발사의 작품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만큼 앞으로 어떤 작품이 나올지 점점 기대가 됩니다. 다만, 이전작에서 등장했던 배우가 그대로 나오다보니 개인적인 생각으론 완전 새로운 인물들로 캐스팅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전작의 캐릭터가 떠오를수도 있기 때문에.....] 하지만, 항상 언급되는 문제점을 계속 안고가는것은 굉장히 아쉽습니다. [특유의 흔들리는 카메라와 오락가락하는 사운드는 제발......] 비록 운명게임의 스토리는 여기서 끝나지만 앞으로 발매할 게임을 기다리며!!!!! 좋은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량 많이 잡아먹긴 하지만 그 만큼 볼 거리가 많아서 좋았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