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15일 |
| 개발사: | Fragaria |
| 퍼블리셔: | Fragaria,Studio CAGE,Seikei Producti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9,8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우주에서 시작된 불가사의한 현상, 연구자의 사고사, 미지의 물질이 새겨진 암호. 노벨상 수상이 확실한 의붓여동생과 함께 지구를 건 수수께끼 풀이에 도전하는 SF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게임 소개
「스텔라 코드」는 총 누적 판매 30,000장을 돌파한 동인 비주얼 노벨 「이하나시의 마녀」의 제작팀이 선사하는 신시대 SF 미스터리입니다.
개요
당신은 ”터무니없는 수수께끼”를 풀게 됩니다.
본작은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이지만, 일반적인 미스터리와 달리, 범인 찾기나 트릭 추리는 하지 않습니다.
풀어야 하는 수수께끼는 우주와 물리 이론에 근거한 신비입니다.
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는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제공됩니다.
등장하는 수수께끼를 등장인물들과 함께 풀어 가면 됩니다.
본작은 비주얼 노벨입니다.
대부분의 파트는 스토리 전개로 진행됩니다.
플레이어 본인이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는 신도 있습니다.
주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정답을 도출해 보세요.
또한, 본작의 상호작용 수수께끼 풀이는 어디까지나 스토리를 더욱 즐겁게 즐기기 위한 기믹 장치입니다.
스토리보다 수수께끼 퍼즐을 중시하는 분께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사토 다이치는 대학에서 인공위성을 연구하는 4학년.
다이치에게는 최근 새로운 여동생이 생겼다. 의붓여동생이다.
‘히토미’는 미국인으로, 노벨상 수상이 확실해 보이는 연구 성과를 낸 이론 물리 연구자다.
어떤 계기로 일본에 오게 된 히토미에게 계속 무시당하는 사토.
불만을 쌓아가던 어느 날, 다이치는 대학 뒷산에서 원통형 물체를 발견한다.
그것은 금속으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암호를 출력하고 있었다.
누가, 무엇을 위해 만든 물체일까?
암호의 의미는 무엇일까?
흥미로 조사를 시작한 사토와 히토미.
두 사람 앞에 한 통의 SMS가 도착한다.
『이것은 경고다. 당신이 보틀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누구에게도 보여주어서는 안 된다』
보틀을 노리는 조직의 존재.
신변에 위험이 다가오는 와중, 두 사람은 수수께끼를 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300+
개
예측 매출
124,74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4)
# 공포 요소 하나 없이 개무서운 SF추리 비주얼노벨 과학 어드벤쳐 시리즈의 향기가 나는 웰메이드 비주얼노벨. 하지만 그러면서도 고유한 개성과 만듦새가 엄청나다. 데모판 플레이하고 그대로 반해서 출시하자마자 구매함. 데모판에서도 과학 고증 검증을 위한 전문 인력 구하는 글이 설문 끄트머리에 있었을 정도로 현재 과학계의 주류 이론과 정보들에 충실한 설정과 설명, 개소름돋게 진행되는 스토리 전개와 연출. 보이스 더빙 하나 없고 글과 스탠딩 이미지로만 진행돼도 과학, 특히 천문학과 양자물리학, 시공간과 엔트로피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올해 최고의 선택이 될거라 확신. (엔딩후소감) : 뭐랄까 진짜 뭉클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스토리. 우주의 신비에 압도되면서도 인간의 본질을 되새기게 된다.
청춘 / SF / 미스터리 / 스릴러 / 러브코메디 이 모든게 7시간짜리 비주얼노벨안에 빼곡하게 녹아들어있다.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했는데 이번에는 판타지적 소재를 다룬 전작하고는 대비되는 SF 소재를 가져왔다. 소재가 소재인만큼 비주얼노벨이라는 장르안에서 얼마나 잘 풀어낼까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결론만 말하면 너무 재미있었다. 좋은의미로 슈타인즈게이트를 플레이 하던때의 두근거림을 다시 느꼈던것같다. 자, 이제 DLC로 보이스패치랑 모모짱루트 주세요.
스트레스 없는 힐링 게임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하나시의 마녀를 인상깊게 플레이했었기 때문에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아차. 미스테리 추리물이었습니다. 우주와 관련된 문서들을 던져주고 암호해독을 시키니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곧 사라졌고 추리에 대한 흥미진진함과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계속 스텔라 코드를 플레이하게 만들었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적당한 플레이타임에 적당한 지적허영심, 그리고 플레이 하는 내내 주는 두근거림. 갓겜입니다. [spoiler] ...그래서 결국 금고 암호는 어떻게 푼거지? [/spoiler]
평가에 앞서, 본 작품은 하드SF 장르임을 인지해 주었으면 한다 평들을 보니 앞쪽 이론 부분이 지루하다는 불평이 많던데 이는 이 장르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하드SF는 극 중 모든 설정에 과학적인 설명을 붙이고 이를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 장르 문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구구절절 상대성이론이 어떻고, TCP-IP 프로토콜이 어떻고 GPS가 어떻고 설명하는 부분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그것이 현실과 맞냐, 실증 가능하냐는 의외로 관계 없다. 어디까지나 Fiction 이니까) 이는 비슷한 장르인 슈타인즈 게이트를 위시한 과학어드벤쳐 시리즈 작품에서도 동일하게 보이는 전개다. 또 해당 내용들은 장르 문법적인 장치일 뿐, 스토리를 이해하는데에 하등의 방해요소가 되지 않는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하드 SF의 특성이다. 그러니 감안해서 즐겼으면 좋겠다. 스토리는 평범하면서도 너무 뻔하게 보이는 전개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특히 누가 어느 편인지, 어떠한 관계로 서로 얽혀있는지가 굉장히 미스터리 소설처럼 엮여있다가 절정에 이르러 한 번에 풀려나오는데 이 중에는 예상치 못한 인물들도 있었다. 종반부에 시점이 여러번 왔다갔다 하며 다소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으나, 이 또한 제작자의 의도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엔딩은 뒷맛 남김없이 깔끔하게 정리했다고 생각함. (약간의 서브컬쳐 클리셰를 섞었지만) 군데군데 정말 사소한 용어나 개념 요류 같은 것들도 있고 자막 오류도 있지만 크게 불편할 정도는 아니기에, 이 정도는 제작사가 인디 서클이라는걸 감안하고 봐야 한다고 생각함. 간만에 재밌는 비쥬얼 노벨이었다고 생각하며 개인적으로는 한번 스토리를 경험해보길 추천한다.
초반에는 전문적인 지식 설명이 줄줄이 나와 지루했지만 중반부터는 숨쉴 틈도 없이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등장인물들의 임펙트가 생각보다 많이 작다는 것입니다 전작인 이하나시의 마녀가 등장인물들의 매력을 힘껏 발산했었다면 이번 작은 등장인물들의 매력은 등한시 하고 스토리에만 집중한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전작의 장점 중 하나였던 히로인의 감정묘사가 거의 없다는게 아쉬웠습니다 때문에 엔딩에서 보인 히로인의 행동도 갑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엔딩 스크롤을 보고 나면 까만 화면만 계속해서 떠 있습니다. 게임을 다시 시작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해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신선한 재료를 가져다가, 실력 없는 요리사에게 맡겼다. 이 작품의 시나리오를 맡은 분, 이과임에 틀림없다. 문과적 소양은 현저히 떨어진다. 솔직히 말해서 이 사람, 글 쓸 줄 모른다. 아니 진짜 좀 심각하다. 소재는 나쁘지 않은데 그걸 전혀 살리지 못한다. 문장도 엉망이고 이야기도 형편없다. 서사도 서술도 전부 수준 이하다. 개연성이 없다. 지나가다 눈만 마주치면 모두가 아무 이유 없이 주인공들을 돕는다. 어떤 사람은 목숨을 걸고, 어떤 사람은 자기 일자리를 건다. 최선을 다해 도와준다. 스포일러를 피해야 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지만 등장인물들의 언행, 작품의 설정과 논리 전개에 억지스러운 부분이 너무 많다. 작품의 핵심이 되는 논리들이 하나같이 어설프다. 설득력이 떨어진다. 반박 가능한 시나리오가 머릿속에 마구 떠오른다. 씹덕 찐따 말투의 전형인 '쓸데없이 괄호 치고 추가 설명하기' 같은 것도 하루빨리 고쳐야 할 나쁜 버릇이다. (이런 식으로 그냥 쓰면 될 말을 굳이 괄호 쳐서 쓰는 경우가 정말 많다.) 볼 때마다 짜치고 한숨 나온다. '어떤'이라는 어휘를 자주 쓰는 것도 이 사람의 실력이 수준 미달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증거다. 글쓰기 초보들이 자주 하는 전형적인 실수.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표현을 '쓸 줄 모르기 때문에' 이런 애매모호한 표현에 무의식적으로 의존하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이 게임의 문제는 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비주얼노벨인데 분기가 없다. 중간 중간 퀴즈 형식으로 선택지가 나오긴 하지만, 맞다 틀리다를 알려줄 뿐 답을 틀려도 라이프가 깎인다든지, 게임오버가 된다든지 하는 간단한 페널티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문명 시리즈의 개발자 시드 마이어는 이렇게 말했다. "게임이란 흥미로운 선택의 연속이다." 선택은 결과에 변화를 불러오기 위한 과정이다. 결과에 아무 변화가 없는 선택이라면 그것을 선택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그 선택이 흥미롭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것은...게임이 맞긴 한 걸까? 또한 뜬금없는 근친 소재는 이 게임을 더 실망스럽게 만든다. 분위기에 어울리지도 않고, 본능적인 거부감마저 드는 요소다.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고르긴 했지만, 그 맛을 살리는 법에 대해선 전혀 모르는, 초보 작가의 어설픈 습작. 그냥 그 정도 수준이다. 5천원 이하라면 돈이 아깝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난 그보다 훨씬 비싸게 샀다. 정확한 가격은 기억나지 않지만 할인을 받았음에도 17,000원 가량이었다. 돈이 아깝다. 아주 많이.
보이스 없어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우주SF 미스테리 게임. 그럼에도 보이스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하드 SF 장르의 비주얼 노벨 전작 이하나시의 마녀가 드라마/애니메이션 같은 에피소드 형식이라면 스텔라 코드는 한 사건으로 끝나는 영화라고 보면 될듯 전작은 주인공 외에 풀더빙이었으나, 일러스트가 매우 부족한 반면에, 이번작은 일러스트가 많이 추가되었지만 더빙이 사라져서 많이 아위웠음, 각종 우주과학 용어들이 초반부터 중반까지 많이 나오는데 그냥 맥락으로 대충 짚고 넘어가도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는덴 문제가 없었음 단지 전체적인 이야기의 퀄리티라던가 캐릭터들 간의 서사라던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고 초중반까지 몰입력은 좋았으나 결국엔 좀 맥빠지는 흑막과 엔딩이라 아쉬웠긴 했음 우주/과학에 조금 관심이 있는 편이면 추천할만한 수준은 됬던것 같음 근데 전작인 이하나시의 마녀가 여러모로 더 좋았던것 같으니 굳이 꼽자면 전작을 해보는걸 권함
전작 이하나시의 마녀를 재미있게 플레이해왔던 터라 이번 작이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현재 엔딩을 본 직후인데 기대 이상이었네요 우주 미스터리라는 장르가 쉽지 않았을 텐데 너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한국어 번역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번역이 잘 되어있어 놀랐습니다 단점은 문제풀이가 너무 세분화되어있다는 것과 분량이 너무 짧다는 거예요 전작에 비해서.. 차기작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번 작의 여운을 만끽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전작보다 볼륨이 줄어들었고 풀보이스가 아닌 점은 아쉽지만 역시나 프라가리아 아니랄까봐 스토리도 소재도 재미있고 흥미로움 퍼즐 요소 추가된것도 좋고 다른 평가에서 언급된 것처럼 과학 어드벤처 시리즈 향이 찐하게 나서 슈타게 처음 봤을때 느낀 전율을 다시 느꼈다 제작사의 다음 작품이 너무 기대돼요
담백하다 뭔가 자극을 주려고 시도한 것 같긴 한데 그냥 담백했습니다 아마 생각보단 추측하기 쉬운 스토리라 진실이 공개되는 부분에서 오는 소름이 덜 한 탓인 것 같습니다.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니고요 무리하게 자극 주려다 시나리오가 산으로 가는 것보단 이게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재밌습니다 천체물리와 (2D)여동생을 좋아하시는 분께 강력추천
우주 관련 지식이 별로 없는 사람으로써 다소 난해한 단어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그래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경험을 했으나 이건 소재 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나 같은 사람을 위해서 추리(?) 요소의 정답을 원하면 바로 볼 수 있도록 한 배려는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다른 비쥬얼 노벨 장르와 비교해 봤을 때 연출, 디테일 면에서 아쉽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우주를 잘 모르는 저도 스토리 중간 중간에 소름돋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기초 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더 재밌게 플레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으로 추천 누르고 갑니다!
이하나시의 마녀로 감동을 꽤 받았었기에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연출이나 고증은 이하나시의 마녀보다 흥미로웠고 몰입도도 좋았습니다. 특히 공포나 긴장하는 연출, 이야기의 구조(여러 등장 인물의 시점에서 진행하는 구조)는 이전보다 훨씬 재밌었고 철학적이고 과학적인 주제도 꽤 좋았습니다. 중반까지 흥미로웠지만 후반부에서는 피로감도 꽤 있었던 것이, 최후반부 스크립트가 같은 내용을 너무 반복해서 좀 피곤했고, 결말 부분도 갑자기 너무 감성적인 이야기가 되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이건 좀 개인적인 감상이긴 합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에 대한 반전도 조금 석연치 않거나 뜬금없기도 한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이건 그냥 다음작에 대한 소원인데요... 단일 스토리 플룻을 지향하시면 어쩔 수 없는 문제이지만 러브코미디적인 요소로서 몇몇 이벤트나 엔딩을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히토미도 좋지만 모모코가 정말 귀여워서 관련 에필로그가 엔딩 cg 한 장인 것이 너무 아쉽네요. 물론 스토리가 재밌었기에 이렇게 느끼는 것이고 이하나시의 마녀 때도 똑같았지만 다음 작품에는 멀티 엔딩이 있기를 바라면서... 재밌었습니다. 앞으로도 Fragaria 게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달달한 비쥬얼 노블이나 하나 해볼까 하고 찾아다니다가 주제가 신기하길래 시작했다. 그러다가 이렇게 98%가 SF인 작품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중간중간 졸린 부분이 없진 않은데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 특히 후반부 전개를 보면서 작품이 전체적으로 잘 짜여져 있다고 생각했다. 퍼즐같은것도 추론 가능한 범위에서 난이도 조절이 잘 되어있어서 재밌기도 하고 그냥 그 퍼즐 자체가 꽤 신선한 편이라 재밌었다. 이게 문제가 중간부터는 솔직히 주인공들 연애서사는 알 바 아니게 되어서 결말 부분의 전개가 좀 뜬금없어보이는데 그것마저도 인류를 구했다는 가슴의 웅장함때문에 아무래도 좋아지는 것 같다. 단점이 있다면 고등학교 이공계 학생 수준의 과학적 상식이 없으면 아마 스토리를 못따라갈것 같다는 것 정도.. 혹은 SF를 많이 읽어서 그런쪽을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 없어야 할 것 같다. 은근 주제가 어렵다. 안 그러면 뜬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들릴것 같다.
전작도 그렇고 일러스트가 맘에 듦. 더빙이 없는건 아쉬움.. 평소 우주같은거 좋아하는데 작중 과학 설명들이 흥미로워서 궁금한거 찾아보며 재밌게 플레이했음 그리고 모모코 이야기를 더 보고 싶어요 !!
재미있었지만 의문이 남는 부분이 여전히 있는게 아쉽다 내가 못찾았거나 그냥 넘겼을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흥미로웠던 SF 비주얼 노벨 현실에 있는 과학적 이론들을 기반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감 중간중간 퍼즐이 있는데, 실험적인 요소도 보여서 흥미로웠음 기초적인 천문, 화학, 물리에 전혀 익숙하지 않고 수능 비문학 읽기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진입장벽이 있을듯
과학 얘기가 많아서 참 이해하긴 어렵지만 몰입감 있게 플레이했다. 히로인 감정에 관한 연출이 부족해서 엔딩 부분 쯤에는 뜬금없는 느낌을 받긴 했다만, 잘 짜여진 스토리와 수수께끼를 맞춰나가는 형태의 게임 진행 방식은 정말 맘에 들었다. 추후 낼 작품이 기대된다.
평소 미스터리는 좋아하지만 SF 장르에 대해서는 무지했는데 무한한 우주가 품은 미지와 상상력이 미스터리 장르와 합쳐져, 스케일이 큰 미스터리를 만들어낸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수수께끼를 풀며 자기 나름대로 추리해 나가는 과정이 이 비주얼 노벨의 가장 큰 재미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수수께끼나 이야기 도중 나오는 과학, 우주 내용은 아는 내용이면 반가웠고 생소한 내용은 그 자체로 흥미로워서 좋았습니다 이야기 또한 현대 과학과 이야기 속 가정이 결합하여 떡밥이 풀리는 과정이 설득력 있어서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더빙이 없어서 더빙이 있는 작품만 하셨던 분들은 어색하실 수 있습니다 전작 이하나시의 마녀를 기대하고 읽으면 인물 중심의 서사는 적고 미스터리 중심이기 때문에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작과 이번작 모두 너무 만족해서 다음 작이 기대됩니다 바라는 점: BGM 듣는 걸 좋아해서 따로 내주면 좋겠음
게임은 재미있게 플레이 했는데 이거 스텝 롤 나오고 검은 화면만 뜨는데 이거 뭐 패치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런지 업적도 안뜹니다
전작도 재밌었지만 이번작이 짧고 강렬하게 더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과학관련 추리되는 요소가 몰입도가 굉장히 높아요.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재밌었습니다. 스토리면에서는 작중에 선역과 악역이 명확한듯 싶다가도 뒤섞여 버리는 타이밍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이 억지로 흐름을 바꾸고 진행시킨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뒷맛은 좀 씁쓸합니다. 캐릭터성도 다 좋았지만 모모코에 대해 좀더 서술이 필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모코가 어째서 주인공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지, 어째서 도와주고있는지에 대한 풀이가 좀더 있었다면 마지막 결말도 받아들이기 쉬웠을것같습니다. 보이스는 없는 대신 자신의 스피드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배경음악으로 분위기의 전환을 시키는 연출로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4.5/5 전반적으로 정말 좋았다. 스토리에 반전 요소나 떡밥 같은 부분도 충실하고 일반적으로 다루지 않는 부분을 상세히 다뤄서 텍스트만으로도 전혀 식상하지 않았다. 주인공의 성격도 전작에 비해 많이 호쾌해져서 별 거부감 없이 몰입할 수 있다. 다만, 이번 작품 전반적으로 인물 개개인의 서사성이 크게 약화되어 비주얼 노벨 장르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이 아니라 추리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으로 대체된 느낌이다. 이와 더불어 전작에서 호평받은 로맨스 요소가 거의 없다는 점이 정말 아쉽다. 좋은 캐릭터를 만들어 놓고 여지만 남긴 상태로 계속 건들지 않는 로맨스는 낚시당한거 같이 불쾌함이 든다. 그렇지만 요즘에는 이런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거의 없다.예쁜 캐릭터 하나 더 넣는게 돈이 되는 세상에서 이런 웰메이드 게임은 귀하고 정말 소중한 보물이라 생각한다. 전작에 이어서 이번에도 정말 훌륭하다.
전작처럼 더빙이 안들어간건 아쉽긴한데 뭐 그게 주는 아니니까요 우주라는 주제를 너무나 좋아해서 더더욱 재밌게 한 것 같습니다!
사실 얘가 나쁜놈인가? 아니면 쟤가? 하는것을 마지막까지 확정하기 어려웠네요 삼체생각도 나고 재밌었습니다
스토리는 SF미스터리 소설 읽는 느낌으로 가볍게 잘읽은 느낌이라 미스터리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단지, 전작에 비해 캐릭터성이 확 죽고 등장인물들이 마치 미스터리 스토리 전개를 위한 장기말 같은 느낌으로 밋밋해서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드릴것 같네요. 그 외에 스토리가 좀 짧고 보이스도 없는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러브코미디같은 비중도 좀 더 주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기도한데... 거의 연애향 0.1%첨가 같은 느낌이네요 ㅎ.
플레이타임은 10시간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중간에 난해한 부분도 있었지만, 꽤나 괜찮은 스토리였던 것 같습니다.
공돌이 미연시? 그게 뭐야 개쩌는데 당장 해 보자 🌕🌕🌕🌕🌗 ---------------------------------------------------------------------------------------------------- [list] [*]스토리 ➖ BEST [*]그래픽 ➖ 상 [*]사운드 ➖ BEST [*]기획성 ➖ 상 [*]연출성 ➖ 중 [*]최적화 ➖ BEST [*]난이도 ➖ 중 [*]플레이 타임 ➖ 약 6~7시간 ※도전과제 기준이 아닌 컨텐츠를 적당히 즐겼을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list] ---------------------------------------------------------------------------------------------------- 배경에 지구가 떠 있고 남자 한 명과 여자 두 명이 서 있는... 썸네일을 보자 마자 '뭐지, 세계를 구하는 그런 느낌의 비주얼 노벨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플레이 해 보니 전혀 다른 감상이 나오게 될 줄은 예상하지 못 했습니다. 스텔라 코드입니다. 미연시인 줄 알고 플레이하다가는 손을 놓기 쉽습니다. 이 게임은 비주얼 노벨이며, 무엇보다 하드코어한 수준의 SF를 가미한 추리물에 가깝습니다. 게임 초반엔 미연시에 가까운 비주얼 노벨에 가깝지만, 게임이 진행될 수록 점차 과학적인 이야기가 오가더니 이젠 아예 플레이어더러 그 과학적 지식에 기반한 추론을 하게 만듭니다. 나는 분명 꽁냥대는 거 보러 왔는데 갑자기 과학 시험을 치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근데, 왠지 모르게 이게 재밌습니다. 놀랍게도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물리학, 화학등의 배경 지식이 있으면 스토리 라인을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됩니다. 배경지식이 전혀 없더라도 게임이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애시당초 게임에서 지식의 이해를 묻는 듯한 질문들이 여러 번 나오게 되어 스토리라인에 유저가 따라올 수 있도록 차근차근 도와줍니다. 문제를 푸는 데에도 전공 지식같이 엄청난 이해도가 필요한 것도 아니며, 정말 직관적으로 풀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스토리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도, 지식을 이해하지 못 해 게임을 진행하기 어려울 정도가 되진 않을겁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퀴즈에 힌트를 주기도 하면서도, 심지어는 정답까지 바로 볼 수 있을 정도니까요. 여담이지만, 스토리를 쓰거나 문제 설계를 한 작자가 엄청난 공돌이 덕후임이 분명합니다. 과학 SF 장르가 그러하듯, 기본적인 배경 지식에 교묘한 허구적 설정을 고증이 설령 파괴되더라도 자연스러워 보이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는 다른 SF 장르물을 보면 알 수 있죠. 그래서 SF 장르, 특히 인터스텔라같은 느낌을 좋아하시면 이 게임은 초반부를 버틴다는 전제 하에 꽤나 괜찮은 스릴러 추리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내제되어 있는 모에 포인트도 느껴보시면 좋구요. 과학적 SF를 좋아하지 않아도 미스테리 장르를 좋아한다? 역시 취향에 맞으실 수 있습니다. 7시간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플레이를 전부 마치고 나면 어딘가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을 겁니다. ⚠W A R N I N G ! ⛔ 이하의 내용은 게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았다면 부디 본편을 전부 플레이하신 뒤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poiler]게임의 스토리라인 자체는 굉장히 탄탄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애매모호하게 서술되는 선과 악의 정체, 그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 일행들의 추리 과정과 결론 도출, 그리고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 그러나 중간중간 아쉬운 점도 분명 존재했습니다. 사건의 진행 도중 주변인들이 레포트 하나 던져 줬다고 넋을 놓고 침입한 외부인을 신경 쓰지 않는다는 점이나, 중간중간 보이는 일본 경찰들의 무능력함이 눈에 밟히더라구요. 물론 사건의 진행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제를 제외하면 선택지와 관련한 어떠한 것도 없는 느낌이라 정말 스토리가 일방향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비주얼 노벨은 그런 게임들도 있기도 하고, 스토리가 다루고 있는 주제 특성 상 다양한 내용을 쓰기가 굉장히 어려웠을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유저가 주도적으로 내 선택을 해야 한다는 점이 조금 적은 것 같아서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후일담이 좀 적은 것도 아쉽게 느껴졌달까요. 분명 사건이 해결 되고 나서 이제서야 주인공 일행의 꽁냥 모먼트가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매우 뛰어난 기승전에 비해 결이 부족했습니다. 조금 설레는 느낌의 마지막 이벤트가 있었습니다만, 첫번 째 키스도 고작 텍스트로 대체 되었다는 사실이 매우 슬프게만 느껴졌습니다... 꽁냥 모먼트를 기대한 팬들 입장에선 매우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spoiler] 종합적으로, 이 게임은 미연시라고 하기엔 어딘가 아쉽지만 SF 스릴러 추리물로 보자면 정말 완벽한 작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심지어 내가 직접 추리를 해 나가면서 진실에 가까워져 가는 재미는 정말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엔딩이 던져주는 교훈도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여지가 있어서 정말 재밌었네요. 그렇기에 이 작품은 인류로써 한 번쯤은 고민하는 주제를 던진,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메시지와도 같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패드플레이를 아주 좋아한다. 게임을 다하고나면 평가를 바꿀수도 있지만. 일단 비추 박고 시작한다. 패드지원을 안할거면.. 바인딩이라도 할수 있게 단축키라도 설정해놓던가...
공상과학으로 시작했고, 끝을 잘 갈무리해서 마무리됩니다. 두사람의 관계의 진전도 궁금하나 열린 결말로 생각할께요. 성우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으나 그 외 추천!!
크으...아주 좋네요. 이과 미스터리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적당한 우주 지식 정도면 이해하는데 큰 무리가 없어서 그닥 어렵지는 않았음. 아무튼, 개인적으로 적절한 분량에 깔끔한 엔딩까지 딱 좋았습니다!
게임 제작자분이 이 게임 만들려고 위성통신 공부했다고 하는데 그게 너무 스토리에 잘 녹아들었고 미스터리 소재들도 참신했어서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머리가 굳어버린 문과라 우주 이론의 홍수에는 다소 당황했습니다만, 어찌어찌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다만 작중 긴박해지는 사건의 흐름에 집중하다 보니 인물간의 감정묘사가 빈약해진 느낌이네요. 분량을 더 줬어야했다고 봅니다.
관련 내용의 전공자는 아니지만, 평소 즐겨 찾던 관심 분야였기에 지적유희와 동시에 다양한 게임요소를 즐길 수 있었던, 너무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후속작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한, 취미로 천문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게임의 초점은 미스테리를 밝혀나가는 데에 있습니다. 여러 시점에서 진행되며 점점 밝혀지는 진실과 애니메이션처럼 연출되는 전개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게임 내의 과학 개념들에 익숙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스토리를 따라가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혹시 SF라는 분야가 너무 어려울까봐 망설이신다면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추리 파트도 있는데 난이도도 적당해서 즐거웠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등장인물들 간의 감정선 묘사가 적다는 부분이었습니다. 플레이어만 등장인물 사이에 형성된 텐션을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완벽한 복선 회수 뒷 내용이 궁금해지는 미스터리 과학적 배경지식을 기반으로 전개되는 SF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 즐긴 추리 비주얼노벨 게임입니다. 다만 더빙이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정말 재밌는 SF 소재 비쥬얼 노벨! 슈타인즈 게이트같은거 좋아하시면 꼭 하세요. 물론 슈타게처럼 항마력 딸리는 부분은 훨씬 적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멕거핀으로 남겨두지 않고 재밌게 함! 따봉. 차기작도 빨리 내주세요 SF면 두배로 좋아요.
이 회사 게임 잘만드네.. 전작도 그렇고 후반부에 살짝 급전개되는 부분 감안해도 고트 라인업에 들만한 작품 근데.. 모모코는?????????
귀여운 일러 흥미진진한 스토리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전공지식 설명에 적당한 난이도의 미스터리 요소까지 꽤나 재밌게 했습니다.
잠깐 해봤는데 전문적으로 조사하고 만든 느낌이 올 정도로 정성이 지극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텍스트와 이미지뿐인데도 몰입이 되며, 공상과학 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 비주얼노벨 계열의 게임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스토리적인 측면에서 굉장히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데모 때부터 기대를 많이해서 출시하자마자 바로 사서 플레이했어요! 중간중간에 가지고 있는 문서들을 가지고 추리를 하는 포인트가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반전도 있고, 긴장감도 있어서 보는 내내 재밌었네요 다만, 과학적 이론이 다수 들어가다보니 조금 딥해지는? 기분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텍스트를 너무 많아지는 파트가 있어서 이게 라이트하게 비주얼노벨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조금 지루해지는 파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SF물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는 강추! 하지만 아니라면 조금 지루할 수 있다는 점 고려해서 구매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군상극 구조의, 우주와 관련된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비주얼노벨입니다. 소재가 소재라서 그런가, 서브컬처에 반만 걸쳐 있는 감성?입니다. 비슷한 작품으론 로보틱스 노츠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론 이쪽에 아주 조금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개인적으론, 소재 측면에서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마지막에 '그런 거였어?'하는 미스터리스러움이 잘 묻어나왔습니다. 삽화 많고 음악 나오는 책 한 권 사서 읽는다는 감성으로 구매를 고려하면 실망하지 않을 작품입니다. - 캐릭터성이 묻어나오기엔 슴슴하고 짧은 분량이고, 좋은 이야기 구조라고 하기엔 평범하지 않나 싶어서. 위 두 부분에서 높은 퀄리티를 바라는 독자라면 아쉬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 진행 중간중간, 제시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료의 특정 부분을 클릭해서 정답을 제시하는 게임 요소가 있습니다. 해설이야 맞춰도 잘 모르겠지만, 보통 연관점을 묻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자료를 뒤져보고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라이터의 테크닉이 더욱 발전해있을 다음 작품도 기대해볼까 합니다.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전작에는 있었던 보이스가 사라진 게 너무나 아쉬운 부분입니다. 고퀄리티의 스토리와 아트를 지닌 웰메이드 비주얼 노벨입니다.
만약 SF물을 좋아한다면 재밌는 비주얼 노벨 읽는 느낌이 나서 꼭 추천합니다. 재밌게 했눼여
이과의 이과에 의한 이과를 위한 비쥬얼 노벨 문과가 해도 재미있음 경험담임
모모카는 정말 귀엽습니다. 모모카와 결혼하겠습니다. 게임도 무척 재밌음.
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기초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약 10시간에 걸쳐서 깨고 왔습니다. 처음 pv보자마자 제 인생 애니중 하나인 슈타게 떠올라서 엄청 기대했었는데요. 실제로 저 슈타게 하도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셔서 밤에 1화만 찍먹해볼까하고 가볍게 1화만 봤다가 밤새 다봤었는데, 스텔라코드도 너무 뒷내용 궁금해서 밤새 달려서 엔딩까지 봤네요. 요 몇년간 비쥬얼 노벨에 이렇게 미친듯이 몰입해서 달릴건 때이른 검은 백합이랑 두근든근 문예부정도였네요. 갠적으로 되게 sf적으로 참신하게 느껴지는 해석들 많은거도 좋았습니다.
시나리오가 참 흥미롭고 상상력이 느껴져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슈타인즈게이트 생각하면 실망하겠는데?
플레이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즐겼고, 사랑스러운 게임입니다.
너무 재밋긴한데 더빙도 가져왔음 좋겠군
이과갬성 흥미진진한 비주얼노벨
갓겜이였습니다. 히토미쨩
7시간짜리 인스턴트 슈타인즈 게이트
엔딩 보면서 눈물 쭐쭐... 몰입감도 좋고 정말 재밌습니다
재미는 있었는데 분량이 조금 짧은 듯 빌런 서사가 좀 아쉬웠다. 테크, IT, 우주과학, 천문학에 평소 관심있는 씹덕이라면 코 파면서 퀴즈 맞추기 쌉가능
취향에 맞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할 수 있음
제작진들의 우주에 대한 깊은 사랑이 느껴진다.
ㅈㄴ재밌구먼
재미있어요
차기작 기대중
재밌게함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음 개꿀잼
재밌었어
이거 다 하고 전작도 꼭 하셈 둘 다 너무 재밌음
516은 잘 지내나?
맛있는 미니 슈타게
[spoiler] 자바성인아 곰마워。。。 [/spoiler]
그냥..찢었다
꽤 재밌다
이거 맛있네
SF 최고
굿
1.0버전에 게임을 재밌게 즐겼는데 1.1버전에서 세이브가 날아간 뒤 흥미를 잃고 말았습니다 이것도 사악한 외계인의 소행일까요? 사실 미정부가 외계인에 대한 진실을 은폐하려 우리를 조종하는 걸까요? 이 일을 끝없이 의심하다가 결국 저는 알루미늄 호일을 머리에 써야만 했습니다 드디어눈이떠진것같습니다사실이게임은우주의진실을알리려는참된개발진들이만들었으나미정부에서조작한대외계인특수부대엑스컴의농간으로게임을플레이하는사람들의세이브를날리고멘탈을폭파시킨것입니다미정부는게임하나클리어하지못하는조작된뇌를게이머들에게심어외계인의진실을숨기려고한것입니다여러분모두알루미늄을머리에쓰고진실을깨달으십시오제발여러분의도움이필요합니다 PLZ H E L P ME
총평: 확실히 이과 쪽 머리가 있으면 재밌고 쉽게 플레이 가능해서 자신이 이과 쪽에 잘 안다면 추천함. 추가적으로 작품 내에서 용기사 게임 소재가 조금씩 나와서 용기사 팬이면 해봐도 괜찮을 만한 작품. 뭔가 비주얼 노벨 게임 즐기고 싶다면 한 번쯤 해봐도 괜찮은 작품. 그리고 재미가 있었다~
ㅤ
왤케... 왤케 재밌음...... 전작도 그랬지만 일단 스토리가 재밌다. 몰입도가 굉장히 높아서 정신없이 엔딩까지 달리게 되는 듯. 한국어 번역에 사소한 찐빠가 있기는 하지만(중반부 쯤 특정구간에서만 일부 조사가 빠져있다거나 한영 변환 미스가 있다거나), 이해에 지장은 없는 수준. 비주얼 노벨 좋아하고, SF에 거부감이 없다면 꼭 해보시길......
과학적 지식들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소개해줘서 나X위키 보는 것 같고 재밌었어요. 스토리 초반 몰입감이 아주 좋았고, 후반부는 조금 김 새는 감이 있었지만 깔끔한 결말이었습니다. 간단한 수수께끼 풀이(원하지 않는다면 스킵 가능)도 재미있었습니다
맞추는 재미가 있는 미니 슈타게같은 할만한게임. 용두띠용미.
덕분에 공상과학을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게아니라 그냥 모모코씨를 좋아하게 된걸까요 하와와 저도 저런 공대생이 될래요..
재밌지만 이전작과 마찬가지로 게임적 요소가 너무 부족하다.
우주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