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2분기 |
| 개발사: | Rouge Mecha |
| 퍼블리셔: | Rouge Mech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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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데스 링: 세컨드 임팩트》는 메카를 핵심으로 하고 로그라이크 요소가 결합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당신은 '그리핀'이라는 메카부대의 지휘관으로서, 부대원들과 파일럿들을 이끌고 변종 몬스터들의 위협에 맞서 싸우며, 데스 링에 숨겨진 비밀을 발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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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자신만의 메카 소대 구성: 9개의 주요 제조업체가 제공하는 장비 라이브러리에서 선택하여 "그리핀" 소대를 완전히 무장시킵니다. 특정 장비 조합은 "연계 스킬"을 발동시킵니다. 예를 들어, "극한" 대검과 "T12" 추진 장치를 동시에 장착하면 "대검 습격" 기술이 활성화됩니다. "H37" 다형태 라이플의 원거리 저격형태와 군집 제압형태 같은 특수한 SP 형태도 갖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계 부품 조합: 연소, 전자기, 파열, 충격 등 수십 가지 유형의 장착중에서 자기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지휘 센터에 장착을 설치하여 모든 메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혹시도 초기에 성장형장착을 얻고 지휘 센터 패널에 장착하면...


다채로운 이벤트와 전투 맵: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재앙의 각 단계를 체험하고, 조종사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데스 링" 뒤에 숨겨진 진실을 점차 밝혀 나갑니다. 참수, 철수, 방어, 채굴 등의 다양한 전투 미션을 완료하여 높은 보상을 얻고, 각 도시의 운명을 바꿔 보세요.


몬스터의 물결을 극복하라: 복수에 능한 "산성 도마뱀", 자폭하는 "독낭 개굴", 가시 외피를 가진 "겁쟁이"... 메카 소대의 전투 우위를 잘 활용하여 최상의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적의 후방을 습격하고, 엘리트 몬스터 에게 혼란을 주며, 군집 폭격을 사용해 전투의 부담을 줄이는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작전의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당신의 모든 결정은 이 행성을 구하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
개
예측 매출
4,83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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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
포럼에서 한글 지원을 최우선 순위로 업뎃 한다고 제작자가 말하긴 했지만 현재 기준으론 전체적 가독성이 좋지 않은 부분이 많다보니 한글 지원 할때까지는 묵혀두고 봐야 할거 같다. 전부는 아니지만 종종 언어 지원 한다 공표하고 차일피일 미루거나 후순위로 밀리는걸 자주 본 입장이기에 그때까지는 비추로 유지해두겠다. 한글 지원후엔 평가글은 다시 적을 예정.
라스트 스펠을 메카로 바꾼 게임. 개인적으로 활 쏘고 마법 쓰는 것보다 총 쏘고 미사일 쏘는 게 좋아서 매우 만족스러움. 그렇기 때문에 불만스러운 점을 언급하자면, 첫 번째, 근접 공격이 메리트가 없음. 총을 쓰면 사정거리 범위 내에서 적을 소탕할 수 있지만, 근접무기는 '이동력을 소모'해가며 접근해야 함. 두 번째, 빌드를 만드는 게 어려워서 그냥 무난한 빌드가 좋음. 일단 다양한 빌드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지만, 너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 랜덤성이 강하니 그냥 무난하게 '공격횟수 증가 + 기관총' 조합이 너무 만들기 쉽고 게다가 강력함. 결론적으로 나처럼 그냥 머리 쓰지 않고 무지성 총 난사로 괴물들 터트리는 거 좋아하면 구매하세요.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뭔가 생각하던 것과 다름, 라스트 스펠이란 게임을 해본 적이 있다면 딱 그것의 로봇판임 일단 비주얼이나 그래픽 면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이 있는데 매크의 움직임이나 행동은 퍼시픽림의 예거처럼 상당히 무겁게 느껴지는 것에 반해 부스터나 근접공격에서는 건담처럼 가볍게 방방 날아다녀서 상당한 위화감이 느껴짐, 커스터마이즈도 무기 변경이 끝인 점도 그렇고 그리고 매크의 행동 횟수가 굉장히 많아서 난이도는 상당히 쉬운 편, 예를 들어 미사일과 총을 쓰면 그것만으로 4번 공격하고 부스터를 쓰면 2회 이동도 가능한 정도 위에서 언급한 라스트 스펠이란 게임 역시 후반에 들어서면 특성이나 아이템 기능으로 턴을 끌어와서 히어로 원맨 차력쇼를 하는 게임이지만... 그걸 감안해도 이 게임은 처음부터 행동횟수가 너무 많다는 느낌을 받음, 전체적으로 시원시원한 플레이가 가능하게 만들어주지만 어려운 턴제 특유의 온몸을 비틀며 고난이도를 극복한 달성감을 느끼기 힘들어짐 그래도 거의 보이지 않는 로봇 액션이고 무난히 할만하단 점에서 추천을 줄만한 게임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