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5월 14일 |
| 개발사: | 星魂游戏 |
| 퍼블리셔: | TrueColor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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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신역 추락>에서 진실을 되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십시오! 신들이 몰락한 붕괴된 대지를 누비며, 버려진 신역을 탐험하고 왜곡된 변이 괴물들에 맞서 싸우십시오. 흩어진 신력을 모아 힘을 각성하고, 신들의 몰락 뒤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십시오.
신들의 전쟁 이후 세계는 붕괴되었습니다. 왜곡된 괴물들은 무너진 대지와 응고된 시간 속을 배회하며, 살아남은 생명들은 망각과 절망의 끝에서 처절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신들이 몰락하기 전의 은밀한 과거는 부서진 신전과 멈춰버린 시간의 강, 그리고 끝없는 폐허 속에 파묻혀 버렸습니다.
<신역 추락>은 메트로배니아 스타일의 2D 픽셀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당신은 폐허 속에서 깨어난 전사가 되어 오염된 대지, 빛 한 점 없는 심연, 그리고 오르기 험난한 설산의 천계 사다리 등 극한의 환경 속에서 단련하게 됩니다. 앞길을 가로막는 강력한 적들을 물리치고, 신들이 남긴 힘을 손에 넣어 잊힌 진실을 찾아내십시오.

각기 다른 스타일을 가진 9가지의 부서진 땅과 수백 장의 정교한 맵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한때 신성했던 신역에는 이제 신력으로 인해 뒤틀려버린 20명의 강력한 보스와 다양한 형태의 피조물들이 배회하고 있습니다.
인도자가 남긴 개척의 혈흔, 연구원의 해진 노트, 수문장의 다하지 못한 책임...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의 칼날 끝에서 다시금 그 의미를 찾게 될 것입니다.




흩어진 '신의 각인'을 수집하고, 신의 권능을 빌려 최강의 전사로 거듭나십시오!
찰나의 순간 공격을 회피하는 【순보】, 자유로운 기동을 가능케 하는 【허공 밟기】, 철벽같은 방어로 적을 반격하는 【수호】, 폭풍우 같은 공격으로 적을 몰아붙이는 【강습】, 생령을 조종해 전투를 돕게 하는 【영혼 소환】...
각인을 강화하고 다섯 가지 메인 각인에서 파생되는 기술과 조합을 통해 당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하십시오!
또한, 강력한【신력 빙의】는 당신을 전장에서 무적의 존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당신은 이 땅을 끊임없이 탐험하며 더욱 강력한 능력을 얻어야 합니다. 이 모든 능력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게 될 때, 당신은 진정한 '새로운 신'이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곳곳에 흩어진 권능의 파편에는 전황을 뒤엎을 만큼 강력한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신의 권능을 흡수하여 당신만의 독창적인 전투 방식을 연마하고 전용 콤보를 구축하십시오!
목숨을 건 일격으로 적을 파괴할 것인지, 칼날 위를 걷듯 정교한 기술로 적을 압도할 것인지, 혹은 쉴 새 없이 쏟아지는 공격으로 적을 제압할 것인지... 모든 것은 당신의 손에서 결정됩니다!

마침내 칼끝에서 신의 마지막 피 한 방울이 떨어질 때
당신은 구원을 받아들이겠습니까
아니면 만인을 위한 새로운 불꽃을 지피겠습니까?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0+
개
예측 매출
23,6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1)
성소는 수동으로 활성화시켜줘야 나중에 텔레포트가 가능한것같네요 그냥 지나갔다가 몇개 빵꾸난것같음
ㅋㅋㅋ이거 극한 난이도로 해보면 진짜 제작자 게임 안하고 만든거같다
괴이나 로봇이나 동물이 아닌 인간이 주인공인 나름 드문 메트로배니아. 조작과 프레임은 매끄러워서 감각이 좋다. 극초반만 해 본 거라 뭐라 말은 못하겠지만 맵 밝히는것도 크게 어렵진 않을듯. 전투난이도는 주인공의 리치가 제법 우위에 있어서 꽤 쉬운듯. 다만 해외 인디 게임들이 가지는 대표적인 문제점으로 번역. 처음엔 번역이 꽤나 매끄럽다고 느꼈는데 중간에 npc 대사가 반말이었다가 이후 존댓말로 바뀌고 호칭도 바뀐다. 그런데 번역은 크게 어색함이 없는데 여럿이 번역하여 제대로 크로스체크가 안되었던가 AI번역이 꼬였던가 둘 중 하나겠지. 게임은 이 가격에 이 퀄이면 추천하고 할로우나이트등으로 대표되는 고난이도 메트로가 판치는 요즘 시대에 꽤 괜찮은 입문작이 될 것 같다.
(클리어 후 수정) 참 마음에 드는 매트로배니아 게임 요즘 매트로배니아도 그렇고 소울류도 그렇고 보스 리트라이할려면 엄청 멀리 떨어트려놔서 재도전하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인데, 이게임은 보스 바로코앞에서 리트가 가능하니 그게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매트로배니아치고 길찾기가 그리 어렵지도 않으며 주인공의 공격과 이동이 답답한것없이 시원시원하다. 일반몹들은 공격하면 넉백이 심해서, 안그래도 주인공 공격이 엄청나게 빠른데 일반몹이랑 공격으로 밀당해야되는 스트레스 없어서 좋다. 엘든링처럼 지도내에서 세이브포인트로 빠른이동이 가능한것도 정말 편리하다. 목적지도 지도내에 바로바로 표시해주니 길찾는 스트레스 없어서 좋다. 난이도는 업데이트 전 쉬움/ 보통/ 어려움/ 연옥/ 극한 이렇게 5가지 였는데, 쉬움을 -> 스토리로, 보통을 -> 쉬움으로 바꿨다. 사실 보통난이도치곤 너무 쉬워서 제작진들도 명칭을 바꾼게 아닌가 싶다. 이게 업데이트 때문인지 후반부가 원래 이런지 모르겠는데, 초반부는 너무 쉬워서 연옥으로 시작하다가 그 창든보스(이름 까먹음)가 너무 답이없어서 어려움으로 햇는데 여전히 어려웠다.(이때부터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함) 그리고 최종보스는 흠... 이게임이 억까가 별로 없는데 이게임의 모든 억까를 몰빵한 느낌 ㅋㅋㅋ 어려운것도 어려운건데 너무 정신없음 ㅋㅋㅋ 플탐이 7.7찍혔는데 어제 1시간한거 알 수 없는 이유로 세이브파일 날아가서, 처음부터 다시하는 뻘짓을 겪어야 했기때문에ㅠ ...... 1시간 빼야되서 7시간정도 한듯... 내가 플탐이 다른사람들보다 오래걸리는편이라 다른분들은 아마 5~6시간 정도면 클리어하지 않을까 싶다. 플탐이 조금 아쉽지만 가격 저렴한거 감안하면 괜찮은듯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한 매트로배니아게임이었고, 매트로배니아 좋아하면 진짜 강추!!
진짜 너무 재미있다 진짜 못하는 초보들도 할수있는 게임 굿 굿
편의성이 정말 좋음 추ㅡ천
음...........
가격이 싸다. 또한 꽤 직관적인 스토리를 가졌기에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단점은 짧은 플레이타임(3.8시간). 이마저도 엔딩2 보려고 뺑이치느라 걸린 시간이고 사실상 보스 격파만 하는 걸 기준으로 하면 그조차도 안 걸린것 같다. 게임 볼륨이 그렇게 작은 것도 아닌데 그냥 몹들의 단조로움 때문에 쉽게 깨진다. 거의 대부분의 보스들이 하단치기 공격으로 해결이 되는 수준이다. 개인적으로는 최종보스보다 최종보스 직전의 보스가 더 어려웠다... 꽤 재밌게 플레이하긴 했지만 다시 꺼내 플레이할 이유는 딱히 없는 것 같다. 할인할 때 구매 추천 +) 혹시 엔딩 2를 보려는 사람들에게 [spoiler]일단은 연구원의 비석을 다 읽어야 함. 다 읽으면 영혼이 깃든 존재에 그분의 일기라는 항목이 생성되는데 이걸 읽고 재의 마을 촌장에게 가서 말 걸면 됨. 그 후 최종보스 쓰러지고 자꾸 죽이라고 하는데 컷신 나올 때까지 안 죽이고 있으면 엔딩2 볼 수 있음.[/spoiler]
작은 볼륨의 메트로배니아.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탐험이든 액션이든 플랫포밍이든 다 조금씩 아쉬워서 추천하기는 힘든 게임
가볍게 하기 좋은 재밌는 메트로베니아 가격대비 분량도 괜찮고 스토리도 맛있음 굉장히 선호하는 스토리 조작감에 어색함도 없고 반응도 괜찮아서 마음에 듦 다만 기본 키배치는 좀 그지같으니 알아서 바꾸자 그런데 극한(최고난이도)으로만 플레이했음에도 장르에 비해선 난이도가 쉬운 느낌 실크송같은 다른 메트로베니아 유저들은 꼭 극한으로 플레이하도록 하자 극한 아니면 아쉬울 것 같음 보스패턴은 살짝 아쉬웠다 잡몹패턴 우려먹은 것도 있고 고유패턴도 막 엄청 많은 건 아니라서... 매력적인 디자인과 설정이 있는 몬스터인데 패턴이 붕쯔붕쯔인건 살짝 아쉬움 인게임 내에서 난이도 조절이 가능한 것 같긴 한데 써본 적이 없어서 잘 몰?루 난이도 조절에 퍼즐, 점프맵 난이도도 포함되어있어 이런 거 싫어하는 사람은 알아서 줄이면 될 듯 그리고 내부 자원배치가 기깔나서 노가다 안하고 맵만 잘 긁어먹어도 강화하는데 문제가 없는 것도 호감임 번역은 살짝 아쉬운데 이해하는데 문제가 있을 정도의 레벨은 아님 요즘 번역기 번역만 봐서 그런가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일단 도과까지 싹싹 퍼먹었으니까 DLC 나오면 그 때 보자 근데 스토리 보니까 DLC는 안 나올 것 같다 요약 : 가성비 좋은 메트로베니아게임. 난이도는 어렵지 않아서 개허접도 할 수 있다! 그니까 DLC 내줘. 후일담 더 줘. 벅벅.
분량은 살짝 아쉽지만 이정도면 추천 할 만하다. 전체적인 완성도, 스토리, 능력 구성, 레벨 디자인, 음악 등 갖춰야될 여러 요소들을 충실하게 챙겼다. 가격 대비 기대했던 수준을 뛰어넘은 특출난 무언가는 없었지만 특별히 모난 부분도 없이 전체젹인 구성이 좋았다. 기계 번역체가 거슬리긴 했지만 감점을 줄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난이도 극한 기준 100% 클리어까지 8시간이 걸렸는데 딱 적절한 수준이었다. 해당 장르에 익숙한 플레이어라면 극한 난이도를 권장
가볍게 즐기기 좋은 킹성비 메트로베니아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편이니 웬만하면 난이도는 좀 높여서 하는걸 추천 스토리도 무난하고 싼맛에 짧게 빨리 꺠고 치우기 좋았다 전투가 나름 나쁘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보스 패턴이 다양하지 않고 그렇게 재미있는 느낌은 아니었음 7/10
조작감 굉장히 좋고 딜레이도 없이 딱딱움 직임 행동도 다 빨라서 시원시원해 재밌어요 난이도는 처음부터 극한으로 하는거 추천 너무쉬움 차기작이 기대되는 작품
할로우나이트 순한맛. 매트로베니아장르에 숙달된유저라면 3시간정도에 충분히 엔딩까지 볼 수있을겁니다. 저는 일반난이도로했는데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어느정도냐면 보스를 패턴무시하고 쳐맞딜로잡아도 널널하게잡습니다. 어느정도 스릴을 느끼고싶은유저라면 어려움으로하시길바랍니다.
매트로바니아 기본이 잘 꾸며져 있어서 좋군요. 난이도면도 커스텀 가능해서 할로우나이트식 죽어봐라가 아닌것도 맘에듭니다. 게임자체도 꽤 스피디하고 가격도 매우 착해서 좋네요 번역퀄리티랑 고유명사가 좀 걸리지만 그래도 추천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가볍게 할만한 메트로배니아류 게임. 5~6시간 정도면 모든 도전과제를 완료할 수 있을 정도. 난이도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서 조작을 어려워 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처음부터 신전에 모든 기능이 잠겨있는 것으로 나오는데 차라리 해당 기능이 열릴 때까지는 보이지 않도록 해 놨다면 좋았을 듯.
기본기 충실한 메트로배니아 특별한 맛은 아닌 기본기만 충실함 재미는 있음 스토리는 모르겠음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가능한 메트로베니아게임 유명한 메트로베니아다먹고 메트로베니아에 목말라있다면 해봐도좋다고생각함 플탐은 짧지만 가격생각하면 나쁘지않음 난이도는 쉽다는평가가있어서 극한으로했는데도 그렇게 어려운 난이도는 아니었음 메트로베니아좀 해봤다 하면 극한으로 시작해도 쉬운편임
4시간 만에 첫트로 2번째로 어려운 난이도로 진엔딩 조졌지만 제법 많이 추천합니다. 별점(4/5) 솔직하게 말하자면 제가 메트로베니아에 제법 고여서 4시간 컷 난거고 아마 5~6시간 정도의 플탐이 나올거라고 예측이 갑니다. 장점과 단점을 말하자면 장점: 1. 유기적으로 잘 짜인 맵 디자인과 편의성 요즘 매트로베니아 게임들은 진짜 지도의 편의성이 정말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맵을 다 탐험하면 색깔이 칠해지면서 이곳을 다 먹었다는 성취감이 들게 끔 해주는데 오랜만에 공략 없이도 진엔딩 볼 수 있었기에 좋았습니다(퍼센트가 아닌 건 살짝 아쉽긴 하지만 이것대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거랑 어느 정도 연관이 되는 건데 힘들 경우에는 난이도가 낮출 수 있는 것도 편의성 면에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2. 깔끔한 스토리 요즘 겜들 스토리 박고서는 어~ 우린 스토리 대신에 할 것 많이 줬잖아~~ 이러는데, 그래도 이 게임은 스토리는 나름 나름 괜찮습니다. 나름의 떡밥과 반전도 있었고, 그것들 다 회수도 잘 했고, 뭐 딱히 큰 불편한 점도 없이 잘 짜였습니다. 기승전결 깔끔하네요. 3. 압도적인 가격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 솔직히 4점을 준 가장 큰 이유는 가격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입니다. 가격이 미쳤어요. 사장님이 미쳤어요 급 퍼주기 단점: 1. 구린 보스 몹의 패턴 솔직히... 보스 전이나 몹 들이 하나 같이 붕쯔붕쯔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좀 많이 아쉬웠어요. 막보만 제법 괜찮았고 나머지 보스 전들은 솔직히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패턴이 많아봐야 3개 있을까 말까..? 이게 최선인가 싶은 아쉬움이 들더군요. 2. 경험의 부재 1번에서 이어지는 것이긴 한데 몬스터가 좀 적고 약합니다. 이게 나름 둘째로 어려운 난이도인데 검기 슉슉 날리면 거의 모든 몬스터가 3초컷 나고 심지어 보스 조차도 거의 5초 컷 납니다. 패링도 뭔가 좀 이상하고, 기사 보스의 경우 끝으로 몰아서 때리면 반격도 못하고 때리지 말라구~~ 이러다가 죽고, 뭔가 좀 아쉬운 게 많았습니다. 근데 이걸 또 만약 너프하면 너프하는데로 아쉬울것 같아서... 참 난이도 조절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3. 플탐이 너무 적음 이 게임이 제법 괜찮은 가격인건 맞는데 그걸 감안해도 너무 플탐이 적습니다... 아니 무슨 진엔딩이 4시간 컷이 나! 물론 나름대로 몰입해서 재밌게 즐긴건 맞는데 그거 감안해도 너무 적어요.... 나름대로 평가를 하긴 했는데 위의 단점들만 제외하면 제법 괜찮은 게임입니다... 솔직히 가격이 만원만 높았어도 4점은 못 줬는데 가격이 압도적인 장점으로 모든 단점을 씹어 먹습니다. 오랜만에 짧게 매트로베니아 즐기고 픈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Way too short, but a fun ride while it lasts.
평범하게 잘만든 메트로배니아 수작. 가격은 혜자로운 가격대와 적당한 플레이타임(플레이타임은 매트로배니아에 어느정도 익숙한 유저라면 6~8시간이면 추천 난이도인 어려움 난이도로 도과 올클 가능) 전투쪽은 그렇게 재미있는 편은 아니지만(*재미가 없다는 얘기는 아니다) 기본기가 탄탄한 레트로 구성이고, 매트로배니아의 핵심인 길찾기, 아이템/스킬 수집에 충실한 편인 게임이라 매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한다면 추천. 특히 해당 구역의 맵을 완전 정복한 경우 맵에서 컬러링으로 이를 확인시켜주는 점은 아주 좋았다. (맵에 색이 안칠해져있다면 뭔가 놓친게 있다는 얘기) 키보드 유저를 배려한 키셋팅의 자유도가 높은 점이나, 유니티+물리엔진 활용의 2단컴보인데도 조작감이 매끄러운 편인 점도 칭찬할만 하다. 스토리는 나름 감동적인 스토리고 예측하기 쉽긴 하지만 반전도 있다. 한글번역의 퀄리티가(존댓말 반말 섞여 나오는 정도의 문제를 차치하면) 나쁘지 않아서 게임진행에 필요한 정보부터 스토리 이해까지 큰 문제는 없는 점도 장점. 단점은 버그가 좀 많이 심함 필자 같은 경우 게임 후반부까지 진행했다가 던전입장 순서를 본인도 모르게 물리엔진 버그로 나중 던전을 먼저 들어가버리는 일을 저질러서 스토리가 꼬이는 바람에 처음부터 다시하는 사태를 겪었다.(플레이시간이 긴 것은 그때문) 이런 치명적인 버그 말고도 데리고 다니는 펫에 낑겨서 이단점프가 씹힌다든지 하는 버그도 있고 하여간 물리엔진 액션겜 특유의 자잘한 버그들이 꽤 많다. 게임 난이도가 (일반적인 추천 난이도인 어려움 기준으로도) 쉬운 편이라 일단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는 정도이긴 하다.
메트로배니아 입문용으로 최적인 게임 아쉬운점은 있어도 단점은 크게 없다고 생각하고 뭘 해도 용서가 되는 가격 경험자면 액션 난이도는 무조건 극한 추천 보스 체력 조금만 낮춰도 빌드만 적당히 맞추면 딸깍딸깍 뿌다다닷하면 딜찍누 맞딜 가능해서 액션 난이도는 어지간해선 극한하는게 좋음 개인적으론 극한에서 플랫포머 쥐약이라 점프 난이도만 낮추고했음
-장점 매우 빠른 속도감 자유로운 빠른 이동 맵 클리어 표시 기능 난이도 설정 -단점 중국 특유의 고유명사 스토리 미묘한 번역 품질
매트로베니아 인디 게임입니다 어려움 기준으로 필드 진행에 문제가 없어 미니맵을 다 밝힌다면 적당히 피하고 막아서 클리어가 가능했습니다. 캐릭터의 사거리, 공속 같은 스펙이 워낙 좋아서, 인디 게임임을 감안해도 장르를 처음 접한 사람도 쉽게 클리어가 가능해보입니다. 스토리도 있는거 같은데 번역 퀄이 좋은편이 아니라 아쉽네요 점프맵은 귀찮아서 후반부를 스킵한것 외엔 패드로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숙련자라면 6시간보다 더 짧은 시간에 엔딩을 볼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디 게임을 즐겨하거나 해당 장르를 입문해보고 싶다면 정가도 나쁘지 않습니다
분량이 좀 적긴 한데 생각해보니 8400원밖에 안하니까 괜찮은듯. 또 레벨 스케일링을 잘못한건지 분명 어려움 난이도로 했는데 후반가면 너무 심하게 게임이 쉬워짐. 특히 막보가 그냥 맞딜해도 30초안에 클리어가 되는데 이게 맞나 싶음.. 플랫포머 요소가 열받는다고 하는 리뷰도 봤는데, 그 정도는 아님. 스킵도 가능하게 해줬고 솔직히 스킵할 정도의 난이도도 아니었음. 순간이동 직후에 바로 떨어지면 다시해야 하는구조는 좀 열받긴 한데 길이가 좀 짧은 편이라 아무래도 괜찮았음. 맵 전부 다 탐색하면 맵 색 바뀌는 건 진짜 좋은 구조인것 같았음.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 돌수 있었다고 생각함. 결과적으로는 그냥저냥 괜찮은 게임인데 가격 저렴한거 감안하면 좋은 편이다..?
퇴근하고 하루에 1~2시간씩 가볍게 즐기기 좋은 재미있는 게임
오랜만에 재미있는 게임 했습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내요
격렬한 캣파이트 엔딩
강습 퍽 <<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