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red
Hatred
Destructive Creations
2015년 6월 1일
1 조회수
126 리뷰 수
9,450+ 추정 판매량
4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15년 6월 1일
개발사: Destructive Creations
퍼블리셔: Destructive Creations
플랫폼: Windows, Linux
출시 가격: 6,500 원
장르: 액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Lux Delux 2015년 5월 1일
DP Animation Maker 2015년 2월 16일

게임 소개

Hatred

Hatred is a violent twin-stick shooter, in which you take the role of The Antagonist fighting against all of humanit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450+

예측 매출

61,425,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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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총 리뷰: 126 긍정: 60 부정: 66 Mixed

우리 아이가 좋아해요

👍 3 😂 1 ⏱️ 7시간 44분 📅 2023-08-29

롤 >> 발로란트 >> Hatred 이 순서로 하면 됩니다. 스트레스 풀이 게임

👍 1 ⏱️ 2시간 23분 📅 2024-05-07

워낙 이런 게임 장르를 많이 해봐서 3천원 세일때 구매 하였습니다. 시작부터 폭발이 나오며 제작사 로고가 나오고 주인공이 걸어 나오며 게임 메뉴가 나왔습니다. 현재 스토리 모드만 진행 하였고 5시간 정도 투자하여 게임을 클리어 했습니다. 일단 튜토리얼로 조작법을 배우고 인트로 컷씬이 나왔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낫 임포던ㅌ- 아 아니 중요하지 않답니다. 자신은 이 세상이 싫고 이 세상에 모든 인류를 다 죽일 것이라고 하며 피의 성전의 시작은 여기라면서 아주 중2병 느낌이 나지만 캐릭터가 제 취향이여서 게임 내내 하는 대사를 재밌게 들었습니다. 일단 스토리 내용은 도시 곳곳 파괴하면서 민간인들을 학살하다 군사 기지에서 장비 얻고 나서 원자력 발전소에서 핵을 터뜨리려다 주인공을 제압하러 온 군부대에게 "아..이제 떄가 됐군.."이라 말하며 폭소를 터뜨리며 결국 총 맞고 마지막 힘을 쥐어 짜내서 폭탄 가폭 장치를 누르는데 성공 하여 도시는 핵폭발로 멸망 합니다(여기서 좀 웃긴게 주인공이 뭐라뭐라 세상 싫다 말하면서 계속 손가락 이리저리 하면서 누르려고 애쓰는게 너무 웃겼습니다 ㅋㅋㅋ), 챕터는 총 7챕터이고 중간에 2.5와 3.5가 껴있습니다. 챕터마다 있는 미션은 그냥 민간인들과 경찰을 일정 수 죽이기, 특정 장소에 가서 미션하기 이 두가지로만 이루어져 있고 전부 만족하면 맵에서 표시하는 장소에 가면 다음 장소로 이동 합니다. 그리고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마지막 챕터7 핵폭탄 터뜨릴때 비밀번호를 모르시던데 "666" 입니다. 어차피 틀려도 터져서 핵폭탄으로 도시가 멸망 하는 건 똑같습니다 ㅋㅋ..아마 비번이 666인 이유는 주인공이 미친 중2병 사이코패스여서 666으로 한거 같네요 ㅋㅋ..그냥 신나게 쏘면서 플레이 했는데 생각보다 스트레스 해소가 되긴 하더라고요, 근데 후반부로 갈 수록 경찰이랑 특수부대, 군부대가 많이 다구리 까러 옵니다 ㅋㅋ..이지로 클리어 했는데 이지도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습니다 ㅋㅋ..Q키를 눌러서 처형할 수 있는데 약간 어설프게 만들어진 느낌이 나긴 했습니다. 칼이 들어갈 부분이 약간 잘못 되거나 피 이펙트가 이상하게 나오거나 그런 부분이 조금 그렇지만 좀 간지나긴 했습니다.(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입장에선 만족스런 게임이였고 구매를 고려 하시는 분들은 3천원 세일할때 사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거 조금만 더하다가 포스탈 리덕스나 하러 갈거 같네요 ㅋㅋ

⏱️ 9시간 23분 📅 2024-08-08

도저히 학살 취향을 가져도 재미를 못 느낄 정도로 난이도와 불친절한 시스템이 주인공의 성향 만큼 최악이다.

⏱️ 0시간 52분 📅 2023-11-04

A masterpiece, Need more of this kind of games with this thick and brutal moods.

⏱️ 5시간 44분 📅 2024-08-11

도덕이라는 서로의 불가침 조약에 의한 사회적 혹은 개인의 감성. 도덕이라는 말이 모호해지는 지금 이 시대에 혁명 같은 작품 모두 죽이고 싶었다. 그래서 모두 죽였다.

⏱️ 2시간 50분 📅 2024-10-29

핫라인 마이애미 생각했다가 실망함 레벨디자인이란 요소가 아예 존재하질 않음 10분 정도면 게임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음 스릴도 성취감도 없는 여러 의미로 무채색인 게임

⏱️ 0시간 44분 📅 2024-11-21

왜 대체 아무이유없이 시민을 쏘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쟁이나 급에 맞는 대상을 줘야지 시민 죽이는거라서 기분이 안좋네요

⏱️ 0시간 24분 📅 2024-11-07

나름대로 악명(?)이 있는 게임이라 궁금해서 해보았다. 역시 왜 그렇게 평가가 안좋았는지 바로 알 수 있었다. 조작감이 안좋았고 시인성도 좋지 않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재미라는 것을 느낄 수가 없었다. 이 게임을 계속 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처럼 느껴졌다 그냥 gta에서 총 난사하는 게 더 재밌을 것 같다

⏱️ 2시간 29분 📅 2025-04-06

포스탈 리메이크

⏱️ 2시간 1분 📅 2025-02-08

인간은 나약하고 구원 받을 가치가 없다는 중2병스러운 이유만으로 총기난사를 해대는 주인공 그리고 그 총기난사범에게 직선으로 달려오는 시민들은 그의 살육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포스탈,맨헌트와 나란히 하는 게임. '헤이트리드'는 B급 고어 슈터의 느낌을 나름 잘 표현했다 거지같은 조작감, 맹인과 같은 시인성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게임 진행은 심플한데 눈 앞에 보이는 표적을 총으로 쏘면서 이런저런 목표를 이루어 나가면 된다 쏘고 터뜨리고 가면서 쏘고 밥먹다가 쏘고 자다 일어나서 터뜨리면 게임은 끝난다 그게 끝이다. 하지만 스토리 초반을 넘어 중반 후반에 들어서면 레벨디자인은 개초딩 디자인으로 변하는데 군부대에 단신으로 들어가더니 주인공 혼자서 1개 중대를 상대해야한다. 게임을 실행하면 RTX3070이 비명을 지르며 냉각팬을 미친듯이 돌려대는데, 나약한 그래픽카드는 감히 이 게임을 실행 할 가치가 없다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한 줄 요약하자면 편의점에서 파는 냉동 햄버거 같은 게임이다 그냥저냥 맛은 있다 ㅇㅇ

⏱️ 3시간 32분 📅 2025-04-22

1/5

⏱️ 2시간 5분 📅 2025-06-29

가급적 창작마당에서 1.666 개조판을 받아서 플레이할 것 뇌녹슈팅 강추

⏱️ 12시간 11분 📅 2025-09-21

떴던 논란에 비해 생각보다 재미가 없음

⏱️ 0시간 36분 📅 2025-08-15

best

⏱️ 7시간 39분 📅 2025-09-11

뉴스에도 나왔던 전설의 게임.. 근데 지역락이나 스토어 삭제도 안당하고 버젓히 판매가 되고있음. 아무 이유없이 사람 죽이는 게임은 괜찮으면서 성인이 쎾쓰하는 게임은 안되냐 개샊끼들아!! 괴물이 사람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면서 잡아먹는건 괜찮지만 괴물이 촉수로 강간하는건 용납못하는 십자군 새끼들 씹어먹혀서 죽는것보단 강간당하더라도 일단 사는게 낫잖아!

👍 6 ⏱️ 0시간 24분 📅 2025-10-12

인생이 망했을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게임이에요.

⏱️ 3시간 55분 📅 2025-12-16

ONE OF THE GREATEST GAME IN THE WORLD

⏱️ 8시간 27분 📅 2025-12-25

3D MODE ??ONE PERSON MODE??

⏱️ 1시간 1분 📅 2026-01-29

한글 패치 안해주나

⏱️ 0시간 19분 📅 2026-02-18

인간이 밉다고 총을 쏴대는 건 좋으나 점점 산으로 가다 못해 단신으로 군부대까지 가는 미친 게임. 서바이벌모드까지 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딱 맛보고 삭제하면 되는 게임

⏱️ 3시간 58분 📅 2026-03-24

my name is not important the important thing is what i will gonna do....

⏱️ 11시간 11분 📅 2026-04-24

정말 스트레스 풀기 최고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엔딩때 비밀번호를 맞게 입력해도 엔딩이 달라지는게 없기때문에 저처럼 개고생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3시간 43분 📅 2026-05-24

과거 무차별적으로 시민들을 쏘고 죽이는 잔혹한 소재 탓에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타이틀로 기억하지만, 직접 플레이해 보면 왜 그런 논란이 일었는지조차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말이 좋아 시민과 경찰을 상대하는 것이지, NPC들은 외형만 인간일 뿐 그 행동 패턴은 너무나도 작위적이고 멍청합니다. 무차별 총격전이 벌어지는 상황에서도 다 같이 도망가 숨기는커녕, 플레이어가 직접 다가가 주변 시민의 몸에 총알을 박아 넣어야만 그제야 사방으로 흩어집니다. 심지어 한쪽에서는 여전히 춤을 추며 파티를 즐기는 촌극까지 벌어지니, 인간을 살해한다는 불쾌감보다는 마치 개미 같은 벌레 군락을 짓밟는 듯한 기분마저 듭니다. 게임성 역시 지나치게 단조롭습니다. '학살'이라는 자극적인 소재만 차용했을 뿐, 실제 플레이는 무기질적인 시민과 경찰을 지루하게 도륙하는 과정의 연속에 불과합니다.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난이도나 전략성은 찾아볼 수 없으며, 폭력에 대한 철학적이거나 비판적인 시각 또한 전혀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악당의 입장을 일차원적으로 체험해 보는 것이 이 게임이 가진 유일한 존재 이유입니다. 차라리 어설픈 현실 고증을 버리고 몬스터를 학살하는 판타지나 SF 배경을 택했다면, 그나마 가벼운 '탑다운 슈팅 액션'으로서의 가치는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유저에게 의도했던 최소한의 '불쾌감'조차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채 텅 빈 껍데기만 남은 처참한 실패작입니다.

⏱️ 4시간 48분 📅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