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1월 12일 |
| 개발사: | Brigada Games |
| 퍼블리셔: | Devolver Digital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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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붕괴하는 도시의 검문소를 지휘하세요. 생존자들을 검진하고, 부족한 자원을 관리하며 언데드들의 공세를 버텨야 합니다. 선택 하나하나에 생사가 갈리고, 한 명이라도 놓치면 국가가 궤멸할 겁니다.
고급 검진 장비와 직감만으로 누굴 들여보내고 돌려보낼지 결정하세요. 한 번의 실수가 인류 멸망의 시초가 될 수도 있습니다.
검진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부족한 자원을 관리해, 방어를 강화하며 나날이 악화되는 사태 속에서 어떻게든 캠프를 부지해야 합니다.
보이면 분류하라
고급 장비로 겁에 질린 생존자들의 몸에서 감염의 징후를 찾아내세요. 밀수품과 금지 품목을 색출하고, 희귀 콜렉터블 아이템까지 압수하며 검문소 보안을 지켜야 합니다. 의심 증상이 보이면 격리 구역으로 보내 감시하거나, 연구실에서 추가 검사를 진행하세요. 건강한 생존자는 주거 구역으로 보내면 됩니다. 감염 증상이 보인다면... 뭐냐, 어차피 오래 살진 못할 테니까요.대재앙을 지휘하라
생존자들이 늘어날수록, 전력과 식량, 약품 등 자원은 부족해져만 갑니다. 경보가 울리면 무장 드론을 조종해 감염자의 침입을 막아내세요. 규모가 불어나는 기지를 잘 관리한다면, 자원, 도구, 무기 업그레이드가 해금될 겁니다.학습, 적응, 생존.
격리된 생존자가 흉포한 감염자로 변한다 해도 끝이 아닙니다! 따끈따끈한 좀비들을 구속해 샘플을 채취, 판매해서 새 공구, 직원 경험치, 장기 업그레이드를 구매할 수 있거든요. 미지의 증상이 보이는 환자는 정밀 검사가 필요한데, 보통 검사 중에 죽는단 말이죠. 생명을 지켜야 할까요, 아님 무엇보다 지식이 중요한 걸까요?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75+
개
예측 매출
324,1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5)
1/14 패치 이후로 버그 고쳐졌나봐요 C버튼 꾹누르면 그래픽 흐려지는것도 ----------------------------------------------------------------------- 게임은 나쁘지 않음 근데 기지 2단계 업그레이드를 그냥 먼저 박고 연료도 채우고 자기 눌렀는데 다음날 갑자기 내 연료 없다면서 발전기 연료 채우라는 튜토가 뜸 그리고 기지를 업그레이드 하라고 튜토가 뜨는데 이미 2단계를 한 상태라 ㅋㅋ 아무것도 못함 나가지도 못해 게임 껐다 키면 아싸리 그냥 진행불가 상태가 됨 2단계 업글한거 왜 인식을 못하냐고 이럴거면 업글을 막아놓던가 한 3일쯤에 이러는데 하실분들은 2단계 업글 천천히 하세요 뭐 무서워서 먼저 못 하겠음;
망치로 생존자가 때리면 화면이 깨지는데 그게 껏다켜도 그대로 있어 진단을 못합니다. 이버그 해결해주세요
일단 추천은 눌렀는데 이 게임이 재미가 있나?에 가깝다 이런류는 반복되는 과정에서 쉽게 질려버리고 마는데 이 게임도 쉽게 물려버렸다 중간 중간 일일 퀘스트, 좀비 디펜스를 넣긴했지만 하다 보면 굳이 필요 없는 요소들로 느껴진다 가장 재밌는 요소는 망치로 대가리 후릴 때가 제일 재밌다
얼리액세스에서 시작했다면 1.0 내지 2.0 부근에선 지금보다는 더 자연스러운 동선에 적은 버그와 확장됐을 만한 시스템도 많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콘텐츠의 가능성과 디테일면에서 기대에 비해 아쉬움이 컸고, 준비가 덜 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수치가 어떻든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최소화된 피드백만 존재하는 상태로 싱겁게 마무리되는 전개도 현실성과 무책임함 사이 어딘가에서 맴도는 느낌이 강했기에, 추천 여부에 있어서는 고민이 [B](진짜 많이) 됐습니다. 결국 검문 시뮬레이터 게임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테마이면서, 동시에 저점의 기준으로 깔아두는 의미의 추천으로 쓰긴 합니다만,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당연히 다양한 검사 장비를 활용해서 '축출'해 내는 것. 그리고 그에 맞춰 콘셉트상 비윤리적인 실험이 강행되거나 생존자 및 감염자에 대한 무서울 정도로 과감하고 강제적인 처리 방식은 썩 테마에 맞게 괜찮은 편이었지만 '먹이'나 '낙서'와 같은 불필요한 시스템을 대체할 요소는 많아 보였습니다. 갈수록 캠프의 활용은 전무하고, 업그레이드의 의미도 점차 옅어집니다. 어느 순간 조용해지는 퀘스트 알림과 더불어 산 채로 죽어있는 듯한 NPC들과의 공존은 영 썰렁한 느낌이 들며, 이 모든걸 혼자 수행하는 동안 정신없음 보다는 갑갑한 느낌이 더 많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무언가 건네주는 친구라도 없었다면 진작에 껐을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부류를 다룰 것 같은 감염자들의 증상은 새로 등장한 검식 장비 쪽으로 쏠려있는 편이고, 연구와 증상 구분에서 필연적으로 생기는 약간의 오해나 이동하며 중복되는 동선, 지겨울 정도로 계속되는 검사 환경과 늘 단 한 개뿐인 이벤트를 거쳐 '이 모든 건 사실 어떻게든 지나가게 된다'는 걸 깨닫고 마침내 감염자가 보이자마자 제자리에서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까지 느릿하고 철저한 검문이 이어집니다. '감염자를 그냥 통과시켜 버린다면? 우리 중 잠복 감염자가 섞여 있다면? '짐승'우리는 멀쩡한지? 내부로 들어오는 좀비들은 얼마나 위협적인지? 내부 생존자들이 필요한 밀수품은 없는지? 반란은? 사고는? 이 넓은 게시판에 또다른 지침은 없는지?' = '어차피 보내버리기' '약간의 희생으로 해결' ... 모든 부분에서 이렇다 할 일은 일어나지 않고, 안전함을 넘어서 심심할 정도로 해결되며, 더 이상 아무것도 신경 쓸 게 없습니다. (무한모드에 모든 걸 걸어놓고 온 걸까요?) 미니게임처럼 제공되는 캠프 내부 좀비 술래잡기와 드론을 활용한 디펜스도 분명히 하루종일 이어지는 검문에 약간의 환기를 시켜주는 요소이지만, 생각보다는 밋밋했습니다. 약간의 공포 무드로 패널티가 존재하는 한밤중의 습격을 1인칭으로 대비하며 긴장감을 준다면? 습격 이후 철망 수리나 함정 설치를 직접 했다면? 내부의 쥐잡기보다는 흥미로울 것 같은 방금 생각한 아이디어는 왠지 쉽게 업데이트될 수 있을 것 같은 흐름이지만 희망일 뿐이고, 검문은 마지막 날까지 계속됩니다. 어떤 의미에선 굉장히 차가운 게임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환경의 한계가 정말 뚜렷한 시뮬레이션을 최우선으로 유지하면서 뭔가 할 듯하다 그냥 끝내버리는 선택을 했기 때문인데, 이 시크한 게임의 무드를 맞추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엔딩 이후 총알이 닿는 모든 npc와 생존자를 살해하고 차가운 파라다이스를 완성해 내는 것 뿐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또 다른 검문소가 세워진다면 정말 좋겠네요. 반복적인 작업에 내성이 강하고, 페이퍼류 게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관대한 게이머들 외에는 플레이를 굳이 권할 정도의 게임은 아닙니다. [hr][/hr]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스팀뷔페][/url] 페이지의 리뷰 입니다.
장점 [list] [*] 증상과 검진 장비의 종류가 다양함 [*] 몰입도가 높고 플레이 타임이 적당함 [/list] 단점 [list] [*] 시체 운반 카트 조작이 불편함 [*] 오브젝트에 끼이거나 좀비가 보이지 않는 등 자잘한 버그 많음 [*] 스토리가 거의 없어서 아쉬움 [/list] 결론 : 완성도는 낮지만 페이퍼 플리즈류를 좋아한다면 추천
이 게임은 좀비 아포칼립스 상황 속 최후의 검문소라는 설정은 매우 강렬하지만 그 아이디어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데에는 다소 미흡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생존자들의 감염 여부를 판별하고 자원을 관리하고 좀비들의 공격을 막으며 하루하루를 버텨나가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긴장감은 분명 이 게임의 핵심이자 가장 설득력 있는 지점이다. 다만 스토리는 암시 위주로 전개되며 선택이 남기는 감정적 여운이 충분히 확장되지 못해 설정에 비해 서사적 밀도는 얕게 느껴진다. 게임 시스템은 초반에는 직관적이지만 플레이 시간이 쌓일수록 반복성이 두드러진다. 검문과 관리, 디펜스의 부분까지 크게 변하지 않아 전략적 고민이 점차 줄어들고 콘텐츠 구성 역시 캠페인과 무한 모드라는 기초적인 틀만 존재한다. 여기에 빈번한 버그, 불친절한 UI, 미세한 최적화 문제들이 더해지며 몰입을 지속적으로 방해한다. 결과적으로 이 게임은 흥미로운 컨셉과 얘기하고자 하면 무궁무진한 주제 의식을 갖췄음에도 시스템적 완성도와 콘텐츠 확장 면에서 가능성을 충분히 실현하지 못한 게임이다. 아이디어는 인상적이지만 실행은 너무 조심스럽고 보수적이다.
출시 후에 추가 업뎃을 할지는 모르겠는데 몇 개 의견 적어봄 1. 내가 빼 먹은 진단이 있으면 그에 대한 피드백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형편없는 진단" 이러는 건 마음에 들진 않음 나중에 감점 이유를 알려주는 시스템을 기대중 2. 엑스레이에서 내부 출혈과 장기 괴사가 생김새가 비슷해서 좀 헷갈리는데 이건 의도인가? 괴사가 좀 더 검은색이었으면 하는 의견 3. 가끔 지침에서 구역 내 좀비 3마리 처치가 나오는데 막상 잡으려고 돌아다니면 한 마리도 안 보일때가 있음그러면 걍 암것도 못하고 실패하는 거임 버그인지는 모르겠음 심지어 죽은것처럼 몸이 늘어져있는 좀비가 발견될때가 있는데 쏘면 처치했다고 돈 들어옴 모션 쪽에 버그가 있는건 확실한듯 4. 스토리가 은근 짧고 컨텐츠도 부실함 상점 스크린샷에 밤중에 좀비 습격 방어 하는거에 기대해서 총기 모딩이나 부하들의 무장강화 같은걸 원했지만 그런거 없음 4는 그렇다쳐도 1,2,3만 고쳐주면 좋겠음
진행하다가 가끔씩 그래픽이 뭉개지는 현상이 있네요 그래픽 설정 만져봐도 계속 발생합니다
페이퍼 플리즈류 게임 치고는 좀 신선한 느낌이긴한데 억까가 너무 많고 어색한 요소도 많아서 추천은 못하겠음 1. 증상 중에 몇개는 초반에 연구 돌려서 못찾으면 게임 끝날때까지 못찾음 2. 누가봐도 문제가 보이는 장기가 있고 발견한적 없는 증상인데 연구 돌리면 안나옴. 1번이랑 맞물려서 게임 끝날때까지 증상 모른채로 있어야하고 검사 할때마다 점수 못얻음. 3. 아무 증상도 없고 밀수품도 없는데 생존자 캠프로 보내면 밀수품 압수 못했다고 벌금내고 탈출시키면 좀비 탈출시켰다고함. 4. 증상 자체도 구분하기 힘든것들이 더러 있어서 놓치기 쉬움. 5. 퀘스트할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아서 눈치껏 해야함. 6. 기지 안에 갑자기 좀비가 튀어 나오는데 경비병들이 아무것도 안해서 플레이어가 잡아야함. 걍 모르고 있다가 쳐맞는 일이 잦음. 7. 6번이랑 비슷한데 캠프 안에 좀비가 돌아다녀도 사람들이 소리지르거나 피하지도 않고 걍 서서 담배피우고 지 할거함. 8. 검문소 안에 돌아다니는 경비병들 동선이랑 내 동선이 겹쳐서 검사하고 있는데 갑자기 튀어오른다거나 밀리는 경우 많음.
재미있는 소재와 뭔가 사연 있을 것만 같은 게임 분위기. 이런 S급 재료를 잘 버무려 만든 C급 게임. 단순한 킬링타임용으로는 즐거우나 퀄리티나 스토리를 기대하면 실망하게 됨
재밌는데 버그가 많네요 분명 무증상이었는데 생존자캠프로 보내고 나니까 감염자였고.. 놓친 증상이 아예 안나오거나 검사할때 안보였던 증상이 있었다고 나와요. 그리고 일일 미션에 안맞는 버그도 있어요 예를들어 전기톱을 압수하지 말라고 나왔는데 하루종일 전기톱이 안보인다던가 하는 버그요. 또 연구실에서 새로운 증상을 발견했다고 떴는데 추가된 증상이 없어요 이미지도 안뜨구요
이 게임...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데모도 조온나 많이 하고 출시만 기다렸는데... 쥐가....쥐가.....쥐가 너무 무서워요 제발 쥐가 너무 무서워서 계쏙 발작해요 쥐가 왜ㅐ이리 커다랗고 왜이리 많아요 제발 쥐 좀 없애 ㄹ수 있게 해ㅐ주세요
데모떄 했을때보다 더 재밌게 했어요. 데모떄는 좀 귀찮은 것들이 많아서 흠 이정도까지해야되나? 싶었는데 정식출시한 버전은 그게 다 딸깍으로 돼서 좋았음!!!! 그리고 검사할게 많아지니까 나중에는 거의 전문가 수준으로 손이 빨라진 나를 보게됨. 근데 엔딩분기점 앞에서 저장되었으면 더 좋았을것같다. 다른엔딩보려고 한번더 하는거 조금 미친짓인거같아. 그리고 연구할때마다 희열을 느끼게됨. 진짜 잘넣은 요소인듯 ?
짧게 평가 남김 나쁜 최적화 그래픽 낮추면 애들 진단 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생김 < 중요함 여러 방면에서 심한 버그 매끄럽지 않은 진행 방식 정보 전달 부족 +번역 오류 ( 퀘스트 부분에서 매우 햇갈립니다 ) + 2.1 패치후 지속해서 버그를 잡고있긴하나 새로운 버그가 지속해서 발생하는 듯 합니다 할인 종료까지 간보다가 패치가 차차 진행되길 기다리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안구 검사 뇌절 뭐야. 버그도 있고. 증상 비교 사진도 좀 확실하게 좀 해줬으면 좋겠음 아 그리고 계속 자꾸 그래픽 뭉개져서 초기화 시키느라 개 짜증났음
딱 생각한 정도의 할만한 수준으로 나옴. 총과 재고 옮기기를 없앰. 탈출도 없앤듯. 총은 스피드런으로 킬만하고 넘기는거 막는용도 + 제대로 진단해야 추가점수라서 망치로 대체됨. 재고 옮기기는 얼핏 좋아보이나 물리엔진도 이상하고 재고 나르기도 귀찮아서 쓸데없긴 했음. 기지에서 탈출은 방어랑 겹쳐서 없앤듯? 나중에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괜찮았는데 아쉽. 그냥 연구로 보낼지 탈출로 보낼지만 결정함. 데모에 없었던 요소 추가. 연구소에서 증상연구 가능. 처음하면 좀 헷갈림. 데모에 없던 장비들 조금 추가. 시시한 생존자 미션 추가. (노잼) 그래픽은 인디고 괜찮은 그래픽인거 치고 최적화 문제는 느끼지 못함. 전체적으로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무난히 할만함. 추가팁 : 진행키 빨리 누르면 게임이 꼬일때가 있음. 격리실 버튼은 죽일때만 누르는거고 꺼낼때는 사람을 눌러야함.
더러운 시 찾는 퀘스트는 바닥에 빨간 발자국 따라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발자국은 꽤나 가까이 가야 보여서 바닥만 보고 다니면 가능 첫 번째 발자국은 잠자는 곳 입구에 있으니 다른 분들은 저처럼 헤매지 마세요 참고로 퀘스트 깨기 전까지 격리실 못 가는데 총 6개 찾고 새로운 생존자 검사하고 나면 다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실수로 c키 꾹 누르면 화질 깨지는 현상 생기는데 그거 설정에서 텍스쳐 품질 다른 걸로 바꿨다가 원래 쓰던 걸로 돌리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옵니다 아직 초반이라 버그가 많네여 재미는 있음
총 10시간했는데, 업데이트 후에 플레이 시간이 리셋됐어요! 10시간이면 천천히 하나씩 다 하면서 엔딩 볼 수 있습니다 재밌어요!
데모 버전 때 해보고 기대하면서 구매 후 플레이를 했는데 적지 않게 실망스러웠음 일단 증상을 검사하거나 소지품 검사하는 것부터가 직관적이지 않고, 분명 처음 보는 증상인데 연구하려고 하면 다른 부위를 떼어내면서 연구조차 랜덤인 느낌 검사 도구가 많아질수록 해야하는 것만 많아져서 플레이 시간만 길어지고, 지루한 반복 노동의 연속 중간마다 있는 좀비 레이드는 보상도 없고, 난이도라고 할것도 없어서 플탐 늘리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증상 하나하나 다 기록하지 않으면 대충 봤다는 판정 뜨는 것도 스트레스 요소 식량과 약, 전기 연료를 조작감도 그지같던 카트에서 버튼 딸깍으로 바꾼 건 좋았는데 그걸 굳이 살려서 좀비 먹이 주기에 넣어야했나 싶음 하다보면 내가 게임을 하는지, 노동을 하는지 헷갈리게 만든 게임이었다
평점 - 2/5 누군가에게 거리낌 없이 추천할 만한 게임은 아닙니다. 너무나도 많은 검사도구, 캠페인이 끝나갈때쯤에나 얻을 수 있는 검사 단순화 버그로 스킵되는 수많은 이벤트, 버그 때문에 보이지 않는 흉터, 사실상 큰 의미 없는 수준의 좀비 웨이브 막기 죄 없는 시민을 총으로 쏴죽이면 천원이 깎이지만 죄없는 시민을 해/부 해서 죽이면 패널티는 사라지고 세이브는 항상 잠을 잔 후에 이뤄지기 때문에 게임을 끄기 위해선 반드시 하루를 끝마친 타이밍이어야하고 하루의 마지막 즈음에 튕기면 그 날 하루를 아예 다시 플레이해야하는 등 이 게임에는 아직 수많은 버그와 미흡한점이 산재해 있습니다. 플레이의 단순화를 막기위해 너무 많은 일이 플레이어에게 가중되어있고, 그 과정들이 재미로 느껴지기보단 귀찮은 숙제가 하나 생기는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차라리 다른 잡무들을 플레이어게게 부과하기 보다는 시민들을 검사할 때 좀 더 다양한 이벤트를 발생하게 해서 다음엔 어떤 이벤트를 볼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유지시키는게 우선시해야 했던 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단연코 가장 큰 문제는 셀 수도 없이 많은 버그인데 버그가 하도 많다보니 내가 실수한건지 버그인건지 알 수조차 없으며 플레이 자체가 아예 틀어막히진 않지만 플레이 하는 내내 내가 하는 행동이 의미 없다고 느껴지게 됩니다. 이 모든게 개선되고 버그가 사라지려면 못해도 반년에서 1년 의 시간은 필요할것 같은데 당장 새로 할 게임을 찾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묵혀두고 2027년에 리뷰들을 다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흠 재미가 있었다 ㅋㅋㅋㅋ 좀비 거르기를 빙자한 사람 거르기 게임 ㅋㅋ 합법적 성칭찬의 게임이었다 ㅋㅋ 재밌었다 !! 가볍게 하기 좋은듯 ㅇ.ㅇ.
버그가 한트럭 검사가 왜 "완전히 실패"한건지 알려주는 피드백 없음 반복적이고 지루한 플레이 싸구려 모바일게임 수준인 좀비 디펜스 (솔직히 이건 완전히 삭제해도 게임플레이에 영향 단 하나도 안 갈듯) 사이드퀘스트가 있긴 한데 그 당일만 되는거라 별로 의미 없는 수준 5/10
좀비 검문소..? 라기보단 의사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게임 대피 시킬때 분명 인원수 17명 채웠는데도 인원이 다 안뜨고 미달되는 버그는 저만 있는건가요? 미션은 다양하게 많은데 스토리가 없어서 아쉬워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격리구역 보낼 때 군인이 자꾸 제 몸을 날려버리는 현상 좀 수정해 주십시오:)
기대하던 게임이고 독특하게 잘 만든 게임은 맞다. 콘트라밴드 폴리스와 좀비 아포칼립스를 적절하게 섞었고, 검문도 기지 업글도 재미있었다. 디펜스는 사실 게임의 흐름을 좀 깨는것 같았지만 크게 나쁘지는 않았다. 문제는 치명적 버그가 몇몇 있다. 검문 게임임에도 완벽하게 검문을 해도 제대로 인식이 되지 않는다. 내 생각에는 발진(두드러기)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발진이 있어서 임시격리시설로 옮겨도 잘못 옮겼다고 하고, 그렇다고 발진인 사람을 생존구역으로 옮겼더니 좀비가 되서 피해자가 발생했다. 물론 이건 내가 게임을 해 본 경험으로만 말해본 것이기에 발진이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어쨌건 버그가 너무 치명적이기에 이게 해결되기 전까지는 게임 플레이를 비추한다. ----------------------------------------------------------------------------------------------- 버그의 정체를 알 것 같다. 아직 개방되지 않은 검사로만 확인할 수 있는 증상이 문제인 것 같다. 검안기가 열리기도 전에 실험실 해부에서 안구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나름 패치는 계속 해주고 있는 것 같으니까 비추에서 추천으로 일단 바꾼다. 잘하자.....
압수 물품이 좀 이상함. 술이나 담배같은것들 압수해라고 해놓고선 압수하면 벌금쳐내게 만듬. 게임좀 제대로 만들던가 뭐임 이게
아직 버그가 좀 많음 딱 가격만큼 분량인듯 그리고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밀수품 검사하는게 엑스레이로 안보임; 마우스 휘젓다가 태그에 불들어오면 눌러야됨; 업뎃 자주해서 컨텐츠 늘려줬으면 좋겠음 일회용으로 버리기엔 게임 컨셉이 아까움
[strike]검사해야 하는 게임인데 검사해야 하는 항목을 검사 못하게 하는 버그를 냅두고 출시를 합니까...?[/strike](수정완료) 게다가 어떠한 이상증세도 없는데 좀비로 변하는건 뭐에요?(놓친 이상증세 없다고 나왔음) 무슨 증상이라도 있으면 연구소라도 보내지 그런 증상도 없는데;(높은 확률로 uv라이트로 확인해야 하는 사람이 먼저 온 걸로 예상) 그리고 후반 가면 모든 항목 체크 완료했는데도 형편없는 검사 취급이 매우 빈번하게 뜸(몇몇 증상이 있더라도 집어넣으면 틀린 취급받는 버그인듯) 또한 무한모드는 단계별로 진행되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모든 도구를 지급하고 시작하는데 문제는 증상은 다시 새로 발견해야해서 매우 짜증남 비슷한게임의 콘트라밴드 폴리스와는 궤를 달리하는 똥겜
몸 안에 있는 밀수품이 없어서 그냥 보냈는데 있었지롱~하면서 벌금 100 부과받음 분명히 없었는데 처음에는 내가 못봤겠거니 했는데 계속 밀수품때문에 벌금 계에속 냄 ㅠㅠㅠㅠㅠ 이거 버그좀 고쳐주세요 화질 깨지는 버그는 참겠는데 이거는 플레이에 영향을 줘버리니까 나중엔 게임을 그냥 안하게 됨 내가 문제인줄 알고 겜 다시 깔아봤는데 계속 밀수품이 안보여서 그냥 포기함
데모 때 플레이 해보고 기대 엄청한 게임이었는데 버그가 너무 많아서 게임 진행을 하기 어려울 정도예요. 정말 아쉽습니다 아직은 살 때가 아닌 것 같아요
아직 출시 초기라 밸런스나 버그가좀 있음 특히 경과를 지켜봐야하는 격리 수용자가 하루만에 좀비로 변하는건 좀 억까임 격리를 따로 하던가 대신 몰입감은 괜찮아서 질릴때까진 재미있게 할 수 있을듯
유튜버들이 데모떄 맛깔나게 하는거보고 정식 출시 기대했던 게임 자잘한 버그가 꽤 있지만 할만합니다. 검문소 업글되는거모르고 그냥 때려하다가 2회차때 알게됬고 방벽 좀비 죽이는 미션은 데모때 연료같은거 실으러가던 창고쪽 더가면 문열리는 곳있어요. 거기서 감시타워 올라가면 죽일수 있습니다 다만 버그로 좀비가 안오는경우는 그냥 실패입니다. 계속 업뎃을 해줄지는 모르겠는데 스토리가 없다시피해서 다회차 플레이하면 너무 지루합니다. 너무 지루해서 2회차때는 누드모드 깔고했습니다.
무한모드 퀘스트 생존자 등장하지않음 (스튜어트의 걸작, 아버지와 아들 등). 무한모드 의무실 풀업그레이드 하여도 의료키트 생산하지않음. 무한모드 첫 대피할당량이 19명인데, 이후 11명으로 줄어듬 (처음에 11명이고 그다음부터 19명인게 바뀐게 아닐까 추정). 게임진행중 생쥐가 지형에 끼어서 망치로 잡을수없는경우가 있음 (총기로 처치할수도 있으나 퀘스트 진행이 되지않음). 캠프내에 생성된 좀비가 갑자기 사라지기도함 (생존자구역에 신규 생존자가 들어갈때 이현상이 자주 일어남). 좀비 3마리를 처치해야하는 임무가 나타난날에 벽바깥과 캠프내 좀비수 의 합이 3마리가 아닐수도있음. 검사를 마친 생존자를 배정하였는데 자신의 가방을 챙기지않고 이동을 하는경우가 있음 (공격적인 생존자가 이런행동을함). 검사중 초공격성 반사 행동을 한 생존자가 다시 원래방향으로 돌아가지않고 플레이어 방향을 계속 바라보기도함. 자외선 검사항목의 증상을 체크할경우 '형편없는검진'으로 결과가 나옴.('자외선 밀수품'과 '자외선 증상' 항목에 문제가있는걸로 추정) 청진기 검사중 폐아래쪽 부분은 서있는상태로 확인하려하는경우 제대로 결과가 측정되지 않을수있음. 발전기 태양광패널 업그레이드를 하여도 연료생산안됨(번역오류또는 버그로 추정). 의도된사항을 추정되는것들 캠프내 무작위 위치에 좀비가 생성되기도함. 무한모드는 모든증상발견과 캠프업그레이드를 직접해야해서 3주차 대피까진 자원이 매우 부족함.(난이도가 매우높음) 무한모드 대피를 하여도 주사형 검사기를 주지않음 (위와 더불어 난이도를 심하게높임). 날씨가 매우흐리고 어두워서 벽 바깥에 좀비가 안보이는 날도 있음. 엑스레이 사용시 뼈때문에 흰색 불법약물을 못찾을수도있음. 불법약물의 생김새에 통일성이 없어서 불법약물인지 알아볼수 없는경우도있음. '장기 괴사'와 '장기 내부출혈'의 그래픽이 비슷하여 구분이 쉽지않음. 날씨에 따라 '창백한피부' 증상을 알아보기 힘들수있음. 도구 탭의 도구순서와 키보드숫자의 도구순서 배치가 맞지않아 익숙해지기 쉽지않음.
데모버전때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어서 출시 후 본게임 엔딩까지 해봤습니다! 이런 게임 좋아한다면 무난한 맛으로 할 수 있어요 근데 사령관이라는 직급을 달고 모든 잡일까지 다 하는 건 좀 이해가 안된달까....? 가끔 새벽에 찾아오는 좀비 디펜스는 어거지로 들어가있는 느낌이 강합니다. 딱히 재미가 있지도, 의미가 있지도 않고 그저 아! 이 게임 아포칼립스 좀비사태였찌? 라는 걸 각인시켜는 의도같아요 개인적으로 차라리 캐릭터한테 권총이 아닌 다른 총기를 쥐어주고 검문소에 있는 경비들과 함께 직접 총으로 디펜스 하는 느낌이었으면 좀 더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DAY 26일차까지 생존자 구역에 오버인구 쌓는 게 가능하다는 걸 몰라서 아주 고생을 했는데 여러분은 모쪼록 알고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냥저냥 무난한 게임이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총 검진 목록은 많아지지만 많아진 만큼 증상이 랜덤인건지 잘 안 나타나는 증상들이 많아져서 가짓수가 늘어난 게 큰 의미가 없다라는 느낌이 좀 있었습니다. 오히려 모든 증상이 다 열리기 전이 검사했을 때 나오는 여러가지 증상이 더 다양한 느낌이었어요 자잘한 버그?들이 있는데 좀비 세 마리 잡기 미션은 한 번도 클리어를 못했습니다... 콘크리트 밖에서 나오는 좀비는 두 마리고 기지 내에 랜덤하게 발생하는 좀비로 세 마리를 채우는 거 같은데 퀘스트가 나왔을 때 기지 내 좀비가 안 나와서 클리어가 안됐다는 점? 그리고 안 달려지는 버그가 있는데 이게 하루 시작된 초반에 나타나면 하루 재시작 돌리면 되는데 끝물에 나오면 그냥 참고 하루 지나야함...ㅋㅋ 등등 치명적이진 않으나 불편함을 유발하는 버그가 몇 가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추천? 비추천? 엔딩까지 봤는데 오히려 게임 초반보다 후반이 더 아쉬움이 많이 느껴져서 정말 슴슴하게 무난하게 평범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원한다면 추천 아니라면 비추천 드립니다.
평가가 왜 복합적인지 이해가 안 됨. 버그가 있긴 해도 플레이 못 할 정도는 아님. 경비원이 나를 자꾸 치고 가는 것 정도? 증상이 안 보이는데 있다고 하는 경우는 없었음. 아마도 UV 라이트를 쬔 상태로 스캔하면 증상이 보이는데 검색대에는 인간 표시만 뜨고 UV 표시가 안 뜨기 때문에 이게 버그로 보임. 즉 인간 표시가 뜨는데 증상이 스캔되지 않으면 UV를 키고 스캔해야 한다는 것. 아무튼 허위 증상이나 증상이 없었는데 생기는 일은 존재하지 않았음. +이번 업데이트로 분노 증상이 망치랑 합해지면 안 보이는 일도 있는데 소리 키고 말투 듣거나 자막 보는 걸 추천. 플레이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은 보통 업글을 통해 해결됨. 그러니까 일단 업글을 해... 페이퍼 플리즈 무한모드를 즐겨하는 사람이라면 매우 만족할 듯. 하지만 무한 반복 게임이 싫으면 사지 마세요. 혹은 데모를 플레이해보시길. 가격은 솔직히 나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함. 지금 10% 할인 중인데 20% ~ 로 넘어갈 수록 혜자일 듯. 즐겜하세요. 내부 출혈과 괴사는 눈에 익히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ㅜ 색이 다르긴 하니 검색해서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격리실에서 증상 없어지면 시민 확정지으셔도 됩니다 초록 증상도 포함입니다 특히 주근깨 격리실은 쌓이면 무조건 독이기 때문에 꼭 치료키트 넉넉히 구비하세요.
게임성은 매우 독창적이고 재미도 있습니다. 다만 컨텐츠가 너무 적어요, 요새 업그레이드를 통한 심시티적인 컨텐츠가 더 많아지면 훨씬 좋겠습니다.
캠페인(스토리)모드 플레이 타임시간은 짧은편 검문소를 업그레이드해두면 검사해야 할 종목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매우 편하다. 잠깐잠깐씩 킬링타임용으로 하기에는 괜찮은 게임
솔직히 게임은 내 취향이긴함..근데 문제가 암드 글카 페이탈에러 문제가있는데 이걸 아직까지 못고치고있다는거임... 사놓고 첫날에만 게임하고 그 이후론 게임에 손도못댈지경임 얘네들이 그래픽드라이버 버젼 낮은걸로 재설치하라는데 솔직히 이게 내가 그런 수고를하면서까지 할만한 가치가있나? 라고하면 전혀아님 왜 우리가 그래야하는데....그정도로 이 게임이 미칠정도로 재밌는걸???인건아님
1. 재미는 있는데 오답노트도 좀 알려줬으면 좋겠음 두세번 체크를 하고 친구와 더블 체크를 해도 형편없는 검진 나오면 킹받아 죽겠음 2. 생존자 출하 후 다음날 새벽에 벌어지는 좀비 디펜스는 진짜 노잼이고 왜 있는지 모르겠음 3. 그리고 다 완벽한 생존자만 들여보냈는데 갑자기 내 뒤에 좀비 걸어다니는건 뭐임 생존자 캠프에도 그렇고 4. 점프 안되는 버그라던가 자외선 on/off ui버그라던가 잔 버그가 좀 많아요 재접하면 대부분 해결되지만 저장이 맘대로 안되는 부분이라 그 날을 처음부터 해야하는 부분은 몹시 짜증남 ㄴ 이거 때문에 1번도 완벽한데 버그 아닌가 의심이 들기는 합니다, 물론 잘못한 부분이 있겠지만 5. 저장이 마음대로 안됨 6. 같이 일하는 애들 맘에 안들어 죽겠음 하는게 없어요 나혼자만 일하는 느낌
저는 나름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무한 모드에서 드론씬은 없었으면 더 좋았을텐데....검사를 하고 싶은거지 좀비 방어를 하고 싶은건 아니라서~
저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플레이한 거 같아요. 다만 아직 콘텐츠 적으로 부족한 게 많아 보이고, 자잘한 버그들도 있더라고요. 뭐 그래도 할인된 가격으로 플레이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데바데랑 콜라보했대서 최애볼 겸 사서 했음. 생각보다 재밌게 했음. 버그? 한두개 있긴했는데 진행에 있어서 완전 심각한 버그는 없었어서 할만했음. 이건 내가 운좋게 안당한거라 별 말 못하겠네요. 아무튼 재밌게 하고 엔딩 완결냈네요.
릴리즈 되자마자 바로 했는데 오류도 많고 스토리도 짧고... 도전과제라도 많았으면 깨는 재미라도 있을텐데 뭐 딱히 그런 건 아님 오류 많이 고쳐지는 중이라서 짧게 즐기기엔 좋은 게임
시간때우기용으로 딱 괜찮은 게임 하지만 기지업글이 너무 한정되어있고 수동적이란 느낌을 많이 받음 원가 21500원주고 살만한 게임은 아님 할인할때 바라볼만한듯 ? 추후에 업데이트 되면서 기지 업글 트리라던가 외각에 있는 좀비들이 기습을 오는 이벤트 같은게 생기면 재미있을듯
소소하게 꿀팁이라면 1. 수상한 녀석들 격리실에 몰아넣고 감염판단 주사기 다 쓴 후 하루재시작 -> 노가다 반복 하면 격리실에서 생존자 / 좀비 가려내기 편함 하루 일어나자마자 바로 격리실 달려가서 하는 루틴으로 진행하시면 편합니다. 2. 사실 텐트는 오버 인구 쌓을 수 있음. 격리일 될때 오버 인구 쌓을수 있으니 많이 보내서 주사기 많이 얻는것도 나쁘지 않음 3. 외톨이 좀비 이거 도대체 어떻게 깨는지 모르겠음 버그 같음 설명이 명확하지 않아서 계속 실패 뜸 4. 캠페인에서 일어나는 생존자는 하루내는 매번 동일함 1 좀비 -> 2 생존자 -> 3 생존자 -> 4 좀비 순이었다면 하루 재 시작을 눌러도 동일한 패턴으로 등장함. 5. 좀비 먹이 주는 운전하는 거는 3D멀미 생성기 같음 어지러움 좀 회전을 안해도 될법 한데 어질 그냥그냥 무난함 나중되면 26일까지 진행하는게 정말 너무 지겨움 좀비 디펜스는 왜 넣은건지 모르겠음 검문소 풀 업그레이드가 노가다 줄이는 방법이니 풀로 업글 하세요 연구 업그레이드도 두가지 다 선택 할 수 있으니 하나만 선택하지 마시고 연구 포인트 남으면 여러개 찍어서 노가다 줄이는것도 방법입니다.
13DAY까지 잘하다가 스토리 이벤트 자꾸 안 터져서 진도가 못 나감. 그렇다고 새게임 할 수도 없고 나름 킬링용으로는 좋았으나 버그가 그냥 자잘한 버그도아니고 아에 막힐 정도라서 추천을 못 하겠음.
게임 자체는 재미있는데 버그가 너무 많아요. 연구 한 다음에 달리기가 안되거나 X레이 촬영하다 다른 X레이 모드로 넘어갈려고 마우스 휠 내리면 총으로 전환되거나 경비원들이 길 막고 안비켜주고 대기열에서 사람들끼리 껴서 안들어오고 이러면 하루를 다시 해야하는데 정식 출시인데도 데모버전보다 버그가 더 많은것 같아요.
ㅋㅋㅋ 이거 하다보면 가끔 현웃 터져서 공포게임인지 모를정도임 . 나중에되면 한명한명 거르는게 빡새지긴하는데 좀비 거르는 재미는 확실히 개꿀잼
게임 자체는 재미있었어요. 원래 이런 페이퍼 플리즈 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잘 즐겼습니다. 그런데 엔딩이 하나인 건 좀 아쉽네요.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졌으면 좋았을 텐데
재미는 있는데 카트는 멀미나고(연구실 업글하면 안 해도 되긴 함) 검사 작업이 결국 같은 일 반복이라 금방 질리긴 하네요 9시간만에 캠페인 클리어 하고 지웠지만 이틀동안 재밌게 했음
초반에는 보균자를 찾고 감염자를 가려내는 과정이 재밌는데, 후반부에 검색 게이트를 열고 나면 점점 숙제처럼 느껴져서 아쉬움이 있음. 격리실에 넣은 인물을 감염자가 되기 직전에 처리하거나, 최소한 상태를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음. 예를 들어 연쇄 반응으로 주변을 감염시켜 감염자가 3명 이상이 되면 발전기로 뛰어가 발전기를 고장 낸다든지 하는 이벤트가 있으면 긴장감이 더 살아날 것 같음. 격리소는 조금만 신경을 덜 쓰거나 다음 날로 넘어가면, “자고 일어났더니 어라? 다 죽었네 ㅎㅎ…” 같은 상황이 자주 발생함. 몇 번 플레이하다 보니 격리소가 그냥 민간인을 우겨넣었다가, 나중에 후송할 때 꺼내 쓰는 식량 아끼기용 케이지처럼 느껴지기도 함. 또 이 게임에는 괴사, 곰팡이, 출혈 등 다양한 상태 옵션이 있는데, 7시간 정도 플레이했음에도 괴사와 출혈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구별이 잘 안 됨. 처음 하는 입장에서는 “이게 감염자인 거야? 보균자인 거야? 아니면 정상인 거야?” 하고 헷갈릴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자체는 재밌음. 특히 드론 슈팅이 생각보다 꽤 재미있었음. 개인적으로는 점프(도약해서 기지에 가까이 접근한다든지), 특수 능력 사용(이동 속도 업그레이드 등), 혹은 감염자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버프형 적들이 대거 섞이면 전투가 훨씬 더 재밌어질 것 같음.
캠페인 모드 원트 클리어 하고 무한 모드 얼마나 어려울까 기대하며 시작했는데 할당 인원수 못채워도 겜오버 안되고 그냥 계속 진행되네?? 할당량 못채우면 바로 게임종료 시켜야 계속 도전할 맛이 나지 내가 보기에는 무한모드 다시 만들어야 할거 같음 그리고 창작마당 열어줘라 관문지기 처럼 다양한 캐릭터가 보고싶다
검문과 좀막 무한 반복이라 나중에 시간이 갈수록 너무 지루해졌어요 사실 엔딩이 궁금해서 계속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검문만 주구장창 나중에는 지겨워서 죽을뻔함.. 엔딩 봤는데 너무 허무했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엔딩안보고 그냥 잘걸......... 후회중
이런 비슷한 류 게임은 가짓수는 많아도 갈수록 편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게임은 쓸데없이 뭐가 많고 편해지지도 않아서 업무 자체가 엄청 지루함 할인해도 사지 마세요
게임은 잘 만들었음 나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 도전과제 까지 한국어 로컬라이징도 잘 해줘서 좋음 허나 아직 게임에 버그가 많음, 스캐너 버그, 격리실 버그, 심지어는 환자를 인식 못해서 게임에 지장을 가는 버그가 있어서 좀 거슬림 환자를 진찰할 수 있는 수단이 많은데 이게 장점이자 단점임 검문소 최종 테크트리 타기 전까지는 있는 도구 다 사용해서 진단해야함 이게 좀 귀찮고 게임 진행이 좀 느려짐 귀찮아서 하나 둘 스킵하고 보냈다가 망한경우도 있음 그래도 좀비 장르, 아포칼립스 장르 좋아하는 사람이면 충분히 할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라 생각함 찍먹해보는거 추천
좀비 바이러스 검사관 게임 생존자인지 좀비인지 확인하는게임 처음에는 눈 판정으로 하면서 나중에는 시설 업그레이드와 미확인 증상을 실험실에 이동시킨후 그 미확인 증상인 인간을 해부 시켜서 샘플 검사로 새로운 좀비 바이러스 검출 찾는게임 게임이 하는방법만 알면 쉬운데... 샘플 찾기가 어떻게 찾는지 몰라서 넘긴게 얼마인지... 아무튼 좀비 바이러스 사태에서 생존자인지 좀비 감염자인지 찾는 게임이다. - 데바데 생존자들이 나오긴 하는데... 다 감염자로 나온다.. 좀비 감염자로... 그리고 버그가 좀 있다. 게임이 종료 안되는 버그 첫 샘플을 만들었는데.. 쉬프트(달리기)가 안되는 버그 등등
페이퍼플리즈 류 좋아하는 게이머들은 플레이 해볼 만한 게임이라 생각하지만 캠페인 30일차? 엔딩보고 44일차까지 진행하고 느낀 점은 1.검사방식이 너무 많아서 진행 속도가 너어무 느릴 수밖에 없음. n일차 밖에서 오는 사람들도 검사하기 바쁜데 격리실에 넣은 사람들도 다른 발병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일일이 다 체크해야 함. 격리실 사람들 검사는 단순하게 기존에 앓던 병이 심화/약화 되는 걸로 바뀌었으면 함 2.시잇팔 격리실에 있는 사람이 n일차에 분명히 의심 증상만 있었는데 도대체 왜 다음 날 n+1일차 되면 좀비로 처 변하는지 모르겠음... 1번에서 말했듯이 진행 속도는 더럽게 느리지만 검사는 꼼꼼히 다 했는데 그 다음 날 격리실에 있던 사람들 다 죽여 놓은 꼴 보면 개빡침 3.계속 1번에 대한 추가적인 요소. 일부 검사 도구의 검사 범위가 더럽게 좁고, 엑스레이 검안기는 층층별로 검사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엑스레이는 출혈인지 괴사인지 둘다 색계열이 검은계열이라 헷갈림. [스캐너-범위 업그레이드를 2단계까지 추가하던지 해서 스캔 범위가 더 커져야 함 / 엑스레이-출혈은 차라리 빼면 좋겠다 아니면 괴사상태와 구분이 쉽게 색을 옅은 검붉은 색으로 구분이 쉽게 바뀌던가/검안기-층을 없애던가 범위를 좁히던가 해라 개빡치니까] 4.UV조명도 시간 제한을 왜 처넣은건지 그냥 on off로 바꿔라 ㅡㅡ 그리고 자외선 감염증상 소지품 검진하고 처형하는데 도대체 왜???? 형편없는 검진이 뜸?? 5.2번이 개선 안 되는 경우엔 혈액 검사 도구 돈 주고 사게라도 해줘라.. 그래야 애매한 애들도 검사해서 걸러낼거 아니냐. 시간내로 발매해야해서 급하게 내놓은 게임이라 그런지 뭔가 보여주고 싶은건 많은거 같은데 완성도는 별로
재밌음 근데 아직 완전하지 않은 느낌임 잔잔한 버그가 너무 많아서 플레이에 지장이 옴 버그 수정 이후 구매 권장
엔딩이 너무궁금해서 뭔가 지루하지만 끝까지 해봤습니다... 너무 힘드신분은 중간에 하차하셔 괜찮을거같아요 ㅎㅎ 나쁘진않지만... 굳이 엔딩을 볼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ㅎㅎ... 다들 업그레이드 하시고 돈도 많이많이 사용하시면서 하세요 저는 돈을 안쓰고 하다가 너무힘들었어요
버그가 상당히 많음. 그냥 넘길 수 있냐 X 갑자기 신의 선택을 받아서 감염자로 돌변함.
그냥 콘트라밴드 폴리스 하세요 각 증상은 징후가 있어서 그것만 보고 검사하면 되는 떠먹여주는 수준인데 문제는 버그인지 보여야할게 안보이거나 증상도 없는데 숨어드는 무증상 감염자가 있거나 검사 결과가 정확할수록 포인트를 주는데 중반부턴 이거 안받는다고 생각해야 할정도로 버그가 심함, 지루할만큼 쉬운데 버그인지 억까인지 때문에 계속 틀렸다고 지랄함 사양을 왜 이만큼이나 먹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류의 게임을 할거면 차라리 콘트라밴드 폴리스 하세요
리뷰 보면 버그 많고 제값 못한다고 하길래 걱정했는데 전 데모만큼 재미있네요 버그도 게임 못할만큼도 아니고 사실 8시간 하면서 아직 버그 발견한게 없어서 재미있게 잘하고 있어요 완전 추천합니다 다만 증상들이 크게 구분이 안되는건 좀 애매하네요
데모부터 했었는데 똥싸다 끊긴 느낌을 드디어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단한걸 기대하지 않는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처음에는 신박하고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해야하고 신경쓸꺼만 많고 재미난 요소는 없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재밌었습니다!!
게임 껏다키면 설정언어가 영어로 바뀌고 게임하다가 뭐 검색을 하든 뭐를 하든 한글을 입력하고싶은데 타이핑도 영어로 고정이라 한글로 쓰려면 볼륨옆에있는 영어눌러서 한글로 바꿔줘야되고 연구소실험하면 왜 달리기가 안되는지 모르겠네
13일에 출시 후 버그에 대한 빠른 핫픽스는 매우 만족함 태블릿 빠르게 켰다 끄면 발생하는 그래픽 뭉개짐 현상도 고쳐졌고 전체적으로 게임이 많이 쾌적해짐 매일 컴퓨터 켤 때마다 업데이트가 항상 있을 정도로 개발진들의 노력이 보여짐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면서도 이러한 게임 장르 특성상 새로운 컨텐츠 추가의 한계가 드러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함
콘트라밴드 폴리스, 페이퍼 플리즈 같은 검문소를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단지 좀비와 생존자를 구분해야 하며 가끔 유저를 공격하는 사람도 있기에 분류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좀비가 쳐들어오는것도 막아야 하고 할당량도 채워야 하며 좀비가 된 실험체 밥도 주고 연구소에서 증상연구도 하고 주인공이 너무 만능이라 기억해야 할것들이 많지만 그래도 굉장히 재밌게 했습니다. 단지, 게임 자체는 그렇게 어렵진 않아서 한번에 굿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좀비 세상에서 생존자랑 감염자랑 구분하는 게임 검사하는 콘텐츠만 있는게 아니라 연구와 FPS 요소 등이 있어서 가볍게 즐길 수 있음 재밌어욧
데모 플레이 해보고 재미있어서 정발을 기대했었어서 초반에 플레이 하는 동안에는 데모때 불편했던 부분들이 다소 개편돼서 흥미롭게 플레이 했었습니다. 플레이에 상당히 지장을 주는 치명적인 버그가 빠르게 수정되어 이제 추천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ㅡ 다소 거슬리는 부분ㅡ + 게임 시작하면 언어 설정이 자꾸 영어로 바뀝니다. 심각하지는 않지만 매번 바꿔줘야 되어 귀찮습니다. + 증상 탭 상단 인덱스로 증상 부분 넘어갈 때 꼭 망치부분은 누르면 검안기나 소지품으로 넘어가서 스크롤 다시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연구실에서 장기적출 후 적출한 장기를 마우스로 토글하지 않고 클릭만 하면 장기가 멀리 날아가서 찾기 귀찮아집니다. 그리고, 장기 추출 장치에 장기 넣은 후 가동하는 상호작용이 수술로 오역되어 있습니다. + 자외선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자외선을 켜고 스캐너를 사용할 때 다소 급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제 버그는 눈에 띄게 줄었는데 문제는 컨텐츠가 없음 제발 이상한 스트리머, 카메오 캐릭터 추가하지 말고 실질적인 컨텐츠 업데이트를 해주면 좋겠음
처음엔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시간이 가며 급격하게 질려가는 게임 뭔가 퀘스트를 하나씩 주는데 검문소 내에서 뭘 찾으라는데 귀찮아서 안함
체온계가 권총형이라 권총이랑 좀 헷갈림 체온 재다가 머리에 구멍낼거같음. 그리고 게임이 반복성이긴한데 그래도 하는 내내 지루하진 않았음. 다만 엔딩에 뭔가 뭐가 별로 없다.. 그냥 남을거냐 떠날거냐 선택지인데 남으면 무한모드, 떠나면 그냥 게임 끝인데 결국 어떤 선택지를 고르든 그냥 엔딩 크레딧 올라가고 끝임. 기지 내에 좀비 쳐들어오는 것도 있으면 좋을거같은데 그런건 없어서 아쉽. 그냥 킬링타임용. 2만원은 좀 아깝고 더 할인하면 사는게 좋을듯
버그도 많고 자꾸 튕겨서 게임 진행이 안됩니다 라데온 그래픽카드랑 궁합이 안맞는듯
데모떄에 비하면 정말 엄청나게 발전한 작품 번거롭거나 귀찮았던 수작업들이 대부분 사라짐 매우 만족 하지만 뒤로갈수록 단순 반복성인게 좀 아쉽긴 함 그래도 2만원 치고는 아주 훌륭함
장점 : 분위기와 설정이 맛있음. 좀비 사태 발생이후 검역관 겸 캠프관리자의 분위기를 잘 나타냄 단점 : 그 맛있는 설정을 볼륨감 있게 못살림, 증상이 눈에 확들어오지 않아서 애매함 좀더 프로스트 펑크 느낌으로 도덕적 딜레마를 주어도 좋을텐데 후반부 가면 할거리가 급속도로 떨어짐. 채끝살 짜빠게티 라고 표현하는게 좋을듯함. 배경설정은 죽여주지만 6시간이내로 끝날 인스턴트임. 소개영상에 나오는게 볼륨의 대부분이라서 다회차 할 맛은없음 그래도 4시간까지는 재밌었어
그래픽 갑자기 후져지면 설정 -> 영상 에서 모션블러 on off 해주고 f 눌러 적용하면 돌아오는 것 같음 혹은 영상 설정을 바꾸면 그냥 될지도?
그래픽은 가끔 맛탱이 가긴하는데 설정 가서 커스텀 그래픽 한번씩 변경 하고 적용 눌리면 일시적으로 풀림 나중에 다시걸림 망치로 뚝배기 깨는게 제일 재밌는거같음 디펜스는 왜 아직도 남겨뒀는지는 의문임
여권내놔의 좀비 아포칼립스 격리구역 검문소 버전 각종 검사를 통해 이놈이 좀비인지 인간인지 그냥 아픈놈인지 구별해서 생존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좀비에 감염된 녀석은 바로 처벌, 애매하다 싶으면 격리 시켜놓고 좀 지켜보자. 근데 눈알이나 피부색이나 가끔 애매~~~하게 구별이 안가는게 있다.
일단 캠페인모드 전부 클리어했다 2만원치고는 잘만든 겜 맞는거같음 단점이 좀 있는데 겜 진행하다보면 화질깨지는 버그 있다.. 이거 ㄹㅇ 개빡침.. 감염증상이 안보이는 경우가 좀 있음 번역 약간 아쉬운거랑 튜토리얼보다 내가 앞서가면 다시해야되는 그런 짜잘한거 있긴한데 그래도 추천함 1/14 화질깨지는 버그 픽스됨
day6까지 했는데, 버그가 좀 많긴 한데 재미는 있음. 라데온 그래픽 카드 쓰는중인데 진단 테이블을 빨리 열었다 닫으면 그래픽 품질이 하락하는 버그나 도중에 튕기는 에러를 겪는 등 데모보다 많은 버그를 경험하는 중이지만 데모도 그랬듯이 게임은 재미있음
게임은 분명 참신하지만 버그와 최적화가 좋지 못합니다. 또 검사방식도 피부가 어두운 NPC는 검사하기 어렵고 일부 증상들은 너무 애매합니다. 게임 컨텐츠도 조금 더 다듬어져야할 것 같으며 템포를 좀 더 빠르게 올려주면 어떨까 합니다. 취향에 맞으면 재밌는 게임이고 출시 초라서 때문에 추천하지만 1년정도가 지나도 그대라면 비추
그냥 반복을위한 도구추가 딱히 추천하진 않음;; 이런건 진짜 중독성이 엄청나야 길게 가져갈수있는데 별루..다른거 사세욤
군바리새퀴들 병풍이냐 격리들어갈때나 처형하러 갈때 인솔해 가면서 갑자기 돌변해서 공격하면 처리 해야하는거 아니냐.. 아직 처음이라 버그도 종종 보이고 몇몇 점들만 빼면 나쁘진 않음. 이제 검사 다 할 필요없이 하나라도 감염증상 있으면 대가리에 총알 박고 시작한다.
잘 만들었지만 불만점이 몇 가지 있음. 일단 다른 사람들도 많이 지적하는 게임이 심심하고 큰 줄기가 없어서 쉽게 지루해진다는 점. 게임을 한 편의 영화를 찍는다고 하는거라면, 이 게임은 영화 세트장만 지어놓은 꼴임. 그리고 아포칼립스답게 지저분한 경우가 있더라도 미녀가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는데, 지저분한 남자들이랑 추녀, 아줌마, 할머니 속옷차림만 주구장창 봐야된다는게 정말 불만이었음. 모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눈이 오염된다...
해외의 의사선생님들은 흑인놈들 어떻게 진단 보시는 건지 존경스럽다...피부가 빨간건지 창백한건지 도대체 모르겠네
demo 재밌게 해서 찜하구 쭈욱 기다린 사람 중 한면임. 이런류 좋아하면 재미도 있고 demo에 비해 새로 추가한 것도 있고 해서 할만은 함. 근데 추천은 못하겠음. 겜 체험에 크게 영향주는 게 두가지 요소라고 봄. 첫번째는 버그. 하도 형편없다고 ㅈㄹ하길래 내가 분해서 치트켜고 찾아봤음. 도대체 뭐가 문젠지. 근데 문제없음. 걍 버그임. 두번째는 디테일부족. 검사를 일일히 꼼꼼하게 하고 싶어도 판정이 애매한 부분히 너무 많아서 완벽하게 해볼려고 달려들었다간 스트레스 받아서 겜 접게 됨. 그래서 참다참다 더 이상 못할거같아서 걍 접음. 강박증 같은거 없으신 분들은 해보셔도 될듯. 겜 장르는 진짜 맘에 드는데 전체적으로 아쉬움.
스토리 모드하다가 좀비 우리로 보내기에서 버그 떠서 좀비 안보내지고 더이상 진행도 안되서 무한 모드로 즐겼는데 금방 지루해져버림..
재미있음. 데모보다 훨씬 게임성도 나아짐 근데 플레이가 반복적이다보니 3,4단계부터 너무 루즈해진다. 특히 검사도구 늘어갈수록 하나하나 시간이 너무 들어감. 2만원 값을 하냐 싶으면 좀 그래
데모때 번거롭던거 편의성 챙겨줘서 넘 좋았구요 직접 증상 찾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인류를 위해 희생해라!! 스스메!!!!!
이가격에 그냥저냥 할만함 아쉬운건 콘트라밴드 폴리스마냥 멀리 못가고 기지안에 갇혀있어야만 한다는것...
추천하는 이유는 없는데 제가 했을 때 뭔가 재미있고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거 하기 위해서 이틀에 한번 피시방에 와서 한답니다.
불필요한 요소들이 너무 많이 생기다보니 데모버전 때의 장점은 사라지고 엉망인 게임이 되었네요..
아오 뭔 놈의 버그가 이렇게 많아!!!!!!!!!!!!!!!!!!!!!!!!!!!!!!!!!!! 증상을 알지도 못해서 보내는것도 심하고 알려고해도 뜨질않으니 알수가있어야지 아오
티빤쭈 입은 남자 생존자들 왜 이렇게 많이 오는 걸까요? 눈이 힘들어요 흑흑... 게임은 너무 재밌어요
ㅈㄴ잼있는대 왜케 에메한 애들이많은겨 ㅠㅠ 생존자 5말 살려놨더만 한마리 검사잘못해서 다죽엇내 하...
정식 발매 1일차 버그가 너무 많아서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 캠페인 기준 망치 나오는 날 그래픽이 깨져서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해짐
아이디어는 기발한데 컨텐츠가 빈약함 아직은 직접 플레이 하는거보다 스트리머들 플레이 구경하는게 더 재미있을듯함
용두사미. 좀비 아포칼립스 배경은 매력적이나 배경을 활용하는 서사가 없음. 페이퍼 플리즈 같은 검문류이지만, 직관적이지 못함. 좀비화 증상은 여러개이나 여러 증상이 조합되어 한가지 정답에 귀결되는 것이 아닌 스까무라식 개밥이 되어버림. 대표적으로 눈알은 빨간데 검안기엔 아무 바이러스가 없는 것. 미니게임은 두 번까지만 재미있고 그 이후엔 흐름에 방해됨. 때문에 짜증 발생 요소. 구현한 증상은 여러개이나, 발견된 증상은 초반 몇 번 나오고 나면 그 이후엔 아주 적은 빈도로만 발생. 눈알 아픈 스캐너, 엑스레이. 특히나 그래픽으로 인해 이게 증상인지 정상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음. 나중에 가면 스캐너 엑스레이 적게 될리려고 좀비이길 바라며 망치랑 청진기, 온열기 먼저 돌리는 모습을 찾을 수 있음. 불쾌한 반복 노동. 특히나 흑인은 씨발 창백한건지 원래 저 피부인건지 구분이 안됨. 씨발새끼. 반복되는 노동, 그 보수로 받은 연구 포인트와 돈은 다시 증상을 찾게 만들며 찾은 증상으로 또 다시 증상을 찾기 위해 시설에 투자하는 원점 회귀식 보상 체계. 분명한 미지의 증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으나 새로운 증상은 찾지 못하는 경우 다수. 모든 증상을 확인하였으나 하자있는 검진이라며 의욕을 꺾게 만듦은 덤, 왜 틀렸는지도 모름. 완벽하게 증상을 체크하였어도, 다음날이면 코피, 구강출혈 등 놓치기 힘든 증상을 놓쳐 감염자가 방생되었다고 알림이 오는 케이스가 다수 발생. 이게 버그인지, 정녕 놓친 것인지조차 의심이 상당하게 발생하는 진행 방식. 옆에 총들고 서있는 이유를 알 수 없는 경비들. 월급은 받을까? 안받으니까 주인공 뒤지길 바라며 총들고 멀뚱멀뚱 쳐다보는거겠지. 성공해야 할 이유를 알 수 없는 퀘스트 보상들. 한 시간까지는 재미있으나 그 이후엔 결말을 보기 위해 의무감으로 플레이하였음. 종합적으로 평하자면, 오로지 게임 배경에만 의존하여 진행되는 게임. 수년간 얼리액세스로 개발되었다기엔 유저 피드백을 받긴 한건지 의구심이 드는 게임성. 쿼런틴 존 개발자는 범재임을 알게 하였고, 페이퍼 플리즈 개발자는 천재였음을 다시금 깨닫게 만드는 게임.
게임이 씨ㅣㅣㅣ발 세이브도 안돼 세이브파일 불러오기도 안돼 3일에 한번씩 꺼지는데 꺼질때마다 50% 확률로 세이브파일 다 쳐날아가 그냥 코드뭉치 쳐 내놓고 돈받고 팔고있노
전작을 재밌게해서 바로 사서 해봤는데 역시 재미는있네요 근데 내가 왜 남정네 찌찌랑 삼각팬티를 봐야하는데.. 검사하면서 현타온다 진짜
컨텐츠가 부족함, 중간에 나오는 드론으로 좀비잡는 미니게임은 진짜 개짜쳐서 못봐주겠음 흐름만 끊고 재미도 없음 퀄리티도 구림. 스토리의 완성도도 없는 편. 소재는 좋았으나 결과물이 여러모로 아쉬움.
재미있긴 한데 후반에는 검사할게 많아서 관상만 보고 죽이게 됨 그리고 T팬티가 50%를 넘어감 데모 버전이 더 재미있음
버그 시발 좆망겜. 검사 대상자들이 시발 서로 엉키고 설켜가지고 오질 못함. 겜 진행이 안됨 개 시발 병신 버그겜
엔딩이 너무 간단하게? 끝나서 아쉬운데 게임 자체는 재미있어요. 엔딩 이후에 남아서 캠프 업그레이드 하는 재미도 있고, 도전 과제 깨는 재미도 있어요!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이에요.
생각보다 몰입감은 있었음. 권총이나 망치로 감염여부와 상관없이 죽일 수 있는게 진짜 이 게임의 숨겨진 꿀잼인듯. 스토리는 그냥저냥이고 패턴이 반복되고 딱히 변수라고 할만한 것도 없어서 빨리 질림. 캠패인 한번 돌고나면 굳이 더 하고 싶지가 않음. 그리고 중간에 드론으로 좀비 잡는 건 좀 귀찮음.
딱 보면 사람 검문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이지만, 도시 경영과 슈팅이 섞여있습니다. 드론 사격도 좀비 터져가는 재미로 재밌게 즐겼네요. 검문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처음보는 증상을 연구해서 추가시키는 것도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분명히 새로 보는 증상이라서 실험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을 때의 기분이란.... 너를 기억할께!!
볼륨이 작아서 아쉬웠던 게임. 어느정도 진행하면 반복 노가다 게임으로 탈바꿈 함. 추후에 더 다양한 증상이나 기타 즐길거리를 업데이트하면 좋을 듯.
재미있긴 한데 업그레이드 요소들이 좀 아쉬워서 성장하는 맛이 좀 떨어짐 갈수록 어렵고 까다로워지기만 하는 느낌
색약 이슈로 피부색 구분은 힘들었지만 재밌게 한 게임입니다. 강추!
잘하고있다가 갑자기 키가 안먹는데 어떻게해야함? 업데이트가 잘못된건지 E키가 안먹음
초기 데모판에 비하면 이것저것 좀 더 추가되었음 2만원대 가격을 생각했을때 나쁜건 아니나 게임내에서 일정 시점이 지나고 업그레이드도 어느정도 되고나면 게임특성상 반복이 되기때문에 루즈해지는게 아쉬운점 솔직히 21500원 보다는 30%던 약간의 할인 정도가 끼어있을때 구매하면 약간 시간 보내는데에 나쁘진 않음
재밌지만 아쉬운 점이 좀 있음. 후반에 검문소 게이트를 모두 업그레이드 할 경우 생존자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어떤 증상이 있는지 알려줌. 후반엔 이미 모든 연구도 끝난 상태라 새로운 증상을 발견할 수도, 다른 퀘스트도 없어서 단순 반복 작업으로 바뀜. 무한 모드가 있으나 이 문제 때문에 오래 즐기기는 힘듬. 추후 업데이트로 추가 증상들이 나오거나 다른 엔딩들이 추가되었음 함.
좀비 아포칼립스 1인칭 페이퍼 플리즈 느낌 특별한 게임성을 잘 포착했긴 했지만 오히려 1인칭이라는 점 때문에 너무 노가다성이 심해저 게임이 지루해짐. 체험판에 없던 X레이,안구 검사등 다양한 검사방법이 나왔지만 이것 때문에 안구 피로도가 제법 높아졌다. 그래서 후반으로 갈수록 검사기에서 어디 부분에 문제가 있다는걸 알려주는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오히려 이것 때문에 점점 내가 게임을 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공무원 체험하는건지 헷갈릴정도로 단순 노동으로 반복이되었다. 그리고 체험판에서 지적했던 그저 병풍이던 군인들 본게임으로 오니 폭행하는 시민은 조준하고 4초있다 쏴죽이는데 어째서인지 생존자 구역에 침입한 좀비는 생존자들과 같이 있고 군인도 쏴죽이지 않는다.솔직히 체험판이 재미있어서 본 게임을 샀지만 본게임에서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이 보였다.
반복이 좀 힘듬 저사양에서도 돌아가는 게임이지만 저사양으로 하면 텍스쳐가 달라져서 증상을 알아보기 어려운 단점이 존재함
콘텐츠 있는 거에 비해서 좀 비싸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재밌긴 함 ㅋㅋ 신박한 게임이라 재밌게 플레이 했음
GPU 낮추게하는 방법이없네.. 비행기엔진처럼 빠르게돌아가서 불안해서 게임도 불안하다!!! 낮추는 방법을 다실패하고 내컴퓨터가 불량품처럼 만드네 진짜!! 관심이높은 게임이 한번에 누락가네!!!
유튜브에서 처음 보고 굉장히 신박해서 찜리스트에 구매해놨다가 바로 구매하여 플레이 해봤습니다. 장점. 1. 신선함. 2. 의외로 검사이외에 할 거리가 좀 있음. 3. 병맛 단점. 1. 무한 반복. 2. 갈수록 이것저것 검사해야되는 양이 많아져 귀찮음. 3. 후반부에 갈수록 검사 안하고 조금만 의심된다하면 즉결처형해도 흑자로 운영 가능. 결론적으로는 6시간만 해도 충분히 질리는거 같음...
혼자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 캠페인 완료하면 계속 진행 하게 끔 만들어주세요. 무한 모드 하면 처음부터 도구로 쓰는게 많이 나와서 좀 거추장스럽습니다. 연구 포인트로 빌드 다 열어보고 싶은데 쉽지 않은 하지만 앞으로 방향성이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콘트라밴드 폴리스와 같은 검문소 게임 나름 3-4시간 정도는 재밌게 플레이 가능 다만 전투가 본 게임과 잘 안 어우러져 짜치는 느낌이 있고, 퀘스트도 다소 지루한 편 검문소 게임 중에선 하현1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총을 받았을 때부터 개꿀잼 근데 가면 갈수록 검사할 가짓수는 늘어나고 반복 행동이라 다소 지루할 만도,,, 재미있는데 어느 순간부턴 노동임 엔딩도 그냥저냥 그럭저럭
할인 없이 사기에는 비싸고, 할인하면 추천 나름 신박하게 해볼만한 게임 다만 컨텐츠가 결국 한정적이기에 플탐이 짧고, 단회성 게임이라 할인 없이 사기에는 가격이 비싼 듯 하다
판단하는 자리에 섰을 때 생기는 우월감 상대를 관찰하고 판단해 무리에 합류시킬지를 결정하는 메커니즘은 플레이어에게 상당한 우월감을 심어준다고 느꼈습니다. 요구 사항을 듣고 따르는 입장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들의 운명을 마음대로 좌우할 수 있다는 점이 현실에서는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감각으로 다가옵니다. 검문대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 군상 검문대를 넘어온 사람들은 각자 다른 반응을 보입니다. 애원하는 이도 있고, 겁박하는 이도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도덕적인 플레이어라면 감염 여부에 따라 기계처럼 판정을 내려가겠지만, 그 선택이 언제나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습니다. 권력자의 플레이가 시작되는 순간 나의 실수로 일반인이 죽었을 때 들어오는 미미한 패널티를 처음 확인했을 때, 그리고 해부실에 보냈을 때는 별다른 패널티가 없다는 걸 깨달은 순간, 이 게임은 완전히 다른 얼굴을 드러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무증상자를 연구실로 보내 원하는 부위를 도려내 책상 위에 올려두거나, 죽지 않게 망치로 두들겨 패는 선택조차 게임은 일정 선 안에서 허용합니다. 그때부터 플레이는 생존 관리가 아닌 권력을 행사하는 놀이로 변해 갔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는 장치에 불과하다 이 게임에서의 좀비 아포칼립스는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상황을 통제하는 나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한 세계처럼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드론 디펜스 구간에서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했을 때, 이 게임의 핵심은 좀비도 생존도 아닌 ‘통제’ 그 자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반복되는 작업이 만든 아쉬움 솔직히 말해 청진기, 검안, MRI, 적외선, 온도계로 검문하는 행위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큰 변주 없이 동일한 작업을 반복하다 보니 점점 작업처럼 느껴지는 순간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더 아쉬웠습니다. 인체 실험의 종류가 더 다양했다면, 생존자를 처리하는 방식이 더 폭넓었다면, 혹은 시민들이 살기 위해 뇌물을 건네며 더 집요하게 매달렸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평 타인을 관찰하고 판단하며 통제하는 즐거움은 분명 강렬했습니다. 하지만 그 핵심 재미를 끝까지 떠받칠 만큼 세계관과 시스템이 충분히 확장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무대 위에 권력을 휘두르는 즐거움이 더 묵직하게 실렸다면, 수십 시간은 기꺼이 몰입했을 게임이었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었음. 컨텐츠도 다양하고 검문 시뮬레이션 답게 좋았음. 다만 인종에 따라 증상이 안 보일 수도 있고 티가 잘 안 남 그리고 시신운구 조종하는거 조작감 별로임 그거 말고는 전부 할만함 재미있게 했음
이런류 게임 대부분 재밌는데 이 게임은 좀비 세계관이라 좀 더 재밌는듯. 스팀덱에서도 무난하게 돌아가는데, 글자 크기가 작아서 생존자 이름이 잘 안보이거나, 그래픽이 뭉게져서(이건 설정에서 품질 높이면 되긴 함) 검진하기 살짝 힘들때도 있긴 했음. 가끔 버그나 억까 요소가 있어서 하루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데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건 좀 빡쳤음... 특히 검안기 쓸때 버그 걸려서 아예 움직이지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게 될 때가 있음... 뭐 이러니더라니 해도 재밌는데, 단 하나 단점을 꼽자면 가끔 드론으로 방어전 하는건 스킵 가능했으면 좋겠다 싶음... 난 검문관 역할만 하고 싶은데, 갑자기 생뚱맞은 드론 방어전을 매번 해야하고, 스킵도 못하고, 무엇보다 그다지 재미도 없음... 드론 방어전은 스킵이 가능한 대신, 플레이를 한다면 추가 보상을 주는 식이면 어떨까 싶음...
드론방어는 솔직히 재미보단 귀찮긴한데 기지 발전시키면서 검진하는게 꽤 중독성있어요. 호흡소리 분간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서브 퀘스트의 번역이 아쉬워요.